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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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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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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일

『반도체 겹악재와 산업재 겹호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42.93 (-1.35%), 코스닥 785.00 (-1.49%)

지정학적 리스크에 실적 설상가상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4%, 1.5% 하락했습니다. 미국 7월 PCE 물가는 안도 요인이었지만(Headline +0.2% MoM, Core +0.3%), 반도체 겹약재에 기술주 중심 약세였습니다. 1) Marvell Technology(-18.6%)·Dell(-8.9%) 등 실적이나 가이던스 부진에 더해 2) 중국 Alibaba(+12.9%)의 자체 AI 칩 생산 계획 발표나 3) 삼성전자(-3.0%)·SK하이닉스(-4.8%)에 대한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조치 등이 작용했습니다. 8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는 150억 달러로 기록적 수준에도(+27.1% YoY)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낙폭 확대했습니다. 금주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비롯해 다수 경제지표 발표 되는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수출 따라 엇갈린 주가와 은행 부진

반도체와 함께 수출 호조를 보인 자동차(+8.6%, 8월 역대 최대)도 양호한 흐름이었지만(현대차 +0.2%, 기아 +0.7%), 2차전지(-31.3%, LGES -0.9%, 에코프로비엠 -1.1%) 부진했습니다. 그 외에는 두산에너빌리티(-3.4%) 및 은행(KB금융 -1.0%, 신한지주 -2.0%)이 지수기여도 하위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핵심 부품 국산화(케이엔알시스템 +29.9%), 해외 진출 본격화 기대감 작용(나우로보틱스 +8.9%) 2)경영권분쟁: DB(+13.0%) 창업주-2세 간 갈등 본격화, 콜마비앤에이치(+0.9%), 29일 이사회에서 경영권 갈등 재부각 3)카카오그룹: 창업주 시세조종 혐의 15년 구형(10/21 선고) 여파(카카오 -2.1%)

조선·방산 강세는 지수 하단을 지지

조선·방산 호재는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내일 MSPO(폴란드 국제 방위사업 전시회) 2025 개막을 앞두고 한화그룹(한화에어로 +3.6%, 한화오션 +3.9%)이 지수기여도 상위 차지했고, 현대위아 (+2.0%)·LIG넥스원(+0.7%) 등도 강세였습니다. 한편 조선은 MASGA 협력 및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기대가 더해지면서 대형주에 이어 중소형주와 기자재(세진중공업 +4.3%, 범한퓨얼셀 +13.1% 신고가) 종목들이 강세 이어갔습니다.
#주요일정: 1)美 휴장(Labor Day) 2)EU 7월 실업률(18:00) 3)韓 8월 CPI(2일 08:00) 4)현대차·기아 8월 지역별 판매 데이터(2일) 5)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5일) 6)MSPO 2025(2~5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53
위 내용은 2025년 9월 1일 16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중소형주, 단순 순환매가 아닌 꽤 좋은 위치로 이동 중』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중소형주의 반등, 8월 초만 해도 단순 순환매에 가까워보였지만
- 이익수정비율 반등으로 추가 상승 여지 생겨. 금융여건 완화 조합 시 4Q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71
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귀환과 함께 반도체 저가매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3,162p.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AI 의구심에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저가매수
KOSDAQ은 0.4% 상승한 788p. 바이오텍 강세와 더불어 산업재 상승 지속하며 지수 견인

KOSPI는 0.6% 상승한 3,162p.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AI 의구심에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저가매수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KOSPI는 외국인 전기전자, 대형주 위주 순매수 재개되며 상승.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현물 5거래일, 선물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 금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 전기전자/제조 업종 위주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조선 업종 상승. 2차전지, 지주, 자동차 업종 하락 
:전체적으로 미국 휴장인 영향과 특별한 매크로/실적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조선기자재) 세진중공업, 번스-톨레프슨법 수혜 기대. 데크하우스, 가스탱크 글로벌 점유율 1위 전망
:조선) 필리조선소 투자(MASGA),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모멘텀 지속. 이익 모멘텀(12MF EPS)도 견조 
:통신)과기부, KT, U+ 올해 상반기 수개월간 해킹 당했다는 정황 발견. 조사 중. LG U+ -5%, KT-2%
:특별한 재료 출연,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대형주 외국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KOSDAQ은 0.4% 상승한 788p. 바이오텍 강세와 더불어 산업재 상승 지속하며 지수 견인
-빅파마 협력 기대 올릭스(+28.9%) 중심 바이오텍 강세. 조선·로봇·방산 등 산업재 상승세 유지
:러-우 종전 협상 교착상태에 따른 방산 모멘텀 유지. 로봇 산업 구조적 성장 기대(현대모벡스 +30.0%)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에 사이버 보안 관련주 상승(샌즈랩 +9.4%, 이스트소프트 +2.0%)

원/달러 환율은 하락. 금주 고용 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유지. 1.4원 하락한 1,392.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86
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일

『6거래일만 순매수한 외국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72.35 (+0.94%), 코스닥 794.00 (+1.15%)

전일 낙폭 확대하던 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에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2% 상승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노동절로 휴장, 매크로 지표 발표도 부재하여 뚜렷한 상하방 요인이 제한된 하루였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며 지수 박스권 하단은 확실히 지지하는 흐름이었습니다. 5,2거래일 연속 KOSPI 현물 순매도 이어나가던 외국인은 금일 현물 4,375억원 선물 7,622계약 순매수했습니다. 전일 알리바바발 AI 우려에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8%) 등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상법개정안 통과 등도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을 증폭 시켰습니다. 5일 발표될 고용보고서가 금리 인하를 결정지을 중요한 트리거기에 경계감은 지속되겠습니다.

반도체와 주도주 모두 상승한 하루

업종별로 반도체와 주도주(방산, 조선)가 모두 상승한 하루였습니다. 특징 업종으로는 보험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전일 이찬진 금감원장은 삼성생명(+5.5%) 회계 논란에 대해 “시간 끌지 않고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징업종: 1)방산: 러-우 평화협상 교착상태에 따른 전후 안전보장 방법 논의와 MSPO 개막(현대로템 +3.5%, 한화시스템 +6.5%) 2)대마: Trump 마리화나 약물 분류체계 변경 언급에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 기대감(우리바이오 +7.2%, 화일약품 +4.4%) 3)통신: SK텔레콤에 이어 KT·LG유플러스 해킹 의혹 조사 소식(KT -2.3%, LG유플러스 -3.7%)

2차 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지속되는 정책 동력

이재명 대통령은 2차 상법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등을 금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해 통과시켰습니다. 시장은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을 3차 상법개정안에 집중했으나 막상 2차 개정안이 통과되니 재료 소진으로 인식,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 업종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유지 여부에 대한 확답을 정부가 못 내어놓고 있는 가운데, 야당 측은 기준을 오히려 100억원으로 하향하는 법안을 금일 발의했습니다.
#주요일정: 1)EU 8월 CPI(18:00) 2)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美 Zscaler·NIO 등 실적 발표 4)韓 2Q GDP 잠정치(3일 08:00) 5)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3일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95
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R&D 투자 확대에 주목할 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노동길 ☎️02-3772-4455


-진짜 성장 전략의 핵심 성장 동력 : R&D 예산 확대
-첨단 산업에 집중되는 R&D 지원 정책, 중소기업이 더 유리
-세액공제, 기업 이익 개선에 직접적 효과. R&D 지출 비중 높은 업종 주목
:헬스케어, S/W,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미디어 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99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0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ETF; 팀 팔란티어 ETF 투자 전략 - feat. 페이팔 마피아』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페이팔 마피아: 막후의 기술 엘리트들이 그리는 미국의 미래
- 팔란티어 ETF 투자 전략: 페이팔 마피아 유관 기업 및 ETF 라인업
- (신규) 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액티브 ETF: 팀 팔란티어 투자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07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0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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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수 하단 지지하는 외국인과 반도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182p.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저가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승 견인
KOSDAQ은 0.1% 상승한 795p. 뚜렷한 방향성 부재 속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보합권 등락

KOSPI는 0.3% 상승한 3,182p.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저가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승 견인
-미국 주식시장은 유럽 재정 불안 및 정치 리스크, 예상치 하회 제조업지수 반영. AI반도체 차익 실현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반도체 -1.1%. 유럽 정치불안과 제조업지수 하회 여파
:유럽 국채금리 급등. 재정 불안 및 프랑스 정치 리스크 반영. ISM 제조업지수는 48.7로 예상치 하회
:엔비디아(-2%) 등 AI 반도체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알파벳(시간외 +6.8%), 반독점 제재 회피 판결에 ↑

-KOSPI는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업종별 개별 이슈에 따른 주가 엇갈림
:외국인 오전 KOSPI 현물 1,779억원 순매수. 현선물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 반도체 저가매수 지속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기계(전력), 방산, 원자력 상승. 조선, 2차전지, 보험, 음식료 업종 하락
:원자력) 뉴스케일파워, 테네시에 SMR 80기 건설 계약. 두산에너빌(+3.6%),삼성물산 등 협력사 수혜 기대
:카지노,호텔,레저)10/1일~7일, 중국 최대 연휴 국경절. 기대감 반영. 한중관계 회복 기대감 속 모멘텀 지속
:엔터)반면 엔터는 낙폭 확대. ACE KPOP 포커스ETF -2.8%, 중국 한국 가수(케플러 등) 공연 잇따른 취소
:2차전지)테슬라(-1.4%), 판매 둔화. 리튬 가격도 하락. LG엔솔, 15조 규모 벤츠 납품 공시에 차별화
:제조업지수 예상 하회 및 고용 둔화, 유럽 불안에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91.7%(페드워치), 금 신고가 경신
:8월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라는 두가지 중요 지표 잔존. 9월 정책과 금리 두가지 중심축에 지수 등락 전망

KOSDAQ은 0.1% 상승한 795p. 뚜렷한 방향성 부재 속 업종별 차별화 흐름 보이며 보합권 등락
-전기차·폴더블폰 관련주 상승. 하루만에 외국인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엔터·로봇 등 차익실현.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 호조. 궈밍치 폴더블 아이폰 출하 예상치 상향에 관련주 상승(KH바텍 +6.8%)
:바이오 대형주 업종 내 차별화. 엔터/로봇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스엠 -2.1%, 로보티즈 -0.9%)
:지아이이노베이션(+16.5%), GI-102 피하주사(SC), 임상1상 결과 공개 호재로 작용.금리 인하 및 바이오 세제혜택 지속되는 흐름. KOSDAQ 바이오텍 주목할 모멘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유럽 재정 건전성 우려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1.5원 하락한 1,394.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19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11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일

『대내외 노이즈에도 잘 버틴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184.42 (+0.38%), 코스닥 796.81 (+0.35%)

아시아 주요국 중 대만과 함께 상승

금일 KOSPI, KOSDAQ 양 시장 0.4% 내외 상승했습니다. 노동절 휴장을 지나 9월 첫 거래일을 보낸 미국은 유럽 정치·재정 불안에 더해 관세 위법 논란이나 연준 중립성 우려가 반영됐습니다. 장기 금리가 4.3% 근접하는 등 금리 부담이 늘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도 부진(Nikkei225 -0.9%, Shanghai -1.5%, HSCEI -0.8%)한 가운데 한국은 대만(+0.4%)과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전기전자·운송장비/부품·제약 중심 외국인 수급이 유입됐고, IT(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0.8%)·산업재(두산에너빌리티 +3.3%, 현대로템 +2.4%)·금융(KB금융 +1.3%) 등 상반기 주도주 업종들이 지수 기여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단기 악재들이 작용한 조선업

조선은 MASGA 기대감에 따른 단기 상승세 나타났던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특히 전날 노조가 부분 파업을 시작한 HD현대중공업(-1.8%)을 비롯해, 설상가상으로 한화오션(-4.5%) 작업장 사고 발생에 투심이 악화하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1)MLCC: AI 서버 및 자율주행·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삼화콘덴서 +19.2%, 삼성전기 +2.5%) 2)SMR: NuScale Power, 美 Tennessee 등 7개 주에 SMR 구축 소식(두산에너빌리티 +3.3%, 삼성물산 +2.0%) 3)폴더블폰: 삼성 폴더블폰 판매 호조 및 Apple ‘iPhone Fold’ 출하 예상치 상향으로 폴더블 기기 대중화 기대(KH바텍 +7.5%, LG디스플레이 +2.2%)

9월 국회와 거버넌스 이슈

9월 국회에서는 세제 개편안과 더불어 자사주의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등이 논의됩니다. 8월에는 주주환원 목적으로HMM(2조1,432억원)·KT&G(3,000억원) 등이 자사주를 취득한 만큼 소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의무 소각 이전에 EB 발행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사주 기반 EB의 발행은 13건 1조411억원으로 작년(11건 8,450억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주요일정: 1)EU 7월 PPI(18:00) 2)美 JOLT’s 보고서(23:00) 3)美 7월 제조업주문(23:00) 4)美 8월 자동차판매(4일 01:00) 5)美 Salesforce, Hewlett Packard, Dollar Tree, Macy’s 등 실적 발표 6)韓 7월 경상수지(4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32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50% 관세 부과 이후 인도 주식시장 점검 』 
신흥국전략 홍지연/신승웅 02-3772-1554
 
- 관세 불확실성 발 경기 하방 압력 확대 vs. 소비 진작 정책 통한 내수 강화
- 인도 증시 박스권 상단 돌파 여력 제한적이나 추세 전환 위험은 아니라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9444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3,200고지 재탈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3,200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KOSDAQ은 1.2% 상승한 806p. 바이오 대형주 혼조에도 2차전지, 조선기자재 중심 강세

KOSPI는 0.5% 상승한 3,200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 재개되며 연속 하락은 중단. 연준 인사 발언, 베이지북에서 경기 우려 확인
:S&P500 +0.5%, NASDAQ +1.0%, 필라델피아반도체 -0.2%. 고용지표 확인 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JOLTs 고용보고서 7월 구인 규모 718만건. 6월 대비 하락, 예상치 하회. Bad is Good. 금리 인하 기대 ↑
:베이지북 공개 후 경기 불안은 여전.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도 잇따른 점은 지수 하방압력 요인

-KOSPI는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업종별 개별 이슈에 따른 주가 엇갈림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 전일 91.7% → 금일 97.6%. 내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 잔존
:외국인, 기관 KOSPI 현물 동반 순매수 중이나 매수 규모 모두 500억원 미만으로 제한적, 관망세 유지
:업종별로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유틸리티(원자력), 화학 상승. 자동차, 금융지주 하락
:LG에너지솔루션(+1.5%), 리튬메탈전지 12분 급속충전 기술 개발 소식. 12분 완충 800km 주행 가능
:삼성전기, MLCC 업황 회복에 강세 지속. 최근 빅테크 파운드리 계약에 따른 기대감도 영향
:8월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라는 두가지 중요 지표 잔존. 9월 정책과 금리 두가지 중심축에 지수 등락 전망

KOSDAQ은 1.2% 상승한 806p. 바이오 대형주 혼조에도 2차전지, 조선기자재 중심 강세
-금리 인하 기대감에 외국인, KOSPI 대비 KOSDAQ 수급 쏠림. 반도체 소부장 & 2차전지 동반 상승
:LGES 리튬배터리 급속충전 기술 개발(리튬포어스 +18.0%). 이지트로닉스 인도 시장 본격 공락에 상한가
:꺼지지 않는 MASGA 기대감에 기술력 부각되며 조선기자재 강세(삼영엠텍 +26.7%, 현대힘스 +2.6% )

원/달러 환율은 상승. JOLTs 고용보고서 구인 규모 예상치 하회에 달러화 약세. 1.9원 상승한 1,391.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71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4일

『금리 진정+외인 수급에 3,200p 회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200.83 (+0.52%), 코스닥 805.42 (+1.08%)

전일 낙폭 확대하던 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에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5%, 1.1% 상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Alphabet(+9.1%, 연방법원 Chrome 매각 불필요 판결)·Apple(+3.8%) 등 기술주 강세와 금리 진정에 반등했습니다. 간밤 베이지북에서 경기 불안 표출된 점과 JOLTs 고용보고서에서 7월 구인 규모(718만명)가 예상치를 밑돌며 10개월 만에 최저치 보인 점도 장기 금리 진정 요인으로 시장의 부담을 덜어줬습니다. 9월 금리 인하 베팅이 현재 97.6%에 달하면서(CME Fedwatch) 위험선호심리 회복됐고, 외국인 3일째 유입되면서 KOSPI 3,200p 회복 성공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1%)와 2차전지(LG화학 +3.0%, POSCO홀딩스 +1.4%) 강했습니다.

변동성 확대된 중국 시장

중국이 개장 직후에 크게 출렁였습니다(Shanghai·HSCEI -1.2%). 금융 당국에서 주식시장의 과열을 식히기 위해 공매도 규제 완화, 투기거래 억제 방안 등 조치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Bloomberg)의 영향입니다. 반도체 중심으로 그간 상승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수급 효과가 크게 작용했고 한국도 일부 연동됐습니다.
#특징업종: 1)리튬: LG에너지솔루션(+0.7%) 차세대 리튬 배터리 급속충전 기술 개발 소식(리튬포어스 +18.4%) 2)드론: 국방장관 50만 드론 전사 양성 및 핵심부품 국산화 선언(에이럭스 +12.3%, 베셀 +30.0%) 3)LNG: 대우건설(+4.1%) 알래스카 방문 소식에 美 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SK오션플랜트 +13.2%)

KOSDAQ 상대 강세

오늘 KOSDAQ이 KOSPI를 아웃퍼폼했습니다. 800p 이탈 일주일 만에 재차 회복했고, 중소형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 연출했습니다. 의료AI(토모큐브 +7.7%, 씨어스테크놀로지 +3.6%), 제약바이오(올릭스 +0.3%, 프로티나 +24.7%), 기자재(동성화인텍 +0.9%) 종목들에서 다수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KOSPI 대형주가 쉬어가는 가운데 유동성 장세는 중소형 성장주에 우호적 환경으로 작용하면서 일부 키맞추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EU 7월 소매판매(18:00) 2)美 7월 수출입동향(21:30) 3)美 8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4)美 Williams NYFed총재 연설(5일 01:05) 5)美 Broadcom·Lululemon 등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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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17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정기국회 개회와 정책 모멘텀: 세법 vs. 상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대내외 불확실성에 길어지는 박스권 장세
- 차주 Preview: 미국 물가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지속
- Market Insight: 정기국회 개회와 정책 모멘텀: 세법 vs. 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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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5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 보고서, 화룡점정일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3,201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KOSDAQ은 0.5% 상승한 809p. 외국인 매도 전환에도 반도체 소부장·엔터·로봇 등 테마 강세에 상승

KOSPI는 0.1% 상승한 3,201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확률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금일 고용보고서 확인 후 인하 기조 확정 전망
:S&P500 +0.8%, NASDAQ +1.0%, 필라델피아반도체 +1.3%. 고용지표 확인 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ADP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 부문 위축 지속. 윌리엄스 연은 총재, 금리 인하 시사

-KOSPI는 고용보고서 대기하는 경계감 속 뚜렷한 매수 주체, 주도 업종 부재한 상황. 보합권 등락.
:개인 단독 KOSPI 현물 1,600억원 수준 순매수.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중이나 매도 규모는 미미
:9월 금리 인하 확률 (9/3)91.7% → (9/4) 97.6%% → (9/4) 99.3%. 오늘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 잔존
:업종별로 2차전지, 유틸리티(원자력), 자동차, 금융지주, 통신 업종 하락.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
:브로드컴(시간외 +4.6%), AI 매출 +63%. AI 수요 우려 완화. SK하이닉스 +3.4%. 삼성전자 약세와 대비
:SK하이닉스, 2분기에도 1분기에 이어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 삼성전자와 매출 격차 확대
:이재명 대통령,화장품의날 기념식 축사에서 “K-뷰티는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며 집중 지원 시사
:행동주의)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 솔루엠 지분 취득 소식. 장중 15% 이상 상승
:8월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라는 두가지 중요 지표 잔존. 9월 정책과 금리 두가지 중심축에 지수 등락 전망
:고용지표 잇따라 예상치 하회하며 금리 인하 기정사실화 한 상황. 금일 21:30분 고용보고서 발표 주목

KOSDAQ은 0.5% 상승한 809p. 외국인 매도 전환에도 반도체 소부장·엔터·로봇 등 테마 강세에 상승
-미국 시장 AI주 강세에 더해 차세대 메모리 기술(CXL) 부각되며 반도체 소부장 등 강세
:中 팹리스 기업 몬타지의 CXL 메모리(차세대 HBM) 출시 소식. 시장 성장 기대(파두 +7.2%)
:쿠팡 물류현장 로봇 투자 확대 소식. 협력사 강세(코닉오토메이션 +26.6%, 티엑스알로보틱스 +16.9%)

원/달러 환율은 하락.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경계 심리. 4.6원 하락한 1,390.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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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5일 11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5일

『금리 인하 기대에 KOSDAQ 상대 강세 지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205.12 (+0.13%), 코스닥 811.40 (+0.74%)

금리 인하 기대에 이어진 상승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7%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ADP 민간고용(+5.4만명)이 예상을 하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 확대됐습니다(CME Fedwatch 9월 인하 99.4% 반영). 다만 ISM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상회(52.0p)해 경기 우려는 덜어줬습니다. 여기에 Broadcom(시간외 +4.6%)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가 상향되며 AI 의구심을 덜어냈고 S&P500는 재차 신고가 보였습니다. 한국도 AI밸류체인 강세(SK하이닉스 +3.0%, 예스티 +4.0%)였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제약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7.9%, 코오롱티슈진 +6.7%) 등 강세 이어지며 KOSDAQ이 이틀 연속 KOSPI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대통령 육성 의지에 주가 반응

대통령은 ‘화장품의 날(9/7)’ 법정 기념일 지정 이후 첫 행사에서 화장품 산업에 지원 의지를 밝혔고 화장품·미용기기 등 K-뷰티 전반 강세 나타났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기업 토론회에서 바이오 산업의 주력 산업 육성 의지를 밝히자 제약바이오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CXL: 中 팹리스 기업 몬타지 CXL 확장 컨트롤러출시(엑시콘 +6.7%, 파두 +6.3%) 2)스마트팩토리: 쿠팡·현대차 등 공장 자동화 목표 AI·로봇 설비투자 확대 소식(현대무벡스 +7.5%, 티엑스알로보틱스 +26.4%) 3)K-뷰티: 대통령, 화장품의 날 축사에서 K-뷰티 지원 시사(파마리서치 +1.3%, 휴메딕스 +14.9%), 리투오 품귀 현상(엘앤씨바이오 上)

M&A·블록딜 등 기업 이슈들

CJ(+6.1%)는 올리브영과의 합병 추진 소식에 52주 신고가 보였습니다. CJ측이 합병설을 부인하며 상승 폭 일부 반납했지만, 거버넌스 이슈 등 고려시 별도 IPO보다 합병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POSCO홀딩스(-2.6%)도 철강·배터리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HMM(+2.0%)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한편 한화오션(-5.4%)은 MASGA 투자나 LNG 사업 추진과 차입금 상환 등을 위해 1.4조원 규모 블록딜 추진하며 약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 EU 2Q GDP 수정치(18:00) 2)美 8월 고용보고서(21:30) 3)IFA 2025(유럽 가전전시회)(~9일) 4)WCLC(세계폐암학회)(6~9일) 5)OPEC+ 회의(7일) 6)中 8월 수출입동향(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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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5일 16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상수가 된 금리 인하와 KOSDAQ 상대 우위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3,208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기정 사실화. 정책 기대감에 건설 업종 상승
KOSDAQ은 0.7% 상승한 817p. 시총 상위 대형주 혼조. 외국인 매도세에도 정책 수혜 업종 중심 상승

KOSPI는 0.1% 상승한 3,208p. 고용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기정 사실화. 정책 기대감에 건설 업종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보고서 확인 후 인하 기조 확정. 그럼에도 경기 침체 우려에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
:S&P500 -0.3%, NASDAQ -0.0%, 필라델피아반도체 +1.7%. 고용지표 확인 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2만명. 예상치(+7.5만명) 크게 하회. 주식시장은 경기 불안에 집중, 하락
:페드워치 기준 금리 인하 확률 100%. 빅컷 기대감도 등장. 인하폭 25bp 92%, 50bp 8% 전망

-KOSPI는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반도체 업종 미국 브로드컴 호재 반영. 강보합권 등락 흐름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수 전환.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기전자, 대형주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업종별로 반도체, 증권, 건설, 지주, 2차전지, 친환경(태양광) 상승. 자동차, 인터넷, 통신, 음식료 업종 하락
:반도체) 브로드컴(+9.4%), 호실적에 이어 100억달러 규모 신규 고객 주문 확보(Open AI 추정)에 강세
:건설)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주택 착공. 규제지역 축소 및 국토장관 토허구역 지정권 확대
:모듈러주택) 국토부, 7일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 언급. 금강공업 +22%
:태양광) 중국 구조조정 영향 반영. 판가 상승하며 선런 등 관련주 미국장 상승. 국내 태양광도 반사수혜 기대
:조선기자재) MASGA 기대감에 조선기자재 강세 지속. 세진중공업 9거래일 연속 상승. 중소형주 키맞추기
:11일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가 남았으나,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된 금리 인하, 기대감에 KOSDAQ KOSPI 대비 수익률 우위 지속 중인 흐름

KOSDAQ은 0.7% 상승한 817p. 시총 상위 대형주 혼조. 외국인 매도세에도 정책 수혜 업종 중심 상승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에 건설 업종 강세. 글로벌 협력 및 시장확대 기대 조선기자재·K뷰티 상승
:정부 수도권 신규 주택 착공 추진 정책(KD +24.4%). 모듈러 주택 활성화 내용 포함(엔알비 +15.7%)
:K-뷰티 열풍에 미용시술 목적 한국행 증가. 리쥬란 열풍 지속(파마리서치 KOSDAQ 시총 3위. +6.0%)

원/달러 환율은 하락. 미국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에 달러 약세. 0.1원 하락한 1,388.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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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8일

『장 막판 급등 이끈 양도세 이슈』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219.59 (+0.45%), 코스닥 818.60 (+0.89%)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활하며 장 막판 지수 상승 견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5%, 0.9% 상승했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크게 하회한 고용보고서 확인 후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화 했습니다. Fedwatch 기준 9월 금리 인하확률은 100%에 달했고, 9월 50bp 인하 및 연내 75bp 인하 전망도 등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고용 둔화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국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KOSDAQ 상대 우위) 침체 우려 사이 줄다리기 진행되며 강보합 흐름 보였습니다. 장 마감 직전 야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간의 면담에서 대통령이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를 ‘긍정적 검토’ 하겠다고 밝혔고, 정책 되돌림 기대감이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금리 인하, 정책 기대감에 따른 업종 차별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성장 스타일과 중소형주에 훈풍을 불어 넣으며 KOSDAQ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업종별 등락 요인엔 정책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에 증권 업종이, 부동산 정책 기대감에 건설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건설: 정부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 발표(KD 상한가)와 더불어 모듈러 주택 활성화 추진(금강공업 +14.9%) 2)조선기자재: MASGA 기대감에 조선 협력사 강세(씨피시스템 상한가). 세진중공업(+21.8%) 3)CDMO: 정부의 CDMO 기업 해외 진출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 美 생물보안법 통과 기대(에이프로젠 +3.9%)

이시바 총리 사임에 엔화 약세 & 일본 주식시장 신고가 경신

프랑스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정치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최근 자민당의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차기 유력 후임자로 타카이치, 고이즈미 등이 거론됩니다. 공격적 재정 정책을 펼치는 타카이치 후보 등 영향에 엔화 약세 진행됐고 일본 주식시장도 Nikkei225(+1.5%) 43,000p 돌파하며 또다시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한일 관계에 있어 중요 영향을 미칠 새 총리 선출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주요일정: 1)RE+ 2025(미국 신재생에너지 박람회)(~11일) 2) 美 뉴욕 연준 8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9일 00:00) 3)美 7월 소비자신용지수(9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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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버블 템플릿 Q&A: (1) 시나리오가 틀어질 리스크』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미국 증시 버블 시나리오가 틀어질 리스크: 1) 원자재 인플레이션
- 미국 증시 버블 시나리오가 틀어질 리스크: 2) 연준의 독립성 유지
- 미국 증시 버블 시나리오가 틀어질 리스크: 3) AI 사이클의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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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9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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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 우려 완화+정책 되돌림 기대+견조한 A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3,237p. 고용 지표 확인 후 불거진 침체 우려 완화.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상승
KOSDAQ은 0.2% 상승한 820p. 알테오젠 등 바이오텍 하락에도 반도체 소부장, 산업재 상승

KOSPI는 0.6% 상승한 3,237p. 고용 지표 확인 후 불거진 침체 우려 완화.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보고서 확인 후 침체 우려 완화& 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 NASDAQ 신고가 재경신
:S&P500 +0.2%, NASDAQ +0.5%, 필라델피아반도체 +0.8%. 고용 지표에 따른 인하 기대감 재부각
:침체 불안 <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 100%, 50bp 인하 확률 11%
:시장금리 및 달러인덱스 하락. 10년물 국채금리 4.0%. 달러인덱스 97.3. NASDAQ 신고가 또다시 경신

-KOSPI는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반도체 업종 미국 브로드컴 호재 반영. 정책 되돌림 기대감도 유효
: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하며 외국인, 기관 KOSPI 현물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 금일 매수 규모는 미미
:원/달러 환율 1,380원대 중반으로 하락.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달러 인덱스 하락 = 외국인 유입 기대 ↑
:업종별로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자동차, 보험 상승. 방산, 조선, 헬스케어, 게임 업종 하락
:반도체) 브로드컴(+3.2%) 포함 미 AI 반도체 강세 지속. 반도체 업종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정책)CJ, 올리브영 합병설 부인. 상법 개정안 영향으로 주주 반발 우려 추정.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유효
:세제개편안) 전일 장마감 지수 상승 야기한 대통령의 양도세 완화 긍정 검토 발언. 정책되돌림 기대감 유효
:조선기자재) MASGA 기대감에 조선기자재 강세 지속. 세진중공업 10거래일 연속 상승. 중소형주 키맞추기
:11일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가 남았으나,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된 금리 인하. 정책 되돌림 기대감에 지주, 증권 등 쉬어갔던 정책주 반등 재개중인 흐름. 9월 정책 되돌림 기대감 지속될 전망. 지수 상승 동력

KOSDAQ은 0.2% 상승한 820p. 알테오젠 등 바이오텍 하락에도 반도체 소부장, 산업재 상승
-알테오젠(-2.5%)·리가켐바이오(-2.2%) 등 바이오 대형주 하락. 피팅·조선기자재·CXL 등 상승
:Trump 선박 건조 전문 인력 교류 필요 언급(일승 上)과 신규 공급 계약 소식(씨피시스템 +13.1%)
:삼성전자·SK하이닉스 Marvell과 CXL D램 호환성 검증 완료에 상용화 기대(네오셈+8.1%, 티엘비 +6.5%)

원/달러 환율은 하락. 프랑스발 정치 불확실성 해소와 미국 금리인하 기대 지속. 1.2원 하락한 1,385.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624
위 내용은 2025년 9월 9일 11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9일

『반도체·금융 강세에 KOSPI 연고점 경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260.05 (+1.26%), 코스닥 824.82 (+0.76%)

경기 우려보다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작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0.8%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특별한 이슈 부재에도 Broadcom(+3.2%) 실적 발표 이후 AI 의구심을 덜어냈고,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NASDAQ이 사상 최고가 경신했습니다. 경기 우려보다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도 산업재(현대로템 -1.4%, HD한국조선해양 -2.5%)가 쉬어가는 사이 반도체(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0%, 심텍 +14.1% 등) 강세에 KRX 반도체지수가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그 외 금리 인하 및 정책 기대감 결합에 증권주 등 금융주(KB금융 +3.0%, 미래에셋증권 +11.7%)도 지수기여도 상위를 차지하며 KOSPI는 연고점 경신 마감했습니다.

정책 되돌림에 금융주 투심 개선

어제 대통령과 야당 대표 간 회담에서 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관련 긍정적 언급이 나왔고, 오늘도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근시일 내 정부 입장을 낼 것이라는 언급이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이번 회기 자사주 의무 소각 등 상법 개정안 및 세제 개편안 논의까지 관련 내용은 계속해서 변동성의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업종: 1)CXL: 삼성전자·SK하이닉스, Marvell Technology의 차세대 컨트롤러에 CXL D램 호환성 검증(네오셈 +8.8%, 티엘비 +9.8%) 2)가상자산: Upbit D Conference 2025 개막 및 Eric Trump의 가상자산 우호 발언(한화투자증권 +5.2%, 헥토파이낸셜 +8.6%) 3)보안: 스마트폰 소액결제 피해 확산(케이사인 +5.3%)

희비 엇갈린 조선기자재 종목

9월 들어 가장 강세를 보인 조선기자재 테마는 오늘 이슈에 따라 희비 엇갈렸습니다. 동일스틸럭스는 자회사 대선조선이 미국 함정 MRO 사업 수혜 가능성 부각되며 3일 연속 상한가를 보였습니다. 다만 3,500억달러 대미투자펀드 협상 교착 소식에 MASGA 난항 우려 나타났고, 조지아 사태 이후 숙련공 비자 문제까지 제기되며 전반적 투심 악화로 매물 출회됐습니다(동성화인텍 -8.2% 등).
#주요일정: 1)美 비농업고용 벤치마크 개정(23:00) 2)美 EIA 단기에너지전망(10일 01:00) 3)Apple iPhone17 공개(10일 02:00) 4)美 Oracle·Synopsys 등 실적 발표 5)韓 8월 실업률(10일 08:00) 6)中 8월 소비자(CPI)·생산자물가(PPI)(10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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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9월 9일 16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CAN SLIM 포트폴리오(2Q25) - 실적』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8월 이후 지지부진한 장세, 현재 KOSPI는 횡보 중
- 국내 주식시장 횡보 구간, 모멘텀 유형인 CAN SLIM 알파 창출
- CAN SLIM 실적 퀀트 포트폴리오 구성 20종목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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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미국 주식시장이 고용 부진을 무시하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고용 부진이 정말 미국 주식시장과 AI의 어닝 리세션의 신호가 맞는가?
- 연내 고용, 경기 우려 때문에 생기는 하락은 향후 대부분 매수 기회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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