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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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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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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오전) 8월 8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경계』

코스피는 0.21% 하락한 2,575pt.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5일 연속 하락
- 미국 국채 발행 부담과 Fed 인사의 매파적 발언(금리 상승) + 중국 7월 수출 지표 부진 예상
: 한국 6월 경상수지 호조로 주가 상승 출발 → 할인율 부담과 중국 지표 부진이 상쇄
: 미국 7월 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이어지며 외국인 프로그램 중심 순매도 출회
- 철강, 종합상사, 조선, 유틸리티, 보험 상승.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하락
: 유가 및 농산물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전일과 대조적인 업종 주가 흐름

코스닥은 0.60% 하락한 893pt. 거래대금 감소와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 장중 투자심리가 ‘위험 선호’에서 ‘관망’으로 돌아서며 거래대금 감소 
- 지수 하락 전환하며 2차전지 관련주 낙폭 축소, 나머지 업종이 하락 전환
: 소프트웨어, 반도체, 바이오, 엔터 중심으로 하락하나 주가 변동성은 높지 않음
: 초전도체, 조선 기자재, 미용의료, 폐배터리 등 시총 규모가 작은 테마의 거래가 활발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 경계로 상승 폭 확대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03%, 대만 -0.92%, 홍콩 -0.93%, 중국(상해종합) -0.6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1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8일) - 금리 상승 경계와 중국 부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두 측면에서 변수

KOSPI는 5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수출 부진이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주가에 있어 할인율과 이익 회복 속도 감소 등 두 측면에서 영향을 줬습니다.

‘인플레 스타일’ 업종의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환율 상승과 물가에 대한 경계심이 작용하면서 철강, 종합상사, 유틸리티, 조선 등 ‘인플레 스타일’ 업종이 상승했고 바이오, 소프트웨어, 반도체가 하락했습니다.

다시 대외 변수의 영향력 부상

2분기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대외 변수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과 중국 지표 부진에 더해서 미-중 양국의 노이즈와 무디스의 미국 지역은행 신용등급 강등 이슈도 작용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20
위 내용은 2023년 8월 8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9일) - 금리와 개별 모멘텀으로 이동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반락 요인 중 호재를 반영하며 성장주 중심 반등

KOSPI는 5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 금리 반락이 주요 재료였습니다. 할인율 부담이 줄면서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했고 외국인 수급도 헬스케어, 2차전지, 반도체로 집중됐습니다.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상승. 가치주 하락

헬스케어, 2차전지,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성장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대편에 있는 금융, 음식료, 유틸리티 등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재료는 실적 발표에서 금리와 성장 기대감으로 변화

실적 시즌이 후반부에 들면서 시장의 중심에는 실적 발표 대신에 금리와 성장 기대감이 놓여있습니다. 금리가 주가의 위/아래 방향 및 업종과 스타일을 결정하고 성장 기대감이 주가의 강도를 결정하는 모습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54
위 내용은 2023년 8월 9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패시브전략;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알파 기회 포착 시점』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9월 동시만기일까지 대형주와 중형주 지수 간 이동 종목에 주목 필요
- 인덱스 전략 성과 결정 요인: 단기는 기관 수급, 장기는 모멘텀
- 지수 정기변경 이벤트를 활용한 전략 성과는 최근까지도 유효

※ 원문 확인: bit.ly/3OPE2Q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0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0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의 대중 투자 규제로 기술주 중심 약세』

코스피는 0.46% 하락한 2,593pt. 반도체 등 기술주가 끌어 내리면서 하루 만에 반락
- 바이든 미 대통령은 중국의 AI, 양자컴퓨터, 반도체 등 3개 분야 투자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동맹국 참여 압박 가능성과 중국의 맞대응이 거론되지만 제재 수위가 우려보다 낮다는 평도 있음
: 미국 반도체 등 기술주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이틀 연속 하락
- 중국향 소비주, 음식료품 등 소비재 상승. 반도체, 자동차, 기계 등 중후장대 업종 하락
: 중국 외교부가 자국민의 한국 단체 관광 허용하면서 화장품, 의류, 면세점, 항공, 카지노 강세

코스닥은 0.53% 하락한 904pt.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 헬스케어 섹터가 일부 상쇄
- 코스닥은 기술주 전반의 약세가 하락을 주도, 업종 대부분 기관 및 외국인 매물 출회
- 반도체, IT H/W, S/W 등 기술주 전반 하락, 헬스케어와 중국향 소비주는 상승
: 기술주 관련 수급 일부가 중국향 소비재로 이동, 카지노와 화장품 중소형주는 20%대 상승
: 최근 쏠림 현상이 다시 나타나면서 호재가 주가에 강하고 빠르게 반영되는 경향이 강함

원/달러 환율은 물가 지표 대기에 소폭 상승 출발 후 방향성 없는 흐름 이어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8%, 대만 -1.52%, 홍콩 -0.70%, 중국(상해종합) +0.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75
위 내용은 2023년 8월 10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0일) - 중국 재료 부각과 낙폭 축소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상승과 하락 재료 모두 중국과 연관

국내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KOSPI는 낙폭을 줄이며 2,600선을 사수했습니다. 오늘 밤 미국 7월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있으나 영향력은 크지 않았습니다. 상승과 하락 재료 모두 중국이 중심이었습니다.

중국향 소비재 강세, 반도체와 금융주 약세

단체 관광 허용으로 중국향 소비재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쏠림 현상이 강화되면서 반도체와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고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주가 흐름이 양호했습니다.

테마주 중심 장세 이어질 것

이익추정치는 당분간 정체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가 상승과 금리의 영향력이 높아진 것도 KOSPI의 상단을 제약할 변수입니다. 높아진 개인 거래 비중과 신용잔고는 주식에 대한 선호를 반영하며 재료에 따른 테마주 중심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8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0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중국향 소비, 신규 테마로 등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실적 시즌 막바지로 금리와 개별 재료 영향력 확대
- 중국, 자국민의 한국 단체관광 허용
- 새로운 테마의 부상과 수급 유입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904
위 내용은 2023년 8월 11일 0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속보; 8월 MSCI 리뷰 발표』
파생상품 이재림 ☎️02-3772-1548

- MSCI Korea 내 4개 종목 편입, 2개 종목 제외
- 금양 극단적 주가 상승 조항 저촉에 편입 불발
- 11월 정기변경 편입 후보 종목은 금양, SK텔레콤, 포스코DX

※ 원문 확인: bit.ly/3OR8w49
위 내용은 2023년 8월 11일 08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물가 안도에도 밋밋한 흐름』

코스피는 0.16% 상승한 2,606pt. 7월 물가 안도에도 금리 상승에 반응하며 밋밋한 흐름 전개
-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예상치를 하회, 근원물가도 둔화 확인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 물가 안도에도 미 국채 30년물 입찰 부진에 따른 금리 상승이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장 초반 전일 옵션 만기 영향의 반작용으로 외국인 선물 매수 유입됐으나 강한 수급은 부재
- 지수 상단이 제한되며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가 양호한 흐름. 자동차, 음식료, 금융, 기계 상승
: 자동차 부품(실적 호조), 음식료(라면 수출 호조), 기계(방산, 건설기계 등 외국인 수급 유입)

코스닥은 0.53% 상승한 916pt. 수급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개별주 장세 전개
- 코스닥은 2차전지가 반락하고 개인 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 온기 확산, 개별주 장세 전개
- 게임, 반도체, IT H/W, S/W 등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특별한 재료보다는 수급이 주요 변수
: 미디어, 게임주 실적 발표 후 바닥 통과 기대와 주가 갭 메우기 성격의 외국인 수급 유입
: 방산(폴란드 국경 긴장감), 전력장비(수출 호조), 중국향 소비(중소형 화장품, 여행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 국채 공급 부담에 따른 금리 상승 영향에 상승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4%, 대만 +0.42%, 홍콩 -0.35%, 중국(상해종합) -0.4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917
위 내용은 2023년 8월 11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1일) - 세 가지 약세 재료 부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무난한 물가에도 약세 재료 부각되며 하락

무난한 물가에도 KOSPI는 약세 재료가 부각되며 하락했고 장중 저가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예상치를 하회하며 걱정을 하나 덜었지만 세 가지 약세 재료가 작용했습니다.

2차전지, 기술주 하락. 음식료, 차부품, 기계, 금융 상승

금리 상승에 반응하면서 2차전지, 기술주 등 성장주가 하락하고 음식료, 차부품, 기계, 금융과 같은 가치주가 상승했습니다. 지수의 상단이 막히면서 중소형주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외 불확실성 부각되며 ‘짧고 굵게’ 대응

주식 선호는 유지되는 상황에서 높은 금리는 주식에 대한 요구수익률을 높이는데 이는 최근 테마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짧고 굵게’ 나타나는 배경입니다. 금리 변동성 완화 또는 수출 감소 둔화가 확인되기 전까지 테마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93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4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상승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

코스피는 0.58% 하락한 2,576pt. 미국 생산자물가 반등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 경계
- 할인율 상승에 부담을 주는 두 가지 노이즈 영향으로 성장주 중심 하락, 가치주는 양호
: 미국 7월 생산자물가 반등 폭이 예상을 웃돌고 에너지 가격 상승분도 시차 두고 반영 관측
: 중국 부동산 업체 벽계원의 역내 채권 11종 거래 정지. 정부 차원에서 유동성 지원책은 아직 부재
- 리스크 경계 작용하며 2차전지, 바이오, 기술주, 엔터 등 성장주 하락. 중국향 소비주, 통신 등 상승
: 엔터(단기 재료 부재), 기술주(미 증시 동조화), 중국향 소비(의류, 면세점, 화장품, 카지노 중심 강세)

코스닥은 1.32% 하락한 900pt.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하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
- 거래대금은 지난주 들어 감소. 외국인 차익실현이 집중된 업종 위주 약세로 900pt 공방전 전개
- 2차전지, 엔터, 바이오, 반도체에 약세 집중되며 상승 종목은 대체로 테마주 성격이 강함
: 할인율 상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세가 빠르고 주가 레벨이 높은 업종 위주 차익실현
: 초전도체(LK-99 옹호론), 미용의료(실적 호조), 로봇(한화그룹 협동로봇 진출)

원/달러 환율은 미국 생산자물가 반등과 중국 부동산 경계로 3개월래 최고치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4%, 대만 -1.20%, 홍콩 -2.25%, 중국(상해종합) -0.7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970
위 내용은 2023년 8월 1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4일) - 금리 상승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상승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가 부담

KOSPI는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 우려로 위험 회피 심리가 부각됐습니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중국향 소비주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하락

지난주 금요일과 유사하게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했으나 조선주, 엔터 등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업종도 차익실현 영향에 하락했습니다. 중국향 소비주와 통신업종은 상승했습니다.

관망 이어지는 가운데 테마별 등락 극명

금리 상승에 더해 중국 부동산발 리스크도 부각되면서 관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테마별 등락도 극명하게 나타나는데 특별한 악재가 없어도 시장 전반의 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온도차가 나오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989
위 내용은 2023년 8월 14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6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중국발 우려로 1%대 약세』

코스피는 1.12% 하락한 2,542pt. 중국발 우려로 120일선 부근까지 하락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유동성 리스크 가중과 7월 실물지표 부진에 따른 경계심리 작용 
: 중룽국제신탁의 64조원 규모 상품 상환 연기, 국영 부동산 개발업체 위안양그룹 디폴트 우려 부상
: 중국 7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증가율 모두 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상승
- 위험 회피심리에 대부분 하락. 반등이 강했던 중국향 소비, 헬스케어 약세 집중, 반도체는 양호한 흐름
: 중국향 소비(중국 내수 부진), 헬스케어(셀트리온 실적 부진), 반도체(엔비디아 실적 기대)

코스닥은 0.98% 하락한 893pt. 투자 심리 냉각되며 900pt 하회하며 60일선 공방전
- 외국인 4일 연속 순매도 출회, 개인 투자자 저점 매수도 위축되며 2일 연속 하락
- 대부분 업종 하락. 중국향 소비, 헬스케어 약세 심화되나 반도체가 방어주로 역할
: 중동의 AI 반도체 매집, 엔비디아 실적 기대 및 반도체 주가 조정에 따른 가격 메리트 영향
: 초전도체(투기 수요 쏠림), 전선(LS그룹 실적 호조) 등 소수 상승 테마로 쏠림

원/달러 환율은 중국발 우려에 미국 지표 호조가 더해지며 장중 1,340원대로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3%, 대만 -0.32%, 홍콩 -1.15%, 중국(상해종합) -0.4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19
위 내용은 2023년 8월 16일 10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6일) - 차이나 리스크 영향력 확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중국 부동산 리스크에 더해 실물지표 부진도 확인

‘차이나 리스크’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업체 벽계원의 디폴트 우려가 업계 전반 유동성 우려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일 발표된 중국 7월 실물지표 모두 시장 예상을 하회했고 실업률은 상승하면서 경제 위축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 중국향 소비주, 헬스케어 약세 집중

위험 회피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고 최근 상승에 따른 반작용으로 중국향 소비주와 헬스케어에 약세가 집중됐습니다. 반도체는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하방이 우세한 주식시장, 다르게 가는 반도체

KOSPI는 차이나 리스크 영향에 120일선을 하회했습니다. 중국 당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유동성 지원 등 리스크 전이 방지 대책이 부재한 가운데 현재는 하방이 좀 더 우세한 상황입니다. 한편으로 현물 주식에 대한 투매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은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가능성은 낮게 보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26
위 내용은 2023년 8월 16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테마 ETF 가이드북(3): 구조적 수혜 테마를 발굴하는 방법』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일시적 유행과 구조적 변화의 핵심 차이는 펀더멘털 유무
- 매크로 환경 고려 테마 선별: 인플레수혜, 캐시카우, 에너지 ETF
- 스타일, 모멘텀 점수와 수급으로 가늠하는 시장 주도 스타일과 지역

※ 원문 확인: https://me2.kr/DrmOZ
위 내용은 2023년 8월 1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17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00일선을 지키는 KOSPI』

코스피는 1.05% 하락한 2,499pt. 미 국채 10년물 금리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 돌파 영향
- 7월 FOMC에서 위원 대다수가 추가 금리 인상 시사, 긴축 부담 가중되며 금리와 달러 동반 상승
: 미국 7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주택지표 등 실물 지표 호조가 이어지는 것도 금리 상방 압력
: KOSPI는 5일 연속 하락하며 한때 2,500pt를 하회했으나 200일선을 지키면서 낙폭 축소
- 주가 하방 압력에 관망이 강화됐지만 투매현상은 부재, 매수 절벽으로 인해 대부분 업종 하락
: 중국향 소비주, 조선, 반도체, 전력기기, 철강 업종에 약세 집중

코스닥은 0.53% 하락한 874pt. 2차전지 밸류체인 반등에 힘입어 낙폭 축소
- 코스닥 사흘 연속 하락, 상장 종목의 87%가 하락하나 2차전지 관련주 반등에 낙폭 축소
- 대부분 업종 하락. 전일 미국 반도체주 하락 영향에 기술주 약세 + 바이오 약세
: 외국인의 에코프로 매수로 지수 낙폭을 축소하나 다수 종목을 매도하며 수급 상황은 취약
: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으로 ETF를 구성하는 특정 종목군은 상승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금리 상승 영향으로 한때 연고점을 돌파했으나 상승 폭 축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2%, 대만 -0.43%, 홍콩 -1.92%, 중국(상해종합) -0.4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49
위 내용은 2023년 8월 17일 10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7일) - KOSPI 200일선에서 지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KOSPI 한때 2,500pt 하회하고 200일선에서 지지

KOSPI는 5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때 2,500pt를 하회했지만 200일선에서 지지받으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매기는 부족했으나 오후 들어 2차전지와 기술주 중심으로 저점 매수가 유입된 것이 동인이었습니다.

2차전지, IT가 반등하며 지수 낙폭 축소

개인투자자 선호가 강한 업종인 2차전지와 IT가 반등하면서 지수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이 재료보다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향 소비주와 헬스케어는 약세를 이어갔으나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하락 구간에서 주식 비중축소보다 숏커버링 유입

KOSPI는 이번 달 고점 대비 6% 가랑 하락했습니다. 현재를 비롯해 올해 유사한 가격 조정 구간에서 특정 주체의 현물 주식 매도 규모가 크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거래에 따른 등락이 반복되지만 대체로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56
위 내용은 2023년 8월 17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 Daily 신한생각 8월 18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주간 마켓 센싱; 변동성 구간에서 복원력 찾기 [최유준]
- 경제분석; 국제유가 추가 상승보다 안정에 무게를 두는 이유 [임환열]

Bottom up
[산업분석]
- 생명보험 (중립) 2Q23 Review: FP에서 GA로 채널 중심 이동 중 [임희연]

[기업 분석]
- NHN (181710/매수) NDR 후기: 순조로운 ‘선택과 집중’ [강석오]
- 노바렉스 (194700/매수)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 [조영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68
위 내용은 2023년 8월 18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18일) - 주도주 자리를 다지는 반도체
시황 최유준 ☎️02-3772-1964

KOSPI는 금리 부담 지속에 6일 연속 하락

KOSPI는 6일 연속 하락했고 같은 기간 낙폭은 4% 수준입니다. KOSPI는 장 초반 매수 절벽으로 1% 넘게 하락 출발했으나 개인 중심으로 저점 매수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 반도체, 헬스케어, 방어주 상승

셀트리온그룹주와 일부 반도체주를 제외하면 재료보다 수급 그 자체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개인이 3,500억 가량 순매수에 나섰지만 수급 절벽이 있는 업종들 위주로 약세를 보였고 기계, 조선, IT H/W가 대표적입니다.

반도체는 주도주 자리를 다지는 중

할인율 부담이 지속되면서 연초 대비 수익률이 견조했던 업종과 테마 위주로 차익실현이 집중됐습니다. 반도체는 예외적으로 2차전지의 시세 주도권이 분산되면서 견조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091
위 내용은 2023년 8월 18일 16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8월 21일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6일 하락 후 기술적 반등』

코스피는 0.42 % 상승한 2,515pt. 6일 연속 하락 후 기술적 반등
- 이번 주 잭슨 홀 미팅,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 금통위, 중국 부동산 등 빅 이벤트 대기
: 외국인 선물 일부 환매수하며 기술적 반등. 투자심리 위축 이어지며 거래대금은 부진
: 중국 인민은행은 LPR 10년물 -10bp, 5년물 동결. 지난주 MLF 금리 조정에 못미치는 수준
대부분 업종 상승. 석유화학, 철강금속, 소프트웨어 등 조정이 컸던 업종의 반등이 두드러짐
: 국제 유가 이틀 연속 상승, 정제유 가격 상승도 이어지며 정유 및 화학 업종 반등

코스닥은 1.76% 상승한 893p. 코스닥150지수 구성 종목으로 기관 및 외국인 순매수 유입
- 코스닥도 하루 만에 반등하며 890pt대 회복. 기관 수급은 금융투자,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 위주
- 2차전지, 기술주, 바이오 등 지수 영향력이 높은 업종 위주로 반등
: 1,000개 넘는 종목 반등, 에코프로그룹주 영향력 확대되며 기술적 반등 성격으로 판단
: 테마주 장세: 초전도체 → 맥신, 의료기기(해외 매출), 코로나19(변이 출현), 육계(일본 오염수 방류)

원/달러 환율은 8월 무역적자 가능성에 상승했으나 중국 LPR 결정 후 상승 폭 축소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1%, 대만 +0.13%, 홍콩 -1.35%, 중국(상해종합) -0.5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11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1일 10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8월 21일) - 중국에 발목 잡힌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6일 연속 하락 후 기술적 반등, 상승 폭 축소

KOSPI는 6일 연속 하락 후 반등했습니다. 이번 주는 잭슨홀 미팅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 금통위 등 빅 이벤트가 예정됐습니다. 중국 부동산 유동성 우려도 여전하면서 관망이 우세하면서 양 시장 거래대금은 18조원 수준을 형성했습니다.

가치주와 2차전지 반등, 경기소비주 하락

금리 상승 부담이 이어지면서 오후 들어 가치주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음식료, 정유/화학, 보험 업종이 대표적입니다. 중국향 소비주와 자동차가 포함됨 경기소비주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KOSDAQ과 테마주 우위의 환경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짐에 따라 지수의 방향성은 상방이 제한된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주식시장에서 의미있는 자금 이탈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관망이 우세한 상황에서 KOSDAQ과 테마주의 반등이 돋보입니다.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8120
위 내용은 2023년 8월 21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