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미국의 인도주의적 달러 원조로부터, 고통을 딛고 부흥할 수 있었잖아요?
그건 당연히 고마운 일이었지만, 결국 모두 달러의 세상이라는 터울 안에 갇혀있어야 했습니다.
.
이처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겁니다.
중국 내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무슨 인도주의적인 원조인가요?
명목상으로 인도주의적 원조라는 명찰을 달고 있지만, 결국 과거의 미국처럼 위안화의 세상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
미국은 튀통수를 제대로 맞은 겁니다.
당연히, 중국에게 전례가 없을 정도로 강경한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그 대응 중에 하나가 대만에 대한 태도의 변화입니다.
.
대만은 시진핑에게도, 미국에게도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
시진핑이 3연임이야 무조건 하겠지만, 이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는 뭔가 업적이 있어야 하잖아요?
대만을 먹을 수만 있다면 홍콩에 이어서 하나의 중국을 모두 이룩한 성군으로 추앙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시진핑은 늘~ 본인의 입으로 하나의 중국을 위해 무력 사용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었던 것이구요.
.
지난 21일에도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국방 및 군대 개혁 세미나에서...
.
"개혁 성공 경험을 진지하게 정리하고 운용해 새로운 형세와 임무 요구를 파악해야 한다.
전쟁 준비에 초점을 맞춰 용감하게 개혁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직접 시진핑이 전쟁이라는 말을 거론했다는 점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생각입니다.
.
물론, 저 혼자만의 상상은 아닌데요...
미국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실시한 <차이나파워 프로젝트>의 결과를 보면 놀랍습니다.
조사 대상 전문가에는 학계와 싱크 탱크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미국 행정부 전직 관료와 미국 정부의 정책 전문가 및 정보 분석가 64명이 참여했습니다.
한 마디로, 양안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자타공인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총 망라 되었는데요, 전체 조사 대상 전문가의 63%는 중국이 10년 이내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거든요.
.
당연히, 미국 입장에서는 대만 침공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대만을 중국이 먹게 내버려둔다면, 기축통화의 가치는 땅에 떨어집니다.
중대한 시기에 항상 발을 빼는 나라로 낙인 찍히게 되면 누가 과연 막대한 사용료를 내가며 달러를 기축통화로 인정하겠습니까?
.
결국 지난 주에....
아주 엄청난 사건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
아직은 표결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만,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지난 주에 대만을 동맹으로 지정하고, 향후 5년간 65억달러(약 9조원)의 군사비를 지원하는 <대만정책법안>을 통과시켰거든요.
.
이건 어마어마한 변화입니다.
그 이전에는 <대만 관계법>이라고 해서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되, 대만에 대해서는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무기 판매만 할 수 있다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미국은 관여할 수 없었다는 말이죠.
.
미국은 달러 시장의 확장을 위해서 중국이라는 큰 시장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그 이전에 대만과는 동맹 관계였지만, <대만 관계법>을 통과시켜 동맹 관계를 스스로 끊어 버렸죠.
그날 이후 대만을 국가로도 인정하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대만 정책 법안>을 통해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 동시에 미국의 동맹으로 새롭게 지정하게 된 겁니다.
바야흐로 대만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인 토대가 마련된 것이죠.
.
뿐만 아니라, 바이든은...
.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라고 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바이든의 단답형 답변에 대해 기자들은 좀 더 확신을 갖기 위해 재차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
"우크라이나와는 달리 대만에서는 직접 참전의 의지를 밝힌 것이냐?"라고 하자, 그 질문에 대해서도 똑바로 "그렇다. 그게 우리의 약속이다"라고 답변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양안의 관계에서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것은 완전히 폐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의 중국>에 대한 지지도 사실 상 철회되었습니다.
.
이제, 시간의 문제일 뿐...
2018년 이후에 시작된 두 강대국의 싸움은 어느 한 쪽이 완전히 패배하는 순간까지 멈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다만, 급격한 분리 수술은 두 나라에게 모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을 미국도 중국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은 천천히 진행될 것입니다.
SCO가 비록 인구로만 친다면 세계 인구의 40%라지만, GDP로는 20%에 불과하거든요.
러시아와 중국이 친밀함을 과시하고 있다지만, 러시아는 중국 GDP의 1/10에 불과합니다.
이 작은 시장과의 협력을 위해서 큰 시장을 스스로 포기할만큼 중국인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미국 역시 중국이 제공하는 공산품을 지금 바로 단절할 수는 없습니다.
.
결국, 중국의 외교적 목표는 러시아와의 군사동맹을 구축하면서 경제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서구와의 협력을 모색하고자 할 겁니다.
.
실제로 시진핑은 푸틴에게 우크라이나 관련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전한 것 같지요?
비공개 회담이다보니, 시 주석이 구체적으로 푸틴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푸틴 대통령이 비공개 회담 직후...
.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인정한다"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뭔가 불편한 감정이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런 점은 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디 총리는 16일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때, 공개적으로...
.
"지금은 전쟁의 시대가 아니다.
전쟁으로 인한 식량 에너지 위기가 개발 도상국에 더 가혹하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평화의 길을 갈 수 있는지를 논의할 기회를 찾자"라고 말했습니다.
.
인도 역시 러시아의 석유를 싸게 사오고는 있지만 석유만 가지고 먹고 살 수는 없거든요.
러시아로부터 실리를 취하면서도 서방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
실제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중국과 인도 정상들의 태도가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를 NYT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지난 주에 경천동지할만한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시진핑이 SCO에서 기축통화에 대한 반기를 번쩍 들어 올렸고, 미국에서는 대만 정책법을 통과시켜 응수했습니다.
이제 두 나라는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겁니다.
.
세계화의 테두리 안에서 음과 양이 화합하는 시기는 완전히 저물고, 달러가 황혼의 시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패권에 중국이 공식적인 도전자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죠.
.
당연히 샹하이 협력기구는 세상을 친미와 반미로 가르는 중요한 플렛폼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기회로 샹하이 협력기구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려할 것이고, 미국은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재하려는 과정을 가속화하게 될 것입니다.
.
원래 지구 위에서의 삶은 누구에게나 고달픈 겁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은 매우 천천히 진행될 것이며 우리는 또 다른 세상에 잘 적응하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조만간 완판될 것 같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그건 당연히 고마운 일이었지만, 결국 모두 달러의 세상이라는 터울 안에 갇혀있어야 했습니다.
.
이처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겁니다.
중국 내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무슨 인도주의적인 원조인가요?
명목상으로 인도주의적 원조라는 명찰을 달고 있지만, 결국 과거의 미국처럼 위안화의 세상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
미국은 튀통수를 제대로 맞은 겁니다.
당연히, 중국에게 전례가 없을 정도로 강경한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그 대응 중에 하나가 대만에 대한 태도의 변화입니다.
.
대만은 시진핑에게도, 미국에게도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
시진핑이 3연임이야 무조건 하겠지만, 이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는 뭔가 업적이 있어야 하잖아요?
대만을 먹을 수만 있다면 홍콩에 이어서 하나의 중국을 모두 이룩한 성군으로 추앙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시진핑은 늘~ 본인의 입으로 하나의 중국을 위해 무력 사용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었던 것이구요.
.
지난 21일에도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국방 및 군대 개혁 세미나에서...
.
"개혁 성공 경험을 진지하게 정리하고 운용해 새로운 형세와 임무 요구를 파악해야 한다.
전쟁 준비에 초점을 맞춰 용감하게 개혁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직접 시진핑이 전쟁이라는 말을 거론했다는 점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생각입니다.
.
물론, 저 혼자만의 상상은 아닌데요...
미국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실시한 <차이나파워 프로젝트>의 결과를 보면 놀랍습니다.
조사 대상 전문가에는 학계와 싱크 탱크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미국 행정부 전직 관료와 미국 정부의 정책 전문가 및 정보 분석가 64명이 참여했습니다.
한 마디로, 양안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자타공인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총 망라 되었는데요, 전체 조사 대상 전문가의 63%는 중국이 10년 이내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거든요.
.
당연히, 미국 입장에서는 대만 침공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대만을 중국이 먹게 내버려둔다면, 기축통화의 가치는 땅에 떨어집니다.
중대한 시기에 항상 발을 빼는 나라로 낙인 찍히게 되면 누가 과연 막대한 사용료를 내가며 달러를 기축통화로 인정하겠습니까?
.
결국 지난 주에....
아주 엄청난 사건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
아직은 표결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만,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지난 주에 대만을 동맹으로 지정하고, 향후 5년간 65억달러(약 9조원)의 군사비를 지원하는 <대만정책법안>을 통과시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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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마어마한 변화입니다.
그 이전에는 <대만 관계법>이라고 해서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되, 대만에 대해서는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무기 판매만 할 수 있다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미국은 관여할 수 없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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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달러 시장의 확장을 위해서 중국이라는 큰 시장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그 이전에 대만과는 동맹 관계였지만, <대만 관계법>을 통과시켜 동맹 관계를 스스로 끊어 버렸죠.
그날 이후 대만을 국가로도 인정하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대만 정책 법안>을 통해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 동시에 미국의 동맹으로 새롭게 지정하게 된 겁니다.
바야흐로 대만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인 토대가 마련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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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바이든은...
.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라고 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바이든의 단답형 답변에 대해 기자들은 좀 더 확신을 갖기 위해 재차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
"우크라이나와는 달리 대만에서는 직접 참전의 의지를 밝힌 것이냐?"라고 하자, 그 질문에 대해서도 똑바로 "그렇다. 그게 우리의 약속이다"라고 답변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양안의 관계에서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것은 완전히 폐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의 중국>에 대한 지지도 사실 상 철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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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의 문제일 뿐...
2018년 이후에 시작된 두 강대국의 싸움은 어느 한 쪽이 완전히 패배하는 순간까지 멈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다만, 급격한 분리 수술은 두 나라에게 모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을 미국도 중국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은 천천히 진행될 것입니다.
SCO가 비록 인구로만 친다면 세계 인구의 40%라지만, GDP로는 20%에 불과하거든요.
러시아와 중국이 친밀함을 과시하고 있다지만, 러시아는 중국 GDP의 1/10에 불과합니다.
이 작은 시장과의 협력을 위해서 큰 시장을 스스로 포기할만큼 중국인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미국 역시 중국이 제공하는 공산품을 지금 바로 단절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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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국의 외교적 목표는 러시아와의 군사동맹을 구축하면서 경제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서구와의 협력을 모색하고자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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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진핑은 푸틴에게 우크라이나 관련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전한 것 같지요?
비공개 회담이다보니, 시 주석이 구체적으로 푸틴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푸틴 대통령이 비공개 회담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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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인정한다"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뭔가 불편한 감정이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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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은 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디 총리는 16일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때, 공개적으로...
.
"지금은 전쟁의 시대가 아니다.
전쟁으로 인한 식량 에너지 위기가 개발 도상국에 더 가혹하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평화의 길을 갈 수 있는지를 논의할 기회를 찾자"라고 말했습니다.
.
인도 역시 러시아의 석유를 싸게 사오고는 있지만 석유만 가지고 먹고 살 수는 없거든요.
러시아로부터 실리를 취하면서도 서방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
실제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중국과 인도 정상들의 태도가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를 NYT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지난 주에 경천동지할만한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시진핑이 SCO에서 기축통화에 대한 반기를 번쩍 들어 올렸고, 미국에서는 대만 정책법을 통과시켜 응수했습니다.
이제 두 나라는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겁니다.
.
세계화의 테두리 안에서 음과 양이 화합하는 시기는 완전히 저물고, 달러가 황혼의 시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패권에 중국이 공식적인 도전자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죠.
.
당연히 샹하이 협력기구는 세상을 친미와 반미로 가르는 중요한 플렛폼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기회로 샹하이 협력기구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려할 것이고, 미국은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재하려는 과정을 가속화하게 될 것입니다.
.
원래 지구 위에서의 삶은 누구에게나 고달픈 겁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은 매우 천천히 진행될 것이며 우리는 또 다른 세상에 잘 적응하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조만간 완판될 것 같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Column_신개념 양털깎이_2022.09.24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h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6분기 연속 하락은 없었다. 시황맨
주말에 조금은 기운 내시라고. 이번까지 5분기 연속 하락 중입니다. 코스피가 4분기 이상 연속 하락한 경우는 이번 포함 총 7회였습니다.
5분기 연속 하락은 1995년~, 2008년 딱 두 번뿐이었고 이번 포함 세 번째입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 증시 역사상 여섯 분기 연속 하락은 아직 없습니다. 도장깨기 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모두 힘 내시죠
주말에 조금은 기운 내시라고. 이번까지 5분기 연속 하락 중입니다. 코스피가 4분기 이상 연속 하락한 경우는 이번 포함 총 7회였습니다.
5분기 연속 하락은 1995년~, 2008년 딱 두 번뿐이었고 이번 포함 세 번째입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 증시 역사상 여섯 분기 연속 하락은 아직 없습니다. 도장깨기 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모두 힘 내시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5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는 테크기업 주식의 비중이 한달 사이에 96%에서 3% 수준까지 급락
"분위기 심상치 않다"…은행 창구 몰려간 기업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3976?cds=news_edit
-기업들의 자금조달 규모가 코로나19로 인한 유동성 확보에 나섰던 2020년을 제외하고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은행 대출 잔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데 금리 인상기임에 따라 기업들의 이자 부담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투자를 위한 자금조달도 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하는 수요도 있고 회사가 어려워서 대출이 늘어난 경우도 있습니다. 가계부채도 역대 최고지만, 기업 대출도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주담대 8%·마통 10%·카드론 15%시대,…감이 오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3884?ntype=RANKING
-기사는 최근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를 정리한 내용이지만, 제목은 당장의 헌실보단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답고 있네요. 주담대 8%, 마통 10%가 곧 현실이 될 수 있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OTT 몸값 주춤해도…제작사엔 돈 몰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21811?cds=news_my
-OTT의 성과가 콘텐츠에 달렸다 보니 좋은 성과를 냈던 제작사들의 몸값은 요즘과 같은 시장 하락기에도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이나 네이버 등이 제작사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잘 키운 IP는 오랫동안 효자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 확보한 IP들을 어떻게 활용해갈지 주목됩니다.
삼성 반도체 '공격투자'..평택5공장 내년 1분기 첫삽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3766?cds=news_edit
-삼성이 5공장 건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P4의 착공식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벌써 5공장 건설을 논의 중입니다. 삼성의 투자가 이뤄지는 평택은 불황을 모를 것 같습니다. 반도체 팹 건설과 관련된 설비 기업들도 꾸준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불황기에 투자하여 호황기에 잘 수확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3976?cds=news_edit
-기업들의 자금조달 규모가 코로나19로 인한 유동성 확보에 나섰던 2020년을 제외하고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은행 대출 잔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데 금리 인상기임에 따라 기업들의 이자 부담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투자를 위한 자금조달도 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하는 수요도 있고 회사가 어려워서 대출이 늘어난 경우도 있습니다. 가계부채도 역대 최고지만, 기업 대출도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주담대 8%·마통 10%·카드론 15%시대,…감이 오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3884?ntype=RANKING
-기사는 최근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를 정리한 내용이지만, 제목은 당장의 헌실보단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답고 있네요. 주담대 8%, 마통 10%가 곧 현실이 될 수 있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OTT 몸값 주춤해도…제작사엔 돈 몰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21811?cds=news_my
-OTT의 성과가 콘텐츠에 달렸다 보니 좋은 성과를 냈던 제작사들의 몸값은 요즘과 같은 시장 하락기에도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이나 네이버 등이 제작사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잘 키운 IP는 오랫동안 효자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 확보한 IP들을 어떻게 활용해갈지 주목됩니다.
삼성 반도체 '공격투자'..평택5공장 내년 1분기 첫삽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3766?cds=news_edit
-삼성이 5공장 건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P4의 착공식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벌써 5공장 건설을 논의 중입니다. 삼성의 투자가 이뤄지는 평택은 불황을 모를 것 같습니다. 반도체 팹 건설과 관련된 설비 기업들도 꾸준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불황기에 투자하여 호황기에 잘 수확하면 좋겠습니다.
Naver
"퍼펙트 스톰 몰려온다"…현금 114兆 쌓은 기업들
올 들어 기업들이 대출, 회사채 등으로 조달한 자금이 114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 ‘3고(高)’가 겹친 복합위기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한국은행 총재의 통화스와프 관련 발언이 일부 매물에 영향을 준 것 같네요. 사실상 어려운 것 아닌가 하는 해석이 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그 기사 시간 때 근처에서 2차 하락이 나왔습니다. 신용 관련 물량도 오늘 상당히 많이 터지는 느낌이네요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하락 종목수 사상 최대. 시황맨
오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사상 처음으로 1400개를 넘겼습니다. 지수 낙폭은 2021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지수 위치는 코로나 직전 고점에 정확하게 도달해 있습니다. 지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있네요.
오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사상 처음으로 1400개를 넘겼습니다. 지수 낙폭은 2021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지수 위치는 코로나 직전 고점에 정확하게 도달해 있습니다. 지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있네요.
'블랙 먼데이'에 폭락한 증시...코스피 연저점 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4408?cds=news_edit
-어제 우리 증시는 정말 암울했습니다. 내려올수록 하락폭이 커지는 전형적인 양상이 나타났는데요, 내려오면서 반대매매가 터지기 시작하면 하락폭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몇번 더 멘붕이 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산은, 대우조선 '프리미엄' 없이 싸게 판다...주당 가격 10% 낮은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810?cds=news_edit
-산업은행이 시가보다 10%나 낮은 가격에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추진하고 있고, 매수자가 한화그룹임에 따라 한화그룹 특혜 의혹도 불거질 수 있겠습니다. 한화그룹으로 인수되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잔여지분을 매각해 그동안 투자한 금액을 회수하겠다는데 그럼에도 최근 결정에 대한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또 올 수도”…위안·엔화 연일 바닥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7694?cds=news_my
-미국의 강달러 기조가 도통 주춤하지 않습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가 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가별 대응이 먹히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있고, 알아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미국의 강한 긴축에 따른 영향에서 끝날지 아니면 또다른 외환위기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K-주식, 삼성전자 싸다" 골드만삭스, 목표가 내려도 'BUY' 추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9098
-삼성전자가 정말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최근 가격 흐름은 시장 대비로는 선방하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 흘렀던 것을 감안하면 업황 둔화를 고려해도 싸긴 합니다. 장기 저축의 개념으로 본다면 사면서 배당받고 쭉 가져가면 되는데, 이미 물려 있는 경우도 많아 꽤 오랫동안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4408?cds=news_edit
-어제 우리 증시는 정말 암울했습니다. 내려올수록 하락폭이 커지는 전형적인 양상이 나타났는데요, 내려오면서 반대매매가 터지기 시작하면 하락폭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몇번 더 멘붕이 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산은, 대우조선 '프리미엄' 없이 싸게 판다...주당 가격 10% 낮은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810?cds=news_edit
-산업은행이 시가보다 10%나 낮은 가격에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추진하고 있고, 매수자가 한화그룹임에 따라 한화그룹 특혜 의혹도 불거질 수 있겠습니다. 한화그룹으로 인수되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잔여지분을 매각해 그동안 투자한 금액을 회수하겠다는데 그럼에도 최근 결정에 대한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또 올 수도”…위안·엔화 연일 바닥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7694?cds=news_my
-미국의 강달러 기조가 도통 주춤하지 않습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가 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가별 대응이 먹히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있고, 알아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미국의 강한 긴축에 따른 영향에서 끝날지 아니면 또다른 외환위기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K-주식, 삼성전자 싸다" 골드만삭스, 목표가 내려도 'BUY' 추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9098
-삼성전자가 정말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최근 가격 흐름은 시장 대비로는 선방하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 흘렀던 것을 감안하면 업황 둔화를 고려해도 싸긴 합니다. 장기 저축의 개념으로 본다면 사면서 배당받고 쭉 가져가면 되는데, 이미 물려 있는 경우도 많아 꽤 오랫동안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블랙 먼데이'에 폭락한 증시...코스피 연저점 깨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발 악재가 '최악의 하루'를 만들었다. 영국 정부의 감세안 발표와 이탈리아 극우정권 출범 등 유럽발 악재도 지수 급락에 한 몫을 했다. 코스피지수는 연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코스닥지
롯데케미칼, 동박 2위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5012
-롯데케미칼이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하며 2차전지 소재 사업을 키워가려 합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아니지만, 기사에 보도된 인수 가격 등이 상당히 구체적인 것으로 보아 많은 진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롯케는 성장 산업이 부재하다 보니 일진머티리얼즈 인수를 통해 2차 전지 밸류체인으로 들어갈 계획으로 보이는데, 롯케 인수 후 일진머티리얼즈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폭락장 더는 못버텨"… 동학개미 증시 탈출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5197?cds=news_my
-최근 증시는 거래량 없이 줄줄줄 흘러내리는 양상입니다. 개인 매수세가 힘을 잃었고, 증시를 떠나거나 아예 보지 않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하락기에 보이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는 바닥이 잡히길 바랍니다.
영국 감세정책에 파운드화 사상최저로 추락…금융시장 대혼란(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64368?cds=news_my
-원달러 환율도 난리인데 얼마전 영국의 감세 정책에 따라 파운드화 달러 환율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영국의 이번 조치가 과연 지금 상황에서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이견이 많을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환율이 난리이고, 각국마다 환율 방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아직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킹달러의 천장이 어디일지 모르겠습니다.
신세계도 눈독 들인 4조원대 IFC 매각 표류...새 주인 찾기 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3557
-IFC 건물이 정말 비싸네요. 오피스 3개동과 콘래드호텔, IFC몰을 4조 1000억원에 내놓았는데, 매수자인 미래에셋쪽에서 이행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에 제소하면서 다시 새 주인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높아진 금리에 낮아진 건물 수익성, 건물에 딸려 있는 부채 부담을 고려했을 때 매각가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새주인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5012
-롯데케미칼이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하며 2차전지 소재 사업을 키워가려 합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아니지만, 기사에 보도된 인수 가격 등이 상당히 구체적인 것으로 보아 많은 진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롯케는 성장 산업이 부재하다 보니 일진머티리얼즈 인수를 통해 2차 전지 밸류체인으로 들어갈 계획으로 보이는데, 롯케 인수 후 일진머티리얼즈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폭락장 더는 못버텨"… 동학개미 증시 탈출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5197?cds=news_my
-최근 증시는 거래량 없이 줄줄줄 흘러내리는 양상입니다. 개인 매수세가 힘을 잃었고, 증시를 떠나거나 아예 보지 않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하락기에 보이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는 바닥이 잡히길 바랍니다.
영국 감세정책에 파운드화 사상최저로 추락…금융시장 대혼란(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64368?cds=news_my
-원달러 환율도 난리인데 얼마전 영국의 감세 정책에 따라 파운드화 달러 환율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영국의 이번 조치가 과연 지금 상황에서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이견이 많을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환율이 난리이고, 각국마다 환율 방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아직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킹달러의 천장이 어디일지 모르겠습니다.
신세계도 눈독 들인 4조원대 IFC 매각 표류...새 주인 찾기 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3557
-IFC 건물이 정말 비싸네요. 오피스 3개동과 콘래드호텔, IFC몰을 4조 1000억원에 내놓았는데, 매수자인 미래에셋쪽에서 이행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에 제소하면서 다시 새 주인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높아진 금리에 낮아진 건물 수익성, 건물에 딸려 있는 부채 부담을 고려했을 때 매각가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새주인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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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케미칼, 동박 2위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롯데케미칼이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동박 제조업체 일진머티리얼즈를 인수한다. 전기차 소재 분야 진출을 선언한 뒤 처음으로 단행하는 대규모 인수합병(M&A)이다. 롯데케미칼은 일진머티리얼즈 인수를 계기로 글로벌 전기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애플이 수요 부진을 이유로 올해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생산을 늘리는 계획을 뒤로 미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한국 증시가 하락.
특히 이러한 애플의 아이폰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 했으며, 엔화도 강한 모습.
여기에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에 대해 독일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관련이 있다는 루머가 유입되는 등 노드스트림을 둘러싼 마찰이 안보 이슈를 자극하며 유로화의 약세가 높아진 점도 영향.
결국 현재 시장의 하락은 애플의 영향이 컸음
특히 이러한 애플의 아이폰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 했으며, 엔화도 강한 모습.
여기에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에 대해 독일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관련이 있다는 루머가 유입되는 등 노드스트림을 둘러싼 마찰이 안보 이슈를 자극하며 유로화의 약세가 높아진 점도 영향.
결국 현재 시장의 하락은 애플의 영향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