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2Q 어닝스 (~7/25)
- 잠정실적 발표 기업 대상
-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yoy) 10% 이상 증가 or 흑전
턴어라운드(흑전)
▷포스코 ICT, HLB, 유아이엘, 비에이치
컨센 상회 + 영업익 10% 이상 증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해성디에스, 현대로템, 포스코인터내셔널, ISC, 한미약품, 오스템임플란트, 엘비세미콘, 현대차, 포스코케미칼, 기아, 테크윙, 한미반도체, 우리금융지주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 잠정실적 발표 기업 대상
-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yoy) 10% 이상 증가 or 흑전
턴어라운드(흑전)
▷포스코 ICT, HLB, 유아이엘, 비에이치
컨센 상회 + 영업익 10% 이상 증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해성디에스, 현대로템, 포스코인터내셔널, ISC, 한미약품, 오스템임플란트, 엘비세미콘, 현대차, 포스코케미칼, 기아, 테크윙, 한미반도체, 우리금융지주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Forwarded from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제가 아는 지식 선에서, 2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가 역전되거나, 비슷해지면 그 시점은 중립금리 혹은 그 이상을 넘어선 시점이 됩니다. (금리 동결 시점)
아주 조금 남았네요. 현실적으로 이번 금리인상 %에 따러서,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못하게 될 가능성도 크게 보입니다.
내년에 초중순 금리동결, 내년 중후순 금리인하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거시 경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Logan,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아주 조금 남았네요. 현실적으로 이번 금리인상 %에 따러서,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못하게 될 가능성도 크게 보입니다.
내년에 초중순 금리동결, 내년 중후순 금리인하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거시 경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Logan,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카드 사용은 상당히 견조한 가운데 월마트 같은 소매업체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는 건 소비지출은 여전한 가운데 음식료 에너지의 비중이 올라가다 보니 여타 상품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우리가 호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지면 제일 먼저 줄이는게 의류죠. 리오프닝으로 수요가 상당했는데 이제는 재고 처리를 고심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 비단 의류 뿐 아니라 경기 소비재 전반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키트 1위’ 프레시지, 자사몰 새벽배송 잠정 중단…”적자 개선 나서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39647?sid=101
GS리테일은 빠지고 네이버는 들어오고…새벽배송 시장 재편 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6320
-새벽배송 시장 판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GS, 프레시지, 롯데온, 헬로네이처, BGF리테일은 새벽배송을 철회했고 네이버는 새롭게 들어갑니다. 철회한 기업들이 생기니까 들어가는 것인지, 철회하는 기업들을 보고도 들어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가 새벽 배송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점유율을 수익성을 끌어낼지 궁금합니다.
무산 위기에서 되살아난 용산 개발…’단군 이래 최대’ 위용 되찾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0090?cds=news_my
-용산 개발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이야기 되었지만 계속 무산된 프로젝트인데 이번에는 정말로 개발이 될까 싶습니다. 주택은 축소하고 업무 및 상업용 공간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실제 삽을 뜨게 되면 부동산 시장 뿐 아니라 주변 상권과 건설 업계까지 들썩이겠습니다.
균열 생기는 스타벅스 왕국…이마트의 무리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950?ntype=RANKING
-이마트가 스타벅스를 인수한 이후 여러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이 브랜드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번엔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 수치가 국내 허용 범위의 8배 넘게 검출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탄탄한 스벅이라 해도 품질 이슈가 계속 된다면 손님은 떠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1분기 실적은 어닝 쇼크였다는데 더이상 품질문제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39647?sid=101
GS리테일은 빠지고 네이버는 들어오고…새벽배송 시장 재편 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6320
-새벽배송 시장 판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GS, 프레시지, 롯데온, 헬로네이처, BGF리테일은 새벽배송을 철회했고 네이버는 새롭게 들어갑니다. 철회한 기업들이 생기니까 들어가는 것인지, 철회하는 기업들을 보고도 들어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가 새벽 배송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점유율을 수익성을 끌어낼지 궁금합니다.
무산 위기에서 되살아난 용산 개발…’단군 이래 최대’ 위용 되찾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0090?cds=news_my
-용산 개발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이야기 되었지만 계속 무산된 프로젝트인데 이번에는 정말로 개발이 될까 싶습니다. 주택은 축소하고 업무 및 상업용 공간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실제 삽을 뜨게 되면 부동산 시장 뿐 아니라 주변 상권과 건설 업계까지 들썩이겠습니다.
균열 생기는 스타벅스 왕국…이마트의 무리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950?ntype=RANKING
-이마트가 스타벅스를 인수한 이후 여러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이 브랜드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번엔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 수치가 국내 허용 범위의 8배 넘게 검출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탄탄한 스벅이라 해도 품질 이슈가 계속 된다면 손님은 떠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1분기 실적은 어닝 쇼크였다는데 더이상 품질문제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Naver
[단독]'밀키트 1위' 프레시지, 자사몰 새벽배송 잠정 중단…"적자 개선 나서나"
밀키트 업계 1위 기업 '프레시지'가 새벽배송을 잠정 중단하고, 자사몰 개편에 나선다.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에 시동을 거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프레시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7 RS스코어 Top3
1) 현대로템(78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4거래일,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TCC스틸(74점)
메이저수급 만점. 거래대금,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 전기차 배터리 원통형 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 도금강판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공급. 전기차 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2) 오스템임플란트(69점)
기술적 분석 만점. 거래대금 고득점.
2분기 영업익 562억원(yoy +64) 달성. 중국법인 락다운 해제 이후 이연 수요로 큰 폭 매출 성장 달성. 러시아 영업망 확대 및 고환율 효과.
증권가에서는 중국 내 고객 병원 수 및 프리미엄 임플란트 ‘하이오센’ 매출 비중 증가와 러시아 및 유럽에서의 유통망 확장이 실적성장 이끌 것으로 판단.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1) 현대로템(78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4거래일,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TCC스틸(74점)
메이저수급 만점. 거래대금,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 전기차 배터리 원통형 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 도금강판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공급. 전기차 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2) 오스템임플란트(69점)
기술적 분석 만점. 거래대금 고득점.
2분기 영업익 562억원(yoy +64) 달성. 중국법인 락다운 해제 이후 이연 수요로 큰 폭 매출 성장 달성. 러시아 영업망 확대 및 고환율 효과.
증권가에서는 중국 내 고객 병원 수 및 프리미엄 임플란트 ‘하이오센’ 매출 비중 증가와 러시아 및 유럽에서의 유통망 확장이 실적성장 이끌 것으로 판단.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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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10173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42억원(QoQ: +3.76%, YoY: +191.65%)
영업이익: 89억원(QoQ: -4.775, YoY: 흑전)
위메이드가 시장 예상치와 달리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고, 위메이드플레이 역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중 유일하게 위메이드맥스만 실적이 빠르게 개선이 되고 있네요. '22년 1분기부터 매출이 분기 200억원대로 도약했고,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IR Book이나 보도자료가 올라오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분기 호실적의 배경인 "위메이드넥스트 연결 편입에 따른 <미르4>, <미르4글로벌> 매출 반영"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 242억원(QoQ: +3.76%, YoY: +191.65%)
영업이익: 89억원(QoQ: -4.775, YoY: 흑전)
위메이드가 시장 예상치와 달리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고, 위메이드플레이 역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중 유일하게 위메이드맥스만 실적이 빠르게 개선이 되고 있네요. '22년 1분기부터 매출이 분기 200억원대로 도약했고,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IR Book이나 보도자료가 올라오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분기 호실적의 배경인 "위메이드넥스트 연결 편입에 따른 <미르4>, <미르4글로벌> 매출 반영"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뷰웍스(1001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37억원(QoQ: +18.05, YoY: +30.8%)
영업이익: 160억원(QoQ: +61.6%, YoY: +63.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25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5%를 달성하였는데,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이익입니다.
따라서 현재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22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아 보입니다.
매출액: 637억원(QoQ: +18.05, YoY: +30.8%)
영업이익: 160억원(QoQ: +61.6%, YoY: +63.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25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5%를 달성하였는데,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이익입니다.
따라서 현재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22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긴축 속도조절' 대놓고 말한 파월…빅테크주 폭등
- 파월 "금리 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
- 물가 외에 경기도 고려한다는 점 시사
- 2년 국채금리 폭락…나스닥 장중 폭등
http://naver.me/FOmwjg2f
- 파월 "금리 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
- 물가 외에 경기도 고려한다는 점 시사
- 2년 국채금리 폭락…나스닥 장중 폭등
http://naver.me/FOmwjg2f
Naver
[뉴욕증시]'긴축 속도조절' 대놓고 말한 파월…빅테크주 폭등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긴축 속도조절론에 시장은 환호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7일(현지시간)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한투증권 윤소정] 2022년 7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100bp 인상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지? 관련된 논의가 있었는지?
A. 여러가지 데이터를 고려하면 75bp가 적당한 폭이라고 생각했다. 100bp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Q2. 원자재 가격 하락에서 기인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하락 vs 핵심 물가상승률 하방 경직성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
A. 우리는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빨리 올리겠다고 했고, 이제 중립에 온 것 같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무엇을 고려할 것이냐, 경제 활동에서 둔화가 관찰되는지(이 둔화가 필요함), 고용 시장 상황(초과 고용 수요 줄어드는지), 그리고 헤드라인과 핵심 물가 둘 다 볼 것이다. 단순히 숫자가 아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정말 물가 압력이 낮아진 것인지 등) 생각하면서 결정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관건은 연준의 긴축 수준이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서 적절한 수준인지 여부가 될 것이다
Q3.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연방기금선물시장 기준 올해 3.5% 정도까지 인상하고 내년에는 인하하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 정도의 기대치가 경제를 둔화시켜 물가 상승률을 내리기 위한 통화정책과 일치하는지?
A. ‘경제가 6-12개월 후에 어떤 상황일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내년에 대한 전망치는 틀릴 수 있다는 가정을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6월 SEP 이후 기대보다 경제가 둔화됐고 물가는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올해 3-3.5%로 중립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올릴 것이라고 말했고 그건 여전히 유효하다. 6월 물가는 기대보다 안좋기는 했다. 다만 9월 FOMC까지 두번의 물가 발표와 두번의 고용 발표가 남아있는데, 8주동안 많은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
Q4. 몇 달 동안 유가가 낮아서 헤드라인이 낮아지고 핵심 물가는 조금 높아진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둘다 보고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지는 과정에 있는지 고민할 것이다. 통상적으로는 핵심 물가가 향후 물가 방향성에 대해 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지속적인 공급 쇼크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전체 물가도 고려하고 있다
Q5.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가 경기 침체 중에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확신하는지? 경기 침체가 연준의 정책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
A. 우리는 경기 둔화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기저효과도 있고 긴축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둔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가 안정 없이는 강한 고용이나 경제를 이룰 수 없다. 안정적인 물가는 모든 것의 근간이다. 연준의 두가지 책임 중 물가 안정이 현 상황에서 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Q6. 너무 적게 긴축하는 것이 너무 많이 긴축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A. 적절하게 긴축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적게’와 ‘너무 많이’ 사이에서 좁아졌지만, 아직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적게 긴축해서 물가를 높은 상태로 남겨둘 경우 그걸 나중에 고치는데 드는 비용이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Q7. 미국이 경기 침체를 지금 당장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일 발표될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우리가 기술적인 침체에 들어갈 경우 침체에 대한 견해가 바뀔 수 있는지?
A.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가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작년에 너무 강했던 영향이다. 고용시장은 아직 너무나도 강하다. 이를 침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직 GDP 숫자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속보치 숫자는 많이 바뀐다
Q8. 연준 인사들의 투자 관련 규칙을 강화할 것인지?
A. 우리가 새로 제시한 투자와 관련된 규칙은 그 어떤 정부 기관에 부과된 것 보다 강하다
Q9. 50bp vs 75bp vs 100bp 사이의 고민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는지? 물가 외에도 어떤 경제 지표들이 향후 통화긴축을 약화시킬 수 있는지?
A. 크게 인상을 하다가 어느 시점 이후로는 점점 인상폭은 낮추는 것이 상식적인 결정이다. 9월에는 데이터와 전망치 변화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자세한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는 없다
Q10. PCE(연준 선호)와 CPI(시장 선호) 사이의 괴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PCE는 하락하고 CPI가 높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A. 우리는 PCE가 실제 사람들의 생활 물가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에 선호해왔다. 둘 사이의 괴리가 결국 줄여질 것으로 예상한다. 둘다 보겠지만 우리의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PCE다
Q11. 경기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게 연준의 예상 정도에 부합하는지? 통화정책은 후행하는 특성이 있어서 지금 긴축의 영향이 내년에 경기가 더 약해졌을 때 나올 수 도 있다. 지금 최종 긴축 수준까지 얼마나 왔는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A. 수요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2분기 들어서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다. 그런데 고용은 너무나도 강하다. 우리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둔화되고 잠재적인 수준(potential)을 하회해야 물가가 낮아지는데 아직 고용이 강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한다
Q12. 언제 고용시장의 둔화가 관찰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신규 고용이나 실업률이 어느 정도로 악화 되어야 기준금리 인하로 연결되는지?
A. 신규 고용은 이미 둔화되고 있다.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다(다만 이번주에 나오는 ECI를 봐야 더 잘 알 수 있다). 고용 시장이 균형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시그널이 관찰되기 시작했다. 금리 인상을 그만하려면 고용 뿐만 아니라 물가도 봐야한다. 물가가 내려온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Q13. 침체를 야기하지 않고도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졌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침체에 근접한것인지?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침체를 예상하는게 연착륙을 어떻게 더 어렵게 만드는지?
A. 지금 미국 경제를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을 보면 수요도 강한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데이터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이다. 만약 연착륙으로 갈 길이 있다면, 고용 수요가 내려오는게 실업률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그림일 것 이다
Q14. 자산 정상화 QT를 시행한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여전히 최소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여러 해가 소요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자산 정상화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장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언제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모델에 따르면 2~2.5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Q15. 금융 시장의 여건을 보면 10년물 금리는 하락하고, 30년 모기지 금리도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있다. 금융시장 긴축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10년물 금리가 하락했을 뿐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을 믿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다. 전반적인 금융시장 여건도 긴축적으로 변화했다. 정책 -> 금융여건 변화 -> 경제 영향. 이런 경로로 통화정책이 영향을 미치는데 두번째 단계는 우리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물가가 2%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뿐이다
Q1. 100bp 인상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지? 관련된 논의가 있었는지?
A. 여러가지 데이터를 고려하면 75bp가 적당한 폭이라고 생각했다. 100bp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Q2. 원자재 가격 하락에서 기인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하락 vs 핵심 물가상승률 하방 경직성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
A. 우리는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빨리 올리겠다고 했고, 이제 중립에 온 것 같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무엇을 고려할 것이냐, 경제 활동에서 둔화가 관찰되는지(이 둔화가 필요함), 고용 시장 상황(초과 고용 수요 줄어드는지), 그리고 헤드라인과 핵심 물가 둘 다 볼 것이다. 단순히 숫자가 아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정말 물가 압력이 낮아진 것인지 등) 생각하면서 결정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관건은 연준의 긴축 수준이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서 적절한 수준인지 여부가 될 것이다
Q3.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연방기금선물시장 기준 올해 3.5% 정도까지 인상하고 내년에는 인하하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 정도의 기대치가 경제를 둔화시켜 물가 상승률을 내리기 위한 통화정책과 일치하는지?
A. ‘경제가 6-12개월 후에 어떤 상황일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내년에 대한 전망치는 틀릴 수 있다는 가정을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6월 SEP 이후 기대보다 경제가 둔화됐고 물가는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올해 3-3.5%로 중립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올릴 것이라고 말했고 그건 여전히 유효하다. 6월 물가는 기대보다 안좋기는 했다. 다만 9월 FOMC까지 두번의 물가 발표와 두번의 고용 발표가 남아있는데, 8주동안 많은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
Q4. 몇 달 동안 유가가 낮아서 헤드라인이 낮아지고 핵심 물가는 조금 높아진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둘다 보고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지는 과정에 있는지 고민할 것이다. 통상적으로는 핵심 물가가 향후 물가 방향성에 대해 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지속적인 공급 쇼크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전체 물가도 고려하고 있다
Q5.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가 경기 침체 중에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확신하는지? 경기 침체가 연준의 정책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
A. 우리는 경기 둔화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기저효과도 있고 긴축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둔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가 안정 없이는 강한 고용이나 경제를 이룰 수 없다. 안정적인 물가는 모든 것의 근간이다. 연준의 두가지 책임 중 물가 안정이 현 상황에서 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Q6. 너무 적게 긴축하는 것이 너무 많이 긴축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A. 적절하게 긴축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적게’와 ‘너무 많이’ 사이에서 좁아졌지만, 아직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적게 긴축해서 물가를 높은 상태로 남겨둘 경우 그걸 나중에 고치는데 드는 비용이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Q7. 미국이 경기 침체를 지금 당장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일 발표될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우리가 기술적인 침체에 들어갈 경우 침체에 대한 견해가 바뀔 수 있는지?
A.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가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작년에 너무 강했던 영향이다. 고용시장은 아직 너무나도 강하다. 이를 침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직 GDP 숫자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속보치 숫자는 많이 바뀐다
Q8. 연준 인사들의 투자 관련 규칙을 강화할 것인지?
A. 우리가 새로 제시한 투자와 관련된 규칙은 그 어떤 정부 기관에 부과된 것 보다 강하다
Q9. 50bp vs 75bp vs 100bp 사이의 고민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는지? 물가 외에도 어떤 경제 지표들이 향후 통화긴축을 약화시킬 수 있는지?
A. 크게 인상을 하다가 어느 시점 이후로는 점점 인상폭은 낮추는 것이 상식적인 결정이다. 9월에는 데이터와 전망치 변화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자세한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는 없다
Q10. PCE(연준 선호)와 CPI(시장 선호) 사이의 괴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PCE는 하락하고 CPI가 높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A. 우리는 PCE가 실제 사람들의 생활 물가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에 선호해왔다. 둘 사이의 괴리가 결국 줄여질 것으로 예상한다. 둘다 보겠지만 우리의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PCE다
Q11. 경기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게 연준의 예상 정도에 부합하는지? 통화정책은 후행하는 특성이 있어서 지금 긴축의 영향이 내년에 경기가 더 약해졌을 때 나올 수 도 있다. 지금 최종 긴축 수준까지 얼마나 왔는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A. 수요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2분기 들어서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다. 그런데 고용은 너무나도 강하다. 우리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둔화되고 잠재적인 수준(potential)을 하회해야 물가가 낮아지는데 아직 고용이 강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한다
Q12. 언제 고용시장의 둔화가 관찰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신규 고용이나 실업률이 어느 정도로 악화 되어야 기준금리 인하로 연결되는지?
A. 신규 고용은 이미 둔화되고 있다.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다(다만 이번주에 나오는 ECI를 봐야 더 잘 알 수 있다). 고용 시장이 균형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시그널이 관찰되기 시작했다. 금리 인상을 그만하려면 고용 뿐만 아니라 물가도 봐야한다. 물가가 내려온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Q13. 침체를 야기하지 않고도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졌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침체에 근접한것인지?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침체를 예상하는게 연착륙을 어떻게 더 어렵게 만드는지?
A. 지금 미국 경제를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을 보면 수요도 강한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데이터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이다. 만약 연착륙으로 갈 길이 있다면, 고용 수요가 내려오는게 실업률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그림일 것 이다
Q14. 자산 정상화 QT를 시행한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여전히 최소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여러 해가 소요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자산 정상화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장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언제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모델에 따르면 2~2.5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Q15. 금융 시장의 여건을 보면 10년물 금리는 하락하고, 30년 모기지 금리도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있다. 금융시장 긴축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10년물 금리가 하락했을 뿐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을 믿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다. 전반적인 금융시장 여건도 긴축적으로 변화했다. 정책 -> 금융여건 변화 -> 경제 영향. 이런 경로로 통화정책이 영향을 미치는데 두번째 단계는 우리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물가가 2%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