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하이브 #민희진 #일기 #단상 하이브 주주들은 빡치는 상황이 맞고, 주식판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상장사인 하이브의 이해득실에 관심이 많을 것이겠지만, 난 성과주의자적인 측면에서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로서는 자기 일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일반 서민이 무슨 몇십억 몇백억 받냐고 울분토하는 애들도 웃김. 솔직히 생각해보자 억대연봉 받는다고 회사에 충성심 생기냐? 내가 한 걸 생각하면 더 받아야한다 생각들지. 그걸보고 연봉 몇천안되는 중소기업이…
#하이브 #민희진
그러나 "그와 같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와 같은 민희진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78408?sid=102
===
그봐 배임은 아니지 ㅋㅋ
방시혁 입장에서 괘씸은 하겠지
금액을 떠나서 월급받으면서 마음속에 사표 안품고 사는 사람이 어딨겠음
아 그리고, 방시혁도 민희진도 우리가 걱정해줄 필요없이 잘먹고 잘 살 레벨의 사람들이니까 너무 과하게 감정이입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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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와 같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와 같은 민희진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7840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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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봐 배임은 아니지 ㅋㅋ
방시혁 입장에서 괘씸은 하겠지
금액을 떠나서 월급받으면서 마음속에 사표 안품고 사는 사람이 어딨겠음
아 그리고, 방시혁도 민희진도 우리가 걱정해줄 필요없이 잘먹고 잘 살 레벨의 사람들이니까 너무 과하게 감정이입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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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민희진 기사회생…法 "하이브, 해임하면 200억원 배상"(종합)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 측이 하이브(HYBE)를 상대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말아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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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법원 7월 11일 형량 선고 예정. 유죄 평결에도 입후보 가능...재선 도전엔 타격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5485
===
변수를 줄여주는 쪽으로 작용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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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7월 11일 형량 선고 예정. 유죄 평결에도 입후보 가능...재선 도전엔 타격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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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를 줄여주는 쪽으로 작용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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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상보] 트럼프 형사재판 배심원단, 34개 혐의 유죄 평결...美 전직 최초
법원 7월 11일 형량 선고 예정유죄 평결에도 입후보 가능...재선 도전엔 타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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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주가 장중 급락 코멘트
- 빠른 피드백을 못 드렸는데ㅜ, 장중 급락했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펀더에는 이상무 입니다
- 장중 주가 급락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영향으로 보이고, 이는 대주주(특관인) 지분하락 공시 건
- 내용은 배우자 장내 매도, 대표이사 부부 두분이 전세 사시다가, 자택을 매입하는데 필요한 현금 확보 개념. 추가적인 지분 출회 X
- 대주주 지분 담보(6.12%)건은 증여세 관련 납세연부연납신청 담보로 법원 공탁한 것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531000628#
실리콘투 주가 장중 급락 코멘트
- 빠른 피드백을 못 드렸는데ㅜ, 장중 급락했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펀더에는 이상무 입니다
- 장중 주가 급락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영향으로 보이고, 이는 대주주(특관인) 지분하락 공시 건
- 내용은 배우자 장내 매도, 대표이사 부부 두분이 전세 사시다가, 자택을 매입하는데 필요한 현금 확보 개념. 추가적인 지분 출회 X
- 대주주 지분 담보(6.12%)건은 증여세 관련 납세연부연납신청 담보로 법원 공탁한 것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531000628#
mkind.krx.co.kr
[실리콘투]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SK #대주주 #최태원 #노소영
그러나 하루 뒤인 이날 복수의 노 관장 측 법률대리인은 이같은 입장에 대해 “노 관장 대리인 가운데 한 변호사가 개인 의견을 얘기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정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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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ㅋㅋ 강건너 불구경이 더 흥미로워지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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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루 뒤인 이날 복수의 노 관장 측 법률대리인은 이같은 입장에 대해 “노 관장 대리인 가운데 한 변호사가 개인 의견을 얘기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정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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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ㅋㅋ 강건너 불구경이 더 흥미로워지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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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도권 쥔 노소영...“SK우호 지분으로 남겠다는 건 변호사 개인 의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소송 2심 판결대로 1조3808억원의 천문학적인 금액을 재산분할 할 경우 재계 2위인 SK그룹의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단 우려와 관련, 2일 노관장 측은 “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컨테이너선 대란을 부른 건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이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25% 안팎인 중국산 전기차와 반도체, 의료품, 태양광 패널 등의 관세를 8월 1일부터 최대 100%로 높이는 방안을 지난달 발표했다. 새로운 관세정책이 시행되면 중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확 떨어지는 점을 우려해 물량 쏟아내기에 나선 것이다.
중국 기업들이 ‘웃돈’을 주며 배를 붙잡다 보니 상하이항에서 미국 서부 해안으로 가는 운송비는 지난달 31일 기준 컨테이너 1개에 6168달러로 4월(3175달러)의 두 배 가까이로 올랐다.
https://search.app/Vdu1147FtE6PWa3u9
중국 기업들이 ‘웃돈’을 주며 배를 붙잡다 보니 상하이항에서 미국 서부 해안으로 가는 운송비는 지난달 31일 기준 컨테이너 1개에 6168달러로 4월(3175달러)의 두 배 가까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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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빈자리 없다" 中 싹쓸이에 한국 '패싱'…기업들 '난리'
해상 운송료가 1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홍해 사태’에 미국이 오는 8월부터 중국산 제품에 ‘관세 폭탄’을 물리기로 하면서 밀어내기 수출 물량이 쏟아진 탓이다. 물동량이 가장 많은 항로인 아시아발(發) 미국행(行) 컨테이너선을 중국 기업들이 싹쓸이하면서 국내 수출기업은 배를 잡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2일 해운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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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 황성현 입니다. 포항 가스전 코멘트 드립니다. 최근 광구 매각가 및 자원개발 상장사 시가총액/매장량 참고 시 배럴당 5-6달러(가채매장량 모르는 상태에서 단순히 언론 숫자 적용)로 계산가능하며, 100조원 정도로 언론의 숫자보다는 작습니다. 동해가스전 및 CCS 프로젝트 참여했던 기업(SK어스온, 롯데케미칼, 삼성E&A 등) 및 한국가스공사가 가장 최근 사례로 봤을때 관련 기업이라 볼 수있겠습니다.
가스공사 요금기저가 20조원 정도 되니 매우 장기적으로 봤을때 영향이 좀 있을걸로 보이고, 지분 태우는 정도에 따라 생산물분배계약으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FLNG보다는 PNG로 할 가능성이 높아보여 강관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만약 FLNG로 하면 호주 Prelude 참고 시 배한척 발주나오고 끝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가스공사 요금기저가 20조원 정도 되니 매우 장기적으로 봤을때 영향이 좀 있을걸로 보이고, 지분 태우는 정도에 따라 생산물분배계약으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FLNG보다는 PNG로 할 가능성이 높아보여 강관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만약 FLNG로 하면 호주 Prelude 참고 시 배한척 발주나오고 끝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