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피의 투자 이야기
[요약] 2022 한국 부자보고서.pdf
2022년 신판 한국 부자보고서입니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요약본이라도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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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ainlist.defillama.com/
여기서 체인 추가하실 때 IP주소 추적하는지 안하는지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Privacy Column
🔴 - IP주소 추적함
🟡 - IP주소 약간 추적함
🟢 - IP주소 추적 안함
색깔 없음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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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전문가들의 ‘22년 가상자산 시장 예측’은 얼마나 적중했을까? Review 2022
2023년은 정말 이상한 시기다. 대다수가 경기침체 그리고 자산 가격의 하락을 예언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과연 사람들의 예측대로 2023년 시장은 끔찍한 하락의 시기를 보내게 될까? 메트릭과 내러티브,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합쳐져 시장은 만들어진다. 내년을 보다 적확하게 바라보기 위해, 작년부터 되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2023년은 정말 이상한 시기다. 대다수가 경기침체 그리고 자산 가격의 하락을 예언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과연 사람들의 예측대로 2023년 시장은 끔찍한 하락의 시기를 보내게 될까? 메트릭과 내러티브,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합쳐져 시장은 만들어진다. 내년을 보다 적확하게 바라보기 위해, 작년부터 되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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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22년 가상자산 시장 예측’은 얼마나 적중했을까?
— written by 돌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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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전문가들의 ‘22년 가상자산 시장 예측’은 얼마나 적중했을까? Review 2022 2023년은 정말 이상한 시기다. 대다수가 경기침체 그리고 자산 가격의 하락을 예언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과연 사람들의 예측대로 2023년 시장은 끔찍한 하락의 시기를 보내게 될까? 메트릭과 내러티브,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합쳐져 시장은 만들어진다. 내년을 보다 적확하게 바라보기 위해, 작년부터 되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투자를 할 때는 본인만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
본인만의 관점이 뚜렷해야 전문가들의 말을 참고하여 더 도움되는 쪽으로 활용할 수 있고,
본인만의 관점이 없으면 전문가들의 말에 쉽게 이리 저리 흔들리게 된다.
본인만의 관점이 뚜렷해야 전문가들의 말을 참고하여 더 도움되는 쪽으로 활용할 수 있고,
본인만의 관점이 없으면 전문가들의 말에 쉽게 이리 저리 흔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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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eta.defikingdoms.com/#/jeweler
예전에 DEFI KINGDOMS(이하 DFK) 게임 하셨던 분들은 지금 클레이튼에 DFK가 출시되어 에어드랍을 주고 있으니,
클레이튼 체인으로 접속하고 Jeweler 클릭하셔서 소소하게 챙겨가시면 됩니다.
(Crystalvale 나왔을 때와 비교하면 에어드랍 정말 얼마 안 되긴 합니다)
예전에 DEFI KINGDOMS(이하 DFK) 게임 하셨던 분들은 지금 클레이튼에 DFK가 출시되어 에어드랍을 주고 있으니,
클레이튼 체인으로 접속하고 Jeweler 클릭하셔서 소소하게 챙겨가시면 됩니다.
(Crystalvale 나왔을 때와 비교하면 에어드랍 정말 얼마 안 되긴 합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츄츄 l GMB VENTURES)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601860935462711301?t=Kbg8MIZCZK5SYOGB1I7WFw&s=19
OSMO, SUN, ARK등의 펌핑은 조사 결과 API 유출 사고와 관련없는 단순펌핑.
거래에서 수익을 본 일부 사람들의 계정을 잠시 동결했음(조사결과 아니라면서 왜 한거지...)
Funds are SA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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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서 수익을 본 일부 사람들의 계정을 잠시 동결했음(조사결과 아니라면서 왜 한거지...)
Funds are SAFU
BNB 롱 야수의 심장.. 성공
(헷징은 반대되는 특징을 가진 DYDX)
빗썸 암살자 중 아직 바낸 마진 못갚은 수량 빼고는 일단 저도 바낸에서 돈 거의 다 뺐습니다.
아무 일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이후 퍼드 없이 천천히 코인 우상향 하면 좋겠습니다.
(헷징은 반대되는 특징을 가진 DYDX)
빗썸 암살자 중 아직 바낸 마진 못갚은 수량 빼고는 일단 저도 바낸에서 돈 거의 다 뺐습니다.
아무 일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이후 퍼드 없이 천천히 코인 우상향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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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게코 보고 컨트랙주소 없어서
2. KCT가 클레이튼인지 모르고 자체 메인넷인줄 알아서
산 다음 MEXC에서 빗썸 전송 안된다고 생각하고 홀라당 팔아버림...
KCT는 클레이튼이다.
외우기...
2. KCT가 클레이튼인지 모르고 자체 메인넷인줄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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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binance-extends-busd-zero-maker-fee-zero-trading-fee-promotion-for-busd-usdt-stablecoin-pair-a29c2c84c881491899747da0495d716d
바이낸스에서는 2023년 6월 30일까지
1. BUSD 페어는 Maker 수수료 무료
2. BUSD/USDT 페어는 모든 거래 수수료 무료
입니다.
거래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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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토큰 공급은 얼마나 가격에 영향을 미칠까? Tascha
1) 공급 증가는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공급 증가율의 절반가량 가격 하락을 보임
20~22년 상위 718개 토큰의 데이터 취합 결과, 토큰의 총 공급량이 10% 증가하면 평균 가격은 5.1% 감소
2) 결론적으로, 토큰 공급 증가는 토큰의 시총을 증가시킴
이론상, 토큰이 증가해도 프로젝트의 시총은 일정해야 함. 사이런 현상은 주식을 분할 시 주가 상승이 발생하는 것과 유사
3) 토큰과 주식, 둘 모두 가격이 낮아지면 구매자의 진입 장벽도 낮아짐
특히 크립토는 새 인센티브, 에어드롭 등 토큰 전략을 통해 더 흥미를 끌어냄. 10%의 토큰 발행 시, 기 보유자에 절반 제공(스테이킹 수익) 외 신규 진입자에게 제공
4) 이러한 경향성은 시장 상황(불/베어)에 크게 좌우
공급 확대는 불마켓에서 가격이 덜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베어마켓에서 강한 영향을 미침. 팀은 이러한 사실을 알기에, 올해 토큰 공급 증가율은 낮아짐
5) 그럼에도 2022년 크립토 평균 공급 증가율은 30%에 육박함
20년 코로나 시절 미국 통화 증가율은 25%, 현재는 2% 미만. 이러한 ‘공급 논리’만 봐도 달러 기준 크립토 가격 급락은 놀랄 일이 아님
6) 토큰 공급 증가가 +인지 -인지가 중요
공급 축소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공급 확대보다 더 강력함. (공급 10% 축소 -> 32% 가격 상승, 공급 10% 확대 -> 4.9% 가격 하락) 코인 투자자들은 토큰 소각 및 바이백 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7) 토큰에 최대 공급 한도가 있는가 여부는 중요하지 않음
공급과 가격 상승의 관계는 ‘토큰 공급 한도’ 여부에 관계없이 변함. 아이러니하게도 약세 시장에서 Hard 공급 캡 토큰은 그렇지 않은 토큰에 비해 더 많이 떨어졌음
8) 이런 역설적 결과가 나온 이유 추측
공급 캡이 있는 토큰은 더 많은 투기 보유자를 끌어들였거나, 팀의 프로젝트의 토크노믹스 설계가 장기적인 사려가 부족했기 때문
1) 공급 증가는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공급 증가율의 절반가량 가격 하락을 보임
20~22년 상위 718개 토큰의 데이터 취합 결과, 토큰의 총 공급량이 10% 증가하면 평균 가격은 5.1% 감소
2) 결론적으로, 토큰 공급 증가는 토큰의 시총을 증가시킴
이론상, 토큰이 증가해도 프로젝트의 시총은 일정해야 함. 사이런 현상은 주식을 분할 시 주가 상승이 발생하는 것과 유사
3) 토큰과 주식, 둘 모두 가격이 낮아지면 구매자의 진입 장벽도 낮아짐
특히 크립토는 새 인센티브, 에어드롭 등 토큰 전략을 통해 더 흥미를 끌어냄. 10%의 토큰 발행 시, 기 보유자에 절반 제공(스테이킹 수익) 외 신규 진입자에게 제공
4) 이러한 경향성은 시장 상황(불/베어)에 크게 좌우
공급 확대는 불마켓에서 가격이 덜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베어마켓에서 강한 영향을 미침. 팀은 이러한 사실을 알기에, 올해 토큰 공급 증가율은 낮아짐
5) 그럼에도 2022년 크립토 평균 공급 증가율은 30%에 육박함
20년 코로나 시절 미국 통화 증가율은 25%, 현재는 2% 미만. 이러한 ‘공급 논리’만 봐도 달러 기준 크립토 가격 급락은 놀랄 일이 아님
6) 토큰 공급 증가가 +인지 -인지가 중요
공급 축소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공급 확대보다 더 강력함. (공급 10% 축소 -> 32% 가격 상승, 공급 10% 확대 -> 4.9% 가격 하락) 코인 투자자들은 토큰 소각 및 바이백 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7) 토큰에 최대 공급 한도가 있는가 여부는 중요하지 않음
공급과 가격 상승의 관계는 ‘토큰 공급 한도’ 여부에 관계없이 변함. 아이러니하게도 약세 시장에서 Hard 공급 캡 토큰은 그렇지 않은 토큰에 비해 더 많이 떨어졌음
8) 이런 역설적 결과가 나온 이유 추측
공급 캡이 있는 토큰은 더 많은 투기 보유자를 끌어들였거나, 팀의 프로젝트의 토크노믹스 설계가 장기적인 사려가 부족했기 때문
👍4
https://www.bybit.com/en-US/trade/spot/launchdetail/?id=202212071000001
바이비트 런치패드
100USDT로 로터리 참여 가능
오늘 오후 2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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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USDT로 로터리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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