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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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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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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엇갈린 KOSPI와 KOSDAQ』

KOSPI 0.1% 하락한 2,583p. 차주 CPI 대기하는 가운데 고용지표 호조에 관망세 확대
- 미국 증시는 고용호조에 금리 조기 인하 기대감 축소되며 금리 상승, 빅테크 하락 속 혼조
: 12월 ADP 민간고용 16만 4천건 증가로 MoM 크게 증가. 컨센 상회에 3월 금리 인하 확률 축소 
: 애플은 수요 둔화 우려 제기 이어지며 새로운 투자의견 강등에 하락. M7 하락에 나스닥 약세

- KOSPI도 금리 조기 인하 기대 축소에 연초 기관 매도세 이어지며 약보합
: 연말 양도세 회피성 물량 출회됐던 개인 수급 유입 연초 이후 지속. 기관은 3거래일 연속 매도 
: 에코프로 그룹주, 포스코 그룹주 포함 2차전지 밸류체인 상승 속 철강업종 동반 강세

KOSDAQ은 0.9% 상승한 873p. 2차전지 관련주가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의 KOSPI 대형주 중심 순매도세 이어지며 KOSDAQ의 KOSPI 아웃퍼폼 지속
: KOSDAQ은 일반전기전자, 제조 업종 강세인 반면 비금속, 반도체 업종 약세
: 2차전지, 엔터, 게임 등 12월 상승장에서 부진했던 업종 중심으로 상승세
: 리튬(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우려), 반도체(미국 반도체 업종 약세에 동반 하락)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웃도는 미국 12월 서비스 PMI, ADP 민간 고용에 2.1원 상승한 1,311.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694
위 내용은 2024년 1월 5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5일
『외국인 수급에 엇갈린 지수』

코스피 2,578.08 (-0.35%), 코스닥 878.33 (+1.39%)

외국인의 KOSDAQ 2차전지 양극재 순매수세 뚜렷

KOSPI와 KOSDAQ은 금일 각각 -0.4%, +1.4% 등락했습니다. 두 지수 간 격차를 주도한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외국인은 KOSPI를 400억원 순매도했으나 KOSDAQ 1,400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운송, 미디어, 철강 상승 Vs 기계, 섬유의복, 의약품 하락

KOSPI와 KOSDAQ의 수익률을 엇갈리게 한 것은 2차전지였습니다. 12월 약세를 거듭하던 관련주들이 오늘 크게 반등하며 시장 수익률 차별화를 이끌었습니다. 

금일 지수 하락은 경제지표 헤지 거래 성격으로 추정

당초 3월 금리 인하 기대가 워낙 컸던 탓에 되돌림 구간에서 주식시장 영향 받을 수 있으나 폭 자체는 작년 9~10월보다 얕을 전망입니다. 외국인 선현물 순매도에 KOSPI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일괄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13
위 내용은 2024년 1월 5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대기 속 낙폭 일부 되돌림』

KOSPI 0.2% 하락한 2,574p. 이번 주 CPI,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전환
- 미국 주식시장은 12월 비농가 부문 고용호조에도 낙폭 과대 인식 및 이벤트 대기 심리에 강보합 마감
: 비농가신규취업자는 21.6만명 늘며 컨센서스(+17.5만명) 상회. 실업률은 3.7%로 유지
: 고용 호조에도 전주 하락폭 선반영 인식 및 CPI 등 이벤트 대기 심리에 소폭 반등

- KOSPI도 금리 조기 인하 기대 축소에 순매도로 일관하던 외국인 순매수 전환 속 혼조세
: 이번 주 매크로 이벤트 외에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 등 개별 기업 이벤트 다수
: NAVER, 카카오 등 소프트웨어 업종 내 인터넷 주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 갤럭시 S24 언팩 앞두고 AI 관련 테마 주도력 지속되며 매크로 및 기업 이벤트 대기하는 장세

KOSDAQ은 0.4% 상승한 882p. 매크로 및 업종 이벤트 대기하며 모멘텀 지속
- KOSDAQ 10주 연속 상승 랠리 기록. 2023년 3월의 2차전지, 엔터 강세로 인한 랠리 이후 처음
: KOSDAQ은 소프트웨어, 디지털컨텐츠 업종 강세인 반면 금융, 인터넷, 제약 업종 약세
: 금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2024 대기. 이벤트 소화하며 관련 업종 모멘텀 지속 여부 확인 필요
: 소프트웨어(GPT스토어 출시 및 CES 2024 기대감), 웹툰(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기대감)

원/달러 환율은 컨센 상회한 고용에도 주요 이벤트 대기 심리에 2.5원 하락한 1,312.9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32
위 내용은 2024년 1월 8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8일
『금리 인하, 점진적 되돌림』

코스피 2,567.82 (-0.40%), 코스닥 879.34 (+0.11%)

외부 매크로 변수에 연초 이후 국내 주식시장 하락 흐름 지속 중

KOSPI와 KOSDAQ은 각각 -0.4%, +0.1% 등락했습니다. 시장금리는 미국 12월 고용지표 확인 이후 2년과 10년 기준 각각 4.4%, 4.0%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 소비자물가 발표를 전후로 금리 인하 관련 투자자 기대는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디스인플레 기대가 꺾이는 건 아니라는 점에서 작년 9~10월과 같은 강도 높은 조정은 아닐 전망입니다.

소프트웨어, 의류 업종 상승 vs 헬스케어, 철강 업종 하락

연말 강세장 이후 금리 조기 인하 기대감이 축소되며 연초 하락세 지속중인 한국 주식시장은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으나 기관의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내 웹툰, 인터넷 관련주가 상승하였고 헬스케어, 철강금속 업종 등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소프트웨어(웹툰): 네이버웹툰의 연내 미국 IPO 추진 기대

주안점 실적으로 넘어가면 주식시장에 하방 경직성 마련 전망

외국인은 2거래일 만에 KOSPI 현물 주식을 순매수했으나 KOSPI200 선물은 2,200여계약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국내 주식시장 익스포저를 중립적으로 가져갔으나 2차전지는 선별적으로 순매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1월은 미국 소비자물가 확인 후 FOMC로 넘어가는 구간을 지나야 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를 더 키울 변수보다 위축시킬 요소들이 많습니다. 실적이 이후에는 중요 변수입니다. 실적으로 넘어가면 지수 낙폭은 제한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45
위 내용은 2024년 1월 8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소비재, 이제는 바텀 피싱을 고려할 수 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글로벌주식 심지현  02-3772-2637/3174

- 2024년의 바텀 피싱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 소비재 
- 바텀 피싱 아이디어: 1) 의류/신발, 2) 컨슈머 플랫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51
위 내용은 2024년 1월 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5거래일 만 반등』

KOSPI는 0.3% 상승한 2,575p. 기대 인플레 및 유가 하락에도 삼성전자 4Q 실적 예상치 하회에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 하락에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하며 빅테크 주도 상승
: 12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기대 인플레 3%로 하락하며 물가 둔화 기대감 상승 
: 엔비디아(+6.4%), 중국 전기차용 하드웨어 제공, 가정용 AI 반도체 공개 등 호재 속 신고가 경신

- KOSPI도 전일 미 증시 훈풍 영향에 상승 출발 했으나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에 상승 축소
: 삼성전자 실적 컨센 하회 영향에 하락 전환. SK하이닉스는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이번주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FOMC로 넘어가기 전 금리 변동 경계심리 속 외국인 현선물 매도전환   
: 전일 사우디 원유 가격 인하 발표 영향에 WTI 급락. 원유 가격 하락 수혜로 항공주 반등

KOSDAQ은 1% 상승한 888p. AI 모멘텀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 큰 상승폭으로 지수 상승 견인
- 잇단 AI 관련 이벤트로 기대감 확산.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대 지속되며 신용잔고 증가 추세 지속
: KOSDAQ은 디지털컨텐츠, 반도체, 통신서비스 업종 강세인 반면 일반전기전자, 방송서비스 업종 약세
: 금주 들어 부진했던 헬스케어도 투자 심리 개선으로 반등. 2차전지는 부진한 주가 흐름
: 온디바이스AI(CES 2024 통한 AI 기대감), 가상화폐(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

원/달러 환율은 기술주 반등으로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4.9원 하락한 1,311.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6%,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59
위 내용은 2024년 1월 9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9일
『한국, 4분기 실적 우려 부상』

코스피 2,561.24 (-0.26%), 코스닥 884.64 (+0.60%)

지난 밤사이 엔비디아 6%대 상승에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반락

KOSPI와 KOSDAQ은 각각 -0.3%, +0.6% 등락했습니다. 밤사이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 위주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외국인의 KOSPI200 선물 매도 영향에 대형주 위주 하락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금일 2023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2.8조원으로 컨센서스 3.7조원을 하회했습니다. 

운송(항공),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 vs 철강, 에너지 업종 하락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물 출회에 전기전자, 철강 등 시총 상위 대형주 위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운송 업종 내 항공주, 헬스케어 업종, 소프트웨어 업종 내 인터넷, 게임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에너지 업종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운송(항공): 사우디 가격 인하에 국제유가 급락 속 강세

다소 우려되는 실적 시즌,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실적으로 중심 이동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영향에 실적 시즌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4분기는 통상적으로 실제치가 예상치를 하회하기 쉬웠습니다. 여기에 작년 4분기 KOSPI 합산 영업이익 예상치는 고점대비 30%가량 감소하는 최근 변화율을 보였습니다. 중국 경기 부진 및 글로벌 IT 수요 관련 의구심이 자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주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에는 점차 시장의 시선이 실적으로 이동할 공산이 큽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69
위 내용은 2024년 1월 9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슈퍼 선거의 해의 인도: 소비 ETF에 주목하는 이유』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2024년 슈퍼 선거의 해에 인도를 더 주목하는 이유: 낮은 대외 민감도
- 인도가 고평가 받을 수 있는 이유: 인도 PER 21.6배는 높은 성장성 덕분
- 인도 ETF에 투자하는 방법: 인도 지수 비교 및 업종/스타일/테마 선별
 
※ 원문 확인: https://me2.kr/famcH
위 내용은 2024년 1월  10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시총 상위 대형주 약세』

KOSPI는 0.6% 하락한 2,544p. 대형주 연이은 실적 전망치 하회에 지수 하방 압력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아마존, 엔비디아 상승에도 3월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 CPI 대기에 혼조
: 엔비디아(+1.7%) 전일 이어 헬스케어 사업 매출 확대 소식도 발표.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지수 방어 
: 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는 인식 확산 속 미 국채 10년물 4% 상회. 페드워치 기준 3월 인하 확률 65%

- KOSPI도 금주 삼성전자와 LG전자, LG엔솔 등 실적 발표 기업 전망치 하회에 대형주 위주 약세
: CPI 발표 및 1월 FOMC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으로 바뀌며 시총 상위 대형주 낙폭 확대 
: 업황 회복 기대감 속 외국인 친환경, 방산 테마 순매수. 한화솔루션은 MS와 태양광 계약 소식에 강세 
: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기관 1월 3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기관 매도 대금은 줄어드는 양상

KOSDAQ은 1.0% 하락한 875p. 반도체 및 2차전지 실적 기대감 축소에 하락
- 상승률 높았던 종목 차익실현 매물 출회 , LG엔솔 실적 부진에 2차전지주 매물 출회되며 낙폭 확대
: KOSDAQ은 통신서비스 제외한 전 업종 하락한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 
: 지수 하락에도 스팩 합병 상장사 한빛레이저 연일 강세 지속. 신규 상장 종목 강세 지속 여부 확인 필요
: 토스(토스 기업가치 최대 20조 평가 소식), 온실가스 배출권(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활성화 기대감)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로 인한 자금 이탈에 5원 상승한 1,320.7원
일본 상승. 중화권 하락.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793
위 내용은 2024년 1월 10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10일
『실적 우려에 외국인 자금 이탈』

코스피 2,541.98 (-0.75%), 코스닥 875.46 (-1.04%)

실적 우려 부상에 시총 상위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

KOSPI와 KOSDAQ은 각각 0.8%, 1.0% 하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도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경신했음에도 CPI 대기 속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 대형주들의 실적이 기대감에 못 미쳤습니다. 이에 외국인의 현선물 대규모 매도로 대형주 위주 하락 마감했습니다. 

건설, 자동차 업종 상승 vs IT가전, 반도체 업종 하락

KOSPI는 장중 전일과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와 LG엔솔 실적의 예상 하회에 외국인, 기관의 매물 출회가 지속되었고, IT가전과, 반도체 업종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건설과 자동차 업종은 최근 주가 부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하였습니다.

1월 외국인 순매수 확대 업종: 자본재(방산),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한 것은 작년 12월 1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반면 실적 기대감이 꺾이지 않은 방산, 인터넷, 게임주는 순매수가 지속됐습니다. NAVER는 7거래일 연속, 한국항공우주는 8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803
위 내용은 2024년 1월 10일 17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인도네시아 증시,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상승랠리 배경: 물가 안정과 외국인의 귀환 
- 2월 대선 전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불확실성 해소가 우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821
위 내용은 2024년 1월 11일 8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세 지속』

KOSPI는 0.3% 상승한 2,548p. 낙폭 과대 인식에 연초 순매도로 일관하던 기관 순매수 전환
- 미국 주식시장은 CPI 대기 심리에도 엔비디아 연일 신고가 경신 및 빅테크 상승에 상승
: CPI 대기 심리 속 엔비디아 주가 연일 신고가 경신하며 M7 내 빅테크 테슬라 제외 동반 강세
: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속 관련주 상승. 우라늄 공급 우려에 상승 지속하며 관련주 상승

- KOSPI도 6거래일 연속 하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에 순매도로 일관하던 기관 순매수 전환 속 반등
: CPI 대기 심리 속 연기금 위주 기관 수급 유입이 지수 하방 지지하는 양상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에 상승세 지속. 한화투자증권 등 가상화폐 관련주 상승폭 확대 
: 토스 IPO 관련주 상승 속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는 토스와 시가총액 키 맞추기 전개되며 강세
: 한국은행 기준금리 3.5% 동결. 부동산 PF 관련 금통위 의견 주목. 금융 불안 확장 요인까지는 아니라는 입장 제시 기대

KOSDAQ은 0.8% 상승한 882p. 2차전지, 게임, 통신장비 상승세가 지수 상승 견인
- 2차전지 반등하는 반면, 지난해 12월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헬스케어는 올해 들어 부진
: 대형주의 부진한 주가흐름 이어지면서 KOSDAQ 거래대금의 KOSPI 거래대금 7거래일 연속 상회
: 가상자산(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 통신장비(이재용 회장 6G 관련 행보에 투자 확대 기대감)

원/달러 환율은 금통위와 12월 미국 CPI 대기심리에 장중 변동성 확대. 2.6원 하락한 1,317.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825
위 내용은 2024년 1월 11일 11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11일
『지표 앞둔 경계감에 약보합 마감』

코스피 2,540.27 (-0.07%), 코스닥 882.53 (+0.81%)

외국인 매도 행진에 KOSDAQ 대비 KOSPI 상대수익률 하락 지속

KOSPI와 KOSDAQ은 금일 각각 -0.0%, +0.8% 등락했습니다. 외국인은 금일 KOSPI 현물과 선물을 각각 3,800억원, 6,10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지속적 이탈에 KOSPI 하락세 연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원인은 3월 금리 인하 기대 축소, 반도체 경기 관련 우려, 중국 경기 부진 지속입니다.

금융, 헬스케어 업종 상승 vs 에너지, 소매 업종 하락

KOSPI는 장초 CPI 대기 심리 속 낙폭 과대 인식에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였으나 장막판 옵션 만기일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특징업종 금융(가상화폐):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으로 가상화폐 관련주 강세

밤사이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경계감도 금일 약보합에 영향

금일 밤사이 미국 12월 소비자물가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및 전월대비 모두 11월 숫자를 상회하리라 예상 중입니다. 핵심 소비자물가는 전월과 동일한 0.3% 상승(mom 기준)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를 고려 시 12월 소비자물가도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834
위 내용은 2024년 1월 11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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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미국 4Q 실적 Preview: 걱정 접어두기』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미국 4Q23 실적 시즌, 컨센서스 상회 흐름 연장 가능 
- 실적 Play 전략: 잘하고 있는 것(=IT)과 좋아지고 있는 것(=소비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842
위 내용은 2024년 1월 1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주간 투자전략_외국인 변심은 유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주간 주식시장 Review: 외국인과 개인 수급 차이가 지수 수익률을 갈랐다 -주간 주식시장 Preview: 미중 지정학 우려보다 펀더멘털 변화 더 중요 -주간 투자전략: 반도체, 유틸리티, 헬스케어, 운송(항공), 상사/자본재(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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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월 12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 혼조세』

KOSPI는 0.3% 하락한 2,548p. 전일 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도 디스인플레 기대감 유지되며 혼조세
- 미국 주식시장은 소비자 물가 예상치 상회에도 디스인플레 기조 유지 기대감 유지에 혼조세
: 미국 12월 소비자물가 MoM 0.3%, YoY 3.4% 상승. 컨센서스(MoM 0.1%, YoY 3.2%) 상회. 핵심 소비자물가 MoM 0.3%, YoY 3.9% 상승해 컨센서스 수준
: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하락 및 향후 물가 둔화 전망에 국채 금리 반락. 엔비디아 신고가에 지수 방어

- KOSPI도 외국인 현선물 매도. 1월 하락 거듭하던 삼성전자 반등에 낙폭 축소
: 1월 8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일관하던 기관 낙폭 과대 인식에 순매수 전환. 삼성전자 기관 순매수 
: 전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에 대폭 상승했던 관련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전일 테슬라 하락(미 공장 임금 인상 및 홍해 부품 공급 차질)에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하락

KOSDAQ은 1.4% 하락한 870p.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대부분의 업종 하락
- 예상치 상회한 CPI와 매파적 연은 총재 발언에 금리 인하 기대감 줄자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 출회
: 10주 연속 상승세 이어갔던 KOSDAQ.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의 비중 축소로 KOSPI 대비 큰폭 하락
: 2차전지(허츠의 전기자 처분 소식), 가상자산(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상회한 미국 CPI와 외국인의 주식시장 이탈로 4.3원 상승한 1,317.2원
일본 상승. 중화권 하락.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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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월 12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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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12일
『외국인, 기관 자금 이탈 지속』

코스피 2,525.05 (-0.60%), 코스닥 868.08 (-1.64%)

예상치 상회한 물가에 따른 주식시장 자금 이탈 지속

KOSPI와 KOSDAQ은 금일 각각 -0.6%, -1.6% 등락했습니다. 12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식 시장에 하방 압력을 부여했습니다.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축소되는 모양새 입니다. 이에 외국인은 금일 현물과 선물을 각각 2,100억원, 3,258계약 순매도 했습니다.

보험, 금융, 운송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KOSPI는 보험, 금융, 운송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며 업종별 수익률 차별화가 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12월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였습니다. 이에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보다 보험, 음식료, 통신 등의 가치주가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보험, 금융: 개정된 배당기준일과 최근 주가 부진으로 인한 배당 매력에 매수세 유입

내일 있을 대만 총통 선거, 주식시장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내일 대만 정부 총통 선거 및 의회 선거가 예정돼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미중 갈등 심화 등 지정학 리스크가 재부상 할 수 있습니다. 양안관계는 과거 여러 차례 지정학 리스크를 키웠던 바 있으며, 주식시장 변동성에도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만 주식시장 상황은 차분하며 변동성과 지정학 위험지수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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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월 12일 16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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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월 1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차전지 동반 약세』

KOSPI는 0.1% 하락한 2,521p. 기관 순매수 전환에도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에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12월 생산자물가 둔화 등 디스인플레 기조 강화에도 홍해 지정학 우려에 혼조
: 12월 생산자물가 예상치 하회하며 국채 금리 하락. 페드워치 기준 3월 금리 인하 확률 상승 
: 실적 시즌 시작된 가운데 JP모건 사상 최대 실적 발표. 기업들 실적 예상치 달성 여부 주목

- KOSPI는 홍해 지정학적 갈등에 해운주 강세. 8거래일 연속 하락에 낙폭 과대 인식 속 기관 순매수 전환
: 경기선인 120일선 지지 받으며 하락세 축소되는 양상이나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약세에 지수 약보합 
: 현재 Refinitiv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10.1배. 2,300선이 깨졌던 작년 10월 말과 비슷한 수준
: 기관 낙폭 과대 인식에 현선물 순매수 전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순매수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 상승했던 관련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운송 차질에 테슬라, 포드 하락. 배터리 셀 가격 하락 여파까지 겹치며 업황 우려에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하락

KOSDAQ은 1.2% 하락한 857p. 2차전지, 헬스케어, 엔터 등 시총 상위주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전거래일 이어 KOSDAQ 약세 지속. 기관의 2차전지와 엔터 중심의 매도세에 관련주 약세
: 1월 17일 갤럭시 S24 언팩 관련 기대감으로 CXL, 온디바이스 AI 테마 강세
: 통신장비(6G 기대감에 수급 유입 지속), 엔터(JYP 대표 걸그룹 컴백에도 초동 성적 부진)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밑돈 12월 미국 PPI에도 달러인덱스 상승에 연계.  5.6원 상승한 1,319.1원
일본 상승. 중화권 하락.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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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15일
『실적시즌 경계감 속 혼조세』

코스피 2,525.99 (+0.04%), 코스닥 859.71 (-0.96%)

기관의 순매수 전환에도 2차전지 영향에 약세 지속

KOSPI와 KOSDAQ은 금일 각각 +0.0%, -1.0% 등락했습니다. 8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일관하며 주식 시장에 하방 압력을 부여한 기관이 금일 순매수 전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국내 주식시장은 2차전지 밸류체인의 동반 약세에 장중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장 막판 삼성전자 등 IT 업종에 외국인 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은행, 보험 업종 상승 vs 바이오, 기계장비 업종 하락

KOSPI는 개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2차전지 관련주들과 바이오, 엔터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해당 업종들이 시총 상위를 구성하고 있는 KOSDAQ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반면,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자동차, 은행, 보험 등 배당주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 변화율 견조한 업종 중심으로 대응

2차전지 테마의 금일 동반 약세는 지정학적 갈등과 업황 둔화 우려가 중첩된 영향이지만, 2차전지의 영향력은 3분기 이후 축소중인 양상입니다. LG엔솔의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42% 하회한 이후 실적 우려는 커지는 중입니다. 올해 1분기 및 연간 기준 영업이익이 견조하게 변화중인 업종은 반도체, 헬스케어, 운송, 상사/자본재, 소프트웨어, 자동차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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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엔화 강세 우려를 뒤로 하고 질주하는 일본 증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엔화 강세 우려를 잠재운 세 가지 변화
- 세 가지 변화 + BOJ의 인내심 = 일본 증시 긍정적 흐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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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월 16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1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정학적 리스크에 외국인 자금 이탈 확대』

KOSPI는 1.0% 하락한 2,503p. 북한 및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환율 상승 및 외국인 현선물 매도
- KOSPI 미국 주식시장 휴장에도 수급과 북한 관련 지정학적 이슈가 지수 하방압력 부여
: 미국 주식시장 휴장인 가운데 ECB 홀츠만 위원 금리 인하 관련 매파적 발언에 금리 변동성 확대 
: 전기가스 제외 전 업종 약세 보이며 연초 대비 약 170p 하락. 한때 120일선 이탈하며 2,500선 하회
: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선물 약 5,000계약 순매도 및 풋옵션 20,000계약 넘는 순매수 
: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도 장중 8원 가까이 급등. 1,330원 육박
: 전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적대적 발언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해석, 외국인 자금 이탈에 영향 
: 이란이 미국의 후티 반군 공격에 대응하며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 역시 달러 인덱스 상승 및 위험 자산 축소 야기. 16일 오전 현재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KOSDAQ은 0.4% 하락한 856p. 3거래일 연속 하락. 대부분의 업종 하락세를 보이며 장중 850선 하회
- 엘앤에프의 예상치 하회하는 실적에도 선반영 인식에 2차전지 강세. 2차전지가 지수 하단 지지
: AI 기대감으로 상승 지속했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업종은 매크로 변수 영향에 기대감 꺾이며 약세
: 방산(한반도 내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엔터(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8.1원 상승한 1,328.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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