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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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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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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美 금리인하…딜레마 빠진 중앙은행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8552
-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정말 탄탄한 것 같습니다. 사실상 완전 고용 형태에 가깝다고 하는데, 인플레가 잡히지 않고 경기가 괜찮다면 금리 인하를 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반짝 물가 지수가 떨어졌다고 바로 금리 인하에 들어갈 것 같지 않은데,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밤중 해고…"사원증 먹통" 월요일 출근 막은 이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5044?cds=news_edit
-미국은 역시 고용과 해고가 굉장히 유연(?)하네요. 테슬라 직원들은 전일 밤에 해고를 통보받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채 출근하여 그대로 돌려보내졌다고 합니다. 머스크가 10%의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테슬라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60만원 애플워치 샀는데, 팔찌로 써요" 생각보다 쓸모 없다?…판매 ‘확’ 줄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6420?cds=news_my
-제 주변에도 워치를 스마트워치가 아닌 그냥 시계, 아님 악세서리로 쓰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휴대폰도 그렇고 워치도 그렇고 점점 기계는 스마트해지지만 정작 이용자가 쓰는 기능이 한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는 스마트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워치보다 더 직관적이고 편하게 헬스 기능을 제공한다면 수요가 꽤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투세 찬성론자에게 많이 듣는 질문>

1) 자산가 걱정을 니가 왜 해?
- 자산가 걱정이 아니라 시장걱정

2) 너가 5천만원 이상 벌 수 있어?
- 상증세 과표금액은 25년째 동일로 인플레 무시. 금투세 비과세도 앞으로 5천만원에서 늘어날까? 금융소득 분리과세한도는 2004년~2012년 4천만원에서 2013년부터 오히려 2천만으로 축소되서 10년째 유지

3) 금투세로 시장 빠지면 숏으로 벌면 되지 않아?
- 내 계좌가 아니라 경제가 문제
국내증시 시총이 줄어드는만큼 국내 기업의 자본조달비용이 올라감. 그래서 정부가 밸류업 노래를 부르는 것.
시총이 줄어들면 같은 공장 1개를 짓더라도 예전에는 발행주식수의 5%만 증자하면 되었는데 10%를 증자해야 하는거. 당연히 설비투자 규모와 채용은 감소하게 되고,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글로벌 경쟁력도 상실.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개인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침
국민연금 국내주식비중과 개인투자자가 많은만큼 증시는 우리 노후문제와도 직결

4) 주가는 과세체계와 무관하게 기업 펀더멘털에 수렴하는거 아냐?
- 25년 컨센기준 PBR SK하이닉스 1.4배, 마이크론 2.3배. 이건 HBM 1위 닉스의 펀더멘털이 후진걸까, 증시가 후진걸까.
금투세보다 밸류업을 먼저 해야하는 이유

5) 소득 있는 곳엔 세금이 있어야지?
- 근로소득자의 37%는 각종 공제로 비과세. 청년창업 법인세 5년간 면제. 현실세계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소득이 있다고 무조건 세금이 있지는 않음

6) 아무리 그래도
- 개색히야
“포드 대신 현대”…SK온 美 조지아 2공장 현대차용 전면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99864?sid=105
-SK온과 현대차가 미국에서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차는 IRA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되었고, SK온은 가동률 고민을 덜었습니다. 양사간 윈윈 전략인 것 같습니다. 2차전지 및 전기차 업황 둔화에 따라 SK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번 윈윈 전략이 잘 먹히면 좋겠습니다.

“반도체 잔치 다 끝났나”...엔비디아 폭락에 삼성·SK하이닉스 ‘초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1567

출렁인 코스피에 '빚투' 와르르...반대매매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8439
-지난주 금요일 엔비디아가 10%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금요일 코스피는 장중 하락을 어느 정도 만회하면서 끝났는데, 오늘은 어떤 장이 펼쳐질지 우려되긴 합니다. 엔비디아 관련 업종이 다시 출렁일지, 우려와 달리 생각보다 견조할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월급에서 36% 떼가면 어찌사나”…국민들 난리나게 한 ‘이것’ 뭐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1307?ntype=RANKING
-저는 토론회를 보진 않았지만 국민연금 개혁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구는 줄고 고령화가 빠르게 이뤄지며 사회보장비는 가파르게 올라가지만 생산가능인구에게 이를 전부 전가할 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형평성이란 부분도 분명 고려해야 합니다. 누구나 적게 내고 많이 받고 싶어할텐지만 지금의 인구 구조에서는 불가능해보입니다. 미래 세대는 월급의 절반 이상을 연금, 세금, 사회보험료 등으로 납부하게 생겼는데, 그렇게 되면 점점 더 한국에선 아이를 안 낳을 것 같습니다. 미래 세대에 전가할 생각보다는 지금의 인구가 더 오랫동안 길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파마리서치 M&A 매물로…몸값 2조원대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737?cds=news_edit
-리쥬란으로 유명한 파마리서치가 M&A 시장에 나왔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인데,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는 꽤나 있을 것 같습니다. 매각 측에서는 2~2.5조원대를 희망한다고 하는데, 현재 시가 총액 기준으로 약 1조원 정도 높은 금액입니다. 창업자가 회사를 파는 시점은 회사가 고점에 이르렀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지금이 고점일지 아니면 매각 후 더 잘 나갈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자식에 폭탄 떠넘긴 어른들...2015년생은 월급의 35% 연금 낼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2189
-기사를 보며, 곧 태어날 저희 아이는 이민을 보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연금만 저 정도이고, 그 외 각종 세금과 보험료를 생각하면 버는 돈의 절반 이상은 내야할 판입니다. 미래세대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일단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반영하려 하다 보니 여러 부담을 전부 미래로 전가하고 있습니다. 연금 뿐 아니라 국가의 재정 상황이나 지금 추진되는 여러 정책도 마찬가지인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방시혁 믿을맨'에서 적으로…민희진, 지분 20% 들고 독립 꿈꿨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0/0000074021?ntype=RANKING
-하이브가 난리가 났습니다. 민희진 대표를 영입하며 뉴진스를 내보냈고 초 대박이 났는데, 이후 성과 배분에 있어서 민희진 대표측이 아쉬운 점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어도어 측에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하는데, 결국 모든 갈등은 돈이지 않을까요.
# 경동나비엔(009450)

3월 보일러와 온수기 수출도 좋았습니다. 3월 수출은 YoY 93% 증가했고, 1분기 전체로 보면 YoY 90% 증가했습니다.

매출과 비교할 경우 다소 편차가 있는데, 주가랑 비교하면 또 흐름이 유사하네요 :) 최근 시장 변동성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흐름이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수출 실적이 받쳐주는 부분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경동나비엔 주가

경동나비엔의 주가를 정규분포로 그려보니 시총 8,300억원 내외가 평균에서 1표준편차 이내(68.27%)의 상단으로 분석됩니다. 2표준편차 이내(95.45%)의 상단은 9,300억원 내외입니다.

좀더 상승할 가능성과 평균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어 보이는데, 중요한 건 역시 실적과 시장의 관심일 것 같습니다.😃
# 건자재 Peer 그룹

23년 4분기 기준으로 동종업계 실적도 살펴보면, 건자재 기업들 안에서는 경동나비엔의 수익성이 좋은 편입니다.

삼목에스폼, 일신석재, 자연과환경의 수익성도 눈에 띄네요 :) 동종업계도 한번 살펴보세요 🧐
# 기가막히게 평균으로 돌아온 코스피

올라갈땐 3천피를 외쳤지만 기가막히게 최근 5~6년 내 평균 수준인 2,600선에서 지지받는 중인 코스피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실적 정말 잘나왔네요!

1Q24
매출 8,010억원(QoQ +0.5%, YoY +40.9%)
영업이익 1,288억원(QoQ +3.3%, YoY +178%)
영업이익률 16.1%

오늘 장중에 7%대까지 빠지다 호실적에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가 정말 계속 올랐는데 실적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발표가 현재 진행 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현대일렉 홈페이지에서 직접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분기 실적발표 정리자료는 컨콜 들은 후 홈페이지에 정리해두겠습니다!
"더 머뭇거리면 다 죽어"…'벼랑 끝' LG·롯데의 사생결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6262?cds=news_edit
-NCC쪽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LG와 롯데에서 NCC 부문 통폐합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등 커뮤니티에도 어렵다는 글이 왕왕 올라오던데, 돌릴수록 적자라고 하네요. 통폐합을 추진할 경우 독과점이나 세금 문제 등이 따라올 수 있다는데,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줄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美, 금리 인하 대신 인상으로 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28949?sid=101
-금리 인하에서 동결로 이젠 인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 인상에 나서면 우리나라도 고민이 깊어지는데, 금리를 따라갈지 아니면 동결하며 금리 격차를 벌릴지를 또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PF, 가계 부채, 기업 경기 등 약한 고리가 많은 상황이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르는 철거 비용에 소송전까지…가게 자영업자 '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656544?cds=news_edit
-외식비가 많이 올랐고, 이에 손님은 지갑을 닫고, 자영업자는 어려워지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잘 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자영업의 상황도 녹록지 않습니다. 10여년 전에는 기승전 치킨집이라는 말이 나와도, 먹고 살만 했기에 결국 자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롯데케미칼 주가 추이

평균에서 -2표준편차를 벗어날 확률은 2% 정도인데, 롯케 주가는 빠지고 빠져 최근 5~6년 내 주가 흐름에서는 거의 최하단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NCC 업황이 너무 좋지 않은데, 주가만 봤을 땐 저점 매수를 고민할 수도 있는 것 같네요. LG화학과 NCC 통폐합까지 고려할 정도인데, 좀더 내려갈지 아니면 조금은 반등할지 주목됩니다.
# 네카오

2월까지 국내 인터넷 시장 성장률은 YoY 약 7% 정도 됩니다. 계절적 요인으로 4분기 대비로는 감소했지만 전년비 성장세는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보면 네이버보다는 카카오가 인터넷 시장 성장률을 다소 못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PEER 그룹 안에서도 네이버와 SOOP(아프리카TV)에 비하면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아쉬웠습니다.

시장에서는 네이버는 1분기 본업 선방, 카카오는 전년비 실적은 개선되지만 시장 전망치는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어떤 기업이 시장 성장률을 얼마나 상회할지 주목됩니다.
2월 출생아 첫 2만명 붕괴 … 근시안 정책만 목매는 與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93467
-앞으로 출산율이 과연 반등할 수 있을까요? 계속 내리막길을 걸어 연간 출산율도 곧 20만명선이 깨질 것 같습니다. 전세계가 한국을 주목할 정도로 빠르게 한국인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 시계는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많은 역경을 견뎌온 이 나라가 결국엔 스스로 사라져가는 것 같네요. 지금의 203040이 노인이 되는 30~40년 후쯤엔 이 나라엔 정말 노인밖에 없겠습니다.

'3000원 샤넬밤'도 품절대란…다이소 "다음 대박템, 줄을 서시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409772?ntype=RANKING
-정말 다이소의 대반전입니다. 처음 화장품이 입점되었을 때만 해도 품질 우려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브랜드사가 적극적으로 입점을 문의하는 정도입니다. 젊은 소비자들 중심으로 가성비와 품질을 모두 인정받으면서 다이소 화장품이 빠르게 성장했고 그 덕에 다이소 매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불황 속에 피어나는 꽃이네요.

10억짜리가 2억대로…"이제는 못 버텨요" 눈물의 땡처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6754?cds=news_edit
-아파트 가격은 반등하는 분위기지만 상가 시장은 초토화되었습니다. 신도시를 둘러보다 보면 정말 심심치 않게 임대 현수막을 붙인 공실 상가를 볼 수 있습니다. 고금리 영향도 있지만 전반적인 소비 심리 및 경기 둔화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아직 착공에 들어가지 않은 지식산업센터도 많다고 하는데, 그 물량이 소비되는데까지는 정말 수년이 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