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현물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는 현재 4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거래일 동안 낙폭이 결코 작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반등 한 번 없이 시장이 흘러내리고 있네요.
특히 오늘은 체감하고 있는 지수의 하락폭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총 1위부터 4위까지 기업들이 평균 약 0.5~1% 내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OSPI 지수가 약보합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나머지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ㅠ
특히 오늘은 체감하고 있는 지수의 하락폭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총 1위부터 4위까지 기업들이 평균 약 0.5~1% 내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OSPI 지수가 약보합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나머지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ㅠ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오늘 삼성전자 반등이 나오면서 그동안 시장하락에서 상승했던 인플레이션 수혜주들이 차익실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섹터 전반적인 상승흐름에서 주도주로 압축되는 작업이 나타나겠습니다.
예전에 삼성전자 반등시 주도섹터 흐름이 단기에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었는데, 그 당시와 지금이 섹터만 달라졌네요.
그동안 강했던 섹터라면 보유 종목을 한번 펀더멘털 관점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하락했던 종목이라면 삼성전자 반등시 상승을 따라갈 수 있는 종목인지도 체크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종목 간의 상대 강도를 체크해보는 겁니다.
예전에 삼성전자 반등시 주도섹터 흐름이 단기에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었는데, 그 당시와 지금이 섹터만 달라졌네요.
그동안 강했던 섹터라면 보유 종목을 한번 펀더멘털 관점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하락했던 종목이라면 삼성전자 반등시 상승을 따라갈 수 있는 종목인지도 체크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종목 간의 상대 강도를 체크해보는 겁니다.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유럽 주가 하락 및 유로 약세가 risk off 흐름을 리드하는 오늘 런던 장세입니다. 딱히 한 가지 이슈가 있지는 않는 듯 하고 몇 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하는 느낌.
1. ECB backstop에 대한 독일 중앙은행장 Nagel의 회의적인 태도
2. 유럽 에너지 위기 고조로 네덜란드 천연가스 가격, 각국 전기 선물 가격 등등 급등세
3. 노르웨이 석유 업체 파업으로 생산 차질
4. 독일 최근 경상수지 적자
6월 한국 증시 급락 및 원화 약세 흐름과 매우 비슷한 느낌입니다.
1. ECB backstop에 대한 독일 중앙은행장 Nagel의 회의적인 태도
2. 유럽 에너지 위기 고조로 네덜란드 천연가스 가격, 각국 전기 선물 가격 등등 급등세
3. 노르웨이 석유 업체 파업으로 생산 차질
4. 독일 최근 경상수지 적자
6월 한국 증시 급락 및 원화 약세 흐름과 매우 비슷한 느낌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유럽발 경기 침체 우려 부각되며 큰 폭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나스닥과 S&P500은 반등에 성공하며 3대 지수 혼조세로 마감. 전통 산업 비중이 큰 다우존스 지수만 하락 마감.
S&P500 0.16%, 다우 -0.42%, 나스닥 1.75%, 러셀2000 0.72%, VIX 27.54 (0.04%)
VIX 지수는 0.04% 상승한 27.54, CNN 공포와 탐욕 지수는 지난 거래일과 동일한 24 유지.
유럽발 주요 이슈
- 유럽 최대 에너지 기업 독일의 유니퍼 구제 금융 논의
- 노르웨이 유전 노조 파업
- 러시아 야말-유럽 파이프라인 가스 공급 중단
- 프랑스 산업 생산 컨센서스 하회
빅테크가 나스닥의 상승을 주도하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임의 소비재, 기술 섹터 상승, 나머지 섹터는 하락. 특히 국제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폭락, 원자재 가격에 타격을 입은 에너지, 유틸리티, 소재 섹터가 큰 폭으로 하락.
유로화가 달러 대비 20년래 최저치로 하락하며 달러지수는 106을 돌파, 역시 20년래 최고치 기록. 경기 침체 우려로 미국채 금리 2년물, 10년물 모두 하락했으며 2/10 금리차 역전.
경기 침체 우려에 국제 유가를 비롯한 대부분의 원자재가 하락. 국제유가는 -10% 가량 폭락하며 WTI는 $100 하향 돌파. 원자재 대부분이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버티던 국제 유가도 거품이 빠질 분위기... 아직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최저점을 깨지는 못했지만 최근 고점이 전고점보다 낮은 쌍봉을 찍은 상태라... 안전자산으로 취급되는 금 역시 -2% 가량 하락하며 지난해 3월 이후 최저치.
(잘려서 나머지는 댓글에)
https://news.1rj.ru/str/yakjangsu
S&P500 0.16%, 다우 -0.42%, 나스닥 1.75%, 러셀2000 0.72%, VIX 27.54 (0.04%)
VIX 지수는 0.04% 상승한 27.54, CNN 공포와 탐욕 지수는 지난 거래일과 동일한 24 유지.
유럽발 주요 이슈
- 유럽 최대 에너지 기업 독일의 유니퍼 구제 금융 논의
- 노르웨이 유전 노조 파업
- 러시아 야말-유럽 파이프라인 가스 공급 중단
- 프랑스 산업 생산 컨센서스 하회
빅테크가 나스닥의 상승을 주도하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임의 소비재, 기술 섹터 상승, 나머지 섹터는 하락. 특히 국제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폭락, 원자재 가격에 타격을 입은 에너지, 유틸리티, 소재 섹터가 큰 폭으로 하락.
유로화가 달러 대비 20년래 최저치로 하락하며 달러지수는 106을 돌파, 역시 20년래 최고치 기록. 경기 침체 우려로 미국채 금리 2년물, 10년물 모두 하락했으며 2/10 금리차 역전.
경기 침체 우려에 국제 유가를 비롯한 대부분의 원자재가 하락. 국제유가는 -10% 가량 폭락하며 WTI는 $100 하향 돌파. 원자재 대부분이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버티던 국제 유가도 거품이 빠질 분위기... 아직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최저점을 깨지는 못했지만 최근 고점이 전고점보다 낮은 쌍봉을 찍은 상태라... 안전자산으로 취급되는 금 역시 -2% 가량 하락하며 지난해 3월 이후 최저치.
(잘려서 나머지는 댓글에)
https://news.1rj.ru/str/yakjangsu
유럽의회,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 천연가스 포함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5871
-유럽에서 원전을 녹색에너지로 인정했습니다. 물론 과도기적 에너지이며, 원전 운영에 몇가지 단서를 달았지만 원전이 지속 가능 녹색분류체계에 포함되면서 앞으로 원전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원전 산업도 다시 활력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과거 5년간 뒤로 갔던 시계를 다시 앞으로 돌리는 시간도 다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 모빌리티 지분 10%대 매각 검토 “2대주주로 남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7689?cds=news_my
-카카오가 모빌리티의 지분을 매각하여 2대 주주로 남게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카카오의 울타리를 벗어나야 모빌리티가 더 클 수 있다고 하는데 잘 와닿진 않는 것 같습니다. 과연 지분 매각 후 모빌리티가 어떤 변화의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환율전쟁’ 나선 정부…달러 곳간 비어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0448?cds=news_my
-환율이 치솟으면서 과거 IMF 때 같은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국 경제의 체력이나 기업들의 체력을 고려하면 IMF 위기가 재발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높은 환율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을 피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환율이 좀 안정되어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올텐데, 요즘 외국인은 정말 온리 셀 코리아입니다.
하반기 D램 전망 우울…반도체株 솟아날 구멍 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13772?cds=news_my
-기사에서는 한 증권사의 전망을 인용하며 d램시장 회복은 2023년 중반에서야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 하반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자체는 굉장히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주요 전방시장인 IT 제품 시장 자체가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6월까지는 수출로 봤을 때 플러스 성장이 나왔고 매출 볼륨도 유지되고 있는데 역성장이 나올 수 있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5871
-유럽에서 원전을 녹색에너지로 인정했습니다. 물론 과도기적 에너지이며, 원전 운영에 몇가지 단서를 달았지만 원전이 지속 가능 녹색분류체계에 포함되면서 앞으로 원전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원전 산업도 다시 활력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과거 5년간 뒤로 갔던 시계를 다시 앞으로 돌리는 시간도 다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 모빌리티 지분 10%대 매각 검토 “2대주주로 남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7689?cds=news_my
-카카오가 모빌리티의 지분을 매각하여 2대 주주로 남게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카카오의 울타리를 벗어나야 모빌리티가 더 클 수 있다고 하는데 잘 와닿진 않는 것 같습니다. 과연 지분 매각 후 모빌리티가 어떤 변화의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환율전쟁’ 나선 정부…달러 곳간 비어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0448?cds=news_my
-환율이 치솟으면서 과거 IMF 때 같은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국 경제의 체력이나 기업들의 체력을 고려하면 IMF 위기가 재발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높은 환율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을 피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환율이 좀 안정되어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올텐데, 요즘 외국인은 정말 온리 셀 코리아입니다.
하반기 D램 전망 우울…반도체株 솟아날 구멍 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13772?cds=news_my
-기사에서는 한 증권사의 전망을 인용하며 d램시장 회복은 2023년 중반에서야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 하반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자체는 굉장히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주요 전방시장인 IT 제품 시장 자체가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6월까지는 수출로 봤을 때 플러스 성장이 나왔고 매출 볼륨도 유지되고 있는데 역성장이 나올 수 있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Naver
유럽의회,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천연가스 포함키로
EU 의회 택소노미 수정안 통과 원자력·천연가스 투자 녹색투자로 인정 한국 ‘K택소노미’에도 영향 유럽의회가 천연가스와 원자력발전을 지속가능한 녹색 분류 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원전과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6월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 반응 >
- 미국채 금리는 6월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도록 공격적으로 긴축하겠다는 약속이 강조된 이후 급등
-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보다 더 제한적인(even more restrictive)” 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 점을 우려. 이에 2년 금리는 17bp 급등한 2.99%, 10년 금리는 12bp 급등한 2.93%를 기록
- 한국도 마찬가지로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 강해지고, 지속될수록 커브 플랫, 역전 현상은 심화될 전망
- 다만, 의사록 내용이 다 알려진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변동성을 키운 이유를 생각해보면
1️⃣위원들이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당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훨씬(even) 더 제한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단 입장 확인은 최근에 강해진 리세션 내러티브 베팅에 대한 반대매매 재료로 작용. 특히 향후 50~75bp 인상 가능성도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이후 구체적으로 명시되었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기사들도 있었음
2️⃣위원들이 어느 시점에 성장이 둔화될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물가상승 위험에 “highly attentive”한 점도 1979~1980년 연준을 상기시켰다고 볼 수 있음
- 미국채 금리는 6월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도록 공격적으로 긴축하겠다는 약속이 강조된 이후 급등
-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보다 더 제한적인(even more restrictive)” 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 점을 우려. 이에 2년 금리는 17bp 급등한 2.99%, 10년 금리는 12bp 급등한 2.93%를 기록
- 한국도 마찬가지로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 강해지고, 지속될수록 커브 플랫, 역전 현상은 심화될 전망
- 다만, 의사록 내용이 다 알려진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변동성을 키운 이유를 생각해보면
1️⃣위원들이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당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훨씬(even) 더 제한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단 입장 확인은 최근에 강해진 리세션 내러티브 베팅에 대한 반대매매 재료로 작용. 특히 향후 50~75bp 인상 가능성도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이후 구체적으로 명시되었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기사들도 있었음
2️⃣위원들이 어느 시점에 성장이 둔화될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물가상승 위험에 “highly attentive”한 점도 1979~1980년 연준을 상기시켰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마켓 바닥은 실적보다는 다음 지표들의 예측력이 더 높다고...
1. GDP 대비 마진 부채 비율
2. BAA 스프레드: 무디스 BAA 등급 회사채외 10년물 국채 스프레드
3. ISM 제조업 지수
4. 3개월 선행 실적 전망 변경율
5. S&P500 52주 신저가 비율
https://news.1rj.ru/str/yakjangsu
1. GDP 대비 마진 부채 비율
2. BAA 스프레드: 무디스 BAA 등급 회사채외 10년물 국채 스프레드
3. ISM 제조업 지수
4. 3개월 선행 실적 전망 변경율
5. S&P500 52주 신저가 비율
https://news.1rj.ru/str/yakjang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