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부동산 사업에 의존했던 LF, 부동산 위기 오자 어닝쇼크 직격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43?cds=news_edit
-LF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탁사를 인수했고 몇년 좋은 수익을 냈으나,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자 실적도 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람코 자산신탁의 PF 위기 강도나 향후 전망 등은 좀더 세세히 살펴봐야 하지만 LF의 단기 실적엔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저출생의 또 다른 모습…도심 폐교 '흉물' 방치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42098
-지방 뿐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의 폐교 활용에 대해서도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 폐교 매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앞으로는 서울/수도권에서도 폐교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습니다. 지방보다 부지 가격이 훨씬 비싸고 관련 당국의 허가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흉물로 방치하기 보단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카카오·SM엔터, 경영진 감사에 매각설까지…커지는 균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50?cds=news_edit
-인수전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인수 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법 리스크 뿐 아니라, 카카오가 SM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감사, SM 재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경영쇄신의 차원일지 양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43?cds=news_edit
-LF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탁사를 인수했고 몇년 좋은 수익을 냈으나,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자 실적도 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람코 자산신탁의 PF 위기 강도나 향후 전망 등은 좀더 세세히 살펴봐야 하지만 LF의 단기 실적엔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저출생의 또 다른 모습…도심 폐교 '흉물' 방치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42098
-지방 뿐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의 폐교 활용에 대해서도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 폐교 매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앞으로는 서울/수도권에서도 폐교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습니다. 지방보다 부지 가격이 훨씬 비싸고 관련 당국의 허가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흉물로 방치하기 보단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카카오·SM엔터, 경영진 감사에 매각설까지…커지는 균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150?cds=news_edit
-인수전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인수 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법 리스크 뿐 아니라, 카카오가 SM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감사, SM 재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경영쇄신의 차원일지 양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Naver
[유통사 부동산업 현황] ① 부동산 사업에 의존했던 LF, 부동산 위기 오자 어닝쇼크 직격탄
오프라인 유통업은 부동산업과 직결됩니다. 부동산 위기, 유통기업들의 부동산 사업 현황을 살펴봅니다. 지난해 패션기업 LF의 실적이 전년 대비 가파르게 하락한 배경엔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른 종속회사 코람코자산신탁의
'수수료 0' 파격 날린 中 알리…쿠팡·네이버 뒤집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3014?cds=news_edit
-국내 유통업계는 네이버와 쿠팡으로 양분되는가 했는데, 이제는 중국 플랫폼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기업을 입점시키기 위해 수수료 0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제조사와 도매상을 연결해주는 1688닷컴도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통업계의 고민이 점점 깊어질 것 같습니다.
머스크 "인간 뇌에 칩 심었다"…생각만으로 모든 기기 제어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50?cds=news_my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정말 현실이 되고 있네요. 안전성이 얼마나 입증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스크의 뇌 스타트업에서 사지마비 환자의 뇌에 컴퓨터 칩을 심었습니다. 환자의 생각을 분석해 기계에 전달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안전하게 성공한다면 환자의 삶에 많은 변화와 이점을 주겠지만, 한편으론 이번 시도 자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닛케이 지수 역대급 상승, 일본 증시부양책 벤치마킹 시작하는 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39
-옆나라 일본 증시는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한국 증시는 좀처럼 턴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 공매도 금지에 이어 얼마 전에는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1배 미만 기업을 공시하는 방침을 새로 밝혔는데, 아직까지 시장에 큰 변화는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증시 부양책을 고민하고 있는데, 대외여건과 국내 경기 불확실성, PF 문제 등이 상존해 있는 부분의 영향이 커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3014?cds=news_edit
-국내 유통업계는 네이버와 쿠팡으로 양분되는가 했는데, 이제는 중국 플랫폼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기업을 입점시키기 위해 수수료 0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제조사와 도매상을 연결해주는 1688닷컴도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통업계의 고민이 점점 깊어질 것 같습니다.
머스크 "인간 뇌에 칩 심었다"…생각만으로 모든 기기 제어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50?cds=news_my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정말 현실이 되고 있네요. 안전성이 얼마나 입증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스크의 뇌 스타트업에서 사지마비 환자의 뇌에 컴퓨터 칩을 심었습니다. 환자의 생각을 분석해 기계에 전달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안전하게 성공한다면 환자의 삶에 많은 변화와 이점을 주겠지만, 한편으론 이번 시도 자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닛케이 지수 역대급 상승, 일본 증시부양책 벤치마킹 시작하는 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1339
-옆나라 일본 증시는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한국 증시는 좀처럼 턴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 공매도 금지에 이어 얼마 전에는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1배 미만 기업을 공시하는 방침을 새로 밝혔는데, 아직까지 시장에 큰 변화는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증시 부양책을 고민하고 있는데, 대외여건과 국내 경기 불확실성, PF 문제 등이 상존해 있는 부분의 영향이 커 보입니다.
Naver
中 알리 '수수료 0' 파격…韓 e커머스 초긴장
중국 최대 e커머스 알리바바의 해외 서비스인 알리익스프레스가 ‘수수료 제로’ 혜택을 내세워 한국 브랜드를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브랜드 파워가 약한 중국산 초저가 상품뿐 아니라 한국의 유명 브랜드 상품까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월 FOMC 기자회견 핵심 >
1⃣ 파월은 2023년의 “Mr. Careful”에서 ➡️ “Mr. Confidence”로 변모
- 최근 6개월 동안 인플레이션 둔화 등 좋은 데이터를 확인했고, Almost every 참가자들이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some more good data”가 필요하며 “need to continuing evidence”를 강조
- 긴축 사이클 정점 (at its peak for this tightening cycle)임을 인정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 (appropriate to begging dialing back policy restraint at some point this year)하다고 말했지만 아직 그 단계가 아니며 (we’re not at a place), 승리를 선언할 시점도 아니며 (not declaring victory at this point), 회의마다 결정하겠다 (meeting by meeting)는 입장 표명
2⃣ 파월은 기자회견 30분이 지나서야 3월 인하 기대를 낮춰버리는 발언을 내놓았음
- 첫 인하 시점이 3월이냐는 질문에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 (not the most likely case)라고 답변. 이때 선물시장의 3월 인하 반영폭은 다시 40%대로 축소
3⃣ QT 감속과 관련해서도 논의는 있었지만 심도있는 논의는 3월에 예정 (planning to discuss it in depth at March meeting)이라 밝힘
4⃣ 실질금리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시장 기대를 하회. 기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아니다 (policy wouldn’t be adjusted mechanically)라는 답변을 통해 확인 가능
5️⃣ 물론 향후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좋다면 정책은 더 앞당겨지고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인정️️ (could go sooner and perhaps go faster) ➡️ 2/9일 CPI Revision 주목할 필요
➡️ 종합하면 시장으로 하여금 연준의 실질적 허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확대시켰음 (what the actual thresholds are to give the Fed the ‘confidence’ it needs to begin rate cuts)
1⃣ 파월은 2023년의 “Mr. Careful”에서 ➡️ “Mr. Confidence”로 변모
- 최근 6개월 동안 인플레이션 둔화 등 좋은 데이터를 확인했고, Almost every 참가자들이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some more good data”가 필요하며 “need to continuing evidence”를 강조
- 긴축 사이클 정점 (at its peak for this tightening cycle)임을 인정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 (appropriate to begging dialing back policy restraint at some point this year)하다고 말했지만 아직 그 단계가 아니며 (we’re not at a place), 승리를 선언할 시점도 아니며 (not declaring victory at this point), 회의마다 결정하겠다 (meeting by meeting)는 입장 표명
2⃣ 파월은 기자회견 30분이 지나서야 3월 인하 기대를 낮춰버리는 발언을 내놓았음
- 첫 인하 시점이 3월이냐는 질문에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 (not the most likely case)라고 답변. 이때 선물시장의 3월 인하 반영폭은 다시 40%대로 축소
3⃣ QT 감속과 관련해서도 논의는 있었지만 심도있는 논의는 3월에 예정 (planning to discuss it in depth at March meeting)이라 밝힘
4⃣ 실질금리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시장 기대를 하회. 기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아니다 (policy wouldn’t be adjusted mechanically)라는 답변을 통해 확인 가능
5️⃣ 물론 향후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좋다면 정책은 더 앞당겨지고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인정️️ (could go sooner and perhaps go faster) ➡️ 2/9일 CPI Revision 주목할 필요
➡️ 종합하면 시장으로 하여금 연준의 실질적 허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확대시켰음 (what the actual thresholds are to give the Fed the ‘confidence’ it needs to begin rate cuts)
우리 아이들 어쩌나…"평생 번 돈 40% 세금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64789?cds=news_my
-2020년대 이후 출생 아이들은 그 이전 세대보다 짊어져야 할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번 돈의 40%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고 한 교수가 분석했지만, 지금의 인구구조에서는 그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나라의 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나는 구조인데, 점점 생활이 각팍해진다면 출생률은 지속 하락할 것입니다. 괜히 흑사병 수준이라 하는게 아닙니다. 아이를 가져보니 더 와닿는 현실입니다.
파월 "3월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서두르지 않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463?cds=news_edit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고,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최근 몇달간 물가 하락 뉴스가 나왔지만 생각보다 미국 경제는 튼튼했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수준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올랐던 증시가 실망감으로 바뀌었는데, 오늘 국내 증시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변호사가 1년 걸릴 일, 1분 만에 끝"…법조계가 뒤집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3407
-법조계에서도 AI 도입이 활발합니다. 기사 제목은 마치 AI가 당장 변호사를 대체할 것처럼 썼지만, 실제 기사 내용은 법조계의 서류 관련 업무량을 줄여주는데 AI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로펌 뿐 아니라 법원과 경찰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관련 상장사가 등장할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64789?cds=news_my
-2020년대 이후 출생 아이들은 그 이전 세대보다 짊어져야 할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번 돈의 40%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고 한 교수가 분석했지만, 지금의 인구구조에서는 그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나라의 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나는 구조인데, 점점 생활이 각팍해진다면 출생률은 지속 하락할 것입니다. 괜히 흑사병 수준이라 하는게 아닙니다. 아이를 가져보니 더 와닿는 현실입니다.
파월 "3월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서두르지 않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463?cds=news_edit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고,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최근 몇달간 물가 하락 뉴스가 나왔지만 생각보다 미국 경제는 튼튼했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수준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올랐던 증시가 실망감으로 바뀌었는데, 오늘 국내 증시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변호사가 1년 걸릴 일, 1분 만에 끝"…법조계가 뒤집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3407
-법조계에서도 AI 도입이 활발합니다. 기사 제목은 마치 AI가 당장 변호사를 대체할 것처럼 썼지만, 실제 기사 내용은 법조계의 서류 관련 업무량을 줄여주는데 AI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로펌 뿐 아니라 법원과 경찰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관련 상장사가 등장할까 싶습니다.
Naver
우리 아이들 어쩌나…"평생 번 돈 40% 세금 낸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로 현행 재정정책은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선 미래세대의 조세 부담이 생애 소득의 40%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서울 중구
# 1월 주요 품목 수출 동향
2. 메모리반도체
1월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2.2% 증가, 직전월대비 14.6%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30% 증가했으나, 직전월대비 25.5% 감소했습니다. 수출가격은 전년동월비 40.1%, 직전월대비 14.6% 상승했습니다. 1월 메모리 수출에서는 D램보다 낸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2. 메모리반도체
1월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2.2% 증가, 직전월대비 14.6%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30% 증가했으나, 직전월대비 25.5% 감소했습니다. 수출가격은 전년동월비 40.1%, 직전월대비 14.6% 상승했습니다. 1월 메모리 수출에서는 D램보다 낸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D램의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58.3% 증가, 직전월대비 3.1%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9.6% 증가, 직전월대비 19.4% 감소했으나, 수출 가격은 전년 및 직전월 대비 각각 44.4%, 20.2% 상승했습니다. YoY 수출 가격은 4개월 연속 상승 중이며, 전년 기저가 낮아 1월 가격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아직 수출 가격 자체는 2022년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고, 제조사들은 상반기에도 생산 조정 추세를 이어간다고 밝힌 만큼 D램 가격 회복 룸은 좀더 열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그래프로 보니 새삼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 D램 가격이 얼마나 좋았는지 새삼 실감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은 낮지만 주가는 더 높은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밸류가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개선 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매매를 결정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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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2차전지 및 전기차종의 수출 동향도 반도체와 함께 홈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06
다만, 그래프로 보니 새삼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 D램 가격이 얼마나 좋았는지 새삼 실감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은 낮지만 주가는 더 높은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밸류가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개선 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매매를 결정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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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2차전지 및 전기차종의 수출 동향도 반도체와 함께 홈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06
SFA반도체, 2년 만에 또 매각설 휩싸인 배경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77?cds=news_edit
-SFA반도체가 두산의 품으로 갈까요? 다시 한번 두산으로의 매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에서 두산테스나를 인수하며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진출했는데, 앞으로 생성형AI 성장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매각설에 어느 정도 힘을 싣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발표에서도 차세대 패키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관련 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달 수출 18%↑…대중국·반도체 실적 일제히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64952?cds=news_my
-수출이 전년동월비 18% 증가했는데, 조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약 5% 증가한 수준이 됩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과 꾸준한 자동차 수출, 바이오헬스케어 및 일반 기계 등이 이번 수출을 이끌었고, 2차전지는 부진했습니다. 무역수지도 소폭이지만 흑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꾸준히 흑자기조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라인 '속도조절'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957
-삼성도 평택5공장 증설 일부 작업을 중단했는데, 하이닉스 역시 신규 라인 증설 일정을 미뤘습니다. 양사 모두 상반기에도 생산량 조절을 이어갈 것으로 밝혔는데, 이번 증설 일정 조정 역시 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공장들은 아무래도 미래 먹거리를 위함이고 당장의 시황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도 속도 조절에 나선 부분은 좀 의아하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77?cds=news_edit
-SFA반도체가 두산의 품으로 갈까요? 다시 한번 두산으로의 매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에서 두산테스나를 인수하며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진출했는데, 앞으로 생성형AI 성장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매각설에 어느 정도 힘을 싣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발표에서도 차세대 패키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관련 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달 수출 18%↑…대중국·반도체 실적 일제히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64952?cds=news_my
-수출이 전년동월비 18% 증가했는데, 조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약 5% 증가한 수준이 됩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과 꾸준한 자동차 수출, 바이오헬스케어 및 일반 기계 등이 이번 수출을 이끌었고, 2차전지는 부진했습니다. 무역수지도 소폭이지만 흑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꾸준히 흑자기조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라인 '속도조절'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957
-삼성도 평택5공장 증설 일부 작업을 중단했는데, 하이닉스 역시 신규 라인 증설 일정을 미뤘습니다. 양사 모두 상반기에도 생산량 조절을 이어갈 것으로 밝혔는데, 이번 증설 일정 조정 역시 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공장들은 아무래도 미래 먹거리를 위함이고 당장의 시황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도 속도 조절에 나선 부분은 좀 의아하긴 합니다.
Naver
SFA반도체, 2년 만에 또 매각설 휩싸인 배경은[넘버스]
SFA의 반도체 후공정 자회사인 SFA반도체가 2022년 이후 2년만에 또다시 매각설에 휩싸였다. 대규모 결손금을 보유한 SFA반도체는 자산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매각설에 대해선 부인하고 있다. 최근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