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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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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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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1Q23 실적 프리뷰』
퀀트 이재림/이정빈 ☎️02-3772-1548

- 2023년 1분기 실적시즌, 이익 바닥 확인이 필요
- 어닝 쇼크 예상 속 하반기 반도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 이익모멘텀 꾸준한 업종은 지주/상사, 자동차, 기계

※ 원문 확인: https://bit.ly/3KADWZe
위 내용은 2023년 4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 생각>
『1Q23 실적 발표 일정』
퀀트 이정빈 / 이재림
☎️02-3772-2919

국내기업 실적 발표 일정 내역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캘린더 파일: https://bit.ly/3KTwiKG

현재 실적 발표 일정은 블룸버그 예정 일정이 많이 들어간 상태로 다소 부정확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3일
『상승 온기 확산과 옵션만기 영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경기 하강 인식에도 상승 온기 확산되며 국내 증시 상승 반전
- 제약/바이오, 미디어, 에너지가 상승 주도, 2차전지 낙폭 축소
- 옵션만기 영향으로 종가 상승폭 확대, 소폭 되돌림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16
위 내용은 2023년 4월 13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기술적 저항 돌파의 기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매크로 지표 영향력이 작은 국내 증시 - 국내 증시 기술적 저항 돌파의 기로 - 저항선 돌파 여부는 반도체에 달려있으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22 위 내용은 2023년 4월 14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14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생산자 물가 둔화에도 대형주 부진에 상승폭 제한』
 
코스피는 0.18% 상승한 2,567p. 미국 PPI 상승률 둔화에도 외국인 지수 순매도하며 대형주 약세 - 외국인 순매도. 연기금 매수세 유입되며 기관 순매수 전환. 외국인 선물 7,000계약 순매도 : 기관 서비스, 화학, 전기전자 순매수. 외국인 대형주 위주 화학, 철강금속, 전기전자 순매도 - 코스피는 비금속광물 상승세 뚜렷한 가운데 철강금속, 유통, 건설 업종 등 상승 : 2차전지 셀, 자동차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에도 국내 반도체 생산주 부진 : 포스코인터내셔널 강세 뚜렷, 친환경 에너지사업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계획 제시   코스닥은 0.93% 상승한 902p. 물가 둔화에 따른 위험 선호에 중소형주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 - 외국인 홀로 순매도 가운데 개인, 기관 매수세 유입. 외국인 건강관리, 미디어 업종 순매수 - 코스닥은 건강관리, 미디어 업종 강세인 반면 반도체, 화학 업종 약세 : 면역항암제, 유전치료제 등 바이오 강세. 박셀바이오 간암 치료제 사용승인에 상한가 기록 : 에스엠, JYP 등 엔터테인먼트 상승. 앨범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 영향
 
원/달러 환율은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둔화에 달러 약세 보이며 전일대비 12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1%, 대만 +0.4%, 홍콩 +0.5%, 중국(상해종합)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43 위 내용은 2023년 4월 14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4일
『갭 상승 후 좁은 폭 등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생산자물가도 둔화 확인되며 국내 증시 갭 상승 후 좁은 폭 등락

소비자물가에 이어 미국 3월 생산자물가도 둔화. 전년대비 3% 상승, 전월대비로는 0.5% 하락, 선행성을 고려하면 소비자물가의 지속 둔화 가능성을 지지.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 달러인덱스는 100대로 하락 하며 원/달러 환율은 11원 넘게 하락해 1,300원 하회. 국내 증시는 갭 상승 후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마감. 일부 기술적 저항이 작용했으나 대체로 무난한 주가 흐름. 외국인은 수급은 삼성전자, POSCO 매도를 제외하면 3,600억원 가량 순매수. 금융주, 자동차, 조선, 기계, 미디어 등 고르게 수급 유입. 개인 수급은 2차전지에 집중됐으나 헬스케어, 기계, 자동차에도 일부 매수세 유입

2차전지 반등, 금융, 기계, 미디어/엔터 상승. 반도체 하락

2차전지가 반등하면서 KOSDAQ 시세를 재차 주도. 수급 쏠림 현상은 주 초반 대비 완화되면서 금융, 기계, 미디어/엔터 등도 상승. 반도체는 삼성전자 감산 결정으로 인한 상승분을 일부 되돌리며 속도 조절. 1) 2차전지: 개인 수급 유입과 에코프로비엠의 5,0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소식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상승. 2) 기계: 전력기기, 건설기계 등 실적주가 부각되고 한국-카자흐 양국간 경제 협력 논의로 12조원 규모 원전 수주 기대감도 작용. 3) 금융: 수급 공백과 주가 및 금리 하락으로 배당 매력 부각. 미국 대형 은행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역은행 사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일부 기대도 작용한 것으로 추정. 4) 반도체: 중소형주 하락은 2차전지 반등 영향, 대형주는 외국인 프로그램 매물 영향

지수 기술적 저항선 돌파 여부는 반도체 상승 지속성에 달림

다수의 업종이 반등이 나타나는 것은 고무적이나 지수 흐름은 2차전지 주가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것.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실물 지표 하강의 영향력보다 크다면 주가지수는 기술적 저항선(KOSPI 2,600p)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수요처인 미국 기술주 실적에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61
위 내용은 2023년 4월 14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달리기 중인 KOSPI, 순서는 바뀔 수 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금융 환경과 펀더멘털 고려 시 KOSPI PER 14배 내외에서 숨 고르기 가능성 - 업종별 수익률은 펀더멘털 경로에 따라 크게 엇갈려. 미국향 종목 수익률 양호 - 업종 전략: 미국향 종목 우세 지속되는 가운데 변곡점 발생 가능성도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73 위 내용은 2023년 4월 17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17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소매판매 부진 및 단기 기대 인플레 상승에 대형주 부진』
 
코스피는 0.02% 상승한 2,571p. 미국 가계와 기업경기 엇갈림. 단기 기대인플레 상승에 대형주 부진 -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연기금 매수세 유입. 오전 거래대금 및 투자심리 유지 : 대형주 매도세 집중. 기관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매도 상위. 외국인 비금속광물, 유통 매도 상위 - 코스피는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강세 뚜렷한 반면 전기전자, 금융, 의약품 등 약세 : 2차전지 양극재 사업 기대로 POSCO그룹 개인 매수세 유입되며 업종 상승 견인 :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 회장 방한 소식에 방산주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 한국항공우주 +3.3%   코스닥은 0.08% 하락한 903p. 기대인플레 상승에 위험 선호 심리 약화되며 하락 -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 전환, 중대형주 매물 출회 가운데 건강관리, IT 순매도 - 코스닥은 업종 내 종목별 주가 상이한 가운데 금속, 전기전자 업종 상승 :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상승 흐름. 포스코엠텍, 포스코DX 등 포스코그룹주 강세 : 제약바이오주 전반 하락하는 가운데 박셀바이오 간암치료제 사용승인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달러 인덱스 강세보이며 전일비 11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 -0.1%, 홍콩 -0.6%,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486 위 내용은 2023년 4월 17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7일
『기대 인플레 상승에 반응』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기대 인플레 상승과 Fed 인사의 매파 발언에 민감주가 반응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Fed 인사 발언이 국내 증시에 하방 재료로 작용. 미시건대 4월 소비 지표 예비치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큰폭으로 상승. 월러 Fed 인사는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 필요성을 언급하며 ‘긴축’이라는 키워드가 다시 시장에 등장. 원/달러 환율 상승과 주가 하락 출발. 중화권 증시 개장 후 지난주 3월 수출 서프라이즈 이후 이번 주 발표될 1분시 성장률에 대한 기대감 작용. 중화권 증시 흐름과 연동되며 국내 증시는 민감주 중심으로 반등 마감. KOSDAQ은 2차전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장중 고가로 마감해 910p 근접. 지난주와 달리 인플레 + 중국 리오프닝 스타일이 반응하는 모습

2차전지 업종 신고가 경신과 정책 수혜 기대 테마의 상승

2차전지 업종은 신고가 경신. 포스코그룹주와 KOSDAQ 내 밸류체인이 상승을 주도. 인플레 스타일과 중국 리오프닝이 효과가 부각되면서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민감주와 일부 중국 소비주 반등. 지난주 주목받은 바이오, 미디어,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소외. 1) 민감주: 방산, 원전, 건설기계, 전력기기 등 B2G 수요 및 정책 관련 기대감이 작용하는 종목 중심 상승. 중소형 철강주와 일부 화학주는 중국 지표 기대감 작용. 2) 중국소비: 대형주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으나 의류와 중소형 화장품은 상승. 3) 하락 업종: 인플레 스타일로의 집중과 2차전지 강세 영향으로 성장주와 IT 수급 공백에 하락

주식시장으로 개인 수급 유입은 긍정적이나 특정 종목 쏠림 현상은 강화

고객예탁금 증가와 증시로의 개인 수급 유입 지속. 주가 방향성에 긍정적이나 다수 종목으로 확산보다는 특정 종목 쏠림 현상은 오히려 강화되는 상황. 개인은 4월 누적으로 KOSPI를 1.3조원 순매도했으나 POSCO홀딩스를 2.6조원 순매수. KOSDAQ 순매수대금의 대부분도 2차전지 밸류체인에 집중. 2차전지 주가의 상단을 예상하기 어려우나 우선적으로 신용융자 물량의 차익실현 여부 확인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531
위 내용은 2023년 4월 17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8일
『대형주 중심으로 속도 조절』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강 달러 재료 부각으로 대형주 속도 조절과 중국 GDP 서프라이즈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큰 폭의 반등과 미국 은행주의 양호한 실적은 강 달러 재료로 작용. 지난주 1,300원을 하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급반등. 국내 증시는 강 달러 재료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KOSPI는 2.500 후반선에 기술적 저항 작용하며 대형주 중심으로 속도 조절. 중국 1Q23 GDP가 전년대비 4.5% 성장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KOSPI 낙폭을 일부 줄였으나 하락으로 마감. 외국인 수급은 2차전지 밸류체인을 제외하면 대체로 순매수 기조 이어감. KOSDAQ은 약보합 마감. 대형주와 연동되며 IT와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하락 출발. 강세를 띄었던 2차전지가 오후 들어 등락을 거듭한 영향이 큼

중국향 소비주, 금융 상승. 헬스케어, 자동차, 기술주 하락

하방 재료가 우세했던 하루로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의 2배 수준. 중국향 소비주와 금융주 상승. 시총 상위를 차지하는 업종의 하락세, 헬스케어, 자동차, 기술주의 하락이 두드러짐. 1) 중국향 소비주: 중국 소비회복이 1분기 경제 지표 호조에 기여, 리오프닝 효과가 소비 회복으로 먼저 나타난다는 인식 작용. 2) 금융주: 증권은 양호한 1분기 실적 기대감, 보험은 IFRS17 도입 효과가 재차 부각되고 증시 하락으로 방어주 선호 영향. 3) 헬스케어: KOSDAQ 하락과 2차전지로 개인 수급 쏠림 지속 영향. 4) 자동차: 미국 IRA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한국 전기차가 제외됐다는 소식이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

일부 지수 고점 인식에도 외국인 순매수 기조 이어짐

은행 유동성 사태가 안정되면서 외국인 매수 기조로 전환. 삼성전자 감산 결정과 강달러 완화도 수급 유인으로 작용. KOSPI 기술적 저항이 작용하면서 대형주의 주가 흐름이 둔화됐으나 수급은 대체로 유입. 외국인의 수급 방향성은 긍정적이나 개인의 2차전지 쏠림 현상은 여전한 상황. 중국 실물 지표 호조가 ‘차이나 플레이’로 수급 유입으로 이뤄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572
위 내용은 2023년 4월 18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Money Flex: ④ 한국 대기업』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축적한 이윤을 M&A와 지분투자로 써 신성장 동력을 발굴 중인 한국 대기업
- 주요 기업 미래 사업 전략에서 공통 반복되는 용어 AI, 로봇, 배터리, 바이오
- 인수합병이나 지분 투자 사례에서 20~30%대 프리미엄 부여 -> 리레이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588
위 내용은 2023년 4월 19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패시브전략; MSCI 5월 정기변경, 편입 불발 리스크 확대』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MSCI Korea 지수 내 코스모신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T 편입 예상
- 에코프로 편입에 필요한 두가지 조건: 심사 기준일과 주가 레벨
- 편입 예상 종목군 인덱스 효과 기대감을 낮출 필요

※ 원문 확인: https://bit.ly/42ISOvO
위 내용은 2023년 4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19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지수 보합권, 대형주 부진한 가운데 중소형주 수급 유입』
 
코스피는 0.02% 상승한 2,571p. 매크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대형주 부진. 중소형주 수급 유입 - 외국인 매도세 우위 보이며 순매도. 기관 장중 순매수 전환. 외국인 선물 순매수하며 지수 흐름과 동행 : 외국인 중형주 매수, 철강금속, 화학 업종 매도 상위. 기관은 대형주 매수, 금융, 전기전자 매수 상위 - 코스피는 종이목재, 비금속광물, 건설 업종 강세. 전일 하락했던 업종 반등 : 산업통상자원부, 중국 희토류 수출금지 대응으로 ‘희토류 국제표준화 전략’ 발표. 희토류 업체 강세 : 중국 소비 경기 반등 영향 지속되며 화장품, 면세점 테마 상승. 철강 주요종목 강세 뚜렷   코스닥은 0.38% 상승한 912p. 업종 내 개별종목 주가 상이한 가운데 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기관 지수 순매도한 반면 2차전지 대형주 매수. 외국인 소형주 매수 상위 - 코스닥은 소형주 강세 보이는 가운데 IT, 화학 업종 상승. 대형주 및 건강관리 업종 하락 : 에코프로, 금양 주가 속등에 따른 MSCI지수 편입 불확실성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업체 상승 흐름인 반면 면역항암제, mRNA 등 바이오주 하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기업 실적 혼조 영향에 관망세 보이며 보합권 기록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 +0.2%, 홍콩 -0.9%, 중국(상해종합)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597 위 내용은 2023년 4월 19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9일
『중소형주 강세 전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KOSPI는 방향성 탐색 중 중소형주 상승으로 상승종목수 증가
 
KOSPI는 2,500p 후반대에서 방향성 탐색 중. 원/달러 환율 상승 전환과 실적 시즌을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업종단에서는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반도체, 2차전지 대형주의 주가 흐름이 둔화된 영향. 긴축 경로에 영향을 주는 고용, 물가, Fed 인사의 발언 반영하며 5월 FOMC 25bp 인상 확률이 굳어짐. 주식시장이 이를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인식. 대형주보다 개별 재료가 있는 중소형주가 선호되는 배경. 종목수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중소형주의 강세가 나타나면서 수급 상황은 개선. KOSDAQ은 IT업종 반등에 더해 2차전지 밸류체인 주가가 방향성을 결정. 외국인은 KOSDAQ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조선, 건설, 유틸, 중국소비, 금융 등 소외 업종 중심 상승
 
대형 반도체, 2차전지 주가 흐름이 둔화되면서 조선, 건설, 유틸, 중국소비, 금융 등 소외 업종의 상승. 개별 재료 영향이 크고 일부 소형주의 ‘테마 엮기’에 의한 급등세도 특징. 1) 조선: 공정위의 한화-대우조선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유력 소식과 국내 업체의 메탄올 추진선 입찰 가능성 등 수주 호조 기대 작용. 2) 유틸리티: 미국 상무부가 원가 이하 전력 공급을 보조금 문제로 제기하면서 유틸리티 가격 인상 압박에 상승. 3) 방산: 대통령의 우크라니아 군사적 지원 가능성 시사와 방산 수요 증가 기대감에 상승. 4) 헬스케어: 주가 상승 재료 부재 가운데 수급 분산 영향에 하락
 
다음주 미국 기술주 실적으로 지수 방향성이 나타날 가능성
 
통화정책 변수는 대부분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한국 IT의 전방 산업인 미국 기술주 실적 발표로 지수의 방향성이 나타날 가능성. 향후 업황에 대한 판단과 투자 계획이 포인트.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면 개인 및 외국인의 수급 유입에 따른 지수 방어력 여부에 주목. 최근 중국 실물지표 호조가 위안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 원화와 위안화의 상관계수도 반등하며 환율이 외국인 수급 유인이 될지 지켜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04 위 내용은 2023년 4월 19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0일
『단기 고점 인식 작용』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국내 증시 차익실현 압력 상승에도 KOSPI 프로그램 매수 유입

국내 증시는 단기 고점 인식 작용하면서 하락 마감. KOSDAQ은 2%대 하락, KOSPI는 원/달러 환율 반락과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 이번 주 기대 인플레 상승과 미국 은행주 실적 호조가 강 달러 압력으로 작용. 테슬라의 1Q23 순이익이 역신장한 것도 차익실현의 트리거로 작용. KOSPI 외국인 수급은 업종별로 차별적. 2차전지 밸류체인 매도, 방산과 조선, 금융과 반도체 대형주는 매수. KOSDAQ에서는 3,000억원 넘게 순매도. IT 하드웨어 매도 집중됐으나 바이오와 엔터는 저점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은 영국 3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에 상승했으나 위안화 강세와 연동되면서 하락 전환 마감

KOSDAQ 내 IT, 헬스케어와 중국소비주 약세, 방어주 상승

KOSDAQ으로 하락이 집중되면서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하는 IT와 헬스케어 중심으로 하락. 2차전지 밸류체인은 대체로 약세였으나 종목별로는 차별화. 중국소비주도 하락, 방어주는 상승. 1) 2차전지: 테슬라 1Q23 순이익 역신장이 차익실현의 빌미가 됐으나 에코프로그룹주는 매도 거래가 많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비교적 양호한 흐름. 2) 중국 소비: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및 러시아와의 외교관계 우려 일부 반영되면서 하락. 3) 방어주: 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보험, 음식료, 유틸리티, 방산 업종에 대한 선호 증가

단기 고점 인식 작용하며 KOSDAQ이 민감하게 반응

2차전지의 급등이 KOSDAQ 과열 부담의 원인이 됐으나 엘앤에프와 중소형 밸류체인에 하락이 집중되는 모습. 하락 영향력이 큰 종목들은 대체로 신용융자 잔고율이 높아 지수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신용물량 청산 영향이 작용. KOSDAQ은 에코프로그룹주와 아닌 나머지 종목의 구도로 전개. 다른 한편으로 변동성 구간에서 수급이 2차전지를 제외한 어느 업종으로 유입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43
위 내용은 2023년 4월 20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3-04); IPCC 6차 보고서와 ESG 데이터 품질 및 기후 변화 펀드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IPCC 6차 보고서와 ESG 데이터 퀄리티 평가 [이정빈]
- IPCC 6차 보고서가 제시한 기후 변화 현황, 우려보다 심각
- 기후 변화는 크게 1.5°C와 2.0°C 모델로 구분되고 NDC 이행 여부가 중요
- 전세계 NDC와 실제 이행간 격차, 제한된 탄소 예산 존재로 긴밀한 협의 필요

Part 2. 글로벌 ESG; 미 연기금 ESG 투자 및 기후 ETF 분석 [박우열]
- 정치 지형에 따른 미 연기금 ESG투자 차이 뚜렷
- MSCI World Climate Change Index 및 기후 ETF 스타일 분석
- 글로벌 ESG 동향: 미국 ESG 수급 순유출 뚜렷, 에너지 계절성도 부담

Part 3. ESG 채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그린 [정혜진]
- 4월 ESG 채권 공사채, 사회적채권 중심 발행세 지속. 2022년 안심전환대출 발 MBS 발행이 60.9%
- 한화(A+, 1,900억원) 일반 기업 최초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수요예측 흥행은 ESG 측면 긍정적 시그널
- 정부 77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 인센티브 제공. 매크로 환경 상 실적 66%에 그쳤으나 제도적 보완 시도 고무적

Part 4. 산업 이슈; 반도체 : 물과 함께 [고영민]
- 공정 미세화 지속, 반도체 산업 내 물의 중요성 확대
- 글로벌 반도체 수자원 관리 및 확보 대응 현황


※ 원문 확인: https://bit.ly/40pszJi
위 내용은 2023년 4월 20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숨고르기 국면 속 방향성 탐색』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기술적 저항 작용과 방향성 탐색 - 미국 기술주 실적과 환율로 시장 방향성 가늠 - KOSPI: 외국인 수급, KOSDAQ: 수급 이동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63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21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기업 실적 및 제조업지수 부진, 침체 우려 반영』

코스피는 0.58% 하락한 2,548p. 미국 기업 실적 및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부진에 침체 가능성 반영
- 외국인 매매 방향 뚜려하지 않은 가운데 기관 순매수 전환. 외국인 지수 선물 5,500계약 순매도
: 외국인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매수 상위. 기관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의약품 매수 상위
- 코스피는 건설, 의약품, 전기전자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광물 약세 뚜렷
: 테슬라 이익 마진 하락에 국내 2차전지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바이오로 수급 이동
: 포스코그룹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폭 확대. 포스코퓨처엠 -3.3%
 
코스닥은 0.50% 하락한 881p. 침체 가능성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와 2차전지 부진에 지수 하락
- 기관 및 외국인 지수 순매도 가운데 2차전지, 엔터테인먼트 위주 매도. 투자심리 하락 지속
- 코스닥은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건강관리 개별종목 상승세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주 약세
: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수급 이동하는 가운데 AI, 로봇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 러시아-우크라이나 흑해곡물협정 연장 중단 가능성에 비료, 사료 등 농업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4월 한국 무역수지 적자에 원화 약세보이며 전일대비 5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 +0.4%,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75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11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1일
『테슬라 여파+중국 관계 우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테슬라 실적 여파에 중국 관계 우려까지 더해지며 이틀 연속 약세
 
테슬라 주가는 판가 인하 영향으로 이익 역신장에 정규장에서 10% 가까이 하락. 실적 여파가 국내 증시로도 이어지면서 주가지수는 이틀 연속 약세. 오는 26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중 관계 냉각 우려도 더해지면서 투자 심리는 위축. 대외적으로 미국 거시 지표 둔화 영향에 약달러 재료가 부각됐지만 한국의 연속적인 무역적자 시현과 중국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환율은 다시 반등.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유입. 한미정상회담을 의식하는 모습. KOSDAQ은 이틀 연속 4.5% 하락.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하락. 2차전지 밸류체인과 중국 소비주로 하락세 집중
 
상당수 업종 약세 가운데 대형 반도체, 에너지 인프라, 건설 상승
 
단기 고점 인식을 확인하면서 상당수의 업종이 약세. 대형 반도체와 에너지 인프라 건설은 상승. 업종간 양상이 ‘미국’ 매수, ‘중국’매도로 나타남. 1) 대형 반도체: 한미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반도체 법안에서 불리한 요건에 대한 조정 기대감 작용. 2) 에너지 인프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전력인프라에 대한 선호와 미국향 신재생에너지 수혜 기대감도 작용. 3) 건설: 현대건설의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에 업종 전반 실적 우려 경감. 4) 중국 소비주: 한-중 관계 냉각 우려가 나타나며 중국 소비주 전반 하락
 
차주 실적 및 외교 이벤트 집중되며 변동성 높아질 가능성
 
차주는 한국 IT의 전방 산업인 다수의 미국 기술주 실적 발표 예정. 향후 업황에 대한 전망이 반도체주 회복의 신뢰도에 영향을 줄 전망.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산업 육성 정책 중 한국에 불리한 조건에 대한 개선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업종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 정상회담이 미국과 대척점에 있는 국가와의 외교적 이슈가 야기될 가능성도에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89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두 개의 탑(feat. 삼전, 한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베이지북 내용 고려 시 5월 FOMC를 주식시장 하락 변곡점으로 보기 어려워 - 주식시장, 이미 얕은 수준 침체를 반영했을 가능성. 침체보다 회복에 방점 - KOSPI 센티멘트 약화, 반도체와 유틸리티 기대 유지 시 변동성 깊지 않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31 위 내용은 2023년 4월 24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4일
『외교 이슈와 레버리지 거래 부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한-중 관계 이슈와 FOMC 블랙아웃 기간

국내 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 마감. FOMC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한-중 관계 이슈와 증시 내 레버리지 거래 청산 영향도 작용한 영향. 지난 주말 미국 3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국내 증시 영향은 제한적. 무역수지 적자 지속과 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등 이슈가 작용하면서 원화 절하 지속. 외국인 수급 유인이 부재. KOSDAQ은 사흘 동안 6% 하락. 신용융자 잔고가 10.5조원을 상회한 가운데 신용잔고가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짐. 양 시장 거래대금은 21조원 수준으로 감소하며 관망이 우세. 중화권 증시도 하락, 미-중 갈등과 기업 실적 경계감이 작용

자동차, 의류, 의약품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자동차, 의류, 의약품이 방어주 역할을 하며 이를 제외한 업종은 약세. 유틸리티, 2차전지, 운송, 건설에 약세 집중. 1) 자동차: 견조한 실적으로 방어주로서 역할과 한미정상회담 기대감도 일부 반영. 2) 의약품: 수급 공백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최대 실적 발표. 3) 유틸리티: 유통주식수가 적은 가스주를 중심으로 급락이 나타난 영향. 4) 항공 및 중국소비: 한-중 관계 냉각 우려를 지속 반영. 일부 종목은 낙폭 축소 마감. 5) 건설: 지난주 금요일 현대건설 실적 호조 영향 반영 후 주택건설사 중심으로 하락

CFD 및 신용거래 등 레버리지 관련 물량 청산에도 경계

일부 종목이 급락하며 하한가 마감. CFD 거래 청산을 비롯해 여러 원인 추정이 있으나 신용잔고율이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는 공통점이 있음. 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구간에서 레버리지 관련 물량의 청산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관련 수급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훼손하기보다는 시장의 자정 능력을 찾아간다는 것에 무게. 현재는 정책과 실적 불확실성 통과 구간으로 판단. 주식시장의 명확한 방향성은 1) 미국 기술주 실적, 2) 한미정상회담, 3) 5월 FOMC를 통과하면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34
위 내용은 2023년 4월 2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