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노트입니다.
퀀트, 투자전략, 매크로를 실제 투자에 도움되는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일종의 독립리서치입니다.
바텀업만으로 투자하기에는 한국은 지나치게 가혹한 환경입니다. 본 자료가 투자자분에게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퀀트, 투자전략, 매크로를 실제 투자에 도움되는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일종의 독립리서치입니다.
바텀업만으로 투자하기에는 한국은 지나치게 가혹한 환경입니다. 본 자료가 투자자분에게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luto Research_발간자료 pinned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노트입니다. 퀀트, 투자전략, 매크로를 실제 투자에 도움되는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일종의 독립리서치입니다. 바텀업만으로 투자하기에는 한국은 지나치게 가혹한 환경입니다. 본 자료가 투자자분에게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한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한 시기라고 생각.
그러나 추세적 반등은 여전히 회의적이고, 반등을 탈출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생각.
결론은 다음과 같음.
1) 크레딧 이슈는 레고랜드 문제라기보단 어디서 터졌어도 이상하지 않음.
2) 정부가 50조를 투입한다지만 이게 끝이 아닐 것.
3) Fed Pivot은 과한 기대감
4) 반등을 이용하여 주식비중을 적극 축소.
https://naver.me/5i0ntKlW
그러나 추세적 반등은 여전히 회의적이고, 반등을 탈출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생각.
결론은 다음과 같음.
1) 크레딧 이슈는 레고랜드 문제라기보단 어디서 터졌어도 이상하지 않음.
2) 정부가 50조를 투입한다지만 이게 끝이 아닐 것.
3) Fed Pivot은 과한 기대감
4) 반등을 이용하여 주식비중을 적극 축소.
https://naver.me/5i0ntKlW
Naver
10/23 Weekly : 레고랜드와 Fed Pivot
Weekly 다우 산업 지수 31082.56Pt (+4.89%) 나스닥 종합 10859.72Pt (+5.22%) S&P 500 3752.75Pt (+4.74%) 니케이 225 26890.58Pt (-0.74%) 상해종합 3038.93Pt (-1.08%) 심천 종합 19
❤1
위클리에서 단기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이야기 했고, 실제로 나오고 있음.
두 가지 이슈로 반등이 나왔는데, 하나는 FED Pivot, 하나는 BOJ의 엔화 개입.
FED Pivot의 경우 단기적으로 랠리가 끝날만한 이벤트라고 하면, 10월 CPI, 11월 FOMC. 길게 본다면 12월 FOMC가 있겠음.
예측할 수 없는 정치적 이벤트라 하면 중국 문제와 BOJ의 YCC포기 여부가 있을 수 있음.
매크로가 여전히 부정적이므로 차익실현의 기회로 삼는걸 추천.
https://naver.me/xHnSpSVY
두 가지 이슈로 반등이 나왔는데, 하나는 FED Pivot, 하나는 BOJ의 엔화 개입.
FED Pivot의 경우 단기적으로 랠리가 끝날만한 이벤트라고 하면, 10월 CPI, 11월 FOMC. 길게 본다면 12월 FOMC가 있겠음.
예측할 수 없는 정치적 이벤트라 하면 중국 문제와 BOJ의 YCC포기 여부가 있을 수 있음.
매크로가 여전히 부정적이므로 차익실현의 기회로 삼는걸 추천.
https://naver.me/xHnSpSVY
Naver
10/25 어디까지 따라가야 하나
위클리에서 단기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이야기 했고, 실제로 나오고 있음. 두 가지 이슈로 반등이 나왔는데, 하나는 FED Pivot, 하나는 BOJ의 엔화 개입. FED Pivot의 경우 단기적으로 랠리가 끝날만한 이벤트라고 하면, 10월 CPI, 11월 FOMC.
- 달러 인덱스 YTD +20%에도 불구하고 실적시즌 분위기 나쁘지 않았음.
- 주택가격 지수가 예상치 하회한 것은 FED Pivot 논리를 강화하는 재료로 작용. 그러나, 연준 입장에서 여전히 레벨이 부담
- 안이한 인플레 대처 vs 과잉 대응 중 택하자면 과잉대응이 차라리 연준 입장에선 나은 선택이라 생각.
- 미국 채권은 여전히 한국 투자자에게 유용한 툴.
https://naver.me/Fv7hMuHq
- 주택가격 지수가 예상치 하회한 것은 FED Pivot 논리를 강화하는 재료로 작용. 그러나, 연준 입장에서 여전히 레벨이 부담
- 안이한 인플레 대처 vs 과잉 대응 중 택하자면 과잉대응이 차라리 연준 입장에선 나은 선택이라 생각.
- 미국 채권은 여전히 한국 투자자에게 유용한 툴.
https://naver.me/Fv7hMuHq
Naver
10/26 실적 발표, 그리고 위험자산 랠리
미국 장을 보면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를 비롯한 하이베타 기술주들이 크게 상승함. 20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는 종목이 전 종목 중 22%밖에 안 되는데, 현 장이 베어마켓 랠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극단적인 형태. 오늘 글에서는 다음 이야기를 하려고 함. 1) 실적시즌
- 메타 실적 컨센 하회
- 3-2-1 Crack Spread 여름 수요파괴 내러티브 이후 다시 랠리
- 캐나다 50bp, 미국도 12월 FOMC 50bp 반영중
- Exxon, Shell 실적에 주목
https://naver.me/GPFwDbVX
- 3-2-1 Crack Spread 여름 수요파괴 내러티브 이후 다시 랠리
- 캐나다 50bp, 미국도 12월 FOMC 50bp 반영중
- Exxon, Shell 실적에 주목
https://naver.me/GPFwDbVX
Naver
10/27 빅테크 침몰?
메타 실적 컨센 하회 3-2-1 Crack Spread 여름 수요파괴 내러티브 이후 다시 랠리 캐나다 50bp, 미국도 12월 FOMC 50bp 반영중 Exxon, Shell 실적에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