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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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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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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Korea: 국정과제로 그리는 진짜 성장 로드맵』
투자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강진혁입니다. 국정운영계획에 반영된 국정과제는 향후 5년 정책 방향성을 살피는데 핵심적인 이정표입니다. 숨고르기 중인 KOSPI가 상승 동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정책 모멘텀의 지속 가능성도 살펴봤습니다. 시장 대응 및 종목 선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I.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진짜’ 성장
- 국정계획에서 210조원 증분 지출은 분배와 성장 중심으로 구성. 성장 관련 54조원은 AI 3대 강국, 산업 르네상스, 기후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으로 구성. 민관 협력 100조원 성장 펀드 조성 계획

II. 경제 정책 중심으로 본 12대 전략과제
- 1) 성장 동력은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2) 성장 영역은 중소벤처 3) 성장 유인은 불공정 개선. 구조 변화 뒷받침 위해 KOSPI 5,000p 시대 유도로 민간 유동성 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

III. 주식시장 관점에서 본 국정과제 시사점
- 123개 국정과제 가운데 주식시장과 밀접한 22개 과제 시사점 및 관련주 도출

VI. 대한민국 신성장 엔진에 올라타는 법
- 중장기 방향성을 핵심 전략산업별 관련주 정리

Appendix. 국정과제별 관련주 정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075
위 내용은 2025년 8월 21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AI·정책 불확실성 속, 저가 매수세 발 반등세 연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0% 상승한 3,160p.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나오며 3,160선 회복
KOSDAQ은 0.7% 상승한 783p.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KOSPI는 1.0% 상승한 3,160p.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나오며 3,160선 회복
-미국 주식시장은 AI 과열 우려 이어지는 가운데 매파적 연준 스탠스 확인에 기술주 중심 하락 지속
:S&P500 -0.2%, NASDAQ -0.7%. Nvidia·Palantir 등 AI 대형주 하락 후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축소
:Sam Altman 경고에 이어 ‘AI 도입에도 약 5% 매출 성장 가속’ 분석한 MIT 보고서 관심. 버블 논란 확대
: 7월 FOMC 의사록 매파적 스탠스 확인(인하 주장 2명). Trump의 Cook 이사 사임 압박에 독립성 우려

-KOSPI는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에도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반등 연출
:대외적으로 Powell의 Jackson Hole 연설 경계과 AI 의구심, 대내적으로 정책 불확실성 변동성 요인 지속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AI HW주 반등세. 단, SK하이닉스(-3.7%)는 성과급 갈등 악재 작용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vs. 기관이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등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 지지
:전날 여당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25% 법안 발의(김현정 의원 등)한 점도 시장 기대 요인
:화학) 석유화학 업계,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자율 협약식’ 체결 및 NCC 구조조정 시동에 강세
:원자력) 내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협력 강화(한수원-WEC JV 美 원전 시장 진출 등) 기대 유입
:재생에너지) Trump, 풍력·태양광 “세기의 사기극” 비판(씨에스윈드 -4.1%, HD현대에너지솔루션 -5.1%)
:메리츠금융지주(+8.0%), 자사주 5,514억원 소각 및 7,000억원 추가 매입 공시하며 적극적 주주환원 추진

KOSDAQ은 0.7% 상승한 783p.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2차전지 종목들은 약보합 보이는 가운데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에 강보합 연출
:헬스케어 업종 내 종목별 차별화(알테오젠 -0.7%, 삼천당제약 -2.1% vs. 펩트론 +4.1%, HLB +3.0%)
:웹툰) 탑코미디어(+15.3%) 자체 제작 웹툰 일본 공개 첫날 랭킹 1위에 투심 개선(대원미디어 +4.9%)
:디지털 엑스레이 이미징 기업 제이피아이헬스케어(+37.3%) KOSDAQ 상장 첫날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7월 FOMC 의사록 연준 매파적 스탠스 확인에 달러 강세. 0.4원 상승한 1,397.6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0%,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079
위 내용은 2025년 8월 21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1일

『이슈에 흔들리나 무너지지 않은 주도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41.74 (+0.37%), 코스닥 777.24 (-0.05%)

대내외 불확실성을 소화하는 구간

금일 KOSPI, KOSDAQ 각각 +0.4%, -0.1% 등락했습니다. 최근 Sam Altman의 AI 과열을 경고한데 이어 MIT 보고서(AI 도입 후 5% 정도만 매출 성장 가속)가 부각돼 기술주 투매 이어졌습니다. 다만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회복했고(Palantir -9.8% → -1.1%, Nvidia -3.9% → -0.1%) 한국도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국내 AI HW(HD현대일렉트릭 +2.7%) 상승에도 SK하이닉스(-4.1%)는 성과급 갈등 등 악재 작용하며 부진했습니다. 삼성전자(+0.1%)와 함께 산업재(한화오션 +5.9%)·금융(삼성생명 +7.4%) 등이 지수 견인했고, 메리츠금융지주(+8.3%)는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공시(5,514억원 소각, 7,000억원 취득) 후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주도주를 흔드는 이슈들

AI반도체, 조선(중국의 MASGA 견제), 방산(러-우 휴전 가능성), 기계(미국 철강 50% 관세 품목 확대), 원전(한수원-WEC 계약 이슈) 등 기존 주도주가 개별 이슈를 빌미로 차익실현 매도 나왔지만 실적 기대 유효한 만큼 저가 매수도 강하게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화학: 석유화학 업계,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자율 협약식’ 체결 및 NCC 구조조정 시동에 강세(롯데케미칼 +7.1%, LG화학 +3.4%) 2)재생에너지: Trump, 풍력·태양광을 “세기의 사기극”이라 비판(씨에스윈드 -6.8%, HD현대에너지솔루션 -7.1%) 3)웹툰: 탑코미디어(+11.2%) 자체 제작 웹툰 일본 공개 첫날 랭킹 1위 등 업종 호재(대원미디어 +3.8%)

Jackson Hole Meeting 대기

지난주 2Q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시장 시선은 재차 매크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이슈로 Jackson Hole Meeting이 있습니다(Powell 연설 22일). 과거 Powell 의장의 발언이 시장에 변동성을 유발했는데(S&P500 ’23년 +0.7%, ’24년 +1.2%), 이번은 Powell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후퇴시킬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구구조·생산성 변화 속 노동시장, 거시정책이 논의되는데 고용, AI 관련 어떤 발언이 나올지 주목해야 합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21:30) 2)美 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S&P Global PMI(22:45) 4)美 7월 기존주택판매(23:00) 5)美 Walmart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085
위 내용은 2025년 8월 21일 16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중국의 머니무브가 시작된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상해종합지수 10년 만에 최고치. ‘주식시장 > 매크로’ 구도의 배경
- 안전자산에서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구조적 강세장 견인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098
위 내용은 2025년 8월 22일 7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양날의 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내우(정책)·외환(AI·관세)에 KOSPI 3,200p 이탈
- 차주 Preview: Nvidia 실적 발표, AI 과열 의구심 해소 여부 주목
- Market Insight: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양날의 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094
위 내용은 2025년 8월 22일 0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경계감은 소화, 기대감은 유입』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9% 상승한 3,169p. 단기 악재 소화 후 한미정상회담 기대에 AI HW·산업재 지수 견인
KOSDAQ은 0.7% 상승한 783p. 제약바이오·로봇 강세에도 2차전지·엔터주 매물 출회에 상승 제약

KOSPI는 0.9% 상승한 3,169p. 단기 악재 소화 후 한미정상회담 기대에 AI HW·산업재 지수 견인
-미국 주식시장은 Walmart 실적 부진과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낙폭 확대. S&P500 5일 연속 하락
:S&P500 -0.4%, NASDAQ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 Alphabet(+0.2%) 제외 M7 약세
:Walmart(-4.5%) 마진 압박에 따른 순이익 부진 발표. Costco(-2.5%)·Target(-1.7%) 등 소매업체 하락
:오늘 Jackson Hole Meeting에서 Powell 연준 의장 연설 예정. Hammack 총재 9월 인하 “근거 없다” 발언

-KOSPI는 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18개 상승하며 3,160선 회복
:S&P500 5거래일 연속 하락한 반면 KOSPI는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미국 시장과 디커플링 연출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순매수 유입하며 기관과 동반 순매수. 연기금 등도 2일 연속 매수세
:저가 매수세에 더해 내주 한미 정상회담(8/25) 앞두고 조선·방산·원전 등 주도주에 재차 기대감 유입
:방산은 러-우 간 갈등도 영향. 정상회담 준비 상황에서도 러시아의 우크라 서부 드론 공격 소식
:전력기기는 Trump가 AI 초격차 유지 위해 전력 용량 확대 필요 언급 영향(HD현대일렉트릭 +6.5%)
:히스 타버트 Circle 사장 방한. 스테이블코인 강점 주장 및 한국과 협업 의사 타진(다날 +8.9%)
:금양, 2024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에 이어 1H25도 ‘의견 거절’.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도 지연

KOSDAQ은 0.7% 상승한 783p. 제약바이오·로봇 강세에도 2차전지·엔터주 매물 출회에 상승 제약
-휴머노이드 관심 부각에 로봇 강세 vs. 금양 발 2차전지 투심 악화+한한령 완화 기대 엔터주 차익 매물
:Tesla의 Optimus, 현대차(Boston Dynamics)의 Atlas2 현장 투입 임박 기대에 부품↑(로보티즈 +10.9%)
:씨어스테크놀로지(+7.8%)·토모큐브(+13.4%) 등 의료AI 관련주 역사적 신고가 경신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남북경협주 테마성 상승 지속. 좋은사람들 +8.0%, 인디에프 +4.0%

원/달러 환율은 상승. 양호한 미국 제조업 PMI에 달러 강세로 1,400원 터치. 0.2원 상승한 1,398.9원
아시아 증시 강세.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114
위 내용은 2025년 8월 2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2일

『5일 연속 하락 미국 vs. 속등하는 한국』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68.73 (+0.86%), 코스닥 782.51 (+0.68%)

미국과 디커플링되며 반등세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0.9%, 0.7%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1) 관세 등 마진 압박에 따른 Walmart(-4.5%) 이익 부진 발표 및 2)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하락했지만 빅테크의 매도세는 진정되며 낙폭은 줄였습니다. Jackson Hole Meeting에서 Powell 연준 의장 연설 예정된 가운데 Hammack 총재 9월 금리 인하에 대해 ‘근거 없다’는 발언으로 시장 기대 후퇴시켰습니다. S&P500 5일 연속 하락했지만 KOSPI는 미국과 디커플링돼 이틀째 반등세 보였습니다. 지난 8월 5일 이후 오랜만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및 연기금의 연속 매수세 등장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2.5%) 및 산업재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주도주 매도세 소화하며 반등 시도

다음 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조선(삼성중공업 +3.1%, 한화오션 +2.3%)·원전(두산에너빌리티 +1.1%) 등 주도주에 재차 기대감이 유입됐습니다. 특히 방산(한화에어로 +6.8%, 현대로템 +4.1%)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서부에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는 소식이 반등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전력기기는 Trump가 AI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전력 용량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기대감(로보티즈 +11.2%, 클로봇 +5.6%) 2)냉동김밥: ‘케데헌’ 영향 미국 내 김밥 인기 상승(우양 +5.6%, 한성기업 +2.0%) 3)남북경협: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대북 대화 기대(좋은사람들 +6.8%)

분발하는 KOSDAQ

이번 주 KOSDAQ은 KOSPI를 하루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오늘 비록 배터리 소재(에코프로 -1.1%, BM -1.2%) 및 엔터(에스엠 -3.4%, JYP Ent. -3.1%) 부진이 시장을 끌어내렸지만, 의료 AI(씨어스테크놀로지 +16.1%, 토모큐브 +9.8%), 파마리서치(+2.9%)·동성화인텍(+1.1%) 등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오후 들어 알테오젠(+4.1%) 급등이 지수를 끌어올리며 KOSPI 아웃퍼폼하기도 했지만 HLB(-5.1%) 그룹 부진이 상승 제약했습니다.
#주요일정: 1) Powell 연준 의장 Jackson Hole Meeting 연설 2) Meituan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122
위 내용은 2025년 8월 22일 16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우려 덜어준 파월에 안도』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상승한 3,197p. 금리 인하 기대감 키워준 파월 발언에 아시아 증시 동반 강세
KOSDAQ은 1.9% 상승한 797p.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KOSPI 대비 강세. 시총 상위주 대부분 상승

KOSPI는 1.0% 상승한 3,197p. 금리 인하 기대감 키워준 파월 발언에 아시아 증시 동반 강세
-미국 주식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9월 금리 인하 시사. 금리 인하 기대감 속 6거래일만 상승 전환
:S&P500 +1.5%, NASDAQ +1.9%, 필라델피아반도체 +2.7%. 매파적 발언 일삼던 파월, 금리 인하 시사
:파월,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 증가하고 있다”며 금리 인하 시사.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인하 확률 87.2%
:테슬라(+6.2%) 포함 빅테크 일제히 상승폭 확대. 한국시간 28일 오전 6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KOSPI는 금리 인하 기대감 키워준 파월 발언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상승
:외국인 (현물) KOSPI 순매도, KOSDAQ 순매수 (선물) 순매수. 기관 KOSPI 현물 7거래일 연속 순매수
:금리 우려 반영했던 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 커지며 양지수 상승. 외국인 KOSDAQ 대형주 수급 유입
:업종별로 원자력, 2차전지, 엔터, 금융지주, 로봇테마 상승. 조선, 철강, 자동차 업종 하락
:로봇) 노란봉투법 통과 수혜 기대에 상승. 로봇은 파업하지 않는다는 발상. 두산로보틱스 5%대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0.56조 규모 당진 LNG 저장탱크 공사 수주. 원전 테마,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
:8월 고용, 8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은 필요하나 잭슨홀 미팅은 일단 안도 → 인하 기대 유지
:최근 AI 버블론 부각됐다는 점에서 28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 도 국내 반도체/AI 투심 영향
:한국시간 26일 새벽 한미 정상회담 개최. 한 정부, 양국 합의문 담은 문서화된 형태의 선언 도출을 목표. 구체적 수치(투자액 등), 반도체/의약품 품목관세율, 원자력/ 조선 협력 구체안 등 업종 영향력 미칠 전망

KOSDAQ은 1.9% 상승한 797p.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KOSPI 대비 강세. 시총 상위주 대부분 상승
-덜 매파적이었던 파월 연준 의장 발언에 외국인 순매수 유입. 2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
:노란봉투법 통과로 리스크 회피 차원 기업들 로봇 투자 전망(로보티즈 +16.4%, 레인보우로보틱스 +10.3%)
:에이비엘바이오(비만치료제 시장 가격 하락 본격화), 손오공(캐릭터 상품 '라부부' 인기) 등 상승

원/달러 환율은 상승. 한때 1,400원대 육박 했으나 잭슨홀 안도감 유입. 4.5원 상승한 1,388.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142
위 내용은 2025년 8월 25일 11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5일

『금리 인하 기대 속 주식시장 상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209.86 (+1.30%), 코스닥 798.02 (+1.98%)

우려 뒤집은 파월,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위험자산 선호 확대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2.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이었던 Powell의 Jackson Hole Meeting 발언에 안도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됐습니다. Fedwatch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87.2%로 반등하며 기대감을 반영 중입니다. 외국인, 기관 2거래일 연속 KOSPI 현물 동반 순매수 하였고, 기관의 경우 7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수 이어나갔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성장주로 외국인 수급이 유입됐습니다. 순매수 강도가 KOSDAQ이 KOSPI 대비 앞섰고 수익률도 높았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이 내일 새벽 열린다는 점에서 원자력 등 업종별 기대감도 반영 됐습니다.

한미 정상회담 대기하는 가운데 성장주 강세

내일 새벽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과 두산에너빌리티의 LNG 탱크수주 소식 등에 원전(두산에너빌리티 +6.0%)주 반등 지속됐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Tesla(+6.2%) 등 미국 전기차 상승했고,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도 강세 이어나갔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3.4%)
#특징업종: 1)로봇: 노란봉투법 통과 반사 수혜 및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기대감(두산로보틱스 +4.8%) 2)2차 상법개정안: 3차 개정안서 자사주 의무소각 포함 기대 (부국증권 +10%, 신영증권 +5.2%) 3)스테이블코인: 서클 방한. 4대 금융지주 회장과 서클 사장 미팅.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이더리움도 4,900달러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다날 +6.8%, 우리기술투자 +5.2%)

2차 상법개정안 통과, 자사주 관련 3차 개정안에 벌써 주목

2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1차 개정안에서 포함되지 않았던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조항이 핵심입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소수 주주들의 권한 강화와 이사회 참여 기회 확대가 기대됩니다. 시장은 이미 3차 개정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일 민주당 코스피5000특위는 '자사주 제도의 합리적 개선방향' 토론회를 진행하며 9월 정기국회 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을 입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지주 등 일부 업종이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주요일정: 1) 한미 정상회담(26일, 01:15) 2) Logan(Dallas), Williams (new York) 연은 총재 연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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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재개된 금리 경계감, 약간 아쉬웠던 정상회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하락한 3,183p. 금리 인하 기대감 소폭 되돌려지며 외국인 순매도 전환
KOSDAQ은 0.3% 상승한 800p. 미국 증시 되돌림 영향 받은 KOSPI와 달리 바이오텍 강세 영향 강보합

KOSPI는 0.8% 하락한 3,183p. 금리 인하 기대감 소폭 되돌려지며 외국인 순매도 전환
-미국 주식시장은 약보합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과도했다는 경계감 속 엔비디아 실적, 매크로 지표 관망 심리
:S&P500 -0.4%, NASDAQ -0.2%, 필라델피아반도체 +0.0%. 금리 인하 낙관론과 경계론 상존하는 상황
:지난 주말 잭슨홀 파월 발언에 안도 했으나, 실물 경기지표(PCE, 고용, 8월 물가) 남았다는 점에서 재경계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 87.2% → 83.3%로 소폭 하락. 10년물 국채금리 4.3%로 소폭 반등

-KOSPI는 한미 정상회담 내용 구체안 부족. 조선, 원자력 등 재료 소멸로 인식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외국인 순매도 재개. 오전 KOSPI 현물 5,000억원 선물 1,000계약 이상 순매도
:업종별로 2차전지, 엔터, 음식료 업종 상승. 조선, 원자력(유틸리티), 자동차, 반도체 업종 하락
:한미정상회담 종료. 조선업(MASGA)협력, 대북외교, 에너지(LNG) 구매 및 15% 관세율 등 언급
:회담 전 트럼프 SNS 발언에 우려감 있었으나 이내 ‘오해’라며 우려 불식. 하지만 시장 기대했던 합의문 담은 문서화된 형태의 선언 부재. 구체적 수치(투자액 등), 반도체/의약품 품목관세율, 원자력/조선 협력 구체안 등도 기대 대비 부족하다는 인식에 상승 재료로 작용 못하는 흐름. 조선/원자력, 재료 소멸로 인식
:삼성중공업의 경우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MRO 파트너십 체결. 개별 모멘텀 부각되며 차별적 상승
:현대차(미 4년간 260억 투자), 대한항공(보잉 항공기 구매) 등 정상회담 이후 국내 기업 잇따른 투자발표
:크래프톤, 하반기 호실적과 신작 모멘텀 전망에 목표주가 상향. 정유/화학 업종도 구조조정 기대감 지속
:로봇) 로봇은 파업하지 않는다는 발상 하에 오늘도 스마트팩토리, 로봇 테마 상승 지속(노란봉투법 수혜)
:PCE, 8월 고용, 8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은 필요하다는 인식에 잭슨홀 이후 랠리 되돌림 전개
:최근 AI 버블론 부각됐다는 점에서 28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도 국내 반도체/AI 투심 영향

KOSDAQ은 0.3% 상승한 800p. 미국 증시 되돌림 영향 받은 KOSPI와 달리 바이오텍 강세 영향 강보합
-바이오텍, 미디어/엔터 등 상승하며 지수 하방 지지. 시총 상위 대형주 대부분 수출주인 KOSPI와 차별화
:노란봉투법 통과 여파 로봇 관련주 강세 지속(로보티즈 +6.5%, 유일로보틱스 +9.5%)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100 정상 탈환 등 호재에 엔터(에스엠 +1.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4%)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흔들리는 금리 인하 기대감에 재차 1,390원대 도달. 0.3원 하락한 1,390.0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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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6일

『외풍이 지나간 자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3,179p(-1.0%), KOSDAQ 801.6p(+0.5%)

파티가 끝나고 남은 Sell-on 
금일 KOSPI, KOSDAQ 각각 -1.0%, +0.5% 등락했습니다. 전일 Powell 연설 발 상승세 이후 숨고르기 나타났고, 한미 정상회담이 종료되고 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대형주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조선(HD한국조선해양 -5.7%, 한화오션 -6.2%)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4.0%, 한국전력 -3.4%) 중심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회담에서 1) 통상 분야는 지난 무역 합의가 그대로 유지됐고, 2) 안보 관련해서는 한국 국방비 증액과 함께 주한미군 부지(평택·오산) 소유권 이전 관련 주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조선·원전·항공·LNG 등 11개 분야 MOU 체결로 경제 협력 확대 기회가 열렸습니다.

한미 정상회담 후속 테마 움직임
한미 정상회담 같은 거대 이벤트는 테마성 변동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대북 대화 관련 언급이 나오며 급등 출발한 남북경협주는 Sell-on 물량에 약세였고(좋은사람들 -6.9인디에프 -7.0%),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농축산물 추가 개방 논의가 없던 만큼 수입산 소고기를 취급하는 미트박스(-7.7%) 등 부진했습니다. 
#특징업종: 1)강관: Trump,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언급(하이스틸 +8.6%, 넥스틸 +2.7%) 2)로봇: 현대차그룹 로봇·자동차 등 대미 투자 확대+공장 자동화 관심 증대(원익홀딩스 +16.5%, 유일로보틱스 +10.3%) 3)카지노: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기대(롯데관광개발 +4.1%, GKL +2.8%)

변동성 확대한 대외 이슈들
전날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유로화 약세는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오전 중 Trump의 Lisa Cook 연준 이사 해임 소식도 충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우려와 함께 금리 인하 압박이 커지며 달러-원 환율 하방 움직임이 나오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 전환했습니다. 미국 선물과 함께 아시아 전반적 충격 발생 후 반등 중입니다(Nikkei225 -1.0%, TAIEX +0.1%).
#주요일정: 1)美 7월 내구재 수주(21:30) 2)美 8월 리치몬드연은 제조업지수(23:00) 3)美 8월 ConferenceBoard 소비자신뢰지수(23:00) 3)韓 8월 BSI(27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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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국내 상장사 2분기 실적 점검 - 부진한 대형주와 실적 하향』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2분기 실적 부진, 대형주와 시클리컬 동반 실적 감소
- 2025년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업종별 차별화 확대
- 2025년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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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조선 헌터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0% 상승한 3,179p. 조선 업종, MASGA 기대감과 캐나다 수주 모멘텀에 차별적 강세
KOSDAQ은 0.1% 하락한 801p. 한미 정상회담 수혜 산업재 중심 상승에도 차익실현 매물 영향 약보합

KOSPI는 0.0% 상승한 3,179p. 조선 업종, MASGA 기대감과 캐나다 수주 모멘텀에 차별적 강세
-미국 주식시장은 강보합 마감. 리사 쿡 해임과 프랑스 정치불안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반영
:S&P500 +0.4%, NASDAQ +0.4%, 필라델피아반도체 +0.9%.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실적 기대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연준 장악 시도로 비춰질 수 있어. 프랑스 내 정치 불안도 하방압력 요소로 작용
:그럼에도 28일 엔비디아(+1.1%)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 빅테크 상승하며 지수 강보합 마감

-KOSPI는 특별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전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던 조선 업종 반등
:외국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 오전 현물 5,800억원 선물 1,000계약 이상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금융지주, 지주, 유틸리티(원자력) 업종 상승. 인터넷, 방산, 화학, 화장품 업종 하락
:조선) 한화, 필리조선소에 7조원 투자. 이대통령, 정상회담 직후 필리조선소 방문. MASGA 기대감 부각
:조선) 최대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도 상승 동력. 캐나다 총리 10월 거제 한화오션 방문
:아이폰) 애플, 9월 9일 애플 캠퍼스 행사에서 아이폰 17 공개. 장중 비에이치 +9.2%, LG이노텍 +4.7%
:현대차(미 4년간 260억 투자), 대한항공(보잉 항공기 구매) 등 정상회담 이후 국내 기업 잇따른 투자발표
:자동차의 경우 12.5% 관세 인하해달라 김정관 장관, 러트닉에 요청했다는 보도. 실제 인하 이어질지 관심
:PCE, 8월 고용, 8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 필요한 상황. 최근 AI 버블론 부각됐다는 점에서 28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도 국내 반도체/AI 투심 영향

KOSDAQ은 0.1% 하락한 801p. 한미 정상회담 수혜 산업재 중심 상승에도 차익실현 매물 영향 약보합
-한미 경제협력 관련 조선, 원전, LNG 등 산업재 강세. 기존 강세 보였던 로봇, 엔터, 미디어 등 하락
:MASGA 프로젝트 본격 가동, KOSDAQ도 피팅 및 조선기자재 강세 (에스엔시스 +6.5%, 태광 +9.5%)
:로봇, 미디어 등 금주 강세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일로보틱스 -2.5%, 오로라 -3.1%)

원/달러 환율은 상승. 한은 금통위 앞둔 관망세에 1395원선 등락. 1.5원 상승한 1,395.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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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7일

『잭슨홀-한미 정상회담-Nvidia 실적』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87.16 (+0.25%), 코스닥 801.72 (+0.01%)

릴레이 대형 이벤트 소화하는 KOSPI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연준 독립성 논란(Trump의 Lisa Cook 이사 해임, Cook의 법적 대응 돌입)에도 Nvidia 실적 발표 기대감, 금리 하락에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지난 7월 말 이후 한 달째 3,200p를 전후로 고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Jackson Hole Meeting 경계감과 한미 정상회담 이후 Sell-on을 지나온 지금 KOSPI는 AI 의구심+정책 불확실성이라는 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 Nvidia 실적 발표에서 AI 의구심 해소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하고, 정책 관련해서는 국회 논의에 따른 변동성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삼성전자(+0.4%)에 이어 조선주 5개가 지수기여 2~6위였습니다.

Nvidia 실적 발표 대기

Nvidia의 고객사인 Alphabet·Meta는 올해 연간 CapEx 전망을 상향(각각 850억$·720억$)했고, Amazon도 1,180억$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AI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견조한 실적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고, 시장 눈높이도 조정되어 있는 만큼 호실적은 재차 기술주 투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업종: 1)iPhone 관련주: Apple, iPhone17 시리즈 공개일(9/9) 확정(덕산네오룩스 +6.3%) 2)거버넌스: HD현대, 조선해양부문 합병 추진(HD현대미포 +14.6%), CJ(+1.4%) 회장 장남 지주사 복귀 3)비만치료제: 고바이오랩(+30.0%) 핵심 균주 美 특허 등록, 더블유에스아이(+10.6%) 자회사 비만치료제 개발 본격화

산업재 내에서 차별화 진행

최근 업종 개별 이슈로 조선·방산·기계 등 산업재의 동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왔는데 오늘은 차별화가 진행됐습니다. 방산(LIG넥스원 -5.3%)·기계(효성중공업 -1.7%)는 약세 이어진 반면 삼성중공업(+6.8%) 신고가 보이는 등 조선은 강했습니다. 특히 대통령 필리조선소 방문에 MASGA 기대 재유입됐고, 한화오션(+2.9%)·HD현대중공업(+11.3% 신고가)의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입찰 최종 후보 선정 소식도 호재였습니다. 해당 소식에 범한퓨얼셀(+11.6%) 등 연료전지 업체도 신고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5년 만기 국채 입찰(28일 02:00) 2)美 Nvidia(28일 06:00)·CrowdStrike 실적 발표 3)韓 8월 금통위(28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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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9월 KOSPI 전략: 신고가를 향한 ‘4전5기’』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이재원 02-3772-2328  


-9월 KOSPI 신고가 경신 시도 예상, 두꺼운 매물벽은 해소 과정 필요
-완만히 상승하는 환율과 양호한 수출, 연준의 정책 전환 등 우호적 이벤트
-9월 KOSPI 밴드 3,100~3,400p. 정책 관련주에서 주도주를 모색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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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전략; 일본 증시 상승 여력 점검』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일본 증시 8월 중 주요국 대비 아웃퍼폼했던 이유
- 일본 증시 상승 모멘텀 지속 가능성 점검
- 업종/스타일 압축 단계: 민감주> 방어주, 내수주> 수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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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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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의 금융, 지주 중심 귀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197p. 상법개정안 통과, 정치권의 정책 되돌림 시사에 외국인 금융, 지주 귀환
KOSDAQ은 0.3% 하락한 799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영향에 중소형 반도체주 약진

KOSPI는 0.3% 상승한 3,197p. 상법개정안 통과, 정치권의 정책 되돌림 시사에 외국인 금융, 지주 귀환
-미국 주식시장은 장 종료 후 발표될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경계감에 강보합 마감, 금융주 52주 신고가
: S&P500 +0.2%, NASDAQ +0.2%,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에 반도체 관련주들의 움직임 둔화
: 미국 장단기 금리 차 확대 움직임에 시티그룹, BoA 등 상업은행과 골드만삭스 등 투자은행 52주 신고가
: 지난주 잭슨 홀 미팅 이후 9월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적 전환 기대가 금융시장 가격 통해 적극 반영 중

-KOSPI 약보합 출발했으나 금융 중심 반등에 0.3% 상승 중, 외국인은 현선물 양매수로 지수 상승 전환 견인
: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EPS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장후 시간 외에서 2.8% 하락한 상황
: 예상치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 발표했으나 주식시장의 선반영, 중국향 반도체 판매 부진 가능성 제기
: 국내 주식시장에 주로 영향 줄 S&P500 및 나스닥 선물 약보합 상태에서 등락. KOSPI 전반에 악영향
: KOSPI는 엔비디아 장외 주가 하락 영향에 약보합 출발했으나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세에 플러스 전환
: 외국인 금일 KOSPI 대형주 중심으로 700여억원 순매수 진행 중. 매수세는 IT보다 금융에 집중 중
: KOSPI 증권, 보험, 금융 업종 각각 4.0%, 2.7%, 2.5% 상승. 그밖에 음식료, 유통, 의료정밀 상승
: 콘텐츠, 통신, 서비스, 섬유/의류, 건설, IT 업종은 약보합 중인 상황. 반도체는 삼성전자 0.6% 하락
: 결국 AI 관련 반도체 실적이 예상치 상회한 영향에 SK하이닉스 등 연산 반도체 관련주들의 약진 흐름
: 정치권에서는 올해 말 양도소득세 대상 대주주 범위에 대해 내달 결론 내야한다는 주장 확산 중 상황
: 만일 양도세 관련 세제 정책 바뀐다면 연초 이후 절대수익률 높은 기계, 조선, 방산, 원전 등에 우호적

KOSDAQ은 0.3% 하락한 799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영향에 중소형 반도체주 약진
-KOSDAQ은 전반적으로 KOSPI 대비 아웃퍼폼할 수 있는 동력 부족한 상황. 금일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
: 현 정부 정책 중심이 중소벤처에 있는 만큼 중장기 방향성은 우호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 이를 상쇄하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들의 약진은 향후 지수에 영향 미칠 전망

원/달러 환율 5.6원 하락한 1,388.6원. 금통위 금리 동결, 외국인의 국내 금융주 매수세의 영향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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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11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8일

『되살아나는 정책 기대감, KOSPI를 부탁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96.32 (+0.29%), 코스닥 798.43 (-0.41%)

예상치 상회한 Nvidia 실적과 되살아난 정책 기대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4%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달러 약세와 시장금리 하락 등 금리 인하 기대와 더불어 Nvidia 실적 기대감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실제 Nvidia 실적은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가는 시간외 하락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매출액과 중국향 판매 가이던스 등이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주식시장이 상승한 두가지 동력은 ①SK하이닉스(+3.3%) 등 AI 반도체 투심이 예상치 상회한 Nvidia 실적으로 유지됐고 ②정책 되돌림 기대감(이소영 의원, “양도세 기준 9월 말 아닌 초로, 당연히 50억으로 유지해야 한다” 발언)과 그로 인해 강화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발의 기대감이었습니다. 증권, 지주 등 기존 정책 피해주가 크게 반등했습니다.

지주사 자사주 소각에 주가 급등, 3차 상법개정안 기대 요인

세제개편안으로 인한 실망매물 출회 이후 정책 기대감이 되살아나는 모습입니다. LG(+4.9%)는 금일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공시했고 첫 중간배당도 실시하겠다고 밝히며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에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지주 등 업종에 수급이 유입되는 흐름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증권: 정기국회 앞두고 자사주 소각 의무화 담은 3차 상법개정안 기대(부국증권 +15.1%, 신영증권 +8.0%) 2)조선기자재: 조선 계열사 합병 소식 등 정상회담 이후 연이은 호재(HD현대중공업 +10.6%, 현대힘스 +17.7%) 3)방산: 英 국방부 차관 방한. 유럽과 지속적 방산 협력 기대감(현대로템 +3.2%)

정책 되돌림 과정에서 수혜 기대되는 업종

KOSPI가 모멘텀을 잃고 박스권에 갇히기 시작한 시점은 7월 중순 세제개편안 내용 보도 이후였습니다. 이중 핵심인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대주주 양도세 대상 확대는 KOSPI 상승 속도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9월 해당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과세 실질이 크지 않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시장 우호적으로 바뀔 기대감이 커진다면 연초 이후 가장 많이 오르고, 개인투자자 위주 수급이 지속됐던 주도주(금융, 방산, 기계, 반도체, SW)가 재부각될 수 있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2분기 GDP 수정치(28일 21:30) 2)美 7월 잠정주택판매지수(28일 23:00) 3)美 Best Buy·GAP 실적 발표 3)韓 7월 산업활동동향(29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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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9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공격 기회를 노리는 호크아이』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완성되어가는 버블 선결조건과 견고한 펀더멘탈, 그리고 단기 부담과의 갈등
- 9월, 방어적 스탠스로 임하기보다 공격 기회를 노려볼 만한 실리가 있다
- 업종 전략의 세 가지 키워드: 1) 주도주, 2) 민감주 선별, 3) 중소형 성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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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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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에너지고속도로(HVDC)를 둘러싼 전선(電線&戰線)』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한미 정상회담, Nvidia 실적 발표 빅이벤트 소화
- 차주 Preview: 여전히 남아있는 금리와 정책 등 매크로 이벤트
- Market Insight: 에너지고속도로(HVDC)를 둘러싼 전선(電線&戰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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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BOX, BOX! 8월 피트인, 9월 피트아웃 기대하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3,192p. 8월 마지막 거래일도 박스권 내 보합권 등락 지속. 조선 업종 강세
KOSDAQ은 0.1% 하락한 800p. 2차전지 중심 대형주 하락에도 산업재 강세 이어가며 약보합

KOSPI는 0.1% 하락한 3,192p. 8월 마지막 거래일도 박스권 내 보합권 등락 지속. 조선 업종 강세
-미국 주식시장은 상향 조정된 2분기 GDP 영향에 경기 우려 감소, S&P500 6,500p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S&P500 +0.3%, NASDAQ +0.5%, 필라델피아반도체 +0.5%. GDP 상향 조정에 주식시장 자금 유입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3.3%, 속보치(3%) 대비 0.3%p 대폭 상향 조정. 경기 우려 감소

-KOSPI는 특별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조선 업종과 삼성전자가 지수 하단 지지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진행. 오전 현물 7,000억원 선물 2,300계약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지주, 증권 업종 상승. 2차전지, 유틸리티(원자력), 음식료, 화학 업종 하락
:조선) 필리조선소 투자(MASGA),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모멘텀 지속. 이익 모멘텀(12MF EPS)도 견조
:정책 되돌림 기대감 지속.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의무 소각) 기대감에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지주 ↑
:중국 전기차)ACE BYD밸류체인액티브ETF 장중 +19%. BYD, 7월 유럽 판매량 3배 급증하며 테슬라 추월
:따라서 최근 탄산리튬 가격 상승과 중국 과잉공급 감소에 강세 보이던 국내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대부분 업종 하락 중이나 삼성전자와 조선 업종이 지수 하방 지지하는 흐름. 삼성전자, 테슬라 AI6 첫생산
:GDP 는 양호하게 조정되며 시장 안도랠리 유발. PCE,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 필요
:정책 되돌림과 금리 인하 동반된다면 9월은 8월의 박스권 장세에서 벗어나 신고가 바라볼 수 있을 전망

KOSDAQ은 0.1% 하락한 800p. 2차전지 중심 대형주 하락에도 산업재 강세 이어가며 약보합
-2차전지 큰 폭 하락 보이며 알테오젠 제외 대형주 중심 약세. 한미 협력 기대 산업재 섹터 상승세 유지
:코스피 이전 상장 기대감에 알테오젠(+4.7%) 강세.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 방침(다날 +3.3%)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무산 가능성에 우크라 재건 테마 부진(대동 -1.2%, TYM -2.2%)

원/달러 환율은 상승.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 앞둔 관망세에 등락폭 제한. 2.0원 상승한 1,38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90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