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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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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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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인하 우려도 AI 고평가 우려도 경감됐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1.6%, NASDAQ +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 금리 및 AI 고평가 우려 완화
:전일 윌리엄스에 이어 금일 월러, 12월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언급.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도 표명
:AI 버블 우려도 크게 완화 by 구글 제미나이3.0. 알파벳(+6.3%),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9%. 마이크론(+8%), 샌디스크(+13.3%) 등 반도체도 반등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원/달러 환율 1,470원 상회. 전고점 부근 도달. 외국인 자금 유입에 부담으로 작용.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금융지주, 원자력, 유틸리티, 방산, 전력기계 상승. 헬스케어, 인터넷, 지주, 엔터 하락
:반도체)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목표주가 상향. DRAM 공급 부족 심화, 최근 매도세 과도
:이수페타시스(+13.4%), 브로드컴(+11.1%)과 함께 구글 밸류체인. TPU 생태계 확장 및 출하 전망 상향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 그럼에도 반등 미미
:대만 가권(+1.6%)대비해도 KOSPI(+0.9%) 상대 반등폭 미미. 외환당국, 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지표에 금리인하 확률 변동 전망. 현재는 연준 위원들 비둘기파적 스탠스
:12월 11일 브로드컴 실적 및 12월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수급 복귀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로보틱스(로보티즈 -3.2%)·미용기기(파마리서치 -1.9%) 등 차익실현에도 반도체 소부장 중심 지수 지지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 경쟁 통한 AI 시장 확대 기대감 반도체 강세(리노공업 +8.5%, ISC +13.7%)
:당뇨발 재생치료 임상 로킷헬스케어(+13.9%), AI 치매 진단 글로벌 협력 뉴로핏(+0.5%) 등 의료AI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월러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및 외환당국 환율 안정 의지. 3.4원 하락한 1,473.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6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5일

『독주에 그친 미국 기술주 랠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7.78 (+0.30%), 코스닥 856.03 (-0.05%)

Nvidia 독주체제에 등장한 Alphabet TPU

금일 KOSPI, KOSDAQ 각각 +0.3%,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lphabet의 Gemini3 호평과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 발언 더해져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Gemini3는 Nvidia(+2.1%, 시간외 -1.5%) GPU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칩인 TPU로 효율을 입증했고, TPU의 외부 고객 판매 소식에 Alphabet 급등했습니다(+6.3%, 시간외 +2.6%). Tesla(+6.8%)도 차량에 자체 AI 칩을 탑재할 것이라 밝히며 ASIC 밸류체인(Broadcom +11.1%) 강했습니다. KOSPI는 훈풍에 +2.5% 상승 출발했지만, Nvidia의 약세와 맞물려 SK하이닉스(-0.2%)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일본·대만도 장 초 이후 상승폭이 줄었다는 점에서 시장 전반의 이슈로 보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후 투매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9.1%)와 삼성에피스홀딩스(-23.5%)의 분할 이후 급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 KOSDAQ 바이오텍은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리노공업(+11.9%), 솔브레인(+6.8%) 등 강세 보이며 소부장 내에서도 차별화 일어났습니다.
#특징업종: 1)우주항공: 27일 발사 예정 누리호, 고흥 발사대 도착(한국항공우주 +4.5%, 쎄트렉아이 +3.3%) 2)폴더블폰: Apple 첫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주름 완전 제거 성공 소식(파인엠텍 +3.4%, 인터플렉스 +3.3%) 3)ASF: 충남 ASF 발생 영향 전국 위기 경보 ‘심각’ 발령(중앙백신 +2.3%, 씨티씨바이오 +0.5%)

30%대로 하락했던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대로 반등

10월 말부터 Powell을 필두로 Logan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르며 12월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은 19일 30% 초반대까지 하락했습니다. Lisa Cook 연준 이사 역시 20일 위험 자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의한 주식시장 약세는 지속됐습니다. 다만 최근 Williams(21일), Waller(24일) 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9월 고용보고서에서 나타난 높은 실업률은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이 80%를 상회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22:30) 2)美 9월 소매판매(22:30) 3)美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24:00) 4)Alibaba·Dell·Best Buy 등 실적 발표 5)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이사회(26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대형주와 중소형주 실적 차별화』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2025년 3분기 국내 상장사 서프라이즈 현황
- 섹터별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IT가 금액 측면에서 가장 큰 기여
- 섹터 및 업종별 이익 모멘텀: IT, 에너지, 시클리컬이 상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8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환율 안정 정책 기대감에 돌아온 외국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1% 상승한 3,937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1.8% 상승한 87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중심 강세.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는 2.1% 상승한 3,937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9%, NASDAQ +0.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CB 소비자 신뢰지수(하락), 9월 소매판매(부진), ADP 민간고용(둔화).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85%
:미 9월 생산자물가 0.3% 상승. 예상치 부합. 경제지표 둔화 & 인플레 신호 부재 → 금리 인하 기대감
:구글 제미나이3.0 효과에 알파벳 신고가 랠리(+1.5%). 엔비디아(-2.6%), 경쟁자 등장 우려에 엇갈림

-KOSPI는 1,470원 상회하며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되며 외국인 순매수 전환
:원/달러 환율 1,450원대로 복귀. 금일 오전 대통령 귀국. 당국 환율 안정 논의 및 대응책 발표 기대
:외국인 KOSPI 현물 (1,200억원 수준) 순매수 전환. 금일 순매수주체는 기관. 특히 연기금 1,300억원 순매수(9월 12일 이후 최대 규모). 국민연금, 환율 안정 4자 협의체에 포함. 국내주식 비중 증가 기대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2차전지, 원자력, 금융지주, 헬스케어, 화학 상승
:엔비디아-구글 AI 엇갈림에 반도체 대형주도 엔비디아(SK하이닉스 -0.5%)-구글(삼성전자 +2%) 엇갈림
:GPU는 HBM(하이닉스 절대 우위) 중심. TPU는 HBM+DRAM 병행. 삼성전자 DRAM 수혜 확대 기대
:다만, 엔비디아 X 뉴스룸, 자신들이 한 세대 앞선(platform a generation ahead) 기술력 보유했다며 견제
:현재 GPT, Grok 등이 경쟁에서 뒤쳐졌다= 다음 세대에서 뒤쳐진다?는 미지수. 경쟁 심화? K반도체 수혜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원자력) 트럼프, AI발 전력난에 800억 달러 투입 및 원자력 발전 산업 재건. 전력기계도 동반 상승
:일단 환율 관련 기재부 장관 간담회 일정에 환율 안정되며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 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1.8% 상승한 87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중심 강세.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셧다운 영향 지연된 소비·물가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기대 상승하며 투심 개선. 대부분 업종 상승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의 AI 주도권 싸움 속 반도체 소부장 내 차별화 보이며 상승폭 제한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중국의 리튬 공급 조절 의지에 2차전지 산업 지속 수혜 전망(에코프로비엠 +7.0%)

원/달러 환율은 하락. 경제부총리 금일 기자간담서 환율 대응 방안 언급 예정. 9.5원 하락한 1,45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0%,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9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11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6일

『Macro·Micro 호재에 투심은 회복 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60.87 (+2.67%), 코스닥 877.32 (+2.49%)

금리 인하 기대 확산과 AI 모멘텀 회복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7%, 2.5% 상승했습니다. 간밤 Top-down·Bottom-up 이슈가 시장 안도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9월 소매판매·PPI·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하회했고, 비둘기파로 인식되는 Kevin Hassett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온 점이 금리 인하 기대를 키웠습니다(CME Fedwatch 인하 기대 84.9%). 다만 VIX 지수가 20p를 하회했음에도 탐욕과 공포 지수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에 머무르며 시장 심리의 진정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6거래일 연속 전강후약을 보이다가 오늘 기관 중심 외국인과 쌍끌이 순매수에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 높이며 3,900p대 안착했습니다.

GPU vs. TPU 시소게임

GPU(Nvidia -2.6%, AMD -4.2%)와 TPU(Alphabet +1.5%, Broadcom +1.9%) 간의 대립 구도로 기술주 시소게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도 삼성전자(+3.5%)가 SK하이닉스(+1.0%)에 비해 상대 강세 나오고 있고, 소부장(아이에스티이 +23.6%), 전력기계 등도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리튬: 中 공급 조절 및 ESS 수요 확대에 전월 대비 20% 가격 상승(포스코퓨처엠 +9.6%, 에코프로 +11.0%) 2)태양광: 정부, 초고효율 태양광 모듈 세계 최초 상용화 목표(한화솔루션 +2.9%, OCI +2.3%) 3)두나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금일 이사회서 합병안 논의(NAVER +4.2%, 코오롱 +7.2%)

헬스케어 강세와 더 높아진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XBI, NBI 등 미국 헬스케어 지수가 신고가를 지속 경신 중입니다.한국도 삼성바이오로직스(+1.5%)·삼성에피스홀딩스(+8.2%)가 인적분할 이후의 하락을 멈추고 반등세 나오고 있고, 바이오텍(리가켐바이오 +7.4%, 보로노이 +4.8%, 신고가)도 강세 지속 중에 있습니다. 배경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는데, Trump가 차기 연준 의장에 Hassett(비둘기파)을 지명할 것이 유력하다 보도된 점과 전일 발표된 부진한 경제 지표의 영향입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내구재주문(22:30) 2)美 11월 Chicago PMI(23:45) 3)美 Deere 등 실적 발표 4)韓 금융통화위원회(27일 1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0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실적이 서사를 대체하는 순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모멘텀 둔화 겪은 KOSPI에 던지는 두 가지 질문
:첫째, 4Q25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모멘텀을 보일 수 있는가
:둘째, 해당 실적이 정체된 주가 흐름을 다시 상향 전환시킬 수 있는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1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우려 요인 완화에 다시 만난 사천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했으나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여전히 85%로 금리 인하 기대
:델(+5.8%), AI 서버 매출 전망 250억 달러 상향. AI 채택으로 매출 상승 확인. AI 버블 우려 지속 감소

-KOSPI는 한은 금리 동결에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 SK하이닉스 반등하며 지수 견인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 전일 전약후강 흐름 보이며 우주방어 됐던 원/달러 환율 1,460원대로 하락
:JP모건, 26년 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환헷지 증가 가능성에 원화 매수 포지션 추천. 환율 안정 기대
:KOSPI 현물 외국인 2거래일, 기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 EPS 지속 상향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3,960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04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반도체 독주 재개되며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지주, 전력기계, 보험 상승. 인터넷 하락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한은 금리 동결과 12월 미 인하 기대에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바이오텍·2차전지 차익실현 심리에 쉬어가며 대형주 상승폭 제한. 로보틱스 및 반도체 소부장 지수 지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연이은 수주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산(삼현 上, 하이젠알앤엠 +10.1%)
:내년 BTS 컴백 등 모멘텀 앞두고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리에 엔터 상승(와이지 +2.6%, 에스엠 +2.4%)

원/달러 환율은 하락. 부동산·환율 불안에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2.2원 하락한 1,466.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7일

『AI·금리 호재 Vs. 매파적 금통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86.91 (+0.66%), 코스닥 880.06 (+0.31%)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앞두고 반도체 훈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7%, 0.3% 상승했습니다. 오늘 미국은 추수감사절로 휴장입니다. 연휴를 앞두고 AI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 회복이 더해져 간밤 3대 지수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 베이지북에서 고용 둔화가 언급됐고,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길트 금리 급락하면서 장기 금리가 4%를 하회했습니다. GPU vs. TPU 시소게임에도 반도체 전반 강세(Nvidia +1.4%, Broadcom +3.3%) 보인 점은 국내 시장에 우호적이었습니다(삼성전자 +0.7%, SK하이닉스 +3.8%). 다만 오전 금통위 이후 시장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금리 동결(2.5%)과 함께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 매파적 스탠스를 보였고, 이에 환율은 1,464원까지 진정됐습니다.

재점화하는 경영권 분쟁 이슈

오늘 고려아연(+14.2%)·영풍(+12.4%) 큰 폭 상승했습니다. 내년 주총을 앞두고 분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려아연의 Igneo 인수 관련 법적 분쟁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풍은 지난달 11개월 만에 고려아연 주식을 약 206억원(18,000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을 44.2%로 늘렸습니다.
#특징업종: 1)iPhone: Apple 스마트폰 출하량 올해 10% 증가하며 14년 만 삼성전자 역전 전망(덕산네오룩스 +6.7%, 이녹스첨단소재 +1.5%) 2)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연이은 Big Tech향 수주(삼현 +30.0%, 하이젠알앤엠 +12.7%) 3)남북경협: 지난 달 북미 간 실무급 협의 진행 소식(좋은사람들 +7.8%, 아난티 +1.5%)

산업 법안 본회의 통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몇 가지 산업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국내 철강업계 지원 패키지를 담은 ‘K-스틸법’,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담은 ‘부산 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도 처리됐습니다. 두 법안 모두 여당의 중점처리법안 224개에 포함됐던 만큼 가능성이 높은 법안이었습니다. 철강주(넥스틸 +1.8%, TCC스틸 +1.6%)는 일부 반등했지만 항만(KCTC -1.9%, 동방 -1.5%)은 향후 ‘북극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 구체화 이후에 반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휴장(Thanksgiving Day) 2)EU 11월 경제심리지수(19:00) 3)韓 10월 산업활동동향(28일 08:00) 4)日 10월 산업활동동향(28일 08:50) 5)美 Black Friday(28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8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해양수도 이전, 북극항로 개척의 첫 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GPU Vs. TPU 논쟁과 금리 인하 기대
- 차주 Preview: V자 반등은 아니더라도 하단은 지지
- Market Insight: 해양수도 이전, 북극항로 개척의 첫 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0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12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기(氣)를 모아야합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12월, 강세장 와중의 정상적인 조정 마무리 국면. 분할매수 전략 고려
- 스타일: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주/중대형 성장주 중심 플레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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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0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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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국 주식전략; 지금 필요한 건 용기』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AI 버블 우려 속 기술주 변동성 확대됐으나 조정의 본질은 수급 과열 해소
- 기술주 조정 후반부 진입. 이익 전망 견고한 주도주 매집 기회로 활용할 필요
- 12월 상해종합지수 밴드: 3,600~4,100p 제시(12MF PER 12.5~13.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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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0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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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코스닥 붐은 온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3,946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기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DAQ은 2.7% 상승한 904p.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위한 종합대책 추진 소식에 강세

KOSPI는 1.0% 하락한 3,946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기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

-KOSPI는 외국인 수급 KOSDAQ으로 이동하며 상대적 약세. 금융투자 중심 기관(스마트머니) 자금 유입은 지속
:업종별로 지주, 로봇, 금융지주 상승. 반도체, 2차전지, 헬스케어, 조선, 방산 하락
:전일 종가(3,986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1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뚜렷한 약보합 요인은 부재. 수급 이동으로 인한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 NASDAQ 선물은 상승 중
:정책)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 최고세율 30%로 여야 합의. 내년부터 바로 시행
:로봇)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로봇 및 휴머노이드 활용과 도입 확대. 자회사(레인보우) 발주량 증가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되며 월 마감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2.7% 상승한 904p.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위한 종합대책 추진 소식에 강세
-정부 정책 추진 영향 외국인 순매수와 함께 주요 성장주 개별 이슈 더해져 KOSPI 대비 큰 폭 상승
:외국인 코스피 현물 순매도(10월 이후 누적 10조 순매도)–코스닥 순매수(10월 이후 누적 5천억 순매수)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와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 확대 정책 등 검토 보도
:정부, 언론 보도는 일단 부인. 다만 국정과제, 예산안에서 벤처투자 조성 포함 자본시장 개혁 의지는 확고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전환→ 신성장 동력 창출 목표. R&D 세액공제도 중소기업 중심
:KOSPI 대비 KOSDAQ 상대수익률 2010년 이후 최저치(평균 -3%p, 현재 – 68%p). 갭매우기 기대
:창업투자사)VC, IPO 시장 활성화 및 정부 벤처투자 지원 정책 하 수혜 기대(미래에셋벤처투자 +12.2%)
:로봇)현대차 미국 공장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확인. 휴머노이드 상용화 기대 지속 확대
:바이오텍) 일라이릴리 마운자로 한국 생산 검토(펩트론 +16.6%), 바이오텍 금리 인하 및 L/O 일정 기대
:미용의료)미국 K-뷰티 매출 전년 대비 37% 증가한 20억달러 전망(파마리서치 +8.1%, 클래시스 +8.5%)

원/달러 환율은 상승. 한은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및 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2.5원 상승한 1,46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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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8일

『KOSDAQ 급물살, 1000p 기대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6.59 (-1.51%), 코스닥 912.67 (+3.71%)

KOSDAQ 부양책 발표 보도에 설레는 투자자

금일 KOSPI, KOSDAQ 각각 -1.5%, +3.7%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추수감사절로 휴장했고 오늘도 Black Friday를 맞아 조기 폐장합니다. 오늘 시장의 중심은 단연 KOSDAQ이었습니다. 전날 KOSDAQ 부양책 발표 보도에 기대감이 유입됐습니다. KOSDAQ의 KOSPI 대비 상대강도는 2010년 이후로 최저 수준이며 장기 평균의 -2표준편차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모두 연내 일일 최대 순매수액을 보였고 바이오텍(에이비엘바이오 +7.6%, 코오롱티슈진 +24.0%)·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13.4%, 에스피지 +26.1%) 등 KOSDAQ 핵심 성장주 급등했습니다.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속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안 도출

금일 여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내년 배당부터 적용되며 최대 세율은 25%입니다.(50억원 초과시 30%) SK(+4.5%)는 금산분리 완화 시 최대 수혜주 전망 속 상승했고 세방전지(+3.7%)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에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美 시장 화장품 매출 전년 대비 37% 성장한 약 20억달러 전망(파마리서치 +6.2%, 클래시스 +12.5%) 2)비만치료제: Eli Lilly, 韓에 ‘Mounjaro’ 생산 거점 구축 추진(펩트론 +10.4%, 지투지바이오 +13.6%) 3)보안: Upbit, 약 450억원 규모 자금 유출 사고(에스투더블유 +3.9%, 지니언스 +9.0%)

Money Move 하 KOSDAQ에 우호적 수급

정부 정책의 큰 방향성 중 하나는 모험자본으로의 Money Move입니다. ① 내년 3월 출범하는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투자 대상인 ‘혁신기업’에는 KOSDAQ 상장기업이 포함되어 있고, ② 종투사 발행어음 운용 대상 ‘모험자본’에도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펀드 등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③ 곧 공개될 ‘국민성장펀드’는 바이오·2차전지·컨텐츠·로봇 등으로 자금이 투입되며, ④ 상장폐지 제도 개선은 한계기업 퇴출을 용이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中 11월 제조업·서비스업 PMI(30일 10:30) 2)RSNA 2025(북미 영상의학회)(30~12월 4일) 3)韓 11월 수출입동향(1일 09:00) 4)CTAD(알츠하이머 임상 학회)(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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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2월 국내 주식시장 전략: 비포 선라이즈』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이재원 


-12월 증시는 연말 랠리보다 ‘1월 실적 시즌’ 준비 구간
-기술적 과열 완화 구간 돌입, BIS 기반 국지적 강세 지속 조건
-다음 강세장 대비, 구조적 성장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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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코스닥 갭매우기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3,921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지속되며 상대적 약세
KOSDAQ은 1.6% 상승한 928p. 정부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이어가며 성장주 강세 지속

KOSPI는 0.1% 하락한 3,921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지속되며 상대적 약세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5%, NASDAQ +0.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블랙프라이데이 영향 매출 기대감 유통, 소매 업종 강세. 아마존(+1.8%), 월마트(+1.3%), 코스트코(+0.6%)
:DRAM, NAND P 상승 지속에 반도체 업종 강세. 마이크론(+2.7%), 인텔(+10.2%, 궈밍치, 애플 협력기대)
:베센트 재무장관, 성탄절 전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하다 언급. 헤셋(비둘기파) 유력. 금리 인하 확률 ↑

-KOSPI는 반도체 위주 수출 증가에도 KOSDAQ 수급 쏠림 영향에 키맞추기 이뤄지며 약보합 등락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개인 수급 위주 상승. 8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기관 순매도 전환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2차전지, 금융지주, 보험 업종 상승. 조선, 방산, 자동차, 음식료 하락
:수출)반도체 수출 증가(+38.6%)에 11월 수출도 역대 최대치. 6개월 연속 증가. 전년 대비 8.4% 증가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50원 상회하는 원화 약세 흐름 오늘도 유지. 4분기 수출주 실적에 우호적 영향
:헬스케어)삼성바이오로직스(+3.3%), 송도 3캠퍼스 부지 확보. CDMO 확장 7조원 투입 예정.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26.1.12~15) 한달여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양 지수 바이오주에 우호적 환경 조성
:방산)미, 우크라이나와 종전 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 타결 가능성 높다 발언. 방산주 동반 차익실현
:오늘도 금요일에 이어 KOSPI-KOSDAQ 상대수익률 갭매우기 지속되는 상황. 기관 수급 이동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928p. 정부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이어가며 성장주 강세 지속
-외국인 순매도 불구 바이오·2차전지·로봇 등 주요 성장주 강세에 2거래일 연속 KOSPI 대비 아웃퍼폼
:전주 금융위 부인했던 코스닥 부양책 기대감 시장에 여전한 상황. 기관 2,500억원 이상 대규모 순매수
:에코프로그룹, 한국 양극재 제조업체 최초 유럽(헝가리) 제조 거점 확보하며 강세(에코프로 +8.5%)
:쿠팡, 약 3,370만건 개인정보 유출 사건 6개월 만 파악. 보안주 급등(소프트캠프 上, 지니언스 +12.0%)
:창업투자사)VC, IPO 시장 활성화 및 정부 벤처투자 지원 정책 하 수혜 기대(LB인베스트먼트 +5.8%)

-원/달러 환율은 상승. 외환당국과 국민연금 외환스와프 계약 연장 합의 추진. 1.1원 상승한 1,467.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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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일

『형님 밟고 일어서는 KOSDAQ』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0.37 (-0.16%), 코스닥 922.38 (+1.06%)

2거래일 연속 KOSPI 하락-KOSDAQ 상승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1.1% 등락했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조기 폐장에도 반도체 업종 강세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반영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Black Friday로 인한 매출 호조 기대감에 Amazon(+1.8%) 등 소매·유통 업종도 강세였습니다. 정부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KOSPI 대비 낙폭 과대였던 KOSDAQ에 대한 갭 메우기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KOSDAQ 벤처 펀드 수혜에 대한 기대감 속 알테오젠(+1.7%), 에코프로비엠(+6.0%), 에코프로(10.1%) 등 KOSDAQ 대형주 일제히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다만 바이오(펩트론 -6.6%) 등 업종 내 종목별 엇갈림 보이며 주도 섹터는 부재했습니다.

11월 수출 데이터에 울고 웃은 업종

금일 11월 수출 데이터 발표되며 업종별 등락 갈렸습니다. 우선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38.6% 증가하며 수출액 상승 견인했습니다(SK하이닉스 +1.5%). 음식료의 경우 11월 라면 수출액이 전월 대비 감소하며(삼양식품 -6.9%) 수출 둔화 우려 반영했습니다.
#특징업종: 1)방산: Trump, 러-우 종전 협상 관련 ‘타결 가능성 높다’ 언급(한화에어로 -4.6%, 현대로템 -3.0%) 2)보안: 쿠팡, 약 3,370만건 고객 정보 유출(지니언스 +15.1%, 샌즈랩 +3.9%) 3)호텔·여행: 中 개최 예정 日 공연 연이은 취소에 中-日 갈등 장기화 전망(파라다이스 +5.8%, 롯데관광개발 +2.3%)

중일 갈등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반사 수혜 가능할까

중일 갈등이 지속되며 일본의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공급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SMIC 및 CXMT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의 생산 차질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D램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중국의 신규 공급 둔화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업체의 실적 개선에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한일 갈등이 있었던 2019년 이상으로 치닫고 있는 양국의 갈등 사이에서 반도체 업종에 반사수혜가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ISM 제조업지수(24:00) 2)美 9월 건설지출(24:00) 3)美 Credo Technology 등 실적 발표 4)韓 11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08:00) 5)日 11월 소비자신뢰지수(2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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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1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Great rotation 시나리오: (2) AI가 촉발하는 초기 레버리징』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2010년대의 금리 하락 → 주가 상승 공식은 레버리징이 없었던 시대기 때문
- AI發 초기 레버리징 징후, 주가와 금리가 동떨어져서 움직이게 만들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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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02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 자동차 동반 상승』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5% 상승한 3,977p. 젠슨황의 자신감에 미국도 AI주 낙폭 축소. K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KOSDAQ은 0.1% 상승한 923p. 바이오 대형주 악재 불구 로봇·반도체 소부장 등 선방하며 강보합

KOSPI는 1.5% 상승한 3,977p. 젠슨황의 자신감에 미국도 AI주 낙폭 축소. K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ISM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와 BOJ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가 낙폭은 축소
:S&P500 -0.5%, NASDAQ -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 엔비디아 견인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엔비디아(+1.7%), 젠슨황, ASIC(TPU) 대비 GPU와 CUDA 생태계 범용성, 확장성에서 압도적이라 발언
:ISM 제조업지수 48.2, 예상치 하회. 우에다 BOJ 총재, 금리 인상 예고. 엔화 강세. 엔캐리 청산 우려 부각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6%로 여전히 긍정적. 향후 BOJ, 엔화 방향성 확인 필요

-KOSPI는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외국인 수급 유입과 자동차 관세 11월 소급 적용 확정에 대형 수출주 강세
:외국인 KOSPI 현물 5천억원, 기관 4천5백억원(금융투자 위주), 연기금 780억원 가량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지주, 전력기계, 유틸리티 상승. 방산, 헬스케어, 화장품 하락
:젠슨황의 자신감에 외국인도 반도체 재차 순매수 전환.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2%) 대비 우위
:자동차)러트닉 상무장관, 한국 자동차 관세 15%로 11월 1일자 소급해서 인하하겠다 발표. 현기차 상승
:자동차 효과에 GPU까지. 깐부회동 당시 약속했던 GPU 일부 국내 물량 공급 소식에 현대오토에버 +15%
:삼성바이오에피스(+7.5%),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방광암 ADC 후보 글로벌 1상 진입 기대
:방산)미, 우크라이나와 종전 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 타결 가능성 높다 발언. 방산주 동반 차익실현 지속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 복귀. 외국인 11월 코스피현물 16.2조 순매도→ 12월 6천억 순매수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 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원 등락. 4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923p. 바이오 대형주 악재 불구 로봇·반도체 소부장 등 선방하며 강보합
-외국인 순매도 지속 및 바이오 대형주 악재 영향 차익실현에 KOSPI 대비 상대적 강세 흐름 중단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체결 지연(펩트론 -9.1%), 임상 결과 지연(케어젠 -5.6%) 등 영향 바이오 약세
:로보티즈(+6.3%),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부품 공급. 주요 기업과 연이은 협력 소식에 산업 확대 기대 지속

원/달러 환율은 상승.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 급락에 위험회피 심리 강화. 1.6원 상승한 1,469.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245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일

『외국인 복귀와 KOSPI 지지한 금반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94.93 (+1.90%), 코스닥 928.42 (+0.65%)

BOJ+PBOC발 변동성 진정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0.7% 상승했습니다. 전날 일본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유동성 우려를 촉발시키며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인민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으로 규정해 가상자산 시장이 흔들린 점도 불안 요인이었습니다. 다만 Bitcoin 소폭 반등했고 Credo Technology(시간외 +17.2%) 어닝 서프라이즈 보이며 심리 진정됐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반등(삼성전자 +2.6%, SK하이닉스 +3.7%)하며 KOSPI 4,000p 재접근했고, KOSDAQ은 부양책이 12월 중순으로 밀렸다는 소식에도 장 후반 강세 보이며 5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Boston Dynamics의 로보티즈(+8.2%) 액추에이터 구매 소식에 로봇주 강했습니다.

금반차 강세에 KOSPI 4,000p 접근

오늘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업종은 금융·반도체·자동차였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담은 조특법이 주말 간 기재위를 통과했고, 연말 배당 투자에 관심도가 높아지며 금융지주 강했습니다(KB +4.5%, 우리 +5.7%). 자동차는 미국 상무부에서 11월 1일자로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하겠다는 소식이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현대차 +4.5%, 기아 +4.2%).
#특징업종: 1)해운: 11월 BDI 30% 상승, 2년 만 최고치 경신(팬오션 +11.2%) 2)전력기기: 올해 1~11월 수출액 작년 연간치 초과(HD현대일렉트릭 +4.7%) 3)백화점: 한일령 반사수혜 및 연말 소비시즌 실적 기대감(현대백화점 +1.3%)

Nvidia 행보와 AI 밸류체인 반등

최근 Blackwell 등 Nvidia의 최신 GPU 13,000여장이 국내로 반입됐습니다. Jensen Huang이 약속했던 26만장 중 5% 수준입니다. 정부는 기업보다 산학연 분야 우선 배정을 목표하고 있어 기업이 칩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Nvidia는 Synopsys(+4.9%)에 약 20억달러의 지분을 투자했습니다. Nvidia가 자신감을 피력하며 Nvidia 진영 강세였고, 국내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도 반등했습니다.
#주요일정: 1)EU 11월 소비자물가지수(19:00) 2)美 8월 JOLT’s 보고서(24:00) 3)美 CrowdStrike·Marvell Technology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Caixin 서비스업 PMI(3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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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2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액티브 ETF 전성시대: 알파 펀드를 찾아서』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액티브 ETF 전성 시대: 알파 펀드를 찾아서, 액티브 ETF 성과 분석
- 액티브 ETF 분석: 주도 테마 내 액티브 ETF에서 나오는 알파 펀드
- 채권 액티브 ETF: 환율 급등에 자금 집중된 달러 파킹형 수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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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3일 0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소음이 잠잠해지면 결국 믿을 것은 실적』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4,043p. 금리 인하 기대감과 반도체 산업재 실적 기대감 반영하며 사천피 돌파
KOSDAQ은 0.2% 상승한 930p. 주도 섹터 부재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강보합권. 외국인 순매도 지속

KOSPI는 1.2% 상승한 4,043p. 금리 인하 기대감과 반도체 산업재 실적 기대감 반영하며 사천피 돌파
-미국 주식시장은 비트코인 급반등하며 기술주 투심 회복.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지명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 ↑
:S&P500 +0.3%, NASDAQ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엔비디아 견인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BOJ 금리 인상 예고 등에 연일 급락하던 비트코인 급반등. 팔란티어(+1.9%) 포함 기술주에 우호적 영향
:트럼프, 연준 의장 지명(내년 초)할 것이라 언급. 비둘기파 케빈 헤셋 유력. 12월 금리 인하 확률 89.2%
:인텔(+8.7%), 급등. 2027년부터 애플향 M시리즈 저사양 칩 생산 논의. 파운드리 대형 고객 확보 기대

-KOSPI는 금리 인하 기대 속 AI 고평가 우려 완화 지속되며 외국인&기관 자금 복귀 추세. 4천피 돌파
:전일 반도체 업종 위주 1.3조원 대규모 현물 순매수한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규모는 축소)
:업종별로 원자력, 방산, 전력기계 등 산업재와 지주, 금융지주, 증권 상승. 미디어/엔터, 화장품 하락
:최근 차익실현 전반적으로 지속됐던 산업재 반등. 내년도 이익추정치 등은 견조한 상황에 저가매수세 유입
:원자력)해외 주요국 원자력 프로젝트 영향, K원자력 수출 기대. 한 우라늄 농춤 및 핵 재처리 미국과 동업
:트럼프, 한일 대미 투자금 일부 원전 건설에 사용하겠다 발표. 두산에너빌리티(+3.5%) 등 수혜 기대
:조선)캐나다 경제부 장관 내달 한화오션 방문 전망.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
:방산)최근 우크라 종전 협상에 약세. 트럼프, 베네수엘라 지상 작전 시작(마약) 예고. 군비 확장 기조 견조
:헬스케어)삼성바이오에피스(+15.2%),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파트너 인투셀 내년 초 본계약
:삼성전자,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50% 공급. 구글 TPU 생태계 각광받으며 삼성전자-하이닉스 차별화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 복귀. 외국인 11월 코스피현물 16.2조 순매도→ 12월 1.6조 순매수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 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원 등락. 4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2% 상승한 930p. 주도 섹터 부재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강보합권. 외국인 순매도 지속
-정부 KOSDAQ 활성화 정책 모멘텀 주춤. 바이오텍 제한적 등락폭 불구 차익실현 심리에 대형주 혼조세
:KOSPI 주도주 영향 반도체 소부장 및 원전 관련주 투심 호조. 구조적 산업 성장기 로봇도 지수 지지
:국토부 차관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대책 추진” 등 주거안정 과제 강조 취임사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트럼프 잠재적 연준 의장 해셋 지목에도 위험회피 심리. 1.9원 상승한 1,470.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286
위 내용은 2025년 12월 3일 11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