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금 값의 폭등은 이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일 수도 있습니다.
금은 주로 금리가 하락할 때,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 물가가 오를 때 상승하는데요, 금리는 반대로 계속 올랐고, 달러도 올랐으며, 물가는 작년 이후 계속 안정적 흐름을 보였었잖아요?
그럼에도 금 값이 올랐다면 무슨 이유였겠습니까?
.
그런데 말이죠...
.
한편으로는, 이게 대부분 트럼프 특유의 광인 전략이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어쨌거나 움직이지 않았던 유럽을 움직이게 하는데 성공했으니까 말이죠.
.
그동안 유럽은 돈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에게 너무 의존적이었습니다.
트럼프가 그동안 돈을 더 쓰라고 몇 번이나 거듭해서 주장했었지만 유럽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죠.
.
우크라이나 파병 문제에 있어서도 프랑스를 제외한다면 대부분 너무도 소극적이었습니다.
미국이 뭘 좀 같이 하자고 해도 뒷전에서 관망만 하고 있었죠.
워낙 많은 나라가 모여 있어 누가 선뜻 돈을 쓰자고 해도 잘 따르지 않는데다가 모두 자기 코가 석 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럽에서는 현재, 압도적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언제든 권력으로부터 밀려날 수 있다 보니 남의 나라를 위해 돈을 쓰자는 말은 언강생심 꺼내지도 못했던 것이죠.
.
트럼프가 고도의 광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과 관련해서 미국은 유럽을 아예 제외할 생각을 밝히게 됩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인 <키스 켈로그>는 뮌헨 안보회의에서 양국 평화 협상이 열릴 경우 유럽이 참여하게 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크라 종전 회의에 많은 나라들이 참여해서 성토의 장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말이죠.
그냥 미국과 당사자 둘 만 참여해서 속전 속결로 끝내자는 취지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져먹든 볶아먹든 그냥 두라는 건데요, 문제는 우크라이나 문제가 지금 트럼프의 주장대로 모두 종결된다면, 유럽은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
실제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
"우크라이나가 만약 실패로 귀결된다면, 이는 유럽 뿐 아니라 미국도 쇠약하게 만들 것이다.
이 세계의 독재 주의자들은 이웃을 침공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국경을 침범했을 때 처벌이 이뤄지는지, 실질적 억지력이 있는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의 주장대로 모두 끝나버리면 유럽에게도 치명적이니까 이제라도 스스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독려한 것이죠.
.
뮌헨 안보회의의 주최국인 독일의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한 술 더 뜹니다.
.
"새 미국 행정부는 우리와 매우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다.
기존의 규칙, 파트너십, 기존에 구축된 신뢰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
한마디로, 트럼프를 더는 신뢰할 수 없다는 겁니다.
유럽은 유럽 나름대로 살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 유럽의 선택은 어떤 방향일까요?
.
그동안 미적미적 움직이지 않았던 유럽이,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등 주요국 정상들과 나토 사무총장이 참여하는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빌레 사칼리에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
"24시간 만에 우리는 미국이 유럽을 방어하고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스스로 유럽을 방어해야 한다는 현실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종전 이후 유럽 평화유지군을 우크라이나에 배치하는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받기 위해 유럽의 3대 군대인 프랑스, 영국, 폴란드의 병력 배치를 논의 중이구요, 심지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16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기고문에서...
.
“유럽은 자체적인 안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해야 한다”면서 평화유지군 창설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는데요, 당초 유럽 주도의 평화 유지군 구상은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먼저 제안했었습니다만, 그동안 평화 유지군 이야기만 나오면 침묵을 지켜왔던 스타머 총리가 이 주장에 동조했다는 것은, 비로서 유럽 주도의 평화 유지군 창설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은 러시아 혁명가 블라디미르 레닌의 말을 인용해서...
.
"수십 년 동안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다가 단 몇 주 만에 수십 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말 그대로 수십 년 동안 미적거리던 유럽이 비로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
이쯤되면, 트럼프의 광인 전략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죠?
.
이렇게 유럽이 잔뜩 흥분되어 있을 때, 미국은 스을~쩍 메시지를 하나 보냅니다.
.
우크라이나에 얼마나 많은 평화 유지군을 주둔 시킬 수 있는 지, 얼마나 많은 지원금을 낼 수 있는 지를 통보해 달라고 말이죠.
유럽이 움직이겠다면 앞으로 진행될 우크라이나 평화 회의에서 유럽의 의중을 참작은 해주겠다는 겁니다.
.
그러니까, 지금까지 트럼프가 푸틴의 생각만 모두 들어주는 것처럼 보였던 것...
유럽을 제외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협의를 이끌려 했다는 점...등은 고도의 광인 전략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죠.
한마디로...
.
"나 살짝 맛이 갔거든? 유럽이 빠지겠다면 그냥 내 방식대로 우크라이나를 지도에서 없애버릴 수도 있으니 알아서들 해라~ "라면서 유럽의 적극적 반응을 이끌어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트럼프의 생각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만약 제 생각이 맞다면, 유럽을 움직여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것이 트럼프의 진짜 종전 계획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동안 유럽은 오합지졸이었으니 러시아가 마음대로 우크라이나를 유린했었지만, 지금이라도 유럽이 똘똘 뭉쳐 움직인다면, 아무리 러시아라고 해도 계속해서 도발을 할 수는 없을테니까 말이죠.
.
하지만 만약...
약소국은 강대국에 의해 얼마든지 희생되어도 된다는 것이 트럼프의 본심이라면, 미국이 중대한 위기에 빠졌다는 교황님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유럽은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연대할 수 있고, 그리될 경우 달러와 달러 자산은 장기적으로 치명상을 입게 될테니까 말이죠.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요즘 금 값의 폭등은 이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일 수도 있습니다.
금은 주로 금리가 하락할 때,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 물가가 오를 때 상승하는데요, 금리는 반대로 계속 올랐고, 달러도 올랐으며, 물가는 작년 이후 계속 안정적 흐름을 보였었잖아요?
그럼에도 금 값이 올랐다면 무슨 이유였겠습니까?
.
그런데 말이죠...
.
한편으로는, 이게 대부분 트럼프 특유의 광인 전략이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어쨌거나 움직이지 않았던 유럽을 움직이게 하는데 성공했으니까 말이죠.
.
그동안 유럽은 돈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에게 너무 의존적이었습니다.
트럼프가 그동안 돈을 더 쓰라고 몇 번이나 거듭해서 주장했었지만 유럽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죠.
.
우크라이나 파병 문제에 있어서도 프랑스를 제외한다면 대부분 너무도 소극적이었습니다.
미국이 뭘 좀 같이 하자고 해도 뒷전에서 관망만 하고 있었죠.
워낙 많은 나라가 모여 있어 누가 선뜻 돈을 쓰자고 해도 잘 따르지 않는데다가 모두 자기 코가 석 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럽에서는 현재, 압도적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언제든 권력으로부터 밀려날 수 있다 보니 남의 나라를 위해 돈을 쓰자는 말은 언강생심 꺼내지도 못했던 것이죠.
.
트럼프가 고도의 광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과 관련해서 미국은 유럽을 아예 제외할 생각을 밝히게 됩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인 <키스 켈로그>는 뮌헨 안보회의에서 양국 평화 협상이 열릴 경우 유럽이 참여하게 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크라 종전 회의에 많은 나라들이 참여해서 성토의 장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말이죠.
그냥 미국과 당사자 둘 만 참여해서 속전 속결로 끝내자는 취지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져먹든 볶아먹든 그냥 두라는 건데요, 문제는 우크라이나 문제가 지금 트럼프의 주장대로 모두 종결된다면, 유럽은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
실제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
"우크라이나가 만약 실패로 귀결된다면, 이는 유럽 뿐 아니라 미국도 쇠약하게 만들 것이다.
이 세계의 독재 주의자들은 이웃을 침공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국경을 침범했을 때 처벌이 이뤄지는지, 실질적 억지력이 있는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의 주장대로 모두 끝나버리면 유럽에게도 치명적이니까 이제라도 스스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독려한 것이죠.
.
뮌헨 안보회의의 주최국인 독일의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한 술 더 뜹니다.
.
"새 미국 행정부는 우리와 매우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다.
기존의 규칙, 파트너십, 기존에 구축된 신뢰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
한마디로, 트럼프를 더는 신뢰할 수 없다는 겁니다.
유럽은 유럽 나름대로 살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 유럽의 선택은 어떤 방향일까요?
.
그동안 미적미적 움직이지 않았던 유럽이,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등 주요국 정상들과 나토 사무총장이 참여하는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빌레 사칼리에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
"24시간 만에 우리는 미국이 유럽을 방어하고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스스로 유럽을 방어해야 한다는 현실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종전 이후 유럽 평화유지군을 우크라이나에 배치하는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받기 위해 유럽의 3대 군대인 프랑스, 영국, 폴란드의 병력 배치를 논의 중이구요, 심지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16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기고문에서...
.
“유럽은 자체적인 안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해야 한다”면서 평화유지군 창설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는데요, 당초 유럽 주도의 평화 유지군 구상은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먼저 제안했었습니다만, 그동안 평화 유지군 이야기만 나오면 침묵을 지켜왔던 스타머 총리가 이 주장에 동조했다는 것은, 비로서 유럽 주도의 평화 유지군 창설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은 러시아 혁명가 블라디미르 레닌의 말을 인용해서...
.
"수십 년 동안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다가 단 몇 주 만에 수십 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말 그대로 수십 년 동안 미적거리던 유럽이 비로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
이쯤되면, 트럼프의 광인 전략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죠?
.
이렇게 유럽이 잔뜩 흥분되어 있을 때, 미국은 스을~쩍 메시지를 하나 보냅니다.
.
우크라이나에 얼마나 많은 평화 유지군을 주둔 시킬 수 있는 지, 얼마나 많은 지원금을 낼 수 있는 지를 통보해 달라고 말이죠.
유럽이 움직이겠다면 앞으로 진행될 우크라이나 평화 회의에서 유럽의 의중을 참작은 해주겠다는 겁니다.
.
그러니까, 지금까지 트럼프가 푸틴의 생각만 모두 들어주는 것처럼 보였던 것...
유럽을 제외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협의를 이끌려 했다는 점...등은 고도의 광인 전략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죠.
한마디로...
.
"나 살짝 맛이 갔거든? 유럽이 빠지겠다면 그냥 내 방식대로 우크라이나를 지도에서 없애버릴 수도 있으니 알아서들 해라~ "라면서 유럽의 적극적 반응을 이끌어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트럼프의 생각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만약 제 생각이 맞다면, 유럽을 움직여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것이 트럼프의 진짜 종전 계획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동안 유럽은 오합지졸이었으니 러시아가 마음대로 우크라이나를 유린했었지만, 지금이라도 유럽이 똘똘 뭉쳐 움직인다면, 아무리 러시아라고 해도 계속해서 도발을 할 수는 없을테니까 말이죠.
.
하지만 만약...
약소국은 강대국에 의해 얼마든지 희생되어도 된다는 것이 트럼프의 본심이라면, 미국이 중대한 위기에 빠졌다는 교황님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유럽은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연대할 수 있고, 그리될 경우 달러와 달러 자산은 장기적으로 치명상을 입게 될테니까 말이죠.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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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환 이사(샤프슈터)
❤17
#한국카본(017960)
주가가 많이 오르긴 해서 1월 데이터가 약간 후행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관련 수출은 MoM 42%, YoY 35% 증가.
1월 조업일수가 4일 적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2월과 3월 수출은 좀더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17960/
주가가 많이 오르긴 해서 1월 데이터가 약간 후행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관련 수출은 MoM 42%, YoY 35% 증가.
1월 조업일수가 4일 적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2월과 3월 수출은 좀더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17960/
❤5
4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5년 2월 21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그동안 늘 하위권에서 맴돌던 철강과 배터리, 석유화학 등이 주간 기준으로는 수익률 상위로 올라왔습니다.
방산은 여전히 상위권인데,
조선이 주간 수익률은 꼴지네요.
1W
- UP: 방산, 철강, 배터리
- Down: 조선, 스마트폰, 건설
1M
- UP: 방산, 기계, PCB
- Down: 종이, 전자제품, 게임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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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늘 하위권에서 맴돌던 철강과 배터리, 석유화학 등이 주간 기준으로는 수익률 상위로 올라왔습니다.
방산은 여전히 상위권인데,
조선이 주간 수익률은 꼴지네요.
1W
- UP: 방산, 철강, 배터리
- Down: 조선, 스마트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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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 방산, 기계, PCB
- Down: 종이, 전자제품, 게임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815
❤3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A(G)i는 서서히 다가오는 필연이다 (본문발췌)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769497258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769497258
NAVER
소름돋는 리포트.(feat Grok3)
요즘 너무 애정하는 리포트라고 자주 소개한 것이 있다. 미래에셋의 한종목, 김은지 애널의 리포트이다. A...
❤7
#테스(095610)
삼성전자향 비중이 높았는데, 최근 SK하이닉스 비중이 많이 올라왔다네요.
제품 믹스 역시 기존 NAND 중심에서 DRAM 비중이 24년 기준 77%까지 확대되었구요.
25년에는 신규 장비들이 매출에 기여하고, 전방시장의 D램 투자에 따라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테스는 국내 반도체 장비 수입 동향과 매출 흐름이 비슷한데, 최근 확실히 국내로 반도체 장비 수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에서 장비 구입을 늘리는가 봅니다. 🧐
https://sejongdata.com/테스095610-2025년-업황-회복-기대/?tab=company
삼성전자향 비중이 높았는데, 최근 SK하이닉스 비중이 많이 올라왔다네요.
제품 믹스 역시 기존 NAND 중심에서 DRAM 비중이 24년 기준 77%까지 확대되었구요.
25년에는 신규 장비들이 매출에 기여하고, 전방시장의 D램 투자에 따라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테스는 국내 반도체 장비 수입 동향과 매출 흐름이 비슷한데, 최근 확실히 국내로 반도체 장비 수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에서 장비 구입을 늘리는가 봅니다. 🧐
https://sejongdata.com/테스095610-2025년-업황-회복-기대/?tab=company
❤1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단독]네이버 통해 주식매매 가능해진다…'위탁업무'로 입장 정한 금감원
• 금융감독원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매매 간편연결서비스를 투자중개업이 아닌 위탁업무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네이버를 통한 주식매매 서비스 출시가 탄력을 받게 되었다.
• 금감원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서비스가 금융투자상품 매매 청약 권유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으며, 네이버파이낸셜은 금융당국 인가 없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이미 참여를 확정했고, 네이버파이낸셜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93795?sid=101
• 금융감독원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매매 간편연결서비스를 투자중개업이 아닌 위탁업무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네이버를 통한 주식매매 서비스 출시가 탄력을 받게 되었다.
• 금감원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서비스가 금융투자상품 매매 청약 권유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으며, 네이버파이낸셜은 금융당국 인가 없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이미 참여를 확정했고, 네이버파이낸셜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93795?sid=101
Naver
[단독]네이버 통해 주식매매 가능해진다…'위탁업무'로 입장 정한 금감원
금융당국이 네이버파이낸셜이 추진해온 '주식매매 간편연결서비스'를 투자 중개 업무가 아닌 '위탁 업무'로 최종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1년 반 이상 답보 상태였던 네이버를 통한 주식매매 서비스 개시가 급물
❤4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글로벌이 미국을 제외하고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 미국도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현재는 눈치보기중이지..
지난 3년간의 긴축으로 인해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 하고 있고
한국도 그런 흐름에 동참을 하는 것이죠.
실기냐
아니냐는 지나봐야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국금통위는 쓸 수있는 통화카드 한장을 이제 쓴 것이고. 이제 정부의 추경을 통한 돈 풀기만 더해지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이제부터 나올 현상들을 보시자고요.
자자.. 기억해야 할거 3개.
1. 한국은행은 돈 풉니다.
2. 미국과 금리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3. 엔화는 강력크 합니다.
* 엔화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한국은 여기서 어떻게든 경기회복을 통한 GDP 둔화를 방어해야 하는 거죠.
한국은행은 그런 한수를 둔겁니다.
성장. 물가. 자본유출 중 성장에 베팅을 한거
#통화정책이 선빵 날렸다. 재정정책이 따라 오는지 보자.
* 미국도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현재는 눈치보기중이지..
지난 3년간의 긴축으로 인해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 하고 있고
한국도 그런 흐름에 동참을 하는 것이죠.
실기냐
아니냐는 지나봐야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국금통위는 쓸 수있는 통화카드 한장을 이제 쓴 것이고. 이제 정부의 추경을 통한 돈 풀기만 더해지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이제부터 나올 현상들을 보시자고요.
자자.. 기억해야 할거 3개.
1. 한국은행은 돈 풉니다.
2. 미국과 금리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3. 엔화는 강력크 합니다.
* 엔화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한국은 여기서 어떻게든 경기회복을 통한 GDP 둔화를 방어해야 하는 거죠.
한국은행은 그런 한수를 둔겁니다.
성장. 물가. 자본유출 중 성장에 베팅을 한거
#통화정책이 선빵 날렸다. 재정정책이 따라 오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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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국 안방 점령 가속…고용·투자는 없다
- 韓법인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
- 외부감사 회피…책임 최소화
- 피해보상·정보보호 문제 노출
- 규제당국, 법·제도 정비 시급
가전·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전기차, e커머스까지 중국기업의 국내시장 공세가 심화되고 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으나 다수는 국내에서 영업·마케팅에 박차를 가하지만, 고용·투자 등은 태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로보락 등 9개 중국 가전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대리점이나 다름없는 총판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한국법인을 설립한 샤오미는 매출이나 세금을 공시할 의무가 없는 유한책임회사, TCL과 마이디어는 직전 사업연도 말 매출이 500억원 이상이어야 감사보고서를 공시하는 유한회사 형태를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87561?sid=105
- 韓법인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
- 외부감사 회피…책임 최소화
- 피해보상·정보보호 문제 노출
- 규제당국, 법·제도 정비 시급
가전·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전기차, e커머스까지 중국기업의 국내시장 공세가 심화되고 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으나 다수는 국내에서 영업·마케팅에 박차를 가하지만, 고용·투자 등은 태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로보락 등 9개 중국 가전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대리점이나 다름없는 총판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한국법인을 설립한 샤오미는 매출이나 세금을 공시할 의무가 없는 유한책임회사, TCL과 마이디어는 직전 사업연도 말 매출이 500억원 이상이어야 감사보고서를 공시하는 유한회사 형태를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87561?sid=105
Naver
中, 한국 안방 점령 가속…고용·투자는 없다
韓법인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 외부감사 회피…책임 최소화 피해보상·정보보호 문제 노출 규제당국, 법·제도 정비 시급 가전·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전기차, e커머스까지 중국기업의 국내시장 공세가 심화되고 있다. 기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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