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7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굳건한 주도주, 하방 지지하는 삼성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744p. 잠시뒤 BOJ 결과 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 산업재가 하방지지
- 미국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 속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 장마감 후 실발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마이크로소프트, 예상치 상회한 실적이나 클라우드 부문 성장 둔화 우려에 시간외 -2.7%
:AMD, 예상치 상회한 실적과 AI GPU 출하량 급증 발표. 시간외 +7.8%
:6월 구인건수 818만건, 예상치 상회. 전월 대비 둔화되며 완화 지속. 금리인하 기대 유지&시장금리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 호실적, 산업재 섹터 강세 지속, 밸류업 상승이 지수 하단 지지하며 강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순매수 출발 하기도 하며 매도 규모 대폭 축소. 음식료, 보험 업종 순매수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후 10시 컨콜에서 HBM 매출 확대, 노조파업 우려 완화 등 긍적적 내용 전달
:반도체)미국 반도체 약세에도 AMD 실적 및 삼성전자 호실적, 낙폭 과대 인식에 추가 하락은 미미한 흐름
:산업재)조선, 방산 주도주 지위 유지. HD현대그룹주, 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밸류업)2분기 호실적 및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지속. 정책 모멘텀도 지속. 금융주 및 지주 강세
:엔/달러 환율 152엔대로 하락. 잠시 뒤 BOJ 금리 인상 발표 전망. 엔저, 강달러 현상 변동에 지수 영향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지속되며 실적에 따른 업종별 등락 지속되는 상황. BOJ, FOMC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1% 하락한 796p. 저가 매수세에 장중 한 때 800p 회복. 중국 증시 개장 이후 다시 하회
- 반도체 소부장, MS와 AMD 실적 소화 이후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 저가 매수세에 엔터&미디어 강세
: 2차전지, 삼성SDI와 에코프로 그룹주 실적 실망에 약세.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과 시총 격차 1조원 미만
: 시멘트(다목적댐 건설 추진, 우크라 재건 사업 진출) 강세, 인터넷(SOOP, 2Q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 FOMC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4.1원 하락한 1,380.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88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1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굳건한 주도주, 하방 지지하는 삼성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744p. 잠시뒤 BOJ 결과 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 산업재가 하방지지
- 미국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 속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 장마감 후 실발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마이크로소프트, 예상치 상회한 실적이나 클라우드 부문 성장 둔화 우려에 시간외 -2.7%
:AMD, 예상치 상회한 실적과 AI GPU 출하량 급증 발표. 시간외 +7.8%
:6월 구인건수 818만건, 예상치 상회. 전월 대비 둔화되며 완화 지속. 금리인하 기대 유지&시장금리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 호실적, 산업재 섹터 강세 지속, 밸류업 상승이 지수 하단 지지하며 강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순매수 출발 하기도 하며 매도 규모 대폭 축소. 음식료, 보험 업종 순매수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후 10시 컨콜에서 HBM 매출 확대, 노조파업 우려 완화 등 긍적적 내용 전달
:반도체)미국 반도체 약세에도 AMD 실적 및 삼성전자 호실적, 낙폭 과대 인식에 추가 하락은 미미한 흐름
:산업재)조선, 방산 주도주 지위 유지. HD현대그룹주, 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밸류업)2분기 호실적 및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지속. 정책 모멘텀도 지속. 금융주 및 지주 강세
:엔/달러 환율 152엔대로 하락. 잠시 뒤 BOJ 금리 인상 발표 전망. 엔저, 강달러 현상 변동에 지수 영향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지속되며 실적에 따른 업종별 등락 지속되는 상황. BOJ, FOMC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1% 하락한 796p. 저가 매수세에 장중 한 때 800p 회복. 중국 증시 개장 이후 다시 하회
- 반도체 소부장, MS와 AMD 실적 소화 이후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 저가 매수세에 엔터&미디어 강세
: 2차전지, 삼성SDI와 에코프로 그룹주 실적 실망에 약세.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과 시총 격차 1조원 미만
: 시멘트(다목적댐 건설 추진, 우크라 재건 사업 진출) 강세, 인터넷(SOOP, 2Q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 FOMC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4.1원 하락한 1,380.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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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퀀트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 02-3772-2919
Part 1. 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이정빈]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 지속, 그러나 상승세는 둔화
- 국내 수출은 원화 약세와 함께 긍정적이나 실적 상승 속도 둔화
- KOSPI 주가와 실적 상승 속도 둔화 국면에서 퀄리티 스타일 유망
Part 2. 글로벌 ETF; 미국 대선 맞춤형 국면 분류 [박우열]
- 데이터 기반 국면 분류: 금리, 물가, 경기 데이터 및 전망치 기반
- 대선 주요 변수: 과거 대선이 있었던 해 주요 변수 움직임 분석
- 진행 중인 스타일 로테이션: 소형주와 배당주 성과 구간의 특징
※ 원문 확인: https://me2.kr/BvxKY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4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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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 02-3772-2919
Part 1. 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이정빈]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 지속, 그러나 상승세는 둔화
- 국내 수출은 원화 약세와 함께 긍정적이나 실적 상승 속도 둔화
- KOSPI 주가와 실적 상승 속도 둔화 국면에서 퀄리티 스타일 유망
Part 2. 글로벌 ETF; 미국 대선 맞춤형 국면 분류 [박우열]
- 데이터 기반 국면 분류: 금리, 물가, 경기 데이터 및 전망치 기반
- 대선 주요 변수: 과거 대선이 있었던 해 주요 변수 움직임 분석
- 진행 중인 스타일 로테이션: 소형주와 배당주 성과 구간의 특징
※ 원문 확인: https://me2.kr/BvxKY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4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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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31일
『겹호재에 재차 수급은 반도체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0.69 (+1.19%), 코스닥 803.15 (-0.08%)
AMD·삼성전자 호실적+미국 규제 면제
KOSPI, KOSDAQ 각각 +1.2%,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9%)였지만 AMD(+7.7%)가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AI 칩 매출이 전년비 2배 이상 늘었음을 밝힌 점이 반도체 투심을 개선시켰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3.6%)도 2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하며 (DS 부문 이익 6.4조원, 전체 10.4조원) 외국인·기관 수급 흡수했습니다.
한편 Biden 정부가 한국·일본 등 동맹국에 대해 반도체 대중 수출 규제를 면제해줄 것이라는 소식(Reuter)이 나오면서 KOSPI·Nikkei225(+1.5%) 오후에 급반등했습니다. 기관의 순매수 상위 5개 종목 중 4개가 반도체였고,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3.0%)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수급 흡수에 약세 전환한 종목들
화장품(실리콘투·에이피알)·방산(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제약바이오(알테오젠·유한양행 등) 포함 오전 중 강세 보이던 종목 일부는 오후 반도체 반등이 나타나면서 약세 전환했습니다. 폭넓은 상승을 지지할만큼 수급이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반도체로 매수세가 몰린 영향입니다. 한편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는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징업종: 1)에너지: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타격에 이어 하마스 지도자 사살 등에 지정학적 갈등 확산(흥구석유 +30.0%, 중앙에너비스 +15.5% 등) 2)해운: 중동 갈등 고조(STX그린로지스 +18.3%, 흥아해운 +11.6% 등) 3)건설: 금리 인하 기대감+우크라 재건 등(SG +8.0% 등)
BOJ 금리 인상과 중동 혼란
BOJ는 4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재차 인상(0.1→0.25%)하며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의 금리를 결정했습니다. 최근 엔달러 캐리 청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달러-엔 환율은 151엔 내외까지 하락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주변 중동 정세가 격화되면서 WTI는 재차 반등해 배럴당 76달러를 돌파했고, 금 현물 가격도 약 2,420달러로 역사적 신고가에 근접 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美 7월 시카고연은 PMI(22:45) 3)美 EIA 원유 재고(23:30) 4)FOMC 성명서(1일 03:00) 5)Meta·Mastercard 등 실적 발표 6)韓 7월 수출입동향(1일 09:00) 7)SK이노베이션·팬오션·DL이앤씨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99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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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호재에 재차 수급은 반도체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0.69 (+1.19%), 코스닥 803.15 (-0.08%)
AMD·삼성전자 호실적+미국 규제 면제
KOSPI, KOSDAQ 각각 +1.2%,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9%)였지만 AMD(+7.7%)가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AI 칩 매출이 전년비 2배 이상 늘었음을 밝힌 점이 반도체 투심을 개선시켰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3.6%)도 2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하며 (DS 부문 이익 6.4조원, 전체 10.4조원) 외국인·기관 수급 흡수했습니다.
한편 Biden 정부가 한국·일본 등 동맹국에 대해 반도체 대중 수출 규제를 면제해줄 것이라는 소식(Reuter)이 나오면서 KOSPI·Nikkei225(+1.5%) 오후에 급반등했습니다. 기관의 순매수 상위 5개 종목 중 4개가 반도체였고,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3.0%)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수급 흡수에 약세 전환한 종목들
화장품(실리콘투·에이피알)·방산(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제약바이오(알테오젠·유한양행 등) 포함 오전 중 강세 보이던 종목 일부는 오후 반도체 반등이 나타나면서 약세 전환했습니다. 폭넓은 상승을 지지할만큼 수급이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반도체로 매수세가 몰린 영향입니다. 한편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는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징업종: 1)에너지: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타격에 이어 하마스 지도자 사살 등에 지정학적 갈등 확산(흥구석유 +30.0%, 중앙에너비스 +15.5% 등) 2)해운: 중동 갈등 고조(STX그린로지스 +18.3%, 흥아해운 +11.6% 등) 3)건설: 금리 인하 기대감+우크라 재건 등(SG +8.0% 등)
BOJ 금리 인상과 중동 혼란
BOJ는 4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재차 인상(0.1→0.25%)하며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의 금리를 결정했습니다. 최근 엔달러 캐리 청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달러-엔 환율은 151엔 내외까지 하락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주변 중동 정세가 격화되면서 WTI는 재차 반등해 배럴당 76달러를 돌파했고, 금 현물 가격도 약 2,420달러로 역사적 신고가에 근접 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美 7월 시카고연은 PMI(22:45) 3)美 EIA 원유 재고(23:30) 4)FOMC 성명서(1일 03:00) 5)Meta·Mastercard 등 실적 발표 6)韓 7월 수출입동향(1일 09:00) 7)SK이노베이션·팬오션·DL이앤씨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99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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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8월 국내주식 전망) After Powell』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기술주 조정 본질은 쏠림 완화. 이익과 유동성은 쏠림 추가 완화 지지
-내수와 수출 엇갈리는 국내 경기, 수출주 중심 이익이 지수 하단 방어
-8월 KOSPI 2,680~2,900p. 금리 인하 민감주 및 실적, 주주환원 키워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14
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기술주 조정 본질은 쏠림 완화. 이익과 유동성은 쏠림 추가 완화 지지
-내수와 수출 엇갈리는 국내 경기, 수출주 중심 이익이 지수 하단 방어
-8월 KOSPI 2,680~2,900p. 금리 인하 민감주 및 실적, 주주환원 키워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14
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중요 고비(실적, FOMC) 긍정적으로 넘어가는 중』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비둘기파적 FOMC+미국 반도체 반등에 0.3% 상승한 2,779p. 여러 고비 지나며 회복중인 양상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둔화, 비둘기파적 FOMC, 엔비디아 포함 반도체 업종 급등이 주도한 상승
:ADP 7월 민간고용 +12.2만명으로 예상치 하회. 7월 FOMC 금리 동결이나 파월은 9월 금리 인하 시사
:10년물 국채금리 4%로 연저점 수준. 매파적 BOJ Vs. 비둘기파적 FOMC. 달러/엔 환율 148엔으로 하락
:MS의 지속적 AI 투자, 모건스탠리 탑픽 선정에 엔비디아 포함 반도체 업종 급등. 메타도 예상치 상회실적
:알파벳, 테슬라 실발 이후 불거진 빅테크 이익 우려는 잠재워지는 양상. 금리하락에 위험자산 선호 회복
- KOSPI도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에 주도주 강세 지속되는 흐름. 자동차, 금융, 지주 등 밸류업도 상승
:7월 수익률 상위 업종: 조선(+22.03%), 건강관리(+17.2%), 은행(+11.7%), 건설(+10.2%), 증권(+6.2%)
:산업재 섹터(호실적), 헬스케어, 건설(금리 인하 수혜), 밸류업(주주환원+정책+실적) 주도 지속되는 흐름
:한국 7월 수출 전년대비 +13.9%. IT 중심 수출 호조세 지속. 수출 중심 이익개선 지속에 지수 하방 지지
:전선/전력기기)AI모멘텀 우려에 최근 차익실현 컸으나, 미국 반도체 반등, 우려 불식에 금일 상승
:친환경)폴리마켓 기준 트럼프 54% Vs. 해리스 44%로 해리스 지지율 상승. 트럼프 트레이드 약화
:뚜렷한 수급 주체는 부재하나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실적장세 지속. 외국인 수급 유입에 주목해볼 필요
KOSDAQ은 0.8% 상승한 810p. 금리 인하 기대감에 중소형주 강세. 2차전지 약세가 지수 상단 제한
- 9월 금리 인하 가시화되자 대형주 쏠림 완화되며 중소형주 강세. 2차전지는 실적 발표 이후 매도 출회 지속
: 금리 인하 기대감에 연저점을 경신하던 거래대금은 반등했으나 신용잔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 게임(넥슨게임즈, 신규 업데이트에 신작 흥행 지속 기대감), AI SW(빅테크 호실적에 AI 회의론 일부 해소)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이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9월 금리 인하 시사하며 2.3원 하락한 1,367.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3.4%,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32
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PI, 중요 고비(실적, FOMC) 긍정적으로 넘어가는 중』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비둘기파적 FOMC+미국 반도체 반등에 0.3% 상승한 2,779p. 여러 고비 지나며 회복중인 양상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둔화, 비둘기파적 FOMC, 엔비디아 포함 반도체 업종 급등이 주도한 상승
:ADP 7월 민간고용 +12.2만명으로 예상치 하회. 7월 FOMC 금리 동결이나 파월은 9월 금리 인하 시사
:10년물 국채금리 4%로 연저점 수준. 매파적 BOJ Vs. 비둘기파적 FOMC. 달러/엔 환율 148엔으로 하락
:MS의 지속적 AI 투자, 모건스탠리 탑픽 선정에 엔비디아 포함 반도체 업종 급등. 메타도 예상치 상회실적
:알파벳, 테슬라 실발 이후 불거진 빅테크 이익 우려는 잠재워지는 양상. 금리하락에 위험자산 선호 회복
- KOSPI도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에 주도주 강세 지속되는 흐름. 자동차, 금융, 지주 등 밸류업도 상승
:7월 수익률 상위 업종: 조선(+22.03%), 건강관리(+17.2%), 은행(+11.7%), 건설(+10.2%), 증권(+6.2%)
:산업재 섹터(호실적), 헬스케어, 건설(금리 인하 수혜), 밸류업(주주환원+정책+실적) 주도 지속되는 흐름
:한국 7월 수출 전년대비 +13.9%. IT 중심 수출 호조세 지속. 수출 중심 이익개선 지속에 지수 하방 지지
:전선/전력기기)AI모멘텀 우려에 최근 차익실현 컸으나, 미국 반도체 반등, 우려 불식에 금일 상승
:친환경)폴리마켓 기준 트럼프 54% Vs. 해리스 44%로 해리스 지지율 상승. 트럼프 트레이드 약화
:뚜렷한 수급 주체는 부재하나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실적장세 지속. 외국인 수급 유입에 주목해볼 필요
KOSDAQ은 0.8% 상승한 810p. 금리 인하 기대감에 중소형주 강세. 2차전지 약세가 지수 상단 제한
- 9월 금리 인하 가시화되자 대형주 쏠림 완화되며 중소형주 강세. 2차전지는 실적 발표 이후 매도 출회 지속
: 금리 인하 기대감에 연저점을 경신하던 거래대금은 반등했으나 신용잔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 게임(넥슨게임즈, 신규 업데이트에 신작 흥행 지속 기대감), AI SW(빅테크 호실적에 AI 회의론 일부 해소)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이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9월 금리 인하 시사하며 2.3원 하락한 1,367.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3.4%,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32
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일
『반도체로 시작해 2차전지로 마무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7p(+0.2%), 코스닥 813p(+1.3%)
선반영된 호재에 반도체는 셀온
KOSPI, KOSDAQ은 각각 0.3%, 1.3% 상승했습니다. 간밤 7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이 비둘기파적 스탠스를 보인 점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하게 회복됐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 다만 AMD 어닝 서프라이즈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배제 호재는 어제 선반영된 만큼 오늘은 오히려 매도세 나타났습니다(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0.7%). 7월 수출은 10개월 연속 증가(+13.9% YoY)하면서 화장품·전력기기 등 수출 실적 모멘텀 종목들은 강세였습니다(HD현대일렉트릭 +3.4%, 실리콘투 +3.8% 등). 오후 들어서는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상승 부각됐습니다.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5개 중 3개가 2차전지 종목이었고, KOSDAQ도 에코프로 형제 강세에 KOSPI를 아웃퍼폼했습니다.
Harris 우위와 재생에너지주 약진
간밤 빅테크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시장 자신감 회복하자 통신업(-1.4%)·음식료품(-0.9%)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Harris가 미국 경합주 7곳 중 4곳에서 Trump에 우위를 보인다는 소식에(Bloomberg)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탄력을 받는 모습입니다(한화솔루션 +9.1%, 씨에스윈드 +6.8%). 다음 토론회는 9월 17일로 예정됐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기기: 미국 AI 모멘텀 반등+수출 호조 기대(제룡전기 +3.5%, 대원전선 +8.3% 등) 2)파브리병 신약: 녹십자(+8.0%)·한미약품(+2.1%), FDA에 파브리병 신약 임상 신청 3)게임: 넥슨게임즈(+21.0%), ‘퍼스트 디센던트’ 흥행에 게임주 실적 기대(카카오게임즈 +3.1% 등)
Nikkei225에 가해진 엔 강세 부담
엔화 강세는 일본 기업의 수출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쳐 Nikkei225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어제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에서 한국· 일본을 배제한다는 소식에 KOSPI(+1.2%)·Nikkei225(+1.5%) 모두 강세 보였지만, 오늘은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Nikkei225 -2.5%). 어제 BOJ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지난 3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150엔을 이탈한 영향입니다. 최근 엔화 강세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지만 빅테크 실적 호조에 따른 위험 선호 회복에 되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英 8월 기준금리 결정(20:0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7월 ISM 제조업 PMI(23:00) 4)Apple·Amazon·Intel·Eaton 등 실적발표 5)韓 7월 CPI(8/2 08:00) 6)한화·금호석유 등 실적발표(8/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839
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로 시작해 2차전지로 마무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7p(+0.2%), 코스닥 813p(+1.3%)
선반영된 호재에 반도체는 셀온
KOSPI, KOSDAQ은 각각 0.3%, 1.3% 상승했습니다. 간밤 7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이 비둘기파적 스탠스를 보인 점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하게 회복됐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 다만 AMD 어닝 서프라이즈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배제 호재는 어제 선반영된 만큼 오늘은 오히려 매도세 나타났습니다(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0.7%). 7월 수출은 10개월 연속 증가(+13.9% YoY)하면서 화장품·전력기기 등 수출 실적 모멘텀 종목들은 강세였습니다(HD현대일렉트릭 +3.4%, 실리콘투 +3.8% 등). 오후 들어서는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상승 부각됐습니다.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5개 중 3개가 2차전지 종목이었고, KOSDAQ도 에코프로 형제 강세에 KOSPI를 아웃퍼폼했습니다.
Harris 우위와 재생에너지주 약진
간밤 빅테크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시장 자신감 회복하자 통신업(-1.4%)·음식료품(-0.9%)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Harris가 미국 경합주 7곳 중 4곳에서 Trump에 우위를 보인다는 소식에(Bloomberg)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탄력을 받는 모습입니다(한화솔루션 +9.1%, 씨에스윈드 +6.8%). 다음 토론회는 9월 17일로 예정됐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기기: 미국 AI 모멘텀 반등+수출 호조 기대(제룡전기 +3.5%, 대원전선 +8.3% 등) 2)파브리병 신약: 녹십자(+8.0%)·한미약품(+2.1%), FDA에 파브리병 신약 임상 신청 3)게임: 넥슨게임즈(+21.0%), ‘퍼스트 디센던트’ 흥행에 게임주 실적 기대(카카오게임즈 +3.1% 등)
Nikkei225에 가해진 엔 강세 부담
엔화 강세는 일본 기업의 수출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쳐 Nikkei225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어제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에서 한국· 일본을 배제한다는 소식에 KOSPI(+1.2%)·Nikkei225(+1.5%) 모두 강세 보였지만, 오늘은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Nikkei225 -2.5%). 어제 BOJ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지난 3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150엔을 이탈한 영향입니다. 최근 엔화 강세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지만 빅테크 실적 호조에 따른 위험 선호 회복에 되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英 8월 기준금리 결정(20:0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7월 ISM 제조업 PMI(23:00) 4)Apple·Amazon·Intel·Eaton 등 실적발표 5)韓 7월 CPI(8/2 08:00) 6)한화·금호석유 등 실적발표(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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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1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와타나베 부인의 귀가와 엔화 강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비둘기파적 FOMC와 빅테크 실적 혼조
-차주 Preview: 경기 우려 가운데 방향성 모색할 한 주
-Market Insight: 와타나베 부인의 귀가와 엔화 강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56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비둘기파적 FOMC와 빅테크 실적 혼조
-차주 Preview: 경기 우려 가운데 방향성 모색할 한 주
-Market Insight: 와타나베 부인의 귀가와 엔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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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경기 침체 공포에 빠진 세계 주식시장과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에 전일 상승분 전부 반납하며 120일선 이탈, 2.7% 하락한 2,703p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고용 둔화가 경기침체 우려로 해석되며 낙폭 확대
: ISM 제조업지수 46.8로 예상치(48.8).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고용지수가 43.4로 급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9만건으로 증가. 23년 8월 이후 최대치. FOMC 이후 파월은 고용 둔화를 우려
:ADP 고용 둔화에도 “오히려 좋아”를 외쳤던 투자자들 연이은 지표부진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대폭 축소
:애플(시간외 +0.6%), 아마존(시간외 -6.9%), 메타( +4.8%) 등 빅테크는 실적별 수익률 엇갈림
-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연동,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에 대형주 낙폭 확대
:수급)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오전에만 현물 4,000억원 선물 18,000계약 넘는 순매도
:외국인 시총 상위 대형주 순매도에 낙폭 확대. LG엔솔, 삼성SDI 제외 시총상위 15개 종목 전부 하락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엔터, 2차전지(낙폭 과대) 통신(경기 방어)등 업종 상승
:경기 우려 반전 가능성 모색 가능 이벤트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오늘 밤 9시반), ISM 서비스업PMI(8/5)
:(2P 내용에서 언급했듯)지나친 고용 경색, 예상치 하회는 경기 침체 우려로 연결, 위험자산 선호 위축 야기
:경제지표 악화가 지수로 직결되는 장세(Bad is Bad)인 만큼 관련 매크로 지표들에 주목할 필요
KOSDAQ은 2.8% 하락한 791p. 변동성 확대되며 재차 800p 하회.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 부진
- ARM 보수적 가이던스에 AI 회의론 재부상하며 반도체 약세. 경제 침체 우려에 화장품 등 수출주 약세
: 주도주 약세에도 2차전지, 엔터&미디어 등 소외주는 선방하는 모습. 엔터는 하이브 2.0 기대감도 반영
: 코로나 진단키드(코로나19 환자 한 달새 5배 증가하며 재유행 우려), 석유(중동지역 긴장 고조 우려)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에 안전자산 선호 확대. 5.5원 상승한 1,375.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4.8%,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72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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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공포에 빠진 세계 주식시장과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에 전일 상승분 전부 반납하며 120일선 이탈, 2.7% 하락한 2,703p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고용 둔화가 경기침체 우려로 해석되며 낙폭 확대
: ISM 제조업지수 46.8로 예상치(48.8).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고용지수가 43.4로 급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9만건으로 증가. 23년 8월 이후 최대치. FOMC 이후 파월은 고용 둔화를 우려
:ADP 고용 둔화에도 “오히려 좋아”를 외쳤던 투자자들 연이은 지표부진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대폭 축소
:애플(시간외 +0.6%), 아마존(시간외 -6.9%), 메타( +4.8%) 등 빅테크는 실적별 수익률 엇갈림
-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연동,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에 대형주 낙폭 확대
:수급)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오전에만 현물 4,000억원 선물 18,000계약 넘는 순매도
:외국인 시총 상위 대형주 순매도에 낙폭 확대. LG엔솔, 삼성SDI 제외 시총상위 15개 종목 전부 하락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엔터, 2차전지(낙폭 과대) 통신(경기 방어)등 업종 상승
:경기 우려 반전 가능성 모색 가능 이벤트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오늘 밤 9시반), ISM 서비스업PMI(8/5)
:(2P 내용에서 언급했듯)지나친 고용 경색, 예상치 하회는 경기 침체 우려로 연결, 위험자산 선호 위축 야기
:경제지표 악화가 지수로 직결되는 장세(Bad is Bad)인 만큼 관련 매크로 지표들에 주목할 필요
KOSDAQ은 2.8% 하락한 791p. 변동성 확대되며 재차 800p 하회.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 부진
- ARM 보수적 가이던스에 AI 회의론 재부상하며 반도체 약세. 경제 침체 우려에 화장품 등 수출주 약세
: 주도주 약세에도 2차전지, 엔터&미디어 등 소외주는 선방하는 모습. 엔터는 하이브 2.0 기대감도 반영
: 코로나 진단키드(코로나19 환자 한 달새 5배 증가하며 재유행 우려), 석유(중동지역 긴장 고조 우려)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에 안전자산 선호 확대. 5.5원 상승한 1,375.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4.8%,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872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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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일
『겹악재로 나타난 검은 금요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6.19 (-3.65%), 코스닥 779.33 (-4.20%)
빅테크 회복 더딘 가운데 대두된 경기 우려
KOSPI, KOSDAQ 각각 3.7%, 4.2% 하락했습니다. KOSPI는 2020년(6/15, -4.8%)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하면서 6월 5일 이후 약 2달 만에 2,700p를 이탈했습니다. KOSDAQ도 2022년(9/26, -5.1%) 이래로 가장 큰 낙폭 보이며 800p 재차 이탈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조정 지속된 가운데(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1%), 간밤 미국 ISM 제조업 PMI가 시장 예상을 큰 폭 하회해(46.8p, 예상 48.8p) 경기 우려 유발했습니다.아시아 증시 전반적 약세 가운데 Nikkei225(-5.8%)·TAIEX(-4.4%) 등 테크 비중 높은 시장의 낙폭이 부각됐습니다. KOSPI는 외국인 현선물 2.7조원 순매도(현물 0.8조원, 선물 1.9조원)했는데, 계약수 기준 오늘은 역대 네번째 대규모 순매도가 나타난 날이었습니다.
수비에 투입된 공격수들(2차전지·엔터 등)
대다수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업(+0.5%)은 방어적 성격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0.8%, 삼성SDI +0.8%, 포스코퓨처엠 +2.0%) 종목이 오히려 하락 방어 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KOSDAQ에서도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0.4%)만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통신: 저베타 업종으로 하락 방어(SK텔레콤 +0.9%, LG유플러스 +0.4%) 2)진단키트: 코로나19 환자 급증(랩지노믹스 +15.4%, 씨젠 +7.0%) 3)엔터: 하이브(+3.1%), 신성장전략 발표(에스엠 +0.3%)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확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겹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 가격 온스당 2,500달러를 돌파하기도 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고, 달러-엔 환율도 4일 연속 하락하면서 149엔을 이탈했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수도 공습 후 하마스 지도자를 암살하자 이란의 최고지도자는 대 이스라엘 직접 보복 공격을 명령했습니다. 미국도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공습 전과 유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소식 등 급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7월 고용보고서(21:30) 2) Exxon Mobil·Chevron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5일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886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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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일
『겹악재로 나타난 검은 금요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6.19 (-3.65%), 코스닥 779.33 (-4.20%)
빅테크 회복 더딘 가운데 대두된 경기 우려
KOSPI, KOSDAQ 각각 3.7%, 4.2% 하락했습니다. KOSPI는 2020년(6/15, -4.8%)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하면서 6월 5일 이후 약 2달 만에 2,700p를 이탈했습니다. KOSDAQ도 2022년(9/26, -5.1%) 이래로 가장 큰 낙폭 보이며 800p 재차 이탈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조정 지속된 가운데(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1%), 간밤 미국 ISM 제조업 PMI가 시장 예상을 큰 폭 하회해(46.8p, 예상 48.8p) 경기 우려 유발했습니다.아시아 증시 전반적 약세 가운데 Nikkei225(-5.8%)·TAIEX(-4.4%) 등 테크 비중 높은 시장의 낙폭이 부각됐습니다. KOSPI는 외국인 현선물 2.7조원 순매도(현물 0.8조원, 선물 1.9조원)했는데, 계약수 기준 오늘은 역대 네번째 대규모 순매도가 나타난 날이었습니다.
수비에 투입된 공격수들(2차전지·엔터 등)
대다수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업(+0.5%)은 방어적 성격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0.8%, 삼성SDI +0.8%, 포스코퓨처엠 +2.0%) 종목이 오히려 하락 방어 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KOSDAQ에서도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0.4%)만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통신: 저베타 업종으로 하락 방어(SK텔레콤 +0.9%, LG유플러스 +0.4%) 2)진단키트: 코로나19 환자 급증(랩지노믹스 +15.4%, 씨젠 +7.0%) 3)엔터: 하이브(+3.1%), 신성장전략 발표(에스엠 +0.3%)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확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겹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 가격 온스당 2,500달러를 돌파하기도 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고, 달러-엔 환율도 4일 연속 하락하면서 149엔을 이탈했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수도 공습 후 하마스 지도자를 암살하자 이란의 최고지도자는 대 이스라엘 직접 보복 공격을 명령했습니다. 미국도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공습 전과 유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소식 등 급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7월 고용보고서(21:30) 2) Exxon Mobil·Chevron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5일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886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속보; 美 침체 우려 점증 변동성 장세 대응전략』
투자전략부 ☎02-3772-4456
1. 변동성 장세의 배경
산적한 악재, 높아진 불확실성
2. 시장 우려에 갖는 당사의 판단
1) 미국 침체 진입, 非 미국 위축되나? No
2) 연준 금리인하 더 필요한가? Yes
3) 주도주 중심 기업이익 훼손될까? Not yet
4) 예상 경로: 세 가지 시나리오와 당사의 판단
5) 예상되는 변수: 향후 변동성 장세 반복할 변수
3. 주요 자산별 투자전략
[주식_글로벌] 강세 전제조건이 흔들리나, 추세 전환 신호는 아직 쌓이지 않았다
[주식_한국] 美 경기 우려는 한국 기업이익 전망 약화로 직결. 방향성 속단은 이른 단계
[채권_글로벌] 침체 프라이싱, 저항보다 수용이 유리한 국면
[채권_한국] 모두 공감하는 빠른 통화긴축 정상화 필요성
[외환] 위험 회피 심리에도 대외 강 달러 완화에 원/달러 점진적 하락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5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투자전략부 ☎02-3772-4456
1. 변동성 장세의 배경
산적한 악재, 높아진 불확실성
2. 시장 우려에 갖는 당사의 판단
1) 미국 침체 진입, 非 미국 위축되나? No
2) 연준 금리인하 더 필요한가? Yes
3) 주도주 중심 기업이익 훼손될까? Not yet
4) 예상 경로: 세 가지 시나리오와 당사의 판단
5) 예상되는 변수: 향후 변동성 장세 반복할 변수
3. 주요 자산별 투자전략
[주식_글로벌] 강세 전제조건이 흔들리나, 추세 전환 신호는 아직 쌓이지 않았다
[주식_한국] 美 경기 우려는 한국 기업이익 전망 약화로 직결. 방향성 속단은 이른 단계
[채권_글로벌] 침체 프라이싱, 저항보다 수용이 유리한 국면
[채권_한국] 모두 공감하는 빠른 통화긴축 정상화 필요성
[외환] 위험 회피 심리에도 대외 강 달러 완화에 원/달러 점진적 하락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5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경기침체 공포 심화, 세계 주식시장 자금 동반 이탈』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ISM 제조업지수에 이은 고용보고서까지 침체 우려 심화시키며 4.9% 하락한 2,542p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수 하락 및 실업률 상승, AI 이익 우려까지 겹치며 대폭 하락
:비농가취업자 11.4만명(예상치 +17.6만명) 증가, 실업률 4.3%(21년 10월 이후 최대치)로 예상범위 이탈
: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보고서도 경기 침체 우려 야기. 샴의 법칙 역시 성립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엎친데 덮친격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결함 인한 양산 연기 및 미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조사 착수 소식
:AI 이익 우려 심화되며 반도체 업종 투심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5.2%) 3개월내 최저치
-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연동,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에 대형주 낙폭 확대
:수급)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지속. 오전에만 현물 8,500억원 선물 9,500계약 넘는 순매도
:위험자산 선호 축소에 KOSPI내 52주 신저가 종목 260개. 헬스케어, 2차전지 밸류체인 제외 전 업종 하락
:미국 반도체 AI 이익 우려 지속되며 엔비디아까지 투심 악화 야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낙폭 확대
:일본 TOPIX, 대만 가권 지수 역시 금일 장중 7% 넘게 하락. 한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 상황
:경기 우려 반전 이벤트로 기대한 고용보고서가 우려 심화 이벤트로 귀결. 금일 ISM서비스업지수 발표
:이후 잭슨홀 미팅(8/22~25),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8/28) 까지 변동성 장세 지속될 전망
KOSDAQ은 5.0% 하락한 740p. 공포 심리 이어지며 개인 매도세 출회. 2거래일 연속 4% 이상 하락
- 투자 심리 위축에 전업종 하락. 반도체, 화장품 등 주도주 중심으로 큰 낙폭. 2차전지는 지수 대비 선방
: HLB 그룹주도 지수 대비 선방하는 모습. HLB, 유럽종양학회서 리보세라닙 관련 연구 결과 발표 예정
: 석유(이란의 보복 전망에 중동 전운 고조 우려), 방산(북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대 최전방 배치) 강세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와 미국 경기 침체 우려 공존하며 장중 등락 지속. 1.1원 상승한 1,357.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5.6%, 대만(가권) -6.8%,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921
위 내용은 2024년 8월 5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경기침체 공포 심화, 세계 주식시장 자금 동반 이탈』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ISM 제조업지수에 이은 고용보고서까지 침체 우려 심화시키며 4.9% 하락한 2,542p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수 하락 및 실업률 상승, AI 이익 우려까지 겹치며 대폭 하락
:비농가취업자 11.4만명(예상치 +17.6만명) 증가, 실업률 4.3%(21년 10월 이후 최대치)로 예상범위 이탈
: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보고서도 경기 침체 우려 야기. 샴의 법칙 역시 성립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엎친데 덮친격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결함 인한 양산 연기 및 미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조사 착수 소식
:AI 이익 우려 심화되며 반도체 업종 투심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5.2%) 3개월내 최저치
-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연동,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에 대형주 낙폭 확대
:수급)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지속. 오전에만 현물 8,500억원 선물 9,500계약 넘는 순매도
:위험자산 선호 축소에 KOSPI내 52주 신저가 종목 260개. 헬스케어, 2차전지 밸류체인 제외 전 업종 하락
:미국 반도체 AI 이익 우려 지속되며 엔비디아까지 투심 악화 야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낙폭 확대
:일본 TOPIX, 대만 가권 지수 역시 금일 장중 7% 넘게 하락. 한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 상황
:경기 우려 반전 이벤트로 기대한 고용보고서가 우려 심화 이벤트로 귀결. 금일 ISM서비스업지수 발표
:이후 잭슨홀 미팅(8/22~25),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8/28) 까지 변동성 장세 지속될 전망
KOSDAQ은 5.0% 하락한 740p. 공포 심리 이어지며 개인 매도세 출회. 2거래일 연속 4% 이상 하락
- 투자 심리 위축에 전업종 하락. 반도체, 화장품 등 주도주 중심으로 큰 낙폭. 2차전지는 지수 대비 선방
: HLB 그룹주도 지수 대비 선방하는 모습. HLB, 유럽종양학회서 리보세라닙 관련 연구 결과 발표 예정
: 석유(이란의 보복 전망에 중동 전운 고조 우려), 방산(북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대 최전방 배치) 강세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와 미국 경기 침체 우려 공존하며 장중 등락 지속. 1.1원 상승한 1,357.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5.6%, 대만(가권) -6.8%,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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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5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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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5일
『한국 주식시장 역사상 기록적 하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55 (-8.77%), 코스닥 691.28 (-11.30%)
양 시장 동반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KOSPI, KOSDAQ은 각각 8.8%, 11.3% 하락했습니다. KOSPI는 2008년 금융위기(10/24, -10.6%) 이후 가장 하락률이 높았고, 지수 낙폭으로는 200p 이상 하락하며 사상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2,700p를 이탈한지 하루 만에 장중 2,400p를 이탈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하루였습니다. KOSDAQ도 2023년 1월 이후 약 19개월 만에 종가 기준 700p를 이탈했습니다. 오전중 양 시장 사이드카 발동에도 하락을 막지 못했고, 결국 오후 양 시장 서킷 브레이커 발동됐습니다. KOSPI의 서킷 브레이커는 1998년 도입 이후 역대 6번째이고 KOSDAQ은 2001년 10월 이후 역대 10번째입니다.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보고서 등에서 경기 우려가 확대됐고 빅테크 실적 의문, 중동 불안 등에 위험 기피 나타났습니다.
아시아 증시도 기술주 중심 약세
아시아에서는 중화권이 선방(Shanghai -1.2%, HSCEI -2.9%)했습니다. Nikkei225(-12.4%)와 TAIEX(-8.4%) 등 그간 상승 폭이 컸고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엮인 국가들의 낙폭 확대됐습니다. 특히 Nikkei225는 하루 만에 4,450p 이상 하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폭을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10.3%)·SK하이닉스(-9.9%)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 부진했는데, 삼성전자가 10% 이상 하락한 것은 2000년 이후 8번째입니다. 코로나19 당시 -5.8% 하락하며 저점을 보였던 때보다 낙폭이 큰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중동 분쟁: 오늘 양 시장 도합 33종목 상승한 가운데,중동 확전 우려에 석유(흥구석유 +3.9% 등)·방산(휴니드 19.0% 등) 강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심화
대표적 위험자산인 비트코인 -10.7%, 이더리움 -14.8% 하락했습니다. 반면 금은 신고점 경신후 2,470달러 전후에 머물고 있고, 엔화는 강세를 지속하면서 달러-엔 환율은 143엔을 이탈했습니다. 7월간 6.8% 하락한 달러-엔 환율은 8월 3거래일 동안 4.7% 추가 하락하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 1.5조원 순매도하면서 올해 일일 최대 순매도액 보였고, 선물은 장중 1조원 매도세에서 막판 순매수로 돌아서며 0.9조원 순매수 마감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7월 S&P Global 서비스업 PMI(22:45) 2) 美 ISM 서비스업 PMI(23:00) 3) 美 7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4) 연준 대출담당자 서베이(6일 03:00) 5) 아모레퍼시픽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32
위 내용은 2024년 8월 5일 16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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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 역사상 기록적 하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55 (-8.77%), 코스닥 691.28 (-11.30%)
양 시장 동반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KOSPI, KOSDAQ은 각각 8.8%, 11.3% 하락했습니다. KOSPI는 2008년 금융위기(10/24, -10.6%) 이후 가장 하락률이 높았고, 지수 낙폭으로는 200p 이상 하락하며 사상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2,700p를 이탈한지 하루 만에 장중 2,400p를 이탈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하루였습니다. KOSDAQ도 2023년 1월 이후 약 19개월 만에 종가 기준 700p를 이탈했습니다. 오전중 양 시장 사이드카 발동에도 하락을 막지 못했고, 결국 오후 양 시장 서킷 브레이커 발동됐습니다. KOSPI의 서킷 브레이커는 1998년 도입 이후 역대 6번째이고 KOSDAQ은 2001년 10월 이후 역대 10번째입니다.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보고서 등에서 경기 우려가 확대됐고 빅테크 실적 의문, 중동 불안 등에 위험 기피 나타났습니다.
아시아 증시도 기술주 중심 약세
아시아에서는 중화권이 선방(Shanghai -1.2%, HSCEI -2.9%)했습니다. Nikkei225(-12.4%)와 TAIEX(-8.4%) 등 그간 상승 폭이 컸고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엮인 국가들의 낙폭 확대됐습니다. 특히 Nikkei225는 하루 만에 4,450p 이상 하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폭을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10.3%)·SK하이닉스(-9.9%)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 부진했는데, 삼성전자가 10% 이상 하락한 것은 2000년 이후 8번째입니다. 코로나19 당시 -5.8% 하락하며 저점을 보였던 때보다 낙폭이 큰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중동 분쟁: 오늘 양 시장 도합 33종목 상승한 가운데,중동 확전 우려에 석유(흥구석유 +3.9% 등)·방산(휴니드 19.0% 등) 강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심화
대표적 위험자산인 비트코인 -10.7%, 이더리움 -14.8% 하락했습니다. 반면 금은 신고점 경신후 2,470달러 전후에 머물고 있고, 엔화는 강세를 지속하면서 달러-엔 환율은 143엔을 이탈했습니다. 7월간 6.8% 하락한 달러-엔 환율은 8월 3거래일 동안 4.7% 추가 하락하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 1.5조원 순매도하면서 올해 일일 최대 순매도액 보였고, 선물은 장중 1조원 매도세에서 막판 순매수로 돌아서며 0.9조원 순매수 마감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7월 S&P Global 서비스업 PMI(22:45) 2) 美 ISM 서비스업 PMI(23:00) 3) 美 7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4) 연준 대출담당자 서베이(6일 03:00) 5) 아모레퍼시픽 등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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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KOSPI 8.8% 하락의 의미』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거칠게 조정 중인 KOSPI, 침체와 유동성 위기 아직은 아닌 이유
-KOSPI 8.8% 하락, PER 8배 구간 진입은 이익과 경기 하강 반영한 레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951
위 내용은 2024년 8월 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거칠게 조정 중인 KOSPI, 침체와 유동성 위기 아직은 아닌 이유
-KOSPI 8.8% 하락, PER 8배 구간 진입은 이익과 경기 하강 반영한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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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단은 과도했다는 판단과 반발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 부합에 침체 우려 완화 및 저가매수세 유입. 3.6% 상승한 2,529p
-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침체, 이익 우려에 M7 낙폭 확대하며 하락했으나, 서비스업지수 영향 낙폭 축소
:M7 악재 지속되며 하락. 엔비디아(블랙웰 연기, 반독점법 위반 조사), 알파벳(반독점법 위반 패소)
:ISM서비스업지수 51.4. 전월대비 2.6p 반등하며 확장국면 회복. 고용(46.1→51.1)등 세부지표 개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고용지표 기대치보다 약하게 나왔으나, 경기침체는 아니라는 발언
:일단 침체 우려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8%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전일 역사상 최대 낙폭(-234p) 기록했던 KOSPI는 침체우려 완화된 영향에 반발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후행 PBR은 0.89배(20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로 낙폭 과대 인식
:수급)장중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폭 확대했으나, 엔화 하락하며 매수 규모는 축소
:장초 외국인 시총상위 대형주 위주 순매수 전환. 지수 상승폭 대폭 확대하며 KOSPI 매수 사이드카 발동
:ISM 서비스업지수가 경기 침체 불안 완화하며 외국인 자금 일부 복귀시킨 흐름이나 장중 변동성은 확대
:현재는 외국인 수급 소형주, 화학, 서비스업 순으로 순매수 상위. 조선 등 산업재와 밸류업 강세
:7월 미국 CPI(8/14) 잭슨홀 미팅(8/22~25), 엔비디아 2Q 실적발표(8/28) 까지 변동성 장세 지속될 전망
KOSDAQ은 4% 상승한 719p.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700p 회복
- KOSDAQ, KOSPI 대비 낙폭 컸던 만큼 더 큰 반등 시현. 외국인과 기관 수급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투심 회복에 전업종 강세인 가운데 전일 낙폭 컸던 반도체, 화장품, 전선 등 주도주 중심으로 큰 반등폭
: 비만치료제(DXVX,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기대감), 가상화폐(위험 선호 회복에 가상화폐 반등) 강세
원/달러 환율은 변동폭 안정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출입에 따라 등락 지속. 3.0원 상승한 1,3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0%,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964
위 내용은 2024년 8월 6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단은 과도했다는 판단과 반발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 부합에 침체 우려 완화 및 저가매수세 유입. 3.6% 상승한 2,529p
-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침체, 이익 우려에 M7 낙폭 확대하며 하락했으나, 서비스업지수 영향 낙폭 축소
:M7 악재 지속되며 하락. 엔비디아(블랙웰 연기, 반독점법 위반 조사), 알파벳(반독점법 위반 패소)
:ISM서비스업지수 51.4. 전월대비 2.6p 반등하며 확장국면 회복. 고용(46.1→51.1)등 세부지표 개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고용지표 기대치보다 약하게 나왔으나, 경기침체는 아니라는 발언
:일단 침체 우려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8%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전일 역사상 최대 낙폭(-234p) 기록했던 KOSPI는 침체우려 완화된 영향에 반발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후행 PBR은 0.89배(20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로 낙폭 과대 인식
:수급)장중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폭 확대했으나, 엔화 하락하며 매수 규모는 축소
:장초 외국인 시총상위 대형주 위주 순매수 전환. 지수 상승폭 대폭 확대하며 KOSPI 매수 사이드카 발동
:ISM 서비스업지수가 경기 침체 불안 완화하며 외국인 자금 일부 복귀시킨 흐름이나 장중 변동성은 확대
:현재는 외국인 수급 소형주, 화학, 서비스업 순으로 순매수 상위. 조선 등 산업재와 밸류업 강세
:7월 미국 CPI(8/14) 잭슨홀 미팅(8/22~25), 엔비디아 2Q 실적발표(8/28) 까지 변동성 장세 지속될 전망
KOSDAQ은 4% 상승한 719p.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700p 회복
- KOSDAQ, KOSPI 대비 낙폭 컸던 만큼 더 큰 반등 시현. 외국인과 기관 수급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투심 회복에 전업종 강세인 가운데 전일 낙폭 컸던 반도체, 화장품, 전선 등 주도주 중심으로 큰 반등폭
: 비만치료제(DXVX,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기대감), 가상화폐(위험 선호 회복에 가상화폐 반등) 강세
원/달러 환율은 변동폭 안정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출입에 따라 등락 지속. 3.0원 상승한 1,3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0%,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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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6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6일
『과도한 우려 해소되며 반등 성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2.15 (+3.30%), 코스닥 732.87 (+6.02%)
하나씩 해소된 시장 위협 요소들
KOSPI, KOSDAQ은 각각 3.3%, 6.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경기 부진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옅어진 가운데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에 부합했고(51.4p), 세부항목 중 고용이 6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51.1p)하며 일단 경기 우려는 덜었습니다. 중동 갈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충돌 경계 심리가 컸던 간밤을 무사히 넘기며 안도가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장중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지휘관을 사살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가파른 강세를 보이던 엔화가 반락(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쏠림이 일부 해소된 점도 Nikkei225(+10.2%) 등 중심으로 회복에 기여한 모습입니다.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양 시장 오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전일 발작은 진정된 모습입니다. KOSPI 2020년 6월 16일 이후, KOSDAQ은 작년 11월 6일 이후 처음입니다. 전체 88%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양 시장 시총 상위 20종목 가운데 19개 상승했습니다(셀트리온 -0.3%, 넥슨게임즈 -0.2%). 특히 KOSDAQ은 1,504개 종목 상승하며 역대 최다 상승 기록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코로나19 재확산(랩지노믹스 +16.5%, 씨젠 +12.1% 등) 2)방산: 이란 보복 앞두고 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휘관 사살(LIG넥스원 +6.4%, 휴니드 +12.0% 등) 3)가상자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Trump 가상자산 지지 재확인(우리기술투자 +10.0% 등)
KOSDAQ에 유입된 외국인·기관 수급
양 시장 현선물 순매수로 출발한 외국인은 오후에 KOSPI를 순매도하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은 KOSPI를 순매도한 반면, KOSDAQ은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어제에 이어 이틀째입니다. 이틀 간 외국인은 삼성바이오로직스(508억)·알테오젠(382억)·삼양식품(367억)·실리콘투(268억) 등 헬스케어·수출 호실적주 등 중심 사들인 반면 기관은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79억, 포스코퓨처엠 426억 등)·헬스케어(알테오젠 415억, HLB 312억 등)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외인(1.4조원)·기관(0.7조원) 모두 동반 순매도 1위 종목을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Amgen·Caterpillar·Uber 등 실적 발표 2)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7일 01:00) 3) 韓 GS·하이브 등 실적 발표(7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6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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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우려 해소되며 반등 성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2.15 (+3.30%), 코스닥 732.87 (+6.02%)
하나씩 해소된 시장 위협 요소들
KOSPI, KOSDAQ은 각각 3.3%, 6.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경기 부진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옅어진 가운데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에 부합했고(51.4p), 세부항목 중 고용이 6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51.1p)하며 일단 경기 우려는 덜었습니다. 중동 갈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충돌 경계 심리가 컸던 간밤을 무사히 넘기며 안도가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장중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지휘관을 사살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가파른 강세를 보이던 엔화가 반락(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쏠림이 일부 해소된 점도 Nikkei225(+10.2%) 등 중심으로 회복에 기여한 모습입니다.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양 시장 오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전일 발작은 진정된 모습입니다. KOSPI 2020년 6월 16일 이후, KOSDAQ은 작년 11월 6일 이후 처음입니다. 전체 88%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양 시장 시총 상위 20종목 가운데 19개 상승했습니다(셀트리온 -0.3%, 넥슨게임즈 -0.2%). 특히 KOSDAQ은 1,504개 종목 상승하며 역대 최다 상승 기록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코로나19 재확산(랩지노믹스 +16.5%, 씨젠 +12.1% 등) 2)방산: 이란 보복 앞두고 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휘관 사살(LIG넥스원 +6.4%, 휴니드 +12.0% 등) 3)가상자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Trump 가상자산 지지 재확인(우리기술투자 +10.0% 등)
KOSDAQ에 유입된 외국인·기관 수급
양 시장 현선물 순매수로 출발한 외국인은 오후에 KOSPI를 순매도하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은 KOSPI를 순매도한 반면, KOSDAQ은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어제에 이어 이틀째입니다. 이틀 간 외국인은 삼성바이오로직스(508억)·알테오젠(382억)·삼양식품(367억)·실리콘투(268억) 등 헬스케어·수출 호실적주 등 중심 사들인 반면 기관은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79억, 포스코퓨처엠 426억 등)·헬스케어(알테오젠 415억, HLB 312억 등)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외인(1.4조원)·기관(0.7조원) 모두 동반 순매도 1위 종목을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Amgen·Caterpillar·Uber 등 실적 발표 2)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7일 01:00) 3) 韓 GS·하이브 등 실적 발표(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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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수급 구도로 살펴본 블랙 먼데이 이후 시장』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블랙 먼데이를 소환한 주식시장, 본질은 ‘과포지션’
- 수급 혼란 Case study: 블랙 먼데이, LTCM, Short VIX 청산
- 펀더멘탈과 무관한 수급 혼란 잔상은 10월까지 이어질 공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88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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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먼데이를 소환한 주식시장, 본질은 ‘과포지션’
- 수급 혼란 Case study: 블랙 먼데이, LTCM, Short VIX 청산
- 펀더멘탈과 무관한 수급 혼란 잔상은 10월까지 이어질 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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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변동성 장세, 무너지지 않은 실적』
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엔캐리 청산과 경기침체 우려에 KOSPI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까지 하락
- VIX는 한 때 60p까지 치솟으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지만 실적은 아직 견고
- KOSPI 기업이익 상승세 둔화 전망, 경기는 후퇴 국면 진입에 속도 조절 예상
※ 원문 확인: https://me2.kr/1X3zL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9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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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엔캐리 청산과 경기침체 우려에 KOSPI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까지 하락
- VIX는 한 때 60p까지 치솟으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지만 실적은 아직 견고
- KOSPI 기업이익 상승세 둔화 전망, 경기는 후퇴 국면 진입에 속도 조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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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패닉이 진정되니 보이는 것(실적, 주주환원)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침체 우려로 인한 패닉 진정,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뤄지며 +2.4% 상승한 2,582p
- 미국 주식시장은 1)경기침체, 2) AI 이익우려 모두 완화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반등
:1)경기침체: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 3분기 수정치 +2.9%로 상향. 2분기 +2.8%보다 높은 수치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 실업률 아직 낮은 편이며 허리케인 영향 임시 해고 증가를 원인이라 언급
:2)AI 이익우려: 팔란티어(+10.4%)호실적 발표. AI 플랫폼인 AIP의 AI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인
:엔비디아(+3.8%)포함 M7 하락 원인중 하나였던 AI 이익전환 우려 일부 해소 속 빅테크 반등
:침체 우려와 AI우려 모두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9%로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KOSPI는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삼성전자, 헬스케어, 밸류업 등 상승하며 시총상위 대형주 반등
:8월 순매도 일관 지속하며 하방압력 부여한 외국인 오전 선물 11,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수
:대왕고래)탐사 시추 위한 용역계약 체결. 연말부터 시추 작업 돌입 예정. 모멘텀 재부각, 지속될 전망
:삼성전자)장전 HBM3E 8단 테스트 통과 보도(로이터). 회사는 사실 부정했으나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
:헬스케어) 1.금리인하 대표 수혜 2.미 대선 리스크가 적다는 점에서 강세. 셀트리온 엄청난 호실적 발표
:화장품)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업종 전반 투심 부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패닉 진정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엘앤에프 등 실적 쇼크 업종 낙폭은 더욱 지수대비 부각되는 양상
:반면 미래에셋증권(자사주 1,000만주 매입,소각), 카카오뱅크(밸류업 자율공시 예정)등 밸류업은 반등 부각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는 전일 27p로 하루만 28% 하락(8/2:23p→8/5:38p→8/6:27p)
:낙폭 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될때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흐름. 여전히 중요한 실적과 주주환원
:하지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영향 잔존, 미국 CPI,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내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KOSDAQ은 2.6% 상승한 752p.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에 강세. 실적에 따라 업종별 수익률은 차별화
- 금리 인하 기대감, 코로나19 재유행, 셀트리온 호실적 등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반면, 대표주 실적 실망에 게임주, 2차전지주는 지수 대비 부진. 카카오게임즈, 엘앤에프 실적 예상치 하회
:동해 가스전(정부, 동해 가스전 시추 물리검층 계약), 엔터(하이브 분기 매출 최고치, 실적 회복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화되며 반락. 1.2원 하락한 1,376.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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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이 진정되니 보이는 것(실적, 주주환원)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침체 우려로 인한 패닉 진정,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뤄지며 +2.4% 상승한 2,582p
- 미국 주식시장은 1)경기침체, 2) AI 이익우려 모두 완화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반등
:1)경기침체: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 3분기 수정치 +2.9%로 상향. 2분기 +2.8%보다 높은 수치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 실업률 아직 낮은 편이며 허리케인 영향 임시 해고 증가를 원인이라 언급
:2)AI 이익우려: 팔란티어(+10.4%)호실적 발표. AI 플랫폼인 AIP의 AI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인
:엔비디아(+3.8%)포함 M7 하락 원인중 하나였던 AI 이익전환 우려 일부 해소 속 빅테크 반등
:침체 우려와 AI우려 모두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9%로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KOSPI는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삼성전자, 헬스케어, 밸류업 등 상승하며 시총상위 대형주 반등
:8월 순매도 일관 지속하며 하방압력 부여한 외국인 오전 선물 11,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수
:대왕고래)탐사 시추 위한 용역계약 체결. 연말부터 시추 작업 돌입 예정. 모멘텀 재부각, 지속될 전망
:삼성전자)장전 HBM3E 8단 테스트 통과 보도(로이터). 회사는 사실 부정했으나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
:헬스케어) 1.금리인하 대표 수혜 2.미 대선 리스크가 적다는 점에서 강세. 셀트리온 엄청난 호실적 발표
:화장품)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업종 전반 투심 부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패닉 진정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엘앤에프 등 실적 쇼크 업종 낙폭은 더욱 지수대비 부각되는 양상
:반면 미래에셋증권(자사주 1,000만주 매입,소각), 카카오뱅크(밸류업 자율공시 예정)등 밸류업은 반등 부각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는 전일 27p로 하루만 28% 하락(8/2:23p→8/5:38p→8/6:27p)
:낙폭 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될때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흐름. 여전히 중요한 실적과 주주환원
:하지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영향 잔존, 미국 CPI,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내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KOSDAQ은 2.6% 상승한 752p.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에 강세. 실적에 따라 업종별 수익률은 차별화
- 금리 인하 기대감, 코로나19 재유행, 셀트리온 호실적 등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반면, 대표주 실적 실망에 게임주, 2차전지주는 지수 대비 부진. 카카오게임즈, 엘앤에프 실적 예상치 하회
:동해 가스전(정부, 동해 가스전 시추 물리검층 계약), 엔터(하이브 분기 매출 최고치, 실적 회복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화되며 반락. 1.2원 하락한 1,376.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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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7일
『후퇴한 BOJ에 전진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8.41 (+1.83%), 코스닥 748.54 (+2.14%)
미국 경기 우려 및 엔화 패닉 진정
KOSPI, KOSDAQ은 각각 1.8%, 2.1% 상승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장 발작의 원인이었던 1) 미국 경기 우려와 2)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가능성이 동반 완화된 영향입니다. 전날 ISM 서비스업지수에 이어 Atlanta 연은 GDPNow 상에서 3분기 GDP가 상향되자(2.5% → 2.9%) 달러 및 국채수익률에서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오전 중 BOJ에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나온 점도 엔화 열기를 식혀주면서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전자(+3.0%) 노이즈도 이어졌습니다. 개장 전 Reuter는 삼성전자의 HBM3E가 Nvidia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전자는 현재 테스트가 진행중이라며 재차 반박했습니다. 최근 관련 이슈가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방어적 업종은 강세
아직 중동 불안은 남았습니다.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이스라엘의 하마스 지도자 암살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마스의 새 지도자는 이전보다 더욱 강경파인 점도 우려 요인입니다. 오늘 업종 가운데 의약품(+5.1%)·통신(+3.9%)·보험(+3.5%)·전기가스업(+2.8%)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미국 행정부, 폭염 대응 전략 수요 대응에 22억 달러 투자(HD현대일렉트릭 +8.0% 등) 2)우크라 재건: EU, 75조원 규모 우크라 금융지원 개시(현대에버다임 +7.6%, HD현대인프라코어 +4.1%) 3)엔터: 하이브(+5.9%),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에 엔터 투심 회복. 다만, BTS 슈가 이슈에 일부 상승 반납(JYP Ent. +8.5%, 에스엠 +8.6%)
BOJ 부총재의 증시 진화 발언
오늘 우치다 신이치 BOJ 부총재의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감이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1)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 2) 당분간 완화적 정책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습니다. 8월 들어 급격한 엔화 매수세로 3거래일 만에 8엔 가량 하락했던 달러-엔 환율은 오늘 3엔 가량 반등한 모습입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우려가 잦아들면서 Nikkei225(+1.2%)는 장중 블랙먼데이의 낙폭 대부분을 회복하기도 했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EIA 원유 재고(23:30) 2) Walt Disney·CVS Health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수출입동향(8일 12:00) 4) 한국전력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0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후퇴한 BOJ에 전진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8.41 (+1.83%), 코스닥 748.54 (+2.14%)
미국 경기 우려 및 엔화 패닉 진정
KOSPI, KOSDAQ은 각각 1.8%, 2.1% 상승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장 발작의 원인이었던 1) 미국 경기 우려와 2)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가능성이 동반 완화된 영향입니다. 전날 ISM 서비스업지수에 이어 Atlanta 연은 GDPNow 상에서 3분기 GDP가 상향되자(2.5% → 2.9%) 달러 및 국채수익률에서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오전 중 BOJ에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나온 점도 엔화 열기를 식혀주면서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전자(+3.0%) 노이즈도 이어졌습니다. 개장 전 Reuter는 삼성전자의 HBM3E가 Nvidia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전자는 현재 테스트가 진행중이라며 재차 반박했습니다. 최근 관련 이슈가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방어적 업종은 강세
아직 중동 불안은 남았습니다.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이스라엘의 하마스 지도자 암살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마스의 새 지도자는 이전보다 더욱 강경파인 점도 우려 요인입니다. 오늘 업종 가운데 의약품(+5.1%)·통신(+3.9%)·보험(+3.5%)·전기가스업(+2.8%)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미국 행정부, 폭염 대응 전략 수요 대응에 22억 달러 투자(HD현대일렉트릭 +8.0% 등) 2)우크라 재건: EU, 75조원 규모 우크라 금융지원 개시(현대에버다임 +7.6%, HD현대인프라코어 +4.1%) 3)엔터: 하이브(+5.9%),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에 엔터 투심 회복. 다만, BTS 슈가 이슈에 일부 상승 반납(JYP Ent. +8.5%, 에스엠 +8.6%)
BOJ 부총재의 증시 진화 발언
오늘 우치다 신이치 BOJ 부총재의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감이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1)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 2) 당분간 완화적 정책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습니다. 8월 들어 급격한 엔화 매수세로 3거래일 만에 8엔 가량 하락했던 달러-엔 환율은 오늘 3엔 가량 반등한 모습입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우려가 잦아들면서 Nikkei225(+1.2%)는 장중 블랙먼데이의 낙폭 대부분을 회복하기도 했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EIA 원유 재고(23:30) 2) Walt Disney·CVS Health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수출입동향(8일 12:00) 4) 한국전력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0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전략; 중화권 주식시장 점검: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외부 변수보다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부양책이 지수 하단 방어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유지. 9.5~10.5배 박스권 흐름 연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31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외부 변수보다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부양책이 지수 하단 방어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유지. 9.5~10.5배 박스권 흐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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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42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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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42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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