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영업익 삼성전자 넘어 1위…지난해 15.1조 '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7701?cds=news_my
-수년 전에는 만년 저평가 기업이었는데, 최근 몇년간 현대기아는 정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금리 상승으로 차량 판매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를 넘기고 23년에도 좋은 성과를 냈는데, 24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중대재해법 유예' 합의 끝내 불발…27일부터 '50인 미만'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7286?sid=165
-27일부터는 50인 미만의 사업장도 중대재해법의 대상이 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포함되는 것인데, 법의 취지와 현장의 상황은 늘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에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일반 자영업자들의 경우 부담이 좀더 클 것 같은데, 가뜩이나 높아진 임금 구조이다 보니 아르바이트 자리는 더 없어질 것 같습니다.
14억 인도 홀린 ‘갤 S24’… 3주 걸려 팔던 물량, 사흘 만에 동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26091
-이번 갤럭시 모델의 초기 반응이 나쁘지 않나 봅니다. 인도에서는 3주 물량이 3일만에 나갔다고 하네요. 전일 하이닉스 역시 실적발표에서 AI 스마트폰, AI PC가 앞으로 고용량 메모리 시장을 받쳐줄 주요 요인이라 밝히기도 했는데, 삼성 뿐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 역시 앞으로 AI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AI 기능도 주요 스마트폰의 스펙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7701?cds=news_my
-수년 전에는 만년 저평가 기업이었는데, 최근 몇년간 현대기아는 정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금리 상승으로 차량 판매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를 넘기고 23년에도 좋은 성과를 냈는데, 24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중대재해법 유예' 합의 끝내 불발…27일부터 '50인 미만'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7286?sid=165
-27일부터는 50인 미만의 사업장도 중대재해법의 대상이 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포함되는 것인데, 법의 취지와 현장의 상황은 늘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에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일반 자영업자들의 경우 부담이 좀더 클 것 같은데, 가뜩이나 높아진 임금 구조이다 보니 아르바이트 자리는 더 없어질 것 같습니다.
14억 인도 홀린 ‘갤 S24’… 3주 걸려 팔던 물량, 사흘 만에 동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26091
-이번 갤럭시 모델의 초기 반응이 나쁘지 않나 봅니다. 인도에서는 3주 물량이 3일만에 나갔다고 하네요. 전일 하이닉스 역시 실적발표에서 AI 스마트폰, AI PC가 앞으로 고용량 메모리 시장을 받쳐줄 주요 요인이라 밝히기도 했는데, 삼성 뿐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 역시 앞으로 AI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AI 기능도 주요 스마트폰의 스펙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컨콜]현대차, 영업익 삼성전자 넘어 1위…지난해 15.1조 '사상 최대'
현대차가 지난해 15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둬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4.0% 늘어난 15조126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창사 이래 역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4년 1월 26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셀트리온이 현대차를 근소하게 앞서면서 시총 5위 자리로 올라왔네요.
금융주를 제외하고 어제까지 4Q23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137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115
셀트리온이 현대차를 근소하게 앞서면서 시총 5위 자리로 올라왔네요.
금융주를 제외하고 어제까지 4Q23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137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115
테슬라 "공급단가 재협상할 것"…'악마의 계약'에 떠는 韓 배터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
배터리 가격 급락…치킨게임 서막인가, 전기차 대중화 발판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45108
-배터리 가격 하락과 관련한 기사가 여럿 나왔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과 배터리 재고 증가, 전기차 수요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와중에 중국에서는 자국에서 배터리 가격을 절반으로 낮추면서 가격 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테슬라 역시 실적발표에서 공급자들과 재협상을 벌일것이라 이야기했는데, 그동안에는 P 하락을 Q 증가로 방어했지만 한동안은 P의 하락분을 Q 증가로 상쇄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전판매 '121만대' 대박난 갤S24, 8년 만에 최대 판매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17511?cds=news_my_20s
-이번 갤럭시S24 모델의 사전판매 반응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때 공급이 안이뤄져 불만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 모델이라 지켜보자는 소비 심리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초반 반응이 좋네요. 이번 제품의 실제 이용 후기도 좋다면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얼마만인지..일요일 장보니 정말 편하네요" 서초구 대형마트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4470
-서울 서초구는 어제부터 대형마트가 일요일이 아닌 수요일에 쉽니다. 주말에 마트가 쉬는 일요일인지 아닌지 체크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 서울의 다른 지자체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의무휴업일이 어서 개정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
배터리 가격 급락…치킨게임 서막인가, 전기차 대중화 발판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45108
-배터리 가격 하락과 관련한 기사가 여럿 나왔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과 배터리 재고 증가, 전기차 수요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와중에 중국에서는 자국에서 배터리 가격을 절반으로 낮추면서 가격 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테슬라 역시 실적발표에서 공급자들과 재협상을 벌일것이라 이야기했는데, 그동안에는 P 하락을 Q 증가로 방어했지만 한동안은 P의 하락분을 Q 증가로 상쇄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전판매 '121만대' 대박난 갤S24, 8년 만에 최대 판매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17511?cds=news_my_20s
-이번 갤럭시S24 모델의 사전판매 반응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때 공급이 안이뤄져 불만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 모델이라 지켜보자는 소비 심리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초반 반응이 좋네요. 이번 제품의 실제 이용 후기도 좋다면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얼마만인지..일요일 장보니 정말 편하네요" 서초구 대형마트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4470
-서울 서초구는 어제부터 대형마트가 일요일이 아닌 수요일에 쉽니다. 주말에 마트가 쉬는 일요일인지 아닌지 체크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 서울의 다른 지자체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의무휴업일이 어서 개정되면 좋겠습니다.
Naver
테슬라 "공급단가 재협상할 것"…'악마의 계약'에 떠는 韓 배터리
테슬라가 “협력업체와 공급 단가를 재협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전 세계 배터리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로 배터리 셀, 소재, 원자재를 사들이는 테슬라가 납품가를 깎으면 글로벌 배터리 가격 하락을 촉발할 것
① 부동산 사업에 의존했던 LF, 부동산 위기 오자 어닝쇼크 직격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43?cds=news_edit
-LF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탁사를 인수했고 몇년 좋은 수익을 냈으나,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자 실적도 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람코 자산신탁의 PF 위기 강도나 향후 전망 등은 좀더 세세히 살펴봐야 하지만 LF의 단기 실적엔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저출생의 또 다른 모습…도심 폐교 '흉물' 방치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42098
-지방 뿐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의 폐교 활용에 대해서도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 폐교 매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앞으로는 서울/수도권에서도 폐교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습니다. 지방보다 부지 가격이 훨씬 비싸고 관련 당국의 허가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흉물로 방치하기 보단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카카오·SM엔터, 경영진 감사에 매각설까지…커지는 균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50?cds=news_edit
-인수전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인수 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법 리스크 뿐 아니라, 카카오가 SM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감사, SM 재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경영쇄신의 차원일지 양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43?cds=news_edit
-LF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탁사를 인수했고 몇년 좋은 수익을 냈으나,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자 실적도 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람코 자산신탁의 PF 위기 강도나 향후 전망 등은 좀더 세세히 살펴봐야 하지만 LF의 단기 실적엔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저출생의 또 다른 모습…도심 폐교 '흉물' 방치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42098
-지방 뿐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의 폐교 활용에 대해서도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 폐교 매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앞으로는 서울/수도권에서도 폐교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습니다. 지방보다 부지 가격이 훨씬 비싸고 관련 당국의 허가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흉물로 방치하기 보단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카카오·SM엔터, 경영진 감사에 매각설까지…커지는 균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50?cds=news_edit
-인수전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인수 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법 리스크 뿐 아니라, 카카오가 SM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감사, SM 재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경영쇄신의 차원일지 양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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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부동산업 현황] ① 부동산 사업에 의존했던 LF, 부동산 위기 오자 어닝쇼크 직격탄
오프라인 유통업은 부동산업과 직결됩니다. 부동산 위기, 유통기업들의 부동산 사업 현황을 살펴봅니다. 지난해 패션기업 LF의 실적이 전년 대비 가파르게 하락한 배경엔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른 종속회사 코람코자산신탁의
'수수료 0' 파격 날린 中 알리…쿠팡·네이버 뒤집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3014?cds=news_edit
-국내 유통업계는 네이버와 쿠팡으로 양분되는가 했는데, 이제는 중국 플랫폼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기업을 입점시키기 위해 수수료 0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제조사와 도매상을 연결해주는 1688닷컴도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통업계의 고민이 점점 깊어질 것 같습니다.
머스크 "인간 뇌에 칩 심었다"…생각만으로 모든 기기 제어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50?cds=news_my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정말 현실이 되고 있네요. 안전성이 얼마나 입증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스크의 뇌 스타트업에서 사지마비 환자의 뇌에 컴퓨터 칩을 심었습니다. 환자의 생각을 분석해 기계에 전달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안전하게 성공한다면 환자의 삶에 많은 변화와 이점을 주겠지만, 한편으론 이번 시도 자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닛케이 지수 역대급 상승, 일본 증시부양책 벤치마킹 시작하는 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39
-옆나라 일본 증시는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한국 증시는 좀처럼 턴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 공매도 금지에 이어 얼마 전에는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1배 미만 기업을 공시하는 방침을 새로 밝혔는데, 아직까지 시장에 큰 변화는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증시 부양책을 고민하고 있는데, 대외여건과 국내 경기 불확실성, PF 문제 등이 상존해 있는 부분의 영향이 커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3014?cds=news_edit
-국내 유통업계는 네이버와 쿠팡으로 양분되는가 했는데, 이제는 중국 플랫폼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기업을 입점시키기 위해 수수료 0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제조사와 도매상을 연결해주는 1688닷컴도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통업계의 고민이 점점 깊어질 것 같습니다.
머스크 "인간 뇌에 칩 심었다"…생각만으로 모든 기기 제어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50?cds=news_my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정말 현실이 되고 있네요. 안전성이 얼마나 입증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스크의 뇌 스타트업에서 사지마비 환자의 뇌에 컴퓨터 칩을 심었습니다. 환자의 생각을 분석해 기계에 전달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안전하게 성공한다면 환자의 삶에 많은 변화와 이점을 주겠지만, 한편으론 이번 시도 자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닛케이 지수 역대급 상승, 일본 증시부양책 벤치마킹 시작하는 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39
-옆나라 일본 증시는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한국 증시는 좀처럼 턴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 공매도 금지에 이어 얼마 전에는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1배 미만 기업을 공시하는 방침을 새로 밝혔는데, 아직까지 시장에 큰 변화는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증시 부양책을 고민하고 있는데, 대외여건과 국내 경기 불확실성, PF 문제 등이 상존해 있는 부분의 영향이 커 보입니다.
Naver
中 알리 '수수료 0' 파격…韓 e커머스 초긴장
중국 최대 e커머스 알리바바의 해외 서비스인 알리익스프레스가 ‘수수료 제로’ 혜택을 내세워 한국 브랜드를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브랜드 파워가 약한 중국산 초저가 상품뿐 아니라 한국의 유명 브랜드 상품까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월 FOMC 기자회견 핵심 >
1⃣ 파월은 2023년의 “Mr. Careful”에서 ➡️ “Mr. Confidence”로 변모
- 최근 6개월 동안 인플레이션 둔화 등 좋은 데이터를 확인했고, Almost every 참가자들이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some more good data”가 필요하며 “need to continuing evidence”를 강조
- 긴축 사이클 정점 (at its peak for this tightening cycle)임을 인정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 (appropriate to begging dialing back policy restraint at some point this year)하다고 말했지만 아직 그 단계가 아니며 (we’re not at a place), 승리를 선언할 시점도 아니며 (not declaring victory at this point), 회의마다 결정하겠다 (meeting by meeting)는 입장 표명
2⃣ 파월은 기자회견 30분이 지나서야 3월 인하 기대를 낮춰버리는 발언을 내놓았음
- 첫 인하 시점이 3월이냐는 질문에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 (not the most likely case)라고 답변. 이때 선물시장의 3월 인하 반영폭은 다시 40%대로 축소
3⃣ QT 감속과 관련해서도 논의는 있었지만 심도있는 논의는 3월에 예정 (planning to discuss it in depth at March meeting)이라 밝힘
4⃣ 실질금리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시장 기대를 하회. 기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아니다 (policy wouldn’t be adjusted mechanically)라는 답변을 통해 확인 가능
5️⃣ 물론 향후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좋다면 정책은 더 앞당겨지고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인정️️ (could go sooner and perhaps go faster) ➡️ 2/9일 CPI Revision 주목할 필요
➡️ 종합하면 시장으로 하여금 연준의 실질적 허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확대시켰음 (what the actual thresholds are to give the Fed the ‘confidence’ it needs to begin rate cuts)
1⃣ 파월은 2023년의 “Mr. Careful”에서 ➡️ “Mr. Confidence”로 변모
- 최근 6개월 동안 인플레이션 둔화 등 좋은 데이터를 확인했고, Almost every 참가자들이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some more good data”가 필요하며 “need to continuing evidence”를 강조
- 긴축 사이클 정점 (at its peak for this tightening cycle)임을 인정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 (appropriate to begging dialing back policy restraint at some point this year)하다고 말했지만 아직 그 단계가 아니며 (we’re not at a place), 승리를 선언할 시점도 아니며 (not declaring victory at this point), 회의마다 결정하겠다 (meeting by meeting)는 입장 표명
2⃣ 파월은 기자회견 30분이 지나서야 3월 인하 기대를 낮춰버리는 발언을 내놓았음
- 첫 인하 시점이 3월이냐는 질문에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 (not the most likely case)라고 답변. 이때 선물시장의 3월 인하 반영폭은 다시 40%대로 축소
3⃣ QT 감속과 관련해서도 논의는 있었지만 심도있는 논의는 3월에 예정 (planning to discuss it in depth at March meeting)이라 밝힘
4⃣ 실질금리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시장 기대를 하회. 기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아니다 (policy wouldn’t be adjusted mechanically)라는 답변을 통해 확인 가능
5️⃣ 물론 향후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좋다면 정책은 더 앞당겨지고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인정️️ (could go sooner and perhaps go faster) ➡️ 2/9일 CPI Revision 주목할 필요
➡️ 종합하면 시장으로 하여금 연준의 실질적 허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확대시켰음 (what the actual thresholds are to give the Fed the ‘confidence’ it needs to begin rate c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