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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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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폴더블 수혜주 ppt 원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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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닝밸류리서치 산업 보고서(*)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수혜주는?

1.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2. 내장힌지: 파인엠텍
-외장힌지는 북미 '암페놀"이 유력해보여 국내 외장힌지 수혜주는 없을 듯 함.

3. 필름: 세경하이테크

4. FPCB: 비에이치
[우진아이엔에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체결계약명 : 시흥시 은행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 중 기계설비공사(C-1BL)
계약금액(원) : 11,505,909,891
매출액대비(%) : 11.49
계약상대 : 롯데건설주식회사
시작일 : 2024-07-12
종료일 : 2027-09-30
연환산(%) : 3.57
[우진아이엔에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체결계약명 : 이천 안흥동 3블럭 복합개발 신축공사 중 기계설비공사
계약금액(원) : 9,307,738,819
매출액대비(%) : 9.29
계약상대 : 롯데건설주식회사
시작일 : 2024-07-12
종료일 : 2027-08-31
연환산(%) : 2.96
[유바이오로직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금액총액(원) : 8,149,298,273
매출액대비(%) : 11.75
계약상대 : UNICEF
시작일 : 2024-07-11
종료일 : 2024-09-10
연환산(%) : 70.31
롯데케미칼(011170) 2Q24 영업이익
매수/17만


- 2Q24 영업이익은 -615억원(적자지속,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 -456억원을 하회. 기초소재와 타이탄 영업이익은 -513억원, -538억원이 예상

- But, 기초 소재는 모노머(BD, 벤젠) 강세 속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폭 축소가 기대

- 그럼에도 하반기 중국 재고축적 수요 및 공급 부담 완화로 개선의 방향성은 지속될 전망이며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 첨단소재는 이구환신에 따른 ABS, PC 스프레드 상승으로 증익(+40%)이 예상되며 LC USA는 에탄 가격 하락에도 설비 트러블로 적자가 지속. 롯데정밀화학은 염소계열/그린소재 회복으로 증익(+42%)을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해외로 뻗어가는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최종 목적지 미국

파마리서치가 일으킨 스킨부스터 시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개발 붐'을 만들었다.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이후 휴젤, LG화학, 휴메딕스, 동국제약 등이 연달아 스킨부스터 제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포화 상태가 된 국내와 달리 해외는 스킨부스터 시장이 이제 막 커지는 단계다. 원조 격인 파마리서치가 해외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배경이다.

파마리서치가 해외 진출에 시동을 건 시점은 리쥬란이 국내 시장에 등장한 지 5년이 흐른 시점이었다. 그 전에도 핵심성분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활용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도모했다. 그러나 이 시점부터는 본격적으로 메인 품목인 리쥬란 주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시술 시 통증을 줄인 리쥬란힐러를 주축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 효과는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2018년만 해도 파마리서치에서 수출 규모는 100억원에 그쳤지만 2020년 250억원을 달성했다. 2022년에는 5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기준 수출액은 928억원으로 연 1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태국 매출이 크게 늘어나며 수출 성장을 이끌었다.

물론 핵심 품목인 리쥬란 주사의 수출실적은 아직 만족할 수준이 아니다. 이는 규제당국의 PN(폴리뉴클레오티드)이라는 성분에 대한 생소함도 한몫 했다고 볼 수 있다. 주요 국가에서 리쥬란이 허가받을 수 있는 의료기기 트랙이 명확하지 않았던 탓에 적극적인 허가를 모색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리쥬란 수출 활로를 더 확장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올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고 작년 말 호주에서도 리쥬란을 정식 출시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이다. 미국에서는 리쥬란 화장품만 허가받았을 뿐 의료기기는 진출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법인을 개소해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의 스킨부스터 시장성은 충분하다고 분석된다. 미국에서 스킨부스터 허가 트랙이 마련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데다 허가를 받은 곳도 엘러간이 유일하다. 현지 수요를 공급이 따라잡지 못해 암암리 시술이 행해지고 있기도 하다.

물론 미국에서의 허가가 단기간 이뤄지긴 힘들다. 글로벌 임상 근거가 없는 상황이어서 미 식품의약국(FDA)이 현지 데이터를 요구할 경우 별도의 임상을 실시해야 한다. 파마리서치는 현지법인을 통해 허가에 필요한 자료를 파악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허가까지 걸리는 기간을 예측하기 힘들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현지법인을 통해 리쥬란 미국 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 단계"라며 "FDA에서 요구하는 자료에 따라 등급과 기간 등 디테일한 부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7111535270800103969&lcode=00&page=1&svccode=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