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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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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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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8일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KOSPI 2566.86(+0.13%), KOSDAQ 850.96(+1.51%)


비둘기파 FOMC +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비둘기파적 FOMC를 확인하고 양도세 관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감도 반영하면서 KOSPI는 3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현물 수급은 매도 우위지만 양도세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선물과 KOSDAQ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아시아 시장 내 대조적으로 상해종합은 11월 지표 부진과 중앙경제공작회의 실망으로 4일 연속 하락. 니케이지수는 일본은행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2차전지, 헬스케어, 반도체 등 기존 주도 업종 강세

금리 하락과 양도세 완화 기대가 업종별 주가의 강약을 결정했습니다. 2차전지,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에 더해 헬스케어에도 상승세가 더해졌습니다. 통신, 금융 등 지난주 시세가 강했던 배당주와 건설주가 하락했습니다.

20일 이후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 관측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안 발표가 시일 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금일 주가 상승의 한 축이었습니다. 기존 10억에서 30~50억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관측되며 이는 정부의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서 시행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국무회의가 19일과 26일에 예정됐고 올해 배당락이 27일인 것을 고려하면 금주 중으로 완화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올해 말 개인 투자자의 물량 부담은 덜 것으로 봅니다. 개정된 내용이 향후 2025년에 도입될 금융투자소득세 세부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16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8일 16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파월 피봇 이후의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Fed 금리 인하 논의 시작, 내년 주식시장 급격한 가격 조정 가능성 축소
- 2024년 통화정책 변화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이지만 변동성도 잔존
- KOSPI 내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스타일보다 업종 전략 중요한 국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26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DAQ 120일선 돌파 시도』

KOSPI는 2564p. 추가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 우위 순환매 장세
-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 우세에 빅테크 위주 강세
: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피봇 기대 꺾기에도 시장 영향력 미미 
: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홍해 지정학적 이슈에 유가 상승 및 에너지주 전반 강세

- KOSPI는 반등한 달러에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헬스케어, 운송, 화학 업종 강세
: 양도세 이슈 제외 추가 상승 동력 부족한 가운데 개별 업종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물류대란 및 운송비 증가 예상되며 HMM 등 해운업종 강세 지속 
: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및 컨퍼런스 일정 대기 속 어제 이어 헬스케어 내 제약주 연일 강세

KOSDAQ은 0.6% 상승한 856p. 양도세 요건 완화 기대심리 이어지며 상승
- 개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첫 순매수. 개인 거래량 증가하며 KOSDAQ 거래대금 KOSPI 상회
: KOSDAQ은 오락문화, 금융, 제약 중심으로 강세인 반면 인터넷 섬유, 의류 약세
: 제약(임상 관련 호재), 엔터(JYP 신규 보이그룹 넥스지 데뷔 임박), STO(조각투자 증권신고서 승인)

원/달러 환율은 BOJ 통화정책 대기 심리,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하 경계 발언 반영하며 8.6원 상승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30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9일
KOSDAQ 차별적 흐름 지속

코스피 2,568.55 (+0.07%), 코스닥 858.30 (+0.86%)

빠른 피벗 기대 경계에도 갈 길 가는 주식시장

KOSPI는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타면서 방향성 있는 수급이 부재함에도 위험 선호가 개선된 영향입니다. Fed 인사들은 빠른 피벗 기대에 대한 경계성 발언을 내놓았지만 주식시장은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 상승

수급 상황과 개별주 이슈에 따라 주가가 차별화됐습니다. 헬스케어, 소비재, 엔터/미디어, 2차전지가 상승했고 유틸리티, 건설/건자재가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헬스케어: HLB 임상 소식을 비롯한 팬데믹 이후 진행된 임상에 대한 기대와 오는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상승

투기 수요 집중되며 여전한 수급 블랙홀

내년 피벗에 대한 기대가 이르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주가는 대체로 상방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증가했으나 주가지수 대비 규모가 크지 않고 신규 예탁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확연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주주 기준 완화 발표와 연말을 거치면서 수급 상황 개선을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37
위 내용은 2023년 12월 19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에 전달된 미국 증시 훈풍』

KOSPI는 0.9% 상승한 2592p. 환율 하락에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속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 내년 금리 인하 및 연착륙 기대 강화되며 미국 주식 및 채권 시장 동반 강세 지속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 나스닥 52주 신고가 랠리 지속.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영향력 미미 
: 홍해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 강세. 금리 하락에 태양광 등 신재생테마 강세

- KOSPI는 달러 약세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 전환 속 전업종 상승. 금리 하락 수혜주 강세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상승세 지속. 금리 하락에 에너지 업종 내 신재생 관련주 강세 
: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우려에 WTI 이달 내 최고. 운송 업종 강세 지속 
: 토스, 야놀자 등 IPO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내년 시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 IPO 시장까지 확장

KOSDAQ은 0.7% 상승한 865p. 양도세 완화 기대감으로 이어갔던 상승랠리 소폭 축소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업종 내 종목 간 수익률 편차 뚜렷
: 기관은 비둘기적이었던 12월 FOMC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수
: IPO(토스, 야놀자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친환경(금리 하락으로 인한 미국 친환경주 강세 연동)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6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49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0일
2,600pt와 빈집 찾기

코스피 2,614.30 (+1.78%), 코스닥 862.98 (+0.55%)

KOSPI 3개월 만에 2,600pt 탈환

KOSPI는 3개월 만에 2,600선을 회복했습니다. 내년 금리 인하와 연착륙 기대가 바탕이 된 연말 랠리가 진행되며 주가는 두 달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과 환율 하락도 더해져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가 유입됐고 당일 선물 순매수 규모는 1.8만계약에 달합니다.

안도 랠리 베팅 확대로 대부분 업종 상승

안도 랠리에 대한 베팅이 확대되면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고 운송, 기계, 자동차, 헬스케어, 반도체가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운송: 하림의 HMM 인수 결정과 항행 제한으로 해상운임 상승, 중국 직구 수혜(육운), 여객 회복(항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빈집’ 찾기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기존 주도주에 대한 추세 추종과 동시에 비교적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고 수급이 비어있는 ‘빈집’ 찾기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기 위한 움직임과 동시에 프로그램 수급이 유입되면서 소외 업종의 수급 상황이 개선된 영향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53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0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전략; 아직도 터널 속인 중국 부동산』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부동산 경기 침체의 근본적 원인은 주택 공급과잉
- 부동산 기간조정 가능성에 무게. 순차적 회복 더디게 나타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58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전일 상승분 과반 되돌림』

KOSPI는 0.9% 하락한 2589p. 글로벌 증시 동조화 속 연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국 증시는 연이은 상승에 따른 과매수 인식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신고가 랠리 지속하던 미국 증시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VIX지수 9.1% 반등
: 페덱스 실적 부진 및 가이던스 하향이 경기 둔화 이슈 부각. 마이크론은 호실적에 시간외 상승 
ž-KOSPI 역시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하락. 양도세 완화 소식에 개인 수급은 유입
: 글로벌 증시 동조화에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속 전업종 하락
: 10시 30분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  50억 상향 소식에도 낙폭 확대. 선반영 인식 

KOSDAQ은 0.4% 하락한 860p. 양도세 기준 완화 선반영 인식에 하락
-KOSDAQ 상승 출발 했으나 양도세 기준 50억원 완화안에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양도세 관련 발표 이후 개인은 KOSDAQ 매수 전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전환
: IPO(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추진 소식), 신규 상장(씨싸이트 KOSDAQ 스팩 합병으로 신규 상장)

원/달러 환율은 세계 주식 시장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위원들 경계성 발언에 5.2원 상승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1%, 중국(상해) -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6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1일 
『차익실현도 동조화』


코스피 2,600 (-0.5%), 코스닥 859 (-0.4%)

글로벌 주식시장 차익실현 동조화로 하락


KOSPI는 5일 연속 상승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 동조화됐고 NASDAQ은 9일 연속 상승 후 차익실현으로 1.5% 하락했습니다. Fed 인사의 연이은 과도한 금리 인상 기대에 대한 경계와 연이은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원인입니다. KOSPI는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낙폭을 확대했는데 중화권 시장의 하락 출발과 대주주 완화안의 적용 시기에 대한 혼동이 영향을 줬습니다. 이후 개인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되돌려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장중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으나 규모는 크지 않았고 장막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대부분 업종 하락에도 특정 종목에 열기는 여전
차익실현 영향에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으나 테마주를 비롯한 특정 종목에 대한 열기는 여전했습니다. 운송, 조선, 2차전지, 중국향 소비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대주주 요건 완화와 증시 자금 유입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요건이 기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대폭 완화되면서 연례행사였던 연말 개인 매물 부담을 덜 것으로 봅니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재료로 금일 하락 구간에서 개인 매수가 유입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최근 고객예탁금이 53조원으로 늘어났는데 매수세를 받쳐줄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공모주 청약 열기가 높아지면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영향도 있지만 시장금리 하락과 투자심리 회복도 뒷받침되고 있어 자금 유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7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3-12); ESG 세부 팩터 및 저탄소 전환 수혜 ETF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ESG와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이정빈]
- ESG 세부 항목에 주목하는 이유
- ESG 세부 팩터 관련 코멘트
- MSCI ESG 세부 팩터 포트폴리오

Part 2. 글로벌 ESG;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비교 분석 [박우열]
- COP28: 포집할 수 있다면 화석연료를 계속 사용해도 될까
- 저탄소 전환과 정책 변화: 원자력, 리쇼어링, 에너지인프라 ETF
- 글로벌 탄소 시장 및 에너지 인프라 ETF 스타일 분석

Part 3. ESG 채권; 연말 휴가 시즌 돌입 [정혜진]
- 12월 ESG채권 발행시장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제약바이오 : 더 이상 남일이 아니다 [정재원]
-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역설적 상황
- 빠르게 추진되는 온실가스 관련 글로벌 동향
- ESG 이해도 제고가 필요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 원문 확인: https://me2.kr/XAJzq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1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마켓 센싱; 시가총액 2위 경쟁의 의미』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속도 조절’ 대 ‘안도 랠리’
- 시가총액 1위는 ‘주력 산업’, 2위는 ‘주도 업종’
- 추격자의 등장과 주도 업종의 순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8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2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2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 상승과 방향성 탐색』

KOSPI는 0.2% 상승한 2605p. 전일 미 증시 반도체 주도 상승에 영향받으며 상승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이 상승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2주 신고가
: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추정치 대비 하향 발표에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 마이크론(+8.6%) 분기 실적 호조 및 가이던스 상향에 업황 기대감 회복 속 AMD(3.3%) 상승
-KOSPI는 차익실현과 연말 분위기 반영하며 상승폭 축소. 반도체, 자동차, 운송 업종 강세
: 개인 수급 유입 속 외국인 자동차 업종 매수세 유입. 현대차, 기아 동반 강세 지속
: 마이크론발 훈풍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52주 신고가 돌파하며 시총상위 대형주 지수 견인


KOSDAQ은 보합세인 860p. 대형주 주도하는 KOSPI 대비 상승업종 미미. 반도체 업종 상승
-KOSDAQ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매수 소폭 유입되며 보합세. 반도체 업종 상승
: 전일 미 증시 영향에 중소형 반도체주 상승. 별다른 주도 업종 없는 종목장세
: 반도체(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 제약(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 기업 상승)

원/달러 환율은 3분기 미국 GDP 컨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커짐에 4.9원 하락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391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2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2일

『연말 분위기에 약보합 전환』

코스피 2,599.51 (-0.02%), 코스닥 854.62 (-0.56%)

거래대금 감소와 일부 개인 매물 영향
상승 출발했던 KOSPI는 상승폭을 줄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차주 올해 마지막 거래를 앞두고 비교적 한산한 모습으로 신규 매수세가 강하지 않은 가운데 차익실현도 나타난 영향입니다. 미국 3Q23 GDP 확정치의 하향 조정은 금리 인하의 타당성을 높였고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실적 및 향후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는 주가 상방 요인이었습니다.

운송, 헬스케어, 반도체 상승. 기계, 소프트웨어 하락
높은 주가 변동을 보인 운송업종이 재차 상승했고 헬스케어와 반도체가 아웃퍼폼했습니다. 기계와 소프트웨어는 약세를 보였고 개인 매물 압력으로 연말 상승세가 강했던 2차전지, 로봇, 일부 신규 상장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헬스케어: 전통 제약사의 신약 파이프라인에 주목하며 상승세 확산되나 상승했던 종목은 차익실현하며 업종 내 순환매 발생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여한 12월
월초 대비 KOSPI PER이 4% 상승하면서 12월 상승분의 대부분을 기여했습니다. 1) 할인율 부담 완화와 2) 연착륙 기대감 두 축이 주가를 이끌었는데 1)의 영향이 아직까지는 지배적입니다. 연초로 가면서 12월 수출 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는데 수출 회복세가 지속 확인되면 이익 기대도 주가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400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2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수급이벤트 작용』
KOSPI는 0.1% 하락한 2597p. 연말 양도세 및 배당 등 주요 수급이벤트 대기 속 관망세 -미국 증시는 PCE 물가 둔화 확인으로 인한 피벗 기대감과 차익실현 물량이 엇갈리며 혼조세 : PCE 물가는 CPI에 이어 둔화 기조 확인되며 인플레 완화 추세 확인 : S&P 8주 연속 상승 랠리에 차익실현 물량 출회되며 혼조세. 다우(-0.05%) -KOSPI는 27일 배당락일,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물량 등 수급 이벤트에 따른 관망세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강세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및 기관 동반 매수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 주요 일정 앞둔 가운데 헬스케어 업종 강세 지속
KOSDAQ은 0.8% 하락한 848p. 8주 연속 상승 이후 쉬어가가는 랠리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 견인. 2차전지, 엔터 중심 하락 : 별다른 주도 업종 없는 종목장세. 기타서비스, 통신서비스, 섬유, 의류 강세인 반면 종이, 목재, 금융 약세 : 아프리카TV( 트위치 사업 철수 및 트위치 소속 스트리머의 이적 선언 소식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PCE물가 둔화에 금리인하 기대감 커지며 4.2원 하락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427 위 내용은 2023년 12월 26일 11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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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6일
『배당락 전일 개인 매물 영향』 

코스피 2,602.59 (+0.12%), 코스닥 848.34 (-0.73%)

KOSPI, 개인 매물 소화 후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

배당락 전일 KOSPI는 개인 매물 영향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물량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매매 비중이 높은 KOSDAQ과 소형주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국내 시장은 연말 분위기와 수급 이슈로 하방 압력이 작용했으나 분위기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습니다.

금융, 지주사 등 배당주와 헬스케어, 음식료 상승

연말 배당 수요로 금융주, 지주사 등 배당주가 상승했고 헬스케어, 음식료 업종도 강했습니다. 중국 익스포저가 큰 소재 업종과 올해 상승폭이 컸던 방산과 운송 업종은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금융/지주: 연말 배당 수요로 생명보험, 일반지주사, 증권 중심으로 상승

12월 흐름이 강하면 다음 해 1월은 둔화

중간 배당이 늘어나고 상장사들이 배당 기준일 변경에 나서면서 2년 만에 12월은 상승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체로 12월 주가가 강하면 다음 해 1월 주가 상승 강도가 둔화되거나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속도가 12월, 1월의 상승 강도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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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26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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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가격은 과매수지만, 수급은 과매수가 아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가격지표는 단기 과매수 상황을 시사하지만
- 수급은 과매수가 아님. 여전히 사줄 사람은 많다
- 단기 과열 인정하나, 상승 추세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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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27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배당락일에도 선방하는 KOSPI』
KOSPI는 0.03% 하락한 2601p. 전일 미국 증시 강세 및 배당 정관 개정으로 배당락일에도 선방 -미국 증시는 물가 둔화 확인으로 인한 금리 조기 인하, 연착륙 기대감에 연일 강세  : 홍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유가 상승. 12월 중순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75달러 상회 : 인텔(+5.2%) 이스라엘 반도체 신규 공장 설립 소식에 상승. 반도체 업종 지수 견인
-KOSPI는 배당락일에도 소폭 하락하며 약보합. 개인 4천억 가까이 순매수 : POSCO그룹주 상승, 반도체용 희귀가스 국산화 소식+양도세 이슈 소화+DX 이전 상장 : 금리 인하 기대감에 성장주 내 헬스케어 업종 강세. 1월 예정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역시 영향 : 배당 정관 개선으로 배당락일 분산 된 것 역시 지수 하방 방어에 긍정적 영향
 
KOSDAQ은 1.2% 상승한 859p. 금리하락에 대형주 약세, 중소형주 강세 흐름에 편승하며 상승 KOSPI 대비 적은 배당락 영향에 KOSDAQ은 하루만에 반등하며 연말 랠리 지속 : 제약, 바이오 모멘텀 지속. 인텔 투자 호재에도 반도체는 쉬어가는 분위기 : 제약(기술수출, 임상 호재), 2차전지(개인 매수세 유입), POSCO 그룹주(희귀가스 생산 계약 소식)
 
원/달러 환율은 미 국채입찰 응찰률 호조에 0.1원 하락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7일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랠리』 

코스피 2,613.50 (+0.42%), 코스닥 859.79 (+1.35%)

미미했던 배당락 영향과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KOSPI는 배당락 영향에도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배당기준일이 분산되고 중간 배당이 늘어나면서 배당락 영향이 크지 않았고 대주주 양도세 이슈가 소화된 영향입니다. 외국인 수급이 꾸준하게 유입되는데 배당락 영향에 인덱스를 매도하지만 삼성전자로 3,200억원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양도세 이슈 소화와 모멘텀 업종 중심으로 상승

양도세 이슈를 소화하고 위험 선호 심리 영향에 모멘텀 보유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헬스케어가 대표적입니다. 배당락 영향이 큰 통신, 금융주와 PF 우발채무 부담에 건설주가 하락했습니다. 중국 익스포저가 큰 소재 업종과 올해 상승폭이 컸던 방산과 운송 업종은 하락했습니다.

인덱스는 속도 조절, 삼성전자 주가는 랠리

금일 장중 KOSPI 흐름은 둔화됐음에도 삼성전자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며 오후에는 지수를 끌어가며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인덱스의 대표주 성격보다는 주도주의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KOSPI 흐름에 있어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고 일부 수급 쏠림 현상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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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켓 센싱; KOSPI 2,600과 삼성전자』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낙관론을 지표로도 확인하는 주간
- 삼성전자의 주식시장 주도권 강화
- 삼성전자가 KOSPI PER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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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12월 28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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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전략; 인도 증시, 아직 유효한 상승 모멘텀』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인도 증시 강세의 배경: 견조한 펀더멘털과 금리 인하 기대
- 밸류에이션 부담 잔존하나 더 좋아질 대내외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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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서프라이즈 포트폴리오(4Q23)』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PER 관점에서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
- 펀더멘털 기반의 어닝 서프라이즈 포트폴리오 성과
- 어닝 서프라이즈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에 삼성전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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