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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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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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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원/달러 환율 1,400원-트럼프가 휩쓰는 시장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하락한 2,520p. 오늘도 트럼프 트레이딩 진행되며 달러 강세. 장중 2,500p 이탈 후 반등
-미국 주식시장은 Red Wave 전망에 트럼프 트레이딩 강화되며 테슬라, 비트코인 등 관련 자산 상승폭 확대 
:4년만에 다수당 탈환한 상원에 이어 하원도 공화당 다수 예상되며 Red Wave 전망. 트럼프 트레이딩 강화   
:테슬라(+9%), 규제 완화 기대감 속 랠리 지속되며 신고가. 반면 TSMC는 중국 수출 금지 명령에 하락
:트럼프 트레이딩 영향에 테슬라 등 소수 수혜 종목 상승. 반도체 업종은 TSMC 이슈 부각되며 하락 

-KOSPI 오전 상승 종목 162개 Vs. 하락 종목 744개. 트럼프 트레이딩 진행되며 시장 컬러는 전일과 유사  
:외국인 오전 현물 620억 선물 2,100계약 이상 순매도하며 매도 규모는 소강.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오늘도 비트코인 역사상 신고가(8.7만 달러 돌파) 경신. 머스크 관련 도지코인 등 주간 수익률 100% 상회 
:우크라 재건(범양건영, 남광토건, TYM 상한가), 방산(우주), 조선, 금융 등 트럼프 수혜 업종 지속 강세  
:부양책 실망감에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발표 이어지며 화장품은 오늘도 약세. NAVER은 호실적에 상승 
:삼전(52주 신저가), 닉스 또 하락. 미국 반도체가 TSMC의 중국향 수출 규제 영향에 동반 약세 보인 영향
:TSMC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도 7나노 이하 파운드리 공정 대중 수출 규제 받을 것이라는 우려 
:LG에너지솔루션 강세 지속. 2차전지 약세에도 스페이스X, 테슬라 향 배터리 공급 기대감 속 차별화 
:Red Wave와 함께 다가오는 고금리, 강달러 공포.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되며 대형주 위주 매도우위 지속
:금주 12월 FOMC 금리 인하폭 결정지을 지표(CPI, 동행지표)에 주목. 환율, 금리는 경계 요소.   
 
KOSDAQ은 1.3% 하락한 719p. 바이오 굳건 & 2차전지 대형주 반등, 가상화폐 테마 상승에도…    
-전일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수급 유입 부재한 가운데 금리 압박 받으며 52주 신저가 종목 363개
:알테오젠 필두로 바이오주는 굳건. 그럼에도 고금리 강달러 환경에 비트코인 강세가 수급 유입 저지 
:비트코인(우리기술투자 신고가 경신), 비만치료제(펩트론 신고가, 신계약 체결 기대), 재건 테마 상승  

원/달러 환율은 공화당 상,하원 대통령 전부 우위 전망. 상승한 달러에 1,400원 돌파. 1,401원 .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0.7%,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492
위 내용은 2024년 11월12일  11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5년 퀀트 전망: 한국형 알파 맵핑 프로젝트 (PPT)』
투자전략부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02-3772-2919
 
Part 1. 경기 국면 분류
Part 2. 국면별 스타일 성과
Part 3. 스타일/팩터 투자
Part 4. 글로벌 국면 진단
Part 5. 2025년도 실적 개선 유망 지역
Part 6. 2025년도 주목할 테마 ETF

※ 원문 확인: https://me2.kr/cBuCD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2일 13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H4L(Higher for long); #3. 연말연초 오버슈팅 구간의 도래』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02-3772-2919

1. 연말연초 오버슈팅 구간의 도래

2. 잠재적 빅딜 
- 반도체 ETF (SMH.US)
- 클라우드 ETF (SKYY.US)
- 에너지 인프라 ETF (EMLP.US)
- 자본시장 ETF (KCE.US)
- 테슬라 (TSLA.US)
- 로빈후드 (HOOD.US)
- 마벨 테크놀로지 (MRVL.US)
- 포티넷 (FTNT.US)
- 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 (SEI.US)
- 셰니에 에너지 (LNG.US)
- 앱러빈 (APP.US)
- 트윌리오 (TWLO.US)
- 힘스앤허스헬스 (HIMS.US)
- 시프트4페이먼트 (FOUR.US)

3. 글로벌 금융시장 Technical Overview

4. 주도주 탐색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04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2일 15시 52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2일
『Black Monday 종가 이탈한 KOSPI200』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483p(-1.9%), KOSDAQ 710p(-2.5%)

심화되는 미국과의 디커플링
KOSPI, KOSDAQ 각각 1.9%, 2.5%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S&P500, Dow지수는 각각 6,000p, 44,000p를 돌파하는 등 3대 지수 모두 역사적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반면 KOSPI는 Black Monday(8/5) 이후 약 3개월 만에 2,500p 이탈했고, KOSPI200은 당일 종가를 이탈해 연저점(1/17, 326.1p)에 근접했습니다. 양 시장 82.7% 종목 하락(2,235개)했고, 591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Trump의 보편관세 부과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영향 가능성, CHIPS법 관련 불확실성 등으로 반도체 대형주 낙폭 컸습니다(삼성전자 -3.6%, SK하이닉스 -3.5%). 일본(Nikkei225 -0.4%), 대만(TAIEX -2.3%) 등 반도체 밸류체인에 포함된 아시아 증시 대체로 부진했습니다.

양 시장 대다수 업종·종목 부진 
금일 건설업(+0.1%)을 제외한 KOSPI 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의료정밀(-4.0%)·의약품(-3.2%)·전기가스업(-2.6%) 등이 부진했습니다. KOSDAQ은 하락종목수 역대 5위 차지하면서(Black Monday 1,633개) 전업종 하락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양 시장 모두 금일 ADR 70 하회하며 하락 압력이 상당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징업종: 1)가상자산: Bitcoin 89,000달러 돌파(우리기술투자 +7.3%, 한화투자증권 +1.0%) 2)우크라 재건: Trump 러-우크라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삼부토건 +3.6%, 다산네트웍스 +3.2%)  3)2차전지: Tesla·SpaceX 관련 호재에 일부 종목 선방(LGES +2.6%, 엘앤에프 +0.1%)

2년 만에 달러-원 환율 1,400원 돌파 마감
달러-원 환율은 전일 야간 1,400원대 진입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약 2년 만에 1,400원 돌파 마감했습니다(1,403.5원). Trump 당선에 더해 ‘Red Sweep’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지며 본격적으로 달러 강세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환율의 지속적 상승에 더해 외국인 수급의 이탈은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상반기 약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14.6조원을 순매도해 2/3가량 되돌렸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20:00) 2)美 고위대출담당자 서베이(SLOOS)(11/13 04:00) 3)Home Depot·Occidental Petroleum 실적 발표 4)메리츠금융지주·한국전력·JYP Ent.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0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2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오늘도 고통받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4% 하락한 2,449p. 트럼프발 고금리, 강달러 지속되며 8월 블랙먼데이 수준 밸류에이션 도달
- 미국 주식시장은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에 10년물 국채금리 4.4% 상회. 반도체 중심 차익실현 지속
:닐 카시카리 미니애 연은 총재, 12월 FOMC 금리 동결 가능 시사. 금주 발표될 10월 소비자물가 예의주시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동결 확률 41.3%까지 상승(한달전→1주전, 15%→22%)하며 국채금리 상승 야기
:트럼프발 강달러 지속. 달러인덱스 106p 돌파. 다만 테슬라는 별다른 이슈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6.2%)

- KOSPI는 2,450p선 까지 하락. 뚜렷한 상승동력 부재한 가운데 고금리, 강달러 영향에 고통받는 시장
:외국인 오전 현물 2,890억 순매도. 선물은 3거래일만 순매수나 소규모. 원/달러 환율 장중 1,410원 도달
:8/5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후행 PBR 0.88배, 12개월 선행 PER 8.17배(LSEG 기준)
:금일 장중 도달한 2,450p 기준 KOSPI 12개월 후행 PBR 0.89배, 12개월 선행 PER 8.39배(LSEG 기준)
:삼성전자, 오늘도 52주 신저가 경신. 장중 5만 천원대 진입. 다만 오전 외국인은 11거래일만 순매수 전환
:삼성전자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 0.88배. 외국인 저가매수 장마감까지 지속될지 확인 필요
:트럼프 수혜 업종서 언급안된 은둔고수 엔터 오늘도 강세. 25년 호실적 기대(문화 수출엔 관세장벽이 없다)
:로제 아파트, 미 빌보드 핫100 15위, 글로벌 3주째 1위 소식도 미디어/엔터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요인
:KOSPI 52주 신저가 종목만 189개. 어떤 업종, 종목이 내리는지 다 설명하기도 어려운 시장
:Red Sweep과 함께 다가오는 고금리, 강달러 공포.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되며 대형주 위주 매도우위 지속
:카시카리가 언급했듯 12월 FOMC 금리 인하폭 결정지을 지표(CPI, 동행지표)에 따른 위험자산 등락 주목

KOSDAQ은 1.8% 하락한 698p. 고금리 부담, 외국인 이탈에 약세. 연이은 하락에 700p선 하회
- 외국인 매도에 3거래일 연속 하락. 주도주 부재한 가운데 개별 이슈, 저가매수세에 따라 차별적 주가 흐름
:에이비엘바이오 실적 부진에 제약바이오 투자심리 약화. 화장품, 엔터&미디어는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
:아주IB투자, 지난해 상반기 스페이스X 투자 집행 소식에 상한가. 펄어비스, 3분기 적자 전환에 5.8% 하락

원/달러 환율은 CPI 발표 앞두고 1,400원대 돌파 이후 잠시 숨고르는 모습. 3.6원 하락한 1,406.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39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3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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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금융시장 포럼 초대

25년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을 알려드리는 [신한금융시장 포럼]에 초대합니다.



해당 포럼은 신한투자증권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분야별 일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1. 일정

-11/13(수) 오후 1:30 /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11/14(목) 오후 1:30 / 주요 산업 전망

* 일자별 약 3시간 진행 예정



* 세부 일정 확인 하기 (신한 SOL증권 앱)

  - http://shsc.co/202411_RESEARCH



2. 포럼 안내 영상 확인하기 (유튜브)

  - https://youtu.be/B2RcrAead70
[신한투자증권 법인영업부]

안녕하세요. 2025년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간전망 포럼 첫째날 안내드립니다. 아울러 개별 세미나 등 필요하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알파TV 라이브 방송
(www.youtube.com/@shinhansecurities)

1. 13:30 경제 및 외환시장_하건형 위원
자료 : https://bit.ly/4fB0TJO

2. 14:00 자산배분 전략_박석중 위원
자료 : https://bit.ly/3CpXVcE

3. 14:30 채권 전략_안재균 위원
자료 : https://bit.ly/4fGiH64

4. 15:10 해외주식 전략_김성환 위원
자료 : https://bit.ly/3YE4cJa

5. 15:40 글로벌 탑픽스_최원석 위원
자료 : https://bit.ly/3CmalSG

6. 16:10 국내주식 전략_노동길 위원
자료 : https://bit.ly/4fH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3일
『KOSPI·KOSDAQ 연저점 경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17.08 (-2.64%), 코스닥 689.65 (-2.94%)

미국 우선주의 강화 속 KOSPI 타격

KOSPI, KOSDAQ은 각각 2.6%, 2.9%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의 81.4% 종목(2,201개) 하락했고, 25.6% 종목(691개) 52주 신저가 기록하면서 양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연저점을 경신했습니다(KOSPI 1/17 2,435.9p, KOSDAQ 8/5 691.3p). Trump가 반중 인사 Marco Rubio를 국무장관에 발탁할 것으로 예상(NYT)되는 등 ‘미국 우선주의’를 강화하려는 움직임 보이자 간밤 채권·외환시장에서 Trump Trade 강화됐습니다. 달러인덱스 106p 돌파했고 달러-원 환율도 연고점 높여가면서 국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4.5%)는 연일 신저가 경신 중인 가운데 오너일가의 평가액이 상속세 납부를 위한 주담대의 담보유지비율을 하회할 수 있다는 소식 등 대출 담보 부담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설강가상 실적 악재까지 더해진 종목들

고려아연(-14.1%) 급락하며 철강금속(-8.1%) 업종 부진했고, 전기전자(-3.7%)·증권(-3.0%) 등 고베타 업종 중심으로 약세 보였습니다. 대다수 업종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4%)·운수창고(+1.9%)·리츠(+1.2%)만 상승했습니다. 펄어비스(-5.3%)·시프트업(-15.8%) 등 게임주는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낙폭이 더욱 확대된 모습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원전 생태계 복원 관련 예산(2,139억원) 산자위 전체회의 통과(지투파워 +9.6%) 2)고려아연: 유상증자 계획 철회 3)SpaceX: 아주IB투자(+29.9%)·미래에셋벤처투자(+24.8%) SpaceX 투자

삼성전자의 지수 왜곡 현상

오늘 KOSPI의 시가총액이 Black Monday(8/5) 이후 약 3개월 만에 2천조원을 하회했습니다. 연고점인 7월 11일 대비 KOSPI의 시가총액은 16.7% 감소했는데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42.2%가 감소했습니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KOSPI는 9.4% 감소했습니다. 이는 외국인 수급에서도 나타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본격적인 매도세가 나타난 9월 이후 외국인은 KOSPI를 14.3조원, 삼성전자 15.4조원 순매도해 삼성전자 제외 KOSPI는 1.2조원 순매수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CPI(22:30) 2)Cisco 등 실적 발표 3)LG·삼성화재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55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3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저가매수세 유입에도 경계감은 잔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8% 상승한 2,437p. 전일 2,417p까지 하락,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Red Wave 전망에 트럼프 트레이딩 강화되며 테슬라, 비트코인 등 관련 자산 상승폭 확대
:10월 소비자물가 MoM 0.2%, YoY 2.6% 상승. 핵심 소비자물가 MoM 0.3%, YoY 3.3% 올라 예상치 부합
:금리 하방압력 요인이나, 공화당의 상하원 다수당 확정 소식에 오히려 반등. 10년물 국채금리 4.48%
:미-중 무역갈등(반도체 규제)에 AMD 인력 감축 소식까지, 반도체 업종 하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반등. 거래대금은 여전히 미미. 뚜렷한 매수주체 부재
:외국인 매도세 지속. 오전 현물 1,700억원 선물 400계약 매도. 순매도 규모는 축소. 원/달러 환율 1,407원
:SK하이닉스,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 영향. 삼성전자는 전일 5만전자 이탈 위기였으나 저가매수세 유입
:우크라 재건 테마(번양건영, 남광토건 등) 오늘도 상승. 트럼프, 우크라이나 평화 특사 임명한다는 소식
:전반적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대부분의 업종 상승 중이나 Red-Sweep 확정되며 수혜주 상승률 부각
:재건 뿐 아니라 조선, 방산(우주), 전력기기 등 테마 매수세 지속. 중국 경기 민감 업종(화학)은 하락
:HMM과 같이 호실적 발표 종목은 상승폭 확대. 3분기 컨테이너 운송 단가 전분기 대비 33% 상승
:예상치 부합한 소비자물가는 안도 요인.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25bp 인하 확률 80%대로 반등
:하지만 Red-Sweep 확정과 함께 금리, 달러 강세는 지속되는 양상. 외국인 대형주 매도 우위 지속
:전일 종가 기준 지수 밸류에이션은 낙폭 과대. 삼전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외국인은 여전히 순매도

KOSDAQ은 0.7% 상승한 694p.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제약바이오, 엔터 업종 강세
- 2차전지 부진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이 KOSDAQ 상승 견인. 펩트론, 알테오젠 각각 9.4%, 3.1% 상승
:JYP Ent.(+8.0%)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호실적 발표하며 엔터 업종 동반 강세
:카페24(+7.8%), 호실적 발표 이후 상승세 지속. 리노공업(-4.8%)은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10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연준 위원 중립 금리 관련 발언에 9.2원 상승한 1,40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58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4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4일
『삼성전자, 4년 5개월 만에 5만원 이탈』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18.86 (+0.07%), 코스닥 681.56 (-1.17%)

美 정치·환율 등 비우호적 환경은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2%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10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점은 시장에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Headline +0.2% MoM, Core +0.3% MoM). 다만 ‘Red Sweep’이 현실화되면서 반도체 산업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에 Nvidia(-1.4%) 등 반도체 약세(SOX지수 -2.0%)보였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5.4%)·한미반도체(-1.2%) 등 HBM주 부진했고, 삼성전자(-1.4%)는 저가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2020년 6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5만원선을 이탈했습니다. Trump Trade 강화되면서 달러인덱스 106.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개장 전 당국의 구두개입성 발언이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1.4원 하락 마감했습니다(1,405.2원).

우주·SpaceX·DOGE까지 Musk Trade 확장

한편 Trump는 행정효율부(DoGE) 수장에 Elon Musk를 발탁했습니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우주(쎄트렉아이 +9.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4.7%)·SpaceX(한컴위드 +29.8%, 아주IB투자 +29.9%) 등 Musk Trade 지속됐습니다. 한편 과거 Musk가 가장 선호하는 가장자산이라고 밝혔던 ‘DOGE’는 행정효율부 신설과 함께 이번 주만 60% 이상 급등했습니다.

#특징업종: 1)HD현대 그룹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수석부회장 승진(중공업 +9.4%, 일렉트릭 +7.4%, 건설기계 +1.7%) 2)가상자산: Bitcoin 90,000달러 돌파(SBI인베스트먼트 +4.1%, 우리기술투자 +0.6%) 3)엔터: JYP Ent.(+5.8%) 어닝 서프라이즈에 투심 개선(에스엠 +3.8% 등)

주가 부진에 ELS knock-in 발생

어제 연저점을 경신한 KOSPI200은 오늘 추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보이고 있습니다(316.9p). 단기에 가파른 하락을 보이면서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한 일부 ELS 상품에서 knock-in 배리어를 터치한 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진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한 ELS도 원금 손실 구간에 돌입하기 시작했습니다(13일 기준 165개 상품 중 7개, 총 39억원). 개인의 노출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9월 이후 삼성전자 15.2조원 순매수) 투심이 더욱 얼어붙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美 10월 생산자물가지수(22:30) 3)美 EIA 원유재고(11/15 01:00) 4)Walt Disney 실적 발표 5)中 10월 소매판매·산업생산(11/15 11:00) 6)CJ·삼성생명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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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4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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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1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파월과 트럼프가 야기한 KOSPI 2,400p 붕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413p. 장중 2,400p 붕괴, 낙폭 과대 인식에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①예상치 상회한 생산자 물가②견조한 고용③파월의 매파적 발언 영향에 반도체 반등에도 하락
:10월 생산자물가 예상치 상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7만건. 견조한 고용 확인. 금리 상방압력 요인
:파월 의장,”현재 경제 강세이며 금리 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 신중하게 결정 가능하다” 발언, 금리 반등
:10년물 국채금리 여전히 4.467%, 달러인덱스도 106.8p로 고금리-강달러 기조 오늘도 유지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약세였던 반도체 업종 반등했으나, 파월 발언 이후 금리 상승에 강보합

- KOSPI는 고금리 환경 진정 기미 안보이며 트럼프 정책 영향에 2차전지 낙폭 확대. 5만전자 회복에도 지수 약세
:외국인 매도세 지속.오전 현물 1,000억원 선물 1,000계약 수준으로 매도세는 축소. 원/달러 환율 1,406원
:트럼프 정권인수팀, IRA 전기차 보조금 폐지 시사.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낙폭 확대하며 지수 하방압력
:LG엔솔, 포스코홀딩스, 삼성SDI 등 2차전지 대형주 모두 장중 9% 이상 낙폭 확대. 트럼프 영향력 지속
:전일 4만전자까지 도달해버린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와 함께 저가 매수세 유입 속 6% 이상 장중 상승
:대북, 우크라 재건) 트럼프 트레이딩 순환매 지속. 젤렌스키, 내주 10가지 복원 계획 발표 예정
:조선)폴란드 해군참모총장, 한화오션 사업장 방문. 잠수함 건조 시찰. 트럼프 트레이딩+호실적 기대 업종
:2,400p 장중 붕괴. 이는 12개월 후행 PBR(LSEG) 기준 0.87배로 8월 5일 블랙먼데이 이하 수준 밸류
:다행히 삼성전자 13거래일만 외국인 순매수. 저가매수세 유입. 다음주 엔비디아 실발 이전 반도체 기대감
:물가, 고용과 파월 의장 발언에 12월 25bp 인하 확률(페드워치 기준) 48.3%로 하락(전일 80%대)
:트럼프 영향력 쉽게 사라지지 않을 상황. 파월 의장 역시 매파적으로 대응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축소

KOSDAQ은 1% 하락한 675p. 트럼프 트레이드+실적 영향에 2차전지, 화장품 업종 중심으로 약세
- IRA 폐지 관련 소식에 2차전지 중심으로 큰 낙폭 기록. 반도체 업종은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화장품 업종은 실리콘투(-4.1%) 실적 부진에 투자심리 위축 지속되며 업종 전반 약세 흐름 지속
:우크라이나 재건(트럼프 트레이드 지속), 반도체(삼성전자 반등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금리 상승 영향에 2.3원 상승한 1,404.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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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5일 11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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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5일
『반도체 반등이 무색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16.86 (-0.08%), 코스닥 685.42 (+0.57%)
 
매크로·산업단 불확실성 확대
 
KOSPI, KOSDAQ 각각 -0.1%, +0.6% 등락했습니다. 간밤 Powell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히며 단기 국채수익률 반등했습니다. Trump 정권인수팀에서 IRA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 가능성 언급하면서 Tesla(-5.8%)·Rivian(-14.3%) 하락했고, 여기에 더해 첨단제조세액공제(AMPC)에 대한 실질적 폐지설도 나오며 2차전지 종목 대거 하락했습니다(LGES -12.1%, 삼성SDI -6.8%). 반면, 삼성전자(+7.2%) 저가매수세 유입에 더해 전삼노가 10개월 만에 임금교섭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SK하이닉스(+3.0%)와 함께 KOSPI를 31.8p 올렸지만, 2차전지가 KOSPI 지수기여도 하위 10개 가운데 7개를 차지, 24.7p나 끌어내리며 반도체의 반등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에도 KOSDAQ 선방
 
KOSDAQ에서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7.9%, 에코프로 -4.8%)에 더해 SpaceX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회(아주IB투자 -9.5%, 미래에셋벤처투자 -14.5%) 등 하방 압력 가중됐지만, 헬스케어가 지수의 상승 이끌었습니다. KOSDAQ 3.9p 상승 가운데 제약이 2.2p 차지했습니다(펩트론 +13.3%, HLB +2.6%, 삼천당제약 +7.5% 등).
#특징업종: 1)희토류: 미중 분쟁 확대 우려(유니온 +5.5%, 동국알앤에스 +3.3%) 2)우크라 재건: Trump 러-우크라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TYM +13.5%, 현대에버다임 +7.5%) 3)로봇: Musk Trade 순환매 지속(디아이씨 +24.5%, 레인보우로보틱스 +6.1%)
 
한국, 1년 만에 환율관찰국에 지정
 
미국 재무부는 하반기 환율보고서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중국 등 7개국을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습니다. 한국은 작년 11월에 보고서에서 삭제된 이후 1년 만에 재차 리스트업됐습니다. 6월 말 기준 한국의 연간 경상수지 흑자가 GDP의 3.7%를 기록한 점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달러-원 환율이 1,400원을 상회하며 당국의 구두개입이 있기도 했는데, Trump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환율관찰국에 오르면서 통상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요인이 되고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소매판매(22:30)·산업생산(23:15) 2)美 11월 NYFed 제조업지수(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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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5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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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의 주식시장 영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자사주 매입 이벤트 발생, 과거 패턴 고려 시 KOSPI 하방 두껍게 만들 변수
- 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상승은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추가 관건은 수급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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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경제지표; 소비 중심 제한적 회복, 대내외 불확실성 여전』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0월 동행지표 엇갈린 흐름. 소비는 양호, 생산과 투자 예상 하회 
- [생산] 제조업 양호, 유틸리티 약화. [수출] 3대 수출처 증가세 확대
- [소비] 재화소비 두 달 연속 개선. [투자] 부동산개발투자 부진 지속
- 정책 효과 확인에도 불확실성 여전. 신속한 부양책 집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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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8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병주다 CPR 해준 삼성전자, 구사일생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2.4% 상승한 2,476p. 삼성전자 10조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2거래일 연속 7%대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①견조한 경기 또 확인 ②매파적 발언 ③빅테크(반도체), 헬스케어 하락에 나스닥 낙폭 확대
:①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로 예상치 상회. ② 파월에 이어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매파적 발언
:정부효율부 수장 일론 머스크, 정부 예산 삭감 전망.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 장관 내정(백신 회의론자)
:정부효율부 수장 영향에 방위비, IT 삭감 우려. 케네디 영향에 헬스케어 우려. 반도체, 헬스케어 업종 하락

- KOSPI는 ①외국인 자금 유입(대형주 상승) ②삼성전자 상승 ③ 밸류업펀드 출시 ④강달러 안정화 영향에 상승
:지속됐던 외국인 자금 이탈.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33%로 연저점 수준. 원인은 삼성전자 위주 매도세
:금요일 발표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소식에 외국인 13거래일만 순매수 전환. 이후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SK하이닉스는 상기 미국 이슈에 + 엔비디아(-3.3%)의 블랙웰 서버 과열 문제 부각된 영향에 하락
:수급)오늘 오전 현물 1,300억원 선물 12,000계약 이상 대규모 현선물 순매수. 대형주 위주 매수세 확대
:금융당국, 최근 증시 낙폭 과대 인식. 밸류업펀드 2천억 자금 집행 및 3천억 규모 추가 펀드 조성 계획
:금융, 자동차, 지주, 유틸리티 등 외국인 수급 우호적 전환에 상승하던 대형주의 상승폭 확대 배경 중 1
:삼성생명, 삼전이 자사주 소각시 삼생 지분율 상승(10% 초과 불과)→ 전자 지분 매각 후 배당 확대 기대
:한국전력, 3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 수익성 개선 및 배당 재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속 매수세 유입
:일본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 후 강달러 안정세 보이며 원/달러 환율 1,390원 초반대로 하향 안정화
:3분기 양호한 실적 보였던 종목들 상승. 우에다 총리 연설, 엔비디아 실적, 중국 LPR 금리 등 주목(2P참고)

KOSDAQ은 1.5% 상승한 696p. HLB 호재+주식시장 투자심리 개선+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에 강세
- 리보세라닙 FDA BIMO 실사 통과 소식에 HLB 그룹주(HLB +28.3%)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트럼프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주니어 지명에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일부 제약바이오 종목 반락
:2차전지(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 의료AI(루닛, 아스트라제네카와 AI 병리 솔루션 개발 협업)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과 국내 주식시장 투심 개선 영향에 9원 하락한 1,390.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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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8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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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8일
『삼성전자를 둘러싼 나비효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69.07 (+2.16%), 코스닥 689.55 (+0.60%)
 
개인 투심 개선에 반등한 KOSPI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2%, 0.6%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준 인사들의 금리 인하 신중론 발언과 반도체(SOX -3.4%) 약세 등의 하방 요인에도 불구하고, 1) 삼성전자 호재와 2) 금융당국 부양 의지가 투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10조원 자사주 매입 소식을 공시한 삼성전자는 오늘 개인 수급이 몰리며 6% 상승했습니다. 외국인은 전일 순매수액보다 더 큰 금액을 순매도하는 등 이탈이 재차 나타났고, KOSPI 현물도 오전 중 순매수에서 순매도 전환했습니다. 한편 금융당국이 ‘국내 증시 낙폭이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변동성 완화를 위해 2,000억원 규모 밸류업 펀드를 이번 주부터 집행할 예정이며, 3,000억원 규모의 2차 펀드 조성 계획 밝힌 점도 투심 개선요인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의 파급효과
 
보험(+8.4%) 업종이 크게 올랐고 삼성생명(+11.5%)·삼성화재(+10.5%) 등 삼성 계열 보험사들이 강했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시 주주환원 여력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3Q 기준 삼성전자 각각 8.5%, 1.5% 보유). 한편 이번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은 삼성家의 상속세 납부를 위한 대출 담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보입니다.
#특징업종: 1)FSD: Trump 인수委,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추진(퓨런티어 +24.6%, 라이콤 +13.6%) 2)의료AI: 루닛(+27.2%), AstraZeneca와 AI솔루션 공동개발 소식(셀바스AI +11.7%, 뷰노 +6.2%) 3)HLB그룹: HLB(+25.4%), ‘리보세라닙’ 임상시험 현장 실사 통과(HLB제약 +30%)
 
롯데 그룹주 수난시대
 
지난 주말 사이 롯데 그룹 유동성 위기가 촉발됐다는 풍문이 돌자 오늘 그룹주 전반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특히 롯데케미칼(-10.2%)·롯데지주(-6.6%)·롯데쇼핑(-6.6%)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유동성 관련 루머가 사실무근이라며 동반 공시를 했지만 시장의 불안은 가시지 못했습니다. 2년 전 롯데건설 유동성 위기시 롯데케미칼이 5,000억원을 긴급 대여한 점이나,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자금을 지원했던 점 등 과거의 기억이 시장의 불안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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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18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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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트럼프 트레이드의 유효 기간은 1월 중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대선 이후 뚜렷하게 구분되는 승자와 패자 구도, 얼마나 지속되나   
- ‘트럼프’ 테마의 경험적인 유효기간은 백악관 입성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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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뚜렷한 방향성 없는 순환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2% 상승한 2,472p.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업종, 테마별 차별화 장세 전개
-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등락 재료 부재한 가운데 차기 트럼프 정부 인사 임명에 따른 트레이딩 진행
:미국 NAHB 11월 주택시장지수 46(전월 43)으로 상승. 경기 견조. 고금리, 강달러 환경 지속
:DOGE 수장 머스크, 교통부 수장 후보 에밀 마이클(우버 출신) 영향에 FSD(자율주행)규제 완화 부각
:테슬라(+5.6%)는 해당 이슈에 상승. 엔비디아(-1.3%)는 실적 앞두고 블랙웰 과열 이슈 부각에 하락

- KOSPI는 ①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 ②삼성전자 상승폭 축소 등에 지수 방향성 부재. 순환매 이뤄지는 흐름
:외국인 현물 8거래일 연속 순매도. 전일도 오전 순매수였으나 오후들어 순매도 전환하며 지수 상승폭 축소
:자사주 매입에 2거래일 연속 급등한 삼성전자, 전일 하루만 외국인 순매도 전환. 수급 유입 전환 실패
:인터넷/게임, 미디어/엔터 등 성장주, 우크라 재건, 자율주행 등 트럼프 수혜 테마주 위주 수급 유입
:게임도 크래프톤 등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연초 이후 주가 하락(저가매수세), 지스타 등 이슈에 상승
:4대 엔터 상승. 아티스트 Risk 있는 하이브가 상승률 가장 저조. 그럼에도 (문화 수출에 관세장벽은 없다)
:테마/업종별 순환매 장세. 금주 우에다 총리 연설, 엔비디아 실적, 중국 LPR 금리 등 주목 필요(2P참고)

KOSDAQ은 0.3% 하락한 688p. 엔비디아 실적 대기+지수 상승 모멘텀 부재에 테마 장세 전개
- 이벤트 부재 속 테마 장세 보이는 가운데 HLB 그룹주(HLB -8.6%)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권 등락
:AI와 벨류업 장세 속 소외됐던 엔터, 중국 비자 면제와 JYP Ent. 호실적 발표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지속
:M&A(CJ바이오사이언스, 모회사 바이오 사업부 매각 소식에 상한가), 의료AI(루닛발 호재 이후 매기 확산)

원/달러 환율은 미국 주택시장지수 영향 제한 속 트럼프 트레이드 주춤하며 0.9원 하락한 1,392.6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0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9일 10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9일
『밋밋한 시장에서 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린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471.95 (+0.12%), 코스닥 686.12 (-0.50%)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 트럼프 내각 결정에 따른 차별화 동반
 
KOSPI, KOSDAQ은 각각 +0.1%, -0.5% 등락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발표일 이후 7.2%, 6.0% 상승한 삼성전자가 2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금일 주식시장은 뚜렷한 매수 주체와 방향성이 부재한 가운데 순환매가 이뤄지며 보합선에서 등락했습니다. ①트럼프 차기 정부 내각이 정해지며 관련 트레이딩이 지속됐고 ②한국시간 21일 오전 7시에 있을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경계감도 있었습니다. 자율주행(FSD 규제 완화 기대), 로버트 케네디(바이오 우려) 등 트럼프 트레이딩과 소폭 반락한 금리에 따른 순환매가 호실적 기대 성장주에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3,311억원 순매도, 선물도 전일 대비 매수폭을 대폭 축소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들은 매도세가 재개됐습니다.
 
지수 상승 모멘텀 부재에 테마 장세 전개
 
엔비디아 실적 대기 심리와 매크로 이벤트 부재로 순환매 및 테마 장세가 전개됐습니다. 전거래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삼성 그룹주(삼성전자-0.7%, 삼성생명 -3.7%, 삼성화재 -1.2%)는 쉬어 갔고, 인터넷∙게임, 엔터 업종과 로봇, 전선 테마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제약∙바이오: 백신 회의론자인 케네디 주니어의 트럼프 행정부 보건부 장관 내정 소식 이후 투심 위축(알테오젠 -7.7%, 리가켐바이오 -6.1%) 2) 엔터: 중국 비자 면제와 JYP Ent. 호실적 발표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지속(JYP Ent. +7.7%, 에스엠 +3.9%) 3) 의료AI: 루닛발 호재 이후 테마 전반 매기 확산(루닛 +5.1%, 뷰노 +7.0%)
 
요즘 눈에 띄는 상승세, 엔터
 
엔터 Big4의 수익률은 하이브(+2.1%), JYP Ent.(+7.7%), 에스엠(+3.9%), 와이지엔터(+5.3%)로 오늘도 좋았습니다. 23년 상반기 이후 음반 판매 피크아웃 우려, 아티스트-회사간 분쟁, 대형 IP(Bts, 블랙핑크 등) 부재 등 여러 우려감에 지속 하락하던 주가는 최근 실적 반전 기대감에 외국인,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YP Ent. 3분기 실적도 매출액 1,705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10%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고, 최근 업종별 차별화를 야기하는 트럼프의 관세장벽에서도 미디어/엔터가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에서 저가매수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지수(19일 19:00) 2)월마트 실적발표(19일 21:00) 3)팔레스타인 Vs.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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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KOSPI에 대한 소소하고 담담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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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마찰, 중국 저가 수출, 삼성전자 의구심으로 KOSPI PBR 0.85배 도달
-가격 보면 악재 최고조로 반영한 상황, 내년 1분기 추세적 반등 변곡점 모색
-반격 가능한 레벨, 올해는 마진 보호력 높은 내수+배당 →내년 수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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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