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차별받다 본부 이름까지 바꾼 그는 누구?(ft. 히든 피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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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에서 차별받다 본부 이름까지 바꾼 그는 누구?(ft. 히든 피겨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엔지니어이자 그의 선배 격인 카지미에 시크자르네키가 물었다. "자네가 백인 남자였다면 엔지니어를 꿈꿨을까?" 흑인 여성인 그는 "꿈을 꿀 필요가 없었겠죠"라고 답한다. 백인 남성이 가진 기득권이 있으면 굳이 엔지니어를 꿈꾸었을까 의문을 들더니 그의 이어진 대답에 뒤통수를 맞았다. "벌써 됐을 테니까요" 대단한 자신감이다. 이게 요즘 말하는 '깡'이라는 것인가.
새로운 광고? 팬덤 문화? 카카오콘 응원보드
https://bit.ly/3eI4T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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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고? 팬덤 문화? 카카오콘 응원보드
어느 날 카카오톡 모바일 메신저를 보다 낯익은 듯, 낯선 광고를 보았다.
해변 안전요원에겐 아이언맨의 자비스...쌍안경보다 나은 이것 어때
https://bit.ly/3dLtX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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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안전요원에겐 아이언맨의 자비스...쌍안경보다 나은 이것 어때
화웨이 집중 타격, 얻는 것과 잃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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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집중 타격, 얻는 것과 잃는 것은?
전쟁이 길다. 지난해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보 통신 기술 및 서비스 공급망 확보' 행정 명령에 사인을 하는 순간 개전이 선포됐다. 미국 공공 시장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보안 우려가 있는 중국 통신 장비를 배제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5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행정 명령을 연장하면서 장기전을 예고했다. 2012년 중국의 대표 정보통신장비 기업 화웨이에 대한 보안 우려가 의회에서 처음 제기된 후 사태는 점점 악화일로다.
구글에 인수되서 사라지는 스마트 안경 '포칼스'
https://bit.ly/3eQQl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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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인수되서 사라지는 스마트 안경 '포칼스'
구글이 6월 30일(현지시간) 스마트 안경 스타트업 '노스(North)'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15달러로 '우주의 향기' 맡을 수 있다?
https://bit.ly/2CY2N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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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달러로 '우주의 향기' 맡을 수 있다?
우주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