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쿠팡이 "Coupang" 앱 기준으로 1분기 EBITDA가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시간외에서 20% 가까이 상승 중입니다.
- 회사는 연초에 4Q22까지 Product Commerce(Coupang App only) 부문의 EBITDA를 흑자전환 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가이던스 대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실적 컨콜 내용을 살펴봐야겠지만, 쿠팡이 그 동안 투자했던 효과를 마진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마존의 실적 부진과 상당히 대비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컨콜 내용 확인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회사는 연초에 4Q22까지 Product Commerce(Coupang App only) 부문의 EBITDA를 흑자전환 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가이던스 대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실적 컨콜 내용을 살펴봐야겠지만, 쿠팡이 그 동안 투자했던 효과를 마진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마존의 실적 부진과 상당히 대비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컨콜 내용 확인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가 미국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화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네요. 기존 현대차 매장에서 동반 판매하던 것을 줄이는 대신, 새롭게 제네시스 전용 매장을 구축하면서 브랜드 차별화를 통한 고급화를 시도합니다. G70, G80, G90, GV70, GV80에 이어 GV60까지 모델 라인업이 확충되면서 이제 전용 매장을 구축할 여력도 되었다는 반등이기도 하구요. 비용은 들겠지만, 가야할 길이기도 합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20511500257
https://m.asiatime.co.kr/article/20220511500257
아시아타임즈
제네시스, 美공략 본격화…올해 전용 전시장 30여곳 짓는다
제네시스, 미국 전역에 매장 55곳 갖춰 2025년까지 150곳 개설 목표 아직은 벤츠, 렉서스 등과 판매 격차 커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지난 3월 브랜드 첫 독립 매장 1곳을 오픈하는 등 올 상반기 미국에 55곳의 매장을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www.theguru.co.kr
[단독] 현대차 美조지아 전기차 공장 부지 공개…여의도 면적 '3배'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부지가 공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지 규모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3배를 웃도는 9㎢에 달한다.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경제개발청(Savannah Economic Development Authority)은 1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남동지역 서배너 인근 브라이언 카운티 2200에
주식독학
#현대차 #기아 다만 현대차 관계자는 “지금 단계에서는 (조지아주와의 협의에 관해)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이달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 방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932251 ======= 다음주면 바이든 방한하는데, 다른 그룹 오너들과 신임 대통령 앞에서 말을해야 가오도 살고, 점수도 따지않겠음?…
연합뉴스
[2보] "현대차, 바이든 방한 때 70억불 전기차공장 대미투자 발표" | 연합뉴스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현대자동차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 기간 미 조지아주에 70억 달러의 전기차 공장을 건립하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커버리지 손해보험사 IFRS17 밸류에이션 추정]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입니다. 최근 IFRS17 도입 후 CSM과 이익 규모 그리고 밸류에이션 관련 문의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자의적인 가정치들과 2021년 LAT 잉여액 등을 기반으로 IFRS17 상의 부채 구성과 이익 추정 그리고 밸류에이션을 해보았습니다.
아직 IFRS17 관련 여러가지 세부 사항이 결정되지 않았고 실제치에는 많은 가정치가 들어가는 것과 달리 제 가정치들은 단순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실제치와 제 추정치 간의 괴리는 분명 존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방향성 측면에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시고 궁금하시거나 더 필요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2년 5월 13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입니다. 최근 IFRS17 도입 후 CSM과 이익 규모 그리고 밸류에이션 관련 문의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자의적인 가정치들과 2021년 LAT 잉여액 등을 기반으로 IFRS17 상의 부채 구성과 이익 추정 그리고 밸류에이션을 해보았습니다.
아직 IFRS17 관련 여러가지 세부 사항이 결정되지 않았고 실제치에는 많은 가정치가 들어가는 것과 달리 제 가정치들은 단순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실제치와 제 추정치 간의 괴리는 분명 존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방향성 측면에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시고 궁금하시거나 더 필요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2년 5월 13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보험 1Q22 Review: 자동차에 이어, 실손 개선 기대 (URL: bit.ly/3l8B09G)
*금융섹터 중 손보 가장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 손보 4사 1Q22 실적의 온도: DB>메리츠>삼성>현대 (컨센 상회 순서)
● 공통적으로 모두 자동차 손해율이 당사 추정보다 우수. 현대를 제외하면 장기 위험손해율도 기대보다 낮았음
● 자동차는 QoQ 손해율 소폭 상승 전망. 2Q에는 실손 개선이 호실적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 3월 백내장 수술 청구건이 평월의 2~4배였으나, 4월 위험손해율은 소폭 낮아졌을 것으로 보임. 다만 근본적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제도적 보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 실손 협의체 TF의 진행을 살펴볼 필요 (*금일 TF 회의)
● 신계약 시장은 부진. 4사 모두 인보험 신계약 매출 YoY 감소, 2H21과 유사한 수준. DB와 메리츠는 이로 인해 사업비도 YoY 감소. 연중 시장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므로 기존 추정보다 낮아진 사업비 추이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IFRS17의 회사별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기는 기존 기대한 8~9월보다 다소 늦어질 전망. 이익, 자본 증가 등의 변화에 대해 세법상 이슈 등이 생보사보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까닭. 개략적 코멘트가 있었던 삼성화재는 "roughly" 세전 2조원 내외로 이익 증가 전망
● Top pick DB손보 유지. 두드러진 위험손해율 개선을 다시금 시현하며 질적인 격차 재확인. 전 종목 TP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보로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 조정
*금융섹터 중 손보 가장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 손보 4사 1Q22 실적의 온도: DB>메리츠>삼성>현대 (컨센 상회 순서)
● 공통적으로 모두 자동차 손해율이 당사 추정보다 우수. 현대를 제외하면 장기 위험손해율도 기대보다 낮았음
● 자동차는 QoQ 손해율 소폭 상승 전망. 2Q에는 실손 개선이 호실적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 3월 백내장 수술 청구건이 평월의 2~4배였으나, 4월 위험손해율은 소폭 낮아졌을 것으로 보임. 다만 근본적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제도적 보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 실손 협의체 TF의 진행을 살펴볼 필요 (*금일 TF 회의)
● 신계약 시장은 부진. 4사 모두 인보험 신계약 매출 YoY 감소, 2H21과 유사한 수준. DB와 메리츠는 이로 인해 사업비도 YoY 감소. 연중 시장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므로 기존 추정보다 낮아진 사업비 추이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IFRS17의 회사별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기는 기존 기대한 8~9월보다 다소 늦어질 전망. 이익, 자본 증가 등의 변화에 대해 세법상 이슈 등이 생보사보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까닭. 개략적 코멘트가 있었던 삼성화재는 "roughly" 세전 2조원 내외로 이익 증가 전망
● Top pick DB손보 유지. 두드러진 위험손해율 개선을 다시금 시현하며 질적인 격차 재확인. 전 종목 TP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보로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