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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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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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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거래도 어려운 종목인데 소비재는 이런 사건사고 생기면 과거 #남양유업 때처럼 생각보다 불매 운동이 길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일본 금수조치 때 일본 맥주가 편의점에서 싹 사라지고 그랬던거보면, 노노재팬 피해서 포켓몬빵 잘 팔았는데, 하필 겨울 성수기 호빵 시즌에 이런 이슈가 발생하네.

p.s. 그리고 아마 40대 아저씨들이 감수성 더 풍부할텐데..점점 남성호르몬이 덜 나와서..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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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DRAM #Digitimes

지금 같은 상황에서야 뭐..크게 새롭게 와닿진 않음
😢3👎1
#투자 #일기 #단상

책을 한 번도 안읽은 사람보다 더 무서운게, 책을 딱 한 권만 읽은 사람이라고 함.

주식시장에 대입해보면 주식투자에 대해 아무런 경험이 없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게, 아마 한 회사에 대해서만 투자중인 사람 아닐까 싶음.

주변에 그런 사람있으면 조심하길 바라며, 논리적으로 논쟁을 할 생각일랑 일찌감치 집어치우고 과외받는다고 생각하고 조용히 듣기만하는게 본인 신상에 좋음.

아, 만약 그 사람의 투자포인트가 정 궁금하다면 짤방의 테슬람한테 하는 것처럼 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긴 함. 근데 요즘 같은 장에서는 조심해야 함. 마음을 다친 사람들이 많아서…

by t.me/SelfStudyStock
👍6👎2
* 넷플릭스 실적 발표

- 넷플릭스 장외 약 +14%

- 매출: $7.93 bil (컨센 $7.85 bil)
- EPS: $3.10 (컨센 $2.22)

- 넷플릭스는 지난 실적발표에서 신규 구독자가 100만명 증가할 것이라고해서 시장의 찬사와 비아냥을 같이 들었었다 결과는…

- 구독자: +2.41 백만 (컨센 +1.00백만)

- 수리남이 top3를 못할 때부터 느낌이 뭔가 그랬다. 다른건 얼마나 많이 보길래…

- 좀 확대 해석이지만, 오프라인 여가를 즐기던 사람들의 일부가 다시 사이버 세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듯한 모습. 인플레 비관론이 많지만, 꼭 그렇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0
[Netflix 3Q22 실적 발표]

✔️순증 구독자수: 상회
Actual 241만명
vs. Co. guidance 100만명

→ 장외에서 주가 14% 상승
Forwarded from 대신 김회재. 텔미텔미(Telco, Media)
[Media] 22.20.18. 컨텐츠 반등의 기회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1. 넷플릭스 3Q 2.41백만명 순증. 1백만명 순증 예고를 크게 상회. 시간외  +14% 상승 중

2. 4Q에는 4.5백만명 순증 예고

3. 11/3 광고연동형 서비스 출시. 내년까지 기존 가입자의 20%에 해당하는 4천만명을 모집하겠다는 계획 발표한바있고, 초기 광고 슬롯은 대부분 판매되었다 알려짐

4. 넷플릭스의 1~2Q 가입자 순감에 따른 급락에 영향받은 컨텐츠 업종의 반등 기회

5. “after a challenging first half, we believe we’re on a path to reaccelerate growth”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jinwoo)
[Netflix 3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 $7.93bn (YoY +5.9%)로 컨센서스 $7.84 상회, EPS는 $3.1 (YoY -2.8%)으로 컨센서스 $2.13 상회. 환율 효과 제외시, 매출액 전년대비 13% 증가. YoY 6% 매출액 증가율 중 1% ARM 기여, 5%는 유료 가입자수 순증 영향

- 가입자 순증 241만명 (vs. 3Q21 + 440만명)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109만명을 큰 폭 상회. 2분기 제시했던 기존 가이던스는 100만명

- 직전 실적발표 통해 2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 1분기 대비 200만명 감소를 제시. 그러나 2분기 가입자수 97만명 감소에 그치며 시장 기대치 상회

1) APAC 매출액 $0.89bn 전년대비 -13% 감소. 가입자 순증 143만명 기록 (3Q21 +218만명). 3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 중 약 60% 차지 2) UCAN 매출액 $3.6bn 전년대비 12% 증가. 가입자 10만명 증가 (3Q21 +7.3만명) 3) EMEA 매출액 $2.38bn 전년대비 -7% 감소. 가입자 57만명 증가 4) LATAM 매출액 $1.02bn 전년대비 9% 증가. 가입자 31만명 증가. 전 지역에서 가입자 순증을 기록

- 4분기 가이던스: 가입자 순증 450만명 (vs. 4Q21 +830만명), 매출액 $7.8bn, 영업이익 $0.3bn로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가입자 순증 393만명, 매출액 $7.9bn, 영업이익 $ 0.6bn

- 4분기 광고 요금제 출시에 따른 유의미한 실적 효과는 없을걸로 전망

- 내년 실적발표부터 유료 가입자 순증 규모나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을 예정. 광고모델/공유 요금제 등 출시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는 가입자 규모보다는 매출액 중심으로 해석되길 바람

-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가입자 순증 기록하며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4% 상승 중

Netflix 실적자료 ☞ https://bit.ly/3D965E6
👍2
#카카오

https://www.fnnews.com/news/20221019073249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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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빨리 한시바삐 복구해도 모자를 판에, 복구 완료 안내가 아니라 긴급기자회견을 한다고하니까, 뭔가 안좋은 내용을 얘기하려는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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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채권 #레고랜드

(받은글) 지금 상황은 레고랜드 디폴트로 몇 몇 채권 펀드가 상환 불능이 되고 기준 금리 오르면서 시작됐습니다. 사실상 국채 신용 등급인 강원도의 채권이 디폴트가 났습니다. 이 채권을 가지고 있는 해당 채권 펀드에서 환매 요구가 나오니 그나마 유동성이 있는 국공채 팔고, 펀드 내부 운용 규정이 있으니 회사채는 팔리지도 않는데 규정상 팔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할인해서 던지고, 이런게 트랜드가 되니까 다른 채권 보유자들도 남들보다 먼저 팔아야된다 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런 분위기니까 회사채, 여전채, 전단채 등등 다 소화가 안됩니다. 증권사, 운용사 채권 매니저들은 연초 이후 자산을 다 까먹어서 운용 중단(북 클로징)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같은 기업들은 대출 밖에 답이 없으니까 은행에 계속 대출 요구하고, 은행은 은행채를 계속 찍어서 대출해주려고 하니까 회사채 시장이 다시 막히는 완전히 꼬인 상황입니다.

어제 롯데캐피탈이 15%에도 기업 어음이 소화가 안된다고 했었는데요. 그게 프로젝트 파이낸싱, 즉 롯데건설 때문인데 ‘유증’ 밖에 답이 없다고 ‘유증’ 한답니다. 결국 롯데케미칼이 2-3천억원 쏴줘야 된답니다.

지금 자금 시장은 완전히 냉각 상태고, 정부에서 특단의 조치가 나오지 않는 이상 산업은행한테 가서 대출 받지 않는 이상 자금 조달하기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진짜로요.

정부 스탠스는 은행, 증권사들이 지난 몇 년동안 ‘때돈’을 벌었으니 니네가 알아서 해결하라는건데, 그래서 은행은 완전히 멈춰있는 상태고 결국 기업들이 피해를 볼 거 같습니다.

롯데건설, 태영건설 부도 이야기 나오고, 한양증권, 다올(KTB)증권은 매물로 나와서 이곳저곳 태핑하고 있답니다.

지금 다들 3분기 실적 나오고, 신평사 쪽에서도 등급 내리면 진짜 절정으로 치닫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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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받) 19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자금담당 임원을 긴급 소집했다.XX증권 사장님은 어제 감독원 뛰어들어갔다는.....
이번주 내 해결안되면 디폴트라는 흉흉한 얘가
지방건설사들 부도는 시간문제. 11월말까지 만기 도래하는 PF-ABCP 12조원
👎2
미국의 중간 선거가 어느덧 3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11월 8일, 상하원과 주지사 선거가 진행됩니다.

시장에서 반등 시기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이벤트 중 하나인데요, 실제로 과거 기록들은 어땠을까요?

마침 지난주 Principal Asset Management에서 과거 중간선거 이후의 S&P500 수익률과 관련된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 공화당의 하원 장악 확률 70%, 민주당의 상원 장악 확률 67% (여론조사 데이터 분석 기관 FiveThirtyEight 조사 결과)

- 선거 후 3개월 평균 수익률 6%, 6개월 평균 수익률 11%

- 시장 호조는 대부분 불확실성의 해소에 기인

- 공화당 장악, 민주당 장악, 어느 쪽이든 장악, 공화당-민주당으로 분열 각 4가지 경우의 수익률은 유사한 수준 (공화당 장악 기간의 저조한 평균 수익률은 대공황이 포함되었기 때문)

- 특정 정책 의제 또는 선거 결과, 정부 구성 등은 시장 수익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 없음

의외로 중간선거라는 이벤트는 어느 당이 이기든지 크게 상관없고 선거의 종료 자체가 호재라는 것인데요,

결국 정치보다는 인플레이션, FED의 대응, 경기 침체 위험 등이 시장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전망하며, 정치적 노이즈는 무시하고 경제에 집중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일단 다음 달 FOMC가 열리기 전까지 매크로 이슈가 소강인 상황에서, 시장의 관심은 어닝 시즌에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미국의 실적 시즌은 금융주와 넷플릭스 등 주요 주자들의 선방으로 시장의 예상보다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게임은 오늘밤 테슬라의 실적 발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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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2년 10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슬라가 주요 제약 요인으로 배터리 부족을 꼽았습니다.

(2) 글로벌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며 미 국채금리가 연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3) ASML이 내년에도 수요 초과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25%p (-0.011%p)
한국 고객예탁금, 49.0조원 +0.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0% (오전 4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4.50원 (+8.2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미국 #IRA #신재생 #2차전지 #배터리 #태양광

산업부, 美 IRA 인센티브 활용 설명회…"배터리·청정에너지 등 기회로 삼아야"

산업연구원은 IRA는 첨단제조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에게 중장기적 으로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도 수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배터리의 경우 셀 제조와 소재 및 리사이클링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쟁국 대비 기술력은 있었으나 가격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았던 태양광 모듈, 소재 등 태양광 분야 시장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1683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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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 배터리원재료 지원금 지급]
(Feat. 20개 / 총$2.8b(4조원) 현금)

•IRA일환으로 2차전지 밸류체인에 20개 프로젝트(기업)를 선정해서 총 $2.8b 현금지원금(4조원/무상+상환 불필요) 지급

•국내기업과 연관된 업체는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Ascend Elements로 총 $316m(약4,500억) 현금지원을 대가없이 정부로부터 받게됨

•Ascend Elements의 대주주는 SK에코플랜트로 $50m투자해 최대주주 지위 확보

에코프로는 Ascend와 패배터리 재활용사업 MOU체결(Ascend로부터 미국산 배터리 원재료 조달)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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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지원 강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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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내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 28억달러(약 4조원)를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배터리 제조, 광물에 대한 투자다.

~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법을 통해 예산이 배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155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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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 car prices (wholesale) are now down 10% year-over-year, the biggest decline since the financial crisis.
#테슬라 #TSLA #실적

We remain focused on increasing vehicle production as quickly as possible, by increasing our weekly build rate in Fremont and Shanghai and progressing steadily through the production ramps in Berlin and Texas.
Logistics volatility and supply chain bottlenecks remain immediate challenges, although improving. We continue to believe that battery supply chain constraints will be the main limiting factor to EV market growth in the medium and long terms. Despite these challenges, we expect to continue to deliver every vehicle produced while maintaining strong operating mar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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