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성명서 발표 (금리⬆️, 증시⬇️)
vs 기자회견 (금리⬇️, 증시⬆️)
우선 성명서와 기자회견 모두발언까지는 연준의 기존 입장 재확인
▶️통화정책: ”ongoing increases”
▶️고용: “extremely tight / out of balance”
▶️물가: “need substantially more evidence”
단, Q&A에서 금융시장이 급변한 이유
1️⃣ 최근 시장이 주도하는 완화적 금융환경 (Financial Conditions)에 크게 반발하지✖️ (did not push back on looser FC). 관련 답변이 지난 12월 회의 때와 다르지 않자 미국채 2년물 금리는 4.5bp 급락. 물론 할 일이 남아있다고도 언급 (Fed’s job isn’t done)
2️⃣ 이번 인상기에 처음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인정 발언(Disinflation process has started) 이후 5년 belly 구간 금리 급락 (-11bp). 물론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물가가 완강하다는 입장 유지했지만 최근 물가/임금 지표들이 명분을 약화시킨 상황
3️⃣ 3월 또는 5월에 인상 마무리 시사 발언 (We’re talking about a couple of more rate hikes”). 또한, 12월 점도표 유효성 관련 질문에 완벽하게 “Yes”라 대답하지✖️. 일시 중단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은 옵션이 있다면서 (a lot of options are available) 의사록을 참고하라고 답변
➡️ 최근에 전반적인 지표들이 강도 높은 추가 인상을 필요로 하는 명분을 소멸시킨 상황에서 10년물 금리는 10bp 이상 급락 (avoid sending excess reassurance about the future rate path)
vs 기자회견 (금리⬇️, 증시⬆️)
우선 성명서와 기자회견 모두발언까지는 연준의 기존 입장 재확인
▶️통화정책: ”ongoing increases”
▶️고용: “extremely tight / out of balance”
▶️물가: “need substantially more evidence”
단, Q&A에서 금융시장이 급변한 이유
1️⃣ 최근 시장이 주도하는 완화적 금융환경 (Financial Conditions)에 크게 반발하지✖️ (did not push back on looser FC). 관련 답변이 지난 12월 회의 때와 다르지 않자 미국채 2년물 금리는 4.5bp 급락. 물론 할 일이 남아있다고도 언급 (Fed’s job isn’t done)
2️⃣ 이번 인상기에 처음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인정 발언(Disinflation process has started) 이후 5년 belly 구간 금리 급락 (-11bp). 물론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물가가 완강하다는 입장 유지했지만 최근 물가/임금 지표들이 명분을 약화시킨 상황
3️⃣ 3월 또는 5월에 인상 마무리 시사 발언 (We’re talking about a couple of more rate hikes”). 또한, 12월 점도표 유효성 관련 질문에 완벽하게 “Yes”라 대답하지✖️. 일시 중단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은 옵션이 있다면서 (a lot of options are available) 의사록을 참고하라고 답변
➡️ 최근에 전반적인 지표들이 강도 높은 추가 인상을 필요로 하는 명분을 소멸시킨 상황에서 10년물 금리는 10bp 이상 급락 (avoid sending excess reassurance about the future rate pat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한투증권 윤소정] 2023년 2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금융시장 여건 지난 가을 이후로 계속해서 완화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연준의 물가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지?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더 해야 하는지?
A. 금융시장 여건은 22년에 매우 긴축적으로 변해왔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금융시장 여건이 완화된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진 않다. 물론 아직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기준금리 레벨에 다다르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ongoing increase 문구를 성명서에서 유지한 것이다
Q2. 물가 상승률, 임금 상승률, 소비 모두 둔화됐지만 실업률은 여전히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실업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전망치에 변화가 있는지?
A. 지금까지 나타난 물가 상승률 둔화가 고용 둔화와 등가교환되지 않은 것은 기쁘다. 다만 주의할 점은 지금의 물가 둔화가 매우 초기 단계라는 점이다. 지금은 수요가 상품에서 서비스로 옮겨가고, 병목현상이 해소되면서 일부 부문에서 물가가 둔화되고 있지만 주거외 서비스 비용은 아직 둔화되고 있지 않다. 실업률 전망치는 3월에 표시될 것이다
Q3. 채용공고가 줄어들면서 실업이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왔는데, 12월 JOLTS에서는 반대의 결과가 나타났음. 채용공고는 늘어났고 최근 임금상승률은 하락하고 있음. 아직도 채용공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A. 채용공고는 당초 변동성이 큰 데이터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난 것은 맞다. 그리고 실직자 당채용공고수는 아직까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났더라도 실직자 당 채용공고수가 증가한 것이나 자발적 퇴직률 등을 봤을 때 여전히 고용시장은 매우 강한 것이 맞다
Q4. 12월 FOMC 이후 경제지표를 봤을 때 여전히 12월 SEP가 유효한지? 아니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는지?
A. 이번 회의에서 SEP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다만 성명문에 “계속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유지했다. 우리는 먼 길을 왔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3월 SEP는 그때까지의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그 숫자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다. 데이터에 따라 SEP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너무 적게 긴축해서 6-12개월 뒤에 실수를 깨닫는 것은 매우 되돌리기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긴축을 너무 과하게 했다면 그것을 되돌리기는 상대적으로 쉽다. 무조건 과하게 긴축하겠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는 40년래 최대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고 디스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지도 않다. 따라서 지금 긴축을 멈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이르다
Q5. 성명문을 보니까 상황이 나아졌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정책 가이던스는 여전히 강한 것인지? 경기 전망이 불확실해서인지? 아니면 시장이 과잉반응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말을 강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A. 우리는 이번 긴축 사이클 이래 처음으로, 상품물가가 둔화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PCE의 1/4에 불과하다. 주거물가는 아직 둔화되지 않았지만 지금처럼 주택 가격 및 월세가 하락한다면 곧 주거물가 둔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주거외 서비스는 아직 둔화되지 않았다. 그 중 60% 가량은 고용시장에 매우 강하게 연동된다. 고용 및 주거외 서비스 물가의 지속적 둔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계속 이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Q6. 19년까지의 경제 확장기에서 우리는 실업률이 낮더라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움. 그리고 이번 긴축사이클에서 실업률이 낮더라도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음. 그렇다면 왜 여기서 멈추고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지 않는건지?
A. 향후 몇 번 정도 금리 인상을 더 단행할 것이고 여전히 물가는 높다. 다만 실질금리는 이제 양수로 전환했고 적당한 최종 수준이 어딘지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인상폭을 축소한 것이다
Q7. 최근 미 정부 부채한도에 부딪힘. 재무부가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연준은 그냥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독자적으로 법 분석할 것인지?
A. 부채한도는 무조건 상향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연준이 경제를 보호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여기까지만 언급하겠다. 부채한도는 의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Q8. 금리 인상 중단하고 상황을 지켜본 후에 재개를 결정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
A.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금리를 인상한 것이다. 우리가 원래 한 회의를 건너서 25bp 인상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던 것은 맞지만 지금은 그것을 논의해본적이 없다
Q9. SEP는 23년 핵심 PCE 3.1%로 되어 있는데, PCE 3개월 연율화 이미 2.1%로 내려옴. 금리 인상 끝내지도 않았는데 이미 달성했고, 실업률도 SEP와 다르게 상승하지 않았음. 그렇다면 연준이 판단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흐름이 틀렸을 가능성과, 금리를 더 인상하지 않아도 물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지금 핵심 PCE가 내려온 것은 상품 물가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상품 물가가 팬데믹 이전의 0% 정도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지금 인플레이션은 4% 부근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다.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가정보다 매우 빠르게 내려온다고 가정해보자. 주거외 서비스는 7, 8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있고, 이 중 60%는 고용시장에 연동된다. 고용시장의 균형 없이는 2% 물가로 지속적으로 돌아올 수 없다. 아직 관찰되지 않기는 했지만 여전히 채용공고 감소 등을 통해서 실업률의 큰 상승 없이 고용시장 균형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10. 후행성을 생각하면 아직 긴축이 완전한 영향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런데도 앞으로 경기가 계속 둔화될 것이며 올해 침체가 올 것이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있음. 향후 경기에 대한 위험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경기가 실제로 침체되면서 연준의 목표 달성이 어려워 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경제 성장률은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다. 다만 큰 그림을 봐야한다. 글로벌 성장률은 개선됐으며 고용은 강하다. 많은 주정부가 감세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도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미국 성장률도 양수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11. 인플레이션이 더 내려올 것이라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어떤 증거가 필요한 것인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6개월간의 하락을 보고싶다고 언급했는데, 그런 것인지? 아니면 고용시장 균형이 더 찾아지는 것을 원하는지?
A. 어떤 한 지표에 따라서 긴축이 켜고 꺼지는 것은 아니다. 3월 FOMC 전까지 두번의 고용과 물가 발표를 더 보고 결정할 것이다. 4분기 ECI가 개선됐지만 다음 분기의 데이터도 봐야할 것이다. 우리는 물가 목표를 수행할 의무가 있다
Q12. 인플레이션이 9.1%에서 6.5%까지 내려오기 위한 경제의 희생이 크지 않았던 것 같음. 아직 더 고통이 남아있는 것인지?
A.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내려올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이것에 대해 확신하기 어렵다. 지금의 물가 둔화 단계는 매우 초기일 뿐이고 이것이 경제 전체에 번져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전망하고 있는 것처럼 경제가 간다면 23년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Q13. “계속된 금리 인상”이라는 성명문 가이던스는 최소 두번의 금리 인상을 암시하고 있음. 그런데 선물시장은 한번의 인상만을 반영하고 있음. 이 간극에 대해서 신경 쓰는지?
A. 신경 쓰고 있지 않다.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최종 기준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은 단지 더 빠른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의 결과이다. 앞으로 경제지표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
Q14. 성명문에서 공공 보건에 대한 언급이 삭제됐는데 더 이상 팬데믹이 경제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는 것인지?
A. 여전히 코로나19는 있지만 사람들이나 언젠가는 이 말을 빼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람과 경제가 이것에 대해 잘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뺏다
Q1. 금융시장 여건 지난 가을 이후로 계속해서 완화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연준의 물가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지?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더 해야 하는지?
A. 금융시장 여건은 22년에 매우 긴축적으로 변해왔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금융시장 여건이 완화된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진 않다. 물론 아직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기준금리 레벨에 다다르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ongoing increase 문구를 성명서에서 유지한 것이다
Q2. 물가 상승률, 임금 상승률, 소비 모두 둔화됐지만 실업률은 여전히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실업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전망치에 변화가 있는지?
A. 지금까지 나타난 물가 상승률 둔화가 고용 둔화와 등가교환되지 않은 것은 기쁘다. 다만 주의할 점은 지금의 물가 둔화가 매우 초기 단계라는 점이다. 지금은 수요가 상품에서 서비스로 옮겨가고, 병목현상이 해소되면서 일부 부문에서 물가가 둔화되고 있지만 주거외 서비스 비용은 아직 둔화되고 있지 않다. 실업률 전망치는 3월에 표시될 것이다
Q3. 채용공고가 줄어들면서 실업이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왔는데, 12월 JOLTS에서는 반대의 결과가 나타났음. 채용공고는 늘어났고 최근 임금상승률은 하락하고 있음. 아직도 채용공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A. 채용공고는 당초 변동성이 큰 데이터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난 것은 맞다. 그리고 실직자 당채용공고수는 아직까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났더라도 실직자 당 채용공고수가 증가한 것이나 자발적 퇴직률 등을 봤을 때 여전히 고용시장은 매우 강한 것이 맞다
Q4. 12월 FOMC 이후 경제지표를 봤을 때 여전히 12월 SEP가 유효한지? 아니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는지?
A. 이번 회의에서 SEP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다만 성명문에 “계속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유지했다. 우리는 먼 길을 왔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3월 SEP는 그때까지의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그 숫자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다. 데이터에 따라 SEP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너무 적게 긴축해서 6-12개월 뒤에 실수를 깨닫는 것은 매우 되돌리기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긴축을 너무 과하게 했다면 그것을 되돌리기는 상대적으로 쉽다. 무조건 과하게 긴축하겠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는 40년래 최대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고 디스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지도 않다. 따라서 지금 긴축을 멈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이르다
Q5. 성명문을 보니까 상황이 나아졌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정책 가이던스는 여전히 강한 것인지? 경기 전망이 불확실해서인지? 아니면 시장이 과잉반응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말을 강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A. 우리는 이번 긴축 사이클 이래 처음으로, 상품물가가 둔화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PCE의 1/4에 불과하다. 주거물가는 아직 둔화되지 않았지만 지금처럼 주택 가격 및 월세가 하락한다면 곧 주거물가 둔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주거외 서비스는 아직 둔화되지 않았다. 그 중 60% 가량은 고용시장에 매우 강하게 연동된다. 고용 및 주거외 서비스 물가의 지속적 둔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계속 이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Q6. 19년까지의 경제 확장기에서 우리는 실업률이 낮더라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움. 그리고 이번 긴축사이클에서 실업률이 낮더라도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음. 그렇다면 왜 여기서 멈추고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지 않는건지?
A. 향후 몇 번 정도 금리 인상을 더 단행할 것이고 여전히 물가는 높다. 다만 실질금리는 이제 양수로 전환했고 적당한 최종 수준이 어딘지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인상폭을 축소한 것이다
Q7. 최근 미 정부 부채한도에 부딪힘. 재무부가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연준은 그냥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독자적으로 법 분석할 것인지?
A. 부채한도는 무조건 상향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연준이 경제를 보호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여기까지만 언급하겠다. 부채한도는 의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Q8. 금리 인상 중단하고 상황을 지켜본 후에 재개를 결정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
A.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금리를 인상한 것이다. 우리가 원래 한 회의를 건너서 25bp 인상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던 것은 맞지만 지금은 그것을 논의해본적이 없다
Q9. SEP는 23년 핵심 PCE 3.1%로 되어 있는데, PCE 3개월 연율화 이미 2.1%로 내려옴. 금리 인상 끝내지도 않았는데 이미 달성했고, 실업률도 SEP와 다르게 상승하지 않았음. 그렇다면 연준이 판단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흐름이 틀렸을 가능성과, 금리를 더 인상하지 않아도 물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지금 핵심 PCE가 내려온 것은 상품 물가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상품 물가가 팬데믹 이전의 0% 정도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지금 인플레이션은 4% 부근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다.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가정보다 매우 빠르게 내려온다고 가정해보자. 주거외 서비스는 7, 8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있고, 이 중 60%는 고용시장에 연동된다. 고용시장의 균형 없이는 2% 물가로 지속적으로 돌아올 수 없다. 아직 관찰되지 않기는 했지만 여전히 채용공고 감소 등을 통해서 실업률의 큰 상승 없이 고용시장 균형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10. 후행성을 생각하면 아직 긴축이 완전한 영향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런데도 앞으로 경기가 계속 둔화될 것이며 올해 침체가 올 것이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있음. 향후 경기에 대한 위험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경기가 실제로 침체되면서 연준의 목표 달성이 어려워 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경제 성장률은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다. 다만 큰 그림을 봐야한다. 글로벌 성장률은 개선됐으며 고용은 강하다. 많은 주정부가 감세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도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미국 성장률도 양수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11. 인플레이션이 더 내려올 것이라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어떤 증거가 필요한 것인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6개월간의 하락을 보고싶다고 언급했는데, 그런 것인지? 아니면 고용시장 균형이 더 찾아지는 것을 원하는지?
A. 어떤 한 지표에 따라서 긴축이 켜고 꺼지는 것은 아니다. 3월 FOMC 전까지 두번의 고용과 물가 발표를 더 보고 결정할 것이다. 4분기 ECI가 개선됐지만 다음 분기의 데이터도 봐야할 것이다. 우리는 물가 목표를 수행할 의무가 있다
Q12. 인플레이션이 9.1%에서 6.5%까지 내려오기 위한 경제의 희생이 크지 않았던 것 같음. 아직 더 고통이 남아있는 것인지?
A.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내려올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이것에 대해 확신하기 어렵다. 지금의 물가 둔화 단계는 매우 초기일 뿐이고 이것이 경제 전체에 번져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전망하고 있는 것처럼 경제가 간다면 23년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Q13. “계속된 금리 인상”이라는 성명문 가이던스는 최소 두번의 금리 인상을 암시하고 있음. 그런데 선물시장은 한번의 인상만을 반영하고 있음. 이 간극에 대해서 신경 쓰는지?
A. 신경 쓰고 있지 않다.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최종 기준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은 단지 더 빠른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의 결과이다. 앞으로 경제지표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
Q14. 성명문에서 공공 보건에 대한 언급이 삭제됐는데 더 이상 팬데믹이 경제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는 것인지?
A. 여전히 코로나19는 있지만 사람들이나 언젠가는 이 말을 빼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람과 경제가 이것에 대해 잘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뺏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Q15.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임금-물가 악순환의 전조증상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했는데 이것에 동의하는지?
A. 동의한다. 그런데 만약 그 전조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점이다. 따라서 임금-물가 악순환을 우려하고 예방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인플레이션에 대해 걱정하면서 물가를 더 신경 쓰게 되면서 악순환이 생길까봐 걱정하고 있다. 다만 점점 덜 걱정되는 것은 맞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소비자 경기기대가 개선(임금 물가 악순환 우려 축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Q16. 12월 FOMC에서 금융시장의 불필요한 완화가 연준의 물가목표 달성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언급이 없었음. 우려가 줄어든 것인지?
A. 우리는 언제나 금융시장 여건을 주시하고 있다. 시장이 긴축을 주시하는 것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은 각자 다른 전망을 가지고 있고, 우리 전망이 맞다고 남들을 설득할 생각은 없다. 앞으로 데이터가 나올 때마다 우리의 전망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 생각이다.
Q17. 연준이 부채한도를 QT에 반영하는지? QT의 지속 혹은 가속화가 예상 파산일을 앞당기는 것을 우려하는지?
A. 부채한도와 QT 사이에 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다. 그리고 예상 파산일 전에 의회가 부채한도를 상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채한도가 단기자금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연준의 밸런스시트 구성항목 사이에 변화가 있겠지만 우리는 그저 관찰할 뿐이다
A. 동의한다. 그런데 만약 그 전조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점이다. 따라서 임금-물가 악순환을 우려하고 예방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인플레이션에 대해 걱정하면서 물가를 더 신경 쓰게 되면서 악순환이 생길까봐 걱정하고 있다. 다만 점점 덜 걱정되는 것은 맞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소비자 경기기대가 개선(임금 물가 악순환 우려 축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Q16. 12월 FOMC에서 금융시장의 불필요한 완화가 연준의 물가목표 달성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언급이 없었음. 우려가 줄어든 것인지?
A. 우리는 언제나 금융시장 여건을 주시하고 있다. 시장이 긴축을 주시하는 것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은 각자 다른 전망을 가지고 있고, 우리 전망이 맞다고 남들을 설득할 생각은 없다. 앞으로 데이터가 나올 때마다 우리의 전망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 생각이다.
Q17. 연준이 부채한도를 QT에 반영하는지? QT의 지속 혹은 가속화가 예상 파산일을 앞당기는 것을 우려하는지?
A. 부채한도와 QT 사이에 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다. 그리고 예상 파산일 전에 의회가 부채한도를 상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채한도가 단기자금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연준의 밸런스시트 구성항목 사이에 변화가 있겠지만 우리는 그저 관찰할 뿐이다
경기선행지수 12년래 최대폭 뚝…"올 상저하저 가능성" 비관론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50838?cds=news_my
-보통 올해 전망을 상저하고로 보고 있는데, 상저하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로 기업들의 생산과 투자가 줄어드는데, 이는 다시 경기 둔화를 부추깁니다. 최근 은행에서도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줄어 자발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모습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의 투자와 생산이 줄고 소비까지 준다면 정말로 상저하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확 결혼해버릴까”…계정공유 막는 넷플릭스 조건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2514
-넷플릭스에서 계정공유 금지를 공식화했습니다. IP주소를 바탕으로 함께 사는 가구원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새로운 인증을 요청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조만간 계정 공유 금지 조치가 시행될 수 있을텐데, 더글로리 효과로 증가한 이용자수가 계정공유 중단 조치로 다시 감소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익화를 위한 조치인데, 가입자 이탈이 실제로 얼마나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단독] 제네시스부터 덮쳤다…계약 줄취소에 주말 특근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712?cds=news_my
-올해 현대기아는 판매량에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1월 공개된 판매량을 보면 제네시스라인 부터 수요 감소세가 보이고 있습니다. 렌터카와 법인카의 계약 취소와 개인 계약 취소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하였습니다. 1년 넘게 이어지던 출고 대기 시간도 수개월 내로 당겨졌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발표 후,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과연 달성가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동시에 드는 것 같았는데 월별 판매량 추이를 잘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50838?cds=news_my
-보통 올해 전망을 상저하고로 보고 있는데, 상저하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로 기업들의 생산과 투자가 줄어드는데, 이는 다시 경기 둔화를 부추깁니다. 최근 은행에서도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줄어 자발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모습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의 투자와 생산이 줄고 소비까지 준다면 정말로 상저하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확 결혼해버릴까”…계정공유 막는 넷플릭스 조건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2514
-넷플릭스에서 계정공유 금지를 공식화했습니다. IP주소를 바탕으로 함께 사는 가구원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새로운 인증을 요청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조만간 계정 공유 금지 조치가 시행될 수 있을텐데, 더글로리 효과로 증가한 이용자수가 계정공유 중단 조치로 다시 감소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익화를 위한 조치인데, 가입자 이탈이 실제로 얼마나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단독] 제네시스부터 덮쳤다…계약 줄취소에 주말 특근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712?cds=news_my
-올해 현대기아는 판매량에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1월 공개된 판매량을 보면 제네시스라인 부터 수요 감소세가 보이고 있습니다. 렌터카와 법인카의 계약 취소와 개인 계약 취소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하였습니다. 1년 넘게 이어지던 출고 대기 시간도 수개월 내로 당겨졌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발표 후,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과연 달성가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동시에 드는 것 같았는데 월별 판매량 추이를 잘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경기선행지수 12년래 최대폭 뚝…"올 상저하저 가능성" 비관론도
한국 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산업생산이 3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고 설비투자·건설기성도 급감했다.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5포인트 떨어져 12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NAVER
강백호의 주식 일기
<악~이 짤 너무 좋아요>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청소년 시절의 최애 만화였던 <슬램덩크>를 기...
2차전지 양극재 수출은 여전히 좋은 추세에 있습니다. 10월에 주춤한 적도 있었는데 이후 월별로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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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별 1월 수출은 세종기업데이터 회원 전용 텔레그램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데이터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
https://sejon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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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신약(00312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71억원(QoQ: +7.24%, YoY: +36.4%)
영업이익: 17억원(QoQ: +121.06%, YoY: 흑전)
매출액은 '21년 2분기 이후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이 과거에 비해서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19년부터 '21년까지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적자가 이어졌던 부분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업이익 역시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적자였지만, 이번 4분기에 큰 폭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연간으로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사측에서는 흑자전환의 배경을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라고 밝혔네요.
최근 3~4년 동안 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와 흑자가 왔다갔다 했는데, 매출이 지금처럼만 꾸준히 올라와준다면 흑자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16
매출액: 171억원(QoQ: +7.24%, YoY: +36.4%)
영업이익: 17억원(QoQ: +121.06%, YoY: 흑전)
매출액은 '21년 2분기 이후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이 과거에 비해서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19년부터 '21년까지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적자가 이어졌던 부분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업이익 역시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적자였지만, 이번 4분기에 큰 폭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연간으로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사측에서는 흑자전환의 배경을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라고 밝혔네요.
최근 3~4년 동안 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와 흑자가 왔다갔다 했는데, 매출이 지금처럼만 꾸준히 올라와준다면 흑자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16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SM 제조업지수와 S&P500 / 200일 평균 상대주가는 대체로 비슷하게 가는 경향이 있음. 최근 괴리가 많이 발생함. 19년과 비슷
Source : Twitter, LizAnnSonders
Source : Twitter, LizAnnSonders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데이터이야기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데이터로 말씀드린 기업이 네이버였는데, 오늘 실적 발표까지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가를 움직이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중요 키데이터를 중심으로 잘 잡고 나머지 요소들을 체크해가는 것도 투자와 기업분석에 있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일전에 올려두었던 분석글도 함께 첨부해두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269
주가를 움직이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중요 키데이터를 중심으로 잘 잡고 나머지 요소들을 체크해가는 것도 투자와 기업분석에 있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일전에 올려두었던 분석글도 함께 첨부해두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269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2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약 254개 정도로 (금융주 제외) 약 10% 정도 실적발표가 진행이 되었네요.
이중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기업은 84개, 영업이익이 감소한 기업은 145개(적자 포함)로 상대적으로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조금 나빠졌다가 현재까지 대체적인 분위기로 파악됩니다.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중에서는 오비고(352910)의 선행EPS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처음 잡히기 시작했는데, 12월 198원, 1월 208원, 2월 227원으로 올라오면서 연초 대비 약 9.13%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1년 전 대비해서는 -19.75% 하락한 상황입니다.
과거 손익을 살펴보니 '19년부터 '22년까지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2년 2분기부터 3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적자폭도 축소하다가 결국 지난 4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시총 상위순으로 다시 정렬을 해보면, YTD로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상승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만 -1.93%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선행EPS는 꾸준히 개선이 되고 있네요!
09월: 9,517원
10월: 10,499원
11월: 10,330원
12월: 10,775원
01월: 10,372원
02월: 11,315원
또 YTD로는 아직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선행EPS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기업들을 필터링 해보니 관련 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128940 한미약품
282330 BGF리테일
036460 한국가스공사
015230 대창단조
004370 농심
237690 에스티팜
018250 애경산업
329180 현대중공업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25
이중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기업은 84개, 영업이익이 감소한 기업은 145개(적자 포함)로 상대적으로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조금 나빠졌다가 현재까지 대체적인 분위기로 파악됩니다.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중에서는 오비고(352910)의 선행EPS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처음 잡히기 시작했는데, 12월 198원, 1월 208원, 2월 227원으로 올라오면서 연초 대비 약 9.13%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1년 전 대비해서는 -19.75% 하락한 상황입니다.
과거 손익을 살펴보니 '19년부터 '22년까지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2년 2분기부터 3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적자폭도 축소하다가 결국 지난 4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시총 상위순으로 다시 정렬을 해보면, YTD로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상승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만 -1.93%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선행EPS는 꾸준히 개선이 되고 있네요!
09월: 9,517원
10월: 10,499원
11월: 10,330원
12월: 10,775원
01월: 10,372원
02월: 11,315원
또 YTD로는 아직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선행EPS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기업들을 필터링 해보니 관련 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128940 한미약품
282330 BGF리테일
036460 한국가스공사
015230 대창단조
004370 농심
237690 에스티팜
018250 애경산업
329180 현대중공업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25
"기계 돌릴수록 적자"…가정용보다 두 배 높은 가스요금에 우는 중소기업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1853
-난방비 폭탄에 모든 관심은 서민 난방비, 전기료 인상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일반 중소기업들의 에너지 비용은 이미 폭등하고 있었습니다. 그 수가 상대적으로 소수이고, 대기업의 그늘에 가려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은 잘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가정용 가격을 동결하느라 산업용 가격은 그대로 올려버렸는데, 산업용 가격 인상에 따른 기업들의 어려움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뜨거운 美고용시장…연준 최종금리 더 높아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500
-미국 재무장관 출신인 하버드대 교수조차 현재 경제 상황은 내가 기억하는 가장 읽기 힘든 상황이라 말할 정도로 요즘 시장의 움짐임은 확실이 예전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미국도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 보니 인플레가 쉽게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리 상단이 더 높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치가 햄버거 산다…동원그룹, 한국맥도날드 인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486
-동원산업이 맥도날드를 인수하면 참치가 들어간 메뉴도 등장할까요? 한국맥도날드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동원산업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동원산업의 M&A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만약에 인수가 완료된다면, 이후 외식분야와 참치 본업간에 어떤 시너지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1853
-난방비 폭탄에 모든 관심은 서민 난방비, 전기료 인상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일반 중소기업들의 에너지 비용은 이미 폭등하고 있었습니다. 그 수가 상대적으로 소수이고, 대기업의 그늘에 가려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은 잘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가정용 가격을 동결하느라 산업용 가격은 그대로 올려버렸는데, 산업용 가격 인상에 따른 기업들의 어려움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뜨거운 美고용시장…연준 최종금리 더 높아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500
-미국 재무장관 출신인 하버드대 교수조차 현재 경제 상황은 내가 기억하는 가장 읽기 힘든 상황이라 말할 정도로 요즘 시장의 움짐임은 확실이 예전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미국도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 보니 인플레가 쉽게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리 상단이 더 높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치가 햄버거 산다…동원그룹, 한국맥도날드 인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486
-동원산업이 맥도날드를 인수하면 참치가 들어간 메뉴도 등장할까요? 한국맥도날드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동원산업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동원산업의 M&A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만약에 인수가 완료된다면, 이후 외식분야와 참치 본업간에 어떤 시너지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Naver
"기계 돌릴수록 적자"…가정용보다 두 배 높은 가스요금에 우는 중소기업들
"요즘 가스비 올랐다고 난리죠. 그런데 뉴스에서도 다 가정용 난방비 얘기만 하지, 산업용 가스비엔 관심이 없다고요. 진짜 문제는 이 산업용이에요." 2일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위치한 발포 플라스틱 업체 지피에스코리아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1월 전기차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66%나 증가했습니다. 현대기아의 실적에 전기차 기여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면, 전기차 수입은 월별 등락이 큽니다. 테슬라 비중이 상당히 클텐데, 할부금리 인상, 국산 전기차 경쟁력 상승 등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올해 국산차에 유리하게 보조금 정책이 변경되었는데 앞으로 수입 전기차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전기차 수출 트렌드 중심으로 체크해주세요. 🚗
반면, 전기차 수입은 월별 등락이 큽니다. 테슬라 비중이 상당히 클텐데, 할부금리 인상, 국산 전기차 경쟁력 상승 등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올해 국산차에 유리하게 보조금 정책이 변경되었는데 앞으로 수입 전기차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전기차 수출 트렌드 중심으로 체크해주세요. 🚗
# 제룡전기(033100)
22년 4분기 실적이 완전 서프였네요.
매출: 384억원(QoQ: +53.29%, YoY: +173.06%)
영업이익: 91억원(QoQ: +39.9%, YoY: +1,700%)
미국으로의 변압기 공급계약 공시가 꾸준히 나오면서 분기별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갔는데, 실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수주 추세가 이어진다면 실적도 주가도 피크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수주잔고 추이도 빠르게 확인해보겠습니다. 😃
🌸수출과 수주잔고는 오직 세종기업데이터에서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63
22년 4분기 실적이 완전 서프였네요.
매출: 384억원(QoQ: +53.29%, YoY: +173.06%)
영업이익: 91억원(QoQ: +39.9%, YoY: +1,700%)
미국으로의 변압기 공급계약 공시가 꾸준히 나오면서 분기별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갔는데, 실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수주 추세가 이어진다면 실적도 주가도 피크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수주잔고 추이도 빠르게 확인해보겠습니다. 😃
🌸수출과 수주잔고는 오직 세종기업데이터에서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63
# 한네트(052600) 영업이익률 개선에 주목
4Q22 매출 56억원(QoQ: +2.09%, YoY: +0.89%)
영업이익 7억원(QoQ: -7.36%, YoY: +74.04%)
영업이익률 11.94%(YoY: +5.02%p)
연매출은 6년 연속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과거 한 자릿수대 영업이익률이 2022년에는 11%로 두 자릿수로 올라왔습니다. 회사의 매출과 비용 구조가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실적도 시총도 규모는 작은 회사이지만, 수익성 개선이 눈에 띄어 전해드립니다. 23년에도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진다면 기업가치도 다시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실적이 잘 나온 기업 위주로 실적속보를 전해드립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70
4Q22 매출 56억원(QoQ: +2.09%, YoY: +0.89%)
영업이익 7억원(QoQ: -7.36%, YoY: +74.04%)
영업이익률 11.94%(YoY: +5.02%p)
연매출은 6년 연속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과거 한 자릿수대 영업이익률이 2022년에는 11%로 두 자릿수로 올라왔습니다. 회사의 매출과 비용 구조가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실적도 시총도 규모는 작은 회사이지만, 수익성 개선이 눈에 띄어 전해드립니다. 23년에도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진다면 기업가치도 다시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실적이 잘 나온 기업 위주로 실적속보를 전해드립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70
❤1
전진바이오팜(11002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26억원(QoQ: +22.78%, YoY: +266.02%)
영업이익: -5억원(QoQ: 적전, YoY: 적전)
최근 10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기업입니다. 하지만 '21년 4분기를 저점으로 4개 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대 매출액 규모 자체는 작지만 성장률은 상당히 높네요!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대비 절대 손실 규모는 증가했지만, 매출이 증가하면서 손실률(OPM)도 빠르게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23년 흑자전환도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을 "생활용품사업군(캡슐형세탁세제)및 동물용품사업군의 판매증가로 인한 매출액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자 규모 확대는 신규설비투자, 원자재 가격 상승, 관리비 증가 등이라고 하네요.
급하게 기사를 찾아보니 전진바이오팜 캡슐형 세탁세자가 군 PX에 공급이 된다고 하네요. 또 유한양행과도 생활용품 사업 업부 협약 MOU도 체결을 했다고 하니 당분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체크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76
매출액: 26억원(QoQ: +22.78%, YoY: +266.02%)
영업이익: -5억원(QoQ: 적전, YoY: 적전)
최근 10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기업입니다. 하지만 '21년 4분기를 저점으로 4개 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대 매출액 규모 자체는 작지만 성장률은 상당히 높네요!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대비 절대 손실 규모는 증가했지만, 매출이 증가하면서 손실률(OPM)도 빠르게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23년 흑자전환도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을 "생활용품사업군(캡슐형세탁세제)및 동물용품사업군의 판매증가로 인한 매출액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자 규모 확대는 신규설비투자, 원자재 가격 상승, 관리비 증가 등이라고 하네요.
급하게 기사를 찾아보니 전진바이오팜 캡슐형 세탁세자가 군 PX에 공급이 된다고 하네요. 또 유한양행과도 생활용품 사업 업부 협약 MOU도 체결을 했다고 하니 당분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체크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76
CBI(01372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91억원(QoQ: +4.46%, YoY: +25.85%)
영업이익: 16억원(QoQ: +97,757%, YoY: 흑전)
'20년과 '21년에는 회사 매출 규모에 비해 비교적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였는데, '22년 소폭이지만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과거 손익 추이를 보면 연간 적자와 흑자가 반복되었던 경우도 많은데, 특이사항으로는 '20년 4분기부터 1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영업적자가 소폭 증가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22년 3분기 BEP를 달성하고 4분기에는 약 17.63%까지 이익률이 높아졌습니다!
YoY 꾸준한 매출 성장세로 '22년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였는데,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당사 제품 판매 호조 및 환율 상승"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 판매 호조가 이어진다면 당연히 규모의 경제 등으로 '23년에도 흑자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매출이 증가함과 동시에 수익성 또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82
매출액: 91억원(QoQ: +4.46%, YoY: +25.85%)
영업이익: 16억원(QoQ: +97,757%, YoY: 흑전)
'20년과 '21년에는 회사 매출 규모에 비해 비교적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였는데, '22년 소폭이지만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과거 손익 추이를 보면 연간 적자와 흑자가 반복되었던 경우도 많은데, 특이사항으로는 '20년 4분기부터 1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영업적자가 소폭 증가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22년 3분기 BEP를 달성하고 4분기에는 약 17.63%까지 이익률이 높아졌습니다!
YoY 꾸준한 매출 성장세로 '22년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였는데,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당사 제품 판매 호조 및 환율 상승"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 판매 호조가 이어진다면 당연히 규모의 경제 등으로 '23년에도 흑자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매출이 증가함과 동시에 수익성 또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82
인텔리안테크(18930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824억원(QoQ: +44.5%, YoY: +70.66%)
영업이익: 83억원(QoQ: +710.28%, YoY: +83.96%)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4분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종목인데, 다행히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1년 연간 매출액이 1,380억원이었는데, 이번 4분기에만 824억원의 매출이 발생했고,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영업이익 기준으로 '18년 약 103억원이 가장 좋은 실적이었는데, 이번 4분기에만 약 83억원을 기록했네요!
다만 시장 기대치가 약 110억원 정도였는데, 컨센 대비해서는 살짝 미스가 났네요.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연말 결산 과정에서 일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을 "상선, 크루즈, Oil & Gas 선박시장의 VSAT 안테나 수요 확대 및 신규 저궤도 안테나 양산시작으로 인한 매출 증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의 발표대로 양산이 이제 시작이라면 '23년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굳이 흠을 잡자면, 매출이 증가하면서 절대 이익 규모는 늘어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이익률 개선은 제한되고 있네요. 이 부분이 '23년과 '24년 얼마나 해소될지 여부도 중요해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88
매출액: 824억원(QoQ: +44.5%, YoY: +70.66%)
영업이익: 83억원(QoQ: +710.28%, YoY: +83.96%)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4분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종목인데, 다행히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1년 연간 매출액이 1,380억원이었는데, 이번 4분기에만 824억원의 매출이 발생했고,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영업이익 기준으로 '18년 약 103억원이 가장 좋은 실적이었는데, 이번 4분기에만 약 83억원을 기록했네요!
다만 시장 기대치가 약 110억원 정도였는데, 컨센 대비해서는 살짝 미스가 났네요.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연말 결산 과정에서 일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개선의 배경을 "상선, 크루즈, Oil & Gas 선박시장의 VSAT 안테나 수요 확대 및 신규 저궤도 안테나 양산시작으로 인한 매출 증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의 발표대로 양산이 이제 시작이라면 '23년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굳이 흠을 잡자면, 매출이 증가하면서 절대 이익 규모는 늘어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이익률 개선은 제한되고 있네요. 이 부분이 '23년과 '24년 얼마나 해소될지 여부도 중요해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188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5000명 넘어…최대 1만명 달할 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00080
-어제 있었던 지진이 역사상 최악의 지진과 동일한 위력으로 사상자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지진 소식을 접했을 때는 이 정도로 심각할 줄 몰랐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간은 자연 앞에 한없이 나약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추가 사상자가 더 확대되지 않길 바랍니다.
"신혼여행객 몰려든다"…3년 만에 허니문 시장 경쟁 후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15619?ntype=RANKING
-광고성 기사 느낌이지만, 결혼 시장이 다시 회복하고 허니문 수요도 늘어나는 점은 여행사에도 항공사에도,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 경제에도 긍정적이라 봅니다. 최근 웨딩 단가도 전반적으로 엄청 비싸졌는데, 코로나 시기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웨딩 수요가 몰린 영향도 있습니다. 인구 절벽 속에, 어쨌든 결혼은 출산이 가능한 선행지표이다 보니 결혼이 늘어나는 점은 향후 출산율 방어에 작용할 수 있습니다.
휘발유 ℓ당 2000원 악몽이 또?…"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985
-국제유가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중국의 방역 정책 폐기로 인한 수요 증가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월부터 유가가 올라 4분기에는 1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실제 유가 변동이 크게 나타난다면 정유사 입장에서 재고 플레이에 유리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00080
-어제 있었던 지진이 역사상 최악의 지진과 동일한 위력으로 사상자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지진 소식을 접했을 때는 이 정도로 심각할 줄 몰랐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간은 자연 앞에 한없이 나약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추가 사상자가 더 확대되지 않길 바랍니다.
"신혼여행객 몰려든다"…3년 만에 허니문 시장 경쟁 후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15619?ntype=RANKING
-광고성 기사 느낌이지만, 결혼 시장이 다시 회복하고 허니문 수요도 늘어나는 점은 여행사에도 항공사에도,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 경제에도 긍정적이라 봅니다. 최근 웨딩 단가도 전반적으로 엄청 비싸졌는데, 코로나 시기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웨딩 수요가 몰린 영향도 있습니다. 인구 절벽 속에, 어쨌든 결혼은 출산이 가능한 선행지표이다 보니 결혼이 늘어나는 점은 향후 출산율 방어에 작용할 수 있습니다.
휘발유 ℓ당 2000원 악몽이 또?…"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7985
-국제유가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중국의 방역 정책 폐기로 인한 수요 증가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월부터 유가가 올라 4분기에는 1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실제 유가 변동이 크게 나타난다면 정유사 입장에서 재고 플레이에 유리하겠습니다.
Naver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5000명 넘어…최대 1만명 달할 수도”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등에서 역대 최악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사망자가 5000명을 넘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수색팀이 구조작업을 이어가면서 2500명 가량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미
# 삼원강재(023000) 4Q 호실적 달성
매출: 948억원(QoQ: +0.75%, YoY: +24.85%)
영업이익: 54억원(QoQ: +52.8%, YoY: +87.92%)
영업이익률: 5.7%
현대기아의 차량 수출 증가와 더불어 철강 가격 인상으로 삼원강재는 4분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률 5.7%는 2017년 4분기 이후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이에 연간 영업이익은 2015년 이후 최대를 달성했습니다.
최근 주가는 다소 내려왔지만, 2023년에도 현대기아의 차량 판매가 잘 이어진다면 삼원강재의 실적과 주가도 반등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227
매출: 948억원(QoQ: +0.75%, YoY: +24.85%)
영업이익: 54억원(QoQ: +52.8%, YoY: +87.92%)
영업이익률: 5.7%
현대기아의 차량 수출 증가와 더불어 철강 가격 인상으로 삼원강재는 4분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률 5.7%는 2017년 4분기 이후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이에 연간 영업이익은 2015년 이후 최대를 달성했습니다.
최근 주가는 다소 내려왔지만, 2023년에도 현대기아의 차량 판매가 잘 이어진다면 삼원강재의 실적과 주가도 반등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