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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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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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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용 시장이 살짝 둔화될 조짐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여전히 3.8%의 실업률은 완전 고용에 속하는 수치입니다.
일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일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말이고 이는 미국 GDP의 70%를 차지하는 소비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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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미국 내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과거에 이렇게나 큰 재정 투자를 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바이든 정부에 들어와서 Build Back Better(BBB)가 추진되었는데요...전통적으로 작은 정부를 원하는 공화당이 반대하는 바람에 축소되기는 했습니다만 지금까지 통과된 것만 거의 4조 달러에 육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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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그 이후에도 몇 개의 자잘한 지출 법안들이 통과되었는데요, 미국은 지금 이런 투자법안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겁니다
특히 건설 지출이 눈에 띄게 도드라지고 있는데요, 비 주거용 건설 지출은 미 의회가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법(IIJA, 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을 통과시킨 2021년 11월 부터 2023년 6월까지 약 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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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뉴욕에서 100년 넘은 수도관이 터져서 물 바다가 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지요?
총 공공 부문 건설 지출은 2021년 11월대비 약 18% 증가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노후화된 수도 시설에 대한 공공 건설 지출이 약 26%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 외에도 IIJA 법안에 의해 미 정부가 5년간 1,100억 달러 이상을 도로 및 교량 프로젝트에 지원함에 따라 고속도로 및 일반 도로에 대한 공공 건설 지출도 약 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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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로지 인프라에 대한 투자로만 화끈하게 증가한 건설 지출을 모두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보다는 리쇼어링이 더 큰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리쇼어링은 2010년 오바마 시절부터 사실상 시작되었는데요, 이후로 트럼프에 와서는 니어쇼어링, 바이든의 시대에는 프랜드 쇼어링으로 이름만 바뀌며가며 계속해서 탈 중국화를 진행시켜 왔습니다.
중국을 떠난 주요 공장들은 주로 미국에 지어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2021년 1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미국 내 총 5,03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민간 투자가 발표 되었고, 이 중에서 반도체에만 총 2,310억달러가 지출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전기차 및 배터리에 1,330억 달러, 청정에너지 관련한 투자에 1,030억 달러, 바이오 산업에 190억 달러, 그리고 중공업 부문에서 140억 달러가 투자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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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노동자들에 대한 복지 비용이 많이 들기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공장들은 수익 내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도시바의 CEO는 미국에 공장을 지은 것을 생애 최악의 실수였다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니까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미국은 투자에 대한 보조금을 주고 상당 기간에 걸친 세액공제 등을 통해 리쇼어링을 적극적으로 유인했습니다.
물론, 중국을 주요 공급망에서 배제 시키기 위한 조치들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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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미국 내에서 비 주거용 건설 지출의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주로 제조업입니다.
이렇듯 리쇼어링 투자가 집중적으로 집행되고 있으니 일자리는 넘쳐납니다.
일자리가 넘쳐나고 있으니 높은 물가 상황에서도 적절한 소비가 유지될 수 있었던 겁니다.
파월이 더는 경기 침체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 실감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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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골디락스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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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고통이 필요합니다.
금리 인상을 하면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게 되고, 실업률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월가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미국이 곧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예측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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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해 미국은 현재 완전 고용률을 기록 중입니다.
그러니 고통스럽지 않은 겁니다.
결국 골드만삭스는 미국이 침체에 빠질 확률을 다시 15%까지 낮추었습니다.
그렇게나 금리를 올렸음에도 침체 없이 소프트랜딩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지기 시작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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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직은 전체 경제가 다 좋지 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투자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요, 저는 여전히 미국과 인도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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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는데요, 현재 미국만 리쇼어링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당한 수준의 자체 소비 시장을 가진 나라들은 죄다 리쇼어링을 천명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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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인도 정부도 오는 11월부터 노트북과 개인용 컴퓨터, 태블릿 등을 판매하는 기업들의 자국 내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이들의 제품 수입을 사실상 금지하기로 했잖아요?
외부에서 만들어진 PC는 인도 내로 들어가기 어렵게 만들어서 자체 제조업을 육성하겠다는 심산이죠.
이에 대해 어쩔 수 없이 인도 비중이 높은 HP, 레노버, 델 컴퓨터 등은 인도의 제조업 육성 정책에 일찌감치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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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뿐 아니라 자체적인 거대 소비 시장을 가진 나라들은 이처럼 하나 둘 씩 자신의 나라에서 공장을 지어야만 한다는 논리로 갈 수밖에 없는데요, 우리나라처럼 자체 소비 시장이 작은 나라는 일감을 모두 빼앗길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미국발 리쇼어링 정책의 부작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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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동안 자주 거론해드렸던 멕시코나 인도, 인도네시아의 경우 FDI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 대한 FDI는 추락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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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여전히 미국 시장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특히, 2022년 채권 대학살 이전에 장기채를 잔뜩 발행해서(무려 평년 대비 50% 추가 발행) 고금리의 위험으로부터 멀찌감치 벗어나 있는 미국의 빅테크들을 계속 주시하겠습니다.
또한 같은 이머징이라도 자체 시장을 가지고 있고 프렌드 쇼어링, 니어 쇼어링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인도나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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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 10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5월 11일 현재 각 100~40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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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블룸버그 "화웨이 스마트폰에 하이닉스 칩"…하이닉스 "조사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78039?sid=104
-화웨이 스마트폰에 하이닉스 칩이 사용되었다는 주장이 나왔고, 하이닉스 측에서는 미국의 제재 조치 이후 거래한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누가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미국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니 하이닉스 측에서도 좀 난감할 것 같습니다. 큰 이슈로 번지지 않길 바랍니다.

집 떠난 소비자 돌아왔다…배달앱, 성장 지속 여부가 '관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46737?cds=news_my
-배달앱들의 여러 할인 프로모션이 효과가 있었나 봅니다. 배달앱 이용자수가 다시 좀 늘었다고 합니다. 유난히 길고 더웠던 여름이라는 계절적 영향도 클 것 같은데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에는 다시 또 주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 요금제 공개로 민심 잃은 디즈니+…네카오에 불똥 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7467?ntype=RANKING
-OTT의 가격 인상은 수익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지만, 디즈니플러스의 가격 인상 시점이 무빙이 인기를 끄는 시점이다 보니 다소 속이 보이는 처사로 비춰지는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과 함께 무빙 시청자를 잡기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물 들어올때 노저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무빙 뒤로 차기작들이 좀더 터져줘야 기세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아쉬운 CJ CGV 유증, 청약 일부 미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36186?sid=101
-영화산업에 대한 미래가 밝진 않습니다. OTT개봉도 많아졌고, 영화관에서 못 보더라도 집에서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영화관의 큰 스크린에서 보아야 즐거운 영화들이 있긴 하지만 일부이다 보니 굳이 영화관에 가야 할 동기가 사라졌습니다. 예전보다 높아진 티켓 가격도 문제인데요, CGV가 이번 유증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취하더라도 향후 성장 방향성을 잡긴 어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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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다시 착용할까…美서 코로나 확진자 늘자 논의 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6924?cds=news_edit
-미국 일부 지역과 이탈리아 일부 지역 등에선 다시 마스크를 쓰고 있나 봅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와 독감이 이미 한번 크게 쓸고 지나갔는데,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이제 코로나 환자가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전세계가 다시 마스크를 쓸 일은 없어야 하는데, 그저 스쳐가는 뉴스이길 바랍니다.

불 붙은 국제유가, 긴축 기조 장기화 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79949?cds=news_my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물가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물가가 높게 유지된다면 인플레를 잡긴 더 어려워지고 금리 인하 시기는 뒤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물가도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데, 유가가 국내 물가 상승을 부추길 것 같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의무화 철회… 지역 자율에 맡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20027?cds=news_edit
-실효성이 없는 제도는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일회용컵으로 구매할 때 300원을 더 내라 하는 것은 소비자 저항이 꽤 클텐데요, 제주에서는 과태료부과 및 관광지라는 특성상 300원을 더 받고, 컵도 회수했던 것 같은데 세종에서는 제도가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지자체 자율에 맡기는 식으로 차차 폐지될 제도 같아 보입니다.

"판매량 급증" "대란 아냐"…요소수 둘러싼 엇갈린 시선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586/0000064310?ntype=RANKING
-정부에서는 21년과 같은 대란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반복해서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나라에서도 요소수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다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21년만큼의 혼란은 아닌 것 같은데, 더 큰 혼란이 오기 전에 이번엔 꼭 공급처 다변화를 정착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다 팔자’ 서울 아파트 매도물량 급증…매수자 관망세에 집값 주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48373?cds=news_my
-올해 상반기에는 주택 수요가 다시 상승하며 가계대출 규모도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매도물량이 쌓이고 있다고 합니다. 매도자가 원하는 가격과 매수인이 원하는 가격이 맞지 않아 매도 물량이 많이 늘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유가 상승에 따라 금리 인하 시기가 불투명해지는 상황인데,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갈지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남해화학(025860)

요소수 대란 우려에 비료 기업들이 반짝 하긴 했는데, 비료 수입엔 큰 특이사항은 없네요. 8월까지는 특이점이 없었는데, 9월에 변동이 있는지 체크해보겠습니다!
“어디까지 빠지나”…황제주 자리 반납한 에코프로, 개미도 던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5756?cds=news_edit
-전일 2차전지주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며 에코프로 역시 90만원 초반선까지 내려왔습니다. 올라갈때도 끝이 없을 것처럼 올랐는데, 내려올 때도 최근 며칠 쉬지 않고 내리는 것 같습니다. 일정 부분의 과열이 해소되는 시간은 거치게 될 것 같습니다.

애플의 파격, 아이폰15 가격 안 올렸다... 한국 출시일은 미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60218
-아이폰15가 공개되었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더 올라가고 무게도 더 무거워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가격은 동결되고 무게는 가벼워졌습니다. 애플의 이번 신작에 대한 흥행여부 의견이 다소 엇갈리는 것 같은데,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신작 공개에도 애플의 주가는 다소 약세였는데, 한국의 밸류체인 기업들의 향방도 주목됩니다.

국제유가 '고공행진'…'정유사' 웃고 '석화사' 울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7557?cds=news_edit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그래도 기름집은 기름집입니다. 유가 상승에 정유사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반면, 석화사들의 경우 가뜩이나 수급 상황이 좋지 않은데 유가 상승이라는 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하며 수익성 압박이 커질 것 같습니다.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해야 하지만 시황이 좋지 않다면 전가가 여의치 않을 수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의 끝나지 않은 자금조달…신용인 CFO의 선택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7589?cds=news_edit
-한화솔루션의 자금 조달과 관련한 뉴스입니다. 이미 지난 몇년간 유상증자,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이어왔지만 지속된 투자 부담에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미국에 태양광 투자에 필요한 자금은 현재 현금 보유액 대비 1조원 가량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주가는 상당히 많이 빠져있는 상황인데, 자금 조달 우려로 추가 하락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더니…'코로나 대출' 후폭풍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1541?cds=news_edit
-코로나 기간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해주었던 대출 프로그램의 연체율 역시 이미 6월에 10%를 넘었다고 합니다. 이자만 내다가 원금 상환이 같이 이뤄지니 연체율이 빠르게 올라간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 위탁보증 사업 예산은 신용보증기금이 별도로 관리하고 있어 다른 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곤 하지만, 우리나라의 부채 문제는 계속 안고 가야할 위기인 것 같습니다.

CPI 14개월만에 최고 전망…증시 짓누르는 3고 심화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8071
-전일 8월 미국 CPI가 발표되었으며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되었습니다. 유가 상승이 이어지며 물가를 자극하고 있어 미국의 고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우세해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다음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연준의 다음 스텝이 주목됩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POSCO홀딩스

8월 철강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2% 감소했습니다. 22년 9월부터 12개월 연속 감소추세입니다.

지난해 9월부터 태풍 힌남노의 영향이 있었으니, 올해 9월부터는 철강 수출 자체는 전년비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7~8월 정도의 수출이 남은 하반기에도 유지된다면 전년비 성장률은 10% 초반에서 중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3분기 철강 본업의 실적은 2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철강 외 실적에서 얼마나 기여할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일단 철강 본업 체크해보고 가세요.
* 수인분당선 파업으로 인한 조정 시간표

철도노조 파업에 따라 수인분당선 열차 시간도 조정되었습니다.

코레일 홈페이지에 임시 시간표가 올라와 있길래 공유합니다.

출퇴근 시간엔 그래도 양호한데, 낮시간엔 열차 텀이 확실히 길더라구요ㅜㅜㅜ

왕십리 기준 출발 시간에 일단 붉은 표시해두었습니다. 오늘 내일 퇴근길에 참고해보세요❗️
유가가 90불이네요;;
"핫도그 하나에 5500원?"…'요즘 장사 안되는 이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1823?cds=news_edit
-외식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이제는 점심값도 1만원이면 싸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월급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오르니 직장인들의 지갑은 타이트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30년전 뉴스를 유튜브에서 다시 보면, 새삼 그때에도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라가 발전하며 물가가 오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요 근래 물가 상승률은 정말 가파른 것 같긴 합니다.

"찬 바람 불면 '이 주식' 담아라"…요즘 큰손들 쓸어담는 '배당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51857?cds=news_edit
-최근 배당주들이 꾸준히 올랐습니다. 크게 튀지는 않지만 정말 꾸준히 오른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3분기 분기배당을 해주는 기업도 있고, 12월 말까지 가져가면 연말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적당한 가격대에 매수 심리가 모이는 것 같습니다.

라면에 김밥은 못 참지!…외인, K식품주 폭풍흡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8667?cds=news_edit
-최근 미국에서 김밥의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꼭 김밥 때문에 식품주가 오르는 것은 아니겠지만, 물가 상승시기에 식품주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향이긴 합니다. 하반기에 식품주들이 꾸준할지 주목됩니다.
이복현 '배당' 발언에…불타오르는 금융株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2473
-지난주 배당주들이 뜨거웠습니다. 분기배당, 연말배당을 보는 투자자와 함께 금융감독원장이 배당 정책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발언, 그리고 가계부채 증가와 고금리에 따른 은행권의 이자 수익 증가에 따른 호실적이 더해지며 특히 금융주들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 아이폰 금지령 이어 테슬라 출입 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57821?sid=104
-중국 공공기관에서는 테슬라 차량의 진입을 불허하는 것 같습니다. 공무중 아이폰사용 금지와 일맥상통하는 제재로 보입니다. 애플과 테슬라의 중국 매출 비중이 꽤 큰데, 실제 양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건설 `SMR`·한화 `태양광`… 1000조 우크라 재건시장 진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25754
-민관 합동 우크라이나 재건협력 대표단이 우크라니아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크라 재건 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상당수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재건에 상당한 자금과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아직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기업들이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시기는 한참 후가 될것 같습니다.
# 에스앤에스텍(101490)

최근 주가는 내려왔지만, 블랭크마스크의 8월 수출은 좋았습니다. 전년동월대비 51% 증가하며 23년 2월부터 7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물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이끌었습니다. 2분기 실적도 좋았는데, 지금 추세라면 3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다만 밸류에이션 자체는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긴 합니다.🤔
증시 다시 떠나는 개인들… 고객예탁금 한달새 4조 빠져나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74494?sid=101
-최근 주식 시장의 열기가 시들합니다. 2차전지주가 조정을 받으면서 개인들의 자금이 증시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2차전지주 만큼의 주도 섹터가 없으면서 순환매가 상당히 빠른 상황인데, 남은 하반기에도 약세를 이어갈지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판교 밑으론 안 가"…취업 남방한계선에 기업들 '서울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9895?cds=news_my
-아무래도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대학을 나온 학생들은 당연히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 합니다. 서울/수도권과 지방과의 인구 격차가 더 커지고 그만큼 인프라 차이도 벌어지다 보니 서울/수도권 집중 현상이 더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도 서울/수도권에 사무실을 두며 인재 영입에 힘을 쓰고 있네요.

中 관광 기대했던 화장품株, 수혜는 오히려 미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78176
-최근 미국에서도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조선미녀의 경우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브랜드이지만 미국에서는 상당히 잘 팔리면서 되려 한국에서 해당 브랜드를 찾는 상황입니다. 중국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가면서도 그외 지역에서의 성과에도 주목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일렉(267260)

8월 변압기 수출은 다소 주춤했지만(7월에 비해) 7~8월을 평균으로 전년 3분기와 비교해보면 변압기 수출은 거의 2배가 증가했습니다. 9월에도 지금 추세가 이어진다면 3분기에도 상당한 호실적을 기록할 것 같습니다.

그간 주가가 꽤나 많이 올랐고 조금 조정이 온다 싶었지만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적이 좋다면 주가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변압기 수출 실적은 현대일렉의 이전 본사와 현재 본사 기준을 합쳐 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