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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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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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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중국 공세 타개할 2025 수출 전략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미국 대선 불확실성 재점화에 2,600p 이탈
-차주 Preview: M7 실적과 함께 확인하는 AI투자와 반도체 전망
-Market Insight: 중국 공세 타개할 2025 수출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90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르는 밸류업, MVP는 금융』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588p. 호실적과 밸류업, 두가지 모멘텀에 따른 업종, 종목별 차별화 지속 중
- 미국 주식시장은 경제지표 부담 완화되며 금리 진정 속 반등. 테슬라 급등 등 기업 실적 영향력은 지속
:마킷PMI 제조업 47.8로 전월 대비 개선. 서비스업 55.3으로 견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테슬라 주가 충격의 21.9% 상승. 호실적+ 로보택시 실망감 되돌릴 세부사항 발표. AI 기업 전환 기대감

- KOSPI는 주주환원과 호실적이 야기한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 지속. 금리 진정되며 바이오 상승 재개
:수급)대선 이전 불확실성 축소 지속. 외국인 금일 현물 순매도&선물 순매수. 삼전 33거래일 연속 순매도
:오늘도 금융주 주도력 지속. KB금융, 전일 호실적 및 밸류업 계획 발표로 장중 10% 이상 ↑. 상승폭 확대
:실적발표 및 밸류업 공시 이어지는 가운데, 밸류업 공시 주역은 금융 섹터. 전체 발표 기업의 30% 이상
:KB금융, JB, 한국, 우리금융지주, 미래에셋 증권 모두 신고가 경신. 연내 밸류업지수 리밸런싱&ETF 출시
:경영권분쟁)고려아연 오늘도 질주. 시총 한때 POSCO홀딩스 추월. 장내매수 등 경쟁 지속될 것이란 기대
:경영권분쟁)티웨이, 최대주주(예림당)와 2대주주(대명소노)간 지분 확보 경쟁 재개. 관련주 상승
:호실적)현대모비스 호실적 발표에 ↑. 매출액 : 14조(예상치 : 13.9조) 영업익 : 9,086억(예상치 : 6,618억)
:바이오)금리 급등에 호실적, 호재 존재에도 주가 눌림. 금리 진정되며 반등. 삼성바이오로직스(호실적) ↑
:그 외 테슬라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에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상승. 실적 따른 업종/종목 차별화 지속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지속, 대선 불확실성(11/5)에 차주 BOJ, 고용, ISM제조업 등 주요 일정 대기하는 가운데(2P참고) 뚜렷한 주도주/업종 존재하기 보단 호실적 발표 및 호재 발생 모멘텀에 집중하는 모습 지속

KOSDAQ은 0.7% 하락한 729p. 제약∙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화장품 등 시총 상위주 부진에 약세 지속
- 약화된 투자심리에 연일 하락세. 거래대금 연중 최저 수준 지속, 신용잔고도 반등하지 못하고 횡보 중
:화장품 업종 하반기부터 부진 지속. 3분기 수출 호조에도 실적 시즌 앞둔 불확실성이 비우호적으로 작용
:경영권분쟁(대명소노시즌 +8.7%, 영풍정밀 +2.5%) 강세, 비만치료제, 엔터(차익실현 매물 출회) 약세

원/달러 환율은 10월 PMI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급등세에 숨고르는 모습. 1.6원 하락한 1,380.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92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0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5일
『삼성전자 이은 Morgan Stanley 반성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3.27 (+0.09%), 코스닥 727.41 (-0.98%)

전강후약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장세

KOSPI, KOSDAQ은 각각 +0.1%, -1.0% 등락했습니다. 미국 국채수익률 반등세는 어느 정도 잠잠했고 실적 발표에 다른 종목별 장세 나타나면서 대외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Tesla는 전날 시간외(+12.1%) 상승폭보다 본장(+21.9%)에서 더 크게 상승하며 어제에 이어 오늘 2차전지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 재무부에서 IRA에 따른 AMPC(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한 점도 강세 요인이었습니다(LGES 시가=고가 +3.1% → 종가 +0.1%). 전날 호실적 발표한 SK하이닉스(+1.4%) 20만원 돌파했고, ‘반도체 겨울론’ 제기한 Morgan Stanley도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상향했습니다. KB금융·현대모비스 등도 호실적 발표했지만 양 시장 전강후약 나타나며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입니다.

반도체 전망은 차주 빅테크 실적 발표 대기

Morgan Stanley는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12→13만원)에도 투자의견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뷰는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1.2%)도 외인 매도세 33일째 이어지며 부진한 모습입니다. 다음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 발표(10/29 Alphabet, 10/30 Microsoft·Meta, 10/31 Apple·Amazon) 통해 AI CapEx 가이던스나 반도체 수요 전망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징업종: 1)엔터: ①(G)I-DLE 소연 재계약 불발설(큐브엔터 -7.8%), ②BLACKPINK 로제 신곡 ‘APT’ 흥행(YG PLUS +5.6%) 2)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10.1%) 양측 공개매수 종료 후 장내 매수 기대감에 급등, ②티웨이항공(+7.8%)·예림당(+13.4%), ③한미사이언스(+4.0%) 등

KB금융·SK텔레콤 등 밸류업 공시

KB금융 등 금융지주사가 호실적과 함께 밸류업 공시를 발표하며 금융주 부각됐습니다. 은행(KB금융 +8.4%, 우리금융지주 +2.6%, JB금융지주 +4.0% 등)·증권(한국금융지주 +2.1%, 미래에셋증권 +1.3% 등) 다수가 신고가였습니다. 한편 밸류업 지수에 한 종목도 포함되지 못했던 통신주 가운데 SK텔레콤(+0.4%)이 전날 첫 밸류업 공시를 했습니다. 연말 리밸런싱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늦어도 내년 특례편입이나 리밸런싱에서 관련 종목들의 편입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2) 中 9월 공업이익(10/27 10:30) 3) LG화학·DCG금융지주·HD현대인프라코어 등 실적 발표(10/2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93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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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Big Event Week 출바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588p. 중요 일정 및 실적 발표 앞두고 업종, 종목별 차별화 지속. 환율=경계요소
- 미국 주식시장은 M7 실적, ISM제조업지수, 고용지표 등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감에 혼조세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70.5로 4월 이후 최대치. 금리 인하에도 굳건한 경기에 대한 기대감
:엔비디아(+0.8%) 장중 시총 1위 등극. 금주 실적 발표 기대감에 M7 전종목 상승하며 빅테크 쏠림 지속

- M7 실적 외에도 KOSPI도 이번주 실적 모멘텀 지속.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에 강보합
:수급)대선 이전 불확실성 축소 지속. 외국인 금일 현물 순매도&선물 순매수. 삼전 34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 금융주 하락. 지난주 신고가 경신한 KB금융 등 국내 금융주도 차익실현. 주주환원 모멘텀은 유효
:원/달러 환율 1,390원 육박. 엔화는 약세. 한은 총재, 환율 급등에 11월 금통위 금리 인하 대응 시사
:자동차)현대차, 예상치 하회한 실적에 오늘도 약세이나 기아는 일회성비용 제외시 양호 실적 판단. 차별화
:테슬라(+3.3%) 주가 연일 강세. 실적 발표 후 모멘텀 지속.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도 동반 상승
:산업재)전력기기, SMR 등 호실적 지속되는 장기 성장 종목들은 우상향 추세 지속되는 흐름
:이번주 M7 및 국내 주요기업 실적, ISM제조업지수, 고용 등 대기하는 가운데 호실적 발표 및 호재 발생 모멘텀에 집중하는 모습 지속

KOSDAQ은 1.2% 상승한 736p. 지정학 위험 후퇴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등. 시총 상위주 강세
- 2차전지주, 테슬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투자심리 개선되며 양호한 주가 흐름 지속. 지수 상승 견인
:글로벌 소비 둔화, 실적 부진 우려에 부진한 주가흐름 이어오던 화장품 업종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엔터(단기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3Q24 실적 우려), 로봇(정부, 로봇 관련 규제 완화) 강세

원/달러 환율은 9월 JOLTs 보고서, 9월 PCE 등 매크로 지표 대기하며 보합세. 0.2원 상승한 1,389.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6%,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96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8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8일
『34거래일만 외국인 순매수? 너 누군데?』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612.43 (+1.13%), 코스닥 740.48 (+1.80%)

34거래일만 삼성전자 순매수한 외국인, 2차전지-반도체 동반 상승

KOSPI, KOSDAQ은 각각 1.1%, 1.8% 상승했습니다. 9월 2일을 마지막으로 3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하던 외국인이 드디어 삼성전자를 순매수 전환하였습니다. 이번주 1)빅테크 실적 2)ISM제조업지수 3)미국 고용지표 등 주요 일정이 산재한 경계감에 대선까지 코 앞으로 다가온 영향에 거래대금은 KOSPI, KOSDAQ 각각 8.9조원, 4.8조원에 불과하여 뚜렷한 자금 유입, 순매수주체는 여전히 부재했습니다. 다만 낙폭 과대 인식(삼성전자, 전일 12MF PBR 0.92배)과 실적 모멘텀(테슬라)에 반도체, 2차전지 중심의 대형주에 외인과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양 지수 동반 상승했습니다. 주말 사이 이란과 이스라엘 간 중동 갈등이 진정되며 유가가 하락한 것도 우호적 영향이었습니다.

삼성전자와 2차전지가 끌어올린 KOSPI

2차전지주는 테슬라 어닝서프라이즈 이후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GES(+2.3%), 삼성SDI(+8.2%), 포스코퓨처엠(+7.1%) 등 2차전지 밸류체인이 큰 폭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9.1%), 에코프로(+5.4%) 등 KOSDAQ 대형주 역시 상승하며 양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금융 섹터는 전일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흐름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경영권분쟁: 고려아연(+3.8%), 자사주 9.85% 매수, 베인케피탈 지분 1.41% 취득. 4%). 2) 로봇: 정부, AI 로봇 산업 지원 정책발표(휴림로봇 +13.5%, 제우스 +8.7%) 3) 금융: 전거래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우리금융지주 -6.0%, KB금융 -4.8%)

2차전지 상승폭 확대 트리거가 된 테슬라

자금과 방향성이 크진 않고, 대선 전까지 여러 노이즈에 등락을 거듭 하겠으나 결국 주가는 기업이익(실적)이 결정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난주 테슬라 실적이 야기한 국내 2차전지 반등은 이번주 M7 실적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LG엔솔(+2.3%)은 금일 컨콜에서 4680배터리 양산 및 추가 수주 가능성을 구체화했고, 엘앤에프(+10.2%)는 테슬라향 신제품 출하 증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이번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존의 실적이 모두 예정된 점에서 실적의 주식시장 영향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 활동(28일 23:30) 2)포드 실적발표(29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97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8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투자전략 관점에서 AI 점검: ② AI 사이클, 3년은 더 간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AI 사이클, 3년은 더 갈수 있다는 가격 정황들  
- AI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미국과 성장주의 우위도 구조적일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984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9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오늘도 관망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99p. 전일 시장 상승 견인했던 대형주, 하루만 약세 전환하며 약세 전환
- 미국 주식시장은 중동 갈등 일부 봉합으로 인한 유가 하락에 상승. 트럼프 트레이딩 진행되며 종목장세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 육박. 빅테크 실적 오늘 알파벳을 필두로 시작되는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 베팅 66.3%(해리스 33.8%). 트럼프 미디어(+21.6%), 비트코인 등 트럼프 트레이딩

- KOSPI는 전일 대형주 주도 상승장 이어지지는 못하는 모습. 금융주 재차 상승하며 순환매 장세
:수급)대선 이전 불확실성 축소 지속. 외국인 금일도 현물 순매도&선물 순매수. 거래대금 여전히 미미
:금융주 차익실현 하루만 반등. KB에 이어 금주 하나, BNK 등 금융주 실적 및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
:반도체)전일 TSMC(-4.3%), 트럼프의 “반도체 보조금 외국 기업 지급 부당” 발언에 하락. SK하이닉스 ↓
:2차전지)전일 외사(번스타인) 마진율 지속 우려 제기하며 하락한 테슬라. 국내 밸류체인 동반 약세
:경영권분쟁)고려아연 오늘도 질주. 시총 POSCO홀딩스 추월. MBK의 임시주총 소집 요구. 준쟁 지속
:방산)러-우 전쟁 북한 파병으로 인한 모멘텀 추가. 트럼프 트레이딩(방위비 분담 증가) 등 모멘텀 다양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는 오전 지속되진 않는 흐름. 주요 일정 관망심리에 주가 방향성 부재
:실적과 함께 시장 부담 야기중인 금리(4.3%)에 영향을 줄 고용지표, BOJ(일본 금리) 모멘텀도 관찰 필요

KOSDAQ은 0.7% 하락한 736p. 2차전지 차익 실현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대형주 중심 약세
- 2차전지주, 테슬라 반락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LGES 4Q24 적자전환 전망도 비우호적으로 작용
:커뮤니케이션 섹터 중국발 호재 지속. 게임 중국 판호 발급에 이어 디어유&텐센트 제휴 중국 진출에 강세
:드론(현대로템 호실적+자폭 드론 연내 배치 기대감), 가상화폐(비트코인, 한때 7만달러선 재돌파)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동 불안 완화와 채권 금리 반락 영향에 1,380원대까지 하락. 5.1원 하락한 1,380.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0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9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9일
『삼성전자와 금투세 폐지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17.80 (+0.21%), 코스닥 744.18 (+0.50%)

삼성전자, 2개월 만의 외국인 연속 순매수

KOSPI, KOSDAQ은 각각 0.2%, 0.5% 상승했습니다. 최근 대만 매체는 삼성전자(+2.6%)가 Nvidia의 HBM 공급 협력사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는데 그 여파가 이어지면서 약 두 달 만에 이틀 연속 외국인 순매수 보였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측에서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아 31일 세부 실적 발표에서 관련 언급이 나올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풍선효과로 SK하이닉스(-2.9%)·한미반도체(-3.0%) 하락했습니다. 그 외 간밤 Trump가 최근 반도체 보조금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경계감에 일본·대만·한국 모두 약보합 출발 했습니다. 다만 한국은 당정이 반도체 관련 지원 법안 정기국회 내 처리 의지를 밝히며 오후 들어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지주 최초 밸류업 공시 및 경영권 분쟁 이슈

SK(+0.9%)는 금융권을 제외한 지주사 중 처음으로 밸류업 공시를 했습니다. 지주는 밸류업 지수에 편입되지 못한 종목군이기도 합니다. 시장 관심 보이며 4.2%까지 올랐다가 상승폭 줄였습니다. 고려아연은 삼성전자에 이어 KOSPI 기여도 2위(+6.3p) 차지했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주총 표 대결로 옮겨가면서 장내 매수 기대감 등이 가격을 받치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가상자산: Bitcoin 4개월 만에 7만달러 돌파(우리기술투자 +14.4%, 한화투자증권 +7.5% 등) 2)드론: 연내 첫 국산 자폭 드론 실전 배치(네온테크 +16.7%, 코콤 +8.1% 등) 3)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18.6%)·영풍(-2.4%) ②한미사이언스(+8.8%)·한미약품(+1.2%)

당정, 금투세 폐지론 입장 재확인

양 시장은 오후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며 양전에 성공했습니다. 당정이 ‘민생 입법과제 점검 당정협의회’를 열고 반도체특별법,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법, K-칩스법 등의 입법과제를 이번 정기국회에서 추진하기로 밝혔습니다. 특히 야당 지도부에서 금투세 관련 입장 표명을 미루는 사이에 당정은 금투세 폐지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추진을 밝혔고, 기재부 장관도 ‘금투세 유예는 불확실성의 이연’이라며 폐지 방침 재확인했습니다. 정기국회를 지켜봐야겠지만 시장은 당정의 의지를 호재로 인식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3:00) 3)美 Alphabet·Visa·AMD·McDonald’s·Pfizer 등 실적발표 4)韓 POSCO홀딩스·두산에너빌리티 등 실적발표(3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00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9일 16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KOSPI 이익 추정치 하향을 해석하는 법』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 이익 하향 조정, 미국과 한국 반도체 관계 고려 시 일시적 가능성
-중국 저가 수출 문제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운 한국, 그리고 주식시장
-KOSPI 이익 추정치는 중국 경상수지 정책 기조 변화 때 하향 종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2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5년 주식시장 전망) Brood War (PPT)』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강진혁
 

I. 2025년 주식시장 전망
- 세계 경기 모멘텀 둔화에도 제조업과 서비스업 격차 축소, 서비스에서 재화로 넘어가는 소비 환경 고려 시 주식시장 우호적
- 미국 대선 앞두고 미뤄졌던 기업투자 2025년 재점화. 선진국 주도 리쇼어링은 설비투자 중심으로 향후 전개 전망
- AI, 2025년 뿐 아니라 3년 더 지배력 행사. AI 투자 사이클은 B2B H/W → B2B S/W → 가격 파괴 → B2C로 진행
- 최선호 국가는 미국. 각종 불확실성과 의구심 있지만 이를 딛고 실적이 우상향 기조 뚜렷하게 형성해 줄 전망 
- 미국 컬러에 편승 가능한 한국, 밸류에이션 상 하방 위험이 낮고 부양책에 따른 상방 위험이 비대칭적인 중국 차순위 선호
 
II. 주식 투자전략
- S&P500 밴드 5,600~6,600p. 12MF PER 기준 19.0~22.3배 등락. 상반기 오버슈팅 → 주가 조정 → 연말 상승 추세 복귀
- 중국 상해종합 2,900~3,700p. 12MF PER 기준 10.5~12.5배 등락. 상반기는 매크로 정책, 하반기는 경기가 핵심 변수
- KOSPI 밴드 2,600~3,100p. 12MF PER 기준 9.0~11.5배 등락. 이익 추정치 하향 예상해 낮은 KOSPI PER로 선반영
- 미국은 AI 관련 벨류체인 등 최선두 주도주 , 연말연초 하이베타, 턴어라운드와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성장주에 주목
- 중국은 ROE와 순이익률이 높은 내수 1등주, 역사적 저평가 구간인 소비재, 업황 호황 지속되는 반도체에 주목
- 한국은 모멘텀, 배당 스타일의 우위를 전망하며 주도 업종군으로 헬스케어/2차전지/방산/미디어엔터/금융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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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9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pinned «『(2025년 주식시장 전망) Brood War (PPT)』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강진혁   I. 2025년 주식시장 전망 - 세계 경기 모멘텀 둔화에도 제조업과 서비스업 격차 축소, 서비스에서 재화로 넘어가는 소비 환경 고려 시 주식시장 우호적 - 미국 대선 앞두고 미뤄졌던 기업투자 2025년 재점화. 선진국 주도 리쇼어링은 설비투자 중심으로 향후 전개 전망 - AI, 2025년 뿐 아니라 3년 더 지배력…»
마켓레이더(10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등 못하는 거래대금과 심심한 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하락한 2,609p. 트럼프 트레이딩 지속되며 박스권 등락. Big Event 대기심리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트레이딩 진행과 빅테크 상승 지속. 경제지표는 방향성 엇갈리며 금리 영향력 중립
: 9월 구인건수 예상치 크게 하회(고용 악화)-CB소비자 신뢰지수는 108.7로 급등(예상 99.5)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7.6% 하락.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상승
:알파벳, 예상치 상회 호실적 발표에 시간외 5.8% 상승. AI와 클라우드 부문 지속 성장. 실적 영향력 유효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반도체, 금융 등 대형주 반등 어려운 모습. 여전히 저조한 거래대금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4조, 3조원 수준, 반등 미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천억, 선물 4천계약)
:외국인 대형주, 전기전자, 금융 위주 순매도 상위. 지수 상승폭 축소되는 흐름에 약보합
:경영권분쟁)고려아연 등 다양한 주가 상승 사례에서 투자자 관심 증가. 동서, 52주 신고가 경신
:우크라이나 재건)윤 대통령, 우크라에 재건 지원대 파견 시사(+트럼프).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 테마주 상승
:방산)이젠 누구나 다 아는 K-방산 모멘텀(트럼프, 호실적…). 한국항공우주, 수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환율 1,380원 위에서 지속 등락. 지누스(52주 신고가) 등 북미 수출 모멘텀 있는 주식등은 우상향 추세
:삼성전자 전일까지 2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 오전 추정치 순매도이나 마감 후 순매수 여부 파악 필요
:빅테크 실적, BOJ 통화정책 회의, 고용 및 제조업지수등 시장 영향력 높은 이벤트 대기 속 박스권 등락

KOSDAQ은 0.1% 상승한 745p. 외국인 순매도에 대형주 쉬어가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등 중소형주 약진
- 금투세 폐지론 부각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 거래대금은 연중 최저 수준 지속, 신용잔고도 횡보
:호실적 발표한 구글, AI 바탕으로 클라우드 강력한 성장세. 추후 AI 적극 활용 계획 언급에 AI S/W 강세
:우주산업(항공항공우주 호실적+수출 기대감), 경영권분쟁(티웨이홀딩스+6.3%, 대명소노시즌+2.2%)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전월대비 급등에 달러화 강세 지속. 1원 상승한 1,38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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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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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0일
『한국 시장 약점이 발목을 잡은 하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3.79 (-0.92%), 코스닥 738.19 (-0.80%)

대외 영향 제한에도 내부 리스크로 부진

KOSPI, KOSDAQ 각각 0.9%, 0.8% 하락했습니다. KOSPI는 10월 내내 2,600p 고지전을 벌이며 좁은 변동폭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려아연(-29.9%)이 2.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 후 하한가를 보이며 KOSPI 하락분(-24p) 절반 이상을 기여했고(-12.1p) 2,600p 재차 이탈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삼성전자(-0.8%) 관련 보도는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되면서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되돌림 나왔습니다(SK하이닉스 +2.5%, 한미반도체 +4.0%). 외국인은 이틀 간 보여준 삼성전자 순매수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순매도하며 아직 경계감 늦추기 어려운 구간임을 알렸습니다. 한편 금양(-13.3%)은 몽골 광산 관련 정정공시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등 악재가 겹치며 큰 폭 하락했습니다.

관망세 가운데 지지부진한 흐름

오늘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했고, 업종단에서도 큰 폭의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섬유의복(+1.4%)·기계(+0.6%)·서비스업(+0.4%) 등 올랐고, 보험(-1.2%)·의약품(-1.1%)·화학(-1.0%) 하락했습니다. 고려아연 하한가에 철강금속(-13.3%)은 급락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한국항공우주(+3.8%)·미래에셋증권(+0.8%)·동서(+17.2%) 등 신고가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尹, 캐나다 총리와의 통화에서 우크라 재건지원대 파견 언급(디와이디 +27.1%, 현대에버다임 +19.5%) 2)웹툰: 日 웹툰 플랫폼 ‘탑툰재팬’ 누적 가입자수 300만명 돌파(탑코미디어 +5.5%) 3)신세계 그룹: 이마트(+2.2%)와 신세계백화점 계열 분리 발표

‘주주를 위해’라는 표현의 무게

고려아연은 오늘 이사회를 통해 기습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2.5조원 규모(30% 할인율 적용한 주당 67만원)로 20%를 우방인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한 후 80%를 일반공모방식으로 배정할 계획입니다. 고려아연 측은 ‘주주기반 확대를 통한 국민 기업화’를 천명했지만 사실상 비싸게 매입한 지분을 할인해서 일반 주주에 넘긴다는 점에서 경영권 방어를 위한 ‘주주환원 워싱’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美 3분기 실질GDP(잠정, 21:30) 3)Microsoft·Meta·Eli Lilly 등 실적 발표 4)韓 9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31일 08:00) 5)中 10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6)HD현대중공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GS건설 등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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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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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투자전략 관점에서 AI 점검: ③ AI가 조정을 겪는다면, 이유는?』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기술혁신 강세장 3년차 조정을 겪는 징크스, 조정의 이유는 ‘금리’   
- 내년 강세장 3년차 징크스가 재발한다면, 원인과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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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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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다리다가 지친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하락한 2,565p. 특별한 상승 요인 부재한 가운데 이벤트 대기. 아시아 증시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견고한 고용지표 확인 후 상승한 시장금리에도 실적 영향력에 하락 마감
:ADP 민간고용 1년 3개월만 최대 폭 증가. (전월 대비 +23.3만명). GDP 증가율 전분기 대비 연율 2.8%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에 10.6% 하락. SMCI(-32.7%), 회계 조작 논란에 급락. 반도체 투심 부담
:알파벳은 호실적에 상승 했으나 메타. 일라이릴리 등 실적 실망감 종목은 하락. 실적에 따른 차별화 지속

- KOSPI는 오늘도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지속.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실적 예상치 하회. 어려운 시장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3.6조, 2.8조원 수준에 불과.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천억, 선물 4천계약)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4조원 하회(3.86조원) 하며 실적 부진 원인. 전일 외국인 순매도 재개
:미국도 지수는 하락 마감. 개별 종목별 순환매 부각되나 삼성전자 등 대형주 외국인 매도 압력에 지수 ↓
:업종별로 음식료, 화장품/의류, 유틸리티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경영권분쟁)고려아연, 유상증자 발표 후 2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하방압력 부여. 티웨이, 52주 신고가 경신
:내일 고용지표, 제조업지수 발표 앞둔 가운데 다음주 대선 일정. 불확실성 축소 흐름에 지수 상방 제한

KOSDAQ은 0.2% 하락한 737p. 지수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실적&개별 이슈에 따른 개별주식 장세
-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3개 종목만 상승. KOSPI 대비해서는 아웃퍼폼하는 모습
:디어유(+3.7%), 텐센트 그룹과의 전략적 제휴&서비스 계약 체결. 실적 상향 기대+목표 주가 상향에 강세
:에이직랜드(+14.3%), TSMC 협력사로 대만 R&D센터 설립, 미국 시장 진출 통한 성장 기대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3Q24 GDP 컨센 하회에도 양호한 경제성장률에 보합권. 0.4원 하락한 1,379.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6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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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1일
『삼중바닥을 향해 가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2,556.15, -1.45%), 코스닥(743.06, +0.66%)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5%, +0.7%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 이슈는 다소 부담이었습니다. 전날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으로 AMD(-10.6%) 급락했고, SMCI(-32.7%)도 회계법인이 사임하면서 회계조작 의혹 재차 불거졌습니다. 변화는 삼성전자(+0.2%) 실적 컨퍼런스콜이었습니다. 최근 대만 언론에서 Nvidia향 HBM 공급 협력사 조건부 승인 보도 후 기대감에 외국인 유입됐는데, 오늘 ‘주요 고객사 등 퀄에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강보합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도 풍선효과 나타나며 SK하이닉스(-4.5%)·한미반도체(-4.5%) 내렸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삼성전자·현대모비스(+0.4%)·메리츠금융지주(+0.2%)만 상승하면서 대형주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KOSDAQ은 헬스케어·소부장 견조

여기에 고려아연(-7.7%)은 유상증자 발표 이틀째 5일 만에 황제주에서 내려왔습니다. 금감원은 고려아연의 공개매수·유상증자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1.8%)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고, 관련 기자간담회도 진행중입니다. 반면 KOSDAQ은 헬스케어(삼천당제약 +6.2%, 보로노이 +7.7%)·소부장(HPSP +4.8%, 테크윙 +7.2%) 등 강세에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드론: 北, 올해 첫 ICBM 도발 및 북한군 드론전 훈련 미흡 보도(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0.8%, 쎄트렉아이 +8.8%) 2)방산: 호실적 발표(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풍산 +1.8%) 3)기타: 태영건설(-5.6%) 거래재개, 성우(-12.5%) KOSDAQ 상장 등

체코 원전 계약 일시정지

전날 체코의 경쟁당국이 한수원과의 원전 신규 건설 계약을 일시 보류 조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전력공사(EDF)와 미국의 Westing House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였다는 입장입니다. 내년 3월까지 최종 계약을 목표로 했었는데 지연 가능성 나오자 원전주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두산에너빌리티 -6.3%, 한전산업 -4.9% 등). 다만 지난 韓-체코 정상회담에서 한수원의 최종 수주에 낙관적이라는 입장과 더불어 11월 체코측 협상단 방한이 예정된 만큼 단기 노이즈에 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PCE가격지수(21:3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Apple·Amazon·Eaton·Intel 등 실적 발표 4)韓 10월 수출입동향(11/1 09:00) 5)호텔신라·에코프로비엠·에스티팜등 실적 발표(1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08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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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신한 M.R.I: ‘곱버스도 국장’에 웃을 수만은 없는 이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내우외환에 2,600p 전후 좁은 폭 등락
-차주 Preview: 전 세계가 숨죽여 주시할 미국 대선 결과
-Market Insight: ‘곱버스도 국장’에 웃을 수만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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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 주식시장 아픔에 공감하는 한국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하락한 2,551p. 미국 실적 영향에 장초반 매물 출회 있었으나 하락폭 축소중인 흐름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회계이슈 영향에 반도체 업종 위주 낙폭 확대되며 NASDAQ -2.8%, S&P500 -1.9%
:M7 예상치 상회한 실적 에도 하락. MS(-6%), 메타(-4.1%) 가이던스 부진 및 AI 투자 확대에 대한 우려
:AMD도 가이던스 영향 연속 하락, SMCI 회계 조작 이슈로 낙폭 확대되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4.0%
:BOJ 금리 동결 결정했으나 우에다 총재 매파적 발언(경제 전망 달성시 금리 재차 인상)에 달러 소폭 약세

- KOSPI는 미국 실적 영향에 장 초반 2,537p까지 급락했으나 낙폭 과대 인식속 일부 되돌림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3.4조, 2.7조원 수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지속이나 매도량은 많이 감소
:한국 10월 수출 전년 대비 4.6% 증가(예상치 +7%). 수출액은 우상향. 대중 수출 증가 & 대미 수출 감소
:현재 원/달러 환율 상승했다는 점에서 수출, 수주 여전히 우호적인 업종(화장품, 방산 등) 기대감 유효
:실적 우려에도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 인텔이 시간외 5.7%, 6.9% 반등. 애플은 중국 판매 부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지수 낙폭 추가 확대할 뻔 했으나 시간외 반등한 영향에 낙폭 축소
:업종별로 금융, 화학, 철강, 통신 상승. 2차전지, 방산 테마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일 호실적 발표
:대선 불확실성 영향에 거래대금, 외국인자금 유입 없으나, 다음주 드디어 Big Event 다수 결론 도출(2P참고)

KOSDAQ은 1.4% 하락한 732p.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 약세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대형주 중심 하락
- 아모레퍼시픽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추가 주가 상승 재료 부재, 에스티로더(-20.9%) 약세에 화장품 하락
: HPSP(+12.7%), 예스티와의 특허 무효 심판에서 승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에 강세. 예스티는 하한가
:유비케어(위고비 최다 물량 확보 소식) 강세, 신규상장(탑런토탈솔루션 -14.4%, 에이럭스 -26.6%)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PCE 물가 예상치 부합에도 리스크 오프 확산에 상승. 1.6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9%,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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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일
『잘 쉬는 것도 중요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2.36 (-0.54%), 코스닥 729.05 (-1.89%)

짙게 끼인 안개 속을 지나는 글로벌 주식시장

KOSPI, KOSDAQ 각각 0.5%, 1.9% 하락했습니다. 1) 다음 주 미국 대선 앞두고 조사 기관마다 혼재된 결과 나오며 불확실성 확대됐고, 2) 오늘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 등 주요 매크로 지표 발표 앞둔 관망 심리 3) Microsoft·Meta 등 실적이 기술주 조정 빌미로 작용하며 아시아 증시 부진했습니다(Nikkei225 -2.6%, TAIEX -0.2%, Shanghai -0.1%). 양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나왔고 약 2/3 가량 종목 하락(2,699개 가운데 1,777개)하면서 적극적인 매매가 어려운 장세였습니다. 한편 KOSDAQ 상대적으로 낙폭 컸습니다.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에코프로(+1.4%)·삼천당제약(+2.5%)·HPSP(+7.6%) 세 종목만 올랐고, 헬스케어 및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 매도세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방어적 업종 살아남고, 실적 따른 종목별 차별화

보험(+1.5%)·통신(+0.2%) 등 방어적 업종 올랐고, 의료정밀(-4.5%)·건설(-1.7%)·의약품(-1.2%) 등 대부분 업종 하락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 강세를 이끌었던 헬스케어(알테오젠 -5.3%, 리가켐바이오 -7.4%, 네이처셀 -24.0% 등) 낙폭이 컸습니다. 반면 다음 주부터 밸류업 ETF·선물 상장되는 만큼 금융 업종 다수 기대감 유입되며 강세였습니다(KB금융 +1.7%, 삼성생명 +2.3%, NH투자증권 +0.8% 등).
#특징업종: 1)석유·정유: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가능성 부각(흥구석유 +4.9% 등) 2)경영권 분쟁: 한미사이언스(-24.1%), 소액주주연대 이탈 3)특허소송: 예스티(-30.0%), HPSP 상대 특허 소송 패소(10/31)

체코 원전 계약 불확실성 완화

체코의 경쟁 당국이 한수원과의 원전 신규 건설 계약을 일시 보류 조치했다는 보도(10/30)에 어제 원전주 크게 하락했습니다. 관련해서 단기적 노이즈 가능성 예상했었는데 바로 다음 날인 어제 저녁 체코 경쟁 당국에서 즉각 이의제기를 기각하며 원전주 일부 반등했습니다(비에이치아이 +4.2%, 한신기계 +0.8% 등). 다만 Westing House 등 항소시 최종 판정 확정 후 계약이 가능한 만큼 여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고용보고서(21:30) 2)美 ISM 제조업지수(23:00) 3)Exxon Mobil·Chevron 실적 발표 4)밸류업 ETF·선물 상장(11/4) 5)S-Oil·엔씨소프트 실적 발표(11/4) 5)Summer Time 해제(1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16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다렸던 금투세 폐지』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2% 상승한 2,573p. 미국 주식시장 반등, 금투세 폐지 결론에 강세. 대형주 중심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쇼크에도 시장은 실적에 주목하며 상승. Dow +0.7%, S&P500 +0.4%, Nasdaq +0.8%
:10월 비농업일고용 1.2 만명으로 예상치(11만명) 대폭 하회. ISM 제조업도 46.5로 예상치/전월 모두 하회
:그럼에도 허리케인 보잉 영향에 지표 왜곡됐다는 데 무게 실리며 10년금리 4.36%로 7.5bp 상승하는 모습
:Amazon(+6.2%) 호실적 영향에 경기소비재 2.4% 속등, 유틸리티는 2.3% 속락. 그외 업종은 대체로 보합

- KOSPI는 금투세라는 불확실성 요인 해소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2차전지, 제약바이오, 커뮤니케이션 강세
:민주당, 금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내 주식시장 상황 고려해 금투세 폐지에 동의. 양시장 크게 반등
:항공) 중국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이 포함 소식에 제주항공(+6.3%), 티웨이항공(+5.4%) 등 항공주 강세
:해리스) PredictIt 사이트 기준 해리스 부통령 당선 가능성 트럼프 전 대통령 추월. 해리스 Trading 재부상하며 2차전지 밸류체인(에코프로머티 +8.0%), 신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5.1%) 등 관련주 강세
:대왕고래) 대왕고래 첫 시추위치 확정. 이르면 내년 상반기 시추 결과 발표 기대에 한국가스공사(+7.3%),
:금융) 금일 밸류업 ETF 패시브 9개 종목, 액티브 3개 종목 상장. 전거래일 선반영 인식에 하락하는 모습

KOSDAQ은 2.9% 상승한 750p. 금투세 폐지 결론에 전업종 강하게 반등. KOSPI 대비 아웃퍼폼
-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존재했던 금투세 폐지 결론에 개인 비중 높은 KOSDAQ이 KOSPI 대비 아웃퍼폼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대형주 중심 강세(KOSDAQ100 +4.3%). 2차전지, 제약바이오, 엔터 업종 중심 강세
:여행(중국 정부,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 포함, 11월 8일 시행), 강관업체(대왕고래 첫 시추위치 확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비농업고용 예상치 하회에도 리스크온 심리 확산에 8원 하락한 1,370.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191
위 내용은 2024년 11월 4일 11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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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4일
『금투세 모래주머니는 풀었지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97 (+1.83%), 코스닥 754.08 (+3.43%)

대내 불확실성 해소와 HBM 호재 작용

KOSPI, KOSDAQ 각각 1.8%, 3.4% 상승했습니다. KOSPI는 9월 26일, KOSDAQ은 8월 6일 이후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내 불확실성 요인이던 금투세 시행 여부가 폐지로 가닥이 나며 시장이 반색했습니다. 10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기관 양 시장 동반 수급 유입됐고, KOSPI 상위 10개 가운데 KB금융(-1.2%), KOSDAQ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0.9%) 외 모두 상승했습니다. HBM 호재도 있었습니다. Jensen Huang Nvidia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HBM4 공급 일정을 6개월 앞당겨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전해지며 SK하이닉스(+6.5%)·한미반도체(+3.0%) 등 AI 반도체 관련주 강세였습니다.

하방 압력 완화되자 튀어오른 시장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금투세 관련 당론을 폐지로 기울였습니다. 금투세 시행 불확실성이 그간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만큼 리스크 해소는 양 시장 반등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개인 참여도 높은 KOSDAQ이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특히 헬스케어·미디어엔터·화장품 강했습니다. 불확실성 해소에도 불구하고 갈 길이 먼 만큼 추세 상승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특징업종: 1)여행·항공주: 중국, 대한민국 국민 무비자 입국 허용(참좋은여행·노랑풍선 상한가) 2)대왕고래: 동해 심해가스전 첫 탐사 시추 계획안 마련(화성밸브 +17.9%) 3)AI 교과서: 서울시교육청, 내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예산 편성(아이스크림미디어 +12.3%, 비상교육 +14.8%)

미국 대선 막판 변동성 확대

최근 여론조사에서 Harris가 7개 경합주 중 4곳에서 근소하게 우위 보인 결과가 나오며(NYT) 미국 대선 막판 변동성이 재부각됐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약 2주 만에 장중 1,370원 하회하기도 했고, 친환경주(씨에스윈드 +4.8%, 한화솔루션 +3.0%)·대마(화일약품 +4.5%, 오성첨단소재 +7.4%) 등 Harris Trade도 나타났습니다. 개인 비중이 높은 2차전지 종목은 금투세 폐지 영향도 함께 작용하며 상승폭 컸습니다(에코프로 +7.4% 등).
#주요일정: 1)美 Palantir Technologies·Realty Income 등 실적 발표 2)韓 10월 CPI(11/5 08:00) 3)中 차이신 서비스업지수(11/5 10:45) 4)韓 하이브·한화·제주항공·롯데칠성·에스엠 등 실적 발표(1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20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4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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