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과거 전쟁 리스크 당시 코스피 변화, 키움 한지영]
위에 공유해드린 차트는 1980년 이후 전쟁, 테러, 지정학적 이벤트가 발생했을 당시의 코스피 변화입니다.
S&P500 변화를 중심으로 LPL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자료를 코스피 기준으로 바꿔서 작성한 데이터이며,
간단히 설명하자면,
- 위쪽은 이벤트 발생 직후 등락률 및 저점까지의 하락률
- 아래는 이벤트 발생 이후 저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및 저점 도달 후 회복기간
을 나타낸 것입니다.
911테러, 걸프전을 제외한 대부분 지정학적 이벤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있고 지속성도 짧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911테러, 걸프전에 준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으나,
앞서 데일리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전면전(OR 3차 세계대전)은 원하지 않으며 외교 협상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그대로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 는 없지만,
참고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차원에서 위의 그림을 공유하였습니다.
키움 한지영
위에 공유해드린 차트는 1980년 이후 전쟁, 테러, 지정학적 이벤트가 발생했을 당시의 코스피 변화입니다.
S&P500 변화를 중심으로 LPL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자료를 코스피 기준으로 바꿔서 작성한 데이터이며,
간단히 설명하자면,
- 위쪽은 이벤트 발생 직후 등락률 및 저점까지의 하락률
- 아래는 이벤트 발생 이후 저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및 저점 도달 후 회복기간
을 나타낸 것입니다.
911테러, 걸프전을 제외한 대부분 지정학적 이벤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있고 지속성도 짧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911테러, 걸프전에 준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으나,
앞서 데일리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전면전(OR 3차 세계대전)은 원하지 않으며 외교 협상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그대로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 는 없지만,
참고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차원에서 위의 그림을 공유하였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신영증권 건설/건자재 박세라
화성산업, 형재의 난 발발
최근 눈에 띄게 주가가 상승해서 그 배경이 궁금했었는데, 형제 간 경영 문제가 발생했었던 거였군요.
화성산업 최대주주인 이인중 명예회장은 최근 동생인 이홍중 회장을 비롯한 화성개발 이사진, 자회사인 동진건설 이사진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합니다
창업주인 고 이윤석 회장 이후 이인중 명예회장(형)과 이홍중 회장(동생)이 있고, 2019년 이인중 명예회장의 큰 아들 이종원 대표가 공동대표에 오르면서 3세 경영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성산업 지분은 이인중 명예회장(형) 9.34%, 이홍중 회장(동생) 4.2%, 화성개발 9.27%, 동진건설 0.96%. 인데...
화성개발이 들고 있는 화성산업 지분을 동진건설에 매각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진건설의 최대주주가 이홍중 회장이었기 때문에, 화성산업에 대한 지분율이 높아진 거죠.
3월 25일 정기 주총에서 주주제안을 통해 올라온 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 3개 의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주주가 제안한 이사 후보는 총 4명, 이 중 한 명이 이홍중 회장입니다.
주주제안은 이번이 처음이고, 어떤 주주가 이를 제안한 건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상법상 상장사는 1% 이상, 비상장사는 3% 이상 지분을 가진 자는 특정 사항을 주주총회의 안건으로 올려줄 것을 이사회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홍중 회장 본인이 주주제안을 냈을 수도 있습니다)
친익척 25명이 화성산업 지분을 나눠갖고 있는데(27%) 3월 주총전까지 치열한 주주 확보 전쟁이 펼쳐질 듯 하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202220855414859
최근 눈에 띄게 주가가 상승해서 그 배경이 궁금했었는데, 형제 간 경영 문제가 발생했었던 거였군요.
화성산업 최대주주인 이인중 명예회장은 최근 동생인 이홍중 회장을 비롯한 화성개발 이사진, 자회사인 동진건설 이사진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합니다
창업주인 고 이윤석 회장 이후 이인중 명예회장(형)과 이홍중 회장(동생)이 있고, 2019년 이인중 명예회장의 큰 아들 이종원 대표가 공동대표에 오르면서 3세 경영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성산업 지분은 이인중 명예회장(형) 9.34%, 이홍중 회장(동생) 4.2%, 화성개발 9.27%, 동진건설 0.96%. 인데...
화성개발이 들고 있는 화성산업 지분을 동진건설에 매각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진건설의 최대주주가 이홍중 회장이었기 때문에, 화성산업에 대한 지분율이 높아진 거죠.
3월 25일 정기 주총에서 주주제안을 통해 올라온 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 3개 의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주주가 제안한 이사 후보는 총 4명, 이 중 한 명이 이홍중 회장입니다.
주주제안은 이번이 처음이고, 어떤 주주가 이를 제안한 건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상법상 상장사는 1% 이상, 비상장사는 3% 이상 지분을 가진 자는 특정 사항을 주주총회의 안건으로 올려줄 것을 이사회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홍중 회장 본인이 주주제안을 냈을 수도 있습니다)
친익척 25명이 화성산업 지분을 나눠갖고 있는데(27%) 3월 주총전까지 치열한 주주 확보 전쟁이 펼쳐질 듯 하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202220855414859
파이낸셜뉴스
[단독] 화성산업, ‘형제의 난’ 발발…공동경영 체제 마침표 찍었다
[파이낸셜뉴스] 64년 전통의 대구지역 건설기업인 화성산업이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 이번 사태로 최대주주인 이인중 명예회장과 동생 이홍중 회장의 그간 이어온 공동경영 체제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22일 법조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화성산업 최대주주인 이인중 명예회장은 최근 동생인 이홍중 회장을..
#러시아 제재 관련
완성차 영향 factsheet
by t.me/selfstudystock
애초에 전장반도체도 부족한데, 환율도 비우호적이고, ASP도 높지 않은 곳이 러시아인데, 경제 제재가 있다해도 과연 완성차의 피해가 클까?
1) 2021년 한국 총 수출 $6,445.4억
- '21 완성차 수출 = $464.7억
- RUS 향 자동차 수출 = $25억
- '21 전체 수출 중 0.4% 이하
- '21 자동차 수출 중 5.3% 이하
2) 현대차 '20년 도매 판매
- 총 생산 374만대 (수출 296만대)
- 그 중 러시아 14.6만대
- 총 수출의 5%, 총 생산의 4%
3) 현대차 '21년 도매 판대
- 총 생산 389만대 (수출 316만대)
- 그 중 러시아 16.7만대
- 총 수출의 5.3% 총 생산의 4.3%
4) 현대차 '22년 판매 목표
- 도표 참고
5) 러시아 RUB/KRW 환율추이
- '20-'21 평균 환율 약 15.86원.
- RUB 17원 수준에서 약 15% 하락.
완성차 영향 factsheet
by t.me/selfstudystock
애초에 전장반도체도 부족한데, 환율도 비우호적이고, ASP도 높지 않은 곳이 러시아인데, 경제 제재가 있다해도 과연 완성차의 피해가 클까?
1) 2021년 한국 총 수출 $6,445.4억
- '21 완성차 수출 = $464.7억
- RUS 향 자동차 수출 = $25억
- '21 전체 수출 중 0.4% 이하
- '21 자동차 수출 중 5.3% 이하
2) 현대차 '20년 도매 판매
- 총 생산 374만대 (수출 296만대)
- 그 중 러시아 14.6만대
- 총 수출의 5%, 총 생산의 4%
3) 현대차 '21년 도매 판대
- 총 생산 389만대 (수출 316만대)
- 그 중 러시아 16.7만대
- 총 수출의 5.3% 총 생산의 4.3%
4) 현대차 '22년 판매 목표
- 도표 참고
5) 러시아 RUB/KRW 환율추이
- '20-'21 평균 환율 약 15.86원.
- RUB 17원 수준에서 약 15% 하락.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번엔 진짜 믿을 수 있는건가
——————-
[속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발전소·방송국 파괴 사상자 발생
- 루간스크 발전소 포격 피해에 전기 부족·난방 차질
- 우크라이나군 병사 2명·친러 반군 1명 교전 중 사망
https://economist.co.kr/2022/02/23/internationalMain/internationalIssue/20220223144549114.html
이번엔 진짜 믿을 수 있는건가
——————-
[속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발전소·방송국 파괴 사상자 발생
- 루간스크 발전소 포격 피해에 전기 부족·난방 차질
- 우크라이나군 병사 2명·친러 반군 1명 교전 중 사망
https://economist.co.kr/2022/02/23/internationalMain/internationalIssue/20220223144549114.html
economist.co.kr
이코노미스트 - 당신의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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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오프라인 투어 재개 시동
■ 대부분의 공연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하이브리드 공연을 통해 엔터 업계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메이저 기획사의 오프라인 공연 라인업
1) 하이브
- BTS, 서울, 3월 (3회)
- BTS, 미국 라스베가스, 4월 (4회)
비고) 세븐틴, TXT, 엔하이픈 등도 금년 오프라인 공연 계획이 있다고 밝힘
2) 에스엠
- 레드벨벳, 서울, 3월 (2회)
- NCT127, 일본, 5월 (5회- 나고야 1회, 도쿄 2회, 오사카 2회)
3) JYP
- 트와이스, 미국, 2월 (7회, LA 2회, 오클랜드 1회, 포트워스 1회, 애틀랜타 1회, 뉴욕 2회),
- 트와이스, 일본 도쿄, 4월 (4회)
4) 와이지엔터
- 트레저, 서울, 4월 (2회)
- 위너, 서울, 4/30-5/1 (2회)
5) 기타
- 마마무 문별, 서울, 3월 (2회)
- 김준수, 서울, 3월 (3회)
- 비투비, 서울, 3월중순(1회)
(2022/2/23 공표자료)
■ 대부분의 공연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하이브리드 공연을 통해 엔터 업계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메이저 기획사의 오프라인 공연 라인업
1) 하이브
- BTS, 서울, 3월 (3회)
- BTS, 미국 라스베가스, 4월 (4회)
비고) 세븐틴, TXT, 엔하이픈 등도 금년 오프라인 공연 계획이 있다고 밝힘
2) 에스엠
- 레드벨벳, 서울, 3월 (2회)
- NCT127, 일본, 5월 (5회- 나고야 1회, 도쿄 2회, 오사카 2회)
3) JYP
- 트와이스, 미국, 2월 (7회, LA 2회, 오클랜드 1회, 포트워스 1회, 애틀랜타 1회, 뉴욕 2회),
- 트와이스, 일본 도쿄, 4월 (4회)
4) 와이지엔터
- 트레저, 서울, 4월 (2회)
- 위너, 서울, 4/30-5/1 (2회)
5) 기타
- 마마무 문별, 서울, 3월 (2회)
- 김준수, 서울, 3월 (3회)
- 비투비, 서울, 3월중순(1회)
(2022/2/23 공표자료)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2.23 15:50:16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1,41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890억(예상치: 756억)
영업익: 244억(예상치: 49억)
순익: 152억(예상치: 1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890억 / 244억 / 152억
2021.3Q 860억 / 93억 / 6억
2021.2Q 837억 / 91억 / -16억
2021.1Q 970억 / 78억 / 87억
2020.4Q 804억 / 54억 / 29억
사유 : -기존 사업과 신규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이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아티스트 활동 증대와 주요 종속회사의 손익개선 등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9005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1,41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890억(예상치: 756억)
영업익: 244억(예상치: 49억)
순익: 152억(예상치: 1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890억 / 244억 / 152억
2021.3Q 860억 / 93억 / 6억
2021.2Q 837억 / 91억 / -16억
2021.1Q 970억 / 78억 / 87억
2020.4Q 804억 / 54억 / 29억
사유 : -기존 사업과 신규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이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아티스트 활동 증대와 주요 종속회사의 손익개선 등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9005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2.23 15:56:27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55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00억(예상치: 0억)
순익: 1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420억 / 200억 / 137억
2021.3Q 446억 / 27억 / 49억
2021.2Q 412억 / 32억 / 7억
2021.1Q 266억 / -3억 / 32억
2020.4Q 303억 / 32억 / -36억
사유 : 주력사업 성장 및 투자수익 증대에 따른 매출액,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800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55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00억(예상치: 0억)
순익: 1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420억 / 200억 / 137억
2021.3Q 446억 / 27억 / 49억
2021.2Q 412억 / 32억 / 7억
2021.1Q 266억 / -3억 / 32억
2020.4Q 303억 / 32억 / -36억
사유 : 주력사업 성장 및 투자수익 증대에 따른 매출액,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800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Naver
YG PLUS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
제페토 관련 평가 차익 포함해 기타수익(YG인베)으로 105억원 정도가 있었고, 그 외 디지털 컨텐츠(구글향) 매출의 분기 변동성이 심했는데 4분기부터 이를 보정(예정 매출 반영)해서 발표했습니다(향후 유지). 이것만 가지고 200억원 정도의 이익 차이가 설명됩니다. 너무 예상치 못한 숫자라 미리 공유 드립니다.
Forwarded from .
숫자 나오자마자 업뎃을 해서 저도 미스가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저 실적 공시 채널에서는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는 기타수익(YG인베의 투자 평가차익)을 아예 인식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500억 번거에서 그 모든 걸 뺀 숫자가 244억으로 나온거구요. 실제로 YG 4분기 연결로는 132억원(별도 65억원) 입니다.
@ 2. 24.(목) 0시 기준
- 총 170,016명(국내 169,846명, 해외 170명)
- 누적 확진 2,499,188명
* 사망 7,689명(+82)
* 위중증 581명(+69)
- 총 170,016명(국내 169,846명, 해외 170명)
- 누적 확진 2,499,188명
* 사망 7,689명(+82)
* 위중증 581명(+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