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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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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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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9일
『소외주의 반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27.08 (+0.23%), 코스닥 802.87 (-1.00%)

금리, 유가 하락 이어지며 주가 이틀 만에 반등

국내 주식시장은 이틀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금리와 유가 하락이 이어짐에도 강한 수급이 부재했고 2차전지 주가 약세로 KOSDAQ은 사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대외 변수는 대체로 우호적이었으나 주가의 반응은 미온적입니다. 대형 반도체주와 저 PER주가 반등을 이끌었고 2차전지와 바이오주의 약세가 이를 상쇄하는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실적주, 소외주 중심으로 반등. 2차전지 약세 지속

대외 변수보다 실적 발표의 중요도가 높았고 시즌 후반부에 발표하는 소비재, 미디어, 금융 등 소프트한 업종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특징업종 1) 유통/종합상사: GS리테일 어닝 서프라이즈, 롯데쇼핑 흑자 전환과 종합상사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에 상승. 2) 운송: 여객 회복과 환율 및 유가 하락 영향으로 항공주 중심으로 상승

가격 메리트가 주된 동인으로 작용

관심에서 멀었던 주가가 바닥권을 통과하는 저 PER주의 반등이 돋보입니다. 해당 업종에 대한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낮았던 점도 있지만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로 수렴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다음 주 미국 10월 물가 발표로 금리 반등 가능성도 있어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숫자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22
위 내용은 2023년 11월 9일 16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역할이 커진 개인 자금』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금리 하락 그리고 공매도 금지 조치
- 숏 커버링 이후 수급의 키는 개인에게
- 개인 수급 회복 여부가 중요한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31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0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와 2차전지, 엇갈린 방향』

KOSPI는 0.9% 하락한 2405p.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금리 재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 미국 증시는 최근 상승 랠리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 속 파월 발언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 2021년 11월 상승 랠리 이후 최장기간 상승 이어간 미국 증시 차익 실현 욕구 강화 
: 파월 발언에 국채 금리 재상승 하며 하방압력. 테슬라 포함 전기차 관련주 실적 우려에 급락

- KOSPI는 테슬라 실적 우려에 2차전지 관련주 동반 하락. 반도체 업종은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차별화
: LG엔솔, 삼성 SDI 등 2차전지 관련주 공매도 금지 이후 숏커버 유입되며 급등한 상승분 대부분 반납
: 지수 하락에도 업황 회복 기대감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업종 외국인 매수 속 상승

KOSDAQ은 1.6% 하락한 790p. 금리 상승 영향과 급등 부담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
-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되는 반도체 업종 상승
: 공매도 전면 금지 이후 개인 중심 매수세 지속. 꾸준히 감소하던 신용잔고도 소폭 반등
: 우리기술투자(비트코인 연중 최고가 기록에 강세), 위더스제약(폐렴 확산 우려에 제약 관련주 급등)

원/달러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 매파적 발언, 미 국채 금리 반등에 5.5원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4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0일 11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0일
『금리 반등과 모멘텀 부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09.66 (-0.72%), 코스닥 789.31 (-1.69%)

KOSPI 반락하며 한때 2,400pt 하회 

KOSPI는 하루 만에 반락했고 KOSDAQ은 나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특별한 상승 재료가 부재했고 금리 반등이 하방 재료였습니다. 금리가 10bp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 하락했고 KOSPI는 장중 한때 2,400선을 밑돌았습니다.

반도체, 보험, 통신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특별한 상승 모멘텀이 없어 실적 발표 영향력이 컸고 2차전지, 석유화학의 하락이 두드러졌고 전일 상승 폭이 컸던 유통, 의류, 증권 주가도 일부 되돌렸습니다. 반도체 주가는 차별적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2차전지: 글로벌 IB의 테슬라에 대한 매도 의견 제시에 업종 전반 약세

모멘텀 부재, 금리와 주가 메리트가 변수

금리가 주요 변수로 자리 잡고 있어 다음 주는 대외 변수 영향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최근 반등을 보인 종목의 상당수가 주가 메리트가 부각됐는데 1)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2) 주가 부진으로 관심에서 벗어나며 더 나빠질 것이 없다는 특징을 가졌습니다. ‘숫자’가 더욱 중요해진 국면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49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0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2024년 퀀트 전망] 
글로벌 국면 진단 - Style Balance (ft. 배당주, ETF)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02-3772-2919

- 2024년에 고금리와 고물가는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며 해당 국면에서 고배당, 가치주, 저변동성 유리
- 2024년 기업 이익 큰 폭 반등 기대, 실적 개선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배당 확대 가시성 높은 업종에 주목
- 데이터 기반 글로벌 국면 진단: 유사 구간 유망 자산 분류 및 2024년도 이익 개선 지역과 테마 ETF 선별

※ 원문 확인: https://me2.kr/RqWzR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0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공매도 금지 속 외국인은 무엇을 사나 』

KOSPI는 보합세. 미 증시 상승 마감에도 줄어든 거래대금, 예탁금이 발목 
-미국 증시는 파월 발언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과 기술주 반발 매수 상승 
: 미 소비심리지수 4개월 연속 하락 및 기대치 하회에 전일 파월 발언에 대한 우려 과도 인식 
: 80달러 하회 유지한 유가에 이번주 발표 될 CPI, PPI 포함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호조 기대 
-KOSPI는 공매도 금지 이후 잠깐 반등 후 급감한 거래대금과 예탁금에 수급 요인 부재 속 혼조세 
: 장 초반 상승 출발 했으나 시리아 동부 미군기지 피습 소식 등에 혼조세 
: 수급 요인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11월 삼성전자(1거래일 제외), SK하이닉스(전일) 순매수 일관

KOSDAQ은 1.0% 하락한 781p. 추가 수급 요인 부재한 가운데 개인 단독 매수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앨범 초동 판매량 부진 소식에 엔터주 동반 약세 
: 공매도 전면 금지로 인한 수급 왜곡에 실적에 집중되는 장세. 외국인,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 에스엠(에스파 앨범 초동 판매량 부진 소식에 약세), 네오위즈(대형 신작 출시 시점까지 실적 우려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장기채 상승 속 외국인 자금 이탈에 5.5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4%, 중국(상해)-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79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3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3일
『수급 부재, 이익에 민감』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03.76(-0.24%), 코스닥 774.42(-1.89%)

- 반등 시도에도 대외 변수와 수급 부재로 하락
국내 주식시장은 아시아 증시와 비슷한 궤적을 그렸으나 유난히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대외 변수 불확실성에 수급이 없던 탓이 큽니다. 지난 주말 미국 기술주 반등에 상승 출발했지만 1) 17일 미국 임시예산안 만료를 앞두고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했고 2) 시리아 내 미군기지가 로켓 공겨을 받았다는 소식이 하방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사들였으나 자동차, 2차전지, 엔터 업종을 팔았고 장중 선물 매도로 전환했으나 매도 폭을 축소해 마감했습니다. 

- 유틸리티, 대형 반도체, 증권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
유틸리티, 대형 반도체, 증권, 통신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고 KOSDAQ과 중소형 기술주의 낙폭이 심화됐습니다. 실적 발표가 차별화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 KOSDAQ은 5일 연속 음봉으로 하락
KOSDAQ은 5일 연속 음봉을 형성하며 하락하며 공매도 금지 조치 이전 수준을 하회했습니다. 기관 및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이어가고 개인 투자심리도 쉽게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일부 종목의 어닝 쇼크도 영향을 주고 있고 최근 가상화폐 시장의 강세도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내러티브’의 힘이 KOSDAQ을 이끌고 갔지만 이는 심리에 민감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펀더멘털’의 방어력이 돋보이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392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3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소외주의 역습, 그 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소외주 반등 국면 지속. 배경은 예상 부합한 3분기 실적과 공매도 금지
-3분기 양호했던 결과에도 4분기 실적 장세 가능성은 낮아 
-연말까지 박스권 등락, 이익 추정치 기반한 업종 전략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07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4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테슬라가 쏘아올린 공 』

KOSPI는 1.3% 상승한 2435p. 테슬라 호재에 2차전지 전반 상승 속 대통령 공매도 관련 발언 영향 
-미국 증시는 CPI 발표 대기 속 테슬라발 호재와 함께 테슬라, 루시드, 리비안 등 전기차주 급등 
: 미 뉴욕 연은 인플레이션 기대치 둔화에 CPI 발표에 대한 기대감 고조되며 관망세 
: 미 공적 연기금 CalPERS 테슬라 투자 확대, 영국 EG그룹 슈퍼차저 확충 소식등에 전기차주 상승 
-KOSPI는 외국인 수급에 눌려있던 2차전지 밸류체인 급등. 공매도 금지 관련 대통령 발언도 영향 
: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속 외국인 수급 반도체에서 2차전지 이동하며 LG엔솔, 삼성 SDI 등 상승 
: 근본적 개선안을 만들 때 까지 공매도 금지조치를 지속하겠다는 대통령 발언도 수급 요인 

KOSDAQ은 2.3% 상승한 791p. 공매도 금지 이전으로 하락 후 낙폭과대 인식 속 2차전지 상승 
KOSDAQ 지난주 월요일 급등 후 5거래일 연속 하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 테슬라가 2차전지 견인 
: 공매도 전면 금지 이후 수급 왜곡에 실적 둔화 우려되며 하락한 2차전지 저가 매수세 유입
: 지난주에 이어 대규모 순매도 이어가던 외국인 코스닥 순매수 전환. 에코프로 그룹주 반등 

원/달러 환율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전망 악화가 시장 영향 미미해지며 1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15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4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4일
『2차전지가 분위기를 반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33p(+1.23%), 코스닥 794p(+2.55%)

- 2차전지가 견인하며 반등했으나 매수 유인 부족
금일 KOSPI, KOSDAQ 공통적으로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2차전지 주요 종목이 차지했습니다. 1)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의 3분기 테슬라, 리비안 지분 확대와 2) 대통령의 ‘근본적 개선 전까지 공매도 금지’ 발언이 영향을 줬습니다. 이번 주 굵직한 대외 이벤트가 예정돼있어 글로벌 금융시장의 관망이 강해지며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매수 유인은 부족했습니다. 

-  2차전지가 주도하며 유틸리티, 운송, 보험 제외하고 상승
2차전지가 주도하며 많은 업종이 상승했고 유틸리티, 운송, 보험주가 하락했습니다. 

- 10월 CPI, 미중 회담, 에산안 합의 등
미 10월 CPI(14일), 미중 회담(15일), 미 내년도 예산안 합의 시안(17일) 등 굵직한 이벤트가 예정됐습니다. 세 이벤트는 미 금리와 귀결이 되고 금리 상황에 따라 시장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이는 수급의 방향성이 나타나지 않는 근본 원인으로 판단하며 이벤트를 무난하게 소화한다면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을 주목할 것으로 봅니다. 11월 들어 개인의 신용융자가 늘어나가면서 일부 주체의 심리는 바닥에서 올라왔지만 고객예탁금은 45조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이번 주를 지나면서 매수 대기 자금이 유입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21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전략; 금리가 불편할 때 빛나는 보험주』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보험주 아웃퍼폼 이유: 1) 금리 상승 방어 2) 이익 모멘텀 부각 - 당장은 성장주 대비 열위, 다음 금융긴축 장세에서 주목할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29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5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속보; MSCI 11월 리뷰 발표』
파생상품 이재림 ☎️02-3772-1548

- MSCI 11월 리뷰 금양, 포스코DX, SK텔레콤 편입
- 편입 종목 수급 선반영 관찰, 인덱스 효과 기대감 크지 않아
- 제외 종목 외국인 매도에 취약, 주가 하락 경계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0442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5일 08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낮아진 물가와 셧다운 우려 완화』

KOSPI는 2.1% 상승한 2484p. CPI 컨센 하회로 안도, 미 임시예산안 하원 통과도 영향  
-미국 증시는 CPI 컨센 대폭 하회로 사실상 긴축 종료 인식 강화돼 금리 하락으로 급등 
: 지정학적 우려 완화에 유가 반락과 중고차 가격 하락 등이 주요 요인으로 해석 
: 테슬라 중국 가격 인상, MS와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하며 대부분 업종 상승 
-KOSPI도 CPI 안도 속 미국 셧다운 우려도 해소돼 2차전지, 반도체가 상승 주도 
: 미국 증시 마감 후 예산안 하원 통과 소식에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 미국 빅테크 훈풍에 국내 2차전지, 반도체 밸류체인 상승. 외국인 현선물 매수 
: 중국 부동산 경기 부양 위한 180조원 투입 소식도 철강, 화학 업종에 긍정적

KOSDAQ은 1.65% 상승한 807p.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 속 미국 주요 빅테크 상승 영향
-테슬라 2거래일 연속 급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이 주가 상방 압력 
: 9, 10월 시장을 누르던 거시 변수 안정 속 반도체, 2차전지 위주 매수세 유입 
: 에코프로그룹주 등 2차전지 상승. 호실적에 티에스이, 주성엔지니어링 등 외국인 반도체 매수 

원/달러 환율은 낮아진 국채 금리에 셧다운 우려까지 해소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되며 25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 대만 +1.2%, 홍콩 +2.4%, 중국(상해종합)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53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5일 11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5일
『겹호재로 2%대 상승』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86(+2.2%) , 코스닥 809(+1.9%)

- 금리 인상 중단 기대와 미 셧다운 우려 완화
국내 주식시장은 2%대 상승했습니다. 겹호재가 작용했는데 1) 미 10월 CPI 상승률이 예상을 하회하면서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가 높아졌고 2) 미 하원에서 내년 임시예산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됐으며 3) 중국 정부의 주택 수요 부양을 위한 1조위안 투입 계획이 호재였습니다.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외국인 선물과 프로그램 중심으로 현물 매수가 확대됐고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시현했습니다. 
- 방어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상승, 대형주가 주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음식료, 보험 등 방어주는 차익실현으로 하락했고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으나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펀더멘털과 수급 고려 시 대형주 아웃퍼폼 기대
장 초반 공매도 금지 영향과 금리 하락으로 2차전지가 상승을 주도했으나 주요 종목들은 음봉을 형성했습니다. 무게 중심이 반도체, 저평가 매력이 있는 낙폭과대주, 소재주로 옮겨갔는데 ‘펀더멘털’이 핵심 변수라고 봅니다. ‘할인율’ 부담을 줬던 변수의 불확실성을 덜었고 수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실적 시즌 후반부에서 중소형 기술주의 어닝 쇼크를 경험했고 외국인 프로그램 수급이 유입되는 것을 고려하면 KOSDAQ과 중소형주 대비 KOSPI 대형주의 아웃퍼폼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60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5일 16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중국전략; 예상보다 양호한 지표에도 부양책이 필요한 이유』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0월 주요동행지표 투자 제외 전반적인 개선 흐름 - [생산] 제조업 위주 확장 지속. [수출입] 반가운 수입 반등 - [소비] 내구재 판매 회복세 . [투자] 전반적인 둔화 흐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73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6일 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전략; 유가 하락 미스터리』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유가 하락 미스터리: non-OPEC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 ‘공급發 유가 안정화’라는 아름다운 경로, 가능성이 없지 않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7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6일 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아시아 증시 동조화로 소폭 되돌림 』

KOSPI는 0.3% 하락한 2479p. 전일 미 PPI 및 소비지표 둔화에도 차익실현 욕구 속 약보합 
-미국 증시는 PPI 및 소비지표 컨센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속 상승 
: 전일 CPI에 이어 PPI도 둔화세 유지.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효과
: 미 국채 금리는 10bp 가량 반등하며 기술주 상승폭은 둔화 
-KOSPI는 시장 불확실성 안정에도 실적 시즌 종료 후 아시아 증시 동조화로 약보합   
: 11월 FOMC, 물가지수 발표 및 유가 하락에도 전일 2%대 상승에 소폭 하락 
: 고객예탁금 유입 둔화되며 개인 수급은 약화.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금융투자 주도

KOSDAQ은 0.2% 상승한 811p. 이틀 연속 2% 가까운 큰 폭 상승 이후 숨 고르기
-기업 실적 시즌 일단락 되는 가운데 특정 테마 중심으로 개별 이슈 중심의 장세
: 신용 잔고는 공매도 금지 이후 소폭 증가하였으나 금주 들어 다시 감소하는 추세
: 우리기술투자(암호화폐 시장 강세에 관련주 상승), 나라셀라(주류 온라인거래 검토 소식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전일 큰 폭 하락한 것에 대한 기술적 상승으로 7.7원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82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6일 11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6일
『주가 메리트에 외국인 유입』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88p(+0.06%), 코스닥 811p(+0.22%)

- 예상보다 덜 부진했던 소매판매 지표에 강보합 마감
국내 주식시장은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전일 큰 폭 상승했음에도 예상보다 덜 부진했던 미 소매판매에 따른 외국인 유입 영향입니다. 1) 이스라엘-하마스 간 교전 중지 합의에 임박했고 3) 미 상원은 내년 임시예산안을 가결했으며 3) 미-중 대화 범위 확대 등. 대외 변수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습니다. 3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수급이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데 개인은 2차전지 관련주를 제외하고 비중축소에 나서고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이 주가 차별화 요인
밸류에이션에 따라 주가가 차별화됐습니다. 자동차, 의류, 보험, 건설, 일부 기계 등 저 밸류 업종이 상승했고 2차전지, 음식료, 플랫폼은 하락했습니다. 
- 대외 노이즈 완화와 외국인 수급 주도권 강화
물가 둔화, 미 예산안 가결, 미-중 정상회담 등 전반적인 대외 변수가 긍정적이었고 노이즈가 완화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 주도권이 강화되면서 대형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모멘텀보다는 가격 메리트가 매수 유인에 있어 주된 변수로 작용합니다. 연말 배당 수요도 겹치면서 저 밸류 업종의 아웃퍼폼을 당분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수출 개선에 따른 업종별 모멘텀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91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주가 메리트 이후 펀더멘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물가 둔화 지속으로 높아진 긴축 종료 기대
- 할인율 부담을 덜며 외국인 수급 유입
- 개인 수급 회복 여부가 중요한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498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7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1월 1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술적 저항 맞고 일부 되돌림』

KOSPI는 0.8% 하락한 2469p. 차익실현 욕구 속 외국인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모두 하락했으나 미중 정상회담 재료 반영과 주말 앞두고 혼조
: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와 원유 재고 증가로 유가, 금리 동반 하락 
: 미중 정상회담의 실질적 성과 부재하다는 평가도 작용하며 혼조세

- KOSPI는 3분기 실적 시즌 종료 후 아시아 증시 동조화 속 기술적 저항 작용하며 하락
: 대외 변수 안정됐으나 2,500pt 부근 기술적 저항 작용(일목균형표 구름대, 볼린저밴드 상한선)
: 삼성전자 포함 반도체 11월 외국인 순매수. 상단 제한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KOSDAQ은 1% 하락한 803p. 2차전지주 약세 보이며 대형주 중심 하락
- 기관은 공매도 금지 조치 이후 순매도세 일관. 개인은 오전 중에만 1000억원 이상 순매수
: 반도체 업종 수익률 차별화. 반도체 수출 회복 영향으로 금주 내 업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 유전자 치료제 관련주(유전자 편집 치료제 영국 허가 소식에 강세), 2차전지(테슬라 하락 영향)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기대치 상회,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2원 하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522
위 내용은 2023년 11월 17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