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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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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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반도체 수출

9월 반도체 수출(메모리+비메모리)은 전년동월대비 14.5% 감소한 84.4억달러였습니다. 14개월 연속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감소 폭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메모리보다는 비메모리쪽이 더 많이 올라왔습니다)

Q와 P를 살펴보면, Q는 14% 감소, P는 0.5% 감소했습니다.

22년 10월 반도체 수출이 83.8억달러였기 때문에 23년 10월부터는 조심스럽게 역성장 추세가 끝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1949
“외벌이에 2자녀, 카드값 다 못내요” 연체 싫어 ‘리볼빙’했더니…빚이 10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4968?cds=news_my

"100조원 실화?"…자영업자 '부담백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5/0001127713?ntype=RANKING
-여기저기서 빚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자 연체비율도 높아지고, 카드사 리볼빙금액도 높아지고, 자영업자들의 대출 잔액도 크게 늘었습니다. 코로나때부터 가파르게 증가하기 시작한 부채가 전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나라에서는 경기침체나 부동산 침체를 막기 위해 부채를 뒤로 미뤄주고 있는데, 위험만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지도 MAU ‘역대 최고’ 경신…엔데믹에 앱 지형도 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651?sid=105
-네이버지도의 MAU가 생각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올해 상반기 앱 사용자 순위도 8위에 올랐습니다. 엔데믹으로 들어서며 이동이 늘었는데, 네이버지도에서 맛집이나 가볼만한 곳 등을 잘 보여준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지도 앱들이 의외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블룸버그 "EU, '엔비디아 80% 점유' AI칩 시장 남용 조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450
-EU에서 이번에는 AI 반도체 시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GPU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으니, 엔비디아가 주요 타깃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은 조사 초기 단계임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은 미지수이지만, EU의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판단되면 연 매출의 10%를 과징금으로 내야 하니 상당히 치명적이겠습니다.
via @EmailGateBot
최근 장기 금리 상승세가 너무 가파른데... 역사적으로 금리 상승은 대체로 금융 사고로 이어짐.  장기 금리 올라가고, 실질 금리도 올라가면서 이제 연착륙 설은 점점 줄어들 듯?
한국 신용회복 신규 신청자수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분기별 가공식품/음료 도매업 추이

가공식품과 음료 도매업은 3분기에도 꽤나 좋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공식품쪽은 전년동기대비 약 6.3%, 음료/담배 쪽은 약 20.2% 성장했습니다.

최근 시장 전반이 좋지 않지만, 음식료 업종이 시장 대비해서는 조금 선방하는 이유일 것 같습니다.
‘검은 수요일’… 10년 국채선물, 사상 최초 하한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88066
-미국 국채 가격이 정말 많이 내려왔습니다. 어제는 최초로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는데, 요즘 채권쪽도 난리입니다. 이쯤되면 채권 가격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반등이 나왔는데, 오늘 한국 증시도 어제의 하락분을 만회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 낸드값 10%이상 올린다…감산 이은 두번째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4595
-이번달부터 낸드 가격을 올리겠다는데 시장에서 과연 받아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삼성은 공급자로서의 파워가 있는 회사이다 보니 어느 정도 시장 분위기를 감안하여 결정했겠지만, 디램보다 낸드쪽 상황이 더 어려운 것으로 아는데 이번 가격 인상 결정이 실적 개선을 앞당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작년 고령층 진료비 44조원...총진료비 역대 첫 100조원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4579?sid=101
-앞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해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날텐데, 인구가 감소하니 들어오는 돈은 늘어날 수가 없어 걱정입니다. 우리나라만큼 국가 보험이 잘 되어 있는 곳이 없지만, 과연 지금의 젊은 세대가 65세가 넘어갔을 때에도 지금과 같은 보험이 적용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딤채' 위니아, 36억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30309
-위니아의 경영사정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36억원을 변제하지 못해 부도 처리가 되었다는 점은 다소 충격이었는데, 상반기 영업손실이 695억원에 이르네요. 대듀위니아그룹 계열사들이 줄줄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그룹사 전체가 존폐 위기에 빠졌습니다. 업황이 썩 좋지 않은데, 과연 회생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팀 쿡, 주식 팔아 560억원 현금화...2년 만에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1665?sid=101
-애플의 팀쿡 CEO가 주식을 일부 매각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약세인 가운데 CEO의 주식 매각 결정 배경이 궁금합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기업들의 경우 경영진 혹은 대주주의 주식 매각은 고점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하필 아이폰15의 여러 품질 이슈가 나오는 가운데 주식 매각을 결정했네요.

미국 “값싼 전기료는 철강 보조금” 판정…한국산 1.1% 상계관세 공식화
https://m.khan.co.kr/economy/industry-trade/article/202310052108005/amp
-한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저렴하니, 이는 철강업계의 원가를 낮추는 요인이고, 간접적으로 보조금에 해당하니 이에 해당하는 상계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미국에서 1.1%의 관계를 공식화했습니다. 3년 전에는 관세가 없었는데, 이후 전기요금이 크게 오른 영향인지 이번에는 관세를 부과했네요. 이번 사례가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업계와 정부에서 촉각을 기울이고 있는데, 정말 생각지 못했던 이슈인 것 같습니다.
# 3분기 유통업 동향

통계청에서 매월 발표하는 소매업태별 판매액지수를 통해 3분기 주요 유통채널별 성장률을 알아봤습니다. 통계청에서는 2020년=100으로 하여 이후 성장폭에 따라 매월 지수를 산정하는데, 물가상승분이 포함된 지수를 경상지수라 합니다. 경상지수의 증감률을 계산해 업태별로 이번 3분기 동향은 어떠했는지를 체크해보았습니다. 아직 9월 데이터는 나오지 않은 상태임에 따라 8월까지의 자료만 정리해보았습니다.

1) 백화점
백화점은 전체 유통채널 중 가장 견고한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8월에는 성장률은 4.6%로 올해 들어서는 가장 저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7~8월 평균 성장률은 6.4%였으며, 9월에는 추석 효과로 8월 대비 성장폭이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2) 대형마트
대형마트는 큰 변화 없이 한 자릿수 초중반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을 조금 상회하는 정도의 성장률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8월 성장률은 4%였으며, 7~8월 평균 성장률은 5.5%였습니다.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9월에는 추석효과가 있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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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012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While Israeli officials have said for months that Palestinian militant groups were preparing for violence, the timing and scale of the attack appear to have caught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by surprise. Israel and its ally the US — which contributed $3.3 billion to Israel in defense spending in 2022 — were already weighing who was most responsible and how it happened.
- 이렇게 기습에 완전히 뚫린 것이 누구의 책임이 가장 큰 지에 대한 물음

“It’s shocking to me that they were able to do it without Israel or the United States picking up on it,” said Martin Indyk, a former US ambassador to Israel and a fellow at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Failure to prepare. Failure to have troops along the border, failure of the fence along the border that they paid millions of shekels for.”
- 이스라엘과 미국의 첩보 실패

“The real problem here is likely that the Israelis simply did not believe that Hamas would risk a cross-border infiltration,” said Aaron David Miller, senior fellow at the 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 and a former state department Middle East negotiator. “The lack of sufficient Israeli forces in that area was a grievous failure.”
- 이스라엘군의 전방 경계 및 방어 실패

CIA director William Burns canceled a keynote speech he was due to give on Saturday evening at The Cipher Brief Threat Conference in Sea Island, Georgia, in order to work on the crisis, according to conference organizer Suzanne Kelly.
- 발등에 불 떨어진 CIA

At the conference, retired Navy Admiral James Stavridis, who was Supreme Allied Commander at NATO and regularly liaised with Israeli officials, described the incursion as a “shocking intelligence failure.” He said that while he was not surprised by Hamas’ decision to attack, he was “very surprised” by the tactics the group has adopted, including the speed, fatalities and taking of hostages, which he said would be “high-end bargaining chips.”
- 충격적인 첩보 실패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Israel was invaded in 22 locations outside the Gaza Strip, including communities as far as 15 miles inside Israel, by a military force belonging to “the equivalent of Luxembourg.” And yet this tiny force not only invaded Israel, overwhelming Israeli border troops; it took Israeli hostages back to Gaza across that same border — a border where Israel had spent roughly $1 billion erecting a barrier that was supposed to be virtually impenetrable. That is a shocking blow to Israel’s deterrent capabilities.

-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전방에서 15마일 후방으로 뚫린 건데... 이를 대충 24킬로라고 치면, 단무지로 우리 국경과 비교해서 휴전선이 뚫리면서 동두천, 파주, 김포 등이 공격을 당한 꼴
"프로 살까 프로맥스 살까"…아이폰15 판매 뚜껑 열어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9563?sid=101
-발열 이슈가 있음에도 통신3사의 사전예약 물량은 전작을 넘었다고 합니다. 맥스 시리즈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는 일반 모델도 예약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일반 모델의 색상이 이번에 특히 예쁘게 나온 것 같은데,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가격 측면에서 메리트를 느끼는 소비자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늘 흥행 우려를 깨고 잘 팔리던 아이폰이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대통령실 "美, 삼성·SK 中공장에 별도 허가없이 장비공급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50188
-연휴 기간 동안 가장 큰 뉴스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었지만, 국내 기업을 봤을 땐 미국에서 삼성과 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대해 별도의 절차 없이 미국산 장비를 공급하겠다고 결정한 부분이 컸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고 있지만 통상 이슈가 불안한 상황이었는데, 일단 한시름 놓은 것 같습니다.

'차세대 먹거리'의 몰락…"그 부서 가기 싫다" 직원들도 외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9919
-지난해 가장 뜨거웠던 산업 중 하나였는데, 엔데믹 이후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들고 생성형AI 등으로 투자가 몰리면서 지금은 완전히 열기가 식었습니다. 기업들도 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 여부를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다시 산업이 성장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한때의 흐름으로 기억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잠정실적을 발표하는데, 이번에는 LG전자가 가장 먼저 3Q23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207,139억원(YoY: -2.19%)
영업이익: 9,967억원(YoY: +33.51%)

- 매출액: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영업이익: 컨센 약 8,000억원을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
- 영업이익 기준 역대 3분기 최대 이익 달성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IR의무화_밸류파인더.pdf
1.3 MB
✈️ 금융당국에 제안하는 보고서 ✈️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를 제안합니다"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고민의 시작점

두 달 전, 문득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정말 개인투자자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장고 끝에 내린 결론은 상장회사들의 역할이었다. 우리는 총 31p에 달하는 자료를 토대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개인투자자는 외국인, 기관투자자 대비 정보의 비대칭성에도 노출되어 있고, 상장폐지 등 투자 리스크에도 벗어날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다. 과거 언론사 기사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스몰캡 기업들의 발간 보고서 수가 적다는 명목 하에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비판한 경우들이 많았다. 그러나 상장사들을 비판한 기사는 없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서는 기업과의 IR은 필수 과정이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95% 이상이 매년 단 한차례의 IR을 하지 않았다. 상장할 때는 열심히 IR, PR을 하더니 상장하니 IR에 관심이 없다. 또한 코스닥 시장 5개년 기준, 기업설명회를 1회라도 개최한 곳의 주가 상승률(13.7%)은 0회인 곳의 주가 상승률(5.0%)보다 2.74배 높았다. 기업설명회 개최가 주가 상승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뜻이다.

이에 우리는 금융당국에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 법안 제정‘을 제안한다. 결과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나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됐으면 한다. 그리고 이 보고서 작성에 큰 도움을 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감사함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이 보고서에 대한 영상은 좌하단 유튜브 로고 클릭 혹은 밸류파인더 유튜브 신규 채널 ‘부커버리’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총평

1️⃣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제도 수립이 시급하다.
2️⃣ 기업들이 IR을 많이 할까?
3️⃣ 중소형주 보고서는 왜 적을까?
4️⃣ IR에 지출되는 돈은 비용이 아니다. 투자다.
5️⃣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하나씩 시행하는 것도 방법.
6️⃣ 총평을 마치며
우리는 두 달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마침내 이 자료를 발간하게 됐다. 이 자료는 지금껏 단 한번도 자본시장에 나오지 않은 자료이고, 그 누구도 작성하지 않았던 자료다. 언론과 개인투자자들이 이 보고서를 읽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독립리서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과 더 나아가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제안과 제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언론 및 매체에서 이 보고서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value@valuefinder.co.kr 로 연락 주시면 된다.

✈️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 유튜브 '부커버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VuqbwrCVBI8i7RQaTasMJg

(출처를 남기지 않는 무단 복제 및 배포는 엄히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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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입니다. 저희가 두달여간 공을 들여 만든 보고서 송부드립니다.

산업보고서도 아니고 기업보고서도 아닙니다.

금융당국에 제안하는 글입니다.

이 자료는 지금껏 단 한번도 자본시장에 나오지 않은 자료이고, 그 누구도 작성하지 않았던 자료입니다.

31p의 방대한 양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시간되실 때 정독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적 상향 소식 잠잠…"기대 낮추고 관망할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23667?sid=101
-실적 시즌을 앞두고 3분기 섹터별 실적 전망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컨센 상향 종목이 그리 많진 않은데, 업종별로는 전년 기저효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에너지, 조선 등의 컨센 상향률이 높았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가 이번 3분기에는 반도체 적자를 얼마나 회복했을지도 궁금합니다. 곧 실적 시즌이 시작하니 기사로 먼저 분위기 훓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홈플러스는 망해가는 마트 비즈니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104?cds=news_edit
-홈플러스에서 전국 20여개 점포에 메가푸드마켓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도입하고 매장을 리뉴얼한 결과 매출 하락의 고리를 끊어내는 성과를 냈습니다. 저희 동네 매장도 리뉴얼이 되었는데, 먹거리가 다양해져 마트에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오픈빨(?)로 성과를 내는 느낌인데, 이번 전략이 계속 유효할지 여부가 홈플러스의 생존에도 중요하겠습니다.

주담대로 집 산 10명중 6명 "작년보다 이자 부담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83741?cds=news_edit
-미 국채 금리가 4% 후반인 상황에서도 대출이 느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안전자산을 통해서 예전보다 꽤나 높은 이자 수익을 얻는데, 누군가는 높은 금리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지금의 부채코리아 상황을 단순히 개인의 탐욕이나 욕심으로 보기엔, 내집이 없을 것이라는 지난 몇년 간의 두려움이 컸습니다. 다만 가계 이자부담이 높아지면, 내수 소비 여력이 줄고 이는 경기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연체율 등 금융 리스크도 올라가는 상황이니 가계부채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절실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005930) 3Q23

3Q23 매출액은 약 67조원, 영업이익 2.4조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한 수준.

매출액은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5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다만,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