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 Telegram
주식독학
4.31K subscribers
2.96K photos
21 videos
36 files
3.31K links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나트륨 배터리 밸류체인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Forwarded from 묻따방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에코프로 사라했재??
👍6👎1
Forwarded from 선수촌
아 이건 나도 생각못한...

*CHINA SEEKS EXTRA SCRUTINY OF FORD-CATL DEAL ON IP CONCERNS

*CHINA ASKS FOR ADDED TECH SHARING REVIEW, PEOPLE FAMILIAR SAY

*BEIJING TO REVIEW FORD-CATL TECH SHARING AMID US, CHINA TENSION
Forwarded from 선수촌
네시간 반 전에 이런 것도 나왔는데 같은 맥락인가 😅

*CHINA SANCTIONS LOCKHEED MARTIN, RAYTHEON ON TAIWAN ARMS SALE
#일기 #단상

오늘 같은 날 무임승차할려고 이때다 싶어서 개잡주들 사라고 추천하는 채널들은 정말 왼쪽 가슴에 오른 손을 얹고, 태극기를 보면서 양심에 털이 난게 아닌지 고민해보고, 나다 싶으면 원산폭격하셈.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가 뛰는 셈치고 이것저것 억지로 엮어서 팔려는 애들보면 정말 혀만 끌끌끌차지만,

어차피 내가 말 안해도, 시장과 주가가 말해주니까 굳이 코멘트는 안했는데 혀끝과 손가락이 근질거려서 참느라고 혼났네.
👍25👎2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SM엔터테인먼트 경영진이 디어유, SM C&C, 키이스트 등 비음악 부문 계열사 세 곳을 한꺼번에 매물로 내놓은 것은 주력인 음악 및 아티스트 프로듀싱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SM엔터 이사회가 지난 3일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 함께 발표한 ‘SM 3.0’ 비전에도 비주력사업 매각은 멀티프로듀싱 체제 도입과 함께 거버넌스 개선의 큰 축으로 제시됐다. 하지만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가 주도해온 메타버스 구현의 핵심 계열사인 디어유를 매각 대상에 포함시킨 것과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알짜 계열사 매각을 서두르는 배경에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다.

https://naver.me/xl1F0CeZ
👍1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차준호 기자님은 요즘 오후 6시쯤에 딱 에스엠 관련 기사를 써주시네요
👍2👎1
[미국증시 하락 : 이놈의 Bullard]
(Feat. 원론적 이야기+적절한 휴식)

•미국시장은 아침 장전 발표된 주간 신규실업여청구건수와 1월 PPI 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나스닥 기준 -1.5% 수준 갭하락 시작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레벨다운된 노동참여율 고착화로 실제 청구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최근 1년 이상 무직자)을 반영못하며, PPI는 반등한 유가 영향으로 판단

•그러나 이후 오후3시무렵까지 점진적으로 하락폭을 회복하며 거의 보합수준까지 회복했으나, 오후 3시 매파의 대표주자 James Bullard St.Louis 연은총재의 3월 FOMC 50BP 고려발언을 기점으로 급격히 하락폭을 확대하며 주요지수 모두 아침 갭하락 수준까지 다시 밀리며 마감

<James Bullard>
I WOULDN'T RULE OUT SUPPORTING 50-BP MARCH HIKE

3월 FOMC에서 50BP인상 지지를 배제하지 않을 것

•그러나 Bullard 총재는 지난 2월 FOMC에서도 50BP인상파였고, 오늘 코멘트에서도 실제 적정 금리수준을 5.25%~5.5%(현재 4.5%~4.75%)로 본다고 언급한 점을 보면 실제 시장이 예상하는 향후 1~2번의 25BP인상과 큰 편차는 없는 상황

•지난6주간 시장은 나스닥기준 10,200p에서 12,000p수준까지 단번에 반등한 상황이며, 오늘은 내일(금) 2월 옵션만기전 마지막 거래일로 높은 변동성이 예상된바 있음

<일정>
2월 CPI발표 : 3월14일
3월 FOMC : 3월21일~22일

•향후 일정상 3월 FOMC는 2월 CPI 발표 1주일 뒤로 2월 CPI추이에 따라 FOMC가 향후 통화긴축속도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임

•시장에서 특이한 점은 2월들어 선제적으로 조정을 받았던 중국 ADR들이 오랜만에 동반 상승 마감

•다음주 월요일은 미국 Presidents’ Day로 증시 휴장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https://www.mk.co.kr/news/economy/10648217

금융위원회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금융위는 이달중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한다고 대통령실에 보고했다. 과점 체제를 믿고 과도하게 이자 수익에 의존하는 은행의 행태를 바꾸기 위한 조직이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은행권은 물론 학계, 법조계, 소비자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상반기 중에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놓는 것이 목표다. 다음달 출범하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TF'와 협업해 은행 지배구조와 영업 관행에 문제가 없는지 집중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TF가 논의할 5대 은행 과점체제 해소 대책 중에는 인터넷은행의 영향력을 키우자는 의견에 힘이 실린다. 이순호 금융연구원 은행연구실장은 신규 은행 허가가 경쟁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 실장은 "인터넷전문은행이 여럿 들어온 다음 기존에 불편했던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이 개선됐고 중저신용자 대출 시장의 경쟁이 강화됐다"면서 "금융위의 금융산업 경쟁도평가위원회 등에서 부문별로 경쟁 평가를 하고 집중도가 높다든지, 경쟁이 부족하다든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은행업을 인가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도 과점 체제를 깨는 데 인터넷전문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봤다. 새로 은행을 인가해도 기존 대형은행 중심 체제를 깨는 것이 만만치 않은데, 테크 기업을 뒷배로 두고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은 규제를 풀어주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Forwarded from [PBS]
* 금일(2/17) 공매도과열 지정종목(4종목)
- 323990 박셀바이오
- 015750 성우하이텍
- 041190 우리기술투자
- 003380 하림지주

* 전일(2/16)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오리온 (193,086, 0.87)
- SK아이이테크놀로지 (212,527, 0.83)
- LG에너지솔루션 (218,019, 0.63)
- CJ제일제당 (44,825, 0.57)
- HDC현대산업개발 (191,334, 0.51)

- SFA반도체 (1,018,936, 1.39)
- 국일제지 (1,028,896, 1.19)
- 모두투어 (164,428, 1.11)
- 심텍 (210,579, 1.02)
- 이오플로우 (243,352, 1.01)

* 전일(2/16)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롯데제과 (-15,580, -0.70)
- 롯데케미칼 (-38,751, -0.26)
- 대웅제약 (-10,981, -0.25)
- 메리츠금융지주 (-60,796, -0.24)
- 삼성중공업 (-1,494,154, -0.24)
- 두산 (-15,731, -0.22)

- 에스엠 (-334,029,-1.75)
- 바이넥스 (-194,784, -0.71)
- 다날 (-342,994, -0.64)
- 휴젤 (-23,885, -0.37)
- 위지윅스튜디오 (-51,766, -0.23)
👍1
물론 부인하긴 했지만, 이 기사의 작성자가 에스엠 적중율 100%의 차준호 기자임

[단독] SM엔터 '이수만 지우기'…알짜 자회사 기습 매각 나섰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1627971
👍2👎1
정찰풍선, 묘한 변화

진실게임


중국 정찰풍선 사건이 묘하게 흘러갑니다. 초기에 미국 의회의 강한 반발과 중국의 해명으로 "원사이드 게임, 중국은 왜 그랬나?" 로 귀결되는가 했는데요,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정찰풍선에 대해 신중한 표현을 사용하더니 중국은 자국내 영공에서 10차례 이상 미국 정찰 활동이 있었다고 역공에 들어갔습니다.

바이든은 어제 첫 시진핑과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는데요, 이번주말 블링컨ㅡ왕이 회담에 관심이 더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BUYagra
👍3
> 오늘 중국 배터리 관련주 급락 이유가 드디어 확인되는군요. 가격 후려치기.. 리튬가격 기준을 20만위안/톤으로..

=========================
 
• CATL, 최근 이윤반환 계획 통한 배터리가격 인하 추진. 모든 고객 대상은 아니며, 리오토/니오/화웨이/지커 등 전략적 고객에 한함

• 핵심조건은 향후 3년동안 일부 배터리의 탄산리튬가격을 20만위안/톤기준으로 체결. 동시에 계약 체결 완성차기업은 80%의 배터리 구매를 CATL로 채우겠다는 약속 필요

• 업계관계자들은 ‘CATL의 결정은 다른 배터리기업이 견디기 어려운 일’이라는 평가. TOP 2~3 배터리기업도 동일한 반응

• 장성자동차 산하 SVOLT도 10% 인하 계획 발표. 일부 공급사들은 SVOLT로부터 가격인하에 동참 요청 메일을 받은 상황
 
从多位产业链人士处获悉,宁德时代近期正向车企主动推行一个锂矿返利计划,以实现电池降价。消息人士透露,该计划并非针对所有客户,而是面向理想汽车、蔚来汽车、华为、极氪汽车等多家战略客户,核心条款是:未来三年,一部分动力电池的碳酸锂价格以20万/吨结算,与此同时,签署这项合作的车企,需要将约80%的电池采购量,承诺给宁德时代。有电池行业人士向记者评价宁德时代的降价举措,“这会让其他电池厂很难受。”二三线电池厂也在做出响应,据了解,目前长城旗下的蜂巢能源也推出了10%降价计划,部分供应商已收到蜂巢能源要求配合降价的邮件。(36氪)
CATL, 일부 EV 업체 대상으로 배터리 가격 인하 추진. 대상 고객은 Nio/ Li Auto/ Huawei/ Zeekr (Tesla 비포함)

향후 3년 동안 배터리의 가격을 탄산리튬 20만위안/톤(현재 47만위안/톤 수준) 기준으로 체결. 대신 계약을 체결한 EV 업체들은 전체 배터리 필요량의 80%를 CATL로부터 조달하기로 약속. 해당 프로그램은 3분기부터 적용될 전망

https://cnevpost.com/2023/02/17/catl-cutting-battery-costs-some-clients/
👍2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트리켐의 지르코늄(Zr)계 하이K 물질 품질 문제로, SK하이닉스가 이달 D램 웨이퍼 일부를 폐기하는 공정 사고를 겪은 것으로 17일 확인됐다.폐기 물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SK트리켐이 경쟁사 대비 상당히 많은 양의 Zr계 하이K 물질을 공급했었기 때문에 피해가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한다.SK하이닉스는 SK트리켐 물질에서 문제가 생긴 것을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3개월 공급 중단을 통보했다. 아울러 회사 내부로는 피해 상황을 추산해 법적으로 보상을 요구할 것인가에 대한 여부도 논의 중인 것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BPnto4R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이런게 바로 비 자발적 감산
👍2
오늘 오후에 중국증시에서 핫했던..CATL 관련 내용입니다.

아직 CATL측의 공식답변이 없고
CATL의 고객사로 지명된 완성차 기업의 주가도 같이 급락한 상황이라..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CATL이 중국 내 일부 전기완성차기업 대상(리오토, 니오, 화웨이, 지리 등) 다음과 같은 조건 제시

1) 향후 3년간 2차전지 탄산리튬 가격을 톤당 20만 위안으로 결산

2) 향후 배터리 구매량의 80%를 CATL 제품을 사용하겠다는 계약 조건

- 2/17 기준 시장에서 2차전지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47만 위안으로 작년 11월 고점 (톤당 60만 위안) 대비 25% 가량 하락한 상황.

- CATL이 제시한 톤당 20만 위안이라는 가격은 탄산리튬 가격 폭등 직전 2022년 초 수준으로 회귀하는 것.

- (해당 보도가사실이라면) 전기차 기업의 원가 압박 완화와 2차전지 업계의 치킨게임 선포로 해석

- 중국과학원에서는 향후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35-40만 위안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산업의 발전 속도에 따라 탄산리튬 평균 가격은 톤당 30만~40만 위안 수준이 합리적이라고 밝힘

- 현재 CATL측의 공식 답변은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