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10월 잠정 수출입(1일~20일)
2022년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5.5% 감소한 374억달러, 수입은 1.9% 증가한 374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9% 감소한 2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한 27.7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5275
2022년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5.5% 감소한 374억달러, 수입은 1.9% 증가한 374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9% 감소한 2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한 27.7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527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그림 1. 엔달러 환율 일봉 차트
그림 2. 엔달러 환율 60분봉 차트
150엔을 넘어섰던 엔달러 환율 급락. BOJ의 시장 개입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달러 환율이 32년 만에 150엔선을 넘어 급속히 엔 약세가 진행되자 한 달 만에 다시 외환시장에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엔·달러 환율 7엔↓…32년만의 엔약세에 日정부 시장개입한 듯
- 日정부, 취재진 질의에 "개입여부 언급 않겠다"
- 환율 151엔까지 치솟자 한달만에 재개입 관측
- "미일 금리차 확대로 개입효과 단기적·제한적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22142?sid=104
그림 2. 엔달러 환율 60분봉 차트
150엔을 넘어섰던 엔달러 환율 급락. BOJ의 시장 개입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달러 환율이 32년 만에 150엔선을 넘어 급속히 엔 약세가 진행되자 한 달 만에 다시 외환시장에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엔·달러 환율 7엔↓…32년만의 엔약세에 日정부 시장개입한 듯
- 日정부, 취재진 질의에 "개입여부 언급 않겠다"
- 환율 151엔까지 치솟자 한달만에 재개입 관측
- "미일 금리차 확대로 개입효과 단기적·제한적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22142?sid=104
[단독]카카오 '율촌·태평양' vs SK㈜ C&C '김앤장'…법적 공방 막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53265
-양사 모두 변호인단을 철저하게 꾸렸네요. 2019년에 3천억원의 지분 교환을 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팽팽한 대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사 말미에는 ‘통큰 합의’의 가능성도 적어 놓았지만, 과연 가능할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긴 소송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정작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갔다가 허탕 쳤다"…6% 예금금리에 갈아타기 '북새통'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13441
-10년도 더 전의 금리를 보는 것 같습니다. 5~6%대 이자면 적금에 눈이 가게 됩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금리라 생각했는데, 세상에 절대적인 한 방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알쓸부잡]이젠 세입자가 월세를 받는다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1195?cds=news_media_pc&type=editn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세입자에게 되려 현금을 지원하는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역월세’라고도 합니다. 전세금을 맡기고 세입자가 되려 이자를 받는 셈입니다. 사실 이자는 고위험 상품일수록 높아지게 되는데, 처음엔 혹 하더라도 조금 생각해보면 전세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지경 될 때까지 뭐 했나"…대기업마저 자금조달 '초비상'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016
-대기업들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회사채와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증권을 이용하는 데, 대기업 집단군도 이러한 조달 방식을 늘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가계와 부동산에 눈길이 쏠려 있는데, 기업들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53265
-양사 모두 변호인단을 철저하게 꾸렸네요. 2019년에 3천억원의 지분 교환을 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팽팽한 대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사 말미에는 ‘통큰 합의’의 가능성도 적어 놓았지만, 과연 가능할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긴 소송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정작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갔다가 허탕 쳤다"…6% 예금금리에 갈아타기 '북새통'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13441
-10년도 더 전의 금리를 보는 것 같습니다. 5~6%대 이자면 적금에 눈이 가게 됩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금리라 생각했는데, 세상에 절대적인 한 방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알쓸부잡]이젠 세입자가 월세를 받는다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1195?cds=news_media_pc&type=editn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세입자에게 되려 현금을 지원하는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역월세’라고도 합니다. 전세금을 맡기고 세입자가 되려 이자를 받는 셈입니다. 사실 이자는 고위험 상품일수록 높아지게 되는데, 처음엔 혹 하더라도 조금 생각해보면 전세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지경 될 때까지 뭐 했나"…대기업마저 자금조달 '초비상'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016
-대기업들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회사채와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증권을 이용하는 데, 대기업 집단군도 이러한 조달 방식을 늘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가계와 부동산에 눈길이 쏠려 있는데, 기업들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Naver
[단독]카카오 '율촌·태평양' vs SK㈜ C&C '김앤장'…법적 공방 막 올랐다
카카오가 율촌·태평양 두 로펌과 손을 잡았다. SK㈜ C&C가 김앤장 법무법인을 대표 로펌으로 선임한 가운데 양 사 간 법적 공방이 본격화될 조짐이다. 양사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사고와 이에 따른 서비스 먹통 사태에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케미칼 3Q22 컨콜 요약
t.me/cjdbj
3Q22 리뷰
매출액 1.05조원(+31.1% QoQ, +108.6% YoY), 영업이익 818억원(+48.1% QoQ, +159.9% YoY)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달성
4Q22 프리뷰
-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 예상(기초 화학 계획 대비 부진 및 3분기 메탈 가격 소폭 하락 영향)
- 2차전지 영업이익률은 10월 탄산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상승 예상
사업부별 실적 리뷰 및 프리뷰
양극재
- 매출액 5,623억원(+62.1% QoQ)
- EV향 출하 증가 및 ESS향 신규 판매로 판매량 증가(+25% QoQ)
- 메탈가 상승 연동에 따른 N65판가 상승 등으로 매출액 증가
- 재고 효과 및 판매량 증가로 이익률 큰 폭 상승
- Hi-Ni NCM 중심으로 중저가 LFP 및 NCA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 고객 니즈에 따른 제품 조기 출시 등 R&D 지속
- 양극재 22년 10만톤, 25년 34만톤, 30년 61만톤(국내 21만톤, 해외 40만톤)
- 전구체 22년 1.5만톤, 25년 21.5만톤, 30년 44만톤 계획
음극재
- 매출액 684억원(+47.1% QoQ)
- 전분기비 판매량 증가 및 원재료 단가 상승 반영한 제품가격 인상(평균 15%)효과로 매출액 증가
- 환율 및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향상
- 천연 수성, 인조 확대
- 실리콘은 OEM과 공동기술개발로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
- 22년 8.2만톤, 25년 17만톤, 30년 32만톤 계획
Q&A
Q) ESS 신규계약, 고객사? 향후 ESS 비중 확대?
A) 국내 소재 글로벌 업체과 3년 계약. 전체 매출액은 1조원. ESS보다는 EV향 비중이 더 큼.
Q) 음극재 수익개선, 지속 가능한지? 중국 경쟁사가 공격적으로 마케팅 진행 중인데 미치는 영향?
A) 중국 업체의 가격 할인 혹은 여러가지 요건으로 인해 점유율을 잃음. 3분기는 마켓 쉐어 보다는 기존의 오더에서 EV향 물량이 늘어남. 흑연가 상승 반영해 판가 상승으로 2분기 수익성 대비 3분기는 약 7% 수준 영업이익률. 국내 3사 한정해 판매 중이어서 내부의 점유율을 변경하는 거에 따라 다름. 3사 제외 신규수주가 많아 음극재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기대.
Q) 양극재의 경우 QoQ 수익성 개선?
A) 절강포화는 3분기에 저가원료 소진으로 인해 많이 떨어짐. 별도 기준, 절강포화 기준 상당 부분 개선됨. 2분기 영업이익률보다 양 및 스프레드 개선. 3분기 양극재 수익성은 10% 초과. 4분기 후반 및 내년 초에는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 다만, 물량은 RE-STOCKING 없는것을 가만해서 조정 예상. 4분기는 3분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높은 수익성 예상.
Q) 음극재 미국 투자 관련?
A) 1단계 8천톤 제품 검증 예정. 2단계 8천톤 투자는 조만간 승인 예정. 전부 다 미주 지역 우선으로 진행 중. 해외 쪽은 인조 흑연 위주.
Q) 양극재 매출 증가 중 판가 상승은 환율효과 요인?
A) 4분기도 환율효과 유지 전망, 판가하락은 크지 않음.
Q) 3분기 양극재에서 N65 비중?
A) 전체 판매량에서 N65 비중은 85%.
Q) 광양 공장 관련 업데이트? 수익성 올해 대비 하락 가능성?
A) 3단계는 3만톤. 단입자용 설비는 고객사에 따라 변동. 양이 생산 지연으로 인해 내년에 줄어들 수 있음. 4단계는 얼티엄셀과 바인딩 계약있어서 판매량 이슈 해소 예상. 3,4단계 원래는 다 얼티엄셀 용이었으나, 4단계는 라인 배정 조정이 있을 수 있음. 상당 부분 라인 배정 진행 중. 전반적으로, 하이니켈 계로 되면 원가 상승 있을 수 있지만 수익성은 개선.
Q) 양극재 및 음극재 OPM?
A) 양극재는 약 10% 초과. 음극재는 약 7% 개선되고 있는 현황이고 이후 확대 예상. 내년 추가 수주 및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
Q) 메탈 가격 스프레드 개선이 어느정도 인지? 4분기는 줄어드는 방향?
A) 원래는 약 2달 레깅인데, LGES vmi 물량이 3~4달 발생 영향으로 인해 스프레드 영향 있었음. 11월~12월 정도 해소 예상.
Q) Output은 줄어드는데 4분기는 어느정도 감소하는지?
A) 단결정은 고객사 요청으로 인해 변경 진행. 연도별로 바인딩 되어있기 때문에 라인 조정 있음. 나오는 양산 스케줄 변경. 당초보다 추가되어 늦어졌지만 volume은 어느정도 맞춤.
Q) 중장기 배터리 메탈 소싱? 30년까지 자급율 달성 예상. 흑연 자급은 어느정도 올릴 수 있는 계획?
A) 인조흑연에 대한 수요가 훨씬 높아 해외 공장 증설 시 인조흑연 중심 예산.
Q) IRA, 충족하기 위한 대안?
A) 한국에서 정비 시 해당 미네랄이어서 문제 없지만, 아르헨티나 광산 리튬이 IRA 법안 이후 대상이 되지 않음. 만약 법이 타이트하고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면 추가 정제 투자 및 지역 바꿀 수 있음. 니켈은 유칼레도니아에서 산화니켈을 가져와 국내에서 20만톤 예정
Q) 중장기 목표 영업이익률?
A) 정확한 수치는 제공 불가. 다만, N65는 EV향 트랙 레코드 필요해 수주한 부분 있어 최대 5%. N83은 바게닝 파워 있어서 지금보다 높은 타겟이고 해마다 상승 예정
t.me/cjdbj
3Q22 리뷰
매출액 1.05조원(+31.1% QoQ, +108.6% YoY), 영업이익 818억원(+48.1% QoQ, +159.9% YoY)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달성
4Q22 프리뷰
-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 예상(기초 화학 계획 대비 부진 및 3분기 메탈 가격 소폭 하락 영향)
- 2차전지 영업이익률은 10월 탄산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상승 예상
사업부별 실적 리뷰 및 프리뷰
양극재
- 매출액 5,623억원(+62.1% QoQ)
- EV향 출하 증가 및 ESS향 신규 판매로 판매량 증가(+25% QoQ)
- 메탈가 상승 연동에 따른 N65판가 상승 등으로 매출액 증가
- 재고 효과 및 판매량 증가로 이익률 큰 폭 상승
- Hi-Ni NCM 중심으로 중저가 LFP 및 NCA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 고객 니즈에 따른 제품 조기 출시 등 R&D 지속
- 양극재 22년 10만톤, 25년 34만톤, 30년 61만톤(국내 21만톤, 해외 40만톤)
- 전구체 22년 1.5만톤, 25년 21.5만톤, 30년 44만톤 계획
음극재
- 매출액 684억원(+47.1% QoQ)
- 전분기비 판매량 증가 및 원재료 단가 상승 반영한 제품가격 인상(평균 15%)효과로 매출액 증가
- 환율 및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향상
- 천연 수성, 인조 확대
- 실리콘은 OEM과 공동기술개발로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
- 22년 8.2만톤, 25년 17만톤, 30년 32만톤 계획
Q&A
Q) ESS 신규계약, 고객사? 향후 ESS 비중 확대?
A) 국내 소재 글로벌 업체과 3년 계약. 전체 매출액은 1조원. ESS보다는 EV향 비중이 더 큼.
Q) 음극재 수익개선, 지속 가능한지? 중국 경쟁사가 공격적으로 마케팅 진행 중인데 미치는 영향?
A) 중국 업체의 가격 할인 혹은 여러가지 요건으로 인해 점유율을 잃음. 3분기는 마켓 쉐어 보다는 기존의 오더에서 EV향 물량이 늘어남. 흑연가 상승 반영해 판가 상승으로 2분기 수익성 대비 3분기는 약 7% 수준 영업이익률. 국내 3사 한정해 판매 중이어서 내부의 점유율을 변경하는 거에 따라 다름. 3사 제외 신규수주가 많아 음극재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기대.
Q) 양극재의 경우 QoQ 수익성 개선?
A) 절강포화는 3분기에 저가원료 소진으로 인해 많이 떨어짐. 별도 기준, 절강포화 기준 상당 부분 개선됨. 2분기 영업이익률보다 양 및 스프레드 개선. 3분기 양극재 수익성은 10% 초과. 4분기 후반 및 내년 초에는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 다만, 물량은 RE-STOCKING 없는것을 가만해서 조정 예상. 4분기는 3분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높은 수익성 예상.
Q) 음극재 미국 투자 관련?
A) 1단계 8천톤 제품 검증 예정. 2단계 8천톤 투자는 조만간 승인 예정. 전부 다 미주 지역 우선으로 진행 중. 해외 쪽은 인조 흑연 위주.
Q) 양극재 매출 증가 중 판가 상승은 환율효과 요인?
A) 4분기도 환율효과 유지 전망, 판가하락은 크지 않음.
Q) 3분기 양극재에서 N65 비중?
A) 전체 판매량에서 N65 비중은 85%.
Q) 광양 공장 관련 업데이트? 수익성 올해 대비 하락 가능성?
A) 3단계는 3만톤. 단입자용 설비는 고객사에 따라 변동. 양이 생산 지연으로 인해 내년에 줄어들 수 있음. 4단계는 얼티엄셀과 바인딩 계약있어서 판매량 이슈 해소 예상. 3,4단계 원래는 다 얼티엄셀 용이었으나, 4단계는 라인 배정 조정이 있을 수 있음. 상당 부분 라인 배정 진행 중. 전반적으로, 하이니켈 계로 되면 원가 상승 있을 수 있지만 수익성은 개선.
Q) 양극재 및 음극재 OPM?
A) 양극재는 약 10% 초과. 음극재는 약 7% 개선되고 있는 현황이고 이후 확대 예상. 내년 추가 수주 및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
Q) 메탈 가격 스프레드 개선이 어느정도 인지? 4분기는 줄어드는 방향?
A) 원래는 약 2달 레깅인데, LGES vmi 물량이 3~4달 발생 영향으로 인해 스프레드 영향 있었음. 11월~12월 정도 해소 예상.
Q) Output은 줄어드는데 4분기는 어느정도 감소하는지?
A) 단결정은 고객사 요청으로 인해 변경 진행. 연도별로 바인딩 되어있기 때문에 라인 조정 있음. 나오는 양산 스케줄 변경. 당초보다 추가되어 늦어졌지만 volume은 어느정도 맞춤.
Q) 중장기 배터리 메탈 소싱? 30년까지 자급율 달성 예상. 흑연 자급은 어느정도 올릴 수 있는 계획?
A) 인조흑연에 대한 수요가 훨씬 높아 해외 공장 증설 시 인조흑연 중심 예산.
Q) IRA, 충족하기 위한 대안?
A) 한국에서 정비 시 해당 미네랄이어서 문제 없지만, 아르헨티나 광산 리튬이 IRA 법안 이후 대상이 되지 않음. 만약 법이 타이트하고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면 추가 정제 투자 및 지역 바꿀 수 있음. 니켈은 유칼레도니아에서 산화니켈을 가져와 국내에서 20만톤 예정
Q) 중장기 목표 영업이익률?
A) 정확한 수치는 제공 불가. 다만, N65는 EV향 트랙 레코드 필요해 수주한 부분 있어 최대 5%. N83은 바게닝 파워 있어서 지금보다 높은 타겟이고 해마다 상승 예정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시진핑 3기 불안감에 홍콩 증시 6% 급락…위안화 가치 2008년 이후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81552?cds=news_my
-어제 중국 증시를 볼 때 순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항셍 지수는 무려 6%나 급락했습니다. 시진핑의 집권 3기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개혁 개빙파인 리커창 총리가 권력을 잃으면서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 약화될 것이란 우려도 큰 것 같습니다.
[단독]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상생방안으로 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09441?cds=news_edit
-결국 이번에도 논의만 되고 의무휴업은 풀어주지 못한채 지자체에 넘기는 식으로 끝났습니다. 공휴일 2일로 정해져 있는 의무휴업일을 지자체장의 재량으로 평일에 쉴 수 있게 해준다는데, 각 지자체마다 사정이 달라 지역마다 마트 휴업일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가 일요일에 영업하지 않는다고 재래시장을 찾는 것이 아닌데, 제도 개선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그 가격엔 못 사지"…평촌 아파트, 계약 포기 속출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442?cds=news_edit
-반년 전, 일년 전엔 건설사 미분양 이야기가 없었는데, 이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현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몇달 새 부동산 가격은 내려 앉고 금리는 오르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형 건설사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중소형 건설사나 시행사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금융권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틀간 7000억 조달"…대형 건설사도 안심 못해[돈앤톡]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017?sid=101
-롯데건설이 이틀간 유상증자와 모회사로부터의 차입 등을 통해 총 7천억원을 조달했습니다. 수천억대 자금을 조달하며 여러 위기 관련 루머가 돌고 있지만, 우선은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주하며 PF 규모가 늘어난 이유가 큰 것 같습니다. 롯데건설은 숨통을 텄지만, 건설사들의 자금 위기는 계속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81552?cds=news_my
-어제 중국 증시를 볼 때 순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항셍 지수는 무려 6%나 급락했습니다. 시진핑의 집권 3기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개혁 개빙파인 리커창 총리가 권력을 잃으면서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 약화될 것이란 우려도 큰 것 같습니다.
[단독]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상생방안으로 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09441?cds=news_edit
-결국 이번에도 논의만 되고 의무휴업은 풀어주지 못한채 지자체에 넘기는 식으로 끝났습니다. 공휴일 2일로 정해져 있는 의무휴업일을 지자체장의 재량으로 평일에 쉴 수 있게 해준다는데, 각 지자체마다 사정이 달라 지역마다 마트 휴업일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가 일요일에 영업하지 않는다고 재래시장을 찾는 것이 아닌데, 제도 개선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그 가격엔 못 사지"…평촌 아파트, 계약 포기 속출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442?cds=news_edit
-반년 전, 일년 전엔 건설사 미분양 이야기가 없었는데, 이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현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몇달 새 부동산 가격은 내려 앉고 금리는 오르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형 건설사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중소형 건설사나 시행사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금융권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틀간 7000억 조달"…대형 건설사도 안심 못해[돈앤톡]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017?sid=101
-롯데건설이 이틀간 유상증자와 모회사로부터의 차입 등을 통해 총 7천억원을 조달했습니다. 수천억대 자금을 조달하며 여러 위기 관련 루머가 돌고 있지만, 우선은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주하며 PF 규모가 늘어난 이유가 큰 것 같습니다. 롯데건설은 숨통을 텄지만, 건설사들의 자금 위기는 계속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시진핑 3기 불안감에 홍콩 증시 6% 급락…위안화 가치 2008년 이후 최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지배 체제가 강화된 집권 3기에 대한 불안감과 우려로 24일 홍콩 증시가 6% 이상 떨어지는 등 범중국 증시가 폭락했다. 중국 위안화 가치도 2008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시
"업계 최저가" 호언하던 이마트, 결국 '백기' 든 이유 [박종관의 유통관통]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704?cds=news_edit
-이마트의 최저가 마케팅은 3개월만에 종료됩니다. 인플레 상황에서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과 최저가 경쟁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마트의 PB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적 개선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진핑 마이웨이' 공포…"中 부호 재산 하루 50조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7002?cds=news_my
-시진핑 집권 3기, 중국 시장의 공산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큽니다. 한 중국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주식이 얼마나 하락할지 단서조차 찾기 어렵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시장 개방으로 그간 가파르게 성장했지만, 이제는 공동부유를 외치고 있으니 자본주의 시장의 논리와 맞지 않습니다. 민간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가 우려되는데,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은 한국도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예대마진 확대에 최대 실적 거둔 4대 금융… 신한, ‘리딩뱅크’ 탈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50005
-금리 상승기에 예적금 금리보다 대출 금리가 먼저 오르면서 3분기 은행들의 실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신한의 경우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이 반영되며 실적 기준 1위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4분기부터는 예금금리가 올라가면서 예대마진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은행주들은 금리 상승기에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 같습니다.
미국서 할인 판매? "웃돈 줘야 살 수 있다"…대박 난 기아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0083
-어제 기아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품질 비용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고, 4분기도 최대 실적을 전망했습니다. 인센티브를 거의 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는데요, 4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6704?cds=news_edit
-이마트의 최저가 마케팅은 3개월만에 종료됩니다. 인플레 상황에서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과 최저가 경쟁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마트의 PB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적 개선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진핑 마이웨이' 공포…"中 부호 재산 하루 50조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7002?cds=news_my
-시진핑 집권 3기, 중국 시장의 공산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큽니다. 한 중국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주식이 얼마나 하락할지 단서조차 찾기 어렵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시장 개방으로 그간 가파르게 성장했지만, 이제는 공동부유를 외치고 있으니 자본주의 시장의 논리와 맞지 않습니다. 민간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가 우려되는데,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은 한국도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예대마진 확대에 최대 실적 거둔 4대 금융… 신한, ‘리딩뱅크’ 탈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50005
-금리 상승기에 예적금 금리보다 대출 금리가 먼저 오르면서 3분기 은행들의 실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신한의 경우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이 반영되며 실적 기준 1위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4분기부터는 예금금리가 올라가면서 예대마진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은행주들은 금리 상승기에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 같습니다.
미국서 할인 판매? "웃돈 줘야 살 수 있다"…대박 난 기아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0083
-어제 기아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품질 비용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고, 4분기도 최대 실적을 전망했습니다. 인센티브를 거의 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는데요, 4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Naver
"업계 최저가" 호언하던 이마트, 결국 '백기' 든 이유 [박종관의 유통관통]
이마트가 인플레이션 방어를 명분으로 야심 차게 실행했던 ‘연말까지 생활필수품 최저가 책정’ 전략을 최근 중단했다. 이상기후발(發) 신선식품 가격급등, 고환율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 등의 벽을 끝내 넘지 못한 것으로
Forwarded from ONLY for wemade
Wemade_3Q22_Earnings_20221026-1.xlsx
673.7 KB
위메이드 컨콜정리
대신 이지은 위원 자료
항상 힘써주시는 애널님들 감사해용
대신 이지은 위원 자료
항상 힘써주시는 애널님들 감사해용
'회장' 취임 임박한 이재용, 10년 만에 '부회장' 뗄까…27일 이사회 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05873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승진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연내 회장으로 취임할수도 내년으로 미뤄질수도 있다는 관측입니다. 지난 8월에 복권되었지만, 여전히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한 재판 중이고 아직 사내이사에 복귀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공정위에서도 이미 총수로 보고 있는데, 과연 언제쯤 회장 자리에 오를지 궁금합니다.
애플, "아이폰도 USB-C 전환" 공식 확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71852?ntype=RANKING
-애플의 충전 단자가 USB-C 타입으로 변경됩니다. EU에서 2024년까지 모바일 기기의 충전 방식을 USB-C 타입으로 통일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기 때문에 아마도 2024년이나 혹은 그 이전 모델의 경우 C 타입으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 유저 입장에서는 교체 사이클을 고민할 수 밖에 없네요.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71841?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고통스럽다, 심각하다라는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굉장히 암울한 실적발표였습니다. 투자를 크게 줄이면서 실제 생산량까지 조절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회사의 암울한 이야기와는 달리 공급 조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는 바닥을 잡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수백억원 벌더니 ‘주먹질’ 난리…잘 나가던 ‘이 남자’ 뜻밖의 근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57625?ntype=RANKING
-바로 며칠 전에 원티드랩 실적발표를 들었는데, 그 이후 대표의 폭행 기사를 접해 놀랐습니다. 개발자 등 디지털 직군을 중심으로 매칭 플랫폼을 키워 상장까지 시킨 인물인데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경영능력과 개인의 인성은 별개인 것 같습니다. 대표직 사임의사를 밝힌 만큼 다음 대표직으로 어떤 인물이 올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05873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승진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연내 회장으로 취임할수도 내년으로 미뤄질수도 있다는 관측입니다. 지난 8월에 복권되었지만, 여전히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한 재판 중이고 아직 사내이사에 복귀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공정위에서도 이미 총수로 보고 있는데, 과연 언제쯤 회장 자리에 오를지 궁금합니다.
애플, "아이폰도 USB-C 전환" 공식 확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71852?ntype=RANKING
-애플의 충전 단자가 USB-C 타입으로 변경됩니다. EU에서 2024년까지 모바일 기기의 충전 방식을 USB-C 타입으로 통일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기 때문에 아마도 2024년이나 혹은 그 이전 모델의 경우 C 타입으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 유저 입장에서는 교체 사이클을 고민할 수 밖에 없네요.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71841?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고통스럽다, 심각하다라는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굉장히 암울한 실적발표였습니다. 투자를 크게 줄이면서 실제 생산량까지 조절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회사의 암울한 이야기와는 달리 공급 조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는 바닥을 잡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수백억원 벌더니 ‘주먹질’ 난리…잘 나가던 ‘이 남자’ 뜻밖의 근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57625?ntype=RANKING
-바로 며칠 전에 원티드랩 실적발표를 들었는데, 그 이후 대표의 폭행 기사를 접해 놀랐습니다. 개발자 등 디지털 직군을 중심으로 매칭 플랫폼을 키워 상장까지 시킨 인물인데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경영능력과 개인의 인성은 별개인 것 같습니다. 대표직 사임의사를 밝힌 만큼 다음 대표직으로 어떤 인물이 올지 궁금합니다.
Naver
'회장' 취임 임박한 이재용, 10년 만에 '부회장' 뗄까…27일 이사회 촉각
이재용 부회장의 연내 회장 취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7일 열리는 삼성전자 이사회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립기념일인 다음 달 1일을 기점으로 이 부회장이 회장 직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