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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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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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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전세계... 여성?
TSMC 등 대만기업 이중과세 문제 해결 기대…

주요 반도체 업체를 보유한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등과는 달리 대만은 미국과 이중과세 방지 협정을 맺고 있지 않다. 이중과세는 국내 기업이 외국에서 얻은 소득에 대해 본국이나 외국 중 한 국가에만 세금을 내도록 국가 간 맺는 협정으로, 이 때문에 대만 기업들이 미국에서 내는 실효세율은 51%로 각각 40.5%인 한국과 호주, 37%인 중국에 비해 크게 높아 차이잉원 정부의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

대만 산업계도 이중과세 방지 협정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TSMC의 미국 진출로 TSMC의 공급업체들의 대미 투자 유치가 중요하게 된 상황에서 이중과세는 공급업체들의 미국 진출의 장애물로 꼽혀왔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8896?sid=10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3단계 적용 로드맵


- 현대자동차가 내년 출시하는 대형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아이오닉7'에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한다. 아이오닉7은 기아 'EV9', 제네시스 'G90'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를 여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현대차그룹은 아이오닉7 출시 이후에는 일단 제네시스 라인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모델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2025년에는 제네시스가 첫 출시하는 대형 전기 SUV 'GV90'에, 2026년에는 'GV80 2세대', 'G80 4세대' 등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 자율주행 단계는 0에서 5까지 총 6단계로 구분된다. 3단계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달릴 수 있는 '조건부 자율주행'으로, 본격적인 자율주행으로 업계는 분류한다.

- 현대차그룹의 HDP는 시속 60㎞ 이하로 달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율주행 기술 '드라이브 파일럿'보다 20㎞ 빠른 시속 80㎞로 개발됐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724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바이오니아

탈모약 10년 복용자의 바이오니아 제품에 대한 의견....

현재 피나스테리드 계열 제품 복용 중. 월 2만원 선
본인은 원래 기능상... 어떤 이유로 사실 부작용을 느낄 수 없는 처지
주변 복용자들 보면 부작용 느끼는 비율이 아주 많지는 않으나, 기능이 있는 분들의 경우 걱정을 많이 함

코스메르나의 경우 300유로 판매 중이며 관부가세 포함할 경우 대략 1개월에 17만원
가격으론 기존 탈모제품을 이기긴 글렀고, 진짜 머리카락을 만들어준다면 대박날 수 있을 듯

단지 기존 제품과 유사한 수준의 발모량을 보이는데, 부작용만 없앤거라면 차라리 보령에서 내는 뿌리는 탈모약이 더 싸고 좋을 듯
👍4
#AI #의료 #루닛

"존재감 다르다"…한국서 푸대접 받는 '의료 AI' 해외선 호평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해외에서 연이어 호평받고 있다. AI 기술에선 한국이 미국 등에 뒤처졌지만, 의료AI 분야에선 존재감이 다르다는 평가다.

의료AI 업계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기술력을 평가받는 지표 중 하나가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라며 “국내 시장 진출이 어렵다보니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2397?sid=105

===

해외에서 이미 호평 받고있으면 한국 시장 성과가 뭐 중요한거지? 해외에서 받은 호평 레퍼런스 기반으로 더 큰 시장에서 장사하는게, 매출도 밸류에이션도 훨씬 크게 받을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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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방금전, 부채한도 관련 백악관 회동이 종료됨. 역시나 매카시 하원의장은 바이든이 지출 삭감을 가져오지 않았다며 어떤 움직임도 없었다고 발표. 특히 2년동안 투입되었던 코로나 관련 재정 철회 해야 하는데 어떤 움직임도 없었다고 주장. 물론,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 대표는 채무불이행을 한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언급. 매카시 하원의장은 이번주 금요일에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간 회동이 추가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발표


참고
옐런 재무장관은 6월 1일이 X-date라고 경고하며 조속히 합의해야 한다고 언급. 그렇지만, 예산위원회 청문회에서는 6월 8일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님

그리고 6월 15일까지 이어진다면 이때 분기별 세금 유입이 되기 때문에 6월 말까지 디폴트가 유예됨. 그리고 정부가 새로운 특별 조치로 약 1,450억 달러를 활용한다면 올 여름까지 디폴트는 없음

공화당은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옐런 재무장관이 공포감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아직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좀더 공격적으로 협상에 임할 것으로 예상.
- 부채한도 예상 X-date (서경 인용)

-실제 X-date는 7월 말이더라도, 6월 초에는 부채한도에 근접하는 위기가 있을거라고 보는 의견이 다수
#미국 #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51002109919002002

===

디지털로 표현하자면 0과 1은 염연히 큰 차이인데..제재가 없던 분야에 제재가 생긴게 중요한거같은데.. 개목줄 마냥 느슨하게 풀어주고 조이고 해봐야 목줄 메인 신세인건 여전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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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PBS]
* 금일(5/10) 공매도과열 지정종목(1종목)
- 005290 동진쎄미켐

* 전일(5/9)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대한항공 (3,027,885, 1.27)
- 한화생명 (2,234,237, 0.62)
- 크래프톤 (141,797, 0.49)
- 카카오페이 (101,690, 0.46)
- 삼양식품 (16,893, 0.42)

- 엔켐 (296,953, 2.79)
- HPSP (197,964, 1.69)
- 코웰패션 (355,149, 1.66)
- 펄어비스 (498,091, 1.52)
- 파마리서치 (56,316, 0.96)

* 전일(5/9)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한세실업 (-617,372, -3.79)
- 영풍 (-10,916, -3.45)
- 동원F&B (-10,715, -1.09)
- SK바이오팜 (-277,942, -1.04)
- 에스디바이오센서 (-355,012, -0.98)

- 엘앤에프 (-319,844, -1.31)
- 안랩 (-40,740, -0.70)
- HLB (-658,509, -0.63)
- 아이티엠반도체 (-33,162, -0.57)
- 인탑스 (-44,954, -0.47)
Forwarded from 선수촌
서버 플레이 Wiwynn 오늘 하한가

4월 매출 -48% MoM

(+ 빠지는김에 핑계로 Trendforce 2Q 서버 DRAM ASP -15~20% QoQ)
👎1
Forwarded from BUYagra
#방산

정부가 중동 국부펀드인 무바달라와 대규모 방산펀드 조성을 추진 중입니다.

이 사안에 정통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산업은행 주도로 무바달라 측과 펀드 조성을 논의 중이며 규모는 최대 1조원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5100201&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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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투기꾼 되지 않는 법 알려드림]

1. 이미선 헌법재판관은 4년전 인사청문회에서 주식보유로 곤혹을 겪었음

2. 당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배우자는 약 35억원의 주식평가액을 보유하고 있었고, 판사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냐며 이런 투기꾼이 헌법재판관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여야를 막론하고 두드려 맞았음

3. 얼마나 언론 및 국민의 공분이 심했는지 진보성향 후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던 정의당도 적극 반대의견을 피력했음

4. 남편 오충진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강남에 35억 부동산을 갖고 있었으면 아무탈도 없었을텐데 후회막심이다”라는 소회를 남기기도 했음

5. 물론 이미선 재판관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조사는 무혐의로 종결되었음

6. 헌법재판관으로 직무를 수행하던 중 ‘20년 이미선 헌법재판관은 버크셔해서웨이와 바이두를 매수했는데, 진보성향 모 언론은 ’단독 '35억 주식투기' 이미선 헌법재판관 부부, 주식 못 끊었다‘라는 제목을 달았음

7. 주식중독자가 위헌여부를 심판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이 꼴인가 봄

8. 김남국 의원과 방장의 정치성향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오랜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김남국 의원의 상황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음

9. 해명이 허술하고(방장이 기자들보다 먼저 지적함), 수익을 지키지 못한 무능(물론 방장도 무능함)은 투자자로서의 자질에 대한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으나 김 의원이 전국민의 쓰레기가 된 이유는 그 큰돈을 코인에 몰빵 박았다는 것임. 비난 받는 더 큰 이유는 돈을 벌었다는 것임

10. 현재 변창호님이 발견한 지갑들과 언론보도를 종합해보면 코인불장에 시원하게 벌었다가 위믹스와 걸레이튼으로 빨래질 당한 흔한 코인투자자의 형태와 다르지 않음

11. 법원에서 영장이 두 번이나 기각되었지만 아무튼 자본시장법 위반이 국민감정법상 확실시되며 전국민의 쓰레기가 된 김 의원은 사실상 회생불가로 보임

12. 사례들을 통해 배움이 있어야 인간임. 이제 투기꾼 되지 않는 법 알려드림

13. 5억짜리 아파트 두 개 다주택 보유하면 다주택자로 투기꾼이고, 20억짜리 전세살면 착한 임차인임

14. 10억 몰빵 주식/코인 투자하면 투기꾼인데 30억짜리 강남 아파트가 재산의 대부분이면 실거주 착한 투자임

15. 주식/코인은 모르고 알아도 돈은 잃기만 한 것임
👎14👍6
#일기 #단상

왜 이렇게 다들 돈 버는데 도움 안되는 이야기들만 하고 있는지….워렌버핏 가라사대 수영장에 물이 뻐지면 누가 벌거벗고 있는지 안다고했지만,

한국 주식 텔레그램 scene만 보면 그냥 하나같이 그저 본인 개처물린 주식 세일즈에만 몰두하는게 아쉽네. 유치원생 마냥 본인만의 세계에 갇혀서 그러지말고. 좀 더 도움이 될만한 얘기 좀 하면 좋겠네. 나 같이 게으른 애들이 그저 퍼다나르기 편하게..

p.s. 상대해주는게 시간 아까워서 무시해버린 어느 채널 운영자는, 최근들어서 주가조작 사태 불거지니 갑분 몸사리면서 필터링 없이 전한다느니 숨만 꼴깍거리는게 보이는데, 구독자 신경쓰지면서 레퍼런스니 어쩌니 핑계 그만댔으면 좋겠네. 하도 짜치는 얘기하니까 기가막혀서 대꾸도 안했는데, 그냥 그렇게 앞으로도 눈치 살피면서 조심하는게 본인 신상에 좋을 듯? 어쩌니 저쩌니해도 남들 얘기 받아처먹고 그 중 자의적 판단으로 걸러서 결국 본인 사리사욕을 위한 활동밖에 안하면서 되도않는 선행하는 척 연기하는게 가소로울뿐이외다.
👍20👎12
[4월 CPI : 나름 선방]
(Feat.주거비 드디어 하락시작!)

☑️연준이 계속 반복해서 언급한 데이타에 기반한 그때그때의 통화정책결정 스탠스를 유지한다면, 사실상 금리인상은 마무리되었다고 판단 가능한 4월 CPI
(5월/6월 CPI는 다시 의미있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제 시장(특히 미국시장)은 금리인하에 대한 작은 기대감과 함께 기업실적추이에 따라 서서히 완만한 상승세를 기대

☑️문제는 1Q23 미국기업실적추이는 컨센서스를 상회비율이 높은 점은 긍정적이나, 반면에 여전히 YoY 역성장인 경우가 많았다는 측면은 우려사항
(=경기침체는 침체인데 우려보다 얕다)

•4월 Headline CPI는 유가상승으로 인한 에너지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예측치 하단 수준인 4.9%를 기록하며 하락추세 지속유지(컨센서스 중위값 5.0%)

•4월 CPI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CPI(headline/Core 모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Shelter/OER)데이타의 상승세가 처음으로 선명하게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점

•5월/6월 CPI는 큰 변수(유가 급등 등)가 없는 이상 재차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데, 드디어 데이타가 실물을 반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Shelter(OER) 데이타의 본격 둔화를 감안하면, 그 하락폭은 예상보다 클 가능성

SMART한 주식투자
👎1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펄어비스(26375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1 억원
QoQ(%) -68.3
YoY(%) -78.9
컨센대비(%) -81.1
[PER(연율)] 77.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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