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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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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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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ESG Navigator(23-04); IPCC 6차 보고서와 ESG 데이터 품질 및 기후 변화 펀드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IPCC 6차 보고서와 ESG 데이터 퀄리티 평가 [이정빈]
- IPCC 6차 보고서가 제시한 기후 변화 현황, 우려보다 심각
- 기후 변화는 크게 1.5°C와 2.0°C 모델로 구분되고 NDC 이행 여부가 중요
- 전세계 NDC와 실제 이행간 격차, 제한된 탄소 예산 존재로 긴밀한 협의 필요

Part 2. 글로벌 ESG; 미 연기금 ESG 투자 및 기후 ETF 분석 [박우열]
- 정치 지형에 따른 미 연기금 ESG투자 차이 뚜렷
- MSCI World Climate Change Index 및 기후 ETF 스타일 분석
- 글로벌 ESG 동향: 미국 ESG 수급 순유출 뚜렷, 에너지 계절성도 부담

Part 3. ESG 채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그린 [정혜진]
- 4월 ESG 채권 공사채, 사회적채권 중심 발행세 지속. 2022년 안심전환대출 발 MBS 발행이 60.9%
- 한화(A+, 1,900억원) 일반 기업 최초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수요예측 흥행은 ESG 측면 긍정적 시그널
- 정부 77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 인센티브 제공. 매크로 환경 상 실적 66%에 그쳤으나 제도적 보완 시도 고무적

Part 4. 산업 이슈; 반도체 : 물과 함께 [고영민]
- 공정 미세화 지속, 반도체 산업 내 물의 중요성 확대
- 글로벌 반도체 수자원 관리 및 확보 대응 현황


※ 원문 확인: https://bit.ly/40pszJi
위 내용은 2023년 4월 20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숨고르기 국면 속 방향성 탐색』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기술적 저항 작용과 방향성 탐색 - 미국 기술주 실적과 환율로 시장 방향성 가늠 - KOSPI: 외국인 수급, KOSDAQ: 수급 이동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63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21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기업 실적 및 제조업지수 부진, 침체 우려 반영』

코스피는 0.58% 하락한 2,548p. 미국 기업 실적 및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부진에 침체 가능성 반영
- 외국인 매매 방향 뚜려하지 않은 가운데 기관 순매수 전환. 외국인 지수 선물 5,500계약 순매도
: 외국인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매수 상위. 기관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의약품 매수 상위
- 코스피는 건설, 의약품, 전기전자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광물 약세 뚜렷
: 테슬라 이익 마진 하락에 국내 2차전지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바이오로 수급 이동
: 포스코그룹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폭 확대. 포스코퓨처엠 -3.3%
 
코스닥은 0.50% 하락한 881p. 침체 가능성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와 2차전지 부진에 지수 하락
- 기관 및 외국인 지수 순매도 가운데 2차전지, 엔터테인먼트 위주 매도. 투자심리 하락 지속
- 코스닥은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건강관리 개별종목 상승세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주 약세
: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수급 이동하는 가운데 AI, 로봇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 러시아-우크라이나 흑해곡물협정 연장 중단 가능성에 비료, 사료 등 농업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4월 한국 무역수지 적자에 원화 약세보이며 전일대비 5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 +0.4%,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75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11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1일
『테슬라 여파+중국 관계 우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테슬라 실적 여파에 중국 관계 우려까지 더해지며 이틀 연속 약세
 
테슬라 주가는 판가 인하 영향으로 이익 역신장에 정규장에서 10% 가까이 하락. 실적 여파가 국내 증시로도 이어지면서 주가지수는 이틀 연속 약세. 오는 26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중 관계 냉각 우려도 더해지면서 투자 심리는 위축. 대외적으로 미국 거시 지표 둔화 영향에 약달러 재료가 부각됐지만 한국의 연속적인 무역적자 시현과 중국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환율은 다시 반등.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유입. 한미정상회담을 의식하는 모습. KOSDAQ은 이틀 연속 4.5% 하락.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하락. 2차전지 밸류체인과 중국 소비주로 하락세 집중
 
상당수 업종 약세 가운데 대형 반도체, 에너지 인프라, 건설 상승
 
단기 고점 인식을 확인하면서 상당수의 업종이 약세. 대형 반도체와 에너지 인프라 건설은 상승. 업종간 양상이 ‘미국’ 매수, ‘중국’매도로 나타남. 1) 대형 반도체: 한미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반도체 법안에서 불리한 요건에 대한 조정 기대감 작용. 2) 에너지 인프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전력인프라에 대한 선호와 미국향 신재생에너지 수혜 기대감도 작용. 3) 건설: 현대건설의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에 업종 전반 실적 우려 경감. 4) 중국 소비주: 한-중 관계 냉각 우려가 나타나며 중국 소비주 전반 하락
 
차주 실적 및 외교 이벤트 집중되며 변동성 높아질 가능성
 
차주는 한국 IT의 전방 산업인 다수의 미국 기술주 실적 발표 예정. 향후 업황에 대한 전망이 반도체주 회복의 신뢰도에 영향을 줄 전망.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산업 육성 정책 중 한국에 불리한 조건에 대한 개선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업종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 정상회담이 미국과 대척점에 있는 국가와의 외교적 이슈가 야기될 가능성도에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689 위 내용은 2023년 4월 21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두 개의 탑(feat. 삼전, 한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베이지북 내용 고려 시 5월 FOMC를 주식시장 하락 변곡점으로 보기 어려워 - 주식시장, 이미 얕은 수준 침체를 반영했을 가능성. 침체보다 회복에 방점 - KOSPI 센티멘트 약화, 반도체와 유틸리티 기대 유지 시 변동성 깊지 않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31 위 내용은 2023년 4월 24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4일
『외교 이슈와 레버리지 거래 부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한-중 관계 이슈와 FOMC 블랙아웃 기간

국내 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 마감. FOMC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한-중 관계 이슈와 증시 내 레버리지 거래 청산 영향도 작용한 영향. 지난 주말 미국 3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국내 증시 영향은 제한적. 무역수지 적자 지속과 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등 이슈가 작용하면서 원화 절하 지속. 외국인 수급 유인이 부재. KOSDAQ은 사흘 동안 6% 하락. 신용융자 잔고가 10.5조원을 상회한 가운데 신용잔고가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짐. 양 시장 거래대금은 21조원 수준으로 감소하며 관망이 우세. 중화권 증시도 하락, 미-중 갈등과 기업 실적 경계감이 작용

자동차, 의류, 의약품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자동차, 의류, 의약품이 방어주 역할을 하며 이를 제외한 업종은 약세. 유틸리티, 2차전지, 운송, 건설에 약세 집중. 1) 자동차: 견조한 실적으로 방어주로서 역할과 한미정상회담 기대감도 일부 반영. 2) 의약품: 수급 공백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최대 실적 발표. 3) 유틸리티: 유통주식수가 적은 가스주를 중심으로 급락이 나타난 영향. 4) 항공 및 중국소비: 한-중 관계 냉각 우려를 지속 반영. 일부 종목은 낙폭 축소 마감. 5) 건설: 지난주 금요일 현대건설 실적 호조 영향 반영 후 주택건설사 중심으로 하락

CFD 및 신용거래 등 레버리지 관련 물량 청산에도 경계

일부 종목이 급락하며 하한가 마감. CFD 거래 청산을 비롯해 여러 원인 추정이 있으나 신용잔고율이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는 공통점이 있음. 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구간에서 레버리지 관련 물량의 청산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관련 수급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훼손하기보다는 시장의 자정 능력을 찾아간다는 것에 무게. 현재는 정책과 실적 불확실성 통과 구간으로 판단. 주식시장의 명확한 방향성은 1) 미국 기술주 실적, 2) 한미정상회담, 3) 5월 FOMC를 통과하면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34
위 내용은 2023년 4월 2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25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기업 실적 대기 모드와 레버리지 거래 경계감 작용』
 
코스피는 1.22% 하락한 2,492p. FOMC 블랙아웃 기간, 경제지표보다 업종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기업 실적과 FOMC 기대 심리 작용. 오전 거래대금 감소세하며 투자심리도 3거래일 연속 하락 : 외국인 및 기관 운수장비, 금융 업종 매수세 유입. 실적 변수에 따른 업종별 수급 차별 - 코스피는 보험, 운수장비, 금융 업종 강세인 반면 반도체, 2차전지 밸류체인, 전기가스 업종 약세 : 현대차,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발표 앞두고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되며 강세 : 반도체는 미-중 양국의 압력 우려하며 하락.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삼천리, 서울가스 하한가   코스닥은 2.60% 하락한 832p. 레버리지 거래 경계감 작용하며 약세, 지수 하락폭 확대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대형주 위주 매도세 확대 가운데 2차전지주 매물 출회 - 24일 결제 기준 코스닥 신용잔고는 10.6조원으로 잔고율 및 잔고 규모는 연중 최고치 - 코스닥은 미디어(엔터), 건강관리 업종 소폭 상승. 2차전지 하락폭 확대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 소재 약세 뚜렷. 금감원장 불공정거래 조사 언급 영향 : 넷플릭스 CEO, K컨텐츠 3조원대 투자 언급. 국내 영화 및 영상컨텐츠 테마 상승
 
원/달러 환율은 아시아 주요국 통화 약세에 따른 달러 매수세 유입에 전일대비 2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 -0.4%, 홍콩 -1.1%,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66 위 내용은 2023년 4월 25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5일
『한∙미∙중 3국 외교 이슈와 레버리지 투자 우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경고와 한∙미∙중 외교 이슈 부각

국내 증시는 나흘 연속 하락 마감. 장중 KOSPI 2%, KOSDAQ 3% 가까이 하락했으나 오후에 낙폭 일부 되돌려 마감. 미국 기술주 실적과 5월 FOMC보다는 국내 변수가 지배적으로 작용. 전일 8개 종목 하한가가 이상 거래와 연루됐다는 언론의 보도. 금융당국은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경고와 이상거래에 대한 조사 가능성을 언급.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중국 첨단 기술 규제 강도가 높아질 우려 부각. 중국의 대응도 향후 노이즈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가 하방 압력 가중. 중화권 증시도 미국의 기술 규제 및 블록화 심화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변동성 확대 우려 발언에 반락 마감

대부분 업종 하락에도 실적 기대로 자동차, 보험, 금융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2차전지 밸류체인과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짐.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자동차와 금융주는 상승. 기계, 건설, 음식료도 지수 대비로는 양호한 흐름. 1) 2차전지: 금융당국의 2차전지 주가 과열 지적과 레버리지 거래 청산 움직임에 하락. 2) 반도체: 미국의 한국 반도체 업체의 중국향 공급 확대에 있어 압박과 미-중 양국의 기술 규제 강화 우려 반영. 3) 자동차: 현대차 1Q23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 실적 호조가 방어주로 부각. 4) 금융: 우리금융 실적 호조와 보험주가 방어주로서 역할

수급 요인은 회복 가능성 높음, 한미정상회담 영향력은 확인 필요

특정 수급 주체의 투매 현상 없이 주식시장 급락.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장중 1.4만 계약 이상 출회됐으나 매도폭을 일부 되돌림. 레버리지 거래 청산 움직임은 이어질 수 있으나 수급 요인에 따른 가격 조정은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한미정상회담 영향력은 예단하기 어려워 본 회담까지 확인이 필요. 관련된 뉴스 플로우에 주식시장이 민감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74
위 내용은 2023년 4월 25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26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매물 이슈 소화하며 반도체 중심 온기 확산』

코스피는 0.24% 상승한 2,494p. 반도체 업황 저점 기대 높아지며 소폭 반등
-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어닝 서프라이즈와 SK하이닉스 실적 확인 후 반도체 저점 인식 강화하며 반등 시도
: 미국 퍼스트리퍼블릭 예금 급감으로 중소형 은행 위기 재부각, 침체에 대한 우려 자극
: 전일 급락 종목 4거래일 연속 하한가 기록 중이나 매물 압력 이슈는 일부 소화
- 외국인 반도체, 소프트웨어 중심 순매수. 방산, 일부 2차전지 및 SG증권발 하한가 종목 순매도 압력
- 코스피는 전일 악화된 수급 여건 일부 개선되며 반도체 위주로 온기 확산. 순환매 장세 재연출
: 반도체는 SK하이닉스 3조원대 영업손실에도 업황 개선 기대에 초점. 미 기술주 강세도 긍정적 영향
: 한미정상회담 기대로 상승한 방산주는 재료 소멸로 차익매물 압력

코스닥은 0.61% 상승한 843p. 소프트웨어, 게임, 엔터 등 최근 부진했던 성장주 큰 폭 반등
- 코스닥은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 강하게 유입되며 상승 주도
: 에스엠 경영 분쟁 일단락과 엔터사 신규 그룹 데뷔/컴백 소식에 엔터 업종 강세
: AI, 게임, 바이오, 엔터 등 기존 소외됐던 테마 중심으로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원/달러 환율은 미국 지방은행 위기 및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1,330원 후반대 진입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 -0.4%, 홍콩 +0.1%,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789
위 내용은 2023년 4월 26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6일
『실적 시즌과 디레버리징 과정』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실적 시즌 반영과 디레버리징 관련 매물 소화 진행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5일 연속 하락 마감하며 투자심리도는 SVB 사태 수준으로 하락. 미국 증시에서는 FRC의 대규모 예금 인출로 지역은행 우려와 기술주 실적에 주목. 알파벳과 MS의 실적 호조는 국내 증시에도 반영. SK하이닉스가 1Q23 예상대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형성. 이후 다수 기업이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주식시장은 약세로 전환. KOSDAQ은 디레버리징 관련 매물 소화 과정에서 장중 1% 가까이 반등했으나 오후 들어 KOSPI 흐름과 연동되며 하락 전환 마감. 신용잔고율이 높은 종목군에 약세 집중. KOSDAQ150 구성 종목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

반도체, 음식료, 미디어 상승. 유틸리티, 방산, 2차전지 소재 및 중소형주 하락

2차전지 밸류체인이 대체로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일부 순환매가 나타남. 신용잔고 부담이 높은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짐. 하락. 1) 반도체: 전방산업인 미국 기술주의 실적 호조와 SK하이닉스의 컨콜 내용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부양. 2차전지주 약세로 일부 순환매의 성격도 나타남. 2) 음식료: 방어주로서 부각 뿐만 아니라 라면 업체는 수출 호조 기대감 작용.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중단 경고로 식량 무기화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소재식품도 강세. 3) 방산: 한미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선취매 유입된 부분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영향. 4) 하한가 종목: 유통주식수가 적고 펀더멘털 대비 주가 상승폭이 컸던 종목군에서 하한가 지속

실적이 지배적이지만 지정학적 변수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도 주목

실적 발표 내용에 따라 종목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서 ‘이익 바닥론’이 형성될 지 여부가 중요. 실적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지만 지정학적 변수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우선 한-중-미 3국의 안보 및 첨단기술 관련한 이슈에 주목. 러시아도 변수로 부상. 다음 달 G7 정상회담을 앞두고 서방권에서 러시아에 대한 수출 전면 금지를 논의 중. 러시아의 맞대응 뿐만 아니라 친러 중심의 블록화 강화 가능성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814
위 내용은 2023년 4월 26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1Q23) - 컨센서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Sell in May 가능성에도 주식시장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 CAN SLIM 컨센서스 포트폴리오 초과수익률 모멘텀 강화
- CAN SLIM 컨센서스 구성 종목들을 살펴보자

※ 원문 확인: https://bit.ly/3oCeY4c
위 내용은 2023년 4월 27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4월 27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기업 실적 영향력 지속, 삼성전자 영업이익 부진에 약세』
 
코스피는 0.18% 하락한 2,480p.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기업 실적 및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외국인 순매수 전환.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 선물 4,000계약 순매도. 투자심리도 지속 하락 : 삼성전자 실적 부진, 기관 수급 SK하이닉스로 이동.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순매수 - 코스피는 기계, 비금속광물, 전기전자 업종 소폭 상승. 2차전지 및 자동차 상대적 강세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0.64조원 기록하며 전년대비 95% 감소. SK하이닉스 기관 수급 유입 : 포스코퓨처엠 실적 발표 대기. LG에너지솔루션 영업익 호조와 30조원 규모 투자 호재로 작용   코스닥은 0.70% 상승한 836p. 7거래일만에 기관 순매수 전환,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강세 - 기관 대형주 매수 우위, 외국인과 중소형주 동반 순매도하며 대형주 상대적 강세 - 코스닥은 2차전지 대형주 강세 뚜렷한 가운데 건강관리, IT 업종 일부 종목 상승세 : 에코프로그룹주 외국인, 기관 반발매수세 유입. 악재 소화 및 2차전지 실적호조 긍정적으로 작용 : 두산밥캣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기록에 코스닥 건설기계 중소형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대기, 한미정상회담 진행 가운데 불확실성 회피하며 상승세 지속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 +0.1%, 홍콩 -0.1%,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846 위 내용은 2023년 4월 27일 11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7일
『바닥 기대를 만들어가는 실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1Q23 실적 바닥 형성 기대와 중소형주 디레버리징 진행

국내 증시는 5일 만에 반등 마감. 대외 변수보다는 국내 1Q23 실적에 주목한 영향. 미국 증시는 기술주 실적 호조를 지역은행 사태 재발 우려가 상쇄하며 약한 흐름. 에너지, 산업용 금속 가격도 경기 하강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국내 증시도 비우호적인 대외 변수로 하락 출발했으나 대기업 중심의 실적 발표를 통해 바닥 형성 기대감과 반발매수가 작용하며 상승 반전. 외국인 수급은 IT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2차전지 소재에서 유출. KOSDAQ은 중소형주 디레버리징 영향이 더해지며 하락 출발. 2차전지를 필두로 IT, 헬스케어 등 대표 업종이 반등폭을 확대하며 2%대 반등 마감. 기관과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

2차전지 반등 폭 확대와 실적 변수에 IT, 기계 업종 강세

LG엔솔 실적 발표 후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 반등. 실적 변수가 업종별 주가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 IT와 기계 상승 부각. 유틸리티, 금융, 서비스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약세. 1) IT: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2분기 재고 감소와 업황 바닥 통과 기대 형성. 하드웨어도 대체로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2) 2차전지: LG엔솔 실적 발표를 통해 손익 개선과 미국 내 생산설비 규모 확대 기대 형성. 3) 기계: 건설기계, 전력기기 등 인프라 투자에서 수혜를 입은 업종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영향. 방산주도 한화에어로의 호실적 발표로 반등. 4) 금융: 미국 지역은행 우려 재부상과 실적 대기에 하락

예상 밖 실적 호조는 주가 하방 경직성 지지, 지정학적 변수가 관건

현재까지 KOSPI 시가총액의 50.4%에 해당하는 기업이 1Q23 실적 발표. 대규모 적자가 예상됐던 반도체를 제외하면 이익은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예상 밖 실적 호조는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한국, 미국 공히 실적 변수는 대체로 긍정적. 지정학적 변수가 관건이 될 것. 이는 재선 출마를 선언한 바이든의 낮은 지지율을 극복하기 위한 정치적 전략이라는 해석도 있어 동맹국의 대응도 대응을 지켜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866
위 내용은 2023년 4월 27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2023년 5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 02-3772-1964

5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923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28일
『연휴 앞두고 이벤트 대기 심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기술주 실적 호조로 상승 출발했으나 연휴 앞두고 상승 폭 축소

KOSPI는 우호적인 실적에 상승 출발했으나 연휴 앞두고 상승 폭 축소 마감. 메타, 아마존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미국 기술주 호조 이어짐. 차주 통화정책, 미국 고용 등 다수의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대기 심리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과거 베어마켓 랠리 구간에서 세 번의 고점인 2,520p에서 저항을 받는 모습. 개인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졌으나 장막판 외국인의 프로그램 순매수가 2,000억원 가량 유입. KOSDAQ은 상승 출발했으나 연휴를 앞두고 주식 비중 축소가 나타나면서 하락 반점 마감. 외국인이 3,600억원 가량 순매도했으나 CFD 거래 청산 관련 매물도 포함된 것으로 추정

금융, 유통, 건설, 반도체 상승. 자동차, 기계 하락

실적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실적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진행. 최근 상승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도 동시에 나타남. 1)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을 비롯한 금융지주사의 실적 호조. 비은행계열사 중 보험의 실적에 주목하며 보험업종도 동반 상승. 2) 유통(중국소비주): 비중국/일본 국적의 입국자 증가와 호텔신라의 흑자 전환으로 중국소비주의 투자 심리 개선. 3) 반도체: 대형 제조사의 분명한 감산 방향성과 전방 산업인 빅테크 기업의 실적 호조가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4) 자동차, 기계: 실적 호조에도 최근 상승과 차주 빅 이벤트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하락

KOSDAQ 디레버리징 진행과 실적에 주목한 KOSPI 우위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투자 위험성 경고 이후 KOSDAQ 디레버리징 진행 중. 외국인 수급 중 CFD 거래와 신용융자 잔고도 추가적으로 줄어들 여지가 있음. 차주 다수의 이벤트와 연휴가 예정되어 있어 장중 변동성 확대의 여지가 있음. 예상보다 긍정적인 실적은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 업종별로 실적에 따른 성과와 선호도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실적주에 주목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939
위 내용은 2023년 4월 28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2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중국의 강한 소비, 경기회복 기대감 작용하며 상승』
 
코스피는 0.56% 상승한 2,515p. 중국 경기회복 기대 및 기업 실적 호조 반영하며 미국 시장 대비 강세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 선물 6,000계약 순매수 : 외국인 대형주 매수세 유입, 전기전자, 유통, 운수장비 업종 순매수. 연기금 장중 순매수 전환 - 코스피는 섬유의복, 철강금속, 유통 등 중국향 수출 업종 강세. 의약품, 건설 약세 뚜렷 : 중국 노동절 여행소비 급증 및 기업 실적 호조에 면세점 및 중국향 의류주 강세 :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실적 호조에 화학 업종에 등락률 상위 기록
 
코스닥은 1.38% 상승한 854p.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에 지수 반등 -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수. 외국인 화학, 미디어, 기계 업종 매수 상위 - 코스닥은 2차전지 상승 가운데 화학,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계 업종 강세 : 에코프로 기업설명회 앞두고 에코프로그룹주 상승. 2차전지 LFP 테마 동반 상승 : 하이브 1분기 실적 호조 영향에 JYP, 에스엠 등 엔터테인먼트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대기 속 무역적자에 따른 원화 약세 압력 지속되며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 +0.2%, 홍콩 +0.1%, 중국(상해종합)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980 위 내용은 2023년 5월 2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일
『실적 호조와 수급 개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예상 밖 긍정적 실적과 수급 개선이 주가 반등의 동인

연휴 동안 미국 지역은행 우려는 JP모건의 FRC 인수로 완화. 국내 증시는 중국 휴장으로 대내 변수에 주목하면서 반등 마감. 반등 동인은 1) 예상 밖 긍정적 실적과 2) 증시 수급 개선. 1Q23 실적 시즌이 진행되면서 기업 실적은 대체로 낮아진 눈높이 대비 호조세. 연휴 전 차익실현이 집중됐던 기계, 자동차 등 실적주도 반발 매수 유입되며 반등. 최근 하한가 사태와 금융당국의 이상거래 조사로 CFD 신규 포지션 및 신용융자 일부 제한이 이뤄지면서 디레버리징 거래 이어짐. 관련 매물 소화하며 중소형주와 KOSDAQ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남. 상승종목수 증가하며 주가지수 내 등락비율도 상승

대부분 업종 상승. 소비재, 자동차 상승. 의약품, 건설은 하락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으나 실적이 주요 변수로 작용. 소비재 및 엔터, 자동차 상승이 강했지만 의약품과 건설은 하락. 1) 소비재: 엔데믹 효과로 호텔신라, F&F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 여행객 수 급증과 소매 매출 증가도 주가 반등의 재료. 2) 미디어/엔터: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과 JYP의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 작용하며 강세. 3) 의약품: 수급 개선으로 KOSDAQ을 중심으로 다수 종목들이 반등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우리사주 보호예수 해제 영향. 4) 건설: 대형 건설사 1Q23 실적 선방했으나 인천 검단 아파트 건설현장 붕괴 영향

통화정책 이벤트의 핵심은 약달러 기조에 따른 환율 안정화 여부

연휴 이후 실적 호조와 수급 개선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 KOSPI 12개월 선행 EPS은 바닥 다지기 진행 중으로 판단. 긍정적인 실적은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하나 이번 주의 관건은 통화정책. FOMC 결과가 반영되는 4일 오전 장에서 영향력이 나타날 것이며 핵심은 약달러 기조에 따른 환율 안정화 여부. 최근 환율은 지속되는 무역수지 적자를 반영, 통화정책 이벤트가 이를 상쇄할 지 여부에 관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4991
위 내용은 2023년 5월 2일 16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3일 리서치센터 국내주식팀
『FOMC 대기 속 위험선호 약화』

코스피는 0.78% 하락한 2,513p. FOMC 앞두고 미국 펀더멘탈 우려 확산되며 하락
- 코스피는 FOMC 대기 속 중소형 은행권 불안 재차 가시화되며 약세 압력
: 시장은 5월 25bp 인상 후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를 선반영. 미국 단기채 금리 하락
- 외국인은 전일 대량 순매수한 선물 포지션 순매도 전환하며 지수 단기 상승분 되돌림
- 코스피는 1분기 개별 기업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종목별 주가 차별화. 소비재 상승, 경기민감주는 하락
: 전일 실적 발표한 음식료, 의류는 대체로 컨센 부합한 실적 확인하며 온기 확산
: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종목 급등. 카카오뱅크는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하이브는 BTS 공백에도 호실적

코스닥은 0.59% 하락한 850p. 위험회피 강화로 성장주 부진. 외국인 매물 압력 강화
- 코스닥은 비금속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위험회피 심리 강화되며 성장주 공히 부진
: 테슬라 모터 재료인 희토류 대체 언급에 희토류 관련주 급등
: 소프트웨어, 2차전지, 미디어/엔터, 헬스케어 등 시총 상위주는 쉬어가는 흐름

원/달러 환율은 미 국채금리와 약달러 환경에도 FOMC 대기 심리가 지배적으로 작용하며 소폭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 -0.3%, 홍콩 -2.0%, 중국(상해종합) +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019
위 내용은 2023년 5월 3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일
『소프트한 업종이 대안으로 부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대외 하방 재료 부각과 일본, 중국 휴장 영향도 겹침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해 낙폭 확대 마감. 대외 하방 재료가 부각된 가운데 FOMC 대기 심리와 일본, 중국 증시 휴장으로 인한 국내 증시로의 변동성 집중. 전일 JP모건의 FRC 인수에도 미국 은행주 재차 하락. 관련한 우려 지속 작용. 3월 구인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고용 시장 냉각에 대한 우려도 반영. 국내 증시 전반 불확실성 회피 심리 작용. 이미 실적 발표를 마치거나 상승세가 강했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나타남. 특정 주체의 현물 수급 이탈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외국인은 전일과 대조적으로 선물 1.2만 계약 순매도로 전환. KOSDAQ은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 KOSDAQ150은 3% 가까이 하락 마감

실적별 주가 차별화와 2차전지 약세 집중 및 방어주 중심의 상승

실적이 업종별 주가 차별화의 주요 변수로 작용. 2차전지, 화장품 에너지 하락. 엔터/미디어, 음식료 등 방어주 중심의 상승. 1) 2차전지: 주요 업체 1Q23 실적 발표 후 주가 과열 분석 영향. 기관 및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출 출회. 2) 화장품: 중국 리오프닝 수혜가 기대에 못미치며 주요 기업의 1Q23 어닝 쇼크 영향에 약세. 3) 엔터: 하이브의 사상 최대 실적 기록과 국내 엔터 업종의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작용하며 주요 종목 52주 신고가. 방어주로의 매력도 부각. 4) 음식료: 곡물 가격 하락 수혜와 수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 작용

소프트한 업종으로의 순환매 지속성에 주목

1Q23 실적이 예상보다 긍정적이나 이익 회복 기대감이 아직 크지는 않은 상황. 거시 상황으로 회복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는 시기. 실적이 우호적인 업종들도 불확실성 회피 구간에서 차익실현이 나오는 상황. 실적 시즌 이후의 모멘텀에 대한 고민도 점차 반영될 가능성이 있음. 최근 엔터, 미디어. 음식료 등 소프트한 업종으로의 순환매도 이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기 업종의 상대 강세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026
위 내용은 2023년 5월 3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실적 발표 이후에 대한 고민』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실적은 긍정적이나 추가 모멘텀에 대한 고민 - 이익 바닥은 다졌으나 펀더메털 부진은 여전 - 실적 발표 이후로 수급 변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040 위 내용은 2023년 5월 4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4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연준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투자심리 위축』
 
코스피는 0.32% 하락한 2,493p. FOMC 이후 통화정책 전환 기대 약화되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 - 기관 및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투자심리도 5거래일만에 하락. 오전 거래대금 규모 감소 : 기관 전 업종 순매도 가운데 전기전자, 서비스, 금융 매도 상위. 외국인 중소형주 위주 순매도 - 코스피는 의약품, 전기가스, 기계 업종 상승세 뚜렷. 전기전자, 운수장비, 철강금속 등 약세 :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화학주 전반적으로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 금융주 수급 유입 : 카카오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11억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하락 및 예상치 하회로 약세 뚜렷
 
코스닥은 0.16% 하락한 841p. FOMC 소화 및 미국 은행 불안 심리 작용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 외국인 및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투자심리도 하락세 지속. 중소형주 매도세 집중 - 코스닥은 반도체, 화학,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하락 가운데 건강관리 업종 강세 : 미국 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신약 기대감에 코스닥 치매 테마 강세. 메디프론 상한가 : 반도체, 2차전지 약세 보이며 코스피 업종 흐름과 동행
 
원/달러 환율은 FOMC 소화 후 달러 약세 보이며 전일대비 11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 +0.1%, 홍콩 +0.5%,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058 위 내용은 2023년 5월 4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