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오전) 7월 3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골디락스 기대와 상승세 확산』
코스피는 0.78% 상승한 2,628pt.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둔화로 골디락스 기대 반영
-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예상대비 둔화,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지속 둔화 확인
: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20%로 내려오면서 긴축 부담 덜고 골디락스 기대감 작용
: KOSPI 3일 연속 상승, 개인 중심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종목수 증가하며 온기 확산
- 2차전지 및 기계, 조선 업종이 주도하는 가운데 외됐던 소프트웨어, 소재 등 소외 업종도 상승
: 철강 및 석유화학(중국 부양책 기대),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체 실적 발표와 AI 서비스 공개 예정)
코스닥은 1.70% 상승한 929pt. 2차전지 반등이 주도하나 IT 및 바이오 상승도 뒷받침
- 코스닥은 개인 수급 유입이 견인하며 2차전지, IT, 바이오 등 주요 업종 상승이 주도
- 수급 쏠림 현상에 따른 노이즈는 일단됐으나 개인 중심으로 재차 2차전지 거래 집중
: 반도체 → IT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및 게임 등 소외주로도 온기 확산
: 2차전지 주가의 높은 변동성을 이용한 개인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도 활발하게 진행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일본은행 통화정책 영향과 전반적인 위험 선호 개선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4%, 대만 +0.46%, 홍콩 +1.97%, 중국(상해종합) +1.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1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골디락스 기대와 상승세 확산』
코스피는 0.78% 상승한 2,628pt.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둔화로 골디락스 기대 반영
- 미국 6월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예상대비 둔화,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지속 둔화 확인
: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20%로 내려오면서 긴축 부담 덜고 골디락스 기대감 작용
: KOSPI 3일 연속 상승, 개인 중심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종목수 증가하며 온기 확산
- 2차전지 및 기계, 조선 업종이 주도하는 가운데 외됐던 소프트웨어, 소재 등 소외 업종도 상승
: 철강 및 석유화학(중국 부양책 기대),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체 실적 발표와 AI 서비스 공개 예정)
코스닥은 1.70% 상승한 929pt. 2차전지 반등이 주도하나 IT 및 바이오 상승도 뒷받침
- 코스닥은 개인 수급 유입이 견인하며 2차전지, IT, 바이오 등 주요 업종 상승이 주도
- 수급 쏠림 현상에 따른 노이즈는 일단됐으나 개인 중심으로 재차 2차전지 거래 집중
: 반도체 → IT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및 게임 등 소외주로도 온기 확산
: 2차전지 주가의 높은 변동성을 이용한 개인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도 활발하게 진행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일본은행 통화정책 영향과 전반적인 위험 선호 개선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4%, 대만 +0.46%, 홍콩 +1.97%, 중국(상해종합) +1.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1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7월 31일) - 골디락스를 기대하는 개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6월 PCE 가격 상승 둔화로 9월 금리 동결 기대
안보 이슈가 작용한 대만을 제외하면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6월 PCE(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상승률이 지속 둔화되고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잡히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긴축 우려를 덜었습니다.
반도체 주춤, 2차전지와 민감주 중심 반등
반등 속도가 빨랐던 반도체가 주춤한 가운데 2차전지가 반등했고 소재, 산업재 등 민감주와 소외됐던 소프트웨어의 상승이 특징적입니다.
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로 주도권 강화 전망
외국인 수급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주도권은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주가의 관성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은 악재보다 호재에 만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9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6월 PCE 가격 상승 둔화로 9월 금리 동결 기대
안보 이슈가 작용한 대만을 제외하면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6월 PCE(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상승률이 지속 둔화되고 서비스 중심의 근원 PCE도 잡히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긴축 우려를 덜었습니다.
반도체 주춤, 2차전지와 민감주 중심 반등
반등 속도가 빨랐던 반도체가 주춤한 가운데 2차전지가 반등했고 소재, 산업재 등 민감주와 소외됐던 소프트웨어의 상승이 특징적입니다.
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로 주도권 강화 전망
외국인 수급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주도권은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주가의 관성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은 악재보다 호재에 만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69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8월 주식시장 전망; 2차선으로 주행하세요』
주식전략 노동길/김성환/최유준/신승웅 ☎02-3772-4455
1. 주식시장 전망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졌으나 추세 결정할 변수는 여전히 이익. 할인율의 밸류에이션 민감도는 과거에 비해 하락
- 침체는 없다는 연준, 미국 성장 이끌고 있는 요소는 투자로 이동. 하반기 고용 둔화 가능성에도 기업이익 견조할 수 있는 이유
- 투자 사이클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1) 사이클 주기 2) 재정정책 연속성 고려 시 기업이익 중심의 펀더멘털 추가 개선 기대 가능
2. 투자전략
- 미국은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 없으나 급한 추격 매수에도 동참할 당위성 부족. 변동성 확대 시 비중 확대 계기로 삼는 전략 고려
- 한국은 주도주의 지배력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수급 쏠림에 따른 급상승 경험했던 일부 업종과 종목에서 상승 속도 조절 나타날 듯
- 8월 KOSPI 2,450~2,700pt. 12MF PER 기준 11.5~13.0배. 하반기 이익 모멘텀 고려 시 IT 및 산업재 중심 전략 유효. 모멘텀과 퀄리티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73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김성환/최유준/신승웅 ☎02-3772-4455
1. 주식시장 전망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졌으나 추세 결정할 변수는 여전히 이익. 할인율의 밸류에이션 민감도는 과거에 비해 하락
- 침체는 없다는 연준, 미국 성장 이끌고 있는 요소는 투자로 이동. 하반기 고용 둔화 가능성에도 기업이익 견조할 수 있는 이유
- 투자 사이클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1) 사이클 주기 2) 재정정책 연속성 고려 시 기업이익 중심의 펀더멘털 추가 개선 기대 가능
2. 투자전략
- 미국은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 없으나 급한 추격 매수에도 동참할 당위성 부족. 변동성 확대 시 비중 확대 계기로 삼는 전략 고려
- 한국은 주도주의 지배력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수급 쏠림에 따른 급상승 경험했던 일부 업종과 종목에서 상승 속도 조절 나타날 듯
- 8월 KOSPI 2,450~2,700pt. 12MF PER 기준 11.5~13.0배. 하반기 이익 모멘텀 고려 시 IT 및 산업재 중심 전략 유효. 모멘텀과 퀄리티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73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8월 KOSPI 전망) 2차선으로 주행하세요』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쏠림 발생하기 쉬운 환경, CapEx 확대로 이익 가시성 증명 업종에 가중치
- 어느 때보다 큰 쏠림을 겪은 주식시장. 주도주 급격한 교체 가능성은 낮다
- 8월 KOSPI 2,450~2,700pt. 소외주 온기 확산보다 주도주 압축 과정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84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쏠림 발생하기 쉬운 환경, CapEx 확대로 이익 가시성 증명 업종에 가중치
- 어느 때보다 큰 쏠림을 겪은 주식시장. 주도주 급격한 교체 가능성은 낮다
- 8월 KOSPI 2,450~2,700pt. 소외주 온기 확산보다 주도주 압축 과정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84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상승세 확산에 소외주 약진』
코스피는 1.14% 상승한 2,663pt. 양호한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4일 연속 상승
-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2분기 무난한 실적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강세
: 미국 증시 실적 발표 기업의 80%가 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 양호한 실적 시즌으로 평가
: 한국 7월 수출이 두 자릿수대 감소했음에도 실적 시즌을 통해 이익 바닥 통과 기대 형성
- 앞서 실적 발표한 반도체, 기계 주가 흐름 둔화. 소프트웨어, 바이오, 금융, 화학 등 소외주 반등
: 소프트웨어(금주 실적 발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금융(호실적+주주환원), 화학(유가상승, 중국정책)
코스닥은 1.01% 상승한 945pt. 개인 주도 장세 이어지며 소외주로도 상승세 확산
- 코스닥은 2차전지 상승에 더해 소프트웨어, 바이오 업종도 가세하면서 3일 연속 싱승
- 상승 온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개인 수급은 2차전지 밸류체인 및 미디어/엔터로의 쏠림
: 기관과 외국인은 대조적으로 수급이 비어있는 소프트웨어, 바이오 중심으로 매수
: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밸류체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반락
원/달러 환율은 Fed 인사의 긴축 지지 발언과 한국 7월 수출 감소 영향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8%, 대만 -0.16%, 홍콩 +0.71%, 중국(상해종합)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95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1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상승세 확산에 소외주 약진』
코스피는 1.14% 상승한 2,663pt. 양호한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4일 연속 상승
-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2분기 무난한 실적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군의 강세
: 미국 증시 실적 발표 기업의 80%가 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 양호한 실적 시즌으로 평가
: 한국 7월 수출이 두 자릿수대 감소했음에도 실적 시즌을 통해 이익 바닥 통과 기대 형성
- 앞서 실적 발표한 반도체, 기계 주가 흐름 둔화. 소프트웨어, 바이오, 금융, 화학 등 소외주 반등
: 소프트웨어(금주 실적 발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금융(호실적+주주환원), 화학(유가상승, 중국정책)
코스닥은 1.01% 상승한 945pt. 개인 주도 장세 이어지며 소외주로도 상승세 확산
- 코스닥은 2차전지 상승에 더해 소프트웨어, 바이오 업종도 가세하면서 3일 연속 싱승
- 상승 온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개인 수급은 2차전지 밸류체인 및 미디어/엔터로의 쏠림
: 기관과 외국인은 대조적으로 수급이 비어있는 소프트웨어, 바이오 중심으로 매수
: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밸류체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반락
원/달러 환율은 Fed 인사의 긴축 지지 발언과 한국 7월 수출 감소 영향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8%, 대만 -0.16%, 홍콩 +0.71%, 중국(상해종합)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95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1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일) - 외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양호한 실적 시즌과 소외 업종으로 상승세 확대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양호한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고 실적장세도 진행되면서 KOSPI는 4일 연속 상승했고 6월 직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강한 반등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도주 경쟁이 진행된 가운데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 2만계약 상회
금일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8조원으로 2011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올해 초를 기점으로 외국인의 누적 선물 순매수는 (+)로 전환했습니다. 동시에 신규 포지션을 의미하는 미결제약정도 늘어났는데 상승 베팅 강화로 연결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12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양호한 실적 시즌과 소외 업종으로 상승세 확대
한국과 미국 증시 공통적으로 양호한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골디락스 기대가 작용하고 실적장세도 진행되면서 KOSPI는 4일 연속 상승했고 6월 직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강한 반등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도주 경쟁이 진행된 가운데 바이오, S/W, 금융, 음식료 등 소외주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 2만계약 상회
금일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8조원으로 2011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올해 초를 기점으로 외국인의 누적 선물 순매수는 (+)로 전환했습니다. 동시에 신규 포지션을 의미하는 미결제약정도 늘어났는데 상승 베팅 강화로 연결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12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2일-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제한적 반응』
코스피는 0.69% 하락한 2,649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소폭 하락에 그침
- 피치는 부채 한도 협상 교착을 근거로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
: S&P는 2011년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하고 현재까지 등급을 유지 중
: 당시보다 견조한 현재 경기 상황과 학습 효과로 주식과 채권 가격 소폭 하락에 그침
- 전일과 대조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하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락
: 전력기기(실적 호조 기대), 화장품(턴어라운드 기대), 원전(미국 신규 원자로 가동) 상승
코스닥은 1.07% 하락한 930pt. 이차전지 수급 유입 둔화도 더해지며 하락
- 코스닥은 대외 변수로 인한 관망 심리 작용하며 이차전지를 비롯한 주도주 수급 유입 둔화
- 반도체, 2차전지 등 기존 주도주 반락. 게임, 로봇, 통신장비 등 소외 테마 위주로 상승
: 투심 회복은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 하락 구간에서 가격 부담이 덜한 업종을 선호
: 게임(차주 실적 발표), 로봇(정책 기대), 초전도체(상온 초전도체 개발 이론적 가능성)
원/달러 환율은 대외 변수에 따른 위험 회피에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일부 축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1%, 대만 -0.39%,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43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제한적 반응』
코스피는 0.69% 하락한 2,649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도 소폭 하락에 그침
- 피치는 부채 한도 협상 교착을 근거로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
: S&P는 2011년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하고 현재까지 등급을 유지 중
: 당시보다 견조한 현재 경기 상황과 학습 효과로 주식과 채권 가격 소폭 하락에 그침
- 전일과 대조적으로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하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락
: 전력기기(실적 호조 기대), 화장품(턴어라운드 기대), 원전(미국 신규 원자로 가동) 상승
코스닥은 1.07% 하락한 930pt. 이차전지 수급 유입 둔화도 더해지며 하락
- 코스닥은 대외 변수로 인한 관망 심리 작용하며 이차전지를 비롯한 주도주 수급 유입 둔화
- 반도체, 2차전지 등 기존 주도주 반락. 게임, 로봇, 통신장비 등 소외 테마 위주로 상승
: 투심 회복은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 하락 구간에서 가격 부담이 덜한 업종을 선호
: 게임(차주 실적 발표), 로봇(정책 기대), 초전도체(상온 초전도체 개발 이론적 가능성)
원/달러 환율은 대외 변수에 따른 위험 회피에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일부 축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1%, 대만 -0.39%,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43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2일) - 2011년과는 다른 상황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습니다.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 교착 상태를 근거로 들었고 시장의 반응은 악재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평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악재로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테마주 제외 대부분 하락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집중
보험과 일부 테마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선물 매도 압력이 높아지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상승세가 이어졌던 반도체와 2차전지에 약세가 집중됐습니다.
경기 상황과 학습효과가 2011년과 큰 차이
현재와 2011년 강등 시기와 큰 차이점은 1) 경기 상황과 2) 학습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주식시장의 과열과 쏠림 현상은 어느 정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 프리미엄 상승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일부 청산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재의 지속 기간은 짧고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5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습니다.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 교착 상태를 근거로 들었고 시장의 반응은 악재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평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악재로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테마주 제외 대부분 하락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집중
보험과 일부 테마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선물 매도 압력이 높아지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상승세가 이어졌던 반도체와 2차전지에 약세가 집중됐습니다.
경기 상황과 학습효과가 2011년과 큰 차이
현재와 2011년 강등 시기와 큰 차이점은 1) 경기 상황과 2) 학습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주식시장의 과열과 쏠림 현상은 어느 정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 프리미엄 상승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일부 청산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재의 지속 기간은 짧고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5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신용등급 강등, 경험칙과 달라진 정황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미 신용등급 강등은 아시아 주요국 환율 경유해 지수 변동성 확대
-2011년과 동일선 상에서 놓고 비교하기 어려운 정황들
-KOSPI PER 평균 및 -1편차구간 각각 2,540pt, 2,400pt: 반등 구간 기존 주도주 지배력 유지할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68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미 신용등급 강등은 아시아 주요국 환율 경유해 지수 변동성 확대
-2011년과 동일선 상에서 놓고 비교하기 어려운 정황들
-KOSPI PER 평균 및 -1편차구간 각각 2,540pt, 2,400pt: 반등 구간 기존 주도주 지배력 유지할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68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3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제한적 노이즈로 인식하나 관망이 우세한 국면』
코스피는 0.40% 하락한 2,605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제한적인 노이즈로 인식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영향을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선반영하고 소폭 반등
: 2011년 사례와 달리 글로벌 경기 경로의 반등 진입과 희박한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
: 7월 ADP 민간고용 호조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 위험 회피 심리 정도가 크지 않음
- 업종별 반등은 차별적. 관망은 이어지며 제약/바이오, 음식료 등 방어주 위주로 반등
: 제약/바이오(코로나19 재확산, 비만치료제), 음식료(음료 성수기), 2차전지(기술적 반등)
코스닥은 0.70% 하락한 903pt. 장중 한때 소폭 반등했으나 관망이 우세한 국면
- 코스닥도 한때 소폭 반등했으나 개인의 관망이 우세하며 업종 간 무게 중심 이동이 나타남
- 헬스케어 섹터 상승이 주도하는 가운데 2차전지 반등. 반도체, 소프트웨어는 연일 하락
: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식. 최근 상승세가 가팔랐던 업종보다 덜 오른 업종을 선호
: 진단키트 및 백신 테마가 주도. AI, 전력기기, 원전, 초전도체 테마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일 급등 후 1,300원 부근에서 저항 작용하며 반락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5%, 대만 0.00%,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82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한적 노이즈로 인식하나 관망이 우세한 국면』
코스피는 0.40% 하락한 2,605pt.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제한적인 노이즈로 인식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영향을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선반영하고 소폭 반등
: 2011년 사례와 달리 글로벌 경기 경로의 반등 진입과 희박한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
: 7월 ADP 민간고용 호조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 위험 회피 심리 정도가 크지 않음
- 업종별 반등은 차별적. 관망은 이어지며 제약/바이오, 음식료 등 방어주 위주로 반등
: 제약/바이오(코로나19 재확산, 비만치료제), 음식료(음료 성수기), 2차전지(기술적 반등)
코스닥은 0.70% 하락한 903pt. 장중 한때 소폭 반등했으나 관망이 우세한 국면
- 코스닥도 한때 소폭 반등했으나 개인의 관망이 우세하며 업종 간 무게 중심 이동이 나타남
- 헬스케어 섹터 상승이 주도하는 가운데 2차전지 반등. 반도체, 소프트웨어는 연일 하락
: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식. 최근 상승세가 가팔랐던 업종보다 덜 오른 업종을 선호
: 진단키트 및 백신 테마가 주도. AI, 전력기기, 원전, 초전도체 테마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일 급등 후 1,300원 부근에서 저항 작용하며 반락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5%, 대만 0.00%, 홍콩 -0.82%, 중국(상해종합) -0.3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82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8월 3일) - 악재 속에서의 주도주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이어지며 관망 심리 우세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OSPI 오전 한때 상승 전환했지만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낙폭은 제한됐는데 2011년과는 다른 경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작용했고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서프라이즈도 더해졌습니다.
제약/바이오, 음식료, 2차전지 상승. 기계, 소프트웨어 하락
개인 투자 관심도가 높은 2차전지를 제외하면 제약/바이오, 음식료, 유틸리티 등 방어주 성향의 업종이 반등했습니다.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상승했던 전력기기, 건설기계, 조선 업종에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최근 반등을 보였던 소프트웨어도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주가 조정 구간에서 제약/바이오의 상승이 돋보입니다. 상승 동력으로 1) 수급 공백으로 적은 매물 부담, 2) 대형 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기대감 3) 코로나19 재확산, 4) 2차전지 쏠림 완화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89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이어지며 관망 심리 우세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OSPI 오전 한때 상승 전환했지만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낙폭은 제한됐는데 2011년과는 다른 경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작용했고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서프라이즈도 더해졌습니다.
제약/바이오, 음식료, 2차전지 상승. 기계, 소프트웨어 하락
개인 투자 관심도가 높은 2차전지를 제외하면 제약/바이오, 음식료, 유틸리티 등 방어주 성향의 업종이 반등했습니다.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상승했던 전력기기, 건설기계, 조선 업종에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최근 반등을 보였던 소프트웨어도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주가 조정 구간에서 제약/바이오의 상승이 돋보입니다. 상승 동력으로 1) 수급 공백으로 적은 매물 부담, 2) 대형 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기대감 3) 코로나19 재확산, 4) 2차전지 쏠림 완화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689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Quant/ETF Navigator(23-07); 쏠림 제외 스타일 로테이션과 배당 ETF 분석』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 02-3772-2919
Part Ⅰ. 쏠림현상 제외 전통적 스타일 로테이션
- 소형주보다 대형주와 중형주 상대수익률 모멘텀 부각
- 2차전지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가치주보다 성장주 상대수익률 양호
- 쏠림현상 강화로 KOSPI 대비 KOSDAQ 상대괴리율은 현재 +1.36σ
Part Ⅱ. 지금 관심 가질 배당 ETF 분석
- 이름에 배당이 붙었다고 비슷한 상품이 아니다
- 왜 지금인가: 높아진 주가 레벨에 일드갭 부담이 덜한 스타일
- 배당 ETF 스타일 분석: 주요 배당 ETF 세부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yMwpv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Quant/ETF Navigator(23-07); 쏠림 제외 스타일 로테이션과 배당 ETF 분석』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 02-3772-2919
Part Ⅰ. 쏠림현상 제외 전통적 스타일 로테이션
- 소형주보다 대형주와 중형주 상대수익률 모멘텀 부각
- 2차전지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가치주보다 성장주 상대수익률 양호
- 쏠림현상 강화로 KOSPI 대비 KOSDAQ 상대괴리율은 현재 +1.36σ
Part Ⅱ. 지금 관심 가질 배당 ETF 분석
- 이름에 배당이 붙었다고 비슷한 상품이 아니다
- 왜 지금인가: 높아진 주가 레벨에 일드갭 부담이 덜한 스타일
- 배당 ETF 스타일 분석: 주요 배당 ETF 세부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yMwpv
위 내용은 2023년 8월 3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관망 속에 매수 기회 타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상승 추세 가운데 맞은 악재
- 과열과 쏠림 현상 조정 수준에 무게
- 결국 주가 경로는 이익이 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08
위 내용은 2023년 8월 04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상승 추세 가운데 맞은 악재
- 과열과 쏠림 현상 조정 수준에 무게
- 결국 주가 경로는 이익이 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08
위 내용은 2023년 8월 04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4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관망 우세하며 방향성 부재』
코스피는 0.07% 하락한 2,603pt.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방향성 부재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영향 + 국채 금리 급등 + 7월 고용 지표 대기의 조합으로 관망 우세
: 다음 주 미국 재무부 국채 대규모 발행 예정과 7월 고용 호조 예상은 금리 상승 요인
: 8/2~4 누적 외국인 KOSPI 3,143억, 선물 4.6만 계약 순매도. 현물 유출 제한적, 선물 중심 대응
- 의류, 금융, 운송, 엔터, 음식료 등 소외 중심 반등. 반도체, 2차전지, 기계 등 기존 주도주 하락
: 대체로 외국인 수급 유입 업종이 상승, 숏 커버링 성격의 수급 유입으로 추정
코스닥은 0.24% 하락한 918pt. 2차전지와 非2차전지 업종 간의 주도권 대결 구도
- 코스닥도 방향성 없는 흐름 전개 중. 전일 대비 거래 규모 감소, 개인은 2차전지 중심 매수
- 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전일 상승 업종 반락. 엔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상승
: 2차전지의 주도권은 점차 줄어드는 상황. 금일 업종 등락의 핵심 변수는 ‘실적’
: 에스엠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며 엔터 업종 전반 주가 동조화되고 외국인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고용지표 대기하며 방향성 부재, 소폭 상승
중화권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08%, 대만 -0.52%, 홍콩 +2.14%, 중국(상해종합) +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31
위 내용은 2023년 8월 4일 11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관망 우세하며 방향성 부재』
코스피는 0.07% 하락한 2,603pt.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방향성 부재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영향 + 국채 금리 급등 + 7월 고용 지표 대기의 조합으로 관망 우세
: 다음 주 미국 재무부 국채 대규모 발행 예정과 7월 고용 호조 예상은 금리 상승 요인
: 8/2~4 누적 외국인 KOSPI 3,143억, 선물 4.6만 계약 순매도. 현물 유출 제한적, 선물 중심 대응
- 의류, 금융, 운송, 엔터, 음식료 등 소외 중심 반등. 반도체, 2차전지, 기계 등 기존 주도주 하락
: 대체로 외국인 수급 유입 업종이 상승, 숏 커버링 성격의 수급 유입으로 추정
코스닥은 0.24% 하락한 918pt. 2차전지와 非2차전지 업종 간의 주도권 대결 구도
- 코스닥도 방향성 없는 흐름 전개 중. 전일 대비 거래 규모 감소, 개인은 2차전지 중심 매수
- 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전일 상승 업종 반락. 엔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상승
: 2차전지의 주도권은 점차 줄어드는 상황. 금일 업종 등락의 핵심 변수는 ‘실적’
: 에스엠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며 엔터 업종 전반 주가 동조화되고 외국인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고용지표 대기하며 방향성 부재, 소폭 상승
중화권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08%, 대만 -0.52%, 홍콩 +2.14%, 중국(상해종합) +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31
위 내용은 2023년 8월 4일 11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4일) - 방향성 없는 하루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금리 상승, 7월 고용 대기에 방향성 없는 증시
주식시장은 방향성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KOSPI는 10pt 내외의 등락을 보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일 7월 고용지표 발표와 다음 주 대규모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는 금리 상승 이벤트로 작용하며 주식시장에 관망 심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터, 소프트웨어, 금융주 상승. IT, 2차전지, 바이오 하락
상승/하락 업종은 어제와 대조적이었습니다. 엔터, 소프트웨어, 금융주, 음식료 등 소프한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고 IT, 2차전지, 기계 등 하드한 업종과 바이오는 하락했습니다.
숏 커버링과 상승 종목 확산
2차전지의 주도권이 줄어들고 관망 심리 작용으로 기존 주도주의 힘이 약해진 대신 수급 공백이 컸던 업종들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상승 업종이 대조적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관망이 우세하지만 바탕에는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깔려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42
위 내용은 2023년 8월 4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금리 상승, 7월 고용 대기에 방향성 없는 증시
주식시장은 방향성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KOSPI는 10pt 내외의 등락을 보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일 7월 고용지표 발표와 다음 주 대규모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는 금리 상승 이벤트로 작용하며 주식시장에 관망 심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터, 소프트웨어, 금융주 상승. IT, 2차전지, 바이오 하락
상승/하락 업종은 어제와 대조적이었습니다. 엔터, 소프트웨어, 금융주, 음식료 등 소프한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고 IT, 2차전지, 기계 등 하드한 업종과 바이오는 하락했습니다.
숏 커버링과 상승 종목 확산
2차전지의 주도권이 줄어들고 관망 심리 작용으로 기존 주도주의 힘이 약해진 대신 수급 공백이 컸던 업종들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상승 업종이 대조적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관망이 우세하지만 바탕에는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깔려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42
위 내용은 2023년 8월 4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7일) - 2차전지 약세, 외인 매수 유입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이번 주 물가 대기 심리와 2차전지 약세가 하락 견인
KOSPI는 나흘 연속 하락해 2,600pt를 하회했고 KOSDAQ은 이틀 연속 하락해 900pt를 하회했습니다.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의 약세도 더해지면서 일중 저가에 근접해 마감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수급은 현/선물 매수세로 돌아섰는데 고용지표 혼조에 따른 환율 하락과 주도주 전환 가능성이 주된 요인으로 추정됩니다.
무게 중심은 2차전지에서 소프트한 업종으로 이동
2차전지로 쏠렸던 무게 중심이 점차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한 업종의 상승이 돋보였는데 소프트웨어/통신, 엔터, 음식료, 화장품, 증권이 대표적입니다.
주가지수 하락에도 체감상 낙폭은 작음
주가지수 하락에 있어 여러가지 이유를 들 수 있지만 2차전지 밸류체인 하락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체감상으로 낙폭이 작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차전지 제외한 업종 중 반도체, 플랫폼, 엔터, 바이오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82
위 내용은 2023년 8월 7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이번 주 물가 대기 심리와 2차전지 약세가 하락 견인
KOSPI는 나흘 연속 하락해 2,600pt를 하회했고 KOSDAQ은 이틀 연속 하락해 900pt를 하회했습니다.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의 약세도 더해지면서 일중 저가에 근접해 마감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수급은 현/선물 매수세로 돌아섰는데 고용지표 혼조에 따른 환율 하락과 주도주 전환 가능성이 주된 요인으로 추정됩니다.
무게 중심은 2차전지에서 소프트한 업종으로 이동
2차전지로 쏠렸던 무게 중심이 점차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한 업종의 상승이 돋보였는데 소프트웨어/통신, 엔터, 음식료, 화장품, 증권이 대표적입니다.
주가지수 하락에도 체감상 낙폭은 작음
주가지수 하락에 있어 여러가지 이유를 들 수 있지만 2차전지 밸류체인 하락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체감상으로 낙폭이 작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차전지 제외한 업종 중 반도체, 플랫폼, 엔터, 바이오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82
위 내용은 2023년 8월 7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소외주 반등 이후 챙길 변수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제한적 영향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시중금리 키는 다시 연준과 경기로 이동
- KOSPI 이익 개선 속도 둔화. 금리와 이익 고려하면 매수 시점을 기다릴 구간
- 소외주 갭 메우기 이후 이익 모멘텀으로 이동 시 기존 주도주 위주 전략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94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제한적 영향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시중금리 키는 다시 연준과 경기로 이동
- KOSPI 이익 개선 속도 둔화. 금리와 이익 고려하면 매수 시점을 기다릴 구간
- 소외주 갭 메우기 이후 이익 모멘텀으로 이동 시 기존 주도주 위주 전략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794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8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경계』
코스피는 0.21% 하락한 2,575pt.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5일 연속 하락
- 미국 국채 발행 부담과 Fed 인사의 매파적 발언(금리 상승) + 중국 7월 수출 지표 부진 예상
: 한국 6월 경상수지 호조로 주가 상승 출발 → 할인율 부담과 중국 지표 부진이 상쇄
: 미국 7월 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이어지며 외국인 프로그램 중심 순매도 출회
- 철강, 종합상사, 조선, 유틸리티, 보험 상승.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하락
: 유가 및 농산물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전일과 대조적인 업종 주가 흐름
코스닥은 0.60% 하락한 893pt. 거래대금 감소와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 장중 투자심리가 ‘위험 선호’에서 ‘관망’으로 돌아서며 거래대금 감소
- 지수 하락 전환하며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나머지 업종이 하락 전환
: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엔터 중심으로 하락하나 주가 변동성은 높지 않음
: 초전도체, 조선 기자재, 미용의료, 폐배터리 등 시총 규모가 작은 테마의 거래가 활발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 경계로 상승 폭 확대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03%, 대만 -0.92%, 홍콩 -0.93%, 중국(상해종합) -0.6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1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경계』
코스피는 0.21% 하락한 2,575pt.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5일 연속 하락
- 미국 국채 발행 부담과 Fed 인사의 매파적 발언(금리 상승) + 중국 7월 수출 지표 부진 예상
: 한국 6월 경상수지 호조로 주가 상승 출발 → 할인율 부담과 중국 지표 부진이 상쇄
: 미국 7월 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이어지며 외국인 프로그램 중심 순매도 출회
- 철강, 종합상사, 조선, 유틸리티, 보험 상승.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하락
: 유가 및 농산물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전일과 대조적인 업종 주가 흐름
코스닥은 0.60% 하락한 893pt. 거래대금 감소와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 장중 투자심리가 ‘위험 선호’에서 ‘관망’으로 돌아서며 거래대금 감소
- 지수 하락 전환하며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나머지 업종이 하락 전환
: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엔터 중심으로 하락하나 주가 변동성은 높지 않음
: 초전도체, 조선 기자재, 미용의료, 폐배터리 등 시총 규모가 작은 테마의 거래가 활발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 경계로 상승 폭 확대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03%, 대만 -0.92%, 홍콩 -0.93%, 중국(상해종합) -0.6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1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8일) - 금리 상승 경계와 중국 부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두 측면에서 변수
KOSPI는 5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수출 부진이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주가에 있어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감소 등 두 측면에서 영향을 줬습니다.
‘인플레 스타일’ 업종의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환율 상승과 물가에 대한 경계심이 작용하면서 철강, 종합상사, 유틸리티, 조선 등 ‘인플레 스타일’ 업종이 상승했고 바이오, 소프트웨어, 반도체가 하락했습니다.
다시 대외 변수의 영향력 부상
2분기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대외 변수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더해서 미-중 양국의 노이즈와 무디스의 미국 지역은행 신용등급 강등 이슈도 작용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2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두 측면에서 변수
KOSPI는 5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수출 부진이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주가에 있어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감소 등 두 측면에서 영향을 줬습니다.
‘인플레 스타일’ 업종의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환율 상승과 물가에 대한 경계심이 작용하면서 철강, 종합상사, 유틸리티, 조선 등 ‘인플레 스타일’ 업종이 상승했고 바이오, 소프트웨어, 반도체가 하락했습니다.
다시 대외 변수의 영향력 부상
2분기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대외 변수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더해서 미-중 양국의 노이즈와 무디스의 미국 지역은행 신용등급 강등 이슈도 작용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2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9일) - 금리와 개별 모멘텀으로 이동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반락 요인 중 호재를 반영하며 성장주 중심 반등
KOSPI는 5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 금리 반락이 주요 재료였습니다. 할인율 부담이 줄면서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했고 외국인 수급도 헬스케어, 2차전지, 반도체로 집중됐습니다.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상승. 가치주 하락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성장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대편에 있는 금융, 음식료, 유틸리티 등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재료는 실적 발표에서 금리와 성장 기대감으로 변화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면서 시장의 중심에는 실적 발표 대신에 금리와 성장 기대감이 놓여있습니다. 금리가 주가의 위/아래 방향 및 업종과 스타일을 결정하고 성장 기대감이 주가의 강도를 결정하는 모습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54
위 내용은 2023년 8월 9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반락 요인 중 호재를 반영하며 성장주 중심 반등
KOSPI는 5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 금리 반락이 주요 재료였습니다. 할인율 부담이 줄면서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했고 외국인 수급도 헬스케어, 2차전지, 반도체로 집중됐습니다.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상승. 가치주 하락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성장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대편에 있는 금융, 음식료, 유틸리티 등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재료는 실적 발표에서 금리와 성장 기대감으로 변화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면서 시장의 중심에는 실적 발표 대신에 금리와 성장 기대감이 놓여있습니다. 금리가 주가의 위/아래 방향 및 업종과 스타일을 결정하고 성장 기대감이 주가의 강도를 결정하는 모습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54
위 내용은 2023년 8월 9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패시브전략;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알파 기회 포착 시점』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9월 동시만기일까지 대형주와 중형주 지수 간 이동 종목에 주목 필요
- 인덱스 전략 성과 결정 요인: 단기는 기관 수급, 장기는 모멘텀
- 지수 정기변경 이벤트를 활용한 전략 성과는 최근까지도 유효
※ 원문 확인: bit.ly/3OPE2Q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0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9월 동시만기일까지 대형주와 중형주 지수 간 이동 종목에 주목 필요
- 인덱스 전략 성과 결정 요인: 단기는 기관 수급, 장기는 모멘텀
- 지수 정기변경 이벤트를 활용한 전략 성과는 최근까지도 유효
※ 원문 확인: bit.ly/3OPE2Q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0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