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24일) - 수급 블랙홀로 근린궁핍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거시적 측면에서 관망이 우세하나 특정 업종 쏠림 강화
빅 이벤트의 한 주가 예상됩니다. 한국 및 미국 주요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었고 FOMC와 ECB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됐습니다. 주가에 있어 이익과 밸류에이션 두 측면에서 영향을 주는 이벤트로 거시적 측면에서는 관망이 우세합니다.
2차전지, 종합상사, 기계 상승. 운송, 유틸리티, 의약품 하락
2차전지 열풍이 지속되면서 POSCO 그룹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실적 시즌에 진입하면서 종합상사와 기계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한 시장
지수 레벨 자체보다는 개별 종목 주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면서 특정 종목 주가의 관성이 강해지는데 이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305
위 내용은 2023년 7월 24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거시적 측면에서 관망이 우세하나 특정 업종 쏠림 강화
빅 이벤트의 한 주가 예상됩니다. 한국 및 미국 주요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었고 FOMC와 ECB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됐습니다. 주가에 있어 이익과 밸류에이션 두 측면에서 영향을 주는 이벤트로 거시적 측면에서는 관망이 우세합니다.
2차전지, 종합상사, 기계 상승. 운송, 유틸리티, 의약품 하락
2차전지 열풍이 지속되면서 POSCO 그룹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실적 시즌에 진입하면서 종합상사와 기계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한 시장
지수 레벨 자체보다는 개별 종목 주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면서 특정 종목 주가의 관성이 강해지는데 이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305
위 내용은 2023년 7월 24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25일) - 개인 주도 장세 전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개인 1.4조원 사들이며 장세 주도권 강화
기관 및 외국인이 주춤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 주도 장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개인은 이날 거래소 시장에서 1.4조원가량 사들였고 이 중 POSCO홀딩스가 1.2조원을 차지합니다. 투자자예탁금도 54조원으로 지난주 대비 3조원 증가했고 신용융자금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차전지에서 수주산업으로 매기 확산과 동시에 집중
2차전지 관련주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건설기계, 전력기기, 조선 등 수주산업과 엔터 업종으로 매기가 확산됐습니다. 쏠림 현상은 지속되며 운송, 제약/바이오, 음식료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제조업 회복 둔화로 희소해진 모멘텀이 쏠림의 배경
이번 실적 시즌에서 하반기 기대에 대한 눈높이가 하향 조정된다면 쏠림 현상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용거래 증가도 수반되고 있어 추후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334
위 내용은 2023년 7월 25일 16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개인 1.4조원 사들이며 장세 주도권 강화
기관 및 외국인이 주춤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 주도 장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개인은 이날 거래소 시장에서 1.4조원가량 사들였고 이 중 POSCO홀딩스가 1.2조원을 차지합니다. 투자자예탁금도 54조원으로 지난주 대비 3조원 증가했고 신용융자금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차전지에서 수주산업으로 매기 확산과 동시에 집중
2차전지 관련주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건설기계, 전력기기, 조선 등 수주산업과 엔터 업종으로 매기가 확산됐습니다. 쏠림 현상은 지속되며 운송, 제약/바이오, 음식료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제조업 회복 둔화로 희소해진 모멘텀이 쏠림의 배경
이번 실적 시즌에서 하반기 기대에 대한 눈높이가 하향 조정된다면 쏠림 현상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용거래 증가도 수반되고 있어 추후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334
위 내용은 2023년 7월 25일 16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7월 26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수급의 지배력 지속되며 하락 종목 속출』
코스피는 0.79% 하락한 2,615p. 대외 변수보다 수급 지배력이 지속되는 구간
- 중국 부양책 기대감 부상과 미국 소비심리 호조 등 긍정적 대외 변수에도 주가는 하락
: 2차전지 중심의 수급 지배력이 지속되며 수급에서 소외된 종목군의 주가는 하락하며 양극화
: 931개 종목 중 869개가 하락. 상승 종목 제외 시 낙폭은 1.8% 수준으로 시장 왜곡 심화
- 금일 실적 발표 기업들 대체로 주가 하락. 수급 공백 영향과 선반영된 기대감 일부 조정 중
: 반도체, 자동차, 기계, 철강, IT H/W 등 중후장대한 대기업 주가 하락
코스닥은 0.16% 하락한 938p. 2차전지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다수 종목 하락
- 코스닥 2차전지에서도 소수 종목 쏠림 강화되며 1,584개 종목 중 1,500개가 하락
-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은 88조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 비엠의 시총은 LG화학과 동등
: 양극재에서 음극재, 분리막 등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쏠림 현상은 지속
: 급등 시 개인 순매도 출회. 숏스퀴즈 또는 ‘급등주 따라잡기 성격’의 단타매매 영향 추정
원/달러 환율은 미국 소비심리 호조와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에 상승
중화권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02%, 대만 +0.04%, 홍콩 -0.27%, 중국(상해종합) -0.1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02
위 내용은 2023년 7월 26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수급의 지배력 지속되며 하락 종목 속출』
코스피는 0.79% 하락한 2,615p. 대외 변수보다 수급 지배력이 지속되는 구간
- 중국 부양책 기대감 부상과 미국 소비심리 호조 등 긍정적 대외 변수에도 주가는 하락
: 2차전지 중심의 수급 지배력이 지속되며 수급에서 소외된 종목군의 주가는 하락하며 양극화
: 931개 종목 중 869개가 하락. 상승 종목 제외 시 낙폭은 1.8% 수준으로 시장 왜곡 심화
- 금일 실적 발표 기업들 대체로 주가 하락. 수급 공백 영향과 선반영된 기대감 일부 조정 중
: 반도체, 자동차, 기계, 철강, IT H/W 등 중후장대한 대기업 주가 하락
코스닥은 0.16% 하락한 938p. 2차전지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다수 종목 하락
- 코스닥 2차전지에서도 소수 종목 쏠림 강화되며 1,584개 종목 중 1,500개가 하락
-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은 88조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 비엠의 시총은 LG화학과 동등
: 양극재에서 음극재, 분리막 등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쏠림 현상은 지속
: 급등 시 개인 순매도 출회. 숏스퀴즈 또는 ‘급등주 따라잡기 성격’의 단타매매 영향 추정
원/달러 환율은 미국 소비심리 호조와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에 상승
중화권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02%, 대만 +0.04%, 홍콩 -0.27%, 중국(상해종합) -0.1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02
위 내용은 2023년 7월 26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26일) - 취약한 수급으로 변동성 확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2차전지 쏠림, 신용잔고 증가로 수급 취약성 대두
이날 국내 증시는 극도의 변동성 장세를 겪었습니다. 다른 국가 대비 유난히 변동성이 심했던 것은 거시 상황을 비롯한 대외 변수보다는 국내 수급이 영향이 컸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 기계, 철강, 운수장비 약세 집중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시장의 매기가 전반적으로 냉각됐습니다. 주변부에 있던 기계, 철강, 자동차, 조선 등 민감주의 약세가 집중됐고 대부분 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수급 이슈는 지나갈 것, 결국 중심은 펀더멘털
수급 이슈가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펀더멘털과 연관성이 낮은 부분은 시간을 두고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봅니다. 그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신용물량 청산 압력 작용과 투자심리 약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06
위 내용은 2023년 7월 26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2차전지 쏠림, 신용잔고 증가로 수급 취약성 대두
이날 국내 증시는 극도의 변동성 장세를 겪었습니다. 다른 국가 대비 유난히 변동성이 심했던 것은 거시 상황을 비롯한 대외 변수보다는 국내 수급이 영향이 컸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 기계, 철강, 운수장비 약세 집중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시장의 매기가 전반적으로 냉각됐습니다. 주변부에 있던 기계, 철강, 자동차, 조선 등 민감주의 약세가 집중됐고 대부분 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수급 이슈는 지나갈 것, 결국 중심은 펀더멘털
수급 이슈가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펀더멘털과 연관성이 낮은 부분은 시간을 두고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봅니다. 그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신용물량 청산 압력 작용과 투자심리 약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06
위 내용은 2023년 7월 26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퀀트 이재림/이정빈 ☎️02-3772-1548
- 국내 기업 2분기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가속
-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업종은 자동차, 기계, 철강
- 2Q23 이익 모멘텀(1M) 팩터에 주목할 시점
※ 원문 확인: bit.ly/3Od8pOE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 이재림/이정빈 ☎️02-3772-1548
- 국내 기업 2분기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가속
-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업종은 자동차, 기계, 철강
- 2Q23 이익 모멘텀(1M) 팩터에 주목할 시점
※ 원문 확인: bit.ly/3Od8pOE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2Q23) - 컨센서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PER 1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점차 완화되고 수급은 개인이 주도
- 최근 성과는 CAN SLIM 실적 모델 대비 컨센서스 모델이 우수
- 2Q23 컨센서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은 IT, 산업재, 유틸리티 관련주
※ 원문 확인: https://me2.kr/dmsty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PER 1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점차 완화되고 수급은 개인이 주도
- 최근 성과는 CAN SLIM 실적 모델 대비 컨센서스 모델이 우수
- 2Q23 컨센서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은 IT, 산업재, 유틸리티 관련주
※ 원문 확인: https://me2.kr/dmsty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7월 27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수급의 지배력 지속되며 하락 종목 속출』
코스피는 0.74% 상승한 2,611pt. 수급 교란 일부 안정되며 2,600pt대 회복
- 전일 급락 종목군 반등이 이끌며 지수 반등. FOMC는 시장 예상 부합하며 영향력 제한적
: 932개 종목 중 785개 상승. 2차전지 및 자동차 업종 제외하면 대체로 매수세 유입
: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 데이터 의존적 태도 견지하며 시장은 9월 동결에 무게
- 한국,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실적 발표가 주요 변수로 내용에 따라 업종별 반등 탄력 강도는 차별적
: 반도체(하반기 회복), 바이오(CMO 호조), 화장품(2Q 흑전) 상승. 2차전지(유럽 저조), 자동차 하락
코스닥은 0.65% 상승한 906pt. 2차전지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다수 종목 하락
- 코스닥 다수 종목이 반등했으나 시총 비중이 높은 2차전지주 부진으로 반등은 제한적
- 에코프로+비엠 제외 시 지수는 2% 수준 반등. 전일 낙폭에 못 미치며 일부 변동성 경계 영향
: 수급 이슈에 더해 LG엔솔 이익 하향 정정과 폭스바겐의 나트륨 배터리 채용 가능성도 반영
: 엔터,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전일 낙폭이 크고 실적 기대 반영되는 업종 중심 반등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FOMC 결과와 9월 동결 가능성에 소폭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00%, 대만 +0.42%, 홍콩 +0.76%, 중국(상해종합) +0.2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40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수급의 지배력 지속되며 하락 종목 속출』
코스피는 0.74% 상승한 2,611pt. 수급 교란 일부 안정되며 2,600pt대 회복
- 전일 급락 종목군 반등이 이끌며 지수 반등. FOMC는 시장 예상 부합하며 영향력 제한적
: 932개 종목 중 785개 상승. 2차전지 및 자동차 업종 제외하면 대체로 매수세 유입
: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 데이터 의존적 태도 견지하며 시장은 9월 동결에 무게
- 한국,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실적 발표가 주요 변수로 내용에 따라 업종별 반등 탄력 강도는 차별적
: 반도체(하반기 회복), 바이오(CMO 호조), 화장품(2Q 흑전) 상승. 2차전지(유럽 저조), 자동차 하락
코스닥은 0.65% 상승한 906pt. 2차전지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다수 종목 하락
- 코스닥 다수 종목이 반등했으나 시총 비중이 높은 2차전지주 부진으로 반등은 제한적
- 에코프로+비엠 제외 시 지수는 2% 수준 반등. 전일 낙폭에 못 미치며 일부 변동성 경계 영향
: 수급 이슈에 더해 LG엔솔 이익 하향 정정과 폭스바겐의 나트륨 배터리 채용 가능성도 반영
: 엔터,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전일 낙폭이 크고 실적 기대 반영되는 업종 중심 반등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FOMC 결과와 9월 동결 가능성에 소폭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00%, 대만 +0.42%, 홍콩 +0.76%, 중국(상해종합) +0.2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40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27일) -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Pivot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하락같지 않은 KOSDAQ 하락, 대다수 종목 상승
수급 왜곡 현상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급등을 이어갔던 2차전지가 하락하고 나머지 업종으로 수급이 유입됐습니다. KOSDAQ은 1.9% 하락했지만 2차전지를 제외한 대다수 종목이 상승하면서 지수 내 하락 영향력이 높은 5개 종목을 제외하면 2%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제외한 대부분 업종 상승. 반도체 주도권 강화
2차전지 관련주가 이틀 연속 급락했는데 전일과 대조적으로 대부분 업종을 상승했습니다. 제약/바이오의 반등이 두드러졌고 반도체의 시세 주도권이 강화됐습니다.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개인 중심으로 2차전지에 대한 차익실현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운데 실적이 주요 변수가 됐습니다. 실적 기대를 반영한 일부 업종은 ‘피크 아웃’ 우려를 일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턴어라운드 업종에 대한 기대가 더 큰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주식시장의 무게중심은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48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하락같지 않은 KOSDAQ 하락, 대다수 종목 상승
수급 왜곡 현상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급등을 이어갔던 2차전지가 하락하고 나머지 업종으로 수급이 유입됐습니다. KOSDAQ은 1.9% 하락했지만 2차전지를 제외한 대다수 종목이 상승하면서 지수 내 하락 영향력이 높은 5개 종목을 제외하면 2%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제외한 대부분 업종 상승. 반도체 주도권 강화
2차전지 관련주가 이틀 연속 급락했는데 전일과 대조적으로 대부분 업종을 상승했습니다. 제약/바이오의 반등이 두드러졌고 반도체의 시세 주도권이 강화됐습니다.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개인 중심으로 2차전지에 대한 차익실현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운데 실적이 주요 변수가 됐습니다. 실적 기대를 반영한 일부 업종은 ‘피크 아웃’ 우려를 일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턴어라운드 업종에 대한 기대가 더 큰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주식시장의 무게중심은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48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수렴 후 발산 그리고 차별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수급 상황 개선으로 다시 펀더멘털을 주목
- 시장과 다른 세상에 있었던 2차전지
- 반도체로 이동하는 무게 중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81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수급 상황 개선으로 다시 펀더멘털을 주목
- 시장과 다른 세상에 있었던 2차전지
- 반도체로 이동하는 무게 중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81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2023년 8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 02-3772-1964
8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92
『2023년 8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 02-3772-1964
8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92
마켓레이더(오전) 7월 28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본은행 통화정책 경계감』
코스피는 0.35% 하락한 2,595pt. 일본은행 통화정책 경계감 작용애 프로그램 매도 영향
- 일본은행이 금정위 결정 앞두고 수익률곡선통제(YCC) 상한을 기존 0.5%에서 확대 가능성 시사
: 사실상 긴축으로 해석. 일본 역내 금리 상승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 일부 청산에 따른 수급 유출 경계
: 전일 미국 주식 및 채권가격 하락,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매도
- 전일과 대조적으로 반등 폭이 컸던 업종 반락. 자동차, 기계, 조선은 반등
: 조선주 실적 기대 작용하며 외국인 매수 유입. 화장품, 화학, IT H/W 반락
코스닥은 1.83% 상승한 900pt. 추가 숏 커버링 및 소외 업종 매수 등 수급 요인에 반등
- 코스닥 장 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2차전지 반등과 상승 종목 확산되며 상승 전환
- 에코프로그룹주가 반등을 주도하며 기타 종목으로 확산. 펀더멘털보다 기술적 반등 성격
: 외국인 수급 유입. 공매도 잔고가 큰 폭으로 축소됐으나 추가 숏 커버링 수요로 추정
: KOSPI와 대조적으로 조정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IT H/W,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반등
원/달러 환율은 미국 2Q23 GDP 호조와 ECB 금리 인상 반영하며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5%, 대만 +0.04%, 홍콩 +0.85%, 중국(상해종합) -0.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03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일본은행 통화정책 경계감』
코스피는 0.35% 하락한 2,595pt. 일본은행 통화정책 경계감 작용애 프로그램 매도 영향
- 일본은행이 금정위 결정 앞두고 수익률곡선통제(YCC) 상한을 기존 0.5%에서 확대 가능성 시사
: 사실상 긴축으로 해석. 일본 역내 금리 상승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 일부 청산에 따른 수급 유출 경계
: 전일 미국 주식 및 채권가격 하락,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매도
- 전일과 대조적으로 반등 폭이 컸던 업종 반락. 자동차, 기계, 조선은 반등
: 조선주 실적 기대 작용하며 외국인 매수 유입. 화장품, 화학, IT H/W 반락
코스닥은 1.83% 상승한 900pt. 추가 숏 커버링 및 소외 업종 매수 등 수급 요인에 반등
- 코스닥 장 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2차전지 반등과 상승 종목 확산되며 상승 전환
- 에코프로그룹주가 반등을 주도하며 기타 종목으로 확산. 펀더멘털보다 기술적 반등 성격
: 외국인 수급 유입. 공매도 잔고가 큰 폭으로 축소됐으나 추가 숏 커버링 수요로 추정
: KOSPI와 대조적으로 조정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IT H/W,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반등
원/달러 환율은 미국 2Q23 GDP 호조와 ECB 금리 인상 반영하며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5%, 대만 +0.04%, 홍콩 +0.85%, 중국(상해종합) -0.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03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28일) - 지수 둔화에도 반도체 차별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일본은행 통화정책 반영과 갈 길 가는 반도체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기조 변화가 주요 변수였습니다. 이와 별개로 KOSDAQ은 3%대 반등했는데 그 동안 수급에서 소외됐던 업종의 반등에 더해 2차전지의 기술적 반등도 더해진 영향입니다.
업종별 등락은 전일과 대조적인 양상
전일 반등이 강했던 업종은 반락했고 전일 하락 업종들 위주로 반등했습니다. 실적 발표 내용이 영향을 주기도 했지만 여전히 수급 상황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된 흐름
상반된 흐름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국내 주식시장 벤치마크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Pure Plyaer를 사면서 벤치마크를 파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해 베팅을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이 갖고 있는 체계적위험(통화정책 영향, 더진 제조업 회복 등)을 회피하는 성격으로 추정됩니다.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15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일본은행 통화정책 반영과 갈 길 가는 반도체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기조 변화가 주요 변수였습니다. 이와 별개로 KOSDAQ은 3%대 반등했는데 그 동안 수급에서 소외됐던 업종의 반등에 더해 2차전지의 기술적 반등도 더해진 영향입니다.
업종별 등락은 전일과 대조적인 양상
전일 반등이 강했던 업종은 반락했고 전일 하락 업종들 위주로 반등했습니다. 실적 발표 내용이 영향을 주기도 했지만 여전히 수급 상황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된 흐름
상반된 흐름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국내 주식시장 벤치마크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Pure Plyaer를 사면서 벤치마크를 파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해 베팅을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이 갖고 있는 체계적위험(통화정책 영향, 더진 제조업 회복 등)을 회피하는 성격으로 추정됩니다.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15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7월 3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골디락스 기대와 상승세 확산』
코스피는 0.78% 상승한 2,628pt.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둔화로 골디락스 기대 반영
-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예상대비 둔화,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지속 둔화 확인
: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20%로 내려오면서 긴축 부담 덜고 골디락스 기대감 작용
: KOSPI 3일 연속 상승, 개인 중심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종목수 증가하며 온기 확산
- 2차전지 및 기계, 조선 업종이 주도하는 가운데 외됐던 소프트웨어, 소재 등 소외 업종도 상승
: 철강 및 석유화학(중국 부양책 기대),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체 실적 발표와 AI 서비스 공개 예정)
코스닥은 1.70% 상승한 929pt. 2차전지 반등이 주도하나 IT 및 바이오 상승도 뒷받침
- 코스닥은 개인 수급 유입이 견인하며 2차전지, IT, 바이오 등 주요 업종 상승이 주도
- 수급 쏠림 현상에 따른 노이즈는 일단됐으나 개인 중심으로 재차 2차전지 거래 집중
: 반도체 → IT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및 게임 등 소외주로도 온기 확산
: 2차전지 주가의 높은 변동성을 이용한 개인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도 활발하게 진행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일본은행 통화정책 영향과 전반적인 위험 선호 개선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4%, 대만 +0.46%, 홍콩 +1.97%, 중국(상해종합) +1.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1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골디락스 기대와 상승세 확산』
코스피는 0.78% 상승한 2,628pt.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둔화로 골디락스 기대 반영
-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예상대비 둔화,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지속 둔화 확인
: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20%로 내려오면서 긴축 부담 덜고 골디락스 기대감 작용
: KOSPI 3일 연속 상승, 개인 중심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종목수 증가하며 온기 확산
- 2차전지 및 기계, 조선 업종이 주도하는 가운데 외됐던 소프트웨어, 소재 등 소외 업종도 상승
: 철강 및 석유화학(중국 부양책 기대),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체 실적 발표와 AI 서비스 공개 예정)
코스닥은 1.70% 상승한 929pt. 2차전지 반등이 주도하나 IT 및 바이오 상승도 뒷받침
- 코스닥은 개인 수급 유입이 견인하며 2차전지, IT, 바이오 등 주요 업종 상승이 주도
- 수급 쏠림 현상에 따른 노이즈는 일단됐으나 개인 중심으로 재차 2차전지 거래 집중
: 반도체 → IT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및 게임 등 소외주로도 온기 확산
: 2차전지 주가의 높은 변동성을 이용한 개인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도 활발하게 진행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일본은행 통화정책 영향과 전반적인 위험 선호 개선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4%, 대만 +0.46%, 홍콩 +1.97%, 중국(상해종합) +1.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1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31일) - 골디락스를 기대하는 개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6월 PCE 가격 상승 둔화로 9월 금리 동결 기대
안보 이슈가 작용한 대만을 제외하면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6월 PCE(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상승률이 지속 둔화되고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잡히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긴축 우려를 덜었습니다.
반도체 주춤, 2차전지와 민감주 중심 반등
반등 속도가 빨랐던 반도체가 주춤한 가운데 2차전지가 반등했고 소재, 산업재 등 민감주와 소외됐던 소프트웨어의 상승이 특징적입니다.
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로 주도권 강화 전망
외국인 수급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주도권은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주가의 관성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은 악재보다 호재에 만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9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6월 PCE 가격 상승 둔화로 9월 금리 동결 기대
안보 이슈가 작용한 대만을 제외하면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6월 PCE(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상승률이 지속 둔화되고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잡히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긴축 우려를 덜었습니다.
반도체 주춤, 2차전지와 민감주 중심 반등
반등 속도가 빨랐던 반도체가 주춤한 가운데 2차전지가 반등했고 소재, 산업재 등 민감주와 소외됐던 소프트웨어의 상승이 특징적입니다.
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로 주도권 강화 전망
외국인 수급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주도권은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주가의 관성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은 악재보다 호재에 만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9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8월 주식시장 전망; 2차선으로 주행하세요』
주식전략 노동길/김성환/최유준/신승웅 ☎02-3772-4455
1. 주식시장 전망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졌으나 추세 결정할 변수는 여전히 이익. 할인율의 밸류에이션 민감도는 과거에 비해 하락
- 침체는 없다는 연준, 미국 성장 이끌고 있는 요소는 투자로 이동. 하반기 고용 둔화 가능성에도 기업이익 견조할 수 있는 이유
- 투자 사이클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1) 사이클 주기 2) 재정정책 연속성 고려 시 기업이익 중심의 펀더멘털 추가 개선 기대 가능
2. 투자전략
- 미국은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 없으나 급한 추격 매수에도 동참할 당위성 부족. 변동성 확대 시 비중 확대 계기로 삼는 전략 고려
- 한국은 주도주의 지배력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수급 쏠림에 따른 급상승 경험했던 일부 업종과 종목에서 상승 속도 조절 나타날 듯
- 8월 KOSPI 2,450~2,700pt. 12MF PER 기준 11.5~13.0배. 하반기 이익 모멘텀 고려 시 IT 및 산업재 중심 전략 유효. 모멘텀과 퀄리티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73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김성환/최유준/신승웅 ☎02-3772-4455
1. 주식시장 전망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졌으나 추세 결정할 변수는 여전히 이익. 할인율의 밸류에이션 민감도는 과거에 비해 하락
- 침체는 없다는 연준, 미국 성장 이끌고 있는 요소는 투자로 이동. 하반기 고용 둔화 가능성에도 기업이익 견조할 수 있는 이유
- 투자 사이클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1) 사이클 주기 2) 재정정책 연속성 고려 시 기업이익 중심의 펀더멘털 추가 개선 기대 가능
2. 투자전략
- 미국은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 없으나 급한 추격 매수에도 동참할 당위성 부족. 변동성 확대 시 비중 확대 계기로 삼는 전략 고려
- 한국은 주도주의 지배력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수급 쏠림에 따른 급상승 경험했던 일부 업종과 종목에서 상승 속도 조절 나타날 듯
- 8월 KOSPI 2,450~2,700pt. 12MF PER 기준 11.5~13.0배. 하반기 이익 모멘텀 고려 시 IT 및 산업재 중심 전략 유효. 모멘텀과 퀄리티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73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8월 KOSPI 전망) 2차선으로 주행하세요』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쏠림 발생하기 쉬운 환경, CapEx 확대로 이익 가시성 증명 업종에 가중치
- 어느 때보다 큰 쏠림을 겪은 주식시장. 주도주 급격한 교체 가능성은 낮다
- 8월 KOSPI 2,450~2,700pt. 소외주 온기 확산보다 주도주 압축 과정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84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쏠림 발생하기 쉬운 환경, CapEx 확대로 이익 가시성 증명 업종에 가중치
- 어느 때보다 큰 쏠림을 겪은 주식시장. 주도주 급격한 교체 가능성은 낮다
- 8월 KOSPI 2,450~2,700pt. 소외주 온기 확산보다 주도주 압축 과정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84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상승세 확산에 소외주 약진』
코스피는 1.14% 상승한 2,663pt. 양호한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4일 연속 상승
-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2분기 무난한 실적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강세
: 미국 증시 실적 발표 기업의 80%가 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 양호한 실적 시즌으로 평가
: 한국 7월 수출이 두 자릿수대 감소했음에도 실적 시즌을 통해 이익 바닥 통과 기대 형성
- 앞서 실적 발표한 반도체, 기계 주가 흐름 둔화. 소프트웨어, 바이오, 금융, 화학 등 소외주 반등
: 소프트웨어(금주 실적 발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금융(호실적+주주환원), 화학(유가상승, 중국정책)
코스닥은 1.01% 상승한 945pt. 개인 주도 장세 이어지며 소외주로도 상승세 확산
- 코스닥은 2차전지 상승에 더해 소프트웨어, 바이오 업종도 가세하면서 3일 연속 싱승
- 상승 온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개인 수급은 2차전지 밸류체인 및 미디어/엔터로의 쏠림
: 기관과 외국인은 대조적으로 수급이 비어있는 소프트웨어, 바이오 중심으로 매수
: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밸류체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반락
원/달러 환율은 Fed 인사의 긴축 지지 발언과 한국 7월 수출 감소 영향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8%, 대만 -0.16%, 홍콩 +0.71%, 중국(상해종합)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95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1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상승세 확산에 소외주 약진』
코스피는 1.14% 상승한 2,663pt. 양호한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4일 연속 상승
-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2분기 무난한 실적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강세
: 미국 증시 실적 발표 기업의 80%가 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 양호한 실적 시즌으로 평가
: 한국 7월 수출이 두 자릿수대 감소했음에도 실적 시즌을 통해 이익 바닥 통과 기대 형성
- 앞서 실적 발표한 반도체, 기계 주가 흐름 둔화. 소프트웨어, 바이오, 금융, 화학 등 소외주 반등
: 소프트웨어(금주 실적 발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금융(호실적+주주환원), 화학(유가상승, 중국정책)
코스닥은 1.01% 상승한 945pt. 개인 주도 장세 이어지며 소외주로도 상승세 확산
- 코스닥은 2차전지 상승에 더해 소프트웨어, 바이오 업종도 가세하면서 3일 연속 싱승
- 상승 온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개인 수급은 2차전지 밸류체인 및 미디어/엔터로의 쏠림
: 기관과 외국인은 대조적으로 수급이 비어있는 소프트웨어, 바이오 중심으로 매수
: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밸류체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반락
원/달러 환율은 Fed 인사의 긴축 지지 발언과 한국 7월 수출 감소 영향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8%, 대만 -0.16%, 홍콩 +0.71%, 중국(상해종합)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95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1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일) - 외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양호한 실적 시즌과 소외 업종으로 상승세 확대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양호한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고 실적장세도 진행되면서 KOSPI는 4일 연속 상승했고 6월 직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강한 반등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도주 경쟁이 진행된 가운데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 2만계약 상회
금일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8조원으로 2011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올해 초를 기점으로 외국인의 누적 선물 순매수는 (+)로 전환했습니다. 동시에 신규 포지션을 의미하는 미결제약정도 늘어났는데 상승 베팅 강화로 연결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12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양호한 실적 시즌과 소외 업종으로 상승세 확대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양호한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고 실적장세도 진행되면서 KOSPI는 4일 연속 상승했고 6월 직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강한 반등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도주 경쟁이 진행된 가운데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 2만계약 상회
금일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8조원으로 2011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올해 초를 기점으로 외국인의 누적 선물 순매수는 (+)로 전환했습니다. 동시에 신규 포지션을 의미하는 미결제약정도 늘어났는데 상승 베팅 강화로 연결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12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2일-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제한적 반응』
코스피는 0.69% 하락한 2,649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소폭 하락에 그침
- 피치는 부채 한도 협상 교착을 근거로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
: S&P는 2011년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하고 현재까지 등급을 유지 중
: 당시보다 견조한 현재 경기 상황과 학습 효과로 주식과 채권 가격 소폭 하락에 그침
- 전일과 대조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하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락
: 전력기기(실적 호조 기대), 화장품(턴어라운드 기대), 원전(미국 신규 원자로 가동) 상승
코스닥은 1.07% 하락한 930pt. 이차전지 수급 유입 둔화도 더해지며 하락
- 코스닥은 대외 변수로 인한 관망 심리 작용하며 이차전지를 비롯한 주도주 수급 유입 둔화
- 반도체, 2차전지 등 기존 주도주 반락. 게임, 로봇, 통신장비 등 소외 테마 위주로 상승
: 투심 회복은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 하락 구간에서 가격 부담이 덜한 업종을 선호
: 게임(차주 실적 발표), 로봇(정책 기대), 초전도체(상온 초전도체 개발 이론적 가능성)
원/달러 환율은 대외 변수에 따른 위험 회피에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일부 축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1%, 대만 -0.39%,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43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제한적 반응』
코스피는 0.69% 하락한 2,649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소폭 하락에 그침
- 피치는 부채 한도 협상 교착을 근거로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
: S&P는 2011년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하고 현재까지 등급을 유지 중
: 당시보다 견조한 현재 경기 상황과 학습 효과로 주식과 채권 가격 소폭 하락에 그침
- 전일과 대조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하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락
: 전력기기(실적 호조 기대), 화장품(턴어라운드 기대), 원전(미국 신규 원자로 가동) 상승
코스닥은 1.07% 하락한 930pt. 이차전지 수급 유입 둔화도 더해지며 하락
- 코스닥은 대외 변수로 인한 관망 심리 작용하며 이차전지를 비롯한 주도주 수급 유입 둔화
- 반도체, 2차전지 등 기존 주도주 반락. 게임, 로봇, 통신장비 등 소외 테마 위주로 상승
: 투심 회복은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 하락 구간에서 가격 부담이 덜한 업종을 선호
: 게임(차주 실적 발표), 로봇(정책 기대), 초전도체(상온 초전도체 개발 이론적 가능성)
원/달러 환율은 대외 변수에 따른 위험 회피에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일부 축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1%, 대만 -0.39%,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43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2일) - 2011년과는 다른 상황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습니다.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 교착 상태를 근거로 들었고 시장의 반응은 악재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평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악재로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테마주 제외 대부분 하락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집중
보험과 일부 테마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선물 매도 압력이 높아지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상승세가 이어졌던 반도체와 2차전지에 약세가 집중됐습니다.
경기 상황과 학습효과가 2011년과 큰 차이
현재와 2011년 강등 시기와 큰 차이점은 1) 경기 상황과 2) 학습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주식시장의 과열과 쏠림 현상은 어느 정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 프리미엄 상승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일부 청산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재의 지속 기간은 짧고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5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습니다.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 교착 상태를 근거로 들었고 시장의 반응은 악재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평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악재로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테마주 제외 대부분 하락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집중
보험과 일부 테마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선물 매도 압력이 높아지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상승세가 이어졌던 반도체와 2차전지에 약세가 집중됐습니다.
경기 상황과 학습효과가 2011년과 큰 차이
현재와 2011년 강등 시기와 큰 차이점은 1) 경기 상황과 2) 학습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주식시장의 과열과 쏠림 현상은 어느 정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 프리미엄 상승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일부 청산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재의 지속 기간은 짧고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5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신용등급 강등, 경험칙과 달라진 정황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미 신용등급 강등은 아시아 주요국 환율 경유해 지수 변동성 확대
-2011년과 동일선 상에서 놓고 비교하기 어려운 정황들
-KOSPI PER 평균 및 -1편차구간 각각 2,540pt, 2,400pt: 반등 구간 기존 주도주 지배력 유지할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68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미 신용등급 강등은 아시아 주요국 환율 경유해 지수 변동성 확대
-2011년과 동일선 상에서 놓고 비교하기 어려운 정황들
-KOSPI PER 평균 및 -1편차구간 각각 2,540pt, 2,400pt: 반등 구간 기존 주도주 지배력 유지할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68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