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BS]
* 금일(3/14) 공매도과열 지정종목(2종목)
- 323990 박셀바이오
- 048410 현대바이오
* 전일(3/13)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한전기술 (179,498, 1.50)
- 롯데쇼핑 (129,078, 1.18)
- 에스원 (185,670, 0.77)
- 아모레퍼시픽 (154,446, 0.53)
- 한국조선해양 (202,303, 0.47)
- 디어유 (209,484, 1.42)
- 에스엠 (244,846, 1.30)
- 현대바이오 (298,801, 0.86)
- 엘비세미콘 (209,410, 0.75)
- 유바이오로직스 (222,204, 0.73)
* 전일(3/13)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OCI (-230,684, -1.26)
- 포스코케미칼 (-270,899, -0.94)
- LG에너지솔루션 (-216,411, -0.63)
- 카카오페이 (-132,894, -0.60)
- 금호석유 (-90,203, -0.55)
- 안랩 (-68,060, -1.17)
- 메가스터디교육 (-78,341, -1.04)
- 성일하이텍 (-51,854, -0.86)
- 메디톡스 (-25,581, -0.52)
- 씨아이에스 (-212,627, -0.44)
- 323990 박셀바이오
- 048410 현대바이오
* 전일(3/13)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한전기술 (179,498, 1.50)
- 롯데쇼핑 (129,078, 1.18)
- 에스원 (185,670, 0.77)
- 아모레퍼시픽 (154,446, 0.53)
- 한국조선해양 (202,303, 0.47)
- 디어유 (209,484, 1.42)
- 에스엠 (244,846, 1.30)
- 현대바이오 (298,801, 0.86)
- 엘비세미콘 (209,410, 0.75)
- 유바이오로직스 (222,204, 0.73)
* 전일(3/13)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OCI (-230,684, -1.26)
- 포스코케미칼 (-270,899, -0.94)
- LG에너지솔루션 (-216,411, -0.63)
- 카카오페이 (-132,894, -0.60)
- 금호석유 (-90,203, -0.55)
- 안랩 (-68,060, -1.17)
- 메가스터디교육 (-78,341, -1.04)
- 성일하이텍 (-51,854, -0.86)
- 메디톡스 (-25,581, -0.52)
- 씨아이에스 (-212,627, -0.44)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네이버도착보장, 쿠팡 대항마 될까?
# 네이버 도착보장?
네이버의 물류 데이터 플랫폼과
제휴 풀필먼트사 연동하여
배송 도착일 보장하는 서비스
제휴 물류사는 풀필먼트 제공하고
네이버는 데이터 기반 정확한 도착일 예측
# 셀러는 자사 상품 풀필먼트센터로 이전해야 함
초기 작업에 시간 소요되나
브랜드스토어 입점률 양호한 편
# 브랜드스토어 300여개 입점(오픈 3개월)
브랜드스토어 전체의 25% 참여
* 입점 업체(생활용품, 건기식, 식품, 전자기기, 패션 등)
: 크리넥스, 피죤,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삼양, 농심, 종근당건강, 애플 공식 스토어, 뉴발란스
* 입점 업체 거래액 증가
CJ제일제당 전년동기간 대비 +370%
오쏘몰 전년동기간대비 +188%
# 네이버도착보장이 배송 서비스 선택지 넓혔다는 평가
거의 유일하게 빠른 배송이 가능했던 쿠팡의 경우
입점을 위해 쿠팡의 마진율, 광고 구매 요구 충족시켜야 함
하지만 거대 플랫폼인 네이버 추가되면서
브랜드사들 쿠팡과의 협상에서도 주도권을 높일 수 있게 됨
* 실제 쿠팡과 마진율 갈등으로 상품 발주 중단한 CJ제일제당
최근 쿠팡과 상품 발주 논의 과정에서 기존보다 유리한 위치에 올랐다는 추정
# 멤버쉽 정리
* 쿠팡
가격: 월 4,990원
회원수: 1,100만명
* 네이버
가격: 월 4,900원
회원수: 800만명(누적 기준)
* 신세계
7월 신세계그룹 통합 유료 멤버쉽 선보일 예정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스타벅스·G마켓·신세계면세점
https://naver.me/5SaGzRMT
# 네이버 도착보장?
네이버의 물류 데이터 플랫폼과
제휴 풀필먼트사 연동하여
배송 도착일 보장하는 서비스
제휴 물류사는 풀필먼트 제공하고
네이버는 데이터 기반 정확한 도착일 예측
# 셀러는 자사 상품 풀필먼트센터로 이전해야 함
초기 작업에 시간 소요되나
브랜드스토어 입점률 양호한 편
# 브랜드스토어 300여개 입점(오픈 3개월)
브랜드스토어 전체의 25% 참여
* 입점 업체(생활용품, 건기식, 식품, 전자기기, 패션 등)
: 크리넥스, 피죤,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삼양, 농심, 종근당건강, 애플 공식 스토어, 뉴발란스
* 입점 업체 거래액 증가
CJ제일제당 전년동기간 대비 +370%
오쏘몰 전년동기간대비 +188%
# 네이버도착보장이 배송 서비스 선택지 넓혔다는 평가
거의 유일하게 빠른 배송이 가능했던 쿠팡의 경우
입점을 위해 쿠팡의 마진율, 광고 구매 요구 충족시켜야 함
하지만 거대 플랫폼인 네이버 추가되면서
브랜드사들 쿠팡과의 협상에서도 주도권을 높일 수 있게 됨
* 실제 쿠팡과 마진율 갈등으로 상품 발주 중단한 CJ제일제당
최근 쿠팡과 상품 발주 논의 과정에서 기존보다 유리한 위치에 올랐다는 추정
# 멤버쉽 정리
* 쿠팡
가격: 월 4,990원
회원수: 1,100만명
* 네이버
가격: 월 4,900원
회원수: 800만명(누적 기준)
* 신세계
7월 신세계그룹 통합 유료 멤버쉽 선보일 예정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스타벅스·G마켓·신세계면세점
https://naver.me/5SaGzRMT
Naver
'햇반'부터 '오쏘몰'까지…네이버도착보장, '대형 브랜드' 몰린다
최수연 대표의 야심작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에 대형 브랜드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론칭 이후 3개월여만에 300여 대형 브랜드가 참여하는 등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도착보장을 앞세워 소비자직접거래
👍1👎1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계속되는 SVB 파장, 살아남은 자들에겐 기회가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이성적으론 SVB에서 예금을 뺄 필요가 없지만, 인간의 행태상 예금인출은 지속되고 있으며, 한동안 계속될 것입니다.
2) 다만 금융 위기로 전이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동의하며, 어떤 식으로든 금리 하락은 장기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입니다.
3) 이후 남는 것은 ① 연준 긴축의 후퇴, ② 달러 불신에 따른 자금 이동, 그리고 이는 ③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기회입니다.
- URL : https://bit.ly/3Z0DqJj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이성적으론 SVB에서 예금을 뺄 필요가 없지만, 인간의 행태상 예금인출은 지속되고 있으며, 한동안 계속될 것입니다.
2) 다만 금융 위기로 전이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동의하며, 어떤 식으로든 금리 하락은 장기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입니다.
3) 이후 남는 것은 ① 연준 긴축의 후퇴, ② 달러 불신에 따른 자금 이동, 그리고 이는 ③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기회입니다.
- URL : https://bit.ly/3Z0DqJj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외국인 대량 선물 매도 코멘트 (23/3/14)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식시장 변동성 다시 확대. 외국인 선물 매도가 장중 -2만 계약 상회
- 이전까지 외국인 선물 최대 매도는 작년 10월 13일(-1.6만계약). 시장 변동성이 높았던 시기
- 외국인 현물 매도 관련, 3월 이후 한국물 ETF에서 자금 유출. 높아진 KOSPI 밸류에이션 부담
- 다만 이익 전망은 2021년 이후 하향 폭 이미 큰 수준이어서 추가 하향 부담은 적을 것으로 판단
- 위안은 SVB 사태 후 금리 인상 slow해질 가능성 높아진 점. 장기 금리 고점 통과 가능성. 과거 금리 안정은 시차를 두고 주식에도 긍정적 작용
자료 URL)bit.ly/404UfDz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식시장 변동성 다시 확대. 외국인 선물 매도가 장중 -2만 계약 상회
- 이전까지 외국인 선물 최대 매도는 작년 10월 13일(-1.6만계약). 시장 변동성이 높았던 시기
- 외국인 현물 매도 관련, 3월 이후 한국물 ETF에서 자금 유출. 높아진 KOSPI 밸류에이션 부담
- 다만 이익 전망은 2021년 이후 하향 폭 이미 큰 수준이어서 추가 하향 부담은 적을 것으로 판단
- 위안은 SVB 사태 후 금리 인상 slow해질 가능성 높아진 점. 장기 금리 고점 통과 가능성. 과거 금리 안정은 시차를 두고 주식에도 긍정적 작용
자료 URL)bit.ly/404UfDz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곧 발표될 CPI 상승률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달러인덱스 소폭 상승. 반면 미국 선물지수는 반발 매수세 유입되면 상승 중. SVB사태 이후 조정컸던 은행주, 그 중에서도 중소형 은행주 위주로 가파른 반발 매수세 유입 중
혼란스러운 국면 이어지고 있으나 재무장관, 연준 의장등이 우선 큰 불은 끄고 보겠다는 의지 확인되며 조정컸던 업체 위주 반발 매수세 유입. 여전히 지표로는 혼란스러운 투자심리 반영. 공포&탐욕 지수는 19pt까지 낮아진 수준. 여전히 미국도 완전한 방심은 이른 시점
혼란스러운 국면 이어지고 있으나 재무장관, 연준 의장등이 우선 큰 불은 끄고 보겠다는 의지 확인되며 조정컸던 업체 위주 반발 매수세 유입. 여전히 지표로는 혼란스러운 투자심리 반영. 공포&탐욕 지수는 19pt까지 낮아진 수준. 여전히 미국도 완전한 방심은 이른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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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로봇 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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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시 제1차 <상하이시 스마트 로봇 대표기업 및 응용 추천 리스트> 발표: 2025년까지 10개 일류 로봇 브랜드 & 100개 시범 응용 환경 & 1,000억위안 규모 관련산업 육성
上海印发第一批《上海市智能机器人标杆企业与应用场景推荐目录》。文件提出,请各有关机器人企业持续加强新产品、新终端研发创新,加大供给高端装备、拓展应用广度深度;请各相关企事业单位积极对接推广机器人典型应用场景,支撑城市数字化转型;请各区产业主管部门支持推动以机器人为代表的智能终端产业发展,培育一流营商发展环境。力争到2025年,本市将打造10家行业一流的机器人头部品牌、100个标杆示范的机器人应用场景、1000亿元机器人关联产业规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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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시 제1차 <상하이시 스마트 로봇 대표기업 및 응용 추천 리스트> 발표: 2025년까지 10개 일류 로봇 브랜드 & 100개 시범 응용 환경 & 1,000억위안 규모 관련산업 육성
上海印发第一批《上海市智能机器人标杆企业与应用场景推荐目录》。文件提出,请各有关机器人企业持续加强新产品、新终端研发创新,加大供给高端装备、拓展应用广度深度;请各相关企事业单位积极对接推广机器人典型应用场景,支撑城市数字化转型;请各区产业主管部门支持推动以机器人为代表的智能终端产业发展,培育一流营商发展环境。力争到2025年,本市将打造10家行业一流的机器人头部品牌、100个标杆示范的机器人应用场景、1000亿元机器人关联产业规模。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배터리, 미국 진입은 힘들 것
-멘친과 루비오가 여야 공조로 중국 기술의 배터리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입법을 준비
-하원을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고, 민주당내에서도 중국에 대한 반대론자들이 많아 그린산업의 미국내 입지 확보는 어려울 것
-Gotion, AESC 등도 미국 투자계획 불확실
-일부 종목들의 고평가 논란은 별개로 하고, K-배터리의 미국내 지위는 견고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senators-seek-block-ford-motors-working-chinese-battery-company-damned.amp
-멘친과 루비오가 여야 공조로 중국 기술의 배터리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입법을 준비
-하원을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고, 민주당내에서도 중국에 대한 반대론자들이 많아 그린산업의 미국내 입지 확보는 어려울 것
-Gotion, AESC 등도 미국 투자계획 불확실
-일부 종목들의 고평가 논란은 별개로 하고, K-배터리의 미국내 지위는 견고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senators-seek-block-ford-motors-working-chinese-battery-company-damned.amp
Fox News
Senators seek to block Ford Motors from working with Chinese battery company: 'I'll be damned'
Sens. Marco Rubio and Joe Manchin are teaming up to block Ford Motor Co. from working with CATL, a Chinese battery manufacturer to make batteries for new cars in the U.S.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대한민국 최고라던 애널리스트의 의견
=========================
주가가 상승
- 애널 : 기술적 반등이라 생각되니 차후 추세를 확인하고 매매하시길...
다음날 상한가
- 애널 : 상한가 시현하였으나 상승 모멘텀 없어 추가 상승시 현금 확보 후 관망...
다음날 또 상한가
- 애널 : 따라가는 매매는 물릴 수 있으니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다음날 또 상승
- 애널 : 과열권에 접어들었으니 매수는 자제...
다음날 또 상승
- 애널 : 주가 급반등하고 있으나 조정 시 길목지키키 기법 필요...
다음날 조정 하락
- 애널 : 내말 마찌? 추세꺽여 당분간 조정권, 리스크 관리에 주력...
다음날 다시 상승
- 애널 : 반발 매수력에 의한 상승으로 사료 되오니 조정 시 저점 매수 대기...
애널의 글을 날마다 눈 빠지게 읽고 있던 개미가 하는 말
"야, 그럼 도대체 언제 사란 말이야, 씨~~~!!!
=========================
주가가 상승
- 애널 : 기술적 반등이라 생각되니 차후 추세를 확인하고 매매하시길...
다음날 상한가
- 애널 : 상한가 시현하였으나 상승 모멘텀 없어 추가 상승시 현금 확보 후 관망...
다음날 또 상한가
- 애널 : 따라가는 매매는 물릴 수 있으니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다음날 또 상승
- 애널 : 과열권에 접어들었으니 매수는 자제...
다음날 또 상승
- 애널 : 주가 급반등하고 있으나 조정 시 길목지키키 기법 필요...
다음날 조정 하락
- 애널 : 내말 마찌? 추세꺽여 당분간 조정권, 리스크 관리에 주력...
다음날 다시 상승
- 애널 : 반발 매수력에 의한 상승으로 사료 되오니 조정 시 저점 매수 대기...
애널의 글을 날마다 눈 빠지게 읽고 있던 개미가 하는 말
"야, 그럼 도대체 언제 사란 말이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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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 SVB의 파산 영향으로 전날 일제히 폭락세를 기록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FRC)등 미국 주요 지역 은행들이 14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 급반등했다. CNBC에 따르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개장전 거래에서 41%나 급등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48753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48753i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 SVB의 파산 영향으로 전날 일제히 폭락세를 기록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FRC)등 미국 주요 지역 은행들이 14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 급반등했다. CNBC에 따르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개장전 거래에서 41%나 급등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48753i
현시각 Pre market에서 +45%... 인데 주가로 보면
(그제)82달러 -> (어제)31달러 -> (프리)45달러 네요
(그제)82달러 -> (어제)31달러 -> (프리)45달러 네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2월 CPI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6.0 / 예상 6.0 / 전월 6.4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5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5.5 / 예상 5.5 / 전월 5.6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4 / 전월 0.4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6.0 / 예상 6.0 / 전월 6.4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5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5.5 / 예상 5.5 / 전월 5.6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4 / 전월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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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주거비가 여전히 잡히지 않는 모습이 근원 물가 예상치 상회를 주도
단, 파월이 강조하는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추가 둔화
단, 파월이 강조하는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추가 둔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2월 주요 항목들 전월비
헤드라인 CPI +0.4%
근원 CPI +0.5%
🍲Food +0.4%
⛽️Energy -0.6%
상품 0.0%
🚗New +0.2%
🚘Used -2.8%
👕Apparel +0.8%
에너지 제외 서비스 +0.6%
🏠Shelter +0.8%: still🔥
Rent +0.8%
OER +0.7%
🏨Hotel +2.6%
🏥Med -0.7%
🛫Air +6.4%
멘하임 중고차 가격 상승과 CPI 내 중고차 항목 간 괴리. 메디컬케어는 전월과 마찬가지로 0.7% 큰 폭 하락하며,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둔화를 주도
헤드라인 CPI +0.4%
근원 CPI +0.5%
🍲Food +0.4%
⛽️Energy -0.6%
상품 0.0%
🚗New +0.2%
🚘Used -2.8%
👕Apparel +0.8%
에너지 제외 서비스 +0.6%
🏠Shelter +0.8%: still🔥
Rent +0.8%
OER +0.7%
🏨Hotel +2.6%
🏥Med -0.7%
🛫Air +6.4%
멘하임 중고차 가격 상승과 CPI 내 중고차 항목 간 괴리. 메디컬케어는 전월과 마찬가지로 0.7% 큰 폭 하락하며,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둔화를 주도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하기보다
25bp 인상할 확률이 전일 대비 높아진 점엔 주목.
3월 FOMC회의까지 확률 변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증시 등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
기준금리 동결하기보다
25bp 인상할 확률이 전일 대비 높아진 점엔 주목.
3월 FOMC회의까지 확률 변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증시 등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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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2월 CPI : 컨센 부합+안도]
(Feat. 3월 CPI는 급락 예약)
•2월CPI : MoM+0.4%/YoY+6.0%
☑️3월 CPI는 기저효과 극대화로 MoM+0.3%일 경우 YoY+5.0%까지 하락 가능하며, 중소은행 파산영향이 반영되면 2021년5월 이후 처음으로 YoY+4%대 진입도 기대해볼 수 있음
현재 클리블랜드 연은의 CPI nowcast전망치는 3월 MoM +0.3%
☑️이번 FOMC만 잘 넘어가면, 이후 FOMC에서는 CPI data의 빠른 안정화로 연준은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명분을 잃게될 가능성이 높음
<2월 CPI>
•꾸준하게 하락해오다 중국리오프닝 이슈로 1월 잠시 스파이크를 줬던 에너지 가격은 재차 안정화
•CPI(headline/core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는 여전히 MoM +0.8% 상승하며 실제 주택시장 둔화를 전혀 반영 못하는 추세 지속, 그러나 우리는 조만간 특정시점에 CPI의 주거비지표(OER)가 실물반영을 조만간 시작할 것이라 예상 가능하며 동시점에 CPI 하락세는 가속화
실제 성수기를 앞둔 2월말부터 미국주택거래가격은 전년동기대비 하락추세로 진입했고 7% 중반의 모기지금리로는 긍정적인 시장흐름을 기대하기 어려움
렌트비 중위값 역시 작년10월 이후 절대값이 하락추세(MoM 마이너스)이며, YoY 상승폭 역시 빠르게 둔화추세
•중고차가격은 급락추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신차가격 역시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둔화되며, 소비자들이 고가내구재에 대한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추측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Feat. 3월 CPI는 급락 예약)
•2월CPI : MoM+0.4%/YoY+6.0%
☑️3월 CPI는 기저효과 극대화로 MoM+0.3%일 경우 YoY+5.0%까지 하락 가능하며, 중소은행 파산영향이 반영되면 2021년5월 이후 처음으로 YoY+4%대 진입도 기대해볼 수 있음
현재 클리블랜드 연은의 CPI nowcast전망치는 3월 MoM +0.3%
☑️이번 FOMC만 잘 넘어가면, 이후 FOMC에서는 CPI data의 빠른 안정화로 연준은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명분을 잃게될 가능성이 높음
<2월 CPI>
•꾸준하게 하락해오다 중국리오프닝 이슈로 1월 잠시 스파이크를 줬던 에너지 가격은 재차 안정화
•CPI(headline/core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는 여전히 MoM +0.8% 상승하며 실제 주택시장 둔화를 전혀 반영 못하는 추세 지속, 그러나 우리는 조만간 특정시점에 CPI의 주거비지표(OER)가 실물반영을 조만간 시작할 것이라 예상 가능하며 동시점에 CPI 하락세는 가속화
실제 성수기를 앞둔 2월말부터 미국주택거래가격은 전년동기대비 하락추세로 진입했고 7% 중반의 모기지금리로는 긍정적인 시장흐름을 기대하기 어려움
렌트비 중위값 역시 작년10월 이후 절대값이 하락추세(MoM 마이너스)이며, YoY 상승폭 역시 빠르게 둔화추세
•중고차가격은 급락추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신차가격 역시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둔화되며, 소비자들이 고가내구재에 대한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추측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PBS]
* 금일(3/15) 공매도과열 지정종목(9종목)
- 067630 HLB생명과학
- 175330 JB금융지주
- 298540 더네이쳐홀딩스
- 140410 메지온
- 046890 서울반도체
- 015750 성우하이텍
- 096530 씨젠
- 086520 에코프로
- 095610 테스
* 전일(3/14)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에스디바이오센서 (687,130, 1.90)
- 한국조선해양 (635,830, 1.47)
- DB하이텍 (269,888, 0.76)
- 한온시스템 (830,056, 0.52)
- 한올바이오파마 (154,710, 0.46)
- 에스엠 (317,512, 1.69)
- 스튜디오드래곤 (143,160, 1.05)
- 엘앤씨바이오 (147,352, 0.98)
- 박셀바이오 (68,476, 0.66)
- KH바텍 (85,912, 0.51)
* 전일(3/14)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카카오페이 (-413,926, -1.87)
- OCI (-253,025, -1.39)
- CJ제일제당 (-68,795, -0.88)
- LG전자 (-669,189, -0.62)
- 태광산업 (-1,193, -0.51)
- 케이엠더블유 (-236,821, -0.94)
- 국일제지 (-852,986, -0.82)
- 위메이드 (-109,010, -0.60)
- 바이오니아 (-122,771, -0.58)
- 에스티큐브 (-225,075, -0.53)
- 067630 HLB생명과학
- 175330 JB금융지주
- 298540 더네이쳐홀딩스
- 140410 메지온
- 046890 서울반도체
- 015750 성우하이텍
- 096530 씨젠
- 086520 에코프로
- 095610 테스
* 전일(3/14)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에스디바이오센서 (687,130, 1.90)
- 한국조선해양 (635,830, 1.47)
- DB하이텍 (269,888, 0.76)
- 한온시스템 (830,056, 0.52)
- 한올바이오파마 (154,710, 0.46)
- 에스엠 (317,512, 1.69)
- 스튜디오드래곤 (143,160, 1.05)
- 엘앤씨바이오 (147,352, 0.98)
- 박셀바이오 (68,476, 0.66)
- KH바텍 (85,912, 0.51)
* 전일(3/14)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카카오페이 (-413,926, -1.87)
- OCI (-253,025, -1.39)
- CJ제일제당 (-68,795, -0.88)
- LG전자 (-669,189, -0.62)
- 태광산업 (-1,193, -0.51)
- 케이엠더블유 (-236,821, -0.94)
- 국일제지 (-852,986, -0.82)
- 위메이드 (-109,010, -0.60)
- 바이오니아 (-122,771, -0.58)
- 에스티큐브 (-225,075,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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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준성입니다.
지난 수년간 자동차 업종에 대한 긍정적 확신이 지금만큼 높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근거는 Fleet 시장 회복의 힘입니다.
보고서 발간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렌터카/승차공유 업계의 Fleet 수요는 옵션 장착이 없는 이른바 저마진 '깡통' 차량이 중심이지 않냐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1. Fleet 수요의 폭발은 부진한 Retail로의 공급 조절 능력을 완성차 업체에게 부여합니다. Retail 인센티브가 현재의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2. Retail 수요가 정체되어 있으나, 2019년 이전 전체 시장 수요의 20%에 달했던 Fleet 수요가 빠르게 회복하며 완성차 업체의 가동률을 끌어올립니다. 고정비 승수효과를 통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됩니다.
3. Fleet 업계의 수요 중심은 내연기관 차량의 중장기 잔존가치 하락 우려로 인해 BEV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내연기관 Fleet 공급을 주도했던 일본/미국 업체들은 현재 BEV 공급 능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기존 업체 중 BEV 대량 공급이 가능한 현대차/기아의 수혜가 분명하며, 실제로 Fleet 수요 부상과 함께 양 사의 글로벌 BEV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4. 현대차그룹의 SDV 상용화 시점은 2025년입니다. 억눌렸던 Fleet 수요는 Pent-up 수요를 포함해 적어도 2024년까지 강하게 증가할 것입니다. Fleet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과 BEV 점유율 상승은, SDV 출연을 통한 기술 관점에서의 주가 동력 부여 시점까지 기업가치 평가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지난 2월말 발표된 1월 글로벌 BEV 판매실적부터 3월 첫째주 발표된 Fleet 수요 회복의 결과까지, 많은 숫자의 변화가 실체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실적의 상승 가시성이 확보되었고, 밸류에이션의 디레이팅 우려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매력적 투자 대안 찾기에 대한 고민이 깊은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이상적 투자 대안이라 판단합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보고서 'Power of Fleet'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미나나 콜이 필요하시다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수년간 자동차 업종에 대한 긍정적 확신이 지금만큼 높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근거는 Fleet 시장 회복의 힘입니다.
보고서 발간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렌터카/승차공유 업계의 Fleet 수요는 옵션 장착이 없는 이른바 저마진 '깡통' 차량이 중심이지 않냐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1. Fleet 수요의 폭발은 부진한 Retail로의 공급 조절 능력을 완성차 업체에게 부여합니다. Retail 인센티브가 현재의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2. Retail 수요가 정체되어 있으나, 2019년 이전 전체 시장 수요의 20%에 달했던 Fleet 수요가 빠르게 회복하며 완성차 업체의 가동률을 끌어올립니다. 고정비 승수효과를 통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됩니다.
3. Fleet 업계의 수요 중심은 내연기관 차량의 중장기 잔존가치 하락 우려로 인해 BEV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내연기관 Fleet 공급을 주도했던 일본/미국 업체들은 현재 BEV 공급 능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기존 업체 중 BEV 대량 공급이 가능한 현대차/기아의 수혜가 분명하며, 실제로 Fleet 수요 부상과 함께 양 사의 글로벌 BEV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4. 현대차그룹의 SDV 상용화 시점은 2025년입니다. 억눌렸던 Fleet 수요는 Pent-up 수요를 포함해 적어도 2024년까지 강하게 증가할 것입니다. Fleet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과 BEV 점유율 상승은, SDV 출연을 통한 기술 관점에서의 주가 동력 부여 시점까지 기업가치 평가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지난 2월말 발표된 1월 글로벌 BEV 판매실적부터 3월 첫째주 발표된 Fleet 수요 회복의 결과까지, 많은 숫자의 변화가 실체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실적의 상승 가시성이 확보되었고, 밸류에이션의 디레이팅 우려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매력적 투자 대안 찾기에 대한 고민이 깊은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이상적 투자 대안이라 판단합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보고서 'Power of Fleet'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미나나 콜이 필요하시다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