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상륙 공식화… 삼성, 안방 지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83005?cds=news_my
-애플페이가 도입된다고 삼성의 점유율에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진 않지만, 애플 유저들의 편의가 올라가고 애플 유저를 잡아두는 역할은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대카드로 한정되어 있고, NFC 단말기가 설치된 약 5% 수준의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애플 페이의 존재감이 크게 부각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방시혁, 이수만 백기사로 나서나…SM엔터 주총 앞두고 '전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253?cds=news_edit
-SM을 두고 하이브와 카카오가 붙었습니다. 경영권 분쟁에 주가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내부 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프로듀서 본인이 선임한 이사회가 등을 돌렸고, 손잡지 않으려 했던 하이브에게 백기사 역할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新 AI 혁명①] '챗GPT'에 물었다…"넌 누구니?"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9754
-초등학생들은 학교 숙제를 책GPT로 한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챗GPT를 통해 자동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 영상도 수두룩합니다. 챗GPT가 얼마나 많은 영역까지 들어갈지, 그 과정에서 인간은 점점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해 무서움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챗GPT가 인간을 더 멍청하게 만들지, 아니면 더 고도화시킬지, 더 양극화가 심해질지, 기계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발달시켜가야 할지 등을 고민하게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83005?cds=news_my
-애플페이가 도입된다고 삼성의 점유율에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진 않지만, 애플 유저들의 편의가 올라가고 애플 유저를 잡아두는 역할은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대카드로 한정되어 있고, NFC 단말기가 설치된 약 5% 수준의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애플 페이의 존재감이 크게 부각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방시혁, 이수만 백기사로 나서나…SM엔터 주총 앞두고 '전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253?cds=news_edit
-SM을 두고 하이브와 카카오가 붙었습니다. 경영권 분쟁에 주가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내부 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프로듀서 본인이 선임한 이사회가 등을 돌렸고, 손잡지 않으려 했던 하이브에게 백기사 역할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新 AI 혁명①] '챗GPT'에 물었다…"넌 누구니?"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9754
-초등학생들은 학교 숙제를 책GPT로 한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챗GPT를 통해 자동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 영상도 수두룩합니다. 챗GPT가 얼마나 많은 영역까지 들어갈지, 그 과정에서 인간은 점점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해 무서움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챗GPT가 인간을 더 멍청하게 만들지, 아니면 더 고도화시킬지, 더 양극화가 심해질지, 기계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발달시켜가야 할지 등을 고민하게 됩니다.
Naver
애플페이 상륙 공식화… 삼성, 안방 지킬까
간편결제시장 '경쟁 구도' NFC 단말기 보급이 관건 애플이 8일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 한국 출시를 공식화했다. 이날 애플은 이메일 공지를 통해 애플페이를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
# 서울식품(004410) 4Q 호실적 달성
4Q22 실적
매출: 176억원(QoQ +7.02%, YoY +21.72%)
영업이익: 13억원(QoQ 흑전, YoY 흑전)
순이익: 12억원(QoQ 흑전, YoY 흑전)
OPM: 7.28%
21년에는 영업적자를 냈지만 22년에는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4분기 이익이 잘 나와서 연간 영업이익은 13억원인데, 2015년 이후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배경에 대해 1)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매출 증가, 2) 제품 단가 인상으로 인한 매출원가 감소로 손익개선이라 밝혔습니다.
밀가루, 유지류 등 전반적인 원재료 가격 인상분이 이제는 판매단가로 전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23년에도 단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14
4Q22 실적
매출: 176억원(QoQ +7.02%, YoY +21.72%)
영업이익: 13억원(QoQ 흑전, YoY 흑전)
순이익: 12억원(QoQ 흑전, YoY 흑전)
OPM: 7.28%
21년에는 영업적자를 냈지만 22년에는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4분기 이익이 잘 나와서 연간 영업이익은 13억원인데, 2015년 이후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 배경에 대해 1)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매출 증가, 2) 제품 단가 인상으로 인한 매출원가 감소로 손익개선이라 밝혔습니다.
밀가루, 유지류 등 전반적인 원재료 가격 인상분이 이제는 판매단가로 전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23년에도 단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14
# 이화공영(001840) 4Q 영업이익 서프
4Q22 실적
매출: 406억원(QoQ -0.83%, YoY -38.86%)
영업이익: 38억원(QoQ +4,938%, YoY 흑전)
순이익: 30억원(QoQ 흑전, YoY 흑전)
OPM: 9.42%
만년 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던 회사가 웬일로 9%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측에서는 일부 준공 프로젝트의 손익 개선 및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 본격화를 이번 4분기 실적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주택보다는 주로 상업용 건물 시공이 많은 기업인데, 신규 수주한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좀 나은가 싶습니다. 일단 개선된 수익성이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24
4Q22 실적
매출: 406억원(QoQ -0.83%, YoY -38.86%)
영업이익: 38억원(QoQ +4,938%, YoY 흑전)
순이익: 30억원(QoQ 흑전, YoY 흑전)
OPM: 9.42%
만년 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던 회사가 웬일로 9%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측에서는 일부 준공 프로젝트의 손익 개선 및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 본격화를 이번 4분기 실적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주택보다는 주로 상업용 건물 시공이 많은 기업인데, 신규 수주한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좀 나은가 싶습니다. 일단 개선된 수익성이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24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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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문투자자들이 걱정하는, 역실적 장세는 없다.
.
2주 전에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대부분의 하우스 뷰는 비중 축소입니다.
.
씨브리즈 파트너스 매니지먼트의 대표인 <도우 카스>는...
.
"올해 주식시장 움직임은 술 취한 미치광이 같다.
이제 곧 주가는 역전될 것이다."라고 강조했구요...
.
제이피모간체이스의 마르코 콜라노빅스 수석 전략가는...
.
"골디락스 환경이 이어지지 못할 것이며, 증시 하락리스크가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
심지어 유니버사 인베스트먼트(Universa Investments) CIO 마크 스피츠네이걸은...
.
“금융 역사에서 가장 큰 일촉즉발의 시한폭탄이다. 1920년대 후반보다 더 심각하며 비슷한 흐름으로 갈 것 같다.”라며 대공황과 비슷한 수준의 폭락이 있을 것이라는 경고마저 있었습니다.
.
유명 IB는 물론이고 헷지펀더와 같은 전문 투자자들은 하나같이 하락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장의 방향은 반대로 움직였죠.
결국 지난 주 일부 헤지펀더들은 7년여 만에 가장 큰 규모로 숏커버를 시작하기도 했었습니다.
.
그렇다면 궁금해지죠?
왜 프로 트레이더들은 하나같이 방향을 하방으로 잡았을까요?
그것도 매우 강한 확신과 함께 말이죠.
.
1970~80년대부터 주식을 하지 못했다면 절대로 알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1985년부터 주식을 시작했기 때문에 1970년대를 몸소 겪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 직전에 주로 공부했던 시기가 1970~80년대를 타깃으로 이벤트 스터디를 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당시의 주가 흐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오늘은 프로 트레이더들이나 대형 IB들이 왜 주가를 하방으로 잡게 되었는지, 그들은 과연 무엇을 놓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이제는 고전이 되었습니다만 <우라까미 구니오>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에는 증시를 네개의 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금융 장세-실적 장세-역금융 장세-역실적 장세...죠
.
금융장세는 저금리 상황에서 바닥을 만드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에너지가 작기 때문에 금융주나 정부정책 수혜주 위주로 빠른 순환매가 특징이지요.
.
실적 장세는 낮은 금리를 바탕으로 경기가 좋아지면서 거의 모든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업종에 관계 없이 대부분의 종목들이 가파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전체 스테이지를 통틀어 가장 행복한 단계라고 볼 수 있죠.
.
역금융 장세는 모든 기업들이 고금리로 인해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인데요, 갑자기 급락하는 종목도 간간히 있지만 전반적으로 풍성함은 유지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역금융 장세를 증시의 가을이라고도 표현하죠.
.
역실적 장세는 가장 참혹한 시기입니다.
결국 고금리 상황이 침체를 만들어 기업들의 이익이 쪼그라들면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가파르게 하락을 하는 단계입니다.
.
하지만 모든 단계에서 모든 종목이 언제나 일률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우라까미 구니오의 4단계를 다시 12개의 단계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증시의 4계> 라는 제목으로 모두 공개해두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연말 연초에 우리네 증시가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고 했는데요, 그 말이 과연 이치에 맞는 말일까요?
예를 들어 영국은 이미 역사적 신고가를 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고작 바닥에서 첫번째 파동을 완성하고 있는 수준이죠.
.
그렇다고 영국의 경제 상황이 우리보다 나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최악이죠.
특히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교역량은 큰 폭으로 후퇴하고 있습니다.
BOE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영국과 EU 사이의 무역은 브렉시트 완료 전인 2020년 12월보다 13.6% 축소됐다고 밝혔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브렉시트를 후회한다는 의미의 <브리그렛(Britain+regret)>이나, 영국이 이탈리아 수준으로 전락했다는 <브리탤리(Britaly)> 같은 신조어 마저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IMF에서는 주요국 가운데 영국이 올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비해 우리네 증시의 성적표는 초라하기 이를 데 없죠.
문제는, 이런 차이가 왜 생겼느냐는 것이죠.
.
비밀은 금리에 대한 민감성에 있습니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딱 5개의 공식만 외우면 된다고 했던 것 기억 하신다면, 그 중에 하나인 <화폐의 시간가치>를 떠 올리실 수 있을 겁니다.
.
현재의 가치= 미래의 가치/ (1+요구 수익률)^n 으로 표시됩니다.
.
이 공식에서, 성장주와 가치주의 희비가 엇갈리게 됩니다.
.
가치주는 회사에서 추구하는 이익이 현재 싯점에 존재합니다.
자동차를 팔면, 그 즉시 현금이 회사로 들어오죠.
그러니 미래에 들어올 가치를 두고 굳이 할인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자율이 높아진다고 해도 가치주들은 타격을 크게 받지 않습니다.
.
반면에 성장주들은 지금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임상 3상에 성공하면...혹은 이번에 개발된 신제품이 잘 팔리게 된다면...뭐 이런 단서가 주로 붙어요.
그러니까 이익 자체가 현재의 이익이 아니라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이익이라는 것이죠.
.
좀 전에, 미래에 들어올 돈을...
(1+요구 수익률)^n로 나누면 현재 가치로 환산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여기에서 요구 수익률, 즉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현재 가치는 쪼그라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장주들은 금리 인상에 취약한 것이죠.
.
그럼 이 이론을 경기의 4계에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
금융장세에서는 저금리 상황이라고 했었죠?
저금리에서는 당연히 성장주가 먼저 치솟아 오릅니다.
가치주는 천천히 젊잖게 따라가죠.
.
하지만 실적 장세에 이르게 되면 주도주가 바뀌게 됩니다.
지금까지 젊잖은 척 했던 가치주가 시장을 주도하게 되고, 성장주는 오히려 뒤 따라가게되죠.
.
역금융 장세에서는 금리가 가장 높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의 하락이 먼저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때 가치주는 크게 하락하지 않아요.
할인할 것이 없는 가치주들은 금리가 어지간하게 높아져도 그다지 회사 가치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역실적 장세가 되면 고금리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이 쪼그라들면서 역금융 장세에서 덜 떨어졌던 가치주가 이 때부터 제대로 하강을 하게 됩니다.
.
시장은 가치주가 훨씬 더 시가 총액이 높기 때문에 가치주의 사이클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금융장세보다 실적장세 때 종합 주가 지수는 더 많이 오르게 되고, 주가 하락기에는 역실적 장세 때 더 많이 하락하게 되는 겁니다.
.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경기 사이클이라도 가치주가 많은 다우지수와 성장주가 많은 나스닥은 상승과 하락의 시기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다우지수는 실적장세 때 많이 오르고, 역실적 장세 때 더 많이 하락하죠.
하지만 나스닥의 경우 금융장세 때 더 많이 오르고 역금융 장세 때, 그러니까 주가 하락 초기에 더 많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다시 영국으로 가보죠.
.
영국은 경기도 안 좋다는데 왜 주가가 역사적 신고가에 와 있을까요?
.
영국은 가치주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주식시장은 금융과 에너지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전체 시총으로 본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대략 2배 정도나 되죠.
.
가치주는 이익이 어디에 있다구요?
미래에 있지 않고 지금 당장...현재 싯점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도 할인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금리가 마구 올라도 타격이 크지 않습니다.
.
여기에 추가적인 이벤트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지난 2022년 대규모 감세 해프닝이었죠.
대규모 감세안을 내 놓자마자 시장에서는 길트채에 대한 부정론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 가격이 급락하기 시작했죠.
금융 시장에서 신뢰를 잃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어쩔 수 없이 영란은행은 2022년 9/28~10/14일에 걸쳐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서 무제한 국채 매입을 단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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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양적완화를 다 끝내고 긴축을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나홀로 양적완화를 한 차례 더 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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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문투자자들이 걱정하는, 역실적 장세는 없다.
.
2주 전에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대부분의 하우스 뷰는 비중 축소입니다.
.
씨브리즈 파트너스 매니지먼트의 대표인 <도우 카스>는...
.
"올해 주식시장 움직임은 술 취한 미치광이 같다.
이제 곧 주가는 역전될 것이다."라고 강조했구요...
.
제이피모간체이스의 마르코 콜라노빅스 수석 전략가는...
.
"골디락스 환경이 이어지지 못할 것이며, 증시 하락리스크가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
심지어 유니버사 인베스트먼트(Universa Investments) CIO 마크 스피츠네이걸은...
.
“금융 역사에서 가장 큰 일촉즉발의 시한폭탄이다. 1920년대 후반보다 더 심각하며 비슷한 흐름으로 갈 것 같다.”라며 대공황과 비슷한 수준의 폭락이 있을 것이라는 경고마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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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IB는 물론이고 헷지펀더와 같은 전문 투자자들은 하나같이 하락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장의 방향은 반대로 움직였죠.
결국 지난 주 일부 헤지펀더들은 7년여 만에 가장 큰 규모로 숏커버를 시작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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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궁금해지죠?
왜 프로 트레이더들은 하나같이 방향을 하방으로 잡았을까요?
그것도 매우 강한 확신과 함께 말이죠.
.
1970~80년대부터 주식을 하지 못했다면 절대로 알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1985년부터 주식을 시작했기 때문에 1970년대를 몸소 겪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 직전에 주로 공부했던 시기가 1970~80년대를 타깃으로 이벤트 스터디를 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당시의 주가 흐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오늘은 프로 트레이더들이나 대형 IB들이 왜 주가를 하방으로 잡게 되었는지, 그들은 과연 무엇을 놓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이제는 고전이 되었습니다만 <우라까미 구니오>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에는 증시를 네개의 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금융 장세-실적 장세-역금융 장세-역실적 장세...죠
.
금융장세는 저금리 상황에서 바닥을 만드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에너지가 작기 때문에 금융주나 정부정책 수혜주 위주로 빠른 순환매가 특징이지요.
.
실적 장세는 낮은 금리를 바탕으로 경기가 좋아지면서 거의 모든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업종에 관계 없이 대부분의 종목들이 가파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전체 스테이지를 통틀어 가장 행복한 단계라고 볼 수 있죠.
.
역금융 장세는 모든 기업들이 고금리로 인해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인데요, 갑자기 급락하는 종목도 간간히 있지만 전반적으로 풍성함은 유지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역금융 장세를 증시의 가을이라고도 표현하죠.
.
역실적 장세는 가장 참혹한 시기입니다.
결국 고금리 상황이 침체를 만들어 기업들의 이익이 쪼그라들면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가파르게 하락을 하는 단계입니다.
.
하지만 모든 단계에서 모든 종목이 언제나 일률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우라까미 구니오의 4단계를 다시 12개의 단계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증시의 4계> 라는 제목으로 모두 공개해두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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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연말 연초에 우리네 증시가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고 했는데요, 그 말이 과연 이치에 맞는 말일까요?
예를 들어 영국은 이미 역사적 신고가를 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고작 바닥에서 첫번째 파동을 완성하고 있는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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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영국의 경제 상황이 우리보다 나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최악이죠.
특히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교역량은 큰 폭으로 후퇴하고 있습니다.
BOE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영국과 EU 사이의 무역은 브렉시트 완료 전인 2020년 12월보다 13.6% 축소됐다고 밝혔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브렉시트를 후회한다는 의미의 <브리그렛(Britain+regret)>이나, 영국이 이탈리아 수준으로 전락했다는 <브리탤리(Britaly)> 같은 신조어 마저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IMF에서는 주요국 가운데 영국이 올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비해 우리네 증시의 성적표는 초라하기 이를 데 없죠.
문제는, 이런 차이가 왜 생겼느냐는 것이죠.
.
비밀은 금리에 대한 민감성에 있습니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딱 5개의 공식만 외우면 된다고 했던 것 기억 하신다면, 그 중에 하나인 <화폐의 시간가치>를 떠 올리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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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가치= 미래의 가치/ (1+요구 수익률)^n 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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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식에서, 성장주와 가치주의 희비가 엇갈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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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는 회사에서 추구하는 이익이 현재 싯점에 존재합니다.
자동차를 팔면, 그 즉시 현금이 회사로 들어오죠.
그러니 미래에 들어올 가치를 두고 굳이 할인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자율이 높아진다고 해도 가치주들은 타격을 크게 받지 않습니다.
.
반면에 성장주들은 지금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임상 3상에 성공하면...혹은 이번에 개발된 신제품이 잘 팔리게 된다면...뭐 이런 단서가 주로 붙어요.
그러니까 이익 자체가 현재의 이익이 아니라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이익이라는 것이죠.
.
좀 전에, 미래에 들어올 돈을...
(1+요구 수익률)^n로 나누면 현재 가치로 환산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여기에서 요구 수익률, 즉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현재 가치는 쪼그라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장주들은 금리 인상에 취약한 것이죠.
.
그럼 이 이론을 경기의 4계에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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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장세에서는 저금리 상황이라고 했었죠?
저금리에서는 당연히 성장주가 먼저 치솟아 오릅니다.
가치주는 천천히 젊잖게 따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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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적 장세에 이르게 되면 주도주가 바뀌게 됩니다.
지금까지 젊잖은 척 했던 가치주가 시장을 주도하게 되고, 성장주는 오히려 뒤 따라가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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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금융 장세에서는 금리가 가장 높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의 하락이 먼저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때 가치주는 크게 하락하지 않아요.
할인할 것이 없는 가치주들은 금리가 어지간하게 높아져도 그다지 회사 가치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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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실적 장세가 되면 고금리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이 쪼그라들면서 역금융 장세에서 덜 떨어졌던 가치주가 이 때부터 제대로 하강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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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가치주가 훨씬 더 시가 총액이 높기 때문에 가치주의 사이클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금융장세보다 실적장세 때 종합 주가 지수는 더 많이 오르게 되고, 주가 하락기에는 역실적 장세 때 더 많이 하락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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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경기 사이클이라도 가치주가 많은 다우지수와 성장주가 많은 나스닥은 상승과 하락의 시기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다우지수는 실적장세 때 많이 오르고, 역실적 장세 때 더 많이 하락하죠.
하지만 나스닥의 경우 금융장세 때 더 많이 오르고 역금융 장세 때, 그러니까 주가 하락 초기에 더 많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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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다시 영국으로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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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경기도 안 좋다는데 왜 주가가 역사적 신고가에 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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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가치주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주식시장은 금융과 에너지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전체 시총으로 본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대략 2배 정도나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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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는 이익이 어디에 있다구요?
미래에 있지 않고 지금 당장...현재 싯점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도 할인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금리가 마구 올라도 타격이 크지 않습니다.
.
여기에 추가적인 이벤트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지난 2022년 대규모 감세 해프닝이었죠.
대규모 감세안을 내 놓자마자 시장에서는 길트채에 대한 부정론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 가격이 급락하기 시작했죠.
금융 시장에서 신뢰를 잃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어쩔 수 없이 영란은행은 2022년 9/28~10/14일에 걸쳐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서 무제한 국채 매입을 단행하게 됩니다.
.
남들은 양적완화를 다 끝내고 긴축을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나홀로 양적완화를 한 차례 더 했다는 말이죠.
그로 인해 파운드화의 가치가 추락하고 물가가 오르면서, 소위 물가효과까지 가세할 수 있었습니다.
.
물가 효과는, 명목상의 기업 이익을 증가시킵니다.
물가가 오르면 그에 매칭해서 매출과 이익이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죠.
결국 영국은 금리에 대한 악재는 최소화될 수 있는 체질, 즉 가치주 위주의 구성을 가진데다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위 <물가 효과>까지 가세하면서 주가는 나홀로 승승장구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
반면에 작년에는 나스닥의 하락폭이 상당히 컸었죠?
나스닥은 성장주 비중이 많습니다.
성장주들에게는 금리가 매우 중요한데요, 심지어 75bP 씩 소위 <자이언트 스텝>을 이어가는 바람에 나스닥의 하락폭이 훨씬 더 클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
지난 해 다우지수가 한 자리 수의 낙폭을 기록한 데 반해서 나스닥은 지난 12월 -8.7% 하락을 포함해서 2022년에만 무려 -33.1%나 급락했던 이유가 설명됩니다.
.
이제 앞으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원칙대로라면, 금리의 인상 시기가 있었고, 이제 그 금리의 인상으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이 쪼그라드는 역실적 장세가 도래하게 되겠죠?
그럼, 가치주가 크게 자빠지면서 주가는 작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게 될까요?
.
아마도 대형 IB들이나 프로 트레이더들이 생각하는 방향이 그럴 겁니다.
일반적으로 역금융장세보다는 역실적 장세 때 훨씬 더 가혹하게 하락했었다는 것을 더 많이 경험했던, 노련한 트레이더 일수록 주가 하락에 대한 확신도 컸을 겁니다.
.
하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금리 상승이 거의 막바지인 시기입니다.
금리보다는 물가 효과를 더 많이 감안해야 한다는 말이죠.
제 생각이 맞다면, 두려운 역실적 장세는...
마치 이슬처럼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앞서 영국의 예에서 들어드렸던 물가효과 때문입니다.
금리의 인상으로 인해 받을 수 있는 충격은 이미 작년에 대부분 받았잖아요?
이제 남은 것은 그 금리로 인해 쪼그라 드는 역실적 장세가 예상될텐데요, 이게 물가효과와 서로 상쇄될 겁니다.
.
즉, 역실적 장세가 분명히 도래할 것이고 이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은 최악일 것이라고 대부분의 하우스들이 전망하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작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아진다는 말이죠.
.
이는 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한데요, 작년 주가가 하락하면서도 잠시나마 증시가 상승했던 시기를 잘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7월에 제법 큰 폭으로 상승했었지요?
또 한 차례 상승은 10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도 주가는 올랐어요.
이 세번 상승기의 공통점은 모두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 소위 <실적시즌>이었다는 겁니다.
물가 급등기에 실적을 발표하면,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위 <물가 효과> 때문에 예상했던 실적보다 더 돋보이는 실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그 때문에 실적 시즌에 주로 주가가 상승했었던 것이죠.
.
그럼 올해는 어찌될까요?
.
우선 지금 당장은 단기적 조정 가능성은 있습니다.
.
첫째, 지난 2월 1일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했구요, 이로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15년여 만의 최고 금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수준이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날 선언문의 핵심은 ongoing increases 라는 문구였습니다.
일단 S가 붙었다는 말은 복수라는 말이죠.
시장에서는 3월에만 금리인상을 한 차례 하면 거의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연준은 그런 시장의 생각에 말뚝을 박은 것이죠.
아마도 S 가 빠졌었더라면 시장은 폭등했을 겁니다.
.
둘째, 연준의 자산 매각은 예정된 경로대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기준 미국의 M2 감소액은 집계가 시작된 1964년 이후 최대규모인 -1474억 달러나 감소했습니다.
증시는 결국 유동성의 함수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M2가 빠르게 감소하는 국면에서의 빠른 상승은 지속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
셋째, 지난 주말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은 무려 51만7000개나 증가했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18만7000개를 큰 폭으로 상회했지요.
직전월인 지난해 12월 당시 22만3000개와 비교해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실업률은 3.4%를 기록했는데요, 이 같은 실업률은 지난 1969년 5월 이후 거의 54년 만에 가장 낮습니다.
.
고용 지표의 발표 즉시, FF에 반영된 5월 회의 때 5.00~5.25%로 인상될 확률을 53.3%까지 급상승했습니다.
이후로 주가는 조정을 보였지요.
.
하지만...
단기적 조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우선, 공포스러운 고용 동향부터 풀어보죠.
1월 임금 소득은 전월 대비 약 1.5% 증가했습니다만, 고용자 수의 기여도가 0.3%P였고 근로시간 기여도가 0.9%P였습니다.
결국 임금 상승보다는 노동 총량의 증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게다가, 정부 고용 부분에서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11월부터 캘리포니아 주 10개 대학에서 약 5만 명의 교직원들이 파업에 들어갔다가 1월 초에 복귀했는데요, 1월에 증가했던 7만 4000개의 일자리 수 중에서 5만 명을 제외해야만 합니다.
민간 고용도 12월 한파로 인한 이연효과를 고려해야만 하죠.
.
또한, 전년 동월 대비 임금 상승률은 4.4%로 둔화되었습니다.
고용은 증가했지만 절반 이상이 레저 요식 등의 저임금 노동자들이었기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 둔화된 것이죠.
.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 동향은 놀라울 정도였는데요, 하지만 미국은 오는 5월11일 코로나 비상사태 종료 와 더불어 중남미 이민자들을 멕시코로 자동 추방하는 내용의 Title 42의 종료를 예고하였습니다.
이민자들의 복귀가 시작되면 고용시장의 임금 압력은 빠르게 정상 수준으로 복귀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모두 임금발 인플레 압력을 걱정하고 있지만 오래갈 문제는 아니라는 말이죠.
.
정리해보죠.
.
작년 한 해 금리가 많이도 올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문 투자자들은 2022년을 역금융 장세로 인식했을 겁니다.
올해에는 기업 실적이 찌그러드는 역실적 장세가 올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말이죠.
.
그래서 많은 전문 투자자들이 조만간 패닉 장이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모두가 걱정하는 역실적 장세는...
오지 않을 겁니다.
.
영국이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감 속에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것처럼, 이제 금리로 인해 힘들었던 기술주 분야에도 소위 <물가 효과>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앞서 밝혀드린 3가지 이유로 인해 단기적 조정이야 있겠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커다란 상승을 여전히 전망합니다.
.
2주 후에 뵙겠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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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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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효과는, 명목상의 기업 이익을 증가시킵니다.
물가가 오르면 그에 매칭해서 매출과 이익이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죠.
결국 영국은 금리에 대한 악재는 최소화될 수 있는 체질, 즉 가치주 위주의 구성을 가진데다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위 <물가 효과>까지 가세하면서 주가는 나홀로 승승장구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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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작년에는 나스닥의 하락폭이 상당히 컸었죠?
나스닥은 성장주 비중이 많습니다.
성장주들에게는 금리가 매우 중요한데요, 심지어 75bP 씩 소위 <자이언트 스텝>을 이어가는 바람에 나스닥의 하락폭이 훨씬 더 클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
지난 해 다우지수가 한 자리 수의 낙폭을 기록한 데 반해서 나스닥은 지난 12월 -8.7% 하락을 포함해서 2022년에만 무려 -33.1%나 급락했던 이유가 설명됩니다.
.
이제 앞으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원칙대로라면, 금리의 인상 시기가 있었고, 이제 그 금리의 인상으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이 쪼그라드는 역실적 장세가 도래하게 되겠죠?
그럼, 가치주가 크게 자빠지면서 주가는 작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게 될까요?
.
아마도 대형 IB들이나 프로 트레이더들이 생각하는 방향이 그럴 겁니다.
일반적으로 역금융장세보다는 역실적 장세 때 훨씬 더 가혹하게 하락했었다는 것을 더 많이 경험했던, 노련한 트레이더 일수록 주가 하락에 대한 확신도 컸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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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금리 상승이 거의 막바지인 시기입니다.
금리보다는 물가 효과를 더 많이 감안해야 한다는 말이죠.
제 생각이 맞다면, 두려운 역실적 장세는...
마치 이슬처럼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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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의 예에서 들어드렸던 물가효과 때문입니다.
금리의 인상으로 인해 받을 수 있는 충격은 이미 작년에 대부분 받았잖아요?
이제 남은 것은 그 금리로 인해 쪼그라 드는 역실적 장세가 예상될텐데요, 이게 물가효과와 서로 상쇄될 겁니다.
.
즉, 역실적 장세가 분명히 도래할 것이고 이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은 최악일 것이라고 대부분의 하우스들이 전망하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작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아진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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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한데요, 작년 주가가 하락하면서도 잠시나마 증시가 상승했던 시기를 잘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7월에 제법 큰 폭으로 상승했었지요?
또 한 차례 상승은 10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도 주가는 올랐어요.
이 세번 상승기의 공통점은 모두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 소위 <실적시즌>이었다는 겁니다.
물가 급등기에 실적을 발표하면,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위 <물가 효과> 때문에 예상했던 실적보다 더 돋보이는 실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그 때문에 실적 시즌에 주로 주가가 상승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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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올해는 어찌될까요?
.
우선 지금 당장은 단기적 조정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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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난 2월 1일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했구요, 이로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15년여 만의 최고 금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수준이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날 선언문의 핵심은 ongoing increases 라는 문구였습니다.
일단 S가 붙었다는 말은 복수라는 말이죠.
시장에서는 3월에만 금리인상을 한 차례 하면 거의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연준은 그런 시장의 생각에 말뚝을 박은 것이죠.
아마도 S 가 빠졌었더라면 시장은 폭등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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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연준의 자산 매각은 예정된 경로대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기준 미국의 M2 감소액은 집계가 시작된 1964년 이후 최대규모인 -1474억 달러나 감소했습니다.
증시는 결국 유동성의 함수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M2가 빠르게 감소하는 국면에서의 빠른 상승은 지속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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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지난 주말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은 무려 51만7000개나 증가했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18만7000개를 큰 폭으로 상회했지요.
직전월인 지난해 12월 당시 22만3000개와 비교해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실업률은 3.4%를 기록했는데요, 이 같은 실업률은 지난 1969년 5월 이후 거의 54년 만에 가장 낮습니다.
.
고용 지표의 발표 즉시, FF에 반영된 5월 회의 때 5.00~5.25%로 인상될 확률을 53.3%까지 급상승했습니다.
이후로 주가는 조정을 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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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기적 조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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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공포스러운 고용 동향부터 풀어보죠.
1월 임금 소득은 전월 대비 약 1.5% 증가했습니다만, 고용자 수의 기여도가 0.3%P였고 근로시간 기여도가 0.9%P였습니다.
결국 임금 상승보다는 노동 총량의 증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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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정부 고용 부분에서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11월부터 캘리포니아 주 10개 대학에서 약 5만 명의 교직원들이 파업에 들어갔다가 1월 초에 복귀했는데요, 1월에 증가했던 7만 4000개의 일자리 수 중에서 5만 명을 제외해야만 합니다.
민간 고용도 12월 한파로 인한 이연효과를 고려해야만 하죠.
.
또한, 전년 동월 대비 임금 상승률은 4.4%로 둔화되었습니다.
고용은 증가했지만 절반 이상이 레저 요식 등의 저임금 노동자들이었기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 둔화된 것이죠.
.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 동향은 놀라울 정도였는데요, 하지만 미국은 오는 5월11일 코로나 비상사태 종료 와 더불어 중남미 이민자들을 멕시코로 자동 추방하는 내용의 Title 42의 종료를 예고하였습니다.
이민자들의 복귀가 시작되면 고용시장의 임금 압력은 빠르게 정상 수준으로 복귀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모두 임금발 인플레 압력을 걱정하고 있지만 오래갈 문제는 아니라는 말이죠.
.
정리해보죠.
.
작년 한 해 금리가 많이도 올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문 투자자들은 2022년을 역금융 장세로 인식했을 겁니다.
올해에는 기업 실적이 찌그러드는 역실적 장세가 올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말이죠.
.
그래서 많은 전문 투자자들이 조만간 패닉 장이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모두가 걱정하는 역실적 장세는...
오지 않을 겁니다.
.
영국이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감 속에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것처럼, 이제 금리로 인해 힘들었던 기술주 분야에도 소위 <물가 효과>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앞서 밝혀드린 3가지 이유로 인해 단기적 조정이야 있겠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커다란 상승을 여전히 전망합니다.
.
2주 후에 뵙겠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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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트위터 계정 되살린 빅쇼트 주인공 또 경고…"이번엔 다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1923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버리는 얼마 전에도 Sell을 쓰고 트위터 계정을 내리더니 이번에 또 다시 ‘이번엔 다르다’라는 멘트를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과거 증시 방향을 잘 맞춰 유명해졌는데, 최근에도 주로 숏 포지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증시가 많이 올라왔다 보니 일정 조정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인데, 과연 그가 말하는 ‘다르다’는 어느 정도의 조정을 이야기하는 것일지 궁금하네요.
하이브, SM엔터 인수 참여 공식화…엔터업계 역대급 '대전' 열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8875?sid=101
-SM엔터 인수에 하이브와 카카오가 제대로 붙었습니다. SM을 가져가는 엔터사는 한국과 글로벌로 봐도 대어 엔터사가 되는것인데 과연 에스파, NCT, 레드벨벳은 누구의 품으로 갈지 주목됩니다. SM의 경영권 분쟁이 최근 증시의 최대 화두가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갤S23' 초기흥행에 사활…MX사업부 실적 달렸다
https://zdnet.co.kr/view/?no=20230208103915
-갤s23이 전작대비 초기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삼성도 여러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러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부진 속에서 삼성의 모바일 사업부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이번 갤s23의 흥행이 회사의 실적과 브랜드, 그리고 분위기 반전 측면에서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1923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버리는 얼마 전에도 Sell을 쓰고 트위터 계정을 내리더니 이번에 또 다시 ‘이번엔 다르다’라는 멘트를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과거 증시 방향을 잘 맞춰 유명해졌는데, 최근에도 주로 숏 포지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증시가 많이 올라왔다 보니 일정 조정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인데, 과연 그가 말하는 ‘다르다’는 어느 정도의 조정을 이야기하는 것일지 궁금하네요.
하이브, SM엔터 인수 참여 공식화…엔터업계 역대급 '대전' 열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8875?sid=101
-SM엔터 인수에 하이브와 카카오가 제대로 붙었습니다. SM을 가져가는 엔터사는 한국과 글로벌로 봐도 대어 엔터사가 되는것인데 과연 에스파, NCT, 레드벨벳은 누구의 품으로 갈지 주목됩니다. SM의 경영권 분쟁이 최근 증시의 최대 화두가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갤S23' 초기흥행에 사활…MX사업부 실적 달렸다
https://zdnet.co.kr/view/?no=20230208103915
-갤s23이 전작대비 초기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삼성도 여러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러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부진 속에서 삼성의 모바일 사업부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이번 갤s23의 흥행이 회사의 실적과 브랜드, 그리고 분위기 반전 측면에서 중요할 것 같습니다.
Naver
트위터 계정 되살린 빅쇼트 주인공 또 경고..."이번엔 다르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해 월가의 유명 인사가 된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 헤지펀드 사이언 자산운용의 최고경영자(CEO)가 또 다시 증시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메모리 점유율 90%?OMG😱
뉴스 발췌: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 1일 임직원들에게 “왜 감산하지 않냐는 질문이 많지만 지금 우리가 손 놓고 다른 회사와 같이 가면 좁혀진 경쟁력 격차를 (다시) 벌릴 수 없다”라며 “지금이 경쟁력 확보의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점유율 40%에 만족하면 안 된다. 예전 인텔 CPU처럼 90% 점유율이 왜 안 되겠느냐”라고 강조했다.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58499?sid=101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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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점유율 90%?OMG😱
뉴스 발췌: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 1일 임직원들에게 “왜 감산하지 않냐는 질문이 많지만 지금 우리가 손 놓고 다른 회사와 같이 가면 좁혀진 경쟁력 격차를 (다시) 벌릴 수 없다”라며 “지금이 경쟁력 확보의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점유율 40%에 만족하면 안 된다. 예전 인텔 CPU처럼 90% 점유율이 왜 안 되겠느냐”라고 강조했다.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58499?sid=101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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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반도체 치킨게임이라는데…삼성 이유있는 '거꾸로 전략'
지난 1일 찾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개막한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3’.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몇겹으로 똬리를 틀며 이어져 있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 중”이라며 “
이틀 전 톡신 수출과 더불어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소송 이슈도 점검하며 짧게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메디톡스의 주장처럼 법원 역시 양사 균주간 고도의 개연성이 있다 보았습니다. 대웅제약측은 즉각 항소한다고 하는데, 1심 결과에 따라 양쪽의 주가가 완전히 갈렸습니다.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서 승기…법원 “대웅제약, 400억 배상하라”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2100100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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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57279
메디톡스의 주장처럼 법원 역시 양사 균주간 고도의 개연성이 있다 보았습니다. 대웅제약측은 즉각 항소한다고 하는데, 1심 결과에 따라 양쪽의 주가가 완전히 갈렸습니다.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서 승기…법원 “대웅제약, 400억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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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스타엔터프라이즈(054300)
4Q22
매출 176억원(QoQ +15.63%, YoY +8.62%)
영업이익 12억원(QoQ +248.39%, YoY +45.63%)
순이익 -9억원(적자전환)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영업이익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22년 실적에 대해 코로나19 종식이 가시화되며 여객 서비스가 재개되었고, 선박연료유 판매 증가로 인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했다 밝혔습니다. 다만, 환율 상승으로 외화 손실이 발생하여 전년대비 당기순이익 감소했습니다.
분기별로 보면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규모의 흐름이 상당히 유사한 흐름을 보였는데, 22년 4분기에는 반대로 흘러갔네요. 벌어진 격차가 좁혀지는 모습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59
4Q22
매출 176억원(QoQ +15.63%, YoY +8.62%)
영업이익 12억원(QoQ +248.39%, YoY +45.63%)
순이익 -9억원(적자전환)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영업이익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22년 실적에 대해 코로나19 종식이 가시화되며 여객 서비스가 재개되었고, 선박연료유 판매 증가로 인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했다 밝혔습니다. 다만, 환율 상승으로 외화 손실이 발생하여 전년대비 당기순이익 감소했습니다.
분기별로 보면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규모의 흐름이 상당히 유사한 흐름을 보였는데, 22년 4분기에는 반대로 흘러갔네요. 벌어진 격차가 좁혀지는 모습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59
# 이월드(084680)
4Q22
매출: 334억원(QoQ +17.2%, YoY -2.98%)
영업이익 53억원(QoQ +129.97%, YoY +148.18%)
영업이익률: 15.75%
실제 회사의 매출 구조는 테마파크 사업보다 쥬얼리 사업부가 더 크지만, 코시국이 풀리면서 테마파크 매출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쥬얼리쪽은 플랫에서 조금 빠지는 정도, 테마파크는 매출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전체 매출 자체의 유의미한 성장이 나오진 않았지만 지난 2년 동안 비용 구조 개선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2020년 적자, 2021년 1.4%, 2022년 11.1%로 연간 수익성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가는 2019년부터 지속 내리막길인데, 수익 구조가 개선되면서 주가도 턴하는 시기가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63
4Q22
매출: 334억원(QoQ +17.2%, YoY -2.98%)
영업이익 53억원(QoQ +129.97%, YoY +148.18%)
영업이익률: 15.75%
실제 회사의 매출 구조는 테마파크 사업보다 쥬얼리 사업부가 더 크지만, 코시국이 풀리면서 테마파크 매출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쥬얼리쪽은 플랫에서 조금 빠지는 정도, 테마파크는 매출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전체 매출 자체의 유의미한 성장이 나오진 않았지만 지난 2년 동안 비용 구조 개선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2020년 적자, 2021년 1.4%, 2022년 11.1%로 연간 수익성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가는 2019년부터 지속 내리막길인데, 수익 구조가 개선되면서 주가도 턴하는 시기가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63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펭미업 오리지널
지분 싸움 같이 복잡한 이야기는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저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업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인데 모르셨던 분들은 재밌을 꺼예요^^
https://m.blog.naver.com/kmsbabu1129/223011927714
지분 싸움 같이 복잡한 이야기는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저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업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인데 모르셨던 분들은 재밌을 꺼예요^^
https://m.blog.naver.com/kmsbabu1129/223011927714
NAVER
하이브, SM 1대 주주에 올라선 소식에 MBC음방 PD가 사색이 된 이유
하이브가 SM 이수만 지분을 인수하면서 1대 주주로 올라서게 되었다. 두둥! 아침에 쏟아지는 이 뉴스들을...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지난 금요일(2/10)일 기준으로 약 764개 기업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금융주 제외) 진행률로 따져보면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이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펴보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기업수는 474개 정도 됩니다. 바이오 등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들이나 신규 상장기업이라 전년동기 매출이 공시가 되어 있지 않은 기업은 제외했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흑자전환 기업 77개,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기업은 229개로 YoY 이익이 개선된 기업은 총 약 306개입니다.
역으로 환산을 해보면, 약 760개 기업중에서 300여개 기업은 이익이 증가했고, 460여개 기업은 적자가 지속이 되거나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판가를 인상하고 있기에 매출은 증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많지만, 수익성 개선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이에 지난주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대체로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조금 악화되었다가 현재까지 분위기로 파악됩니다.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군을 필터링 해보았습니다. 또 여기에 2분기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기업들을 추려보니
329180 현대중공업
002210 동성제약
069510 에스텍
013720 CBI
010170 대한광통신
27409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003120 일성신약
083650 비에이치아이
등이 필터링이 되네요!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3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수 있을지 한 번 체크를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2월 10일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69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펴보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기업수는 474개 정도 됩니다. 바이오 등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들이나 신규 상장기업이라 전년동기 매출이 공시가 되어 있지 않은 기업은 제외했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흑자전환 기업 77개,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기업은 229개로 YoY 이익이 개선된 기업은 총 약 306개입니다.
역으로 환산을 해보면, 약 760개 기업중에서 300여개 기업은 이익이 증가했고, 460여개 기업은 적자가 지속이 되거나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판가를 인상하고 있기에 매출은 증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많지만, 수익성 개선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이에 지난주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대체로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조금 악화되었다가 현재까지 분위기로 파악됩니다.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군을 필터링 해보았습니다. 또 여기에 2분기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기업들을 추려보니
329180 현대중공업
002210 동성제약
069510 에스텍
013720 CBI
010170 대한광통신
27409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003120 일성신약
083650 비에이치아이
등이 필터링이 되네요!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3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수 있을지 한 번 체크를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2월 10일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369
쿠팡 등 유통업계 순고용 꺾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2366?sid=105
-한때 청년 고용률을 홍보하기도 했던 쿠팡의 순고용 인원이 5천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유통업계 전반적으로 고용이 하락세인 영향도 있고, 쿠팡 자체의 근무 환경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온라인 유통업계가 급부상했는데, 지금은 조정의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숨 나오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감산 없으면 어렵다? I Analyst 직격 인터뷰 [넘버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47?cds=news_edit
-하이닉스의 실적은 1분기와 2분기 모두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해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가격 하락폭이 2분기부터 완만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숏커버의 성격도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기대감에 먼저 오르다 막상 1분기 적자를 낸 뒤 어떤 흐름을 보일지는 예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년 무사고'보다 강렬했던 친환경 데이터센터 이야기, 네이버 '각 춘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48?ntype=RANKING
-네이버의 춘천IDC 센터 모습은 사진으로 처음 봤는데, 굉장히 친환경적으로 건설되었네요. 기온이 낮은 곳에 건설하여 냉방비를 낮췄고, 폐열을 온실을 운영하는데 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에너지 소비가 큰 IDC 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환경적으로 이슈도 많은 편인데, 나름대로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2366?sid=105
-한때 청년 고용률을 홍보하기도 했던 쿠팡의 순고용 인원이 5천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유통업계 전반적으로 고용이 하락세인 영향도 있고, 쿠팡 자체의 근무 환경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온라인 유통업계가 급부상했는데, 지금은 조정의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숨 나오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감산 없으면 어렵다? I Analyst 직격 인터뷰 [넘버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47?cds=news_edit
-하이닉스의 실적은 1분기와 2분기 모두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해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가격 하락폭이 2분기부터 완만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숏커버의 성격도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기대감에 먼저 오르다 막상 1분기 적자를 낸 뒤 어떤 흐름을 보일지는 예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년 무사고'보다 강렬했던 친환경 데이터센터 이야기, 네이버 '각 춘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48?ntype=RANKING
-네이버의 춘천IDC 센터 모습은 사진으로 처음 봤는데, 굉장히 친환경적으로 건설되었네요. 기온이 낮은 곳에 건설하여 냉방비를 낮췄고, 폐열을 온실을 운영하는데 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에너지 소비가 큰 IDC 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환경적으로 이슈도 많은 편인데, 나름대로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Naver
쿠팡 등 유통업계 순고용 꺾였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소비부진 영향으로, 쿠팡의 순고용이 5천여명 가까이 줄었다. 쿠팡 뿐만 아니라, 유통 업종의 전반적인 고용이 전부 하락세로 나타났다. 1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 1월 반도체 수출(메모리+비메모리)
23년 1월 반도체 수출은 예상보다 더 안 좋았네요. YoY 42.5% 감소했고, 역대 1월 중에서는 2017년보다도 안 좋았습니다.
이미 하이닉스의 경우 1,2분기 적자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수출 낙폭이 생각보다 커서 실적은 좀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3년 1월 반도체 수출은 예상보다 더 안 좋았네요. YoY 42.5% 감소했고, 역대 1월 중에서는 2017년보다도 안 좋았습니다.
이미 하이닉스의 경우 1,2분기 적자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수출 낙폭이 생각보다 커서 실적은 좀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대보마그네틱(290670) 4Q 영업이익 서프
4Q22 실적
매출: 291억원(QoQ +0.49%, YoY +63.66%)
영업이익: 110억원(QoQ +112.09%, YoY +400.22%)
영업이익률: 37.61%
4분기 대보마그네틱의 영업이익률은 정말 대박이었네요. 매출은 QoQ 플랫인데, 수익성이 30% 후반대가 나왔습니다. 사측에서는 전방산업 호조 및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에코프로와 123억원 규모의 전자석 탈철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었는데, 최근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1월 수출 데이터는 2월 15일에 확인할 수 있으니, 업데이트 되는대로 한번더 체크해보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409
4Q22 실적
매출: 291억원(QoQ +0.49%, YoY +63.66%)
영업이익: 110억원(QoQ +112.09%, YoY +400.22%)
영업이익률: 37.61%
4분기 대보마그네틱의 영업이익률은 정말 대박이었네요. 매출은 QoQ 플랫인데, 수익성이 30% 후반대가 나왔습니다. 사측에서는 전방산업 호조 및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에코프로와 123억원 규모의 전자석 탈철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었는데, 최근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1월 수출 데이터는 2월 15일에 확인할 수 있으니, 업데이트 되는대로 한번더 체크해보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409
일신석재(007110) 4Q 실적 서프
4Q22 실적
매출: 497억원(QoQ +34.9%, YoY +145%)
영업이익: 21억원(QoQ +599%, YoY +1,772%)
순이익 18억원(QoQ +1,217%, YoY 흑전)
2022년 내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4분기 매출은 정말 대박입니다.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분기에 두 자릿수가 나왔습니다. 사측에서는 이번 실적에 대해 공사 부문의 매출이 증대했기 때문으로 밝혔는데, 아마도 지난해 3월에 수주한 578억원 규모의 공사 매출이 많이 반영되면서 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신석재는 지난해 3월, 전년도 매출에 98%에 해당하는 57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종료일이 23년 3월 말입니다. 많은 금액이 22년 4분기에 반영되었을 것을 추정합니다.
일단 최대 실적은 당연히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23년에도 계속 좋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 대해 추가 스터디를 해봐야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416
4Q22 실적
매출: 497억원(QoQ +34.9%, YoY +145%)
영업이익: 21억원(QoQ +599%, YoY +1,772%)
순이익 18억원(QoQ +1,217%, YoY 흑전)
2022년 내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4분기 매출은 정말 대박입니다.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분기에 두 자릿수가 나왔습니다. 사측에서는 이번 실적에 대해 공사 부문의 매출이 증대했기 때문으로 밝혔는데, 아마도 지난해 3월에 수주한 578억원 규모의 공사 매출이 많이 반영되면서 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신석재는 지난해 3월, 전년도 매출에 98%에 해당하는 57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종료일이 23년 3월 말입니다. 많은 금액이 22년 4분기에 반영되었을 것을 추정합니다.
일단 최대 실적은 당연히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23년에도 계속 좋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 대해 추가 스터디를 해봐야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7416
미국 경기침체 없다?…'무착륙 시나리오' 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2542?cds=news_my
-경착륙, 연착륙을 지나 무착륙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고용 상태가 나쁘지 않다가 아니라 좋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연준의 금리 인상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14일에 1월 CPI가 발표될텐데, 과연 얼마나 나올지 궁금합니다.
흑자 기업도 시장에선 '시큰둥'…오아시스, 상장 철회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59?cds=news_edit
-어제 결국 오아시스도 상장을 철회했습니다. 희망 가격 밑으로 수요가 형성된 것이 주된 이유로 보입니다. 기존 투자유치때 회사가 받았던 기업가치 이상은 되어야 기존 투자자들도 투자 수익을 볼 수 있다 보니 그보다 낮은 가격에 상장하긴 쉽지 않을 것입니다.
'밀키스 제로', 1시간 만에 완판…"한정판 아냐, 이달 중 정상물량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62?ntype=RANKING
-제로 제품의 인기는 여전하네요. 물론 맛은 일반 설탕이 들어간 것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과거 대비 개선된 덕분에 제로 제품들의 판매가 확연히 좋아졌습니다. 아직 절대 수량 기준으로는 코카콜라에 비할 바가 아니지만, 롯데칠성 실적에는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팬을 보유한 밀키스도 제로 제품이 나왔는데, 초도 물량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물량이 더 풀리면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2542?cds=news_my
-경착륙, 연착륙을 지나 무착륙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고용 상태가 나쁘지 않다가 아니라 좋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연준의 금리 인상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14일에 1월 CPI가 발표될텐데, 과연 얼마나 나올지 궁금합니다.
흑자 기업도 시장에선 '시큰둥'…오아시스, 상장 철회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59?cds=news_edit
-어제 결국 오아시스도 상장을 철회했습니다. 희망 가격 밑으로 수요가 형성된 것이 주된 이유로 보입니다. 기존 투자유치때 회사가 받았던 기업가치 이상은 되어야 기존 투자자들도 투자 수익을 볼 수 있다 보니 그보다 낮은 가격에 상장하긴 쉽지 않을 것입니다.
'밀키스 제로', 1시간 만에 완판…"한정판 아냐, 이달 중 정상물량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62?ntype=RANKING
-제로 제품의 인기는 여전하네요. 물론 맛은 일반 설탕이 들어간 것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과거 대비 개선된 덕분에 제로 제품들의 판매가 확연히 좋아졌습니다. 아직 절대 수량 기준으로는 코카콜라에 비할 바가 아니지만, 롯데칠성 실적에는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팬을 보유한 밀키스도 제로 제품이 나왔는데, 초도 물량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물량이 더 풀리면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Naver
미국 경기침체 없다?…'무착륙 시나리오' 부상
미국 경기 예측에서 최근 제3의 시나리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향후 미국 경제가 침체나 소강상태에 빠지지 않고 상당 기간 호황을 유지할 것이라는 '노랜딩(무착륙)'시나리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