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61K subscribers
308 photos
14 files
4.89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6일
『한국을 비껴간 산타 랠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29.67 (-0.44%), 코스닥 675.64 (-0.66%)

정치 리스크 재부각과 달러-원 환율 급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7% 하락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조기 폐장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 강세를 보이며 S&P500·NASDAQ은 각각 6,000p선, 20,000p선을 회복했습니다. 훈풍은 아시아 시장에도 이어졌지만 한국은 소외됐습니다(Nikkei +1.1%, TAIEX·Shanghai +0.1%).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 논의 등 정치 리스크 확대되면서 관망 심리 나타났고, 달러-원 환율도 1,464.8원으로 마무리되는 등 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한은에서 내년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를 예고한 점도 원화 약세에 기여했습니다. 한편 배당기준일을 맞았음에도 배당 선진화 노력에 따른 기업들의 배당 정책 변경 영향에 관련 움직임은 이전에 비해 크지 않았습니다.

대주주 양도세 회피를 위한 개인 수급

오늘은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마감일이기도 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개인투자자의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개인 수급 중심의 KOSDAQ에서 더 큰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의 KOSPI 수급은 오히려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 중 성과가 높은 종목들(엔켐·한화오션·삼천당제약·펩트론 등)을 중심으로 개인 매도세가 나타났지만, 내일 이후 재차 수급 유입되는 종목들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특징업종: 1)오징어게임2: 오늘 17시 공개 앞두고 관련주 강세(아티스트유나이티드 +11.9%) 2)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19.3%), 퀀텀에너지연구소와 신사업 협력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7.5%, 한미약품 +2.8%

조선주가 방어한 KOSPI 지수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SHIPS for America Act’에 더해 모디 총리도 상선 건조 협력을 위해 한국 조선과의 협력을 모색한다는 소식 등에 조선주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달러-원 환율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10개 중 5개 종목이 조선주와 관련 지주였습니다(HD현대중공업 +9.6%, 한화오션 +4.9%). 조선과 함께 고환율의 수혜가 기대되는 자동차(기아 +2.3%, 현대차 +0.5%)도 오늘은 상승에 가담하며 KOSPI의 하락을 저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 美 EIA 원유재고(27일 01:00) 3) 韓 12월 기업신뢰지수(27일 06:00) 4) 日 11월 소매판매·산업생산(27일 08:50) 5) 中 11월 산업이익(27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162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6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Trump 에너지 패권과 국내 밸류체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한산한 2024년 크리스마스 주간
-차주 Preview: 바닥다지기 이어질 2025년 연초
-Market Insight: Trump 에너지 패권과 국내 밸류체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36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하락하는 원화가치에 배당락까지… 2,400p 붕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금일 3시 권한대행 탄핵 표결이라는 초유의 정치리스크 지속되며 외인, 기관 자금 이탈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시장금리 상하방 요인 공존한 가운데 특별한 이슈 부재한 보합권 장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감소, 21.9만건으로 예상치 하회 및 감소. 견조한 고용에 10년물 국채금리 4.6% ↑
:국채 7년물 입찰에서 강력한 수요 확인. 4.6% 상회한 시장금리 소폭 진정. 그럼에도 지수는 보합권 마감

- KOSPI도 핸들이 고장난 8톤트럭 같은 ①원/달러 환율 상승 ②배당락일로 인한 배당락 발생에 2,400p 붕괴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 소추안 발의. 외신, 정치리스크 우려 보도. 원화 가치 급락
:달러인덱스 108p로 연고점 수준이나, 원화 추가 약세 요인은 아님(달러 추가 상승 무). 정치리스크가 원인
:매일 매일 신고가 경신중인 원/달러 환율. 장중 1,480원 도달. 오전 KP,KQ 거래대금도 2.6조, 3조원 불과
:금일은 배당락일(해당 일자엔 주식 사도 배당권리 없음 → 배당락 발생). 배당기준일 미변경 배당주 하락
:삼성증권(-8%이상)키움증권(-8%이상)삼성생명(-3%이상) 등 배당락 발생하며 하락. 지수 하방압력 확대
:다만 현대차,기아(-1.6%)등 정관 변경 후 배당 기준일 변경한 기업들은 내년 1분기 배당. 배당락 없음
:외국인, 기관 현물 동반 순매도.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금융투자 위주 자금도 금일 순매도 전환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상승은 희망적. 전일 마이크론, 브로드컴 상승
:브로드컴의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 증가 기대에 새로운 고객사 확보 기대. 삼성전자도 지수 대비 강세
:금주 지수 상승 반전 시킬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고금리 강달러 환경 지속되며 지수 상단 제약 흐름

KOSDAQ은 1.4% 하락한 666p. 대주주 판단 기준일 소화에도 정치적 불확실성 다시 부각되며 하락
- 브로드컴(+2.4%)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삼전, SK하이닉스 브로드컴 HBM 공급 기대에 AI반도체 강세
:오징어게임2 외신 혹평에 관련주 일제히 약세(아티스트스튜디오 -29.8%, 덱스터 -22.5%, 쇼박스 -17.3%)
:미국 주식시장 양자컴퓨터 테마(아이온큐 +8.2%, 리게티 +36.0%) 속등 동조화되며 국내 관련주도 강세

원/달러 환율은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표결 앞두고 1,470원 돌파. 12.5원 상승한 1,482.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4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7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7일
『얼어붙은 경제주체 심리와 2,400p 턱걸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04.77 (-1.02%), 코스닥 665.97 (-1.43%)
 
오늘도 나홀로 소외되는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 각각 1.0%, 1.4% 하락했습니다. 이틀째 아시아 주요국에서 한국만 상승세에서 제외됐습니다(Nikkei225 +1.8%, TAIEX +0.1%, Shanghai +0.1%). 간밤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이 4.6% 부근까지 오르는 등 펀더멘털 요인에 더해 대내 정치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원화 약세 압력 나타났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금융위기인 2009년 3월 이후 약 15년 9개월 만에 1,480원을 돌파해 1,486.7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당국의 개입 등에 시초가로 마감했습니다. KOSPI는 2,400p 이탈하기도 하면서 저가매수세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200 선물 순매수했고 시총 1~3위까지 상승해 5.8p 만회하며 하단을 받쳐줬습니다. KOSDAQ에서는 시총 상위 10개 중 HLB(+6.5%)·클래시스(+0.1%)만 올랐습니다.
 
2차전지 밸류체인 대거 신저가
 
오늘 88개 종목이 신저가를 보인 가운데 2차전지 종목이 다수 분포하고 있습니다. POSCO 그룹(홀딩스 -1.0%, 퓨처엠 -0.1%, DX -1.6%), 에코프로 그룹(에코프로 -2.9%, BM -1.7%, 머티 -2.4%)과 함께 엘앤에프(-3.6%)·금양(-1.5%) 등 포함됐습니다. 아직 Trump의 2차전지 관련 세부 정책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시장의 이익 관련 우려가 크게 반영 중입니다.
#특징업종: 1)양자: 양자기술 관련 미중 간 경쟁 격화(아이씨티케이 +12.6%, 시큐센 +10.2%) 2)오징어게임2: 전날 공개 후 Sell-on 및 NYT 등 외신 실망 보도(아티스트스튜디오/유나이티드 하한가, 덱스터 -24.1%) 3)유통: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 설립(CJ대한통운 +5.5% 등)
 
내우외환에 경제주체 심리 냉각
 
Trump의 통상정책 불확실성에 더해 내부 정치 리스크가 더해지며 국내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냉각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소비자심리지수가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12.3p)을 보이며 2년여 만에 최저치(88.4p)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기업 부문입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의 전망치는 2년 10개월째 기준선을 하회하며 역대 최장기 연속 부진 기록 중입니다. 전월 대비로는 12.7p 하락하면서 코로나19 당시인 2020년 4월(-25.1p)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상품 무역수지(속보, 22:30) 2)韓 11월 소매판매·광공업생산(30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5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7일 16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024년의 마지막 거래일, 저가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2,400p 이탈시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바이오 상승폭 두드러지나 대부분의 업종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재차 4.6% 상회한 시장금리,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10년물 국채금리 재차 4.6% 상회. 테슬라(-4.95%) 포함 M7 대부분 하락. 달러는 엔화 영향 소폭 하락

- KOSPI도 지난 주말 정치리스크(권한대행 탄핵)와 배당락 영향에 2,400p 이탈했으나 금일 저가매수세 유입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기관(금융투자, 연기금 위주) 현물 순매수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도 1,460원 후반대로 하락하며 안정세(당국 개입 추정), 시장 우호적 환경
:대부분의 업종 상승 중, 헬스케어 업종 상승률 부각. 25년 1월 13일부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밸류업)셀트리온,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사주 1,000억원 규모 추가 취득 결정. 장중 상승폭 확대
:2024년 마지막 거래일 저가매수세 유입된 가운데 다음주 미 중 제조업지수, 한국 수출 데이터 발표 주목

KOSDAQ은 1.7% 상승한 677p. 저가매수세에 4거래일 만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대형주 중심 강세
- 업종 간 순환매 및 저가매수세 유입에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기술 개발 소식 등 다방면 호재도 우호적
:셀루메드(주사제형 피부이식재 개발 소식), 에스티큐브(내달 ASCO GI서 대장암 면역항암 치료 전략 발표)
:연일 52주 신저가 경신했던 2차전지 벨류체인(에코프로 +3.3%)도 외국인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

원/달러 환율은 한덕수 총리 탄핵 표결 소화 이후 레벨 부담에 소폭 하락. 3.2원 하락한 1,467.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8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0일 11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30일
『금융위기 이후 최장 하락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399.49 (-0.22%), 코스닥 678.19 (+1.83%)
 
끝내 2,400p 이탈 마감한 2024년의 KOSPI
 
KOSPI, KOSDAQ은 각각 -0.2%, +1.8% 등락했습니다. 양 시장은 올해 연초대비 각각 9.6%, 21.7% 하락해 부진한 성과로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KOSPI는 6개월 연속 내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 하락기를 보였고,  KOSDAQ도 강보합 보인 6월, 정확히 전월과 종가가 같은 12월을 제외하면 9개월 중 7개월 내렸습니다. 미국 시장은 연말을 맞아 특별한 재료 부재했던 만큼 영향력 제한적이었고, 다만 장기 국채금리가 4.6%대에서 등락하는 점은 부담 요인이었습니다. 달러인덱스 약세에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은 5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1,472.5원). 외국인은 KOSDAQ의 순매수를 늘린 반면, KOSPI 매도세를 강화하며 지수도 대형주 중심 하방 압력이 가중됐습니다(누적순매수 상반기 22.4조원 → 연말 1.3조원).
 
신기술 기대감은 여전히 핫이슈
 
Tesla(-5.0%)는 차익실현성 매도세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드론·FSD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되면서 관련주 강세 보였습니다. Musk가 X에 미국이 대량의 장거리 드론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내면서 드론주가 강세였고(에이럭스 +3.1% 등), Tesla Korea가 국내 신호등 인식 기술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에 FSD 관련주 강했습니다(라이콤 +5.6% 등).
#특징업종: 1)로봇: Nvidia, 내년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용 차세대 소형컴퓨터 ‘Jetson Thor’ 출시 예정(레인보우로보틱스 +15.2%) 2)양자: 정부, 양자정보기술 최초 국가 표준 제정(케이씨에스 +13.8%) 3)CCUS: Trump 정부 CCUS 투자 지속 전망(켐트로스 +9.8%, 그린케미칼 +8.2%)
 
마지막 거래일 승자는 헬스케어
 
헬스케어 업종은 연말 마지막 주에 반등하는 패턴을 자주 보입니다.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를 위한 차익실현 매도 이후 재차 매수세 유입되는데 더해 1월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1/13~16)를 앞둔 기대감도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양시장 제약 업종에 외국인 수급 유입됐고,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4종목, KOSDAQ 지수기여도 상위 5개 중 3개 헬스케어 종목이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시카고 PMI(23:45) 2)美 11월 잠정주택판매(24:00) 3)美 12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4:30) 4)韓 12월 CPI(31일 08:00) 5)中 12월 국가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지수(31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9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0일 16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분기 주식시장 전망) Half time』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이정빈 / 신승웅/ 강진혁

I. 1Q25 주식시장 전망

- 작년 4분기 세계 주식시장은 수익률 확보에 가장 중요한 클러치 타임(Clutch time) 무사히 통과. 주식시장 수익률은 AI, 재정 부양책, 관세 키워드에 엇갈린 양상
- 미국 주식시장은 AI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도 주도력을 입증하며 순항. 유럽, 일본, 중국은 미국 대안으로 자리하지 못한 상황
- 올해 1분기 주식시장은 클러치 타임을 지나 하프 타임(Half time)에 돌입. 치열했던 수익률 공방전은 시장금리 상승,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라 속도 조절에 나설 전망
- 올해 세계 경기가 경착륙을 피할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 추세적 하락 전환을 예상하지 않음. 하프 타임과 같은 일시적 소강기를 지나 기존 추세에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

II. 1Q25 주식 투자전략

- 1분기 S&P500 밴드 5,700~6,300p. 미국은 고지를 두고 일진일퇴를 벌이는 고지전 양상 전망. 저항을 소화한 이후 재차 상승 추세를 재개할 수 있다고 판단. 기술주, AI와 금융, 대형주 스타일 선호
- 1분기 상해 종합 밴드 3,200~3,650p. 정책 기대감 가장 커질 구간에서 주도주 전환에 적극 대응 필요. 배당주(은행, 국유기업), 구조조정(2차전지, 전기차, 태양광), 소비주(음식료, 플랫폼)으로 투자 대상을 압축
- 1분기 KOSPI 밴드 2,300~2,600p. 연간 밴드를 2,300~2,850p로 조정. 주가에 반영된 이익 하향 폭이 과도해 재료 확인 이후 순차적 반등 기대. 업황 개선 중인 수출주(산업재, 대형 헬스케어), 국내 매출 업종에 주목
- 퀀트 전략으로 금리 인하와 고환율 구간에서 빛날 종목에 주목.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로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할 AI, 조선, 로봇, CCUS(탄소포집)을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36
위 내용은 2025년 1월 2일 8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산업재의 힘찬 첫 출항』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하락한 2,396p. 산업재 섹터 강세에도 금리 부담에 따른 IT, 헬스케어 부진에 보합권 등락
- 미국 주식시장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3대 지수 하락. S&P500 -0.4%, Dow -0.1%, Nasdaq -0.9%
:3대 지수, 장초반 반등 출발했지만 금리 반등 영향과 차익실현 우세한 모습 보이며 오후 하락세로 반전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6% 하회했지만 여전히 주식시장 부담으로 작용하며 S&P500 4거래일 연속 하락

- KOSPI는 방산, 조선, 해운 등 산업재 강세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 부진이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로봇)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상한가) 인수 소식에 로봇 관련주 일제히 약진(두산로보틱스 +17.0%)
:로봇 강세 온기가 확산되며 산업재 섹터 동반 강세. 외국인과 기관, KOSPI 순매도에도 산업재는 순매수
:산업재 섹터 중에서 특히 로봇과 관련이 깊은 방산(LIG넥스원 +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6%) 속등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에 따른 외국인 매도 속 반도체, 2차전지 부진이 지수 상단 제한하며 보합권 등락
:지난해 수출은 8.2% 전년대비 증가한 6,838억불. 역대 최대 달성과 동시에 무역수지 흑자 전환 기록

KOSDAQ은 0.9% 상승한 684p. 2거래일 연속 상승에 700p 목전. 로봇, 화장품 테마 강세. 2차전지 약세
- 레인보우로보틱스 상한가 기록하며 KOSDAQ 시총 6위 안착. 로봇 테마 동반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로봇 테마 강세에 힘입어 AI 소프트웨어(이스트소프트 +6.1%, 폴라리스오피스 +5.9%) 테마도 강세
:대주주 여부 판단일 직전 소폭 반락했던 신용잔고는 대주주 여부 판단일 소화하며 다시 상승 추세 복귀
:KOSDAQ도 에코프로비엠(-3.8%), 에코프로(-3.7%) 등 2차전지 부진한 모습 보이며 지수 상단 제한
:공개 직후 큰 변동성 보였던 오징어게임2 관련주(위지윅스튜디오 +14.8% 등)는 글로벌 1위 소식에 반등

원/달러 환율은 대내 정치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채 금리 반락에 하락. 3.7원 하락한 1,46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7%,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52
위 내용은 2025년 1월 2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2일
『첩첩산중 악재 속 중소형주 약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398.94 (-0.02%), 코스닥 686.63 (+1.24%)
 
아직 하방 압력 우위의 매크로 이슈
 
금일 KOSPI, KOSDAQ 각각 -0.0%, +1.2% 등락했습니다. 2,400p 돌파 시도를 하던 KOSPI는 결국 보합 마감했습니다. 전날 발표된 12월 수출 데이터는 시장 눈높이가 낮아져 있던 만큼 오히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6.6% YoY, 예상 +4.0%). 반도체 수출은 31.5% 증가했고, 의약·화장품 등 수출이 약진했습니다. 다만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8)를 앞두고 목표주가 하향이 이어지면서 외국인은 삼성전자(+0.4%)·SK하이닉스(-1.6%) 등 대형주를 순매도했습니다. 한편 중국의 후원을 받은 해커의 미국 재무부 해킹 사건 및 차이신 제조업 지수 쇼크(50.5p, 이전 51.5p) 등 복합적 요인으로 중화권 증시가 밀린 점도 국내 시장에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Shanghai -2.7%, HSCEI -2.6%).
외국인 양 시장 순매도
 
2025년 경제정책방향의 수혜 산업재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서는 작년 하반기 내용과 유사하게 원전·방산·콘텐츠 등 신수출 사업 육성이 담겼습니다. 특히 G2G 사업으로 정치 리스크에 투심이 위축되어있던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9%, 우진엔텍 +3.3%), 방산(LIG넥스원 +1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3%)에 기대감 유입되며 강세였습니다. 또한 수출 주력 업종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6.5%, LS ELECTRIC +7.8%)도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주: 우주 경쟁 본격화(에이치브이엠 +11.8%) 2)화장품: 2024년 화장품 수출 최초 100억 달러 돌파(아이패밀리에스씨 +9.2%) 3)정치테마주: 이재명 당대표  대권주자 적합도 30%대(동원금속 +29.9%)
 
삼성전자가 쏘아 올린 로봇주 랠리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30.0%) 주식 콜옵션을 행사(12/31)하며 최대주주로 등극(지분 35%)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됐습니다. Tesla의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나 Nvidia의 로봇용 소형 컴퓨터 Jetson Thor 출시 등 빅테크 중심으로 추진되던 로봇 산업은 해당 이슈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부각받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주 예정된 CES 2025(7~10)에서도 AI를 주축으로 로보틱스가 주요 화두로 논의되는 만큼 CES 개막 전까지 기대감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美 EIA 원유재고(3일 01:00) 3)獨 12월 실업률(3일 17:5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62
위 내용은 2025년 1월 2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1분기 미국 주식시장 전략: 고지전』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2025년에도 낙관론이 공세(攻勢)를 이어 나갈 근거, 펀더멘탈
- 저항(抵抗): 2024년에 남겨두고 온 숙제들
- 1Q 미국 주식시장 전략: 고지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72
위 내용은 2025년 1월 3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1분기 중국 주식전략: 적시타』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저금리 국면 부각되는 배당주 투자매력. 공급과잉 속 주도주 찾기
- 1분기 상해종합 3,200~3,650p. 승부처는 춘절과 3월 양회 사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78
위 내용은 2025년 1월 3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신년맞이 중국발 호재』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7% 상승한 2,439p. 6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2,400p 상회.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
- 미국 주식시장은 업종 간 혼조 양상 보이며 3대 지수 보합. S&P500 -0.2%, Dow -0.4%, Nasdaq -0.2%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만1천건) 시장 전망치 22만5천건 하회하며 장전 하락한 금리는 반등
:테슬라 4Q24 차량인도(49만5천대) 시장 전망치 49만8천대 하회하며 6.1% 하락.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
:테슬라 부진에도 엔비디아 등 AI반도체 강세 보이며 3대 지수 보합권 마감. S&P500, 5거래일 연속 하락

- KOSPI는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중국의 핵심 광물 공정 기술 수출 제한 보도에 소재 섹터 중심 강세
:시진핑 주석 신년사서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 실시 천명하며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 유입. WTI +2.0%
:국내 주식시장도 중국 부양책 기대감 영향에 정유, 석유화학, 엔터, 여행 등 중국 관련주 중심으로 강세
:중국 상무부 배터리 핵심 광물 공정 기술 수출 제한 계획 공지 보도(로이터)에 2차전지 밸류체인 속등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석유화학, 2차전지 등 소재 섹터 집중 순매수. POSCO홀딩스 +4.0%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8)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AI반도체 강세 동조되며 지수 상승 견인
:로봇) 전일 강세 보였던 로봇 테마(두산로보틱스 -2.4%, LIG넥스원 -0.2%)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반락

KOSDAQ은 1.6% 상승한 698p. 3거래일 연속 1%대 상승하며 700p 목전. 대형주 중심 강세
- 2차전지 소부장 업종, 중국 핵심 광물 기술 수출 제한 소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 에코프로비엠(+7.2%)
:과기부 ‘2025년도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서 AI반도체·바이오·양자 투자 확대 소식에 관련주 강세
:전거래일 상한가 기록한 레인보우로보틱스(+4.7%)는 수급 유입 지속되며 KOSDAQ 시총 5위 안착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2기 경계감 속 달러인덱스 109p 상회에도 레벨 부담에 2.1원 하락한 1,467.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88
위 내용은 2025년 1월 3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3일
『외인 선물 중심 수급 유입에 시장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92 (+1.79%), 코스닥 705.76 (+2.79%)
 
외국인 KOSPI 1조원 순매수 유입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8%, 2.8% 상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Apple(-2.6%, 중국 내 iPhone 할인 행사 진행)·Tesla(-6.1%, 4분기 차량 인도량 49.6만대로 컨센서스 미스) 악재에 더해 강달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첫 거래일 하락 마감했습니다(달러인덱스 2022년 11월 이후 2년여 만에 109선 돌파). 그럼에도 Nvidia(+3.0%), Micron(+3.8%) 등 반도체 종목들 강세 나타나면서 삼성전자(+1.9%), SK하이닉스(+6.3%)에도 훈풍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 수급은 선물 중심으로 강하게 들어오면서 양 시장 크게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이 KOSPI 현선물 1조원 이상 순매수한 것은 지난 12월 3일 이후 한 달 만입니다. 달러-원 환율은 여전히 1,468.4원으로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패닉은 진정되는 것 같습니다.
 
빈 수급과 외국인의 바스켓 매매
 
그간 국내 주요 수급이 비어 외국인의 소폭 매도에도 시장 하방 충격이 컸던 점은 오늘만큼은 반대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수도 강하게 유입된 점도 있지만, 시장에서 이탈한 수급에 적극적인 매도 주체가 부재했던 점도 큰 폭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상대적으로 KOSDAQ이 크게 반등한 가운데 Nvidia의 ASIC 반도체 시장 진출 소식에 관련주(에이직랜드 +9.6%) 강했고, 헬스케어(알테오젠 +6.2%) 등 폭넓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독감 2016년 이후 최대 유행(수젠텍 +9.2%) 2)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10.2%), 삼성전자 연결 자회사 편입 3)양자: CES 2025에 양자 컴퓨팅 부문 신설(한국첨단소재 +29.9%)
 
2차전지의 반격
 
양 시장 2차전지 종목들이 강세였습니다. 최근까지 52주 신저가 부근을 맴돈 만큼 저가매수세 유입이 있었고 관련 호재들이 나오면서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현대차(+0.7%)의 전기차 5종 및 Tesla의 Cybertruck 등이 미국 정부 IRA 세액공제 대상 차종에 포함되면서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 양대 대형주와 함께 LG에너지솔루션(+2.9%), SK이노베이션(+7.2%)이 KOSPI 상승을 견인했고, KOSDAQ에서 에코프로형제(+10.1%, 비엠 +7.1%)가 오랜만에 지수기여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ISM 제조업지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793
위 내용은 2025년 1월 3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1분기 KOSPI 전망)미워도 다시 한번』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금리 인하 후반부 가까운 세계 증시, 경착륙 아니면 추세 크게 바뀌지 않는다
- KOSPI, 이익 하향 우려 지나치게 반영. G2 정책 확인 후 회복 채널에 복귀
- 2025년 KOSPI 밴드 2,300~2,850p 하향 조정, 1Q25 2,300~2,600p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14
위 내용은 2025년 1월 6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1분기 투자 아이디어) Trump 초격차 전략의 수혜를 입을 한국 파트너십』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정치 리스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 America First 하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기
- Trump 에너지 정책과 조선주
- 미국 천연가스 활황에서 파급될 이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16
위 내용은 2025년 1월 6일 8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ISM 제조업 호조에 상승세 이어가는 주식시장』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4% 상승한 2,476p. ISM 제조업 호조에 2거래일 연속 반등.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 호조에 3대 지수 반등. S&P500 +1.3%, Dow +0.8%, Nasdaq +1.8%
:ISM 제조업 지수 시장 전망치(48.4)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49.3). S&P500 6거래일 만에 반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되며 엔비디아(+4.5%), 비스트라(+8.5%) 등 AI밸류체인 전반 온기 확산
:차량 인도량 실망감에 약세 보였던 테슬라도 risk-on 및 월가 TP 상향에 8.2% 상승하며 하락폭 회복

- KOSPI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 지속되며 연일 상승. 2거래일 연속 1%대 상승하며 2,500p 목전
:ISM 제조업 지수 호조에 KOSPI도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 지속. SK하이닉스 +6.1%, 삼성전자 +3.1%
:마이크로소프트 FY25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달러 지출 발표.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되며 매수세 유입
:CES 2025(1/7~10),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8) 앞둔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2거래일째 지속

KOSDAQ은 1.2% 상승한 714p. 4거래일 연속 1%대 상승. 2차전지, 반도체, 화장품 업종 강세
- 중국 상무부 소재 수출 금지 및 전거래일 테슬라 강세에 힘입어 2차전지 밸류체인 강세. 에코프로 +4.0%
:리비안 4분기 차량 판매·인도량 컨센서스 상회에 리비안 테마 강세. 2차전지 밸류체인에도 우호적 작용
:반도체) 미국 AI반도체 강세 연동되며 국내 AI반도체 관련주도 양호한 주가 흐름. 피에스케이홀딩스 +8.5%
:화장품) 국내 사모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 마녀공장 경영권 1,900억원 인수 소식에 화장품 업종 동반 강세
:내일부터 시작되는 CES 2025에서 양자 컴퓨터 부문 신설+미국 양자 컴퓨터 관련주 강세에 연일 상승세

원/달러 환율은 ISM 제조업 호조+대내 정치 불확실성 지속에 1,470원 선 등락. 1원 하락한 1,468.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2%,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22
위 내용은 2025년 1월 6일 11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6일
『AI 기대감과 제조업지수 반등 겹호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88.64 (+1.91%), 코스닥 717.96 (+1.73%)
 
대외 호재에 KOSPI 2,500p 목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1.7% 상승했습니다.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와 Microsoft(+1.1%)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등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에 이어 서프라이즈를 보였고(49.3p), 선행지표인 신규주문도 2개월 연속 기준선 웃돌았습니다. 지난달의 경우 지표 발표 후 지수 반등이 나왔지만 당일 비상계엄 발생에 상승 추세로 이어지지 못했었습니다. Microsoft의 투자 발표 소식에 Nvidia(+4.5%) 등 강세 보이며 반도체지수(+2.8%) 상승세 이어나간 점도 국내 AI반도체 중심으로 우호적이었습니다(SK하이닉스 +9.8%, 한미반도체 +6.7%). KOSPI 및 삼성전자(+2.8%)에 대해 외국인 수급도 작년 10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연속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수출 실적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조
 
작년 화장품 수출 규모가 100억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가운데, 오늘도 화장품주 강세 보였습니다(아모레퍼시픽 +7.1%, 아모레G +7.5%). 여기에 마녀공장(+18.5%)도 지난주 국내 PEF와의 인수 계약 소식이 나오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중국 HMBV, 미국 AI, 한국 독감 등 감염증 확산(수젠텍·랩지노믹스 상한가) 2)양자: CES 2025에 양자 컴퓨팅 부문 신설(아톤 +11.6% 신고가, 아이윈플러스 상한가) 3)가상자산: Bitcoin 재차 99,000$ 돌파(우리기술투자 +9.5%, 한화투자증권 +3.9%)
 
CES 2025, JPMorgan 컨퍼런스 등 이벤트 플레이
 
내일 ‘DIVE IN’을 주제로 CES 2025가 개막합니다(현지시간 7~10일). Jensen Huang Nvidia CEO가 8년 만에 기조연설을 앞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HBM3E 16단 제품 샘플을 최초 공개하는 등 시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양자·로봇·FSD 등 신산업 관련 주가의 변동성 확대되고 있지만, 행사 이후 Sell-on이 나오거나 실망 매물이 출회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다음 주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전약후강을 보였습니다.
#주요일정: 1)Lisa Cook 연설(23:15) 2)美 11월 공장주문(24:00) 3)美 국채 입찰(3개월·6개월·3년) 4)CES 2025(1/7~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29
위 내용은 2025년 1월 6일 16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금리 인하가 멈출 경우, 미국 증시가 밟을 궤적』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금리 인하가 멈출 경우, 주가 일시적 숨 고르기 야기할 가능성
- 그러나 추세 전환이 발생하진 않을 것. 금리발 변동성은 매수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50
위 내용은 2025년 1월 7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500p 돌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되며 2,500p 돌파. 조선, 우크라이나 재건 등 트럼프 취임 기대감 지속
미국 주식시장은 폭스콘發 빅테크 랠리에 기술주 중심 강세. S&P500 +0.6%, Dow -0.1%, Nasdaq +1.2%
:폭스콘, 4Q24 매출 전년 대비 15% 성장한 639억 달러 기록하며 기술주 강세 촉발.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트럼프 행정부 선별적 보편관세 부과 가능 보도(WP)에 위험선호 촉발됐으나 트럼프 반박에 상승폭 반납
:미국 12월 서비스업지수 56.8로 33개월내 최고치 기록하면서 미국채 10년물은 4.6%선에서 등락 지속

- KOSPI는 신년 저가매수세 3거래일 연속 유입 지속. 외국인&기관 KOSPI 현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기관(연기금, 투신 위주) 현물 순매수 지속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도 1,450원 중반 하락하며 안정세. 12월 외환보유액 4,156억 달러로 석달만에 반등(우려 감소)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업종은 조선, 헬스케어, 테마는 유리기판, 우크라이나 재건 등 상승
:헬스케어 업종 상승률 부각. 13일~ 16일 부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국내 관련주 상승 모멘텀
:조선) 미 필리조선소 경영 정상화 착수. 숙련공 채용. 트럼프 취임 2주 앞두고 수혜 기대감 지속
:재건) 젤렌스키, 미국 팟캐스트 인터뷰서 취임(20일) 5일 후인 25일 종전 회담 기대. 관련 테마 상승
:다만 달러인덱스 여전히 108p 상회. 10년물 국채금리도 4.6% 대. 취임 이전까지 트럼프 발언에 주목

KOSDAQ은 0.5% 상승한 722p. 5거래일 연속 상승. 반도체 횡보 속 제약바이오, 조선기자재 속등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1/13~15) 차주 예정돼 있는 가운데 관련 기대감에 제약바이오주 강세
:조선 업종 속등 동조되며 일승(+4.9%), 현대힘스(+5.0%), 성광벤드(+1.2%) 등 조선기자재 일제히 강세
:미국 AI반도체 강세 및 CES 2025 개막에 HB테크놀러지(+18.0%), 와이씨켐(+13.1%) 등 유리기판 속등
:전일 카카오엔터 신규 팬덤 플랫폼 출시 소식에 속락했던 디어유(+10.7%), 제한적 영향 기대에 반등

원/달러 환율, 보편관세 선별적 부과 보도 트럼프 부인에도 하락폭 확대. 7.0원 하락한 1,45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2%,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59
위 내용은 2025년 1월 7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월 7일
『젠슨 황이 끼얹은 찬물에 2,500p 미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92.10 (+0.14%), 코스닥 718.29 (+0.05%)
 
아직 험난한 글로벌 반도체 파트너십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내외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장중 2,500p를 돌파하기도 하면서 이번 주만 2,300p~2,500p대를 오가는 모습입니다. 전날 Foxconn의 4분기 호실적 발표에 더해 CES 2025에 대한 기대감에 Nvidia(+3.4%)는 종가 기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CES 2025에서 Jensen Huang CEO가 8년 만에 기조연설을 하면서 RTX 신제품을 공개했지만, 국내 칩이 아닌 Micron의 GPDDR7을 탑재한다는 소식에 삼성전자(-0.9%)·SK하이닉스(-2.4%) 등에서 실망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조선(한화오션 +12.6% 등)·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3.9%) 대형주가 지수를 방어했지만 KOSPI는 전강후약에 2,500p 안착에 실패했습니다.
 
시선은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CES 2025 개막에 관련주 모멘텀은 둔화하는 가운데, 다음 주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13~16일)에 대한 기대감에 제약바이오 강세였습니다. 오늘 양 시장 지수기여도 1위 종목 모두 헬스케어 종목(KS-삼성바이오, KQ-알테오젠 +3.3%)이었고, 특히 KOSDAQ에서는 지수기여도 1~3위 모두 헬스케어 종목이 차지했습니다(HLB +2.2%, 리가켐바이오 +4.9%).
#특징업종: 1)유리기판: CES 이후 차세대 반도체 기대(필옵틱스 +1.9%, HB테크놀러지 +11.5%)  2)주주환원: 코웨이(+9.7%), 현금배당·자사주 소각 발표. 두산(+0.7%), 주주환원 확대 기대 3)엔터: JYP Ent.(+7.9%),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 기대. 디어유(+9.2%), Berriz 출시에도 영향 제한
 
조선업 관련 미국 파트너십 강화 기대
 
미국 Jones Act(1920)는 자국 내에서 항해하는 배는 미국 조선소에서만 건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선박 건조 역량 한계로 인해 그간 미국은 한국·일본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간밤 Trump도 군함 건조 문제와 관련해 동맹국을 활용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내놓으며 조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Philly Shipyard를 인수했고, 작년 최초로 MRO 수주를 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한화엔진(+3.5%), HJ중공업(+16.0%) 등 조선주와 기자재(성광벤드+4.4% 등) 다수 신고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Thomas Barkin(Richmond) 연설(22:00) 2)美 JOLTs 구인건수(24:00) 3)美 ISM 서비스업지수(24:00) 4)CES 2025(~1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67
위 내용은 2025년 1월 7일 16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금리 인하 가속화 국면 수혜 포트폴리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국고채 금리 방향성에 국내 상장사 부채 연동되는 경향 존재
- 금리 인하 국면에서 수혜 포트폴리오: 고부채비율, 저이자보상배수
- 고환율 국면에서 실적 모멘텀 가시화되는 조선과 전력기기 업종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892
위 내용은 2025년 1월 8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