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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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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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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과 이민] ① 인구절벽 대한민국…'이민자 모시기' 선택 아닌 생존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82718?cds=news_edit
-정말 인구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습니다. 당장 초등학생 입학 인구부터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인구 감소가 현실입니다. 이민자를 받는 것도 고려 대상이겠지만, 정말로 출산 지원 정책을 강력하게 펼쳐 대한민국 인구 자체를 받쳐주는데도 필요합니다. 예산은 매번 크게 배정되었다고 하지만 실제 집행되는 것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하는데 정치권에서 출산과 인구에 대해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실내 마스크 30일부터 벗는다…2년 3개월만에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6197
-실내마스크는 30일부터 벗을 수 있다고 하네요. 대중교통과 의료시설, 복지시설은 제외되고 의무 해제됩니다. 대중교통을 타야할 경우엔 계속 챙겨다니긴 해야겠지만, 식당에 들어갈 땐 쓰고 앉자마자 벗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이제는 끝입니다. 실내 마스크 해제와 함께 코시국도 거의 종결되는 것 같습니다.

1200억 넙죽 받고, 中에 韓반도체 기술 또 넘겼다…"이대론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93
-기술 유출에 대한 처벌 수위는 확실히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40% 가까이 집행유예를 받고, 실형이 나오더라도 낮은 징역형이라 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한탕주의 생각이 당연히 들 수 있겠지만, 기술 유출이 나라 전체 경제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가 높아져야 합니다.

개미 빚투에 웃는 증권사…신용거래융자 이자율 뜯어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08073
-2022년 거래량은 많이 줄었지만 금리 인상에 따라 증권사들의 신용거래융자 이자율 상승으로 이자 수익을 쏠쏠이 올렸습니다. 거개량 감소에도 이자수익은 되려 증가한 증권사도 있습니다. 23년에는 아마 더 많은 이자수익을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22년 1월 18일 Fear&Greed Index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인터로조도 정말 꾸준합니다. 렌즈 수출은 월별 편차가 꽤 있는데, 이번 12월 수출은 약 38% 증가하여 4분기 전체로 보면 대략 7%의 수출 성장이 나왔습니다. 최근 주가 흐름이 탄탄한 이유가 있었네요!
쌍용차(003620)가 4Q22 별도기준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네요!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382800) 4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연간 매출액은 656억원, 영어이익 14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사측에서는 호실적의 배경으로 "주요제품의 국내외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성장 및 수익개선" 이라고 짧게 밝혔네요.

'18년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한 이후 '19년 37억원, '20년 73억원, '21년 106억원, '22년 149억원으로 이익 성장세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어떤 회사인지 살펴보니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가스, 분진 및 오폐수를 정화하는 장비인 스크러버, 트랩, 백연제거장치 등을 개발 및 공급" 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네요.

또 그동안에는 수주잔고를 별도로 공시를 하지 않았는데, '22년 3분기에는 약 51억원의 수주잔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2년 연간 사업보고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수주잔고를 공시할지도 주요 체크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또 지난해 12월 21일 약 105억원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이 '23년 3월 말까지라 대부분의 매출이 1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2년 4분기 매출이 약 2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80
레깅스 열풍에 없어서 못 팔더니…한방에 떴다가 추락한 회사 [안재광의 대기만성's]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1007?cds=news_edit
-효성티앤씨와 효성 그룸에 대해 잘 정리된 기사입니다. 효성티앤씨가 코로나 시국에 실적이 크게 뛰었다가 이제는 적자로 돌아섰으나, 치킨게임을 통해 경쟁사들을 누르고 다시 재개할 수 있다는 그림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에 관심이 있다면 기사 전체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기술로 만들겠다" 수주 쌓은 韓 조선, 로열티 부담 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888?cds=news_edit
-국산화율을 높여 선박 제조의 수익성도 높여가고 있습니다. 공동개발이어도 상당한 금액의 로열티를 그동안 지급해왔던 것도 선박 건조 수익성에 꽤나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입니다. 점진적으로 국산화 비율을 높이고 선가를 올려가며 조선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이창용,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물가 상승률 3%면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674?cds=news_edit
-부동산 경기 둔화에 따른 여러 압박이 있는 것인지, 기준금리 동결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이 올려가는데 우리나라가 따라 올리지 않는다면 외국 자본 유출이 커질텐데 계속 금리차를 벌려갈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고정금리 비율이 높은 미국과 달리 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아 금리 인상에 가계 대출이 치명적인 것은 맞습니다. 아마 그 부분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 빼고 '갤럭시' 로고만 넣는 유일한 국가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036?ntype=RANKING
-일본에서는 삼성이라는 로고를 빼고 철저히 갤럭시 중심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이 유효했던지 회사의 일본 내 점유율은 꾸준히 높아져 이젠 소니를 앞서고 10%를 넘어섰습니다. 아마 1위는 애플이 아닐까 싶고 여기서 점유율을 더 높여가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간의 성과에도 박수를 보낼만 합니다.
비츠로셀(08292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518억원(QoQ: +51.95%, YoY: +74.19%)
영업이익: 130억원(QoQ: +44.41%, YoY: +777.36%)

4Q22 잠정실적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통상적으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올라오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하는 계절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4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 시장 컨센이 약 12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의 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월별 수출입 실적을 살펴보니 4분기가 좋았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716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 인텍플러스(064290) 수주잔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주잔고 증가 기업으로 소개드렸는데, 주가는 영 힘이 없었습니다. 반도체 섹터 전체에 대한 투자 심리 악화와 22년 들어 성장률이 꺾인 영향이 컸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수주가 실적으로 들어오며 다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스모신소재(00507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은 약 1,418억원(QoQ: +5.97%, YoY: +122.91%)을 기록하면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약 25억원(QoQ: -77.17%, YoY: -37.61%)을 기록하면서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시장 컨센이 약 100억원에서 11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쇼크로 판단됩니다.

연말 일회성 이슈가 일부 반영이 된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세부내용 체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이야기 미리보기👀

텔레에도, 블로그에도, 요즘 수출 데이터를 정말 많이 보시는 것 같아요.

세종기업데이터는 기업의 매출과 수출입 데이터를 바로 매칭시켜 직관적으로 산업과 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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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1대1 제품 매칭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회사의 매출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는 데이터를 찾아 매칭하였습니다. 이게 바로 노하우죠💪)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76
'수출 효자' 메모리, 재고 20주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3801?cds=news_edit
-올해 1분기 아니면 2분기까지도 삼성전자의 적자 가능성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제조사 기준 20주, 고객사는 30주 안팎의 재고가 쌓여 있으니 가격 방어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투자 기준으로는 상반기 메모리 저점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실적이나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은 감안해야겠습니다.

2년간 안 올랐는데…갤럭시 S23 출고가, 왜 인상될까 [1일 1폰]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1050
-곧 출시될 갤럭시S23의 가격은 3년만에 출고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부품 원가 상승이 제품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에는 핸드폰 100만원이 참 비싸다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2~3년간 매일, 매시 쓰는 기계라는 점을 고려하면 사용량 대비로는 가격대가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플래그십에 더욱 집중했다고 하는데, 삼성 무선에 활기를 줄기 기대합니다.

광고주 500곳 머스크의 트위터 탈출...트위터 일일 광고매출 1년전보다 40%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736
-트위터가 머스크의 손으로 간 후 광고 매출이 1년 전 대비 40%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본사 사무실 임대료도 미납된 상태라 하는데, 머스크로 넘어간 뒤 경영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인이 바뀐 후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침체인지 아니면 새로 바뀐 주인이 정말 트위터 경영과는 맞지 않는 것인지 싶습니다.
POSCO홀딩스(005490) 분기별 손익 추이

※ 냉천 범람에 의한 포항소 생산 중단에 따른 영업 손실과 일회성 비용 증가가 당기 연결 영업이익에 미친 영향은 1.3조원으로 추산됨.
오르는 주식, 오를 것 같은 주식, 기다릴 수 있는 주식

매일 시장을 둘러보며 백데이터가 좋은 기업들을 찾아 자료를 만들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직접 데이터 가공이 어렵다면, 가공된 결과만 받아보세요. 지금은 12월 데이터가 좋았던 기업들을 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월에 상장사들의 4Q 실적이 발표되지만(이미 발표 중이죠), 우리는 이제 1Q 실적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종기업데이터만의 키데이터를 회원 전용 텔레그램 '데이터이야기'에서 만나보세요🌸

https://sejongdata.co.kr/service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연초 종가 대비 지난 금요일(1/20) 종가 기준으로 KOSPI는 약 7.62%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35%, +15.72% 상승했고, 카카오와 POSCO홀딩스, LG전자, 삼성전기 등도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카카오뱅크 등 금융주들이 평균적으로 약 20% 정도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이미 상승을한 종목을 제외하고 선행EPS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연초 종가 대비 주가가 하락한 종목을 추려보니

079550 LIG넥스원
267260 현대일렉트릭
298040 효성중공업
329180 현대중공업
010120 LS ELECTRIC
047810 한국항공우주

등으로 전력 인프라 기업들과 방산, 조선 등이 필터링 되네요.

또 아래 기업들도 꾸준히 선행EPS가 상향되고 있습니다.

164060 이루다
271560 오리온
017960 한국카본
066970 엘앤에프
036800 나이스정보통신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752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 PCB 수출 추이

지난 12월 PCB 수출은 2020년 5월 이후 가장 저조했습니다. 기업별 성과는 다르겠지만, 산업 전체로 보면 한파였습니다.
20대마저 지갑 닫으면 끝…'신명품' 세대교체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087?ntype=RANKING
-1인당 명품소비액이 21년엔 글로벌 7위 22년엔 1위였다고 합니다. 명품 브랜드들이 K팝 가수들을 홍보모델로 채용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이 신명품 카테고리를 기존 아미, 메종키츠네, 톰브라운에서 자크믜스, 스튜디오니콜슨, 가니로 바꾸며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기사 제목처럼 20대마저 지갑을 닫는 것을 우려하기 보다는 20대 소비를 위해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백화점 매출을 떠받치는 것은 샤넬, 에르메스 등의 고가 라인과 큰손 소비자입니다.

난방비 폭탄에 관리비 100만원도…사과방송·경비원 감원 투표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141
-난방비 고지서를 받고 눈이 휘둥그레졌었는데, 우리집 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이번 12월 고지서를 보고 깜짝 놀랐지만 1월 금액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1분기는 동결하고 난방수요가 줄어드는 2분기부터 다시 올린다고 하는데, 그동안 전가되지 못했던 에너지 가격 상승분이 이제서야 소비자 판가로 전가되고 있습니다.

중국 장농에 쌓아둔 현금 889조원…‘소비 인플레’ 터뜨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76?cds=news_edit
-중국의 위드코로나 정책으로 수요가 살아나자 전세계 인플레를 자극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그동안 쌓아둔 가계 저축이 소비로 풀리면서 멈춰있던 중국 경제와 중국의 공장이 돌아가면 전세계 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중국인들의 명품 소비와 여행소비에 대한 기대감에 유럽증시는 코로나 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중국 엔진이 돌아가는 것 대비 미국에선 인플레 억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예상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