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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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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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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06
올해도 매크로가 재밌을 줄 몰랐다.!


폼씨 ~ 고용 쇼크가 이어지면서 금리가 의미있게 빠져버림.
Nasdaq은 이틀간 3% 넘게 급등했고, 이번 싸이클의 대장인 Tech는 4% 정도 상승함.
올해 매크로가 다이나믹 할 줄은 몰랐지만, 당분간은 다이나믹 하지 않은 Risk On 구간일 듯.

이스라엘이 미국의 말을 잘 안듣곤 있지만, 크게 영향은 없고 (WTI -1%),
시간외로 Palantir, Lucid가 실발 후 하락 중이지만, 역시나 크게 영향은 없을 듯.
[New ipad by apple]
(Feat. 멋지지만 그냥 이전거 계속 쓸래요.)

✔️새로운 차원의 폼팩터가 필요해 보임

SMART한 주식투자
👍2
#NAVER #LINE #네이버 #라인

신중호 라인야후 대표이사겸 CPO(최고제품책임자)가 이사진에서 퇴임한다.

또한 라인야후는 네이버 위탁을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기술 독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당국의 행정지도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08/20240508002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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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거참..

눈뜨고 코베이는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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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묻따방 🐕
또 지랄이네 ㅋㅋㅋ 얼마전에 전환청구권 들어온 이유가 다 이거 때문이구나. 아주 대놓고 내부정보로 쌩쇼를 하네. 자 명분을 보자.

이어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해 혼재돼 있는 사업 영역을 구분해 각 사업 부문별로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모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누가 보면 삼성전자인줄 알것어 ㅋㅋㅋ 1조도 안되는 것들이 왜이리 분할질이야. 니들도 인적분할 후에 대주주 지분스왑할거 아니냐. 눈가리고 아웅 지긋지긋.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0721
👍13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세금의 가치
👎5
2024.05.08 20:11: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3
#미국 #금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854391

===

미국장도 요새보면 하루하루,

오르면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빠지면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그냥 얘네들도 헷갈려하는건 매한가지아닐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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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한국 주식의 현실

IPO 7개월만에 유증.

🐕... 🐕... 이모티콘 2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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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ETTER GLOBAL
한국 주식의 현실 IPO 7개월만에 유증. 🐕... 🐕... 이모티콘 2개만..
#유상증자 #일기 #단상

애초에 상장하는 목적자체가, 증시에 상장시킴으로서 주주간의 매매 혹은 신주발행 등으로 신규투자자 유입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것이 증시에 상장을 시키는 목적중 하나임. 회사는 자본시장에 access를 편하게하고, 투자자도 이런 회사들에 자본투입을 원활하게 할 수 있기에.

무슨 흑백논리 마냥 유증은 나쁘다 이렇게 주입식으로 프로파간다하는건 참...

유증 목적이나 할인율, 기존 주주 지분 희석율을 등등 여러가지 요인을 반영해서 시장에서 반응이 좋지 않으면 그만큼 주가가 하락하는 것 뿐이고, 이 또한 누구에게는 변동성을 활용할 기회일수도 있는거고.

무조건 유증=나쁘다 이게 아님.

IPO 7개월만에 유증한게 나쁘다? 필요하면 1개월만에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주가 반응은 시장에서 판단하는거고,

어떤 회사가 IPO 2개월만에 주주배정 유증을 한다고 함. 그런데, 알고보니 미국 M7 중 한 회사에서 수주받아서 급하게 증설해야된다고 함. 그래도 주가가 빠질까? 만약 이런 상황에서 제3자배정으로 유증하면 일반 투자자들한텐 기회안준다고 또 욕할거아닌가?

주가가 올랐을 때 유상증자를 잘 때리는 것도 Cost of equity 측면에서는 회사에서 아주 효율적으로 corporate financing 을 하는 것일 수도 있음.

맨날 워렌버핏 어쩌고 가치투자 어쩌고 장기투자 이런 얘기하면서 이런 단기적인 이벤트에는 K증시 어쩌고 이런 말하는게 진짜 웃기지도 않음.

유상증자 = 나쁘다 공식화해서 한국 증시가 어쩌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책 한권 밖에 안읽어본 사람같네

p.s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관련 다른 코멘트는 과거 코멘트 참고(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6592)
👎15👍9
<선익시스템의 유증 or 메자닌 발행 가능성>
* 글시작전에 미리 언급하면, 선익시스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절대 아님

- 23년말 기준 유동자산은 951억, 현금성자산 324억
- 이번 BOE 16K 수주 (증착기 2대) 금액은 1조 전후로 평가받음. (계산 편의를 위해 1조)
- 원가는 5천억+@ 라고 추정됨. (사실 그런 찌라시가 돌음)
- 계약금 30%를 받는다고 하면 3천억.
- 현재 유동자산+계약금 3천억을 받아도 약 4천억정도.
- 추가적으로 필요한 금액은 최소 1천억에서 많으면 2천억 가량.
- BOE 계약 이후 자금조달 공시가 있지 않을까 예상. (대략 5월말~6월초)

자금조달 가능성과 별개로 선익시스템의 체급이 조단위이고, 이번 16K 수주 이후에도 지속 수주 가능성이 있음.
어찌보면 기술력은 인정받았기에, 향후 사업 bottleneck은 기술과 영업보다는 자금(재무) 쪽으로 생각됨.

사족) 이런 조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총도 미리 올라왔던 것도 같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금투세 한발 물러선 민주당…박찬대 "국민 원하는 것 파악해 신중 대응"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조세 정의와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8948
#ATS #대체거래소

이어 “만일 야간까지 거래시간이 길어진다면, 가족들과도 주식 얘기 나누고 여유롭게 투자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그려볼 수 있지 않겠냐”면서 “24시간 동안 운영하면 좋겠지만 아직 전반적인 인프라 여건에는 한계가 있어 밤 9시까지 거래할 수 있도록 당국·유관기관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48177

===

대표의 이력을 보아하니,

관치금융 국가에서 신사업을 시작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스펙을 갖춘 분을 영입했네,

평균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각각 10조로 계산해서 20조라고치면, 10% 점유율은 2조.

MTS 매매수수료 통상 매수/매도 각각 0.015% = 매수매도 합산 0.03%

20조 거래에서 10% 점유율이면 2조 점유율. 거기서 매수매도 수수료 현행 증권사율 적용하면 연간 수수료 수익이 일 평균 6억. 조금 더 할인한다치면 일 4-5억?

아 그런데, 현존하는 증권사보다 더 수수료율을 경쟁력있게한다고했으니...그럼 점유율 10% 가지고는 연 수수료 수입이 6억 밖에 안되는데.

일본이나 호주 점유율은 8~10%. 근데 일본이나 호주 시장에 ATS 있는지도 몰랐지만 시장에 큰 임팩트는 없었던 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고 하는 얘기임)

그냥 드는 생각은,

1. 한밤중까지 주식시장이 돌아가면 그게 과연 저녁이 있는 삶에 도움이되냐?

2. '저녁이 있는 삶'이란 캐치프레이즈를 갖다붙일려면, 거래시간을 늘리는거보다, 칼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사회 전반에 안착시키는게 더 낫지않냐?

3. 점유율 10%에 기존 증권사 수수료율 그대로 적용하면 연 1,500억, 좀 더 할인한다치면 일 4-5억 가정 1,000~1,250억. 자본금 1,300억 수준이니 엄청나게 남는 장사이긴한듯.

4. 주주구성을 보니 한국융투자협회, 한투, 미래, 삼성, 신한, NH, KB, 키움이 각각 6.64%씩 53.12%로 과반이상 지분 갖고 있음.

5. 막상 개인투자자, 직장인 투자자 어쩌고 하면서 거래시간 늘리는거보다는, 정규시장에서 주식매매 수수료 파이를 거래소에서 뺏어오는데 더 방점을 둔게 아닌가?

표면적으로 보면 거래 시간 증가 어쩌고해서 신경쓰이지만, 실제 시장에 임팩트는 적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아, 시간외단일가 시장은 더 혼탁해질 수도..?

자세한건 증권 애널리스트 분들이 적절한 시기에 인뎁스 리포트로 정리해주실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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