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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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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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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전략; 일본 증시 상승 여력 점검』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일본 증시 8월 중 주요국 대비 아웃퍼폼했던 이유
- 일본 증시 상승 모멘텀 지속 가능성 점검
- 업종/스타일 압축 단계: 민감주> 방어주, 내수주> 수출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14
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의 금융, 지주 중심 귀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197p. 상법개정안 통과, 정치권의 정책 되돌림 시사에 외국인 금융, 지주 귀환
KOSDAQ은 0.3% 하락한 799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영향에 중소형 반도체주 약진

KOSPI는 0.3% 상승한 3,197p. 상법개정안 통과, 정치권의 정책 되돌림 시사에 외국인 금융, 지주 귀환
-미국 주식시장은 장 종료 후 발표될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경계감에 강보합 마감, 금융주 52주 신고가
: S&P500 +0.2%, NASDAQ +0.2%,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에 반도체 관련주들의 움직임 둔화
: 미국 장단기 금리 차 확대 움직임에 시티그룹, BoA 등 상업은행과 골드만삭스 등 투자은행 52주 신고가
: 지난주 잭슨 홀 미팅 이후 9월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적 전환 기대가 금융시장 가격 통해 적극 반영 중

-KOSPI 약보합 출발했으나 금융 중심 반등에 0.3% 상승 중, 외국인은 현선물 양매수로 지수 상승 전환 견인
: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EPS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장후 시간 외에서 2.8% 하락한 상황
: 예상치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 발표했으나 주식시장의 선반영, 중국향 반도체 판매 부진 가능성 제기
: 국내 주식시장에 주로 영향 줄 S&P500 및 나스닥 선물 약보합 상태에서 등락. KOSPI 전반에 악영향
: KOSPI는 엔비디아 장외 주가 하락 영향에 약보합 출발했으나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세에 플러스 전환
: 외국인 금일 KOSPI 대형주 중심으로 700여억원 순매수 진행 중. 매수세는 IT보다 금융에 집중 중
: KOSPI 증권, 보험, 금융 업종 각각 4.0%, 2.7%, 2.5% 상승. 그밖에 음식료, 유통, 의료정밀 상승
: 콘텐츠, 통신, 서비스, 섬유/의류, 건설, IT 업종은 약보합 중인 상황. 반도체는 삼성전자 0.6% 하락
: 결국 AI 관련 반도체 실적이 예상치 상회한 영향에 SK하이닉스 등 연산 반도체 관련주들의 약진 흐름
: 정치권에서는 올해 말 양도소득세 대상 대주주 범위에 대해 내달 결론 내야한다는 주장 확산 중 상황
: 만일 양도세 관련 세제 정책 바뀐다면 연초 이후 절대수익률 높은 기계, 조선, 방산, 원전 등에 우호적

KOSDAQ은 0.3% 하락한 799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영향에 중소형 반도체주 약진
-KOSDAQ은 전반적으로 KOSPI 대비 아웃퍼폼할 수 있는 동력 부족한 상황. 금일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
: 현 정부 정책 중심이 중소벤처에 있는 만큼 중장기 방향성은 우호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차전지 밸류체인 약세, 이를 상쇄하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들의 약진은 향후 지수에 영향 미칠 전망

원/달러 환율 5.6원 하락한 1,388.6원. 금통위 금리 동결, 외국인의 국내 금융주 매수세의 영향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24
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11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8일

『되살아나는 정책 기대감, KOSPI를 부탁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96.32 (+0.29%), 코스닥 798.43 (-0.41%)

예상치 상회한 Nvidia 실적과 되살아난 정책 기대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4%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달러 약세와 시장금리 하락 등 금리 인하 기대와 더불어 Nvidia 실적 기대감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실제 Nvidia 실적은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가는 시간외 하락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매출액과 중국향 판매 가이던스 등이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주식시장이 상승한 두가지 동력은 ①SK하이닉스(+3.3%) 등 AI 반도체 투심이 예상치 상회한 Nvidia 실적으로 유지됐고 ②정책 되돌림 기대감(이소영 의원, “양도세 기준 9월 말 아닌 초로, 당연히 50억으로 유지해야 한다” 발언)과 그로 인해 강화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발의 기대감이었습니다. 증권, 지주 등 기존 정책 피해주가 크게 반등했습니다.

지주사 자사주 소각에 주가 급등, 3차 상법개정안 기대 요인

세제개편안으로 인한 실망매물 출회 이후 정책 기대감이 되살아나는 모습입니다. LG(+4.9%)는 금일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공시했고 첫 중간배당도 실시하겠다고 밝히며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에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지주 등 업종에 수급이 유입되는 흐름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증권: 정기국회 앞두고 자사주 소각 의무화 담은 3차 상법개정안 기대(부국증권 +15.1%, 신영증권 +8.0%) 2)조선기자재: 조선 계열사 합병 소식 등 정상회담 이후 연이은 호재(HD현대중공업 +10.6%, 현대힘스 +17.7%) 3)방산: 英 국방부 차관 방한. 유럽과 지속적 방산 협력 기대감(현대로템 +3.2%)

정책 되돌림 과정에서 수혜 기대되는 업종

KOSPI가 모멘텀을 잃고 박스권에 갇히기 시작한 시점은 7월 중순 세제개편안 내용 보도 이후였습니다. 이중 핵심인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대주주 양도세 대상 확대는 KOSPI 상승 속도 저하의 원인이었습니다. 9월 해당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과세 실질이 크지 않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시장 우호적으로 바뀔 기대감이 커진다면 연초 이후 가장 많이 오르고, 개인투자자 위주 수급이 지속됐던 주도주(금융, 방산, 기계, 반도체, SW)가 재부각될 수 있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2분기 GDP 수정치(28일 21:30) 2)美 7월 잠정주택판매지수(28일 23:00) 3)美 Best Buy·GAP 실적 발표 3)韓 7월 산업활동동향(29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37
위 내용은 2025년 8월 28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9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공격 기회를 노리는 호크아이』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완성되어가는 버블 선결조건과 견고한 펀더멘탈, 그리고 단기 부담과의 갈등
- 9월, 방어적 스탠스로 임하기보다 공격 기회를 노려볼 만한 실리가 있다
- 업종 전략의 세 가지 키워드: 1) 주도주, 2) 민감주 선별, 3) 중소형 성장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51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에너지고속도로(HVDC)를 둘러싼 전선(電線&戰線)』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한미 정상회담, Nvidia 실적 발표 빅이벤트 소화
- 차주 Preview: 여전히 남아있는 금리와 정책 등 매크로 이벤트
- Market Insight: 에너지고속도로(HVDC)를 둘러싼 전선(電線&戰線)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50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BOX, BOX! 8월 피트인, 9월 피트아웃 기대하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3,192p. 8월 마지막 거래일도 박스권 내 보합권 등락 지속. 조선 업종 강세
KOSDAQ은 0.1% 하락한 800p. 2차전지 중심 대형주 하락에도 산업재 강세 이어가며 약보합

KOSPI는 0.1% 하락한 3,192p. 8월 마지막 거래일도 박스권 내 보합권 등락 지속. 조선 업종 강세
-미국 주식시장은 상향 조정된 2분기 GDP 영향에 경기 우려 감소, S&P500 6,500p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S&P500 +0.3%, NASDAQ +0.5%, 필라델피아반도체 +0.5%. GDP 상향 조정에 주식시장 자금 유입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3.3%, 속보치(3%) 대비 0.3%p 대폭 상향 조정. 경기 우려 감소

-KOSPI는 특별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조선 업종과 삼성전자가 지수 하단 지지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진행. 오전 현물 7,000억원 선물 2,300계약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지주, 증권 업종 상승. 2차전지, 유틸리티(원자력), 음식료, 화학 업종 하락
:조선) 필리조선소 투자(MASGA),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모멘텀 지속. 이익 모멘텀(12MF EPS)도 견조
:정책 되돌림 기대감 지속.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의무 소각) 기대감에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지주 ↑
:중국 전기차)ACE BYD밸류체인액티브ETF 장중 +19%. BYD, 7월 유럽 판매량 3배 급증하며 테슬라 추월
:따라서 최근 탄산리튬 가격 상승과 중국 과잉공급 감소에 강세 보이던 국내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대부분 업종 하락 중이나 삼성전자와 조선 업종이 지수 하방 지지하는 흐름. 삼성전자, 테슬라 AI6 첫생산
:GDP 는 양호하게 조정되며 시장 안도랠리 유발. PCE,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 필요
:정책 되돌림과 금리 인하 동반된다면 9월은 8월의 박스권 장세에서 벗어나 신고가 바라볼 수 있을 전망

KOSDAQ은 0.1% 하락한 800p. 2차전지 중심 대형주 하락에도 산업재 강세 이어가며 약보합
-2차전지 큰 폭 하락 보이며 알테오젠 제외 대형주 중심 약세. 한미 협력 기대 산업재 섹터 상승세 유지
:코스피 이전 상장 기대감에 알테오젠(+4.7%) 강세.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 방침(다날 +3.3%)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무산 가능성에 우크라 재건 테마 부진(대동 -1.2%, TYM -2.2%)

원/달러 환율은 상승.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 앞둔 관망세에 등락폭 제한. 2.0원 상승한 1,38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290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9일

『8월, 박스권 등락하며 마무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86.01 (-0.32%), 코스닥 796.91 (-0.19%)

견조한 미국 경기에 PCE 물가 경계감 상승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S&P500이 사상 처음으로 6,500p를 넘어서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Nvidia(-0.8%)가 우려를 딛고 낙폭을 축소하며 예상치 상회한 실적에 주목했고 2분기 GDP 역시 속보치 대비 상향 조정되며 경기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다만 경기 우려 감소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며 오늘 밤 발표될 PCE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감 확대를 야기했습니다. KOSPI도 반도체 대형주, 조선 업종 등 강세에도 불구하고 PCE 경계감 속 2차전지, 헬스케어등 성장주 약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외국인도 KOSPI 현물 3,791억원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어갔습니다.

강세 조선 Vs. 차익실현 매물 출회 2차전지

금일도 조선 업종의 강세가 지속됐습니다. MASGA 협력 기대감,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여러 상승 재료가 지속 출연하며 방산, 기계 등 주도 섹터인 산업재 내에서도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차전지의 경우 BYD가 Tesla를 유럽 판매량에서 크게 추월했다는 소식에 국내 밸류체인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기자재: 한미 협력 + 탈탄소 전환 기대(한화엔진 +16.3%) 2)지역화폐: 지자체 지역화폐 혜택 대폭 상향(다날 +4.0%, 쿠콘 +0.7%) 3)우크라 재건: Putin-Zelenskyy 회담 무산 가능성(대동 -1.4%, 전진건설로봇 -2.0%)

박스권에 갇힌 8월 KOSPI, 시장 시선 금리로 이동 재개

Nvidia 실적, GDP 등 주요 일정이 마무리되는 국면입니다. 시장이 PCE물가에 주목하는 이유는 9월 FOMC 금리 인하 기대감이 견조한 GDP로 인해 소폭 하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9월 가장 중요한 일정인 FOMC 이전까지 PCE, 8월 고용보고서, 8월 소비자물가 등 여러 산을 넘어야 할 전망입니다. 8월 박스권 장세에 갇혔던 KOSPI에 정책 되돌림 기대와 더불어 정책 금리 조정까지 이어진다면 지수에 상방압력이 부여될 수 있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핵심 PCE 물가지수(21:30) 2)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3:00) 3)美 Alibaba 등 실적 발표 4)韓 수출입동향(1일 0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24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이슈분석] 국정과제로 본 금융시장 영향 (PPT)』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 경제/채권: 진짜 성장을 위한 성장통

II. 주식: 국정과제로 그리는 성장 로드맵

III. 섹터 기상도 & Top-Picks

IV. 섹터: 대한민국 신성장 엔진에 올라타는 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26
위 내용은 2025년 8월 29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Short Selling Update: 견조한 산업재, 불안한 소비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8월 차입 공매도 거래 비중 소폭 증가
-화장품/의류·필수소비재 대차 노출↑, 방산·증권 등 대차 노출↓
-대차잔고 비중 증가 상위 종목은 유의: 엘앤에프·LG생활건강·코스맥스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29
위 내용은 2025년 9월 1일 0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전략; 9월 중국 주식전략: Slow Bull(慢牛)』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Slow Bull’을 견인할 머니무브(안전자산→위험자산)와 기술굴기 내러티브
- 중국 기술주 지수 투자전략: 단기 과창판, 중기 ChiNext, 장기 항셍테크
- 9월 상해 종합지수 밴드: 3,500~4,000p로 상향 (PER 12.0~13.5배)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9330
위 내용은 2025년 9월 1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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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알리바바와 하락하는 AI 반도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3,172p. 뚜렷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알리바바 영향에 반도체 대형주 하락
KOSDAQ은 0.6% 하락한 792p. 시총 상위대형주 강세에도 AI 악재에 반도체 소부장 약세

KOSPI는 0.4% 하락한 3,172p. 뚜렷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알리바바 영향에 반도체 대형주 하락
-미국 주식시장은 양호한 PCE에도 불구하고 알리바바가 야기한 AI 불안감에 빅테크 낙폭 확대하며 하락 마감
:S&P500 -0.6%, NASDAQ -1.2%, 필라델피아반도체 -3.2%. 알리바바 영향에 AI 반도체 낙폭 확대
:알리바바(+12.9%), AI칩 자체 개발 소식. 미국 의존도 낮추기 위함. 엔비디아(-3.3%) 포함 빅테크 하락
:PCE는 전년 대비 2.6%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영향 제한. 고용, 물가지표 대기

-KOSPI도 뚜렷한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알리바바 영향에 반도체 대형주 하락하며 지수 하방압력 강화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현물 5거래일, 선물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전기전자/제조/기계 업종순 매도
:업종별로 조선, 자동차, 보험, 음식료 업종 상승. 반도체, 화학, 금융지주 업종 하락
:한국수출) 8월 수출 전년 대비 +1.3%. 반도체, 자동차, 조선 수출 견조. 대미 수출은 관세 영향 감소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법인, 미국의 VEU 지위 철회. 건별로 미 상무부 수출 허가 받아야
:알리바바 영향에 미국도 AI 반도체 상대적 낙폭 확대. 금일 두가지 악재에 SK하이닉스 상대적 약세
:조선) 필리조선소 투자(MASGA),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모멘텀 지속. 이익 모멘텀(12MF EPS)도 견조
:GDP, PCE 무사히 넘어가는 흐름. 9월, 8월 고용보고서 및 소비자물가 등 지표 추가 확인 필요
:정책 되돌림과 금리 인하 동반된다면 9월은 8월의 박스권 장세에서 벗어나 신고가 바라볼 수 있을 전망

KOSDAQ은 0.6% 하락한 792p. 시총 상위대형주 강세에도 AI 악재에 반도체 소부장 약세
-견조한 대형주 + 산업재· 엔터 상승에도 미국·중국발 반도체 겹악재에 외국인 순매도
:수출데이터 발표되며 라면, 변압기 등 호수출주 상승재료 출연. 미용의료기기도 등락 (휴젤+4.6%)
:지속적 한미협력 기대감에 개별 업종 호재 이어지며 조선·원전·방산·로봇 등 산업재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9월 FOMC 경계감과 미국 관세 판결 등 불확실성 고조. 3.1원 상승한 1,392.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49
위 내용은 2025년 9월 1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일

『반도체 겹악재와 산업재 겹호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42.93 (-1.35%), 코스닥 785.00 (-1.49%)

지정학적 리스크에 실적 설상가상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4%, 1.5% 하락했습니다. 미국 7월 PCE 물가는 안도 요인이었지만(Headline +0.2% MoM, Core +0.3%), 반도체 겹약재에 기술주 중심 약세였습니다. 1) Marvell Technology(-18.6%)·Dell(-8.9%) 등 실적이나 가이던스 부진에 더해 2) 중국 Alibaba(+12.9%)의 자체 AI 칩 생산 계획 발표나 3) 삼성전자(-3.0%)·SK하이닉스(-4.8%)에 대한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조치 등이 작용했습니다. 8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는 150억 달러로 기록적 수준에도(+27.1% YoY)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낙폭 확대했습니다. 금주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비롯해 다수 경제지표 발표 되는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수출 따라 엇갈린 주가와 은행 부진

반도체와 함께 수출 호조를 보인 자동차(+8.6%, 8월 역대 최대)도 양호한 흐름이었지만(현대차 +0.2%, 기아 +0.7%), 2차전지(-31.3%, LGES -0.9%, 에코프로비엠 -1.1%) 부진했습니다. 그 외에는 두산에너빌리티(-3.4%) 및 은행(KB금융 -1.0%, 신한지주 -2.0%)이 지수기여도 하위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핵심 부품 국산화(케이엔알시스템 +29.9%), 해외 진출 본격화 기대감 작용(나우로보틱스 +8.9%) 2)경영권분쟁: DB(+13.0%) 창업주-2세 간 갈등 본격화, 콜마비앤에이치(+0.9%), 29일 이사회에서 경영권 갈등 재부각 3)카카오그룹: 창업주 시세조종 혐의 15년 구형(10/21 선고) 여파(카카오 -2.1%)

조선·방산 강세는 지수 하단을 지지

조선·방산 호재는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내일 MSPO(폴란드 국제 방위사업 전시회) 2025 개막을 앞두고 한화그룹(한화에어로 +3.6%, 한화오션 +3.9%)이 지수기여도 상위 차지했고, 현대위아 (+2.0%)·LIG넥스원(+0.7%) 등도 강세였습니다. 한편 조선은 MASGA 협력 및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기대가 더해지면서 대형주에 이어 중소형주와 기자재(세진중공업 +4.3%, 범한퓨얼셀 +13.1% 신고가) 종목들이 강세 이어갔습니다.
#주요일정: 1)美 휴장(Labor Day) 2)EU 7월 실업률(18:00) 3)韓 8월 CPI(2일 08:00) 4)현대차·기아 8월 지역별 판매 데이터(2일) 5)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5일) 6)MSPO 2025(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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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1일 16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중소형주, 단순 순환매가 아닌 꽤 좋은 위치로 이동 중』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중소형주의 반등, 8월 초만 해도 단순 순환매에 가까워보였지만
- 이익수정비율 반등으로 추가 상승 여지 생겨. 금융여건 완화 조합 시 4Q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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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귀환과 함께 반도체 저가매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3,162p.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AI 의구심에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저가매수
KOSDAQ은 0.4% 상승한 788p. 바이오텍 강세와 더불어 산업재 상승 지속하며 지수 견인

KOSPI는 0.6% 상승한 3,162p.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AI 의구심에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저가매수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KOSPI는 외국인 전기전자, 대형주 위주 순매수 재개되며 상승.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현물 5거래일, 선물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 금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 전기전자/제조 업종 위주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조선 업종 상승. 2차전지, 지주, 자동차 업종 하락 
:전체적으로 미국 휴장인 영향과 특별한 매크로/실적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조선기자재) 세진중공업, 번스-톨레프슨법 수혜 기대. 데크하우스, 가스탱크 글로벌 점유율 1위 전망
:조선) 필리조선소 투자(MASGA),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모멘텀 지속. 이익 모멘텀(12MF EPS)도 견조 
:통신)과기부, KT, U+ 올해 상반기 수개월간 해킹 당했다는 정황 발견. 조사 중. LG U+ -5%, KT-2%
:특별한 재료 출연,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대형주 외국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KOSDAQ은 0.4% 상승한 788p. 바이오텍 강세와 더불어 산업재 상승 지속하며 지수 견인
-빅파마 협력 기대 올릭스(+28.9%) 중심 바이오텍 강세. 조선·로봇·방산 등 산업재 상승세 유지
:러-우 종전 협상 교착상태에 따른 방산 모멘텀 유지. 로봇 산업 구조적 성장 기대(현대모벡스 +30.0%)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에 사이버 보안 관련주 상승(샌즈랩 +9.4%, 이스트소프트 +2.0%)

원/달러 환율은 하락. 금주 고용 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유지. 1.4원 하락한 1,392.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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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일

『6거래일만 순매수한 외국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72.35 (+0.94%), 코스닥 794.00 (+1.15%)

전일 낙폭 확대하던 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에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2% 상승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노동절로 휴장, 매크로 지표 발표도 부재하여 뚜렷한 상하방 요인이 제한된 하루였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며 지수 박스권 하단은 확실히 지지하는 흐름이었습니다. 5,2거래일 연속 KOSPI 현물 순매도 이어나가던 외국인은 금일 현물 4,375억원 선물 7,622계약 순매수했습니다. 전일 알리바바발 AI 우려에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8%) 등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상법개정안 통과 등도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을 증폭 시켰습니다. 5일 발표될 고용보고서가 금리 인하를 결정지을 중요한 트리거기에 경계감은 지속되겠습니다.

반도체와 주도주 모두 상승한 하루

업종별로 반도체와 주도주(방산, 조선)가 모두 상승한 하루였습니다. 특징 업종으로는 보험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전일 이찬진 금감원장은 삼성생명(+5.5%) 회계 논란에 대해 “시간 끌지 않고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징업종: 1)방산: 러-우 평화협상 교착상태에 따른 전후 안전보장 방법 논의와 MSPO 개막(현대로템 +3.5%, 한화시스템 +6.5%) 2)대마: Trump 마리화나 약물 분류체계 변경 언급에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 기대감(우리바이오 +7.2%, 화일약품 +4.4%) 3)통신: SK텔레콤에 이어 KT·LG유플러스 해킹 의혹 조사 소식(KT -2.3%, LG유플러스 -3.7%)

2차 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지속되는 정책 동력

이재명 대통령은 2차 상법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등을 금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해 통과시켰습니다. 시장은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을 3차 상법개정안에 집중했으나 막상 2차 개정안이 통과되니 재료 소진으로 인식,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업종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유지 여부에 대한 확답을 정부가 못 내어놓고 있는 가운데, 야당 측은 기준을 오히려 100억원으로 하향하는 법안을 금일 발의했습니다.
#주요일정: 1)EU 8월 CPI(18:00) 2)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美 Zscaler·NIO 등 실적 발표 4)韓 2Q GDP 잠정치(3일 08:00) 5)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3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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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R&D 투자 확대에 주목할 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노동길 ☎️02-3772-4455


-진짜 성장 전략의 핵심 성장 동력 : R&D 예산 확대
-첨단 산업에 집중되는 R&D 지원 정책, 중소기업이 더 유리
-세액공제, 기업 이익 개선에 직접적 효과. R&D 지출 비중 높은 업종 주목
:헬스케어, S/W,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미디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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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ETF; 팀 팔란티어 ETF 투자 전략 - feat. 페이팔 마피아』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페이팔 마피아: 막후의 기술 엘리트들이 그리는 미국의 미래
- 팔란티어 ETF 투자 전략: 페이팔 마피아 유관 기업 및 ETF 라인업
- (신규) 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액티브 ETF: 팀 팔란티어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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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0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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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수 하단 지지하는 외국인과 반도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182p.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저가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승 견인
KOSDAQ은 0.1% 상승한 795p. 뚜렷한 방향성 부재 속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보합권 등락

KOSPI는 0.3% 상승한 3,182p.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저가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승 견인
-미국 주식시장은 유럽 재정 불안 및 정치 리스크, 예상치 하회 제조업지수 반영. AI반도체 차익 실현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반도체 -1.1%. 유럽 정치불안과 제조업지수 하회 여파
:유럽 국채금리 급등. 재정 불안 및 프랑스 정치 리스크 반영. ISM 제조업지수는 48.7로 예상치 하회
:엔비디아(-2%) 등 AI 반도체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알파벳(시간외 +6.8%), 반독점 제재 회피 판결에 ↑

-KOSPI는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업종별 개별 이슈에 따른 주가 엇갈림
:외국인 오전 KOSPI 현물 1,779억원 순매수. 현선물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 반도체 저가매수 지속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기계(전력), 방산, 원자력 상승. 조선, 2차전지, 보험, 음식료 업종 하락
:원자력) 뉴스케일파워, 테네시에 SMR 80기 건설 계약. 두산에너빌(+3.6%),삼성물산 등 협력사 수혜 기대
:카지노,호텔,레저)10/1일~7일, 중국 최대 연휴 국경절. 기대감 반영. 한중관계 회복 기대감 속 모멘텀 지속
:엔터)반면 엔터는 낙폭 확대. ACE KPOP 포커스ETF -2.8%, 중국 한국 가수(케플러 등) 공연 잇따른 취소
:2차전지)테슬라(-1.4%), 판매 둔화. 리튬 가격도 하락. LG엔솔, 15조 규모 벤츠 납품 공시에 차별화
:제조업지수 예상 하회 및 고용 둔화, 유럽 불안에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91.7%(페드워치), 금 신고가 경신
:8월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라는 두가지 중요 지표 잔존. 9월 정책과 금리 두가지 중심축에 지수 등락 전망

KOSDAQ은 0.1% 상승한 795p. 뚜렷한 방향성 부재 속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보합권 등락
-전기차·폴더블폰 관련주 상승. 하루만에 외국인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엔터·로봇 등 차익실현.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 호조. 궈밍치 폴더블 아이폰 출하 예상치 상향에 관련주 상승(KH바텍 +6.8%)
:바이오 대형주 업종 내 차별화. 엔터/로봇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스엠 -2.1%, 로보티즈 -0.9%)
:지아이이노베이션(+16.5%), GI-102 피하주사(SC), 임상1상 결과 공개 호재로 작용.금리 인하 및 바이오 세제혜택 지속되는 흐름. KOSDAQ 바이오텍 주목할 모멘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유럽 재정 건전성 우려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1.5원 하락한 1,394.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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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일

『대내외 노이즈에도 잘 버틴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84.42 (+0.38%), 코스닥 796.81 (+0.35%)

아시아 주요국 중 대만과 함께 상승

금일 KOSPI, KOSDAQ 양 시장 0.4% 내외 상승했습니다. 노동절 휴장을 지나 9월 첫 거래일을 보낸 미국은 유럽 정치·재정 불안에 더해 관세 위법 논란이나 연준 중립성 우려가 반영됐습니다. 장기 금리가 4.3% 근접하는 등 금리 부담이 늘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도 부진(Nikkei225 -0.9%, Shanghai -1.5%, HSCEI -0.8%)한 가운데 한국은 대만(+0.4%)과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전기전자·운송장비/부품·제약 중심 외국인 수급이 유입됐고, IT(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0.8%)·산업재(두산에너빌리티 +3.3%, 현대로템 +2.4%)·금융(KB금융 +1.3%) 등 상반기 주도주 업종들이 지수 기여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단기 악재들이 작용한 조선업

조선은 MASGA 기대감에 따른 단기 상승세 나타났던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특히 전날 노조가 부분 파업을 시작한 HD현대중공업(-1.8%)을 비롯해, 설상가상으로 한화오션(-4.5%) 작업장 사고 발생에 투심이 악화하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1)MLCC: AI 서버 및 자율주행·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삼화콘덴서 +19.2%, 삼성전기 +2.5%) 2)SMR: NuScale Power, 美 Tennessee 등 7개 주에 SMR 구축 소식(두산에너빌리티 +3.3%, 삼성물산 +2.0%) 3)폴더블폰: 삼성 폴더블폰 판매 호조 및 Apple ‘iPhone Fold’ 출하 예상치 상향으로 폴더블 기기 대중화 기대(KH바텍 +7.5%, LG디스플레이 +2.2%)

9월 국회와 거버넌스 이슈

9월 국회에서는 세제 개편안과 더불어 자사주의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등이 논의됩니다. 8월에는 주주환원 목적으로HMM(2조1,432억원)·KT&G(3,000억원) 등이 자사주를 취득한 만큼 소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의무 소각 이전에 EB 발행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사주 기반 EB의 발행은 13건 1조411억원으로 작년(11건 8,450억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주요일정: 1)EU 7월 PPI(18:00) 2)美 JOLT’s 보고서(23:00) 3)美 7월 제조업주문(23:00) 4)美 8월 자동차판매(4일 01:00) 5)美 Salesforce, Hewlett Packard, Dollar Tree, Macy’s 등 실적 발표 6)韓 7월 경상수지(4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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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50% 관세 부과 이후 인도 주식시장 점검 』 
신흥국전략 홍지연/신승웅 02-3772-1554
 
- 관세 불확실성 발 경기 하방 압력 확대 vs. 소비 진작 정책 통한 내수 강화
- 인도 증시 박스권 상단 돌파 여력 제한적이나 추세 전환 위험은 아니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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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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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3,200고지 재탈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3,200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KOSDAQ은 1.2% 상승한 806p. 바이오 대형주 혼조에도 2차전지, 조선기자재 중심 강세

KOSPI는 0.5% 상승한 3,200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 재개되며 연속 하락은 중단. 연준 인사 발언, 베이지북에서 경기 우려 확인
:S&P500 +0.5%, NASDAQ +1.0%, 필라델피아반도체 -0.2%. 고용지표 확인 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JOLTs 고용보고서 7월 구인 규모 718만건. 6월 대비 하락, 예상치 하회. Bad is Good. 금리 인하 기대 ↑
:베이지북 공개 후 경기 불안은 여전.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도 잇따른 점은 지수 하방압력 요인

-KOSPI는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업종별 개별 이슈에 따른 주가 엇갈림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 전일 91.7% → 금일 97.6%. 내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 잔존
:외국인, 기관 KOSPI 현물 동반 순매수 중이나 매수 규모 모두 500억원 미만으로 제한적, 관망세 유지
:업종별로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유틸리티(원자력), 화학 상승. 자동차, 금융지주 하락
:LG에너지솔루션(+1.5%), 리튬메탈전지 12분 급속충전 기술 개발 소식. 12분 완충 800km 주행 가능
:삼성전기, MLCC 업황 회복에 강세 지속. 최근 빅테크 파운드리 계약에 따른 기대감도 영향
:8월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라는 두가지 중요 지표 잔존. 9월 정책과 금리 두가지 중심축에 지수 등락 전망

KOSDAQ은 1.2% 상승한 806p. 바이오 대형주 혼조에도 2차전지, 조선기자재 중심 강세
-금리 인하 기대감에 외국인, KOSPI 대비 KOSDAQ 수급 쏠림. 반도체 소부장 & 2차전지 동반 상승
:LGES 리튬배터리 급속충전 기술 개발(리튬포어스 +18.0%). 이지트로닉스 인도 시장 본격 공락에 상한가
:꺼지지 않는 MASGA 기대감에 기술력 부각되며 조선기자재 강세(삼영엠텍 +26.7%, 현대힘스 +2.6% )

원/달러 환율은 상승. JOLTs 고용보고서 구인 규모 예상치 하회에 달러화 약세. 1.9원 상승한 1,391.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71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