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있던 공급망을 멕시코나 캐나다처럼 미국 인근 지역이나, 혹은 우방인 인도 베트남 등지로 이전하라는 요구였죠.
중국에 진출해 있던 세계의 제조업체들은 미국의 요구를 모두 수용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멕시코에 상당한 공장을 지은 바 있죠.
근데 지금에 와서 그것도 안되겠고, 이제 미국으로 모두 이전하라는 겁니다.
이건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요구입니다.
멕시코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공장을 지었고, 감가 상각도 채 끝나기 전에 다시 미국으로 공장을 옮기라는 게 말이나 되는 요구인가요?
저라면, 트럼프가 설령 관세를 부과한다고 해도 4년만 견디자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보조금도 준다고 했다가 안 준다고 했다가 오락가락하는 미국으로는 저라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
셋째, 관세 부과는 오히려 미국에게 더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현지 시각 1일, 미국의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비영리 싱크 탱크인 <택스 파운데이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올해 미국 가구에 미칠 부담을 정리해서 발표했는데요...
캐나다와 멕시코에 각각 25% 씩, 그리고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 간 미국의 생산량이 -0.4% 오히려 감소하고, 세금은 1조 2천억 달러(약 1천750조원) 증가시키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가구 당 증세 부담으로 환산하면 대략 연간으로 830달러가 되죠.
캐나다 중국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정작 그 부담은 관세로 인해 더 높아진 가격을 지불해야만 하는 미국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부과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죠.
.
특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미국의 중산층과 서민들을 더욱 괴롭힐 겁니다.
미국은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연간 수백억 톤의 농산물을 수입하고 있는데요, 미국 농산물 전체 수입의 44%를 차지합니다.
이 두 나라에 관세를 부과한다면, 당장 먹고사는 문제부터 자극을 주게 됩니다.
.
서민들이 타는 차량의 가격도 오르겠지요?
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자동차 가운데 22%가 캐나다와 멕시코로부터 수입된 경차였습니다.
.
이처럼, 관세를 부과해서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는 트럼프의 생각은 애초부터 심하게 틀렸던 겁니다.
기축 통화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행동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종이에 달러를 인쇄해서 그것과 재화를 맞바꾸는 일이니까요.
.
하지만 트럼프는, 미 최대 교역 상대국인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은 물론이고 유럽연합(EU)에도 관세를 물리겠다고 못을 박았었습니다.
.
“관세는 우리를 매우 부유하고, 매우 강하게 만들 것이다
EU가 미국을 매우 나쁘게 대해왔다.
내가 유럽연합에 관세를 물릴 것인가?
틀림없다.
그들(EU)은 우리 차를 사지도 않고, 우리 농산물도 안 산다.
실질적으로 그들은 거의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
그 결과 우리는 EU와 무역에서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EU와 매우 엄청난 무언가를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이죠.
.
또한, 우리네 반도체나, 반도체와 연관된 것들에도 관세를 물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달이나 다음 달 중 철강에 관세를 물리고, 궁극적으로는 반도체에도 관세를 매기겠다고 다짐했으니까요.
여기까지만 살펴본다면, 정말 트럼프는 달러에 대한 경외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
그렇다면, 트럼프는 법리적 해석도 안되고, 상식에도 어긋나는 관세 부과를 굳이 왜 하려는 걸까요?
.
그는...
.
“관세는 순전히 경제적인 것으로 캐나다, 멕시코, 중국 세 나라 모두와의 무역에서 미국이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이 발언이 진심이었다면, 기축 통화국은 필연적으로 무역 수지가 적자일 수밖에 없다는 기본적인 경제 이론조차 모르는 얼간이라는 말이 됩니다.
.
하지만, 펜타닐과 불법 체류자 때문이라고 하루 만에 말을 바꾸기도 했는데요, 이 말을 목적을 달성하면 관세는 취소될 수도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약속했었던 관세 부과를 단 몇 시간 남겨 두고, 1 달 간 유예가 되었으니 말이죠.
.
고백하건데, 모든 것이 저의 생각대로 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저는 관세 부과라는 이벤트는 이미 충분히 선 반영된 재료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막상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적어도 증시가 추가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죠.
.
하지만 관세 부과에 서명한 첫 날에 주가는 제법 많이 하락했었는데요, 그건 전혀 예상 밖의 일이었습니다.
증시의 반응으로만 본다면 분명 재료가 아직 덜 반영되었었다는 말이 되는데요, 아마도 시장에서는 반신반의했던 것 같습니다.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법리적으로도 맞지 않고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며, 미국에게도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
그럼 트럼프의 관세 위협은 모두 끝난 것일까요?
.
글쎄요...
트럼프가 바라는 것은 펜타닐도 아니고 불법 이민자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근접해 있는 나라들의 국경 통제를 좀 더 확실히 해서 중국으로의 기술 유입을 틀어막자는 것이 진짜 이유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멕시코 캐나다와의 주된 타협점이 중국에 대한 통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두 나라에 대한 관세 유보는 관세가 타협용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그동안의 저의 생각을 뒷받침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관세 이슈가 모두 끝났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분간, 유예된 관세가 다시 부활하고 또 다시 유예 되고가 반복될 것이고, 트럼프는 계속 주가를 들었다 놨다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귀 싸대기 먼저 후려치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트럼프 식 거래법이기에 그렇습니다.
.
다만 중국에 대한 생각은 좀 다를 겁니다.
시작부터 중국을 공급망에서 제거하려 했던 이유는 중국의 빠른 추격 때문이었으니까요.
특히나, 이번 딥시크 사태를 통해서 거의 독점이라고 생각했던 AI부분까지도 중국이 밥숫가락을 얹기 시작했다는 것을 인지한 이상, 중국에게는 좀 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
결론적으로...
당분간 증시는 위 아래로 몹시 흔들릴 겁니다.
하지만 결국, 중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는 타협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으며, 그로 인한 텀 프리미엄의 점진적 약세를 예상합니다.
장기 금리와 달러는 천천히 하락할 것이며 주가는 천천히 상승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중국에 진출해 있던 세계의 제조업체들은 미국의 요구를 모두 수용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멕시코에 상당한 공장을 지은 바 있죠.
근데 지금에 와서 그것도 안되겠고, 이제 미국으로 모두 이전하라는 겁니다.
이건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요구입니다.
멕시코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공장을 지었고, 감가 상각도 채 끝나기 전에 다시 미국으로 공장을 옮기라는 게 말이나 되는 요구인가요?
저라면, 트럼프가 설령 관세를 부과한다고 해도 4년만 견디자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보조금도 준다고 했다가 안 준다고 했다가 오락가락하는 미국으로는 저라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
셋째, 관세 부과는 오히려 미국에게 더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현지 시각 1일, 미국의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비영리 싱크 탱크인 <택스 파운데이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올해 미국 가구에 미칠 부담을 정리해서 발표했는데요...
캐나다와 멕시코에 각각 25% 씩, 그리고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 간 미국의 생산량이 -0.4% 오히려 감소하고, 세금은 1조 2천억 달러(약 1천750조원) 증가시키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가구 당 증세 부담으로 환산하면 대략 연간으로 830달러가 되죠.
캐나다 중국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정작 그 부담은 관세로 인해 더 높아진 가격을 지불해야만 하는 미국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부과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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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미국의 중산층과 서민들을 더욱 괴롭힐 겁니다.
미국은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연간 수백억 톤의 농산물을 수입하고 있는데요, 미국 농산물 전체 수입의 44%를 차지합니다.
이 두 나라에 관세를 부과한다면, 당장 먹고사는 문제부터 자극을 주게 됩니다.
.
서민들이 타는 차량의 가격도 오르겠지요?
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자동차 가운데 22%가 캐나다와 멕시코로부터 수입된 경차였습니다.
.
이처럼, 관세를 부과해서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는 트럼프의 생각은 애초부터 심하게 틀렸던 겁니다.
기축 통화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행동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종이에 달러를 인쇄해서 그것과 재화를 맞바꾸는 일이니까요.
.
하지만 트럼프는, 미 최대 교역 상대국인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은 물론이고 유럽연합(EU)에도 관세를 물리겠다고 못을 박았었습니다.
.
“관세는 우리를 매우 부유하고, 매우 강하게 만들 것이다
EU가 미국을 매우 나쁘게 대해왔다.
내가 유럽연합에 관세를 물릴 것인가?
틀림없다.
그들(EU)은 우리 차를 사지도 않고, 우리 농산물도 안 산다.
실질적으로 그들은 거의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
그 결과 우리는 EU와 무역에서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EU와 매우 엄청난 무언가를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이죠.
.
또한, 우리네 반도체나, 반도체와 연관된 것들에도 관세를 물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달이나 다음 달 중 철강에 관세를 물리고, 궁극적으로는 반도체에도 관세를 매기겠다고 다짐했으니까요.
여기까지만 살펴본다면, 정말 트럼프는 달러에 대한 경외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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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트럼프는 법리적 해석도 안되고, 상식에도 어긋나는 관세 부과를 굳이 왜 하려는 걸까요?
.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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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순전히 경제적인 것으로 캐나다, 멕시코, 중국 세 나라 모두와의 무역에서 미국이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이 발언이 진심이었다면, 기축 통화국은 필연적으로 무역 수지가 적자일 수밖에 없다는 기본적인 경제 이론조차 모르는 얼간이라는 말이 됩니다.
.
하지만, 펜타닐과 불법 체류자 때문이라고 하루 만에 말을 바꾸기도 했는데요, 이 말을 목적을 달성하면 관세는 취소될 수도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약속했었던 관세 부과를 단 몇 시간 남겨 두고, 1 달 간 유예가 되었으니 말이죠.
.
고백하건데, 모든 것이 저의 생각대로 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저는 관세 부과라는 이벤트는 이미 충분히 선 반영된 재료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막상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적어도 증시가 추가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죠.
.
하지만 관세 부과에 서명한 첫 날에 주가는 제법 많이 하락했었는데요, 그건 전혀 예상 밖의 일이었습니다.
증시의 반응으로만 본다면 분명 재료가 아직 덜 반영되었었다는 말이 되는데요, 아마도 시장에서는 반신반의했던 것 같습니다.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법리적으로도 맞지 않고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며, 미국에게도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
그럼 트럼프의 관세 위협은 모두 끝난 것일까요?
.
글쎄요...
트럼프가 바라는 것은 펜타닐도 아니고 불법 이민자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근접해 있는 나라들의 국경 통제를 좀 더 확실히 해서 중국으로의 기술 유입을 틀어막자는 것이 진짜 이유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멕시코 캐나다와의 주된 타협점이 중국에 대한 통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두 나라에 대한 관세 유보는 관세가 타협용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그동안의 저의 생각을 뒷받침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관세 이슈가 모두 끝났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분간, 유예된 관세가 다시 부활하고 또 다시 유예 되고가 반복될 것이고, 트럼프는 계속 주가를 들었다 놨다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귀 싸대기 먼저 후려치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트럼프 식 거래법이기에 그렇습니다.
.
다만 중국에 대한 생각은 좀 다를 겁니다.
시작부터 중국을 공급망에서 제거하려 했던 이유는 중국의 빠른 추격 때문이었으니까요.
특히나, 이번 딥시크 사태를 통해서 거의 독점이라고 생각했던 AI부분까지도 중국이 밥숫가락을 얹기 시작했다는 것을 인지한 이상, 중국에게는 좀 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
결론적으로...
당분간 증시는 위 아래로 몹시 흔들릴 겁니다.
하지만 결국, 중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는 타협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으며, 그로 인한 텀 프리미엄의 점진적 약세를 예상합니다.
장기 금리와 달러는 천천히 하락할 것이며 주가는 천천히 상승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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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환 이사(샤프슈터)
❤18
4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5년 2월 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네요!
YTD 기준 +24.20% 입니다.
지난주 대비 YTD가 올라온 종목은
NAVER +16.36%
카카오 +18.85%
크래프톤 +21.01%
등 시총 상위 종목군에서는 인터넷 섹터가 강세를 보였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596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네요!
YTD 기준 +24.20% 입니다.
지난주 대비 YTD가 올라온 종목은
NAVER +16.36%
카카오 +18.85%
크래프톤 +21.01%
등 시총 상위 종목군에서는 인터넷 섹터가 강세를 보였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596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전기차 산업에 대한 여러 자세한 분석이 많지만, 올해에는 충전 인프라 산업에 대해 관심을 둘 때라고 판단합니다.
이를 위해 총 39p에 달하는 충전 인프라 산업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아직 투자처가 마땅치는 않지만, 스터디겸 살펴보시면 도움되실 것이라 판단합니다.
=====================================
Part Ⅰ. Investment Summary & Key Chart
ⅰ.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은 필연적
ⅱ. 전기차 충전 속도가 꼭 빨라야 할까?
ⅲ. 하지만 한국에는 급속 충전 인프라가 필요하다
ⅳ. 글로벌 및 국내 EV 충전 인프라 시장 전망
ⅴ. 국내 급속 충전 면 보급량 및 운영기관 순위
Part Ⅱ. 지금 왜 전기차 충전 산업을 봐야 할까?
ⅰ. 전기차 시대 어디까지 왔나
ⅱ. 전기차 캐즘과 이차전지 업계 불황
ⅲ.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이끌 전기차 시대
Part Ⅲ. 급속 충전과 완속 충전
ⅰ. 충전 속도는 빨라야 좋은 거 아냐?
ⅱ. 한국은 급속 충전이 필요해
ⅲ. EV 충전 산업 밸류체인
→ 전문 다운로드: https://bit.ly/4hsXC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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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업데이트]
삼성전자가 지난해말 발표한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계획 중
(1) 1차 3조원: 매입 후 소각 진행 중. 현 진행율 97%. 지금 진행 속도라면 이번주 수요일 (12일)까지 매입할 경우 100% 완료될 예정
(2) 2차 자사주 매입안은 빠르면 이번주 내 공개 가능
=> 시장의 관심은 1) 2차 매입 규모와 강도, 그리고 2) 매입 후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실현 여부
삼성전자가 지난해말 발표한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계획 중
(1) 1차 3조원: 매입 후 소각 진행 중. 현 진행율 97%. 지금 진행 속도라면 이번주 수요일 (12일)까지 매입할 경우 100% 완료될 예정
(2) 2차 자사주 매입안은 빠르면 이번주 내 공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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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평택캠퍼스 파운드리 생산라인의 셧다운을 해제하고 가동률을 올 6월부터 최대치로 높이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4㎚(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 물량 수주가 크게 늘면서 생산 설비를 ‘풀캐파’로 가동할 계획이다.
** 삼성파운드리 회복은 바텀업 측면에서 삼성전자 및 삼전 밸류체인 회복의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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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파운드리 회복은 바텀업 측면에서 삼성전자 및 삼전 밸류체인 회복의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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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셧다운 해제… 평택라인 가동률 최대치로 높인다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셧다운 해제 평택라인 가동률 최대치로 높인다 中 암호화폐 채굴기·엑시노스 관련 수주 확대 영향 올 6월부터 생산라인 풀캐파로 가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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