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1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3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글로벌이 미국을 제외하고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 미국도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현재는 눈치보기중이지..

지난 3년간의 긴축으로 인해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 하고 있고
한국도 그런 흐름에 동참을 하는 것이죠.

실기냐
아니냐는 지나봐야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국금통위는 쓸 수있는 통화카드 한장을 이제 쓴 것이고. 이제 정부의 추경을 통한 돈 풀기만 더해지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이제부터 나올 현상들을 보시자고요.

자자.. 기억해야 할거 3개.
1. 한국은행은 돈 풉니다.
2. 미국과 금리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3. 엔화는 강력크 합니다.
* 엔화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한국은 여기서 어떻게든 경기회복을 통한 GDP 둔화를 방어해야 하는 거죠.

한국은행은 그런 한수를 둔겁니다.

성장. 물가. 자본유출 중 성장에 베팅을 한거

#통화정책이 선빵 날렸다. 재정정책이 따라 오는지 보자.
14
#기계/철강 섹터 등락률
中, 한국 안방 점령 가속…고용·투자는 없다

- 韓법인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
- 외부감사 회피…책임 최소화
- 피해보상·정보보호 문제 노출
- 규제당국, 법·제도 정비 시급

가전·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전기차, e커머스까지 중국기업의 국내시장 공세가 심화되고 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으나 다수는 국내에서 영업·마케팅에 박차를 가하지만, 고용·투자 등은 태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로보락 등 9개 중국 가전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대리점이나 다름없는 총판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한국법인을 설립한 샤오미는 매출이나 세금을 공시할 의무가 없는 유한책임회사, TCL과 마이디어는 직전 사업연도 말 매출이 500억원 이상이어야 감사보고서를 공시하는 유한회사 형태를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87561?sid=105
13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리 보는 다음 이구환신

> 2024년부터 시작된 이번 이구환신 사이클은 1-2인자 (시진핑/리창)가 주도했습니다. 성과가 궤도에 오를 때까지 정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기차/가전 소비 반등 이후, 올해부터는 휴대폰/스마트밴드 등으로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해당 품목에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다음 이구환신 정책은 의류/신발 등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이구환신 정책은 더 큰 효용을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추세를 하회하고 있는 의류/신발 소비. 다음 이구환신 주인공 가능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rheZxt
#KG모빌리티(003620)

1월 전체 자동차 수출은 줄었지만,

KG모빌리티 관련 수출은 YoY 꽤나 많이 증가했습니다.

오늘 주가가 강세인데, 관련 수출도 참고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03620/
4
네이버웹툰 “전직원에 1000만원 규모 자사주 지급”

26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 1인당 530주, 약 1000만원 규모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지급하기로 했다. RSU는 받고 바로 매도할 수 없으며 일정 기간 근무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지급되는 주식을 말한다. 네이버웹툰은 이번 RSU 지급 외에 연차나 성과에 따른 추가 보상 지급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35072
9
#SOCAMM과 관련주

- SOCAMM(System-on-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은 엔비디아가 제안한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고성능 컴퓨팅과 인공지능(AI) 시장을 겨냥한 신기술.

- 이 모듈은 SoC(System on Chip)와 고급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통합하여, 고대역폭과 저지연 특성을 구현.

- SOCAMM은 기존의 SODIMM(Small Outline Dual In-line Memory Module)보다 더 많은 데이터 입출력(I/O) 수를 제공하여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전력 효율성을 높임.

-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어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를 교체하여 PC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음.

- 현재 엔비디아는 SOCAMM의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
https://sejongdata.com/socamm과-관련주/?tab=industry
3
Forwarded from 맥디 (MAC.D)
좋은 글이라 공유합니다.

출처: Nathan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인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확률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운데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정규 분포와 완전히 다르다. 극단적인 사건이 더 극단적인 자산 가격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패닉셀과 멜트업이 나타난다.

2. 시장의 단기적 방향성을 맞추어 꾸준히 수익을 내는 건 불가능하다. 방향성 배팅을 통해 수익을 내려면

i) 시장 전체의 기대감이 자산 가격에 선반영 된 정도를 계량화 할 수 있어야 함
ii) 그 기대치는 틀리고 내 예상이 맞아 떨어져야 함
둘 다 불가능에 가깝다

3. 위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성장지향적인 사고를 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이다. 성장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인류사 진전의 밑거름이었지만, 금융 시장에서만큼은 고스란히 적용되기 어렵다.

4. 비교적 높은 확률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아래 정도가 있다. 이 중 어느 것도 시장의 단기 방향성을 맞추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

i)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바뀌기 어려운 구조적 비효율성에 배팅 (ex: 통화량 증가로 세상에 계속해서 명목적 부가 생성됨)
ii) 리스크 대비 보상 관점의 포트폴리오 전략
iii) 시장 수급의 비효율성을 찾아내 수익화

5.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시장이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을 때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게 된다. 물론 너무 부족한 금융 지식 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건 피해야 한다. 최소 수준의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단기 방향성을 못 맞추는 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6. 손실을 본 사람의 유일한 잘못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믿고, 잘못된 믿음을 바탕으로 짠 투자 계획을 행동으로 옮겼을 뿐이다.
25
극단적 공포구간입니다!
11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Korea Risk-LOve Bounces further away from deep Panic levels

한국 주식시장은 Risk-Love 지표가 저점 대비 상승했으며,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 강한 반등 발생 가능성. 과거 데이터를 보면, 패닉 구간에서 탈출한 후 6개월 후 한국 주식은 평균 +24%, 12개월 후 +46% 상승.
9
오늘 정말 쉬지 않고 빠지네요ㅠㅠ

외국인들의 현/선물 동시 매도 금액은 약 2조원(코스피 기준)에 달하네요 ㄷㄷ

현/선물 동시 매도에,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로 완벽한 하방 포지션입니다 ㅠㅠ
2
(받은글)

<트럼프2기 경제정책을 이해하는 기본 교본>

스티브 미란(Stephen Miran) 백악관 경제보좌관이 그 자리에 임명되기 전인 작년 11월에 쓴 글이 화제다. 트럼프 정부가 집권 후에 취하고 있는 관세정책이 충실하게 이 보고서 논지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 자료가 트럼프2기 경제정책을 이해하는 기본교본인 셈이다.

내용이 방대하지만 매우 깔끔한 영어로 쓰여 있어서 트럼프 이후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을 긴 안목과 시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정독해 보길 권한다.

보고서에 담긴 주요 주장은 이렇다:

- 준비자산(기축통화) 과부족이 21세기 국제통화체제의 근본모순이다(트리핀 딜레마). 준비자산 수요가 달러로 집중되며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그 부작용이 미국경제를 옥죄고 있다. 날로 늘어나는 재정적자를 줄이고 달러약세를 동시에 달성해야 미국 제조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 관세부과는 그 여정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관세는 일차적으로 협상용이기는 하나 재정 수입 증대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통념과 달리 관세는 그다지 물가에 큰 영향이 없다. 관세 정책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고 쉽게 거둬들이면 안된다.

- 관세협상이 마무리되면 달러 약세를 유도하기 위한 2단계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플라자 협정 같은 가칭 ‘21세기 마라 라고 협정’ 타결이 목표다. 플라자 협정이 타결된 1985년보다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달러약세에 협조하기 위해 보유외환을 대량으로 팔아야 하는 나라들에게는 미국이 너그러운 조건의 통화스왑을 제공한다.

- 미국이 안보를 책임져 주고 준비자산도 제공해주니 그 우산 아래서 혜택을 보는 나라들은 미국 국채를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의무구매 대상으로는 100년 만기 국채 같이 단기 상환부담이 덜한 국채가 바람직하다. 덜 우호적인 국가에게는 국채이자중 상당액은 이용료 개념으로 차감하고 지급한다. 준비자산 공급 부담 등으로 미국 재정적지 부담이 심각한 싱황에서는 적과 친구를 확실히 구분해서 경제적으로 달리 대접해야 한다(우리나라 같이 대미 무역흑자국에 안보까지 의존하는 나라는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정도에서 그치지 않을 것 같다).

- 관세 정책, 달러 약세를 위한 새로운 협정 도입,미국 국채이자 일부 차감 지급방안 등은 금융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불러올 수 있다. 시장충격을 최소화하는 노력은 필요하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시징충격이 오더라도 마국만 손해보는 지금의 상황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 시장 불안 우려가 신정부의 대담한 정책 구상과 시도를 막을 수는 없다.

이 보고서가 제안하는 정책중 관세를 제외하고는 실제 성공 가능성이 그다지 높지 않다. 그만큼 관세부과는 기본이고 일단 도입되면 오래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새로운 달러협정이나 국채 강제인수 구상이 단기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해서 트럼프 정부가 하다 말 거라고 방심하면 안된다. 이번에는 작심하고 판을 흔드는 시도를 할 가능성이 크다. 이 문서에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획기적인 변화(a generational change)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트럼프 2기 동안 시장은 여러 차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수준과 모습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경제가 지정학적 갈등을 완화해 주던 시절이 있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세계화시대가 그랬다. 지금은 거꾸로 경제적 이해관계 대립이 지정학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시대이다. 경제를 알아야 국제정치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결국 미국과 중국의 대타협이 필요하다. 중국은 실물경제 성장에 비해 금융시장 개방이 느려 준비자산 과부족이라는 국제통화체제의 근본 모순을 악화시킨 미필적 책임이 있다. 그러기에 준비자산 선호 집중으로 달러 강세와 자국 제조업 경쟁력 약화라는 후유증을 겪고 있는 미국의 고충을 이해하고 이를 완화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협의해야 한다.

기축통화가 축복이요 부러움의 대상이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기축통화의 장점은 많다. 다만 이제는 준비자산 수요가 늘어나 자국 제조업의 경쟁력이 상실되는 부작용이 기축통화의 장점을 상쇄한다는 우려가 커져가는 시대이다. 자국 제조업을 살리는 것은 일자리는 물론 이제 국가안보에도 필수적이디.

21세기는 신흥국 대융기의 시대이다. 중국이 앞장섰고 최근에는 인도의 부상이 눈부시다. 그런데 이들 신흥경제 대국이 준비자산국가 반열까지는 오르지 못했다. 그 결과 준비자산 공급은 경제력이 예전 같지 않은 전통 선진국들이 여전히 책임지고 있다(달러, 유로, 엔). 신흥국 대약진과 선진국 퇴조로 실물경제력과 준비자산의 수요공급 사이에 커다란 불균형이 생겼고 이것이 점점 국제통화체제의 모순과 긴장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고 중국과 인도가 하기 싫어서 준비자산국가 자리를 회피하는건 아니다. 준비자산의 필수요건인 자본시장 개방을 자국경제가 감당할 능력이 안되니까 준비자산국가가 되고 싶어도 시기상조이다.

사정이 이러 하니 준비자산 과부족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마라 라고 협정’ 같은 대타협 가능성은 희박하다. 플라자 협정 성공의 추억은 강렬하지만 중국,러시아, 인도, 중동 산유국 등 하나 같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방을 당근과 채찍을 동원해 가며 달러약세 대타협안으로 끌어들일 힘과 능력을 지금의 미국이 갖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결국 트럼프2기 내내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니 상대국은 자국통화 약세로 대응하고, 미국은 다시 달러약세를 유도하려고 미국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환율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흑자국을 압박하고 싸우는 중간 강도의 상시 경제전쟁이 예상된다. 이 무대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나리가 제 코가 석자인 상황이라 각자도생의 난타전이 예상된다.

한편, 준비자산의 과부족과 편중문제로 달러일극체제의 모순이 심화될수록 새로운 대안을 찾으려는 시도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먼저 브릭스 통화동맹 등 달러 없이 국제무역결제를 하려는 시도는 참여범위를 꾸준히 넓혀 나갈 것이다. 트럼프가 달러체재를 약화시키려는 이런 시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긴 했지만 사실 이렇게라도 해서 미국 준비자산 공급부담이 약간 줄어드는게 미국에 꼭 나쁘지는 않다.

제대로 된 법정화폐 준비자산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이다 보니 가장 오래된 준비자산인 금의 가치는 앞으로도 계속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비트코인 등 크립토 자산 또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준비자산으로 지금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애칭은 그냥 생겨난 게 아니다. 미국에서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지정하자는 논의가 진지하다.

다가오는 이 모든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제조업을 지키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관세전쟁 이후에 본격적으로 불어 닥칠 글로벌 환율전쟁은 우리나라 원화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연히 알게 된 미란 보고서는 이런 의문과 걱정에 대해 많은 생각할 꺼리를 던져 준 귀한 자료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1BNUM6Abqg/
9
4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5년 2월 28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주간 기준으로 거의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했는데,
방송미디어 섹터만 유일하게 상승을 했네요!

1W
- UP: 방송미디어, 전문서비스
-Down: 방산, 기계, 비철금속

1M
- UP: 방산, 방송미디어, 인터넷
- Down: Auto, 금융, 전자제품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919
1
트럼프 TSMC 의 아리조나 시설 설립 포함 $100B 투자 발표 현장에서의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오늘 자정 이내에 딜을 해서 관세를 연기할 가능성이 없다고 잘라 말함. 시장은 이후 낙폭 확대 중.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