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 Telegram
주식독학
4.31K subscribers
2.96K photos
21 videos
36 files
3.31K links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머스크 아가리 한방에 숏쟁이 사망
👍2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Tesla is as much as a software company as a hardware company, but Tesla is really one of the world's leading AI companies."

- 테슬라 4분기 컨콜 中 -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https://www.tradewindsnews.com/bulkers/dry-bulk-the-best-trade-of-2023-says-clarksons-securities/2-1-1394176

클락슨은 벌크선 시장을 굉장히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2032년 최고의 선택은 드라이 벌크에 투자하는 거라고 언급했는데요.

해당 주장을 뒷받침 하는 논리로는 현재 오더북이 199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물론 철광석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중국이 올해부터 탄소 배출량 목표를 완화한 만큼 석탄 수요가 늘어나는 게 이를 메워줄 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클락슨이 꼽은 탑픽은 Diana Shipping, Eagle Bulk, 2020 Bulkers, Genco Shipping & Trading 등이 있습니다.
👍1
우선 과기정통부는 AI 일상화와 산업 고도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올해 7129억원의 예산을 투입, 10대 핵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민생해결 중심 'AI 일상화'를 위해 '독거노인 AI돌봄로봇 지원', '소상공인 AI 로봇·콜센터 도입', '공공병원 의료 AI 적용' 등 후보 과제를 중심으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대규모 수요를 창출할 계획

https://naver.me/GHDopS9Z
👍4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큰 풍력터빈이 무너지고 있다

1년도 안 된 풍력 터빈이 무너지고 블레이드도 고장나고 개판이라고 함

GE랑 Vestas Wind, Siemens 등 수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되고 있음. 신재생이 화석연료를 언제쯤 대체 가능한가에 대한 의구심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23/wind-turbine-collapses-punctuate-green-power-growing-pain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sref=JPz2Q612
👍2👎1
Intel 4Q22 IR Point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산업전망)
- 1H23 Server 수요 TAM YoY 역성장 전망
- 재고 소화중: Sell in이 Sell through 하회
- Reopen에도 PC수요 여전히 강세
- Server TAM 2H23 성장세 회복 전망
- 사파이어레피즈 출시 완료, 에머랄드레피즈 2H23 출시 예정

(인텔실적)
- PC: 교육 및 컨슈머향 위주로 수요 감소 + 고객사 재고 조정
- 데이터센터: 시장규모 축소 + 경쟁사 압박
- 1Q23 매출 가이던스 YoY -40%

*컨콜은 잠시후 07:00
*디테일한 리뷰는 Global Tech 류영호 파트장님 코멘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거래방법이 문제가 아닐텐데...

금리 5프로에 오픈런까지 하는 시대인데 수익률이 좋으면 알아서 돈 싸들고 오는 상황인데 그나마 있던 선수들은 전업이나 사모로 나가는데.

젊은 매니저들이 간판이던 시대는 10년 20년 전이고, 옛날에 언론과 운용사 대표로 인터뷰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그대로 있다는건 적체가 심각하던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12918?sid=101
👍1
#신세계 #서울옥션 #소더비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온 서울옥션은 글로벌 옥션하우스 소더비를 잠재 매도자 중 하나로 책정하고 티저레터를 보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티저레터를 받았다고 해서 인수합병 초읽기 수준으로 해석할 순 없고 다른 잠재 투자자들도 같은 유인서를 받고 고민 중일 것”이라면서 “하지만 매도하겠다는 오너 일가의 뜻이 있는 만큼 올해 안에 어느 정도 결론이 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신세계 입장에선 서울옥션이 소더비 품에 안길 경우 투자도, 사업도 잡지 못한 사례로 남게될 가능성이 크다. 신세계의 서울옥션 취득가액은 1주당 3만2680원 수준. 최근 닷새간 서울옥션 주가가 36% 가량 올랐는데도 평가손실을 보고 있다. 서울옥션 주가는 매입가 대비 29% 하락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3/01/27/QO5SCO6IHRDTNIHOBYDQFINQXU/

===

소더비를 잠재 매도자..로 ?? 잠재 매수자아니고..?

신세계는 4.8%나 지분 투자했는데 기대하는게 고작 서울옥션이 다른 회사에 매각되었을 때 숙련된 인력이 오는걸 기대하는거 정도라고.,.? ㅋㅋㅋ

___
👍1👎1
Forwarded from 선수촌
상남자의 1/3토막
👍2
Forwarded from 선수촌
LGES 컨콜 진행중인데

혹시 누가 이분의 패션 철학에 대해 질문해주면 안될까

진지하게 궁금
👍7
2023.01.26 14:26:48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36조 8,578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주식
보통주 : 2,136,681주(발행주식 대비 : 1.00%)
종류주 : 632,707부(발행주식 대비 : 1.00%)

취득방법 : 기취득 자기주식
소각예정일 : 2023-0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68002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기아도 나오겠는데요
기아도 현대차처럼 실적발표 후에 주주환원정책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기아도 현대차처럼 실적발표 후에 주주환원정책 기대해봅니다
기아(00027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계약 금액 : 5,000 억원
유동시총대비(%) : 2.97
시작일 : 2023-01-30
종료일 : 2023-04-27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7000327
가치투자클럽
기아(00027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계약 금액 : 5,000 억원 유동시총대비(%) : 2.97 시작일 : 2023-01-30 종료일 : 2023-04-27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7000327
#기아 #같이투자

주가가 경기 및 사업 전망에 대해서 선행성을 띄는 것은 맞다고하지만, 호재에 대해서도 선반영하는건 그냥 선행성이 아니라 선행매매 아닌가..?

아무튼 대한민국 같이투자분들 모두 화이팅!!
👍6👎1
2023.01.27 15:40:41
기업명: 오스템임플란트(시가총액: 2조 7,95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 : 유한회사 에프리컷홀딩스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6.57%
이번 보고서 : 6.92%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
변동사유 : 단순 추가취득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70004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826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도쿄 집값, 서울과 딴판...1990년대 버블 최고가 넘었다

도쿄 주변 중소 도시의 신축 맨션 분양 가격은 1990년대 초 버블기의 최고가를 넘어섰다.

고소득 맞벌이 부부들이 ‘제로 금리’로 대출받아 맨션 구매에 나서면서 다른 나라와는 전혀 다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다만 부동산 시장에선 오는 4월 일본은행 총재가 바뀌면 금융 완화 정책이 수정될 것이란 소문이 돌면서 냉각 분위기가 감지된다.

맨션이 팔리는 속도가 늦어지면서 도쿄 내 누적 매물 건수가 1년 전보다 26% 늘어난 1만4328건으로 집계됐다.

https://chosun.app.link/x3pz4bzqV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