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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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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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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구루급 인사들이 미국의 경제를 좋지 않게 보고 있다보니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대신 저축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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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기업이나 개인 모두에게서 공히 저축률 증가가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 상황임에도 MMF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는 것을 통해 기관들의 저축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8월의 MMF 총액은 6조 6,900억 달러로 연초 대비 2,900억 달러나 늘어났으니까요.
심지어 지난 주에는 달랑 한 주 만에 1,208억 달러나 증가하기도 했었습니다.
증가폭 기준으로는 3월 중순 이후 가장 컸는데요, 실제로 최근 MMF 잔액 증가와 관련한 현지 언론 보도를 보면, 대체로 경기 불안에 따른 현금 보유 확대와 같은 이유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 심리 지표에서 확인하셨듯이, 워낙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부정적이다보니 저축이 늘어났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저축이 늘었다는 것이 악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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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 반대로 작용했었습니다.
초과 저축이 소비의 근간이었지요.
지금까지 물가가 속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가 왕성하게 이어졌던 이유는, 팬데믹 때 뿌려진 공짜 현금 때문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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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그 초과 저축이 거의 소진되면서 소비 지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이고, 소비 여력이 다 떨어지게 되면 미국의 경기는 결국 침체될 것이라는 주장까지 생겨났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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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대로 저축이 증가했다는 겁니다.
물론 소득 계층별로는 차이가 다소 있겠지만, 미국 가계 전체로 보면, 이번 수정으로 초과 저축은 이전 발표치보다 더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소비의 근간이 되어왔던 초과 저축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 여력도 더 많이 남아 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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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의문이 생깁니다.
분명 국가에서 준 돈은 제한적인데, 그동안의 소비 패턴을 보면 충분히 소진되었을텐데 어째서 초과 저축이 남아 있었을까요?
소득이 더 많이 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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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률은 가처분 소득에서 개인 소비 지출을 빼서 구하는데요, 이번에 저축률이 상향 조정된 이유를 살펴보면, 개인 소비 지출이 하향 수정된 영향보다, 가처분 소득이 상향 수정된 영향이 더 컸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물가가 오른 만큼 급여도 따라서 완만하게 올랐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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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작년 하반기와 올해, 개인소비지출 전월 대비 변화율의 월간 기하 평균은 0.44%에서 0.42%로 아주 조금 수정된 반면, 가처분 소득 전월 대비 변화율의 월간 기하 평균은 기존에 0.29%였던 것이 0.44%로 크게 상향 수정되었거든요.
소득이 늘어나면서 저축도 증가했으니까, 이제 시장 심리만 다소 완화되면 소비는 다시 빠른 속도로 늘어날 수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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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하나의 지표로는 입증이 어려우니까 하나만 더 살펴 보기로 하죠.
지난 주에 발표된 미국 국내 총소득(GDI)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는데요, 역시 가계 소득과 기업 이익이 모두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특히, 가계 소득이 대폭 상향 조정된 점이 눈에 확~들어오는데요, 실제로 지난 2분기 가처분 소득은 +773억 달러나 증가했고 덩달아서 저축도 +743억 달러나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역시 소득의 증가와 함께 저축이 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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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여러 지표들을 조합해보면, 미국 가계의 소비 여력이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것보다 훨씬 더 견조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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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미국 가계의 소비 여력인 저축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더 많이 남아 있다는 말이구요,
둘째, 그 저축이 증가한 이유는 소비를 줄여서가 아니라 소득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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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가 미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나 되는 만큼, 소비가 건강하다는 건, 경기 침체의 우려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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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처음으로 되돌아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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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대한 판단에서 가장 좋은 조합이 무엇이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심리 지표는 다소 차가운데, 실물 지표가 단단하다면 가장 좋은 조합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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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심리 지표들은 부진한 모습이 많이 눈에 띄고 있는데요, 특히 9월 소비자 심리 지수는 100.0pt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에 기록했던 100.8pt 대비 -0.8pt가 하락했지요.
하지만 실물 지표는 오히려 호전되는 모습인데요, 산자부에서 발표되는 소매 판매의 8월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9.2%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에 기록했던 +6.3% 대비 더 호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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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소매 판매의 증가도 눈에 확~들어오는데요, 전월에는 -6.4% 감소였지만 이번 달에는 +4.4%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온라인 소매 판매의 꾸준한 두자리 수 상승 기조로 내수에 대한 부담보다는 안정적 지출이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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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들이 말해주는 메시지도 지금이 투자에 적기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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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몇 개의 종목만 주야장천 상승하는 스테이지를 <용의 시대>라고 정의한 바 있습니다.
이른바 <용오름 현상>은 유동성 제 3국면의 대표적인 특성이었지요.
실제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S&P 500 지수 상승의 대략 60%가 엔비디아 등 매그니피슨트 7으로 불리는 초대형주 그룹 덕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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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9월 말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대략 3개월 수익률 기준으로 S&P 500 지수 퍼포먼스를 웃도는 개별 종목의 비율이 7월 초반의 약 20%에서 9월 말에는 약 70%로 급등했습니다.
몇 개만 상승하는 용의 시대가 끝나면 많은 종목이 함께 상승하는 실적 장세 제 1국면, 즉 <뱀의 시대>로 전환될 것이라는 말씀도 기억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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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리의 방향은 조금 생소하실텐데요, 정상적 스테이지에서는 실적 장세 내내 금리가 오르는 것이 정상입니다만, 고물가 시대에서는 반대입니다.
실적 장세 내내 금리가 내려가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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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50BP나 금리를 내렸다는 점은 살짝 불만스럽습니다.
자칫, 시장에 버블을 만들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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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딱히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마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시장은 조만간 과열 상태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실물 지표와 서베이 지표가 동시에 과열되는 순간까지는 시장의 버블을 최대한 만끽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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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1편과 2편,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4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 2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4, 5 편과 분석편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20~10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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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_어그의 계절을 준비할 때?

아직 10월 현재 날씨는 따뜻하지만, 극한의 한국 날씨는 언제 또 확 바뀌어버릴지 모릅니다.

올 여름 폭염을 맞힌 교수에 따르면 올 겨울도 극한의 추위가 올 수 있으며, 11월부터 영하18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하네요..

이에 패션업계도 아우터 기획전을 3~4주 앞당겨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옷장도 계좌도 겨울 추위를 좀 대비할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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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맞힌 교수 "11월부터 영하 18도"…벌써부터 패딩 싹쓸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1933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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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의 경우 매년 3,4분기 특히 4분기에 최대 성수기의 매출 흐름을 보여줍니다. 올해도 강추위가 이어진다면, 겨울 브랜드인 UGG, 에르노 등이 좋은 실적을 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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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8305
LS마린솔루션(060370)_3Q24 영업이익: 72억원(YoY: +77.09%),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으로 추정됩니다!
#롯데웰푸드(280360) 부여 알밤 시리즈와 함께 투자 포인트 점검

이번에 롯데웰푸드에서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여 알밤을 이용한 디저트 간식 9종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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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을 봤을 때 이번 롯데의 부여 알밤 시리즈가 이벤트성으로 출시된 제품 중에서는 가장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여군과 협업하여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지만, 판매 성과가 좋아 일회성이 아니라 정식 제품으로도 출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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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팔리는 3분기가 연중 가장 좋은 실적을 보이고, 4분기에는 다시 수익성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에 출시한 부여 알밤 시리즈는 4분기에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느 정도의 성과를 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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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8344
#한라IMS(092460)

수주잔고 흐름이 아주 좋았는데 3분기 관련 제품의 수출도 정말 좋았습니다. 3분기 전체 수출은 QoQ 11.4%, YoY 31.3% 증가했습니다.

회사의 실적은 지난해 3분기를 저점으로 매 분기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대합니다.
한미반도체(042700) 분기별 영업이익/이익률 추이
#한미반도체(042700)

3분기 관련 제품의 수출이 엄청 좋더니, 3분기 실적도 대박 좋았네요!

3분기 관련 제품의 수출은 QoQ 215%, YoY 147% 증가했습니다.

3분기 매출은 2,085억원(QoQ +69%, YoY +568%) / 영업이익 993억원(QoQ +79%, YoY +3,321%)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가게 될지 수출 데이터로 트래킹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이노텍(011070)

7월과 8월에도 수출이 좋았는데, 9월에는 거의 역대급 수출을 달성했네요!

3분기 전체 수출은 QoQ 137%, YoY 99% 증가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이고, 보통 3분기보다는 4분기에 수출과 실적 모두 좋았는데, 올해는 3분기에 상당히 공급을 많이 한 모양입니다.

4분기가 만약 3분기보다 좋다면 하반기 실적이 꽤나 좋을 것 같은데, 곧 발표될 이노텍의 3분기 실적을 잘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년에는 SE 신모델, 그리고 폴더블은 26~27년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E 모델이 내년 봄에 출시된다면 회사의 내년 상반기 비수기 시즌 가동률 개선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에스엠코어(007820)

8월과 9월 관련 제품의 수출이 좋았습니다. 월별 편차가 큰 편이지만, 3분기 전체 수출은 QoQ 116%, YoY 60%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여의도에서 NDR을 돌며 아프로의 성장전략으로
▲SK그룹 계열사로서 스마트팩토리 사업 시너지 추진
▲인도 등 글로벌 시장 수주 확대
를 제시했습니다.

회사의 수주잔고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반기 말 기준 2970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수익성도 반등했고, 수출과 수주잔고 등 전반적인 데이터가 좋습니다. 사업적 체질 개선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Forwarded from 점프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21, Conviction Call]
외국인 선물 포지션은 KOSPI 바닥통과 가능성을 암시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bit.ly/4dWBdWB>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국내증시 상하방 변곡점 통과 여부를 가늠하는 가장 효율적이며 직관적인 잣대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수급 포지션 변화. 하반기 이래로의 지리멸렬 국내증시 환경은 직접적으론 외국인 현물 수급에는 동선행, 금융투자 프로그램 현물 수급엔 동행하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매도공세에 기인

10/18일 현재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60일 누적 순매수는 -4.2만 계약(외국인 K200 지수선물 60일 누적 순매수는 +5만 ~ -5만 계약 밴드 순환). 흥미로운 대목은 21일 이후 외국인의 일 평균 -650 계약(7/11일 KOSPI 연고점 통과 이후 외인 K200 지수선물 순매수 평균) 순매도 대응이 지속되더라도, 외인 K200 지수선물 60일 누적 순매수 경로는 10월 말 바닥반등 이후 11월 중 순매수 구간 진입이 가능하단 사실. 당분간 외국인 투자가의 보수적 파생 포지션 대응을 상정해도, 이제 외인 선물 투매공세는 9부 능선을 넘어선다는 의미

단, 11/5일 미 대선 이후 이벤트 리스크 해소에 따른 국내외 증시 안도랠리 전개 여지와 12월 선물옵션 동시만기(12일)를 전후한 외국인 투자가측 '24년 한국/EM 또는 Asia-ex-Japan 현물 포지션 조기 Book-Closing 목적의 KOSPI200 선물옵션 매수 롤오버 가능성을 고려할 경우, 실제 외국인 선물 수급 대응은 10말11초를 기점으로 순매수 방향선회에 나설 개연성이 높음

현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포지션은 KOSPI 바닥통과 가능성을 역설. KOSPI 2,600pt선 이하 구간을 '24년 마지막 승부와 '25년 Restart를 준비하는 가장 낮은 곳에서의 시작점으로 판단하는 이유. 통상, 11~12월 외국인/기관 투자가 수급 대응은 연말 배당 매수 차익거래와 '25년 주도주 사전포석 확보 형태로 양분. KOSPI200, KOSDAQ150,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 내 시가총액 상위 고배당주 트레이딩과 '25년 실적 모멘텀 보유 바이오, 조선/기계 등 자본재/중공업 밸류체인, 은행, 반도체, 2차전지 대표주 비중확대의 병진 전략을 '24년 포트폴리오 매조지 아이디어로 주목
#풍산(103140)

방산 호황, 중국 부양책에 따른 구리 가격 상승 전망 등에 따라 풍산 주가가 강세입니다.

3분기 구리 스크랩 수입을 통해 풍산의 실적을 그려봐도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3분기 구리 스크랩 수입은 QoQ 30%, YoY 50%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도 구리 가격 상승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하반기 풍산의 실적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