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12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FOMC 대기 중 상승폭 축소』
KOSPI는 0.3% 상승한 2534p. FOMC 대기 심리 가운데 전일 미 증시 반도체 상승 영향
- 미국 증시는 기대 인플레 지속 둔화에 반도체 업종 강세. 빅테크는 차익실현 이어짐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3.4%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시장의 시선은 FOMC로 이동
: 빅 테크 차익실현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4%) 급등, AMD(+4.3%). 섹터 내 순환매
- KOSPI는 금주 다수 이벤트 예정된 가운데 전일 미국 증시 반도체 위주 훈풍으로 상승
: 전일 LIG넥스원 發 방산, 로봇 테마 강세 후 금일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주도권 재확인
: 외국인 현선물 매수 및 기관 순매수 유지. KOSPI 120일선 돌파한 가운데 FOMC 이후 흐름 주목
KOSDAQ은 0.1% 하락한 835p. 이벤트 대기, 특정 종목 수급 쏠림에 혼조세
- 테마주 가격 조정으로 KOSDAQ 업종간 수익률 온도차 뚜렷. 반도체, 헬스케어 제외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 신규 상장한 LS머트리얼즈 수급 집중에 상한가 기록. KOSDAQ 거래대금 중 약 20% 이상 차지
: 반도체(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중소형주 중심 상승), 엔터(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원/달러 환율은 금주에 있을 11월 미국 CPI와 FOMC 대기하며 관망세. 0.1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16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2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MC 대기 중 상승폭 축소』
KOSPI는 0.3% 상승한 2534p. FOMC 대기 심리 가운데 전일 미 증시 반도체 상승 영향
- 미국 증시는 기대 인플레 지속 둔화에 반도체 업종 강세. 빅테크는 차익실현 이어짐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3.4%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시장의 시선은 FOMC로 이동
: 빅 테크 차익실현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4%) 급등, AMD(+4.3%). 섹터 내 순환매
- KOSPI는 금주 다수 이벤트 예정된 가운데 전일 미국 증시 반도체 위주 훈풍으로 상승
: 전일 LIG넥스원 發 방산, 로봇 테마 강세 후 금일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주도권 재확인
: 외국인 현선물 매수 및 기관 순매수 유지. KOSPI 120일선 돌파한 가운데 FOMC 이후 흐름 주목
KOSDAQ은 0.1% 하락한 835p. 이벤트 대기, 특정 종목 수급 쏠림에 혼조세
- 테마주 가격 조정으로 KOSDAQ 업종간 수익률 온도차 뚜렷. 반도체, 헬스케어 제외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 신규 상장한 LS머트리얼즈 수급 집중에 상한가 기록. KOSDAQ 거래대금 중 약 20% 이상 차지
: 반도체(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중소형주 중심 상승), 엔터(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원/달러 환율은 금주에 있을 11월 미국 CPI와 FOMC 대기하며 관망세. 0.1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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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2일
『연착륙 기대와 FOMC 사이』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535.27 (+0.39%), 코스닥 839.53 (+0.51%)
기대 인플레 둔화 지속에 높아진 연착륙 기대감
국내 주식시장은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높아진 연착륙 기대감을 반영했으나 FOMC 대기 심리는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금일 KOSPI는 상하단 10pt 수준의 등락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지수의 강세도 국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줬습니다.
미디어, 소프트웨어 제외한 대부분 업종 상승
미디어,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는데 반도체, 운송, 헬스케어가 강한 흐름을 보였고 연말 배당수요가 유입되면서 고배당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년래 최고치 기록하며 온디바이스AI 테마 중심으로 강세
KOSPI 120일선 안착 여부 확인 구간
이번 FOMC에서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되돌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주식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봅니다. 금리가 반등해도 연착륙 기대가 유지된다면 주가가 일부 조정을 거쳐도 120일선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190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2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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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륙 기대와 FOMC 사이』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535.27 (+0.39%), 코스닥 839.53 (+0.51%)
기대 인플레 둔화 지속에 높아진 연착륙 기대감
국내 주식시장은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높아진 연착륙 기대감을 반영했으나 FOMC 대기 심리는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금일 KOSPI는 상하단 10pt 수준의 등락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지수의 강세도 국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줬습니다.
미디어, 소프트웨어 제외한 대부분 업종 상승
미디어,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는데 반도체, 운송, 헬스케어가 강한 흐름을 보였고 연말 배당수요가 유입되면서 고배당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년래 최고치 기록하며 온디바이스AI 테마 중심으로 강세
KOSPI 120일선 안착 여부 확인 구간
이번 FOMC에서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되돌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주식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봅니다. 금리가 반등해도 연착륙 기대가 유지된다면 주가가 일부 조정을 거쳐도 120일선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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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FOMC 앞둔 경계감에 약보합』
KOSPI는 0.3% 하락한 2,526p. 미국 11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FOMC 대기하며 관망세
- 미국 증시는 11월 CPI 확인 후 상승랠리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52주 최고치 경신
: 헤드라인, 코어 CPI 모두 예측치 부합. EIA 내년 평균 유가 전망 하향에 WTI 70달러 하회
: 우호적인 거시 데이터에 VIX 지수는 4% 넘게 하락하며 4년래 최저치 기록
- KOSPI는 미 증시 훈풍에도 개인과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 FOMC 대기 심리가 지수 하락 견인
: 2024년 금리 전망 관련 투자자 생각과 연준 위원들 간 견해 차 존재. 마찰적 금리 상승 가능성 경계감
: 추경호 경제부총리 양도세 기준 완화 관련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발언도 지수 상방 제한하는 요인
: 유가 속락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감에 운수창고 상승. 배당향 자금 유입에 배당주 상승
KOSDAQ은 0.7% 하락한 833p. 외국인 2차전지 중심 매도가 지수 하락 견인
-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미국발 AI 모멘텀 재부각 이후 반도체 업종 양호한 주가 흐름
: 블루엠텍 KOSDAQ 신규 상장. 수익률 게임 양상 지속에 신규 상장 종목에 연일 수급 집중
: 야놀자 관련주(야놀자 미 증시 상장 준비 소식에 강세), 정치테마주(정치 테마 간 순환 지속)
원/달러 환율은 CPI 예상치 부합, FOMC 관망심리에 0.4원 상승한 보합세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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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앞둔 경계감에 약보합』
KOSPI는 0.3% 하락한 2,526p. 미국 11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FOMC 대기하며 관망세
- 미국 증시는 11월 CPI 확인 후 상승랠리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52주 최고치 경신
: 헤드라인, 코어 CPI 모두 예측치 부합. EIA 내년 평균 유가 전망 하향에 WTI 70달러 하회
: 우호적인 거시 데이터에 VIX 지수는 4% 넘게 하락하며 4년래 최저치 기록
- KOSPI는 미 증시 훈풍에도 개인과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 FOMC 대기 심리가 지수 하락 견인
: 2024년 금리 전망 관련 투자자 생각과 연준 위원들 간 견해 차 존재. 마찰적 금리 상승 가능성 경계감
: 추경호 경제부총리 양도세 기준 완화 관련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발언도 지수 상방 제한하는 요인
: 유가 속락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감에 운수창고 상승. 배당향 자금 유입에 배당주 상승
KOSDAQ은 0.7% 하락한 833p. 외국인 2차전지 중심 매도가 지수 하락 견인
-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미국발 AI 모멘텀 재부각 이후 반도체 업종 양호한 주가 흐름
: 블루엠텍 KOSDAQ 신규 상장. 수익률 게임 양상 지속에 신규 상장 종목에 연일 수급 집중
: 야놀자 관련주(야놀자 미 증시 상장 준비 소식에 강세), 정치테마주(정치 테마 간 순환 지속)
원/달러 환율은 CPI 예상치 부합, FOMC 관망심리에 0.4원 상승한 보합세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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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3일 11시 0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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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3일
『FOMC 경계 속 2차전지 약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510.66 (-0.97%), 코스닥 829.31 (-1.22%)
예상보다 강한 서비스 물가에 금리인하 시점 눈높이 조정
국내 주식시장은 FOMC를 하루 앞두고 경계심리 속 달러 반등, 2차전지하락 지수 상단 제한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KOSPI는 업황 둔화 우려와 대주주 양도세 완화 시점이 불투명해 짐에 따라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이 하락했으며 더불어 원달러 환율도 상승하며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부분의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 증권, 보험, 음식료 상승
외국인의 대형 2차전지주의 매도가 두드러졌고, 양 시장의 지수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통신, 증권, 보험와 같은 배당주와 음식료와 같은 가치주는 지수를 아웃퍼폼하였습니다. #특징업종 배당: 고배당 기대감과 금리 하락에 매력도 높아지며 상승. 연말 금융투자 배당향 자금의 차익거래 성격 수급 유입
대주주 양도세 완화 여부에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
전일 장마감 후 부총리의 발언으로 연내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개인 거래 비중이 높은 국내 시장 특성상 연말 개인 순매도가 변동성을 만들 경우 양 시장 모두가 영향권에 들 수 있습니다. 개인 수급이 집중되며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2차전지 밸류체인에 변동성이 집중될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17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3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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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경계 속 2차전지 약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510.66 (-0.97%), 코스닥 829.31 (-1.22%)
예상보다 강한 서비스 물가에 금리인하 시점 눈높이 조정
국내 주식시장은 FOMC를 하루 앞두고 경계심리 속 달러 반등, 2차전지하락 지수 상단 제한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KOSPI는 업황 둔화 우려와 대주주 양도세 완화 시점이 불투명해 짐에 따라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이 하락했으며 더불어 원달러 환율도 상승하며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부분의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 증권, 보험, 음식료 상승
외국인의 대형 2차전지주의 매도가 두드러졌고, 양 시장의 지수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통신, 증권, 보험와 같은 배당주와 음식료와 같은 가치주는 지수를 아웃퍼폼하였습니다. #특징업종 배당: 고배당 기대감과 금리 하락에 매력도 높아지며 상승. 연말 금융투자 배당향 자금의 차익거래 성격 수급 유입
대주주 양도세 완화 여부에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
전일 장마감 후 부총리의 발언으로 연내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개인 거래 비중이 높은 국내 시장 특성상 연말 개인 순매도가 변동성을 만들 경우 양 시장 모두가 영향권에 들 수 있습니다. 개인 수급이 집중되며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2차전지 밸류체인에 변동성이 집중될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17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3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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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비둘기파 파월에 환호하는 시장』
KOSPI는 1.4% 상승한 2544p. FOMC 회의에서 사실상 추가 긴축 배제, 조기 인하 기대감 확대 영향
- 미국 증시는 동결 결정한 FOMC에 이어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전 업종 상승
: FOMC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에 이어 매파적이었던 파월의 기자회견마저 비둘기파적으로 변화
: 점도표 역시 금리 인하 시점, 횟수 등 전 분기 점도표 대비 시장우호적 변화. 전 업종 상승
- KOSPI는 비둘기파적 FOMC에 금리 인하 기대 속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전 업종 상승
: 원달러 환율 급락 및 외국인 현선물 매수 전환 속 외국인 매수 주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 반도체 포함 대형주 강세. 네이버, 카카오 포함 인터넷 업종 등 금리에 눌려있던 성장주 전반 강세
KOSDAQ은 1.3% 상승한 840p. 미 증시 훈풍에 2% 가까이 상승 후 일부 되돌림
- 금리 속락에 제약, 반도체 등 성장주 중심 상승. 정치테마주 등 기존 주도 테마는 가격 조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고가에 차세대 메모리기술 CXL 관련 테마까지 더해져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소프트웨어 등 소외 받던 성장 업종 금리 하락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원/달러 환율은 비둘기파적인 FOMC에 금리 조기 인하 기대 강해지며 22.5원 급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1.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32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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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파 파월에 환호하는 시장』
KOSPI는 1.4% 상승한 2544p. FOMC 회의에서 사실상 추가 긴축 배제, 조기 인하 기대감 확대 영향
- 미국 증시는 동결 결정한 FOMC에 이어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전 업종 상승
: FOMC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에 이어 매파적이었던 파월의 기자회견마저 비둘기파적으로 변화
: 점도표 역시 금리 인하 시점, 횟수 등 전 분기 점도표 대비 시장우호적 변화. 전 업종 상승
- KOSPI는 비둘기파적 FOMC에 금리 인하 기대 속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전 업종 상승
: 원달러 환율 급락 및 외국인 현선물 매수 전환 속 외국인 매수 주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 반도체 포함 대형주 강세. 네이버, 카카오 포함 인터넷 업종 등 금리에 눌려있던 성장주 전반 강세
KOSDAQ은 1.3% 상승한 840p. 미 증시 훈풍에 2% 가까이 상승 후 일부 되돌림
- 금리 속락에 제약, 반도체 등 성장주 중심 상승. 정치테마주 등 기존 주도 테마는 가격 조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고가에 차세대 메모리기술 CXL 관련 테마까지 더해져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소프트웨어 등 소외 받던 성장 업종 금리 하락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원/달러 환율은 비둘기파적인 FOMC에 금리 조기 인하 기대 강해지며 22.5원 급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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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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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ETF 미식기행: 시장을 움직이는 내러티브 feat.NLP (PPT)』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글로벌 ETF 업데이트 - 테마: 2024년도 주목할 테마 ETF 선별 - 국가: 인도가 고평가 받을 수 있는 이유 - 이슈: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내러티브의 주가 영향력 검증
※ 원문 확인: https://me2.kr/Hfxom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4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글로벌 ETF 업데이트 - 테마: 2024년도 주목할 테마 ETF 선별 - 국가: 인도가 고평가 받을 수 있는 이유 - 이슈: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내러티브의 주가 영향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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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4일
『비둘기적 FOMC에 성장주 상승』
코스피 2,544.18 (+1.34%), 코스닥 840.59 (+1.36%)
비둘기적 FOMC가 시장금리, 달러 하락 견인하며 주식시장 상승 주도
연준은 기준금리를 3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기자회견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시장금리 하락 영향에 20원 이상 내리며 외국인 투자자 패시브 자금 유입을 견인했습니다.
전일과는 색깔이 바뀐 업종 간 수익률. 대형주, 성장주 중심 상승
국내 주식시장 업종별 양상은 비둘기적 FOMC 영향에 전일과 다른 색깔을 보였습니다. 실적 개선이나 경기 회복으로 상승 기대되는 업종보다 밸류에이션 확장력이 더 높은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특징 업종 소프트웨어: 금리 인상기 주식시장 소외주였던 인터넷, 금리 하락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큰 폭 상승
중국발 재료가 추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중국은 경기 둔화와 동시에 부진한 소비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하방 압력 재료입니다. 중국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는 주식시장 상승을 위해 확인해야 할 지표입니다. 비둘기적 FOMC에 상승한 주식시장이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도 변수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3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비둘기적 FOMC에 성장주 상승』
코스피 2,544.18 (+1.34%), 코스닥 840.59 (+1.36%)
비둘기적 FOMC가 시장금리, 달러 하락 견인하며 주식시장 상승 주도
연준은 기준금리를 3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기자회견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시장금리 하락 영향에 20원 이상 내리며 외국인 투자자 패시브 자금 유입을 견인했습니다.
전일과는 색깔이 바뀐 업종 간 수익률. 대형주, 성장주 중심 상승
국내 주식시장 업종별 양상은 비둘기적 FOMC 영향에 전일과 다른 색깔을 보였습니다. 실적 개선이나 경기 회복으로 상승 기대되는 업종보다 밸류에이션 확장력이 더 높은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특징 업종 소프트웨어: 금리 인상기 주식시장 소외주였던 인터넷, 금리 하락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큰 폭 상승
중국발 재료가 추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중국은 경기 둔화와 동시에 부진한 소비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하방 압력 재료입니다. 중국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는 주식시장 상승을 위해 확인해야 할 지표입니다. 비둘기적 FOMC에 상승한 주식시장이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도 변수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3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1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연착륙 기대감과 함께 상승하는 KOSPI』
KOSPI는 1.0% 상승한 2569p.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 이어지며 대형주 주도 상승 -미국 증시는 비둘기파적 FOMC가 고용지표 및 소매판매 호조로 이어지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상승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블랙프라이데이로 소매판매 역시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불식 : 견조한 경제지표에 10년물 국채금리 4% 하회. 금리 조기인하 기대감 속 태양광 등 신재생주 강세 -KOSPI는 금리, 환율등 우호적 매크로 환경에 외국인 대규모 매수 유입되며 상승 : 반도체 포함 대형주 지수 견인하며 상승하는 장세. 금리인하 기대감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 지속 : 고금리에 눌려있던 태양광 등 에너지 업종 내 신재생 테마 상승. 한화솔루션(+13.1%), 씨에스윈드(6.2%) : 12월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7.5조원, 1.7조원 가량 누적 순매수.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 지속
KOSDAQ은 840p. KOSPI 대비 외국인 매수 미미하며 보합세
-개인비중 높은 KODSAQ, 양도세 회피성 물량 및 외국인 유입 미약한 영향에 KOSPI 대비 약세 : 전일 CXL 테마 더해져 상승했던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종목별 순환매 장세 : 연내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사실상 무산으로 KOSPI 대비 KOSDAQ 매도압력 이어질 전망
원/달러 환율은 금리 조기 인하 기대 속 1.2원 상승하며 강보합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2.0%,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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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5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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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륙 기대감과 함께 상승하는 KOSPI』
KOSPI는 1.0% 상승한 2569p.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 이어지며 대형주 주도 상승 -미국 증시는 비둘기파적 FOMC가 고용지표 및 소매판매 호조로 이어지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상승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블랙프라이데이로 소매판매 역시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불식 : 견조한 경제지표에 10년물 국채금리 4% 하회. 금리 조기인하 기대감 속 태양광 등 신재생주 강세 -KOSPI는 금리, 환율등 우호적 매크로 환경에 외국인 대규모 매수 유입되며 상승 : 반도체 포함 대형주 지수 견인하며 상승하는 장세. 금리인하 기대감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 지속 : 고금리에 눌려있던 태양광 등 에너지 업종 내 신재생 테마 상승. 한화솔루션(+13.1%), 씨에스윈드(6.2%) : 12월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7.5조원, 1.7조원 가량 누적 순매수.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 지속
KOSDAQ은 840p. KOSPI 대비 외국인 매수 미미하며 보합세
-개인비중 높은 KODSAQ, 양도세 회피성 물량 및 외국인 유입 미약한 영향에 KOSPI 대비 약세 : 전일 CXL 테마 더해져 상승했던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종목별 순환매 장세 : 연내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사실상 무산으로 KOSPI 대비 KOSDAQ 매도압력 이어질 전망
원/달러 환율은 금리 조기 인하 기대 속 1.2원 상승하며 강보합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2.0%,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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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5일
엇갈린 KOSPI와 KOSDAQ
- 미국 연착륙 기대와 달러 하락, 그러나 개인 매물이 부담 - IT가전, 에너지 상승.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락 - 비둘기파적 FOMC와 양도세 부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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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KOSPI와 KOSDAQ
- 미국 연착륙 기대와 달러 하락, 그러나 개인 매물이 부담 - IT가전, 에너지 상승.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락 - 비둘기파적 FOMC와 양도세 부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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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양호한 헤드라인 지표에도 불확실성 여전』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1월 주요동행지표 엇갈린 흐름. 기저효과 고려 시 불확실성 여전
- [생산] 제조업 확장세 둔화. [수출입] 미국향 수출 플러스 전환
- [소비] 내구재 판매 회복 둔화 . [투자] 제조업 제외 전반적 정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29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8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1월 주요동행지표 엇갈린 흐름. 기저효과 고려 시 불확실성 여전
- [생산] 제조업 확장세 둔화. [수출입] 미국향 수출 플러스 전환
- [소비] 내구재 판매 회복 둔화 . [투자] 제조업 제외 전반적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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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양도세 완화 여부에 엇갈린 지수』
KOSPI는 2561p. 기존 주도주의 상승 재개하나 프로그램 수급은 매도 우위
-미국 증시는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빅테크가 지수 방어하며 혼조세 :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지속. 존 윌리엄스 총재의 피봇 기대 꺾는 발언에 숨 고르기 : 매파적 발언에도 다우는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1.1%)등 상승하며 지수 방어 -KOSPI는 지난 주말 다시 보도된 대주주 양도세 완화이슈에 KOSDAQ 대비 약세 : 정책 변경 제외 추가 상승동력 부족한 가운데 개별 업종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물류대란 및 운송비 증가 예상되며 HMM 등 해운업종 강세 : 1/8일부터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헬스케어 업종 내 제약주 강세
KOSDAQ은 1.6% 상승한 851p. 주말 보도된 양도세 완화 소식에 매수세 유입
-기존 양도세 회피성 물량 감소 및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KOSPI 대비 강세 : 갤럭시 언팩 앞두고 신형 제품에 온디바이스AI 탑재 예상되며 반도체 업종 내 관련주 강세 : 개인비중 높은 KOSDAQ, 양도세 완화 가능성 재차 커지며 상승세 이어지는 장세
원/달러 환율은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피벗 기대감 소폭 꺾이며 3.6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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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완화 여부에 엇갈린 지수』
KOSPI는 2561p. 기존 주도주의 상승 재개하나 프로그램 수급은 매도 우위
-미국 증시는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빅테크가 지수 방어하며 혼조세 :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지속. 존 윌리엄스 총재의 피봇 기대 꺾는 발언에 숨 고르기 : 매파적 발언에도 다우는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1.1%)등 상승하며 지수 방어 -KOSPI는 지난 주말 다시 보도된 대주주 양도세 완화이슈에 KOSDAQ 대비 약세 : 정책 변경 제외 추가 상승동력 부족한 가운데 개별 업종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물류대란 및 운송비 증가 예상되며 HMM 등 해운업종 강세 : 1/8일부터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헬스케어 업종 내 제약주 강세
KOSDAQ은 1.6% 상승한 851p. 주말 보도된 양도세 완화 소식에 매수세 유입
-기존 양도세 회피성 물량 감소 및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KOSPI 대비 강세 : 갤럭시 언팩 앞두고 신형 제품에 온디바이스AI 탑재 예상되며 반도체 업종 내 관련주 강세 : 개인비중 높은 KOSDAQ, 양도세 완화 가능성 재차 커지며 상승세 이어지는 장세
원/달러 환율은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피벗 기대감 소폭 꺾이며 3.6원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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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8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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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8일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KOSPI 2566.86(+0.13%), KOSDAQ 850.96(+1.51%)
비둘기파 FOMC +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비둘기파적 FOMC를 확인하고 양도세 관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감도 반영하면서 KOSPI는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현물 수급은 매도 우위지만 양도세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선물과 KOSDAQ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아시아 시장 내 대조적으로 상해종합은 11월 지표 부진과 중앙경제공작회의 실망으로 4일 연속 하락. 니케이지수는 일본은행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2차전지, 헬스케어, 반도체 등 기존 주도 업종 강세
금리 하락과 양도세 완화 기대가 업종별 주가의 강약을 결정했습니다. 2차전지,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에 더해 헬스케어에도 상승세가 더해졌습니다. 통신, 금융 등 지난주 시세가 강했던 배당주와 건설주가 하락했습니다.
20일 이후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 관측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가 시일 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금일 주가 상승의 한 축이었습니다. 기존 10억에서 30~50억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관측되며 이는 정부의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서 시행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국무회의가 19일과 26일에 예정됐고 올해 배당락이 27일인 것을 고려하면 금주 중으로 완화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올해 말 개인 투자자의 물량 부담은 덜 것으로 봅니다. 개정된 내용이 향후 2025년에 도입될 금융투자소득세 세부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16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8일 16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KOSPI 2566.86(+0.13%), KOSDAQ 850.96(+1.51%)
비둘기파 FOMC +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비둘기파적 FOMC를 확인하고 양도세 관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감도 반영하면서 KOSPI는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현물 수급은 매도 우위지만 양도세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선물과 KOSDAQ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아시아 시장 내 대조적으로 상해종합은 11월 지표 부진과 중앙경제공작회의 실망으로 4일 연속 하락. 니케이지수는 일본은행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2차전지, 헬스케어, 반도체 등 기존 주도 업종 강세
금리 하락과 양도세 완화 기대가 업종별 주가의 강약을 결정했습니다. 2차전지,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에 더해 헬스케어에도 상승세가 더해졌습니다. 통신, 금융 등 지난주 시세가 강했던 배당주와 건설주가 하락했습니다.
20일 이후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 관측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가 시일 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금일 주가 상승의 한 축이었습니다. 기존 10억에서 30~50억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관측되며 이는 정부의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서 시행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국무회의가 19일과 26일에 예정됐고 올해 배당락이 27일인 것을 고려하면 금주 중으로 완화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올해 말 개인 투자자의 물량 부담은 덜 것으로 봅니다. 개정된 내용이 향후 2025년에 도입될 금융투자소득세 세부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16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8일 16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파월 피봇 이후의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Fed 금리 인하 논의 시작, 내년 주식시장 급격한 가격 조정 가능성 축소
- 2024년 통화정책 변화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이지만 변동성도 잔존
- KOSPI 내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스타일보다 업종 전략 중요한 국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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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금리 인하 논의 시작, 내년 주식시장 급격한 가격 조정 가능성 축소
- 2024년 통화정책 변화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이지만 변동성도 잔존
- KOSPI 내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스타일보다 업종 전략 중요한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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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DAQ 120일선 돌파 시도』
KOSPI는 2564p. 추가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 우위 순환매 장세
-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 우세에 빅테크 위주 강세
: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피봇 기대 꺾기에도 시장 영향력 미미
: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홍해 지정학적 이슈에 유가 상승 및 에너지주 전반 강세
- KOSPI는 반등한 달러에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헬스케어, 운송, 화학 업종 강세
: 양도세 이슈 제외 추가 상승 동력 부족한 가운데 개별 업종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물류대란 및 운송비 증가 예상되며 HMM 등 해운업종 강세 지속
: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및 컨퍼런스 일정 대기 속 어제 이어 헬스케어 내 제약주 연일 강세
KOSDAQ은 0.6% 상승한 856p. 양도세 요건 완화 기대심리 이어지며 상승
- 개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첫 순매수. 개인 거래량 증가하며 KOSDAQ 거래대금 KOSPI 상회
: KOSDAQ은 오락문화, 금융, 제약 중심으로 강세인 반면 인터넷 섬유, 의류 약세
: 제약(임상 관련 호재), 엔터(JYP 신규 보이그룹 넥스지 데뷔 임박), STO(조각투자 증권신고서 승인)
원/달러 환율은 BOJ 통화정책 대기 심리,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하 경계 발언 반영하며 8.6원 상승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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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DAQ 120일선 돌파 시도』
KOSPI는 2564p. 추가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 우위 순환매 장세
-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 우세에 빅테크 위주 강세
: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피봇 기대 꺾기에도 시장 영향력 미미
: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홍해 지정학적 이슈에 유가 상승 및 에너지주 전반 강세
- KOSPI는 반등한 달러에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헬스케어, 운송, 화학 업종 강세
: 양도세 이슈 제외 추가 상승 동력 부족한 가운데 개별 업종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물류대란 및 운송비 증가 예상되며 HMM 등 해운업종 강세 지속
: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및 컨퍼런스 일정 대기 속 어제 이어 헬스케어 내 제약주 연일 강세
KOSDAQ은 0.6% 상승한 856p. 양도세 요건 완화 기대심리 이어지며 상승
- 개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첫 순매수. 개인 거래량 증가하며 KOSDAQ 거래대금 KOSPI 상회
: KOSDAQ은 오락문화, 금융, 제약 중심으로 강세인 반면 인터넷 섬유, 의류 약세
: 제약(임상 관련 호재), 엔터(JYP 신규 보이그룹 넥스지 데뷔 임박), STO(조각투자 증권신고서 승인)
원/달러 환율은 BOJ 통화정책 대기 심리,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하 경계 발언 반영하며 8.6원 상승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30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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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9일
KOSDAQ 차별적 흐름 지속
코스피 2,568.55 (+0.07%), 코스닥 858.30 (+0.86%)
빠른 피벗 기대 경계에도 갈 길 가는 주식시장
KOSPI는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타면서 방향성 있는 수급이 부재함에도 위험 선호가 개선된 영향입니다. Fed 인사들은 빠른 피벗 기대에 대한 경계성 발언을 내놓았지만 주식시장은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 상승
수급 상황과 개별주 이슈에 따라 주가가 차별화됐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가 상승했고 유틸리티, 건설/건자재가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헬스케어: HLB 임상 소식을 비롯한 팬데믹 이후 진행된 임상에 대한 기대와 오는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상승
투기 수요 집중되며 여전한 수급 블랙홀
내년 피벗에 대한 기대가 이르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주가는 대체로 상방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증가했으나 주가지수 대비 규모가 크지 않고 신규 예탁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확연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주주 기준 완화 발표와 연말을 거치면서 수급 상황 개선을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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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DAQ 차별적 흐름 지속
코스피 2,568.55 (+0.07%), 코스닥 858.30 (+0.86%)
빠른 피벗 기대 경계에도 갈 길 가는 주식시장
KOSPI는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타면서 방향성 있는 수급이 부재함에도 위험 선호가 개선된 영향입니다. Fed 인사들은 빠른 피벗 기대에 대한 경계성 발언을 내놓았지만 주식시장은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 상승
수급 상황과 개별주 이슈에 따라 주가가 차별화됐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가 상승했고 유틸리티, 건설/건자재가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헬스케어: HLB 임상 소식을 비롯한 팬데믹 이후 진행된 임상에 대한 기대와 오는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상승
투기 수요 집중되며 여전한 수급 블랙홀
내년 피벗에 대한 기대가 이르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주가는 대체로 상방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증가했으나 주가지수 대비 규모가 크지 않고 신규 예탁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확연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주주 기준 완화 발표와 연말을 거치면서 수급 상황 개선을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37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에 전달된 미국 증시 훈풍』
KOSPI는 0.9% 상승한 2592p. 환율 하락에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속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 내년 금리 인하 및 연착륙 기대 강화되며 미국 주식 및 채권 시장 동반 강세 지속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영향력 미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 강세. 금리 하락에 태양광 등 신재생테마 강세
- KOSPI는 달러 약세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 전환 속 전업종 상승. 금리 하락 수혜주 강세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상승세 지속. 금리 하락에 에너지 업종 내 신재생 관련주 강세
: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우려에 WTI 이달 내 최고. 운송 업종 강세 지속
: 토스, 야놀자 등 IPO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내년 시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 IPO 시장까지 확장
KOSDAQ은 0.7% 상승한 865p. 양도세 완화 기대감으로 이어갔던 상승랠리 소폭 축소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업종 내 종목 간 수익률 편차 뚜렷
: 기관은 비둘기적이었던 12월 FOMC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수
: IPO(토스, 야놀자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친환경(금리 하락으로 인한 미국 친환경주 강세 연동)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6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4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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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에 전달된 미국 증시 훈풍』
KOSPI는 0.9% 상승한 2592p. 환율 하락에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속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 내년 금리 인하 및 연착륙 기대 강화되며 미국 주식 및 채권 시장 동반 강세 지속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영향력 미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 강세. 금리 하락에 태양광 등 신재생테마 강세
- KOSPI는 달러 약세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 전환 속 전업종 상승. 금리 하락 수혜주 강세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상승세 지속. 금리 하락에 에너지 업종 내 신재생 관련주 강세
: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우려에 WTI 이달 내 최고. 운송 업종 강세 지속
: 토스, 야놀자 등 IPO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내년 시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 IPO 시장까지 확장
KOSDAQ은 0.7% 상승한 865p. 양도세 완화 기대감으로 이어갔던 상승랠리 소폭 축소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업종 내 종목 간 수익률 편차 뚜렷
: 기관은 비둘기적이었던 12월 FOMC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수
: IPO(토스, 야놀자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친환경(금리 하락으로 인한 미국 친환경주 강세 연동)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6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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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0일
2,600pt와 빈집 찾기
코스피 2,614.30 (+1.78%), 코스닥 862.98 (+0.55%)
KOSPI 3개월 만에 2,600pt 탈환
KOSPI는 3개월 만에 2,600선을 회복했습니다. 내년 금리 인하와 연착륙 기대가 바탕이 된 연말 랠리가 진행되며 주가는 두 달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과 환율 하락도 더해져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가 유입됐고 당일 선물 순매수 규모는 1.8만계약에 달합니다.
안도 랠리 베팅 확대로 대부분 업종 상승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이 확대되면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고 운송, 기계, 자동차, 헬스케어, 반도체가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운송: 하림의 HMM 인수 결정과 항행 제한으로 해상운임 상승, 중국 직구 수혜(육운), 여객 회복(항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빈집’ 찾기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기존 주도주에 대한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비교적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고 수급이 비어있는 ‘빈집’ 찾기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기 위한 움직임과 동시에 프로그램 수급이 유입되면서 소외 업종의 수급 상황이 개선된 영향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53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0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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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pt와 빈집 찾기
코스피 2,614.30 (+1.78%), 코스닥 862.98 (+0.55%)
KOSPI 3개월 만에 2,600pt 탈환
KOSPI는 3개월 만에 2,600선을 회복했습니다. 내년 금리 인하와 연착륙 기대가 바탕이 된 연말 랠리가 진행되며 주가는 두 달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과 환율 하락도 더해져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가 유입됐고 당일 선물 순매수 규모는 1.8만계약에 달합니다.
안도 랠리 베팅 확대로 대부분 업종 상승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이 확대되면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고 운송, 기계, 자동차, 헬스케어, 반도체가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운송: 하림의 HMM 인수 결정과 항행 제한으로 해상운임 상승, 중국 직구 수혜(육운), 여객 회복(항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빈집’ 찾기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기존 주도주에 대한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비교적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고 수급이 비어있는 ‘빈집’ 찾기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기 위한 움직임과 동시에 프로그램 수급이 유입되면서 소외 업종의 수급 상황이 개선된 영향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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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아직도 터널 속인 중국 부동산』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부동산 경기 침체의 근본적 원인은 주택 공급과잉
- 부동산 기간조정 가능성에 무게. 순차적 회복 더디게 나타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58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부동산 경기 침체의 근본적 원인은 주택 공급과잉
- 부동산 기간조정 가능성에 무게. 순차적 회복 더디게 나타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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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전일 상승분 과반 되돌림』
KOSPI는 0.9% 하락한 2589p. 글로벌 증시 동조화 속 연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국 증시는 연이은 상승에 따른 과매수 인식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신고가 랠리 지속하던 미국 증시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VIX지수 9.1% 반등
: 페덱스 실적 부진 및 가이던스 하향이 경기 둔화 이슈 부각. 마이크론은 호실적에 시간외 상승
ž-KOSPI 역시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하락. 양도세 완화 소식에 개인 수급은 유입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속 전업종 하락
: 10시 30분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 50억 상향 소식에도 낙폭 확대. 선반영 인식
KOSDAQ은 0.4% 하락한 860p. 양도세 기준 완화 선반영 인식에 하락
-KOSDAQ 상승 출발 했으나 양도세 기준 50억원 완화안에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양도세 관련 발표 이후 개인은 KOSDAQ 매수 전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전환
: IPO(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추진 소식), 신규 상장(씨싸이트 KOSDAQ 스팩 합병으로 신규 상장)
원/달러 환율은 세계 주식 시장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위원들 경계성 발언에 5.2원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1%, 중국(상해) -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6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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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상승분 과반 되돌림』
KOSPI는 0.9% 하락한 2589p. 글로벌 증시 동조화 속 연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국 증시는 연이은 상승에 따른 과매수 인식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신고가 랠리 지속하던 미국 증시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VIX지수 9.1% 반등
: 페덱스 실적 부진 및 가이던스 하향이 경기 둔화 이슈 부각. 마이크론은 호실적에 시간외 상승
ž-KOSPI 역시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하락. 양도세 완화 소식에 개인 수급은 유입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속 전업종 하락
: 10시 30분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 50억 상향 소식에도 낙폭 확대. 선반영 인식
KOSDAQ은 0.4% 하락한 860p. 양도세 기준 완화 선반영 인식에 하락
-KOSDAQ 상승 출발 했으나 양도세 기준 50억원 완화안에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양도세 관련 발표 이후 개인은 KOSDAQ 매수 전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전환
: IPO(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추진 소식), 신규 상장(씨싸이트 KOSDAQ 스팩 합병으로 신규 상장)
원/달러 환율은 세계 주식 시장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위원들 경계성 발언에 5.2원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1%, 중국(상해) -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6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1일
『차익실현도 동조화』
코스피 2,600 (-0.5%), 코스닥 859 (-0.4%)
글로벌 주식시장 차익실현 동조화로 하락
KOSPI는 5일 연속 상승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 동조화됐고 NASDAQ은 9일 연속 상승 후 차익실현으로 1.5% 하락했습니다. Fed 인사의 연이은 과도한 금리 인상 기대에 대한 경계와 연이은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원인입니다. KOSPI는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낙폭을 확대했는데 중화권 시장의 하락 출발과 대주주 완화안의 적용 시기에 대한 혼동이 영향을 줬습니다. 이후 개인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되돌려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장중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으나 규모는 크지 않았고 장막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에도 특정 종목에 열기는 여전
차익실현 영향에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으나 테마주를 비롯한 특정 종목에 대한 열기는 여전했습니다. 운송, 조선, 2차전지, 중국향 소비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와 증시 자금 유입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요건이 기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대폭 완화되면서 연례행사였던 연말 개인 매물 부담을 덜 것으로 봅니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재료로 금일 하락 구간에서 개인 매수가 유입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최근 고객예탁금이 53조원으로 늘어났는데 매수세를 받쳐줄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공모주 청약 열기가 높아지면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영향도 있지만 시장금리 하락과 투자심리 회복도 뒷받침되고 있어 자금 유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7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차익실현도 동조화』
코스피 2,600 (-0.5%), 코스닥 859 (-0.4%)
글로벌 주식시장 차익실현 동조화로 하락
KOSPI는 5일 연속 상승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 동조화됐고 NASDAQ은 9일 연속 상승 후 차익실현으로 1.5% 하락했습니다. Fed 인사의 연이은 과도한 금리 인상 기대에 대한 경계와 연이은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원인입니다. KOSPI는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낙폭을 확대했는데 중화권 시장의 하락 출발과 대주주 완화안의 적용 시기에 대한 혼동이 영향을 줬습니다. 이후 개인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되돌려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장중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으나 규모는 크지 않았고 장막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에도 특정 종목에 열기는 여전
차익실현 영향에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으나 테마주를 비롯한 특정 종목에 대한 열기는 여전했습니다. 운송, 조선, 2차전지, 중국향 소비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와 증시 자금 유입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요건이 기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대폭 완화되면서 연례행사였던 연말 개인 매물 부담을 덜 것으로 봅니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재료로 금일 하락 구간에서 개인 매수가 유입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최근 고객예탁금이 53조원으로 늘어났는데 매수세를 받쳐줄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공모주 청약 열기가 높아지면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영향도 있지만 시장금리 하락과 투자심리 회복도 뒷받침되고 있어 자금 유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7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3-12); ESG 세부 팩터 및 저탄소 전환 수혜 ETF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ESG와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이정빈]
- ESG 세부 항목에 주목하는 이유
- ESG 세부 팩터 관련 코멘트
- MSCI ESG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Part 2. 글로벌 ESG;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비교 분석 [박우열]
- COP28: 포집할 수 있다면 화석연료를 계속 사용해도 될까
- 저탄소 전환과 정책 변화: 원자력, 리쇼어링, 에너지인프라 ETF
- 글로벌 탄소 시장 및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분석
Part 3. ESG 채권; 연말 휴가 시즌 돌입 [정혜진]
- 12월 ESG채권 발행시장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제약바이오 : 더 이상 남일이 아니다 [정재원]
-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역설적 상황
- 빠르게 추진되는 온실가스 관련 글로벌 동향
- ESG 이해도 제고가 필요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 원문 확인: https://me2.kr/XAJ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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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avigator(23-12); ESG 세부 팩터 및 저탄소 전환 수혜 ETF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ESG와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이정빈]
- ESG 세부 항목에 주목하는 이유
- ESG 세부 팩터 관련 코멘트
- MSCI ESG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Part 2. 글로벌 ESG;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비교 분석 [박우열]
- COP28: 포집할 수 있다면 화석연료를 계속 사용해도 될까
- 저탄소 전환과 정책 변화: 원자력, 리쇼어링, 에너지인프라 ETF
- 글로벌 탄소 시장 및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분석
Part 3. ESG 채권; 연말 휴가 시즌 돌입 [정혜진]
- 12월 ESG채권 발행시장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제약바이오 : 더 이상 남일이 아니다 [정재원]
-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역설적 상황
- 빠르게 추진되는 온실가스 관련 글로벌 동향
- ESG 이해도 제고가 필요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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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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