최악의 인플레, 글로벌 ‘R의 공포’…월요일 亞증시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0212?cds=news_my
-미국 증시 하락에 따라 오늘 우리 증시도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인플레 압박으로 증시가 도통 제대로 반등을 못합니다. 하락폭은 크고 반등폭은 작습니다.
인플레 더 악화하나…美식품기업들, 추가 가격인상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40296?sid=104
-미국의 제품 가격 인상 폭도 장난아니네요. 미국 식품 기업들이 도매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데, 조만간 전부 소비자 가격으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요즘엔 정말 장을 보면서, 주유를 하면서 물가가 많이 올랐음을 느낍니다. 물가가 오르자 자연스레 소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소비 둔화는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시장의 우려가 당연한 것 같긴 합니다.
‘범죄도시2’ 전세계 1주간 수익 5위…글로벌 흥행작 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82378
-아주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발생 후 침체된 영화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천만영화가 나오기는 한동안 어려울 줄 알았는데,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콘텐츠의 재미가 더해지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천만영화가 나왔네요. 범죄도시2는 글로벌 흥행작으로도 기대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아프리카에 30년째 공 들이고, 미국은 행정명령으로 맞불 놓은 까닭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0301?ntype=RANKING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아프리카가 새로운 광물 자원의 보고로 떠오를까요? 배터리 원소재 공급망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데, 점점 희소 광물자원의 중요성이 커지자 중국이 아프리카에 더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밸류체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힘겨루기가 심화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0212?cds=news_my
-미국 증시 하락에 따라 오늘 우리 증시도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인플레 압박으로 증시가 도통 제대로 반등을 못합니다. 하락폭은 크고 반등폭은 작습니다.
인플레 더 악화하나…美식품기업들, 추가 가격인상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40296?sid=104
-미국의 제품 가격 인상 폭도 장난아니네요. 미국 식품 기업들이 도매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데, 조만간 전부 소비자 가격으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요즘엔 정말 장을 보면서, 주유를 하면서 물가가 많이 올랐음을 느낍니다. 물가가 오르자 자연스레 소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소비 둔화는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시장의 우려가 당연한 것 같긴 합니다.
‘범죄도시2’ 전세계 1주간 수익 5위…글로벌 흥행작 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82378
-아주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발생 후 침체된 영화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천만영화가 나오기는 한동안 어려울 줄 알았는데,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콘텐츠의 재미가 더해지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천만영화가 나왔네요. 범죄도시2는 글로벌 흥행작으로도 기대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아프리카에 30년째 공 들이고, 미국은 행정명령으로 맞불 놓은 까닭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0301?ntype=RANKING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아프리카가 새로운 광물 자원의 보고로 떠오를까요? 배터리 원소재 공급망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데, 점점 희소 광물자원의 중요성이 커지자 중국이 아프리카에 더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밸류체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힘겨루기가 심화될 것 같습니다.
Naver
최악의 인플레, 글로벌 'R의 공포'... 월요일 亞증시 비상
세계 경제를 압박하고 있는 최악의 인플레이션이 긴축을 부추기고, 이로 인해 경기침체가 현실화할 거란 공포가 글로벌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 특히 올해 내내 고강도 긴축을 예고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
# ’22년 6월 잠정 수출입(1일~10일)
2022년 6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7% 감소한 151억달러, 수입은 17.5% 증가한 211억달러, 무역수지는 -6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6.5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3.2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32.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190
2022년 6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7% 감소한 151억달러, 수입은 17.5% 증가한 211억달러, 무역수지는 -6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6.5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3.2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32.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19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VIX의 일봉, 월봉.
미국에서도 '지금이 진바닥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또다른 근거 중 하나가 VIX가 고점이 아니다라는것
현재 33수준. 최근래 피크는 40정도 였고, 코로나 당시 20년 3월엔 60~80, 08년 금융위기때도 60~80 수준까지 도달했었습니다.
이것 역시 아프지만, 의미있는 반등을 하려면 한번은 넘어가야할 지표.
과거 위기시 경험했던 리스크 지표들도 그때 수준을 한번은 겪어야 약세론자들의 근거가 하나 사라지게 되는거니깐요..
미국에서도 '지금이 진바닥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또다른 근거 중 하나가 VIX가 고점이 아니다라는것
현재 33수준. 최근래 피크는 40정도 였고, 코로나 당시 20년 3월엔 60~80, 08년 금융위기때도 60~80 수준까지 도달했었습니다.
이것 역시 아프지만, 의미있는 반등을 하려면 한번은 넘어가야할 지표.
과거 위기시 경험했던 리스크 지표들도 그때 수준을 한번은 겪어야 약세론자들의 근거가 하나 사라지게 되는거니깐요..
“접히는 부분 주름 안보여”…’갤럭시Z플립4’ 벌써부터 들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0936?cds=news_edit
-삼성의 신규 폴더블폰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접히는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힌지의 주름 개선이 폴더블폰의 성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나오는 신규 폰에선 얼마나 개선되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보 미안해, 주식 반토막 났어”…블랙먼데이, 개미의 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55107?cds=news_my
-어제 우리 증시가 폭락했는데, 오늘 새벽 미국 증시가 또 한번 크게 하락하고 마감되어, 오늘 우리 증시는 또 어려운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하고 있는데요, 바닥이 어디일지 캐치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웃돈 주고 모셔온 개발자가 ‘월급루팡’…IT 업계 “근태점검 골머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57418
-IT 인력을 대거 충원했던 IT업계가 적극적인 근태관리에 나섰습니다. 성과가 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이유겠습니다. 엔데믹으로 들어서면서 갑자기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여러 온라인 서비스의 수요도 주춤하고 있는 점 역시 IT업계의 성장성을 둔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코로나때 나타났던 다양한 거품 현상이 점점 사그라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게임이 시작된다”…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2’ 제작 확정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6372?cds=news_my
-오징어게임 시즌2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성장이 주춤하고 있는데 오징어게임2가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시즌1 만큼의 흥행에 성공할지 우려되기도 합니다. 영희의 남자친구 철수도 나온다고 하는데 시즌1만큼 흥미롭길 기대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0936?cds=news_edit
-삼성의 신규 폴더블폰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접히는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힌지의 주름 개선이 폴더블폰의 성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나오는 신규 폰에선 얼마나 개선되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보 미안해, 주식 반토막 났어”…블랙먼데이, 개미의 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55107?cds=news_my
-어제 우리 증시가 폭락했는데, 오늘 새벽 미국 증시가 또 한번 크게 하락하고 마감되어, 오늘 우리 증시는 또 어려운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하고 있는데요, 바닥이 어디일지 캐치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웃돈 주고 모셔온 개발자가 ‘월급루팡’…IT 업계 “근태점검 골머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57418
-IT 인력을 대거 충원했던 IT업계가 적극적인 근태관리에 나섰습니다. 성과가 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이유겠습니다. 엔데믹으로 들어서면서 갑자기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여러 온라인 서비스의 수요도 주춤하고 있는 점 역시 IT업계의 성장성을 둔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코로나때 나타났던 다양한 거품 현상이 점점 사그라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게임이 시작된다”…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2’ 제작 확정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6372?cds=news_my
-오징어게임 시즌2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성장이 주춤하고 있는데 오징어게임2가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시즌1 만큼의 흥행에 성공할지 우려되기도 합니다. 영희의 남자친구 철수도 나온다고 하는데 시즌1만큼 흥미롭길 기대해봅니다.
Naver
"접히는 부분 주름 안보여"…'갤럭시Z플립4' 벌써부터 들썩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4(가칭) 스펙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안쪽 디스플레이 중간 접히는 부분의 주름이 전작보다 눈에 띄게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3일 외신과 정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연속 하락 기록. 시황맨
오늘까지 코스피가 6일 연속 빠지고 있습니다. 2017년 이 후 이번까지 총 9회가 있었는데 평균 기간 약 7일. 이 기간 낙폭은 평균 -192p, 이 후 반등 사이클에서 회복은 약 122p 가량 나왔습니다.
오늘까지 코스피는 약 190p 가량 하락했네요. 이전 평균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큰 의미는 없을수 있지만 참고용으로...
참고로 2021년 8월 수치의 경우 8일 하락 후 하루 반등 다시 하락이 나와서 그 기간인 11일 중 10일 하락 수치로 적용했습니다.
오늘까지 코스피가 6일 연속 빠지고 있습니다. 2017년 이 후 이번까지 총 9회가 있었는데 평균 기간 약 7일. 이 기간 낙폭은 평균 -192p, 이 후 반등 사이클에서 회복은 약 122p 가량 나왔습니다.
오늘까지 코스피는 약 190p 가량 하락했네요. 이전 평균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큰 의미는 없을수 있지만 참고용으로...
참고로 2021년 8월 수치의 경우 8일 하락 후 하루 반등 다시 하락이 나와서 그 기간인 11일 중 10일 하락 수치로 적용했습니다.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6/16일 새벽3시에 연준의 금리결정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인플레가 피크일줄 알았지만, 뚜껑을 열어본 CPI는 예상수치보다 높게 나왔으며, 이로인해, 인플레 피크론, 9월 금리 인상 일시중단에 대한 내용은 쏙 들어간 상황입니다
시장은 9월까지 기준금리를 175BP까지 올린다고 예상을 하고 있고, 이러기 위해서는 6,7,9월에는 한번은 75BP를 올려야만 합니다.
현재 FEDWATCH 에따르면, 94%로가 이번 FOMC에서 75BP를 올릴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WSJ 에서 나온 기사에도, 연준에서 75BP를 인상을 고려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연준이 75BP를 단행할경우, 이는 지난 1994년이후 처음입니다)
채권의 경우도, 국채금리가 상승하여, 장단기금리가 역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이는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으로 이어지구요
현재 대부분의 뉴스에서는 좋은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당분간은 약세가 이어질것이라는 관측이 대다수입니다.
이와같은 상황속에서, FOMC의 금리결정과 파월의 말한마디는 중요하게 작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선반영이 된것인지, 또한번의 하락일지는 6/16일 이후 결정이 될것으로 보이네여
#국제
인플레가 피크일줄 알았지만, 뚜껑을 열어본 CPI는 예상수치보다 높게 나왔으며, 이로인해, 인플레 피크론, 9월 금리 인상 일시중단에 대한 내용은 쏙 들어간 상황입니다
시장은 9월까지 기준금리를 175BP까지 올린다고 예상을 하고 있고, 이러기 위해서는 6,7,9월에는 한번은 75BP를 올려야만 합니다.
현재 FEDWATCH 에따르면, 94%로가 이번 FOMC에서 75BP를 올릴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WSJ 에서 나온 기사에도, 연준에서 75BP를 인상을 고려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연준이 75BP를 단행할경우, 이는 지난 1994년이후 처음입니다)
채권의 경우도, 국채금리가 상승하여, 장단기금리가 역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이는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으로 이어지구요
현재 대부분의 뉴스에서는 좋은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당분간은 약세가 이어질것이라는 관측이 대다수입니다.
이와같은 상황속에서, FOMC의 금리결정과 파월의 말한마디는 중요하게 작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선반영이 된것인지, 또한번의 하락일지는 6/16일 이후 결정이 될것으로 보이네여
#국제
“하루 매출 3000억 증발할 판”…총파업에 석유화학 ‘총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242?cds=news_edit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기간 산업 곳곳에서 손실이 크게 났습니다. 8일만에 안전운임제 일몰을 3년 연장 하며 파업은 끝났지만, 우리나라 기간 산업과 물류 구조의 취약점이 드러난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석유화학, 철강, 건설 등 곳곳에서 상당한 피해액이 발생했는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들이 앞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 몸값 8.5조 ‘알짜’ 모빌리티 매각 초강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331
-카카오모빌리티의 매각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상장을 추진했으나 최근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상장이 미뤄지고 있는 와중에 국내 최대 PEF인 MBK파트너스가 먼저 경영권 인수를 제안했습니다. 카카오라는 브랜드 없이도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데요, 과연 계속 카카오의 이름을 달고 갈지 아니면 새로운 브랜드로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인플레보다 무서운 기대인플레…Fed ‘자이언트스텝’ 카드 만지작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2927?cds=news_my
-50bp는 빅스텝이었는데, 이제는 75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1%p를 상승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올때 주식이 하락하고, 막상 오르면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 하락이 멈추었지만, 며칠 후 재차 하락하는 모습이 최근 몇달새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 까지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백억 떠안을 판”…애물단지 된 디즈니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301?ntype=RANKING
-LG유플러스 입장에서 디즈니플러스가 애물단지가 되었네요. 한국 진출 초기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유플러스도 적극적으로 독점 유치를 진행했는데, 결과는 참담합니다. 일단 디즈니플러스에 마블 신작들이 바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소비자가 매력을 느낄만한 콘텐츠가 없다는게 문제인데요, 유플러스가 수백억을 떠앉을 판이라니 독점 계약 구조가 더 지속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242?cds=news_edit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기간 산업 곳곳에서 손실이 크게 났습니다. 8일만에 안전운임제 일몰을 3년 연장 하며 파업은 끝났지만, 우리나라 기간 산업과 물류 구조의 취약점이 드러난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석유화학, 철강, 건설 등 곳곳에서 상당한 피해액이 발생했는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들이 앞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 몸값 8.5조 ‘알짜’ 모빌리티 매각 초강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331
-카카오모빌리티의 매각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상장을 추진했으나 최근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상장이 미뤄지고 있는 와중에 국내 최대 PEF인 MBK파트너스가 먼저 경영권 인수를 제안했습니다. 카카오라는 브랜드 없이도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데요, 과연 계속 카카오의 이름을 달고 갈지 아니면 새로운 브랜드로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인플레보다 무서운 기대인플레…Fed ‘자이언트스텝’ 카드 만지작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2927?cds=news_my
-50bp는 빅스텝이었는데, 이제는 75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1%p를 상승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올때 주식이 하락하고, 막상 오르면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 하락이 멈추었지만, 며칠 후 재차 하락하는 모습이 최근 몇달새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 까지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백억 떠안을 판”…애물단지 된 디즈니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1301?ntype=RANKING
-LG유플러스 입장에서 디즈니플러스가 애물단지가 되었네요. 한국 진출 초기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유플러스도 적극적으로 독점 유치를 진행했는데, 결과는 참담합니다. 일단 디즈니플러스에 마블 신작들이 바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소비자가 매력을 느낄만한 콘텐츠가 없다는게 문제인데요, 유플러스가 수백억을 떠앉을 판이라니 독점 계약 구조가 더 지속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Naver
"하루 매출 3000억 증발할 판"…총파업에 석유화학 '초비상'
울산·여수·대산에 자리 잡은 석유화학 공장은 24시간 돌아간다. 이 공장들이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15일 저녁부터 17일까지 줄줄이 가동을 멈출 위기에 몰렸다. '화학산업의 쌀'로 통하는 에틸렌 생산·공급이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rule of thumb (2~10년 룰): "장기 횡보장세에 진입한 국내증시"
▪︎ 국내증시는 1980년도 개장 이후 "2년 리레이팅" 이후 "10년간 횡보"하는 장기 추세적 패턴 보임
▪︎ "2년 리레이팅"은 2년간 역사적 고점을 2회 이상 경신하는 구간을 의미(i.e. 1년 마다 1번씩)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코로나 싸이클 때 경신한 3,300p 고점이 2년 리레이팅 국면에 해당
▪︎ 이를 바꿔 말하면 올해부터 국내증시는 장기 트랜드 상 장기 횡보국면에 진입한 것을 의미. 과거 경험상 횡보잩에서는 롱/숏이 절대수익률 측면에서 알파 창출이 가능한 만큼 장기적으로 액티브 영역이 될 수도...
p.s. "이럴 수도 있구나" 정도의 아이디어 측면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 국내증시는 1980년도 개장 이후 "2년 리레이팅" 이후 "10년간 횡보"하는 장기 추세적 패턴 보임
▪︎ "2년 리레이팅"은 2년간 역사적 고점을 2회 이상 경신하는 구간을 의미(i.e. 1년 마다 1번씩)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코로나 싸이클 때 경신한 3,300p 고점이 2년 리레이팅 국면에 해당
▪︎ 이를 바꿔 말하면 올해부터 국내증시는 장기 트랜드 상 장기 횡보국면에 진입한 것을 의미. 과거 경험상 횡보잩에서는 롱/숏이 절대수익률 측면에서 알파 창출이 가능한 만큼 장기적으로 액티브 영역이 될 수도...
p.s. "이럴 수도 있구나" 정도의 아이디어 측면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텔레그램 채널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선별하나요?]
제 친구가 주린이인데..
텔레그램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시장도 안좋은데 오늘 텔레그램 정리하려 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지 좀 알려달래서..
저도 좀 고민해보고 알려줬는데요
1️⃣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무시하는 채널
포워딩이나 출처를 안밝히는 채널입니다.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분들의 자료와 뷰를 자기가 쓴 것인 마냥.. 그대로 올리는 채널
심지어 애널리스트분들이 글에다가 텔레그램 링크 남겨도 그걸 지우고 올리시더라고요 ㅎㅎ
애널리스트분들을 제외하더라도 좋은 양질의 정보를 주시는 분들의 채널에도 당연히 포워딩해야죠
2️⃣ 특정종목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채널
뭐 본인의 채널에서 본인종목 얘기 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죠
하지만 특정종목에 지나치게 뎁스있게 들어가있으면, 객관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을 저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주는 곳들.. 이런 채널이 더 생산성있는 채널 같습니다
3️⃣ 다른 사람, 다른 채널을 비난하는 채널
비판하는건 괜찮지만 쟤는 나보다 모르네? 애널리스트인데도 모르네?
이런식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의 채널도 그렇습니다
틀렸다면 비판을 해야죠. 그리고 비판의 근거를 본인이 들이대시던가...
애널리스트도 사람입니다 또한 분석가입니다. 당연히 틀릴수도 있죠
4️⃣ 헨젤과 그레텔 채널
내가 오른다했제~ 그랬제~ 라는 채널들
주식에는 100%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돋보이기 위한 행동만 하는 채널도 마찬가지..
* 위 내용은 100%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제 친구가 주린이인데..
텔레그램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시장도 안좋은데 오늘 텔레그램 정리하려 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지 좀 알려달래서..
저도 좀 고민해보고 알려줬는데요
1️⃣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무시하는 채널
포워딩이나 출처를 안밝히는 채널입니다.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분들의 자료와 뷰를 자기가 쓴 것인 마냥.. 그대로 올리는 채널
심지어 애널리스트분들이 글에다가 텔레그램 링크 남겨도 그걸 지우고 올리시더라고요 ㅎㅎ
애널리스트분들을 제외하더라도 좋은 양질의 정보를 주시는 분들의 채널에도 당연히 포워딩해야죠
2️⃣ 특정종목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채널
뭐 본인의 채널에서 본인종목 얘기 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죠
하지만 특정종목에 지나치게 뎁스있게 들어가있으면, 객관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을 저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주는 곳들.. 이런 채널이 더 생산성있는 채널 같습니다
3️⃣ 다른 사람, 다른 채널을 비난하는 채널
비판하는건 괜찮지만 쟤는 나보다 모르네? 애널리스트인데도 모르네?
이런식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의 채널도 그렇습니다
틀렸다면 비판을 해야죠. 그리고 비판의 근거를 본인이 들이대시던가...
애널리스트도 사람입니다 또한 분석가입니다. 당연히 틀릴수도 있죠
4️⃣ 헨젤과 그레텔 채널
내가 오른다했제~ 그랬제~ 라는 채널들
주식에는 100%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돋보이기 위한 행동만 하는 채널도 마찬가지..
* 위 내용은 100%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2022년 6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5월에 75bp 진지하게 고려 안한다고 말한 것이 당신을 코너로 몰고갔다고 생각하는지? 월요일 시장 기대가 굉장히 빨리 바뀐 거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A. 시장 참여자들이 우리의 반응함수를 이해해야 더 통화정책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올해 금융 시장이 그렇게 잘 반응해줬다. 내가 5월에 75bp 인상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는, 경제가 우리의 예상 경로대로 간다면 50bp 인상을 한다고 했던 것이고, 지표가 악화될 경우 더 강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말하긴 했다. 다음 미팅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75bp 인상을 결정했다
Q2. 왜 1%아니고 75bp 인지? 75bp가 50bp보다 어떤 점에서 더 공격적인지?
A. 우리는 연속적인 물가 상승률 하락을 원한다. 이 시점 쯤이면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지날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5월 물가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가 상승하면서 더 강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금융시장은 작년 연준 정책 피봇 이후 긴축되어가고 있지만 기준금리는 아직 중립보다 많이 낮다. 우리가 지금 75bp 인상하면 7월 인상을 결정할 때가 되면 거의 중립에 많이 가까워지는 거다
FOMC는 올해 말 약간(modestly) 긴축적인 영역에 도달하고 싶어한다. 이 적정수준을 3.0-3.5%로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6개월이 남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나중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금 front loading 해서 중립으로 빠르게 가고 싶었다. 상황이 나아지면 이것보다 덜 할거고 상황이 나빠지면 더 할거다
Q3. 지금 통화정책은 적절하다(Monetary policy is in a good place) 라는 말을 평소에는 자주하는데 지금은 안하고 있다. 내년 3.8% 예상하면 선물 시장 전망치랑 비슷한데, 이게 물가를 내릴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A. 기준금리의 수준을 판단할 때, 중립금리랑 비교할 수도 있고 전반적 자산 가격을 살펴볼 수도 있다. 채권 금리 곡선도 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금융시장이 경제에 적절한 영향(총수요 둔화시킬 정도로)을 미칠 정도로 긴축적이 됐는지를 보는 것이다. 이게 물가를 2%로 만들 수 있는가? 그 정도로 적절한지 아닌지는 가봐야 알겠다. 요즘 중립금리가 낮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올리면 물가가 내려올 거라고 생각하기는 한다. 우리는 지금 모델에 따라서 결정하는게 아니고 경험적으로(empirically) 가고 있다
Q4. (현지시각 월요일 WSJ 기사를 쓴 기자 본인의 질문) 이번에 (WSJ 기사를 통해) 시장의 기대를 바꾼 방식이 지금까지 연준이 취해온 방식과 완전히 달랐다. 기대 인플레이션에서 도대체 뭘 봤길래 연준의 신뢰도를 손상시킬 위험을 감수하면서 이런 식으로 시장의 기대를 조정한 것인지?
A.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단기는 높지만 장기로는 내려올 것을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유지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물가와 같은 날 나온 미시간 기대 인플레이션이 눈을 사로잡았다. 뉴욕 연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올라갔다.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추가 질문. 이런 움직임이 다시 나온다면 1%p 인상도 가능한 것인지?) 그건 데이터를 보고 생각하겠다.
Q5. 50bp를 인상하겠다던 가이던스와 다르게 75bp 인상함으로써 미래에 연준 가이던스의 효율성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우리는 최대한 많이 투명하게 소통하려고 한다. 기대 경로를 통해 금융시장이 빠르게 긴축됐기 때문에 우리의 이런 기조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주는 가이던스는 언제나 새로 들어오는 정보들이 우리의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이번 같은 경우 우리는 물가의 하락 진전을 기대했다. 근데 그게 나오지 않아서 75bp 올린 것이다. 조만간 빠른 긴축에 따라 물가가 내려오는 것을 기대한다. 우리의 가이던스는 여전히 믿을 만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내가 연준에 있는 10여년 동안 이렇게 블랙아웃 기간에 결과를 바꿀 정도로 큰 서프라이즈가 나온 적이 몇 번 없었다. 앞으로 이런 경우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Q6. 어느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내려와야 내려온 것인지? 그리고 SEP에 찍힌 것보다 실업률이 높아지고 물가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통화정책이 어떻게 대응할 건지?
A. 우리는 수 달 연속 물가 상승률이 내려오는 것을 바란다. 그런데 아직 우리 기준금리 중립보다 낮고 정말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전 까지는 승리를 선언하거나, 25bp 인상폭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추가 질문. 이제 “약간의 고통”(some pain) 이상으로 경제를 둔화 시켜야하는 것을 걱정하는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없는 원자재 가격 같은 것들의 상황이 안좋다. 하지만 초과 수요에는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부분을 조정하려고 하는 것이고 쉽지 않겠지만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Q7. SEP 실업률 올라가던데 물가 내려오기 위해서 실업률 내려오는 것이 필수적인 것인지?
A. 4.1%로 올라가더라도 실업률 여전히 매우 낮다. 우리는 사람들을 실직 시키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가 안정 없이는 팬데믹 이전처럼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고용 시장을 얻을 수 없다
Q8. 긴축하면서도 고용시장 강할 수 있다는 말이 성명서에서 없어졌는데 방금은 또 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왜 성명문에서 삭제됐는지? FOMC는 경기 침체를 초래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몇 달 전과 비교해서 왜 이렇게 FOMC 가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지?
A. 침체 초래하려고 하는 것 아니다. 우리는 물가 낮추면서 고용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통화정책 밖의 외부요인(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공급망 문제 등) 때문에 어려워 진 것은 맞다. 긴축하면서도 고용시장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문장은 마치 모든 게 통화정책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뺀 것이다. 사람들은 핵심 물가를 신경 쓰지 않는다. 직접 겪는 것은 헤드라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린다. 그래서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고 우리는 긴축을 하는 것이다
Q9. 소매판매를 우려하는지?
A. 민간소비를 매우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근데 이건 상품 소비가 서비스 소비로 이전되는 과정이다. 소비자 심리 지표 낮지만 그건 주가나 유가 때문에 그런 것이고 소비가 침체되고 있다는 사인은 전혀 없다
Q10. 그럼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타겟팅한건지? 얼마나 통화정책이 유가를 쫓아갈 것인지? 핵심물가가 계속 떨어져도 유가가 올라가면 침체까지 감수하면서 긴축할 것인지? 지금의 SEP가 이번 75bp 인상 반영한 것인지?
A. 우리는 물가에 대한 책임이 있고 그 물가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말한다. 연준이 핵심 물가를 보는 이유는 그게 미래 인플레이션의 더 좋은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유가랑 식료품은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그것들이 기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신경 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SEP 는 이번 인상 반영한 후에 찍힌 최신 숫자가 맞다
Q11. 인플레이션이 수 달간 떨어질 것을 원한다고 했는데, 물가가 진짜 좋은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후행지표라고 생각하는지? 연준이 올라가려고 하는 레벨까지 금리를 올렸을 때 물가가 그거에 바로 반응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후행한다면 기준금리를 오버슈팅 할 위험이 있는 것 아닌지?
A. 연준이 할 수 있는건 공급 보다는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것. 채용공고 같은 지표에서 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Q12. 가계와 기업들이 침체에 대해 더 자주 이야기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이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는지?
A. 제일 중요한 것은 민간이 연준을 믿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 시간이 걸리겠으나 해낼 것이다
Q13. 원자재 가격을 제외하고도 절사평균 PCE 같은 것들도 올라가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인플레이션은 팬데믹 관련 섹터에서 시작해서 굉장히 넓게 퍼졌다. 비행기 티켓 가격이나 주택 가격 등. 아직 물가가 진전이 없는 것이 맞고 앞으로 진전을 보고 싶어서 금리 올리고 있는 것이다
Q1. 5월에 75bp 진지하게 고려 안한다고 말한 것이 당신을 코너로 몰고갔다고 생각하는지? 월요일 시장 기대가 굉장히 빨리 바뀐 거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A. 시장 참여자들이 우리의 반응함수를 이해해야 더 통화정책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올해 금융 시장이 그렇게 잘 반응해줬다. 내가 5월에 75bp 인상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는, 경제가 우리의 예상 경로대로 간다면 50bp 인상을 한다고 했던 것이고, 지표가 악화될 경우 더 강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말하긴 했다. 다음 미팅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75bp 인상을 결정했다
Q2. 왜 1%아니고 75bp 인지? 75bp가 50bp보다 어떤 점에서 더 공격적인지?
A. 우리는 연속적인 물가 상승률 하락을 원한다. 이 시점 쯤이면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지날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5월 물가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가 상승하면서 더 강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금융시장은 작년 연준 정책 피봇 이후 긴축되어가고 있지만 기준금리는 아직 중립보다 많이 낮다. 우리가 지금 75bp 인상하면 7월 인상을 결정할 때가 되면 거의 중립에 많이 가까워지는 거다
FOMC는 올해 말 약간(modestly) 긴축적인 영역에 도달하고 싶어한다. 이 적정수준을 3.0-3.5%로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6개월이 남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나중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금 front loading 해서 중립으로 빠르게 가고 싶었다. 상황이 나아지면 이것보다 덜 할거고 상황이 나빠지면 더 할거다
Q3. 지금 통화정책은 적절하다(Monetary policy is in a good place) 라는 말을 평소에는 자주하는데 지금은 안하고 있다. 내년 3.8% 예상하면 선물 시장 전망치랑 비슷한데, 이게 물가를 내릴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A. 기준금리의 수준을 판단할 때, 중립금리랑 비교할 수도 있고 전반적 자산 가격을 살펴볼 수도 있다. 채권 금리 곡선도 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금융시장이 경제에 적절한 영향(총수요 둔화시킬 정도로)을 미칠 정도로 긴축적이 됐는지를 보는 것이다. 이게 물가를 2%로 만들 수 있는가? 그 정도로 적절한지 아닌지는 가봐야 알겠다. 요즘 중립금리가 낮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올리면 물가가 내려올 거라고 생각하기는 한다. 우리는 지금 모델에 따라서 결정하는게 아니고 경험적으로(empirically) 가고 있다
Q4. (현지시각 월요일 WSJ 기사를 쓴 기자 본인의 질문) 이번에 (WSJ 기사를 통해) 시장의 기대를 바꾼 방식이 지금까지 연준이 취해온 방식과 완전히 달랐다. 기대 인플레이션에서 도대체 뭘 봤길래 연준의 신뢰도를 손상시킬 위험을 감수하면서 이런 식으로 시장의 기대를 조정한 것인지?
A.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단기는 높지만 장기로는 내려올 것을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유지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물가와 같은 날 나온 미시간 기대 인플레이션이 눈을 사로잡았다. 뉴욕 연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올라갔다.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추가 질문. 이런 움직임이 다시 나온다면 1%p 인상도 가능한 것인지?) 그건 데이터를 보고 생각하겠다.
Q5. 50bp를 인상하겠다던 가이던스와 다르게 75bp 인상함으로써 미래에 연준 가이던스의 효율성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우리는 최대한 많이 투명하게 소통하려고 한다. 기대 경로를 통해 금융시장이 빠르게 긴축됐기 때문에 우리의 이런 기조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주는 가이던스는 언제나 새로 들어오는 정보들이 우리의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이번 같은 경우 우리는 물가의 하락 진전을 기대했다. 근데 그게 나오지 않아서 75bp 올린 것이다. 조만간 빠른 긴축에 따라 물가가 내려오는 것을 기대한다. 우리의 가이던스는 여전히 믿을 만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내가 연준에 있는 10여년 동안 이렇게 블랙아웃 기간에 결과를 바꿀 정도로 큰 서프라이즈가 나온 적이 몇 번 없었다. 앞으로 이런 경우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Q6. 어느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내려와야 내려온 것인지? 그리고 SEP에 찍힌 것보다 실업률이 높아지고 물가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통화정책이 어떻게 대응할 건지?
A. 우리는 수 달 연속 물가 상승률이 내려오는 것을 바란다. 그런데 아직 우리 기준금리 중립보다 낮고 정말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전 까지는 승리를 선언하거나, 25bp 인상폭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추가 질문. 이제 “약간의 고통”(some pain) 이상으로 경제를 둔화 시켜야하는 것을 걱정하는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없는 원자재 가격 같은 것들의 상황이 안좋다. 하지만 초과 수요에는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부분을 조정하려고 하는 것이고 쉽지 않겠지만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Q7. SEP 실업률 올라가던데 물가 내려오기 위해서 실업률 내려오는 것이 필수적인 것인지?
A. 4.1%로 올라가더라도 실업률 여전히 매우 낮다. 우리는 사람들을 실직 시키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가 안정 없이는 팬데믹 이전처럼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고용 시장을 얻을 수 없다
Q8. 긴축하면서도 고용시장 강할 수 있다는 말이 성명서에서 없어졌는데 방금은 또 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왜 성명문에서 삭제됐는지? FOMC는 경기 침체를 초래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몇 달 전과 비교해서 왜 이렇게 FOMC 가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지?
A. 침체 초래하려고 하는 것 아니다. 우리는 물가 낮추면서 고용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통화정책 밖의 외부요인(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공급망 문제 등) 때문에 어려워 진 것은 맞다. 긴축하면서도 고용시장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문장은 마치 모든 게 통화정책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뺀 것이다. 사람들은 핵심 물가를 신경 쓰지 않는다. 직접 겪는 것은 헤드라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린다. 그래서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고 우리는 긴축을 하는 것이다
Q9. 소매판매를 우려하는지?
A. 민간소비를 매우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근데 이건 상품 소비가 서비스 소비로 이전되는 과정이다. 소비자 심리 지표 낮지만 그건 주가나 유가 때문에 그런 것이고 소비가 침체되고 있다는 사인은 전혀 없다
Q10. 그럼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타겟팅한건지? 얼마나 통화정책이 유가를 쫓아갈 것인지? 핵심물가가 계속 떨어져도 유가가 올라가면 침체까지 감수하면서 긴축할 것인지? 지금의 SEP가 이번 75bp 인상 반영한 것인지?
A. 우리는 물가에 대한 책임이 있고 그 물가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말한다. 연준이 핵심 물가를 보는 이유는 그게 미래 인플레이션의 더 좋은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유가랑 식료품은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그것들이 기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신경 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SEP 는 이번 인상 반영한 후에 찍힌 최신 숫자가 맞다
Q11. 인플레이션이 수 달간 떨어질 것을 원한다고 했는데, 물가가 진짜 좋은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후행지표라고 생각하는지? 연준이 올라가려고 하는 레벨까지 금리를 올렸을 때 물가가 그거에 바로 반응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후행한다면 기준금리를 오버슈팅 할 위험이 있는 것 아닌지?
A. 연준이 할 수 있는건 공급 보다는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것. 채용공고 같은 지표에서 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Q12. 가계와 기업들이 침체에 대해 더 자주 이야기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이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는지?
A. 제일 중요한 것은 민간이 연준을 믿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 시간이 걸리겠으나 해낼 것이다
Q13. 원자재 가격을 제외하고도 절사평균 PCE 같은 것들도 올라가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인플레이션은 팬데믹 관련 섹터에서 시작해서 굉장히 넓게 퍼졌다. 비행기 티켓 가격이나 주택 가격 등. 아직 물가가 진전이 없는 것이 맞고 앞으로 진전을 보고 싶어서 금리 올리고 있는 것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Q14. 아직도 준-연착륙 (soft-ish landing)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A.우리 SEP는 여전히 연착륙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실업률 올라가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다만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요인들에 달려있기 때문에 확신하기 어렵지만 물가를 2% 목표로 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Q15. 경기 침체 확률 커졌는데 어떤 사인이 보여야 긴축 그만할지?
A. 금융시장 긴축 정도 높아졌지만 아직 기준금리 낮고 전혀 높지 않다. 여름이 되면 2%대에 들어가겠지만 여전히 낮다. 이건 절대 침체를 초래할 정도로 높은 기준금리가 아니다. 연말에는 중립보다 약간 높게 올라가고 싶지만 이건 데이터가 우리 생각대로 될 때 이렇게 한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거다
Q16. 지난 2년간의 통화정책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뷰 실행하고 있는지? 그 자료를 공개할 건지? 그리고 금융시장 긴축되는 중에 QT가 변동성 키울 것을 걱정하는지?
A. 당연히 인플레이션 왜 만성적이 됐는지 리뷰하고 있다. 그리고 QT에 대해서는, QT에 대한 시장 기대 잘 형성되어 있는 상태고 국채 발행도 피크 대비 크게 줄어서 QT가 문제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Q17. 주택 시장 전망 어떤지?
A. 팬데믹 때문에 금리 상당히 낮다가 많이 올랐다. 아직 주택 시장 매우 초과 수요 상태지만 모기지 금리 및 주택 가격 상승과 하반기 재고 증가가 가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면밀히 지켜볼 것
A.우리 SEP는 여전히 연착륙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실업률 올라가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다만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요인들에 달려있기 때문에 확신하기 어렵지만 물가를 2% 목표로 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Q15. 경기 침체 확률 커졌는데 어떤 사인이 보여야 긴축 그만할지?
A. 금융시장 긴축 정도 높아졌지만 아직 기준금리 낮고 전혀 높지 않다. 여름이 되면 2%대에 들어가겠지만 여전히 낮다. 이건 절대 침체를 초래할 정도로 높은 기준금리가 아니다. 연말에는 중립보다 약간 높게 올라가고 싶지만 이건 데이터가 우리 생각대로 될 때 이렇게 한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거다
Q16. 지난 2년간의 통화정책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뷰 실행하고 있는지? 그 자료를 공개할 건지? 그리고 금융시장 긴축되는 중에 QT가 변동성 키울 것을 걱정하는지?
A. 당연히 인플레이션 왜 만성적이 됐는지 리뷰하고 있다. 그리고 QT에 대해서는, QT에 대한 시장 기대 잘 형성되어 있는 상태고 국채 발행도 피크 대비 크게 줄어서 QT가 문제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Q17. 주택 시장 전망 어떤지?
A. 팬데믹 때문에 금리 상당히 낮다가 많이 올랐다. 아직 주택 시장 매우 초과 수요 상태지만 모기지 금리 및 주택 가격 상승과 하반기 재고 증가가 가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면밀히 지켜볼 것
하이브, BTS 잠정 중단에 시총 2.2조 날아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51874?cds=news_my
-그저께 BTS는 단체활동 중단 선언을 했고, 어제 하이브의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BTS의 이야기와 하이브이 주가를 보며, 팬들은 BTS를 이해해도 주주들은 결코 그렇지 못하겠구나 했습니다. BTS 멤버들은 하이브 주식을 매도하기도 했는데요, BTS가 하이브의 오너는 아니지만 역시 사측에서 주식을 매도하면 그 주식은 보수적으로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추가 자이언트스텝 시사…연준 의지에 나스닥 2.5%↑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42727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기준금리는 75bp 상승으로 정해졌고, 파월은 또 한번의 50bp 혹은 75bp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한국 증시 역시 미국 증시 반등 및 그동안 많이 빠진 것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오늘은 빨간불이 예상되나,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니 짧게 짧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경기 침체에…워너브라더스, 광고직 최대 1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982?cds=news_my
-미국 기업들의 인원 감축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워너브라더스에서 광고직을 약 30% 해고하겠다는 소식입니다. 기업들이 인력비를 줄여가고 있고 기준 금리는 오르면서 소비도 점점 줄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올라간 소비는 관성에 의해 처음부터 확 내려오진 않는다고 하지만 점진적으로 소비가 줄면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겠습니다.
“42만 번 접고 피고, 바닥에 던졌는데…”갤플립3, 가혹테스트에도 ‘멀쩡’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55094?cds=news_my
-신형 폴더블폰의 출시가 임박한 것 같습니다. 관련 뉴스가 계속 나오네요. 어느 한 유튜버의 실험 결과를 보면 내구성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외 배터리 수명이나 발열 문제, 속도 등의 문제는 써 봐야 알겠지만, 힌지 부문의 내구성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51874?cds=news_my
-그저께 BTS는 단체활동 중단 선언을 했고, 어제 하이브의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BTS의 이야기와 하이브이 주가를 보며, 팬들은 BTS를 이해해도 주주들은 결코 그렇지 못하겠구나 했습니다. BTS 멤버들은 하이브 주식을 매도하기도 했는데요, BTS가 하이브의 오너는 아니지만 역시 사측에서 주식을 매도하면 그 주식은 보수적으로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추가 자이언트스텝 시사…연준 의지에 나스닥 2.5%↑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42727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기준금리는 75bp 상승으로 정해졌고, 파월은 또 한번의 50bp 혹은 75bp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한국 증시 역시 미국 증시 반등 및 그동안 많이 빠진 것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오늘은 빨간불이 예상되나,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니 짧게 짧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경기 침체에…워너브라더스, 광고직 최대 1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982?cds=news_my
-미국 기업들의 인원 감축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워너브라더스에서 광고직을 약 30% 해고하겠다는 소식입니다. 기업들이 인력비를 줄여가고 있고 기준 금리는 오르면서 소비도 점점 줄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올라간 소비는 관성에 의해 처음부터 확 내려오진 않는다고 하지만 점진적으로 소비가 줄면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겠습니다.
“42만 번 접고 피고, 바닥에 던졌는데…”갤플립3, 가혹테스트에도 ‘멀쩡’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55094?cds=news_my
-신형 폴더블폰의 출시가 임박한 것 같습니다. 관련 뉴스가 계속 나오네요. 어느 한 유튜버의 실험 결과를 보면 내구성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외 배터리 수명이나 발열 문제, 속도 등의 문제는 써 봐야 알겠지만, 힌지 부문의 내구성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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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 잠정 중단에 시총 2.2조 날아가
■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김헌식 / 대중문화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방탄소년단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