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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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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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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이 좀 깁니다.

피치 발 신용등급 강등은 그 자체로는 영향이 제한적일거로 생각합니다.

Q) 부채한도 협상이 끝난지가 2-3달이 지났다보니, 피치발 신용등급 하향이 뜬금없는 것 아닌가?
A) 당시 3Q에 다시 검토하겠다고 예고 했음.

Q) 그렇다면 옐런과 카린 장-피에르의 주장이 맞는가?
A) 그렇지는 않아 보이고, 피치의 주장이 꽤나 동의가 됨.

Q) 사실상 피치는 '뒷북 하향'을 한 것 아니냐?
A) 타이밍상 그런데, 뒷북이라고 해서 딱히 낮추는게 잘못 되었냐고 하면 그런건 아니라고 보여짐.

Q) 2011년 신용등급 강등의 재림으로, 지수가 -20%씩 빠질 것같냐?
A) 피치 사건만을 단일로 보면 그럴거 같지는 않은데, 그보다는 국채의 대규모 발행, BOJ 이후 엔캐리 청산, 유가가 더 신경쓰임. 피치는 한 숟갈 얹었다는 느낌이고, 유가- BOJ 이후 앤케리 청산- 미국의 대규모 국채 발행이 핵심 리스크로 보여짐.

때문에 현 지수 하락이 신용등급 강등 때문이라고 하기는 좀 무리같고, 해당 3개 요인(유가, 엔캐리 청산, 미국채 대규모 발행)을 유의하여 봐야 할 거로 보입니다.

https://naver.me/Fu6anxFN
유가 상승으로 인하여 5y5y breakeven 이 튀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는 1년래 최고치에 다시 근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피치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오늘 고용 보고서로 인한 변동성이 나올 수도 있어 보입니다.

https://naver.me/5lxidY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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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차전지 섹터의 부진 가능성을 의심합니다.

이차전지 섹터 내 종목 6개월 상승률이 +인 종목 비율은 최근 68%까지 하락했고,

MKF500 유니버스 내에서도 같은 비율은 5월 75%를 정점으로 현재 40%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반도체, 자동차의 주가 또한 꺾이고 있고, 지수를 받쳤던 것은 결국 이차전지인데 이 이차전지의 주가가 유지가 될지가 의문입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유가 등으로 인하여 촉발될 수 있어 보입니다.

WTI는 82달러로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원유 재고는 역대급 감소를 보였습니다.

https://naver.me/GnvcOCuC
지난주 포트폴리오는 -0.41%로 동기간 KOSPI -0.21%, 동기간 KOSDAQ +0.51% 대비 언더퍼폼 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실리콘투 +27.66%, 에코프로 +6.34%, 원텍 +5.89% 등이 있었고,

성과 부진 종목으로는 서연이화 -6.68%, 세아베스틸지주 -11.61%, 엠로 -14.29%가 있었습니다.

05/22 이후 누적 성과는 +24.47%로 동기간 KOSPI +2.47%, KOSDAQ +9.21%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8월 첫째주 관심 종목을 공유합니다.

https://naver.me/5yBvABbQ
IT와 에너지 섹터의 엇갈린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IT는 추세 되돌림이 고점에서 발생한 반면, 에너지 섹터는 20-200MA 골든크로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IT 신저가가 대량 발생하는 반면, 금일 신고가는 금융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WTI 또한 장기저항인 60주, 200주 이동평균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kje6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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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커 총재 및 윌리엄스 총재가 금리 동결론을 주창하는 반면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5y5y Breakeven은 9년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고, 3Q23 GDP Now는 4.1%에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플레 우려 재부각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유지합니다.

https://naver.me/xSN0M4T4
결국 WTI는 2023년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약 40% 상승했습니다. 에너지가 다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텐데, 금리도 쉽게 떨어지기 어려운 환경으로 보입니다.

상품가격을 당분간 주시해야한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https://naver.me/xjJp637d
HFI Research의 <Positive Momentum is Accelerating For Oil>의 번역입니다. 저작권은 HFI 리서치에 있으며 무료 공개입니다.

유가 강세에 대한 코멘트이며, 원유재고 감소와 러시아 및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 Time Spread 등을 근거로 하였는듯 합니다.

https://naver.me/xvtydg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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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측면에서 신경쓰이는 부분... 나스닥 50일 이동평균 저항 도래. 애플 50일 이평 붕괴. 엔비디아 50일 이평 붕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일 신저가.

테크에 대한 시장의 분위기가 확실히 바뀌었다는 느낌입니다. 유가는 랠리를 보이고 에너지 섹터도 강세를 보이는 것과 대조됩니다. 생각보다 시장이 관심없어 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5ITbfk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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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위클리 자료는 월요일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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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포트폴리오는 +2.38%성과를 냈고 동기간 KOSPI는 +0.41%, KOSDAQ +1.56% 상승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서연이화 +9.81%, 원텍 +7.84%, 티앤엘 +6.93%등이 있었으며, 성과 부진 종목으로는 실리콘투 -10.72%, 세아베스틸지주 -1.83%, HD현대건설기계 -1.32% 등이 있었습니다.

주간 관심 포트폴리오는 5월 22일 이후 누적 성과 +27.43%로 동기간 KOSPI +2.02%, KOSDAQ +8.47% 대비 초과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주간 관심주를 공유드립니다.

https://naver.me/5MSakr7o
디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들게 합니다. 신저가 종목은 에너지가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캐나다 CPI는 서프라이즈가 발생하였고 미국 금리도 상방을 보이고 있습니다. GDP Now는 +5.0%로 경기 과열에 대한 우려가 보입니다. 8월 말까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막을 이벤트가 딱히 안 보입니다.

https://naver.me/xLJHa2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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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가 줄줄이 장기 이평을 하방 이탈하다보니 추세 붕괴에 대한 우려도 보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주식을 안할수는 없고, 단기 매수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 지 고민해 본 글입니다. 08년 이후 평균적인 조정장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53UPgFqd
오늘 가장 특이하다 싶던 것은 $10bln 이상 종목중 8개의 20일 신고가 종목이 나왔고, 200개가 넘는 20일 신저가 종목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에너지 섹터는 단 하나도 신저가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2022년을 떠올리게 하는 장입니다. 다만 미국 경기는 너무 강하고, 중국의 부동산 우려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s://naver.me/GgPGI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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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 -6%가 올해 들어 처음 꺠진거 같은데 단기적으로 사볼만 하다는 의견입니다. 중국발 리스크는 여파가 제한적일 걸로 보입니다. 문제는 중기로는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거 같다는 점입니다.

https://naver.me/x10diY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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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관심 종목은 -4.91%로 코스피 -3.35%, 코스닥 -3.82%대비 언더퍼폼 하였습니다.

5/22 이후 누적 성과는 +21.17%로 동기간 KOSPI -1.4%, KOSDAQ +4.32% 대비 아웃퍼폼 하였습니다.

상승률 상위 종목으로는 코스맥스 +5.18%, 삼영 +3.35%, LX하우시스 +3.21%이 있었고, 하락률 상위 종목으로는 서연이화 -30.11%, 성우하이텍 -10.38%, 티앤엘 -9.17%가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번주 관심 종목을 공유드립니다.

https://naver.me/x58HSgSa
엔비디아 +8.47%, 테슬라 +7.33%로 나스닥은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모두가 알겠지만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미팅이 주요 분수령입니다.

다만, 실질금리가 09년 이후 최대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 되는 요인입니다. 수출의 부진 또한 코스피 상방을 제한시키는 요인입니다. 엔비디아의 장미빛 전망이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기다려봐야 할 듯 합니다.

https://naver.me/xjJFP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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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요. 드러켄밀러는 포트의 14%정도를 엔비디아로 채우면서 2-3년 보유하고 싶은 주식이라고까지 말했다고 합니다. AI로 오른 장이고 유동성이 뒤에서 받쳐줬던 장입니다. 때문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는 꽤 큰 변곡점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5% 수익률을 낼 수 있는 MMF와 경쟁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https://naver.me/x4uQ1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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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바닥 확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 서프라이즈와 함께 10년물 금리도 빠졌습니다. 중국 부동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구리는 견조합니다. 생각보다 중국 우려도 완만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https://naver.me/FGFucz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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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팅이 너무 길어서 데일리가 본의아니게 늦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위클리에 자세히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