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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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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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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2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대기하는 KOSPI』

KOSPI는 0.2% 하락한 2,652p.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실적 등 주요 일정 대기. 관망세 속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빅테크 동반 약세에 하락 마감
: 엔비디아(-4.4%) 21일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AMD, ARM 등 빅테크 동반 약세 
: 월마트(+3.2%), 홈디포 등 실적 발표 기업 실적 예상치 상회에 상승

- KOSPI는 뚜렷한 주도업종 부재한 가운데 미국시장 빅테크 약세 영향에 상방 제한되며 약보합
: 외국인 현물 순매도 전환 및 선물 순매수. 투자자별 전체 순매수/매도 규모 크지 않은 양상
: 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FOMC 의사록 공개 등 영향력 큰 이벤트 대기 속 관망심리 강화 
: 저PBR 업종의 경우 삼성생명(+4.7%) 등 실적 발표 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한 기업 상승폭 확대.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정책 구체화 시사. 한화생명(2/21), 삼성화재, DB손해보험(2/22), 현대해상(2/23) 등 실적 발표 이후 언급할 자사주 소각 및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 강도에 주목
 
KOSDAQ은 0.5% 상승한 870p. 헬스케어, 엔터 강세 속 에코프로 그룹주 약세가 지수 상승 제한
-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하락 출발 이후 항셍 지수 반등으로 수급 유입되며 지수 상승세
: 엔켐 강세 이후 나노신소재, 윤성에프앤씨 등 2차전지 소부장으로 강세 이동. 2차전지 대형주는 약세
: 온디바이스AI(삼성전자 AI반도체 개발 소식 및 저커버그 방한), 엔터, 미디어(저가 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은 1월 FOMC 의사록, 2월 금통위 앞두고 관망세. 2.2원 하락한 1,335.4원
아시아 증시 보합세.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27
위 내용은 2024년 2월 21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4-02); 저PBR 로테이션과 ESG 성과 테마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저PBR주 로테이션 집중 분석(수급, 이익, 사이즈) [이정빈] - 저PBR주는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ROE 팩터 포트폴리오는 후행해서 상승 - 한국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한 저PBR주 모멘텀 유효 - 벤자민(Benjamin Ratio)과 저PBR 포트폴리오 성과 백테스트 및 업데이트
 
Part 2. 글로벌 ESG; ESG에 투자하면서 성과에 기여하는 방안 [박우열] - ESG 정책 변화: 대선을 앞두고 전기차 도입 계획 완화로 전기차 관련주 약세 - 지속가능발전목표(SDG) ETF 수익률 점검: 3번 목표(웰빙) 성과는 양호한 편 - 탄소배출권 시장 부진: 유럽 배출권 ETF 급락, 1년 -42%, YTD -30% 기록
 
Part 3. ESG 채권; 연초 훈풍에 합류 [정혜진] - 크레딧 강세 속 ESG 회사채 발행 증가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IT/전기전자: IT 수요 회복 시기에 볼 ESG [오강호] - 1) IT 수요 회복 기대, 2) CES 2024에서 만난 'ESG' - IT수요 개선 → 전기전자 업체의 ESG 실천 노력
※ 원문 확인: https://me2.kr/5qrps 위 내용은 2024년 2월 21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1일
『이벤트 대기하며 약보합 마감』

코스피 2,653.31 (-0.17%), 코스닥 864.07 (-0.24%)

밸류업 모멘텀 이후 모멘텀 부재,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주목

KOSPI, KOSDAQ은 모두 0.2% 하락 마감했습니다. KOSPI는 뚜렷한 주도 업종이 부재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빅테크의 하락과 함께 부진했던 영향에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뚜렷한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았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93억원, 1,039억원 현물 순매도 하였습니다. 다만 중국 금리 인하 결정 영향에 중국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방을 방어, 낙폭은 제한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증권, 보험 업종 상승 vs 통신, 유틸리티 업종 하락

금일 KOSPI는 1월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쉬어 가는 장세를 보였습니다. 증권, 보험은 상승한 반면 통신, 유틸리티는 하락하며 저PBR 업종 간 수익률이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KOSDAQ은 중국 주식시장 반등에 강세 이후 초전도체 테마 종목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특징업종) 초전도체: 내달 있을 초전도체 관련 발표 기대감에 신성델타테크 장중 시총 5위 기록 이후 차익 실현매물 출회되며 높은 변동성 기록

실적만큼 중요해진 주주환원 정책 강도

금일 보험업종 내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인 가운데 삼성생명(+8.1%)이 단독으로 상승하는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어제 발표한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낸 것도 하나의 원인이나,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입니다. 삼성생명은 다음주 발표되는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에 맞춰 주주가치 제고 관점에서 PBR, ROE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현금 배당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주가는 단독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실적 이후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 강도에 따라 주가 흐름은 변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41
위 내용은 2024년 2월 2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유럽 증시: 실눈캐가 눈 뜨면 무섭다』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유럽 증시 최고치 경신, 답은 매크로가 아닌 마이크로에
- 이제 좋아질 일만 남은 유럽 증시, 상승 추세 연장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48
위 내용은 2024년 2월 22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실적에 안도하는 한국 주식시장』

KOSPI는 0.2% 하락한 2,652p.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및 매파적 FOMC 의사록에 혼조세. 장 마감 후 시간외 상승
: 엔비디아 장중 실적 우려에 하락 마감. 장 마감 후 발표된 실적 예상치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시간외 대폭 상승(+9.08%). 엔비디아 외 반도체 업종 전반 시간외 강세 
: 매파적 의사록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 상회. 유가 역시 상승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

- KOSPI는 엔비디아 실적 영향에 반도체 업종 내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 한은 기준금리 3.50% 동결. 올해 성장률 전망치 2.1%, 물가 전망치 2.6% 유지 및 11월 전망 경로 지속.예상치 부합하는 결과에 시장 영향력은 미미
: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에 SK하이닉스 신고가 경신. 한미반도체 등 엔비디아 수혜 기대되는 반도체 업종 상승 
: 외국인, 기관 현물 동반 순매수. 외국이 400억원 기관 1,400억원으로 순매수 규모는 크지 않은 양상
 
KOSDAQ은 0.8% 상승한 870p. 엔비디아 영향에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 강세
-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개인 7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지속. 신용잔고도 증가 추세
: 초전도체 테마 1거래일만에 반등. 테마주 강세에 KOSPI 거래대금 7거래일 연속 상회
: HBM, AI 챗봇(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 영향), 방산(수출입은행법 국회 소위 통과 소식)

원/달러 환율은 이벤트 소화 이후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3.5원 하락한 1,331.2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60
위 내용은 2024년 2월 2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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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2일
『엔비디아와 반도체가 이끈 상승』

코스피 2,664.27 (+0.41%), 코스닥 870.11 (+0.70%)

엔비디아 호실적에 저PBR 업종에서 반도체 업종 순환매

금일 KOSPI, KOSDAQ 은 각각 0.4%, 0.7% 상승 마감했습니다. 매파적 FOMC 의사록에 금리와 유가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이 양 지수를 상승 견인했습니다. 순매수를 지속하다 전일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은 현물을 1,634억원 순매수하며 매수를 재개했습니다. 저PBR 업종이 숨고르기를 지속하였고, 업종별 수급이 저PBR에서 반도체로 순환매가 이뤄졌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업종 상승 vs 화학, 증권 업종 하락

한국 주식시장은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 영향입니다. 다만 저PBR 업종들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됐고, 업종별 순환매가 이뤄지는 양상이었습니다. 양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으나 상승 종목 대비 하락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특징업종)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 (데이터센터 실적 호조. EPS 5.16$. 예상치 대폭 상회) 

중국 경기 반등 시 어떤 업종의 회복세가 두드러질까

금일 중화권 주식시장 역시 강세였습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시장의 글로벌 대비 디커플링을 만들었던 변수는 중국 경기였습니다. 중국 제조업 경기 심리는 여전히 기준선을 하회하고 있으나 바닥에서 회복되려는 기조 보이는 중입니다. 중국 정책 당국 주식시장 및 부동산 부양책, 작년 4분기 폐렴 영향의 회복세를 함께 고려할 경우 조금씩 좋아지려는 그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69
위 내용은 2024년 2월 22일 17시 0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주간 투자전략: 가치주, 14년 만에 처음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주간 Review: 한 박자 빠른 순환재 장세 지속 중 가치주에 무게 중심

- 주간 Preview: 14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가치주, 추가 상승 가능한 정황들

- 주간 투자전략: 타사 주식 매각으로 자본 효율성 제고할 수 있는 기업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88

위 내용은 2024년 2월 2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AI와 저PBR, 바이오가 이끄는 상승』

KOSPI는 0.8% 상승한 2,683p.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 반도체 업종 강세. 저PBR 모멘텀 유지 속 상승
-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에 S&P500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신고가 경신
: 엔비디아(+16.4%, 시간외 +1.7%) 급등에 반도체 업종 동반 강세 및 지수 상승 견인
: 신규 실업급여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10년물 금리 4.3% 상회. 제조업 PMI 17개월 내 최고치

- KOSPI는 엔비디아 영향에 반도체 업종 강세. 저PBR 업종 모멘텀 재개 및 헬스케어 업종 강세
: 26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앞두고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유입에 저PBR 업종 상승 재개. 금융섹터, 유틸리티 업종 동반 강세. 메리츠금융지주의 경우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시사하며 KOSPI 상승률 3위 
: 엔비디아 영향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중인 SK하이닉스 2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
: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현물 800억원, 선물 3,000계약 넘는 순매수. 지수 2,600후반에서 선물 순매도로 일관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했던 외국인 금일 순매수. KOSPI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KOSDAQ은 0.4% 상승한 874p.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도 그외 업종 약보합세에 지수 상방 제한
- 알테오젠의 글로벌 제약사 MSD와의 독점 계약 소식에 헬스케어 업종 전반 강세
: 대형주는 헬스케어 강세에 상승하는 반면, 중소형주는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약세
: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알테오젠의 MSD와의 독점 계약 소식), 원격진료(정부와 의료계 갈등 지속)

원/달러 환율은 방향성 없이 1,330원대에서 등락 흐름 지속. 0.4원 상승한 1,329.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095
위 내용은 2024년 2월 23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3일
『선반영 인식에 상승폭 되돌림』

코스피 2,667.70 (+0.13%), 코스닥 868.57 (-0.18%)

엔비디아 영향에 오전 상승했으나 선반영 인식에 상승폭 축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2%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엔비디아가 16.4%(시간외 1.7%) 상승하며 지수 및 반도체 업종을 상승 견인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도 장초 반도체 업종과 저PBR 업종을 필두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축소,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보험, 은행 상승 vs 기계, 화학 업종 하락

금일 KOSPI는 저PBR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뤄졌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가치주에 집중되며 보험, 은행 업종이 강세인 반면 성장주는 외국인 수급 유출과 금리 반등에 약세였습니다. 전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업종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그외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헬스케어: 알테오젠의 글로벌 제약사 MSD와의 독점 계약 소식에 헬스케어 업종 전반 강세

1거래일 앞으로 다가온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주목할 점은?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기업의 자발적인 가치 제고 노력을 촉진할 수 있는 인센티브나 프로그램을 발표할 것이라 16일 언급했습니다. 발표안에는 기업의 주주환원과 밸류업 노력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 혜택 등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 방안이 담길 것이며 이후 방안이 추가되면 추가 발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책 강도 및 구체화 정도에 따라 저PBR 업종 주가의 흐름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실행 의지와 실행 방안의 현실성을 확인하고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변화에 주목해야겠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09
위 내용은 2024년 2월 23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기대에 못미친 정책에 저PBR 업종 하락 』

KOSPI는 0.7% 하락한 2,648p.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강도 실망감에 저PBR 업종 동반 하락 
-미국 주식시장은 전일 엔비디아 급등으로 인한 지수 상승 후 재료 소화 인식 속 혼조세
: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격 부담 및 추가 상승 재료 부재한 영향에 차익 실현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29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대기
 
-KOSPI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으로 돌아서며 저PBR 업종 위주 낙폭 확대 
: 2월 25일 밸류업 프로그램 보도자료 공개, 26일 1차 세미나, 5월 2차 세미나 통해 가이드라인 세부화
: 1) 상장기업 자율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 유도 2) 코리아 밸류업 지수 개발 3) 중장기 지원체계 수립
: 구체적 계획안 부재, 시장 기대했던 배당 분리과세 등 세제 내용 없어 실망 매물 출회 
: 자금 유입 지속됐던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전환. 현물 700억원, 선물 600계약 넘는 순매도
: 금융 섹터, 자동차, 상사(지주) 업종 하락. 현대차(2/28), 하나금융지주(2/27) 등 배당락일 역시 하락 영향. 방산, 기계주 강세. 유틸리티 업종의 경우 정부 정책과 연동성 강한 측면 부각되며 저PBR 업종 내 차별화.  

KOSDAQ은 0.04% 상승한 868p.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도 그외 업종 약보합세에 지수 상방 제한 
-알테오젠 중국 치루제약 기술 수출 계약 소식에 신고가 돌파. 헬스케어 업종 전반 강세
: 대형주는 헬스케어 강세에 상승하는 반면, 중소형주는 외국인,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약세
: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알테오젠의 기술 수출 계약 소식), 원격진료(정부와 의료계 갈등 지속)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에 0.7원 상승한 1,331.7원 등락 
아시아 증시 보합세.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37

위 내용은 2024년 2월 26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6일
『예상된 저PBR 셀온(Sell-On)』

코스피 2,647.08 (-0.77%), 코스닥 867.40 (-0.13%)

기대를 뛰어넘지 못한 밸류업 프로그램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0.1% 하락했습니다. 주말간 S&P500과 Dow 지수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고, Nikkei225도 이에 동참했습니다. 반면 중화권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이처럼 대외 여건은 중립적인 가운데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한 것은 오전중 공개된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이었습니다. 일본의 정책과 달리 기본적으로 상장사의 자율성에 크게 의존했고, 세제 등 인센티브도 기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보험·증권·유통 등 저PBR 업종 중심 낙폭 확대

오늘은 보험(-3.8%)·증권(-2.9%)·유통업(-3.1%)·운수장비(-1.4%) 등 저PBR 업종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저PBR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전기전자(+0.2%)·의약품(+0.3%) 등 성장주로 일부 흘러들어간 모습입니다. KOSDAQ에서도 제약바이오 종목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유틸리티: 지난해 흑자전환 소식에 한국전력(+5.5%)·지역난방공사(+2.0%) 52주 신고가 경신

아직 끝나지 않은 정책 모멘텀

단기적으로는 실망 매물 출회에 따른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정책 모멘텀이 소멸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5월에 밸류업 2차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고, 밸류업 지수 개발이라던지 관련 ETF 출시 등 아직 시장이 기대감을 이어나갈 만한 이벤트들이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실망스럽더라도 추후 정책이 보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도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2월 16거래일 중 14거래일 순매수, 누적 7.1조원). 시장의 열기가 가라앉는 동안 옥석가리기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46
위 내용은 2024년 2월 26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망: 아직 모멘텀의 끝을 보지 못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미국 주식시장은 아직 실적 모멘텀의 끝을 보지 못했다
- 주도주 리스트에 IT 뿐만 아니라 산업재와 소비재도 등장
- 아직 다분한 모멘텀, S&P 500 상반기 내 추가 상승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56
위 내용은 2024년 2월 27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밸류업 프로그램, 기업에 집중하면 보이는 변화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은행지주 은경완02-3772-1515

-가치주 최고 수익률 기록 중인 주식시장, 밸류업 정책발 불확실성에 직면
-시장 반응 실망과 기대 엇갈려,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수로 비중 확대
-민간 기업 변화 이미 시작. 올해 추가 이벤트 고려 시 중장기적 관심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59
위 내용은 2024년 2월 27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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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2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대기 속 방향성 탐색중인 KOSPI』

KOSPI는 0.1% 하락한 2,644p. PCE 물가, 중국 제조업 PMI 등 경제 지표 대기하며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추가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PCE 물가 발표 전 숨고르기
: AI테마 강세 지속. HBM 반도체 생산 소식에 마이크론 (+4.0%) 등 상승. 반도체 업종 강세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29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대기심리 강화

- KOSPI 역시 전일 밸류업 프로그램 재료 소화 후 경제 지표 대기하며 관망세
: 전일 오전 순매도하던 외국인 오후 순매수 전환 후 현선물 순매수 지속. 현물 1,000억원, 선물 3,000계약 넘는 순매수 지속. 순매수 상위 업종은 방산(기계), 자동차, 금융 섹터
: 하나금융지주의 경우 배당락일 영향에 하락하였으나 금융섹터 포함 순매도 이뤄졌던 저PBR 업종에 매수세 유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방산(우주/항공) 테마 전반 호실적 전망. 외국인 유입 지속되며 강세
 
KOSDAQ은 1.1% 하락한 858p. 대형주 보합세, 중소형주 약세 지속. 알테오젠 5거래일 연속 상승
- AI 소프트웨어, 반도체 중심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엔터, 미디어 성장 우려로 인한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중국 자동차 업체 리 오토의 예상 밖 호실적 기록에 2차전지주 지수 대비 양호한 주가 흐름
: 엔터(하이브 호실적에도 앨범 성장 둔화 우려), 가상화폐(비트코인 ETF 상장 후 5만 4천 달러 돌파)

원/달러 환율은 1월 미국 PCE 물가지수 대기하며 1330원 대 박스권 지속. 0.8원 하락한 1,330.3원
아시아 증시 보합세.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68
위 내용은 2024년 2월 27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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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7일
『매크로 지표 대기』

코스피 2,625.05 (-0.83%), 코스닥 853.75 (-1.57%)

시장의 관심은 다시 매크로로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1.6% 등락. 기관 매도세에KOSPI는 이틀, KOSDAQ은 3일 연속 하락하며 양시장 YTD수익률 재차 음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시장 관심이 재차 매크로로 이동하며 미국 4Q GDP, 1월 PCE 등 주요 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 기관 매도세에도 잘 버티던 양시장은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도에 가담하면서 낙폭 확대. 마이크론의 HBM3E 양산 소식에 SK하이닉스(-4.9%) 급락하며 KOSPI -7.7pt 하락 기여

저PBR 업종 차별화 가운데 종목장세

PBR 업종 차별화(증권 +0.3%, 유통업 -1.8%, 보험 -1.6% 등) 나타난 가운데 종목장세 연출. ECCO에서 램시마SC의 경쟁력 입증하며 셀트리온(+4.7%)은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유일하게 1% 이상 상승했고, KOSDAQ에서도 셀트리온제약(+9.0%) 강세. 신규상장한 에이피알의 경우 +87%까지 상승 후 반락해 +27% 마감. #특징업종) 가상자산 등: 비트코인 ’21년 이후 최고가 경신하며 NFT·STO 관련주까지 상승세 확산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 확인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주가는 이틀 연속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정부차원의 움직임은 이어지고 있음. 한국거래소는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 지침 마련을 위한 내부 임원협의체 구성. 오는 29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를 만나 인공지능 안보, XR·VR 등 산업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 관망세 이어지는 가운데 종목 장세 지속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77
위 내용은 2024년 2월 27일 1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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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유틸리티 이익 개선 가시화』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국내 상장사 2023년 4분기 실적 Review
- 국내 상장사 2024년 연간 실적 Preview
- 섹터별 이익 추정치 상향/하향 조정 현황
 
※ 원문 확인: https://me2.kr/YkQKE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0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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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2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매수세 유지 속 상승』

KOSPI는 0.5% 상승한 2,638p.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수. 자금유입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추가 상승 재료 부재.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전 숨고르기 지속
: NASDAQ +0.4%, S&P +0.2% 상승. 신고가 달성 후 추가 상승 동력 부재. 비트코인 강세에 관련주 상승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29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대기심리 강화

- KOSPI는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방산주, 반도체 업종 순매수 속 상승
: 26일(월)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개인 및 기관 실망 매물 출회 지속되며 매도 우위. 외국인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 등 영향으로 중장기 우호적 판단. 현선물 순매수 지속(금주 외국인 누적 2,478억원 순매수, 개인 및 기관 각각 448억원, 662억원 순매도) 
: 정관 변경으로 연말 결산배당 기준일 변경된 금융섹터 배당락 영향에 약세. 폴란드 수출 등 수주 소식 이어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방산(우주/항공) 테마 강세 지속. 외국인 자금 유입 속 강세
 
KOSDAQ은 1.6% 상승한 868p. 2차전지, 반도체 강세가 투자 심리 회복으로 이어지며 상승
- 저PBR 종목 수급 쏠림 완화되며 성장주로 유입.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도 긍정적 영향
: AI 주도 주식시장에 소외 받던 에코프로 그룹주. 에코프로비엠 이전상장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속등
: 반도체(HBM 시장 확대 기대감), 초전도체(투자 심리 개선에 반등), 영화(파묘 300만 관객 돌파 소식)

원/달러 환율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도 PCE 대기 심리에 제한적 상승. 1.2원 상승한 1,332.2원
아시아 증시 보합세.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01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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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8일
『순탄한 외국인 수급』

코스피 2,652.29 (+1.04%), 코스닥 863.39 (+1.13%)

우호적 외국인 수급은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0%, +1.1% 상승. KOSPI는 외국인 현·선물(각각 5일·4일 연속) 매수세가 이어진 가운데 기관도 현물 순매수 동참하며 강세. 외국인은 올해 40거래일 중 29일을, 2월 들어 18일 중 16일을 순매수하며 KOSPI를 연초부터 11조원 누적순매수

재차 매수세 유입된 저PBR 업종

낙폭을 확대하던 보험(+5.1%)·유통업(+2.7%)·증권(+1.7%) 등 저PBR 업종은 재차 매수세 유입되며 업종 상승 상위 차지. 운수장비(+3.8%) 업종도 자동차에 더해 방산·조선 종목 강세 보이며 강세 시현. 한편 애플의 애플카 개발 포기 소식에 LG전자(-0.8%)·현우산업(-2.3%) 등 하락 #특징업종: 1) 방산: 내일 수은법 처리 기대 + 방산시설 투자 세액공제 혜택 기대감(세법개정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 등

에코프로 형제가 분발했지만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강세가 KOSDAQ 상승 견인. 다만  장중 저PBR 종목이 수급 흡수하며 KOSDAQ 상승폭 일부 반납. 이복현 금감원장은 밸류업 기준 미달 상장사에 대해 거래소 퇴출도 검토한다고 언급. 여기에 위법 적발 금융사에 대한 조치 강화 등 자본시장의 질적 성장까지 아우르면서 정부의 밸류업 추진 의지 재차 확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16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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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3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 리레이팅의 기지개를 펼 준비』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증시 부양책에 반등한 중국 주식시장. 정부의 자본시장 기조 전환이 핵심
- 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 지속. 주식자산의 상대매력 부각되는 국면
- 3월 상해종합 2,800~3,250p 예상. 밸류에이션 점진적 리레이팅 시도 예상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19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과 기관은 저PBR을 산다』

KOSPI는 0.5% 하락한 2,639p. PCE 발표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추가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PCE 물가 대기속 관망세. 비트코인 역사상 신고가 근접
: NASDAQ -0.6%, S&P500 -0.2% 등락. 신고가 이후 추가 상승 동력 부재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내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경계감 지속

- KOSPI도 PCE 경계감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전일 금융감독원장 밸류업 발언에 저PBR 업종 상승
: 외국인 1,800억원 기관 2,300억원 넘는 동반 현물 순매도. 연휴 앞두고 PCE 발표 전 위험자산 축소 
: 강제성 및 법안 개정 부재한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에 실망 매물 출회. 전일 오후 금융감독원장이 1) 불량 상장사 퇴출(강제성) 2) 법안 개정 통한 주주환원 및 주주 행동주의 강조 후 저PBR 업종 낙폭 되돌림
: 실망 매물 출회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중심. 저PBR 업종 외국인 수급은 발표 후에도 지속됐음. 금일 역시 경제지표 발표 대기, 휴장일 영향에 현선물 순매도 전환했음에도 금융섹터, 자동차, 통신 업종 순매수 
: 업종별로 저PBR 업종인 금융섹터, 유틸리티, 통신, 자동차 업종 밸류업 기대감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 중국 업황 개선 전망에 덴티움 등 치과의료기기, 비트코인 상승에 한화투자증권 등 가상화폐 관련주 상승
 
KOSDAQ은 0.2% 하락한 862p. 1월 미국 PCE, 수출입 지표 등 매크로 이벤트 대기하며 관망세
- AI 모멘텀 이후 재료 부재, 물가 경계심에 지수 방향성 상실. 종목 간 순환매 양상 지속
: 리튬, 니켈 가격 반등 기대에 에코프로 그룹주 상승하며 지수 하단 지지
: 가상자산(비트코인 6만 달러 돌파 소식), 스마트워크(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 오피스 개발 소식)

원/달러 환율은 1월 미국 PCE 물가지수 경계 심리에 1.5원 상승한 1,335.1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보합,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34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9일
『연휴와 PCE 발표 앞둔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2.36 (-0.37%), 코스닥 862.96 (-0.05%)

미국 PCE 발표 경계감 나타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1% 하락했습니다. 3·1절 연휴를 앞두고 미국의 견조한 4Q GDP(잠정) 등에 1월 PCE 경계감이 나타난 영향입니다. 장초반부터 양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저PBR 업종 강세는 이어지고

오늘 기관의 매도세가 시장 하락을 이끌었지만, 전기가스업·금융업·유통업에 대해서는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수은법 개정안 통과되며 방산주 차익실현에도(ARIRANG K방산Fn -1.9%), 기아가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는 등 자동차주 강세에 운수장비(+1.3%)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 가상자산: 비트코인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며 우리기술투자(+11.5%)·한화투자증권(+3.5%) 등 강세

저커버그가 만난 사람들

LG전자는 내년쯤 메타와 협력 개발 중인 XR기기의 상용화 소식을 밝혔고, 삼성전자는 메타의 차세대 언어모델(라마3) 구동에 필요한 AI 반도체 등 협업을 논의했습니다. 컴퍼니케이·스톤브릿지벤처스는 업스테이지 투자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가치주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AI·소프트웨어 종목에 대한 관심도 유효해보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53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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