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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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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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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18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전환』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상승 출발한 국내 증시는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반전
- KOSPI 거래대금 9.9조원 형성하며 10일 만에 10조원대를 하회
- 진단키트, 통신, 의류, 보험 등 방어주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 조기 긴축 우려와 수급 부재 등으로 글로벌 증시 대비 언더퍼폼
- 청약 마감 이후 중소형 개별주에 대한 수급 개선이 빠를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563
위 내용은 2022년 1월 18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한금융투자 시황 담당 최유준입니다.대규모 신규 상장을 앞둔 시기는 기존 주식에 대한 매수 여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수급 이슈로 판단합니다. 증시 회복 속도는 선제적인 조정 여부에 달렸으며 현재 조정이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판단합니다. LG엔솔 청약 이후 수급 이슈에 따른 하방 압력은 완화되며 대형주보다 밸류 부담이 낮은 중소형 개별주의 회복이 좀 더 빠를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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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대규모 IPO의 증시 영향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대내외적 긴축 기조 강화와 수급 부재가 동시에 작용
- 대형 신주 상장에 따른 수급 변동성은 단기적 요인
- 상장 전 선제 조정 여부에 따라 증시 회복 속도는 차별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623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1월 19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KOSPI, 미 국채금리 급등에 소폭 하락』
 
- 코스피는 미국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에 금리 급등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10시경 상승 전환 후 약보합 마감 - Fed 긴축 가속화 우려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 외국인 업종별 수급 차별화. K200 선물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 4분기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정책 기대감에 금융업 상승. 카카오 그룹주 탈세 의혹에 일제히 약세 - 업종별 등락은 보험, 철강금속, 의약품 상승 vs. 은행, 서비스업, 의료정밀 하락 - 코스닥 지수는 미 국채금리 상승세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상단 제한 -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82조 인수 소식에 투심 위축됐던 NFT, 메타버스 등 게임 업종 반등 - 원/달러 환율은 긴축 우려 불거지는 가운데 LG엔솔 청약 납입금 위한 환전 수요 대기에 제한적 상승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 -1.79%, 대만 -0.32%, 홍콩 +0.19%, 중국 -0.09%
 
<11시 00분 기준> KOSPI 2,860.95(-0.11%), KOSDAQ 937.69(-0.66%), K200선물 380.75(+0.03%) 니케이 27,752.03(-1.79%), 상해종합 3,566.63(-0.09%), 항셍 24,158.18(+0.19%) 원/달러 1,192.15(+0.17%), 엔/달러 114.69(-0.09%), 헤알/달러 5.56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653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시장 관련 코멘트>
리서치센터 국내주식전략팀 노동길
 
-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양상이 지속. 현재 국내 지수 조정 원인은 대내외 요인이 한꺼번에 맞물린 결과
- 1) LG에너지솔루션 관련 수급 쏠림, 2) 한국은행 긴축 기조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3) 1월 FOMC 전 경계감, 4)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에 따른 제조업 생산 차질 우려 지속 등
- 해당 영향으로 우리 시장은 KOSPI, KOSDAQ 각각 연초 이후 금일까지 4.5%, 9.5% 하락 중
 
- 수급 차질은 정점을 지나는 중. 개인투자자 청약은 오늘 마무리되고 상장 후 패시브 펀드 매수 수요는 1조원을 하회. 중요한 부분은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주식시장이 얼만큼 감내해야 하는지 여부
- 한국 시중금리는 이미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놓은 상황. 미국 금리의 경우에도 연내 네 차례 기준금리 인상분을 단기채 금리에 반영
- 할인율 부담은 연내 계속되겠지만 시중금리 상승 속도 자체는 과도. 시중금리가 위로 발산하는 형태가 아니라고 한다면 국내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을 고려했을 때 감내 가능
 
- 다음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되겠으나 3월 기준금리 기정사실화한 상황에서 추가로 내놓을 수 있는 정책 스탠스는 제한적
- 미국은 이미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소비심리, 제조업 지수 선행지표에서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연준의 1월 FOMC 전후로 금리 인상 횟수에 대한 경계감은 다소 완화되는 국면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음
 
- KOSPI 2,800~2,850p는 현재 한국 기업 이익률 기준 적정 후행 PBR 구간. 해당 레벨 이하 구간은 대규모 이익 하향을 고려한 숫자. 최근 KOSPI 이익수정비율의 상승세가 관찰되고 있고 애널리스트 이익에 선행하는 CITI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바닥을 확인
- 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실익 크지 않은 구간. 향후 지수 하락 속도는 둔화할 수 있으며 이익 추정치의 반등이 나올 3월 전까지 기간 조정 형태로 전환할 가능성 높음
- 상반기 할인율 부담이 영향을 주는 구간에서 저PER 위주의 접근 전략 유효. 한국 주식시장 시총 상위인 IT, 자동차, 은행 등은 대표적 저PER 업종. 밸류에이션과 유동성 환경의 약화 등을 고려할 경우 KOSDAQ보다 KOSPI가 나은 환경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67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15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신한 전략/시황/퀀트»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19일 『조기 긴축 우려 고조되며 글로벌 증시 전반 약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5일 연속 하락, 저가대비 낙폭은 일부 축소 마감 - 수급 약한 상황에서 당일 양시장 합산 거래대금 17조원대 형성 - 일부 바이오 종목과 보험, 유통, 건설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 하락 - 이익 추정치 반등 가운데 할인율 부담이 주가 하락의 주된 원인 - 긴축 노이즈는 이어질 가능성, FOMC을 지나면서 변동성 진정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694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1월 20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LG엔솔 상장 이슈 소화, 중국 LPR 인하 소식에 반등』

- 코스피는 미국 증시 조정 지속되는 가운데 2,840pt 전후로 횡보 중
- 바이든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인플레 대응 금리 인상 필요성 지지. 중국은 LPR 인하 발표
- 외국인 현물 매도-선물 매수 흐름 보이는 한편 연기금 6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LG엔솔 일반청약 마감 이후 수급 리스크 일부 완화에 2차전지 업종 반등
- 업종별 등락은 의료정밀, 화학, 철강금속 상승 vs. 보험, 은행, 기계 하락
- 코스닥 지수는 2차전지, 게임, 미디어/엔터 등 낙폭과대주 전반 반등에 6거래일 만에 상승
- 정부의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발표 소식에 메타버스, NFT 관련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진정, 중국 인민은행 금리 인하에 소폭 하락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 +0.44%, 대만 -0.28%, 홍콩 +1.46%, 중국 +0.26%

<11시 00분 기준>
KOSPI 2,846.93(+0.16%)
KOSDAQ 942.58(+0.93%)
K200선물 378.55(+0.15%)
니케이 27,586.97(+0.44%)
상해종합 3,567.55(+0.26%)
항셍 24,479.71(+1.46%)
원/달러 1,190.30(-0.12%)
엔/달러 114.28(-0.10%)
헤알/달러 5.438(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737
위 내용은 2022년 1월 20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20일
『대형 공모주 청약 종료와 개인 저점 매수 유입에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KOSDAQ 및 중소형주의 반등 탄력과 일부 대형주 상대 약세
- 중국 인민은행이 LPR 0.1%p 인하에 나서며 홍콩 증시는 3%대 반등
- 이차전지, 미디어, 의류, 건설 업종의 반등 폭이 강하게 나타남
- 거래대금 20년 초반 수준으로 감소 증거금 반환 이후 증가 여부에 주목
- 동계올림픽 이후 중국 제로 코로나 기조 완화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772
위 내용은 2022년 1월 20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금융투자] 한국, 미국 어닝시즌 코멘트_220121

*한국 4Q21 상장기업 실적발표 요약(24종목 발표)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3.7%, 전분기대비 +4.4%, 컨센서스대비 +2.7%,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59.4%, 전분기대비 -13.5%, 컨센서스대비 -8.0%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삼성전자 제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4.1%, 전분기대비 +7.3%, 컨센서스대비 +6.0%,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98.8%, 전분기대비 -16.6%, 컨센서스대비 -5.9%



*S&P500 4Q21 실적발표 기업

- 현재까지 총 63개 기업 발표, EPS 46개(73%), Sales 47개(74.6%) 기업 컨센서스 상회, EPS 49개(77.8%), Sales 55개(87.3%) 기업 전년동기대비 증가

- 상회(52.4%), 보합(33.3%), 하회(14.3%)


- S&P 4Q21 EPS 증가율 +22.1%
- S&P 1Q22 EPS 증가율 +5.9%
- S&P 2022 EPS 증가율 +8.5%
- S&P 2023 EPS 증가율 +10.3%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1월 21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FOMC 경계감과 미-러 지정학적 갈등 고조에 하락』
 
- 코스피는 차주 FOMC 경계감과 미-러 지정학적 갈등 고조에 재차 하락 - 미 증시는 장 초반 반발 매수 유입되다 조기 긴축과 지정학적 리스크 경계감에 기술주 중심 낙폭 확대 -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순매도. 연기금은 6거래일 연속 매물 출회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에 반도체 업종 낙폭 심화. 카카오 그룹주는 경영진 주식 재매입 소식에 반등 - 업종별 등락은 은행, 보험업, 금융업 상승 vs. 전기전자, 건설, 섬유의복 하락 - 코스닥 지수는 반도체, IT업종 전반 외국인 매물 출회되며 950pt 하회 - 미 기술주 급락 영향에 성장주 전반 투심 약화되며 하락했으나 게임업종 일부는 상승 - 원/달러 환율은 FOMC에서의 조기 긴축 경계감과 미 증시 하락 영향에 소폭 상승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하락. 일본 -1.57%, 대만 -1.26%, 홍콩 -0.27%, 중국 -0.27%
 
<11시 00분 기준> KOSPI 2,833.69(-1.01%), KOSDAQ 948.81(-1.03%), K200선물 375.45(-1.21%) 니케이 27,337.99(-1.57%), 상해종합 3,545.47(-0.27%), 항셍 24,884.83(-0.27%) 원/달러 1,193.30(+0.08%), 엔/달러 113.81(-0.45%), 헤알/달러 5.419(+0.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842 위 내용은 2022년 1월 21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21일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과 지정학적 리스크도 반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통화정책 발언 블랙아웃 기간으로 불확실성 확대. 기술주 전반 약세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북한의 핵실험, ICBM 발사 재개 가능성 거론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건설, 이차전지 소재의 낙폭이 큼, 방어주 상승
- 1월 FOMC를 지나면서 극도의 위험 회피 심리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 한국 무역수지 2개월 연속 적자를 시현할 가능성, 유가가 주요 변수로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888
위 내용은 2022년 1월 21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단기 회복은 근접, 추세 회복은 지연』 주식전략 노동길/김다미 02-3772-4455
 
- 주식시장 단기 변동성은 미 옵션 만기 영향력 고려 시 정점 통과할 전망 - 1월 FOMC 새로 확인할 내용 많지 않음. 추가 변동성 키울 재료 아닐 듯 - 추세적 반등은 지연. 국내 주식 보유 관점 속 마진 방어 업종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914 위 내용은 2022년 1월 2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1월 24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1월 FOMC 앞두고 미국 기술주 조정 지속에 하락』

- 코스피는 1월 FOMC,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로 2,800pt 하회
- Fed 긴축 경계, 빅테크 규제 우려로 미국 기술주 조정 지속. 넷플릭스 가이던스 하향에 20%대 하락
- 외국인 전기전자, 운수장비 중심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금투 제외 매수 주체 부재한 상황
- 업종 전반 하락한 한편 음식료 업종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기대감에 강세
- 업종별 등락은 음식료품 상승 vs. 섬유의복, 은행, 철강금속 하락
- 코스닥 지수는 금리 인상 우려에 따른 고PER주 밸류에이션 부담에 2%대 하락
- 셀트리온 그룹주, 진단키트, 일부 반도체 소재/장비주 주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 원/달러 환율은 증시 약세, 에너지 수급 불안에도 위안화 강세에 변동성 제한되며 보합권 등락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하락. 일본 -0.44%, 대만 -0.46%, 홍콩 -1.05%, 중국 -0.35%

<11시 00분 기준>
KOSPI 2,788.21(-1.63%)
KOSDAQ 915.52(-2.90%)
K200선물 370.75(-1.49%)
니케이 27,399.99(-0.44%)
상해종합 3,510.08(-0.35%)
항셍 24,703.16(-1.05%)
원/달러 1,193.75(-0.02%)
엔/달러 113.92(-0.08%)
헤알/달러 5.459(+0.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928
위 내용은 2022년 1월 2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24일
『긴축 속도 우려와 위험 회피에 따른 수급 공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긴축 속도에 대한 우려와 장단기 금리차 축소가 증시 하방 요인
- KOSPI, KOSDAQ 모두 주봉 기준 일목균형표 구름대 하단에 근접
- 음식료품 제외한 대부분 업종 하락.미디어/게임, IT 업종의 낙폭이 큼
- 불확실성이 위험 회피 심리를 고조, 이번 주 변동성 정점 통과 가능성
- 추세 전환은 인플레 둔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이익의 중요성이 높아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940
위 내용은 2022년 1월 24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금융투자] 한국, 미국 어닝시즌 코멘트_220125

*한국 4Q21 상장기업 실적발표 요약(시총기준 23.7%, 51종목 발표, 잠정실적 포함)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3.8%, 전분기대비 +4.4%, 컨센서스대비 +2.7%,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59.3%, 전분기대비 -13.6%, 컨센서스대비 -8.0%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삼성전자 제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4.4%, 전분기대비 +7.3%, 컨센서스대비 +5.9%,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94.5%, 전분기대비 -16.9%, 컨센서스대비 -5.9%


*S&P500 4Q21 실적발표 기업

- 현재까지 총 69개 기업 발표, EPS 53개(76.8%), Sales 52개(75.4%) 기업 컨센서스 상회, EPS 53개(76.8%), Sales 59개(85.5%) 기업 전년동기대비 증가

- 상회(52.2%), 보합(33.3%), 하회(14.5%)



- S&P 4Q21 EPS 증가율 +22.9%
- S&P 1Q22 EPS 증가율 +5.3%
- S&P 2022 EPS 증가율 +8.4%
- S&P 2023 EPS 증가율 +10.4%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1월 25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FOMC 경계감과 오미크론 우세종 등극에 하락』
- 코스피는 미 증시 반등에도 FOMC 경계감과 오미크론 우세종 등극에 2.730pt선까지 하락 - 긴축 우려와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에 나스닥 장중 5% 급락 후 반발 매수 유입되며 급반등 - 외국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매물 출회 - 연일 전 업종 하락. 금감원의 충당금 적립 확대 요구에 따른 배당금 삭감 우려에 금융업종 하락 - 업종별 등락은 화학, 금융업, 보험업종 하락 - 코스닥 지수는 지속되는 대외적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900pt수준에서 등락 - 일부 반도체, 2차전지 종목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에 따른 매출 타격 제한적 전망에 소폭 반등 - 원/달러 환율은 FOMC 대기 속 연준 긴축 경계감에 소폭 상승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하락. 일본 -1.98%, 대만 -1.32%, 홍콩 -1.96%, 중국 -0.47%
<11시 00분 기준> KOSPI 2,735.35(-2.03%) KOSDAQ 902.23(-1.44%) K200선물 363.95(-1.86%) 니케이 27,043.10(-1.98%) 상해종합 3,507.56(-0.47%) 항셍 24,173.18(-1.96%) 원/달러 1,197.15(+0.09%) 엔/달러 113.84(+0.11%) 헤알/달러 5.488(+0.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980 위 내용은 2022년 1월 25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시장 하락 관련 코멘트
투자전략부 국내주식전략팀 노동길
 
현황
- 밤사이 미국 주식시장 후반 반등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식시장 낙폭 확대 중(KOSPI -3.0%, KOSDAQ -3.0%)
- 연준발 긴축 우려에서 촉발된 글로벌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은 미국 기업 실적 발표 가이던스 하향을 경유해 성장, 기업이익 전반에 대한 의구심으로 확산
: 시중금리가 이전 수준을 하회하고 있음에도 주식시장 변동성 추가로 높아지는 상황
- 여기에 러-우크라이나 국지전 임박 신호도 위험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영향(미 대사관 직원 철수 권고, 미군의 동유럽 배치)
: 해당 이슈는 유럽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및 에너지 패권 분쟁으로 확산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시킬 수 있어 과거보다 민감하게 작용
 
전망
- 국내 주식시장의 얇은 매수세로 순매도 규모에 비해 높은 수준의 낙폭 연일 이어지는 중. 극단적 위험회피 심리로 매수세 실종
- 글로벌 주식시장이 동반해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 및 유럽 주식시장 안정화되기 전까지 국내 주식시장도 변동성 흐름 불가피
- 반등을 위한 첫번째 재료는 금주 예정된 1월 FOMC에서 확인할 연준 스탠스. 다만 연준의 시장 개입 명분은 아직 충분하지 않음. 미 주식시장 빅테크 실적 확인도 중요 변수
-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따른 통화정책 시계 되돌림 필요. 러-우크라이나 국지전 전개 시 주식시장 반등 지연될 전망
 
밸류에이션
- 변동성 장세 지속 중인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확인 필요. 금주 LG에너지솔루션 상장 고려 시 한국 주식시장 EPS, BPS 현재보다 하락
- 한국 주식시장 적정한 12개월 선행 PER과 PBR을 각각 10배, 1.1배로 가정할 경우 이에 해당하는 지수 레벨 2,665p, 2,670p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에 따른 영향 고려해도 적정 지수 구간 2,600p대 중반에 형성. 다만 변동성 장세 지속된다는 점에서 공격적 매수보다는 방어적 관점에서 대응 전략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990
위 내용은 2022년 1월 25일 14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25일
『지정학적 리스크도 가중되며 낙폭 확대 마감』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지정학적 긴장 고조, 호주 강한 물가에 따른 긴축 우려 가중
- 국내 증시는 수급 요인도 작용하며 타 증시 대비 낙폭이 큼
- 전업종 하락 마감 민감주와 금융주, 제약/바이오의 낙폭이 큼
- 금융시장은 할인율 부담을 넘어서 이익에 대한 신뢰도 이슈도 반영
- FOMC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업의 올해 실적 가이던스가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9000
위 내용은 2022년 1월 25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금융투자] 한국, 미국 어닝시즌 코멘트_220126

*한국 4Q21 상장기업 실적발표 요약(시총기준 26.3%, 78종목 발표, 잠정실적 포함)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0.3%, 전분기대비 +5.4%, 컨센서스대비 +2.6%,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54.8%, 전분기대비 -13.0%, 컨센서스대비 -8.8%

- 4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삼성전자 제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17.4%, 전분기대비 +8.1%, 컨센서스대비 +4.2%,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61.4%, 전분기대비 -13.5%, 컨센서스대비 -9.8%


*S&P500 4Q21 실적발표 기업

- 현재까지 총 84개 기업 발표, EPS 68개(81%), Sales 64개(76.2%) 기업 컨센서스 상회, EPS 67개(79.8%), Sales 73개(86.9%) 기업 전년동기대비 증가

- 상회(53.6%), 보합(34.5%), 하회(11.9%)




- S&P 4Q21 EPS 증가율 +22.9%
- S&P 1Q22 EPS 증가율 +5.3%
- S&P 2022 EPS 증가율 +8.4%
- S&P 2023 EPS 증가율 +10.3%
마켓레이더(오전) 1월 26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1월 FOMC, LG엔솔 상장 이벤트 주시 속 반등』

- 코스피는 내일 LG엔솔 상장, 1월 FOMC 관망심리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
-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유가 상승. MS 등 빅테크 종목 실적 가이던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 매수 주체 부재 지속 가운데 외국인 IT, 자동차 순매도한 반면 금융주, 민감주 소폭 순매수
- 정유 업종은 우크라이나발 지정학 리스크에 에너지 수급 우려 부각되며 강세
- 업종별 등락은 의료정밀, 운수창고, 은행 상승 vs. 섬유의복, 서비스, 운수장비 하락
- 전일 900pt 하회 마감한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 저점인식 매수세에 반등
- 4Q21 실적시즌 본격 진입 앞두고 엔터 업종 등 일부 종목은 실적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
- 원/달러 환율은 통화정책 이벤트 주시 속 증시 상승 전환에 소폭 하락
-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 -0.73%, 대만 +0.02%, 홍콩 +0.40%, 중국 +0.68%

<11시 00분 기준>
KOSPI 2,727.13(+0.25%)
KOSDAQ 895.08(+0.63%)
K200선물 363.10(+0.58%)
니케이 26,932.84(-0.73%)
상해종합 3,456.36(+0.68%)
항셍 24,340.22(+0.40%)
원/달러 1,196.95(-0.14%)
엔/달러 113.86(-0.01%)
헤알/달러 5.471(+0.5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9051
위 내용은 2022년 1월 26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1월 26일
『수급 절벽으로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해 마감』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연일 급락에 따른 반등을 시도했으나 하락 전환 마감
- LG엔솔 상장 이벤트로 수급 절벽, 글로벌 증시 대비 언더퍼폼의 원인
- 운송, 정유를 포함한 민감주와 증권/보험, 통신 반등, 고밸류 약세 지속
- LG엔솔 상장 후 KOSPI의 밸류에이션 희석 수준이 수급에 있어 변수
- KOSPI 주간 기준 RSI가 과매도 구간에 위치, 기술적 반등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9061
위 내용은 2022년 1월 2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